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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열애 “프리 선언할 때 응원 받았다” 발언 재조명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열애 “프리 선언할 때 응원 받았다” 발언 재조명

    방송인 조우종(41)과 정다은 아나운서(34)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우종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조우종은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딱 얘기하겠다. 좋아하는 여자는 있다, 만나는 여자. 누구라고 밝히긴 좀 그렇다”며 열애 사실을 언급했다. 이어 “연예인인지 아닌지 말해달라”는 서장훈의 질문에 “일반인은 아니다”라고 답했으며, 나이 차이에 대해서는 “열 살 이상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프리 선언을 한 조우종은 “프리 선언하기 전에도 만나고 있었다”며 “프리 선언할 때 (여자친구가) 많이 응원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조우종과 정다은이 5년 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조우종 측은 “열애 중인 사실이 맞다”며 “결혼 계획은 아직”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웃집찰스’ 홍석천, “소지섭, 내게 꼬집히며 한류스타 돼” 폭소

    ‘이웃집찰스’ 홍석천, “소지섭, 내게 꼬집히며 한류스타 돼” 폭소

    홍석천이 소지섭을 언급했다. 방송인 홍석천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아트홀에서 KBS 1TV ‘이웃집 찰스’ 100회 특집 기자간담회에서 ‘남자셋 여자셋’ 시절 소지섭이 자신에게 꼬집히며 한류스타가 됐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날 홍석천은 “찰스가 제게 의미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남자셋 여자셋’을 할 때 소지섭 씨가 찰스였다. 제게 꼬집히며 한류스타가 됐다. 처음에 섭외 들어왔을 때 운명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KBS에서 하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절대 놓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굉장히 바쁜데, 그런 의미에서 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웃집 찰스’는 이방인들의 한국 정착기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5년 1월 첫 방송됐다. 오는 7일 방송되는 100회 특집에서는 프로그램을 빛냈던 출연자 14팀이 출연해 방송 후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5분 방송.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우종♥정다은 5년째 열애, 과거 함께 있는 모습 포착 ‘미소가 닮았네’

    조우종♥정다은 5년째 열애, 과거 함께 있는 모습 포착 ‘미소가 닮았네’

    방송인 조우종(41)과 정다은 아나운서(34)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투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5년 9월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목요일. 89.1 ‘조우종의 뮤직쇼’ 게스트로 나가는 날이에요. 열심히 노래 불러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다은과 조우종이 같은 자세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편안한 복장의 두 사람은 닮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6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주말 사이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군 ‘조우종의 그녀’는 정다은 아나운서”라며 “프리랜서를 선언하기 전부터 교제해 왔다. KBS 아나운서실에도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조우종 소속사 측은 “정다은 아나운서와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만난 지 4~5년 정도 됐다. KBS 재직 당시 만나 사랑을 키웠다. 결혼 계획은 아직”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성매매 합법 법안 제출한 하와이 주 하원의장 후폭풍에 곤경

     조지프 소키 미국 하와이 주 의회 하원의장이 성매매를 허용하는 법안을 제출했다가 후폭풍에 휘말리는 곤경에 빠졌다고 5일(현지시간) 지역방송인 KHON이 보도했다.  소키 의원은 최근 하와이 주 내에서 성인 간 성매매를 허용하는 법안을 주의회에 제출했다. 이 법안은 합법적 성관계를 할 수 있는 성인 간 성매매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1차 독회(법안 검토 회의)를 통과한 상태다. 이 법안이 통과하면 하와이 주 성인들은 상호 합의로 성매매할 수 있게 된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하와이 내 여성·시민단체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이들은 성매매 합법화가 여성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인신매매를 조장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게다가 사법당국도 성매매 허용 법안이 통과되면 불법 성매매와 인신매매 단속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반대했다. 소키 주 하원의장은 “나는 성매매 합법화를 지지하지 않는다”면서 “다만 그동안 주의회 관행에 따라 다른 의원의 부탁을 받아 발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 법안은 소키 주 하원의장이 자유당 대표인 트레이시 라이언을 대신해 이른바 ‘청부 입법’을 한 것이다. 소키 주 하원의장은 “나는 주 의회의 관행을 따랐을 뿐”이라며 “주 하원의장만이 주 의원들의 부탁을 받아 입법 발의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자리”라고 해명했다. 이어 “나는 지난 35년간 각계로부터 각종 민원을 받아왔으며, 그것은 민주적 절차에 따라 처리됐다”고 강조했다. 소키 주 하원의장에게 입법을 부탁한 라이언 대표는 “그동안 성매매 금지는 문제가 적지 않았다”면서 “특히 트랜스젠더(성전환자)에게는 매우 불공평한 법”이라고 밝혔다.  그는 “트랜스젠더 여성 대부분은 성매매를 통해 생계를 유지하는 게 상례”라며 “이들이 현재 누군가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면 경찰에 신고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다른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건강과 신변안전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고 부연했다. 하지만 하와이 주에서 성매매 허용 법안을 둘러싸고 반대 의견이 높아 이 법안이 주 의회를 통과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방송은 전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뚱뚱해 롤러코스터 못 탄 주부, 다이어트 후 인생역전

    너무나 뚱뚱해 놀이기구에 탑승하지 못했던 여성이 피나는 노력으로 살을 빼고 새롭게 태어난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피플지는 몰라보게 변신한 애리조나 출신의 주부 크리스티나 조단(34)의 사연을 표지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아이를 셋이나 둔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가 아름다운 여인으로 변신한 것은 9년 전 디즈니랜드에서의 악몽같은 경험때문이었다. 당시 가족과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기로 한 그녀는 무려 2시간이나 기다린 끝에야 좌석에 앉을 수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그녀가 너무 뚱뚱해 안전벨트가 잠기지 않은 것. 조단은 "직원이 몸이 너무 커서 놀이기구에 탑승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미안해했다"면서 "내 인생 최악의 당혹스러운 순간이었다"고 털어놨다. 주위 사람은 물론 가족에게 조차 고개를 들 수 없었던 그녀는 이 일을 계기로 살을 빼겠다는 굳센 결심을 하게된다. 그로부터 9년 후인 지난달. 그녀는 미국의 유명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와 나란히 피플의 표지를 장식했다. 현재 그녀의 몸무게는 60kg 정도로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로 완전히 새롭게 변신했다. 현재 그녀는 영양학자이자 다이어트를 위한 전문 피트니스 강사가 됐다. 9년 전의 악몽이 인생을 새롭게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된 셈. 조단은 "나는 비만 가정에서 태어나 비만을 마치 유산처럼 물려받았다"면서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이 목적이 아닌 건강하게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몸에 좋은 음식을 자주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비결"이라면서 "이제는 아이들에게 떳떳한 엄마가 된 기분"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동석, 걸그룹 허리둘레 팔뚝 ‘근육괴물 인증’

    마동석, 걸그룹 허리둘레 팔뚝 ‘근육괴물 인증’

    마동석이 엄청난 팔 두께를 자랑했다. 마동석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저의 재활치료에 대해 궁금해 하셔서 답변 해드립니다. 저는 현재 큰 부상들로 인해 양 어깨 골절수술, 척추 골절수술, 양 무릎 연골 부분 파열 상태입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관리가 필요해서 틈틈이 어깨와 허리, 무릎 등 재활 운동을 하고 있어요”고 적었다. 이어 “예전처럼 파워 리프팅과 보디빌딩 스타일을 믹스하는 무거운 운동보다는 가벼운 웨이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라며 “체중과 사이즈 변화는 2005년 110kg 22~23인치 정도, 2015년 90kg 18~19인치 정도, 현재 요새 조금 더 운동해서 보시다시피 100kg 21인치 정도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추워도 운동 틈틈이 해주시고, 늘 건강하세요”고 덧붙였다. 한편, 마동석은 방송인 예정화와 공개 열애 중이다. 예정화는 한 방송에서 마동석에 대해 “미국에서 트레이너로 성공가도를 달리다가 한국에서 배우 생활을 시작한 분이다. 배우하면서도 다친 곳이 많아 성한 곳이 없다. 양쪽 어깨에 핀도 있고, 고층에서 떨어져 척추도 부러졌는데 운동을 안 하고 근력이 없으면 수술한 부위가 아프다고 틈날 때마다 운동을 하더라. 사람으로서 존경스럽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정소민 “이상형은 서장훈과 김영철” 이유는?

    ‘아는 형님’ 정소민 “이상형은 서장훈과 김영철” 이유는?

    배우 정소민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최근 종영한 KBS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 출연했던 배우 정소민과 최근 프리랜서 선언을 한 방송인 조우종이 출연할 예정이다. ‘아는 형님’ 출연진들은 자신들 가운데 정소민의 이상형이 있는지 물었다. 이상민은 “여기 앉은 사람들 모두 나이가 같고, 재산도 비슷하고, 부채가 없고, 싱글이라는 조건에서 선택해야 한다. 다른 것은 오직 생김새와 성격이다”라며 조건을 제시했다. 정소민은 “(이상형) 두 명 있는데?”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에 김영철은 “설마 김희철과 민경훈은 아니겠지?”라고 추측했다. 정소민은 “서장훈과 김영철”이라며 출연진들의 예측을 보란 듯이 뒤집었다. 이에 정소민이 이상형을 꼽은 이유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김종민, 김건모 어머니에 “죄송합니다” 무슨 일?

    ‘미운우리새끼’ 김종민, 김건모 어머니에 “죄송합니다” 무슨 일?

    ‘미운우리새끼’에 특별 MC로 출연한 김종민이 김건모 어머니에게 사과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방송인 김종민이 최근 소개팅을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신동엽이 “최근 흥분해본 적 있냐”고 묻자 김종민은 “얼마 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고 답했다. 이를 보던 토니안 어머니는 가수 김건모의 어머니를 바라보며 “예전에 김건모랑 셋이 소개팅 나갔잖아”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는 과거 ‘미운우리새끼’ 방송에서 김종민이 김건모와 함께 했던 미팅을 언급한 것이었다. 당시 김종민은 김건모가 마음에 들어 했던 여성과 번호 교환을 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한 바 있다. 다른 사람의 여자를 가로챘다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되자 김종민은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김건모의 어머니 또한 “그렇게 잘 가로채서 여자가 많나?”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난 너의 파국을 원한다”...박명수, 간신으로 변신 ‘포인트는 입술’

    “난 너의 파국을 원한다”...박명수, 간신으로 변신 ‘포인트는 입술’

    방송인 박명수가 드라마 ‘도깨비’ 속 ‘간신’으로 완벽 변신했다. 4일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너의 파국을 원한다”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명수가 지난달 21일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 속 간신 ‘박중헌’ 캐릭터로 분장한 모습이 포착됐다. 박명수는 사진과 함께 박중헌의 명대사인 “난 너의 파국을 원한다”를 올리며 드라마를 시청한 많은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또한 극 중 캐릭터의 머리, 눈썹, 수염 등은 물론 짙은 입술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tvN ‘도깨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재인 ‘굳히기’ 안희정·이재명 ‘뒤집기’…민주 빅3 주말 강행군

    문재인 ‘굳히기’ 안희정·이재명 ‘뒤집기’…민주 빅3 주말 강행군

    더불어민주당 소속 차기 대권주자들이 주말인 4일에도 강행군을 이어간다.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속도가 빨라지면서 당내 경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판단 때문이다. 후보에 따라 지지율을 확고히 하거나, 끌어올리기 위한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다.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세론’ 속에서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불출마 선언 이후 안희정 충남지사가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남은 기간 지지율 반등 가능성이 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양재동 한 호텔에서 대학생·청년 지지모임인 ’허니문(MOON)‘ 출범식에 참석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시민들과 만난다. 문 전 대표는 연일 강조하는 청년 일자리 문제에 대한 해법을 재차 설파하고 최근 화두가 됐던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자신의 입장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어 모교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방송인 고민정씨의 사회로 저서 ‘대한민국이 묻는다’를 주제로 한 북 콘서트에 참석한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가수 이은미·강산에, 작가 이외수, 작곡가 김형석 등 문 전 대표를 지지하는 예술인들이 함께한다.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도 참석한다. 문 전 대표는 특전사 병장 출신이다. 세월호 유가족과 전통시장 상인, 고시준비생, 고교생 등도 패널로 참여해 ‘상처받은 사람들이 묻는다’를 주제로 대화를 이어간다. 이어 참석자들과 함께 광화문광장으로 이동해 촛불집회에 참석한다. 안 지사와 이 시장의 발걸음도 빨라졌다. 최근 지지율 급상승세를 보이며 여론조사에서 2위권까지 치고 올라온 안 지사는 이날 오후 충남 천안의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핵심간부연수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광화문광장 촛불집회에 참석해 30분가량 연설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평소에도 촛불집회 현장에서 예정되지 않은 즉흥 연설을 하면서도 거침없는 언변으로 대중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민주당 경선이 완전국민경선으로 치러지고 결선투표제가 도입된 상황에서 안 지사와 이 시장의 이날 행보는 최소 2위 확보를 위해 당내 세력은 물론 전통적인 진보적 지지층을 끌어들이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된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아는형님 김영철, 조우종 무리수에 자아성찰 “내가 저랬구나”

    아는형님 김영철, 조우종 무리수에 자아성찰 “내가 저랬구나”

    ‘아는형님’ 김영철이 조우종을 보며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방송인 조우종과 배우 정소민이 출연한다. 화사한 미소로 교실에 나타난 정소민과는 달리 어리바리한 모습으로 등장한 조우종은 어색함을 숨기지 못했다. 형님 멤버들은 늘 그렇듯 정소민에게만 시선을 두기 시작했다. 이에 조우종은 더더욱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였고, 멤버들은 더욱 신나게 ‘우종몰이’에 가담했다. 그러나 멤버들의 예상과 달리 조우종은 무관심보다 짓궂은 관심을 반가워했다. 조우종은 전현무를 능가하는 깨방정 댄스를 자진해서 선보였다. 조우종의 셀프 댄스 타임에 교실은 순간 정적으로 물들었지만, 형님들은 너무나 진지하고 꾸준한 조우종의 몸짓에 결국 웃음을 터트렸다. 이를 지켜보던 김영철은 “조우종의 무리수를 보니 나를 보는 것 같다. 내가 저랬구나”라고 나지막이 말하며, 자신의 모습을 반성했다. 갑작스러운 김영철의 탄식에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면서도 두 사람의 닮은 부분을 찾아내는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조우종과 정소민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4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전파를 탄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과거 사진 공개 ‘민낯도 예쁜 여배우’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과거 사진 공개 ‘민낯도 예쁜 여배우’

    배우 윤유선의 과거 사진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윤유선이 결혼식 사진부터 아이들이 어렸을 당시의 사진까지 다양한 가족 사진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결혼식 사진 속 윤유선은 나이를 잊게 하는 도시적인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부부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했다. 사진을 본 방송인 이승연은 “17년 전에도 윤유선 씨는 참 젊고 아름다웠다”며 미모를 칭찬했다. 결혼식 사진 외에도 공개된 사진에서는 윤유선이 수수한 민낯으로 아이를 업고 있는 등 모성애 가득한 모습도 포착됐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청취자와 아픔·행복 나누는 DJ 꿈꿔”

    “청취자와 아픔·행복 나누는 DJ 꿈꿔”

    6일부터 KBS ‘매일 그대와…’ “친근한 이웃집 남자 같은 이미지젊은층도 포용…위로·희망 줄 것” “연기할 때 해오던 습관처럼 DJ로서도 리허설을 한 번 해봤는데 흥분되고 떨리는 마음은 감출 수 없네요.”연기자 최수종(55)이 오는 6일부터 매일 아침 9~11시에 방송되는 KBS 해피FM(106.1㎒) ‘매일 그대와 최수종입니다’를 통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그가 DJ를 맡은 것은 1988~1990년 진행을 맡았던 KBS 라디오 ‘밤을 잊은 그대에게’ 이후 27년 만이다. 2일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그는 “20대 하이틴 스타로서 DJ를 맡았던 때와 지금의 기분은 너무나 다르다”고 말했다. “제 자랑 같지만 어느 배우보다 대본을 많이 읽고 외웠다고 자부하고 늘 대본을 완벽하게 숙지해 가는 편인데 생방송인 라디오는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잖아요. 요즘은 실시간 소통이 많고 과거와는 상황도 많이 바뀌었구요. 하지만 일상을 공유하는 것이 라디오의 매력인 것 같아요.” 사극에서 근엄한 왕 역할을 자주 맡아온 그는 DJ로서는 친근한 이웃집 남자 같은 이미지를 주로 보여줄 예정이다. “제가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거든요. 솔직히 생방송 중에 아픈 사연을 읽다가 눈물이 나면 참을 수 없을까 봐 그게 가장 걱정이 돼요. 그럼 다음 사연을 소개할 수 없을 것 같아서요. 처음 사극을 할 때는 현장에서 특이한 웃음소리 때문에 야단도 많이 맞았지요. 하지만 제 감정을 그대로 전하고 청취자들과 아픈 마음과 행복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친근한 DJ가 되고 싶어요.” 요즘도 새벽 5시 반이면 일어나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는 그는 “주변에서는 하루 이틀 지나면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고 충고하지만 저는 아침형 인간이라서 그런 걱정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라디오 복귀에 27년이나 걸린 이유에 대해선 “만일 라디오 생방송을 하고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게 될 경우 다른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민폐를 끼칠까 봐 장고를 거듭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내 하희라가 3일간 스페셜 라디오 DJ를 맡아 응원하면서 달라진 방송 시스템을 체감했다는 그는 젊은층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방송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람의 고민은 나이대와 상관없이 비슷한 것 같아요. 일어나지 않는 일들에 대해 미리 근심하고 염려하는 경우가 많죠. 특히 요즘 어렵고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은데 청취자들 곁에서 조언하면서 위로와 희망을 주는 방송을 하고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수홍 “전 여자친구와 집안 반대로 결혼 못해” 눈물

    ‘해피투게더’ 박수홍 “전 여자친구와 집안 반대로 결혼 못해” 눈물

    방송인 박수홍이 ‘해피투게더’에서 눈물을 쏟았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는 개그맨 김용만, 지석진, 박수홍, 김수용, 손헌수가 출연한 ‘토크 드림팀’ 두 번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헌수는 “예전에 박수홍 선배님이 좋아한 분이 계셨다. 제가 봐도 좋은 분이었다. 진지하게 만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술을 먹다 선배님이 잠깐 나갔다 온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도 안 와서 제가 나갔다. 전 우는 걸 처음 봤다. 어깨가 들썩일 정도로 서글프게 울었다. 알고 보니 그분이 헤어지자고 한 게 아니라 선배님이 헤어지자고 한 거였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수홍은 “결혼하고 싶었는데 집안에서 반대해서 헤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손헌수는 “사실 저한테 숨기려고 했는데 들어오다 걸렸다. ‘본의 아니게 보게 됐다’고 하니까 저를 껴안고 울었다. 저도 눈물이 났다”라고 털어놨다. 박수홍은 “저는 한쪽 팔을 잘랐다고 생각했다”고 당시의 아픔을 회상하다 눈물을 쏟았다. 이에 김용만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랑으로 남은 거다”고 그를 위로했다. 지석진은 “이루어지면..”이라고 덧붙여 웃음으로 마무리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예정화 “마동석과 자주 먹으러 다녀” 인생맛집서 눈물 흘린 이유

    예정화 “마동석과 자주 먹으러 다녀” 인생맛집서 눈물 흘린 이유

    방송인 예정화가 남자친구 마동석과 맛있는 것을 먹으러 자주 다닌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에서는 김종민, 소녀시대 수영, 이시언, 예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예정화는 올해 목표에 대해 “먹방을 하고 싶었다. 지난해에 했었는데 욕심이 생기더라”며 의욕을 보였다. 예정화는 “그분과 자주 먹으러 다니냐”는 질문에 “네”라고 대답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날 예정화는 오징어, 낚지, 제육을 함께 굽는 압구정 섞어직화구이를 소개하며 “4년 전 서울로 처음 혼자 올라왔을 때 발견한 집”이라고 밝혔다.그는 “그땐 길도 몰라서 강남으로 가야하는데 인천까지 갔다. 광고에서 병풍 역할이었는데 지각까지 해서 눈치 보면서 촬영을 끝냈다”면서 “양손에 종이 가방을 들고 있었는데 다 터졌다. 주우려다 빙판길에 넘어지기까지 했다. 서러웠는데 일어나면서 그 식당을 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들어가서 이걸 먹는데 서러워서 눈물이 났는지 맛있어서 그랬는지 끝까지 울면서 먹었다”고 압구정 섞어직화구이에 얽힌 추억을 전했다. 예정화는 최근 식당 근처로 이사까지 갔다며 “일주일에 2번은 가고 서너번 갈 때도 있다. 마동석과도 같이 간 적 있다. 워낙 맛집이라 이미 알고 있더라”고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분 충전 중”...양정원, 베이글녀 몸매 자랑 ‘눈길’

    “수분 충전 중”...양정원, 베이글녀 몸매 자랑 ‘눈길’

    방송인 양정원이 섹시한 모습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분 충전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정원은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비키니에 달린 레이스는 여성스러운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양정원은 귀여운 얼굴과는 반대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였다. 한편, 양정원은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 ‘조아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선영, 시어머니에게 “내 살림, 건드리지 말라” 무슨 일?

    안선영, 시어머니에게 “내 살림, 건드리지 말라” 무슨 일?

    방송인 안선영이 양가 어머니에게 “내 살림살이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1일 방송된 MBN ‘사돈끼리’에서는 안선영의 양가어머니들이 최근 ‘모세기관지염’으로 고생한 3대독자 손자를 위해 대청소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선영의 천사표 시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늘 손자 바로를 위해 대청소를 해야 되겠다. 집에 먼지도 많고 강아지도 있어서 며느리 없을 때 청소를 해야 되겠다. 내가 어깨가 좋지 않아서 일을 한다고 하면 며느리가 좋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하지만 평소 부지런한 시어머니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는 안선영은 “어머니, 선서 한 번 하시죠?”라며 “선서, 손자 바로를 걸고 며느리가 없을 때 가구를 밀어가며 대청소를 하지 않는다. 어깨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고 따라 해 주세요”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며느리 안선영이 외출하자마자, 비장한 포스로 청소기를 조립하며 식탁 밑 먼지 한 톨까지 제거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이런 시어머니 옆에서 안선영의 친정어머니 역시 빛의 속도로 청소를 도왔고, 바닥과 가구 먼지를 제거한 두 사람은 찬장 정리에 나섰다. 찬장 속 그릇과 와인 잔 등을 모두 식탁에 꺼내며 청소에 열을 올리던 그 때, 며느리 안선영이 등장해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안선영은 “하지 말라면 좀 하지 마시지. 하지 말라고 했을 때 제 마음을 두 분이 너무 몰라주는 게 너무 서운하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시어머니에게 “어머니가 한 달에 한 번 부산에 가면 친구들이 ‘며느리 집 가더니 며느리 집 밥이 좋은가 보다. 서울 가더니 살도 오르고 인물이 난다’는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다. 지금은 어머니가 바로를 그냥 봐주는 것만으로도 내 인생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이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안선영은 “내가 괜히 나 편하게 일하려고 두 어머니들 고생시키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다. 밖에서 일은 일대로 못하고 애도 똑바로 못 보는 것 같아 속상하다”고 눈시울을 붉혀 양가어머니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예정화 “마동석, 손편지+꽃다발 선물” 로맨틱 면모 공개

    ‘라디오스타’ 예정화 “마동석, 손편지+꽃다발 선물” 로맨틱 면모 공개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마동석에게 받은 이벤트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예정화가 열애 중인 마동석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앞서 지난해 말 예정화는 방송인 김구라와 김정민의 열애설을 근거 없이 퍼뜨렸다는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예정화는 “당시 남자친구 마동석이 마음고생한다고 손편지와 꽃을 선물한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편지에는 ‘올해 힘들었으니까 고생 많았고, 내년부터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제 나이에 맞게 분홍색 꽃을 가득 채우고 한 송이의 빨간 꽃을 끼워 선물했다”고 말했다. 패널들은 “빨간 꽃 한 송이의 의미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예정화는 “올해로 나이가 서른이 됐다. 해가 넘어가면서 서른이 된 것을 뜻했던 것 같다”며 마동석의 섬세한 매력을 언급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말하는대로’ 홍석천 “중학생 때 성폭행 당해..빈 껍데기로 살았다” 고백

    ‘말하는대로’ 홍석천 “중학생 때 성폭행 당해..빈 껍데기로 살았다” 고백

    방송인 홍석천이 자신의 아픈 과거를 털어놨다. 1일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 19회에서는 홍석천이 출연했다. 이날 시민들 앞에 선 홍석천은 “홍석천 하면 뭐가 떠오르나. 대머리, 사장님, 패션왕, 톱 게이가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홍석천은 “2000년대에 커밍아웃을 하고 유일무이하게 외롭게 싸우고 있다. 어느 날 가게에 놀러 온 친한 여동생이 내게 스스로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그래서 ‘나는 별종’이라고 그랬다. 특별한 매력을 지닌 별종 같다”고 자신을 정의했다. 이어 홍석천은 “시골에서 자란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나의 정체성을 알기 시작했다. 그런데 인지하지 못했다. 그래서 군대에서도 여자친구를 사귀었다”며 “그러나 여자보다 남자한테 심장이 더 크게 뛰더라. 심장의 신호를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유별난 행동 때문에 학교에서 놀림을 받았고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기도 했다”며 “중학교 때 일진 친구들에게 끌려가서 성폭행을 당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힘들었다. 공부를 꽤 잘 했는데 성적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겉으로는 아무 일 없는 듯 행동했지만 정신은 빈 껍데기로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악몽을 벗어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 어느 날 ‘내가 먼저 그 친구들을 용서하고 얼굴을 봐야겠다‘라고 생각했다. 악몽 같은 시간이었지만 용서를 안 하고 트라우마로 가지고 있었다면 내 인생이 망가질 거 같았다. 그런 모습도 나만의 별난 용서법이다”고 전해 시민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사진=JTBC ‘말하는대로’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마동석이 반한 예정화 매력은? “순하고 착하다”

    ‘라디오스타’ 마동석이 반한 예정화 매력은? “순하고 착하다”

    배우 마동석이 연인 예정화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마동석이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예정화를 응원하기 위해 전화 연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공식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몸짱 커플로 잘 알려져 있다. 이날 마동석은 “안녕하세요, 압구정에 사는 마동석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정화 씨 잘하고 있어요?”라는 달달한 말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앞서 지난해 말 예정화는 방송인 김구라와 김정민의 열애설을 근거 없이 퍼뜨렸다는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에 대해 마동석은 “마음이 약한 친구라 걱정을 많이 했다. 옆에서 보기 안쓰러웠다”며 “오늘 여자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전화했다”고 말했다. 여자친구의 어떤 점이 예쁘냐는 MC 윤종신의 질문에 마동석은 “저도 나이가 좀 있어서 마음을 열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이 친구가 안쓰러울 정도로 순하고 착하고, 화도 안 내서 (마음을 열 수 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가족들한테 잘하는 모습이 제일 많이 와닿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힘내고, 방송인으로서 연기자로서 즐겁게 일했으면 좋겠고. 여러분들도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여자친구를 응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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