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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스토리] 현주엽 “감독 되면 반쪽 된다는데…살쪘단 소리 듣고 싶어”

    [스포츠&스토리] 현주엽 “감독 되면 반쪽 된다는데…살쪘단 소리 듣고 싶어”

    “방송에 출연하고 후유증도 생겼습니다. 많이 고쳐지긴 했지만 왠지 모르게 주변을 웃겨야 한다는 ‘직업병’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지난 27일 경기 이천시 LG챔피언스파크에서 만난 프로농구 현주엽(42) LG 감독은 이렇게 말하며 살짝 웃었다. 지난 4월 취임한 현 감독은 “아직도 코칭스태프와 있을 때면 이런 습관이 나옵니다”고 덧붙였다. 더군다나 식사 시간만 되면 현 감독의 식탁 쪽으로 선수들의 시선이 쏠린다. 케이블 ‘먹방’(먹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드러난 현 감독의 면모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다. 현 감독에 따르면 김종규(26)의 경우 자신도 밥을 많이 먹으면서 “그래도 감독님에게 밀린다”고 너스레를 떨 정도다. 이날 옆에서 훈련하던 조성민(34)도 “TV를 잘 안 봐서 몰랐는데 이틀 새 51인분을 해치웠다는 기사를 보고 너무 놀랐다”고 혀를 내둘렀다.선수들이 이런 식으로 농담을 건넬 수 있는 것은 운동할 땐 진지하지만 평소엔 편하게 지내야 한다는 현 감독의 철학 때문이라고 주변에서 말한다. 현 감독은 취임하자마자 “대화를 많이 하겠다”고 천명한 뒤 이를 그대로 실행에 옮겼다. 식사 시간에 선수들을 한둘씩 자신의 테이블로 불러들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거나 LG챔피언스파크 미래관 3층 감독방에서 선수들과 티타임을 자주 갖는다. 요즘엔 너무 자주 찾아와 ‘출입 금지’라는 뼈 있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현 감독은 “괜히 소통을 강조했나 싶을 만큼 자꾸 찾아옵니다”며 또 웃었다. “내가 선수일 때는 1년에 한 번 감독 방에 찾아갈까 말까였는데…”라고 말꼬리를 흐렸다. 주장인 조성민이 다른 선수들을 대신해 의견을 전하러 많이 온다고 한다. 현 감독은 “더러 힘들기도 하지만 서로 오해를 없애려면 대화를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지난 5월엔 ‘먹방’에 출연하며 몸무게가 이틀 사이에 7㎏이나 불었다. 지금도 그대로다. 그러나 그는 경험자의 이야기라며 “감독을 맡으면 스트레스를 받아 겨울엔 홀쭉해지니 걱정하지 말랍니다”고 말했다. 한 발짝 나아가 현 감독은 “(성적이 좋아가지고) 겨울에도 살찔 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고 덧붙였다. 방송인으로 거듭난 현 감독이 은퇴 당시 팀이었던 LG로 돌아오기까지는 숱한 속앓이를 거쳤다. 방송인으론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다 하루 종일 선수단과 생활해야 하기 때문이다. 수입 측면에서도 방송인일 때 벌어들인 게 감독 연봉에 곱절 정도 풍족하다. 이러한 이유로 가족의 반대가 있었지만 농구를 향한 마음을 돌이킬 순 없었다. “(2009년 6월) 은퇴 당시엔 다른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요즘 70, 80세까지 산다는데 10대부터 죽을 때까지 농구만 하고 싶진 않았거든요. 심지어 처음엔 농구 경기도 보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지나다 보니 잘했던 것도 농구, 앞으로 잘할 수 있는 것도 농구라는 생각이 들었죠. 이번에 감독직을 결정할 때도 다른 조건들만 따졌다면 결심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프로리그 선수 때 우승을 한 번도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남았습니다. 선수 시절 원 없이 뛰었던 게 아니었다는 생각에 한번 더 해봐야겠단 결심을 굳혔죠.” 따지고 보면 현 감독은 방송인으로 살면서도 농구의 끈을 놓지 않았다. 실제로 농구를 소재로 한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국보센터’ 서장훈(43)과도 이러한 이야기를 많이 주고받았다고 한다. “어느 순간 돌아보니 사람들이 예전보다 훨씬 농구에 관심이 없더라고요. 반성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전에는 농구 선수들이 거리에 나서면 많은 분들이 알아봤는데 요즘 이들을 밖에 세워 놓으면 그냥 키 큰 청년에 불과하더라고요. 빨리 인기를 되찾으려면 코트에 있는 사람뿐 아니라 전체 농구인들이 노력해야 한다고 봐요. 어린 시청자들 눈엔 저를 그냥 웃기러 나온 사람으로 보이지만 좀 더 나이를 먹은 분들은 농구선수였던 걸 알죠. 그분들이 방송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농구를 떠올리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2년 가까운 방송생활에서 올해 4월 코트로 되돌아온 목표도 분명하다. 오는 10월 개막하는 새 시즌에서 일단 6강 플레이오프(PO)에 진입해야 한다. 외국인 선수를 10개 구단 중 9순위로 뽑았고 주축 선수들의 부상이 많다는 게 불안요소이긴 하지만 일단 PO에 나가면 우승도 노린다고 각오를 다진다. 국내 선수들도 매일 슈팅 400개와 자유투 200개씩 쏘아 올리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렇게 선수들을 계속 독려하는 것은 KBL의 수준을 높이는 게 농구 인기를 회복하는 근본 해결책이라 믿기 때문이다. 더불어 한 차례도 챔피언을 차지하지 못한 아픔을 갖고 있는 LG와 현 감독의 한을 풀기 위해선 착실한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심지어 올 시즌 LG가 우승하면 ‘방송인 현주엽’도 다시 볼 수 있다. 현 감독은 “만약 우승을 하게 되면 선수들과 다 같이 방송에 한번 나가고 싶습니다”며 씩 웃어 보였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양정원, 밀착 피트니스복 입고 개미 허리 인증 ‘한 손에 잡힐 듯’

    양정원, 밀착 피트니스복 입고 개미 허리 인증 ‘한 손에 잡힐 듯’

    방송인 양정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양정원은 인스타그램에 “운동 전, 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양정원은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다. 양정원은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한 손에 잡힐 듯 가느다란 허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정원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KOMODO’ 출연을 예고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청순美 뽐내는 근황 공개 “사진만 찍으면 어색”

    박명수 아내 한수민, 청순美 뽐내는 근황 공개 “사진만 찍으면 어색”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동아 8월호 피부 관리 노하우 인터뷰했어요^^ 왜 저는 사진만 찍으면 너무 어색할까요ㅜㅜ 모두 불금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수민은 연두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다. 핑크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은 그의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한수민은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정민, 전 남친 S씨 추가 고소..직접 밝힌 ‘만남부터 결별까지’[공식입장 전문]

    김정민, 전 남친 S씨 추가 고소..직접 밝힌 ‘만남부터 결별까지’[공식입장 전문]

    전 남자친구인 커피브랜드 대표 S씨와 법적 공방 중인 배우 김정민이 변호사를 통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26일 김정민 측 김영만 변호사는 “보복성 인터뷰와 일방적인 추측성 기사로 김정민이 또 다른 피해를 보고 있다”며 S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 위반(허위사실적시 및 명예훼손)’으로 추가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 김정민 측은 “2013년 5월경 친한 방송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후 그해 7월부터 2014년 12월 말까지 결혼을 전제로 교제했다”며 “2015년 초부터 2016년 중순까지 결혼을 전제하지 않는 일반적인 교제로 더 만나자는 회유를 받기도 했고, 결별을 요구하면 그동안 교제 비용 10억 원을 내놓으라며 수많은 협박과 폭언에 시달렸다. 이에 대한 증거인 문자와 통화 내용은 검찰에 모두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S씨는 지난 11일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당시 검찰에 따르면 S씨는 2013년 7월부터 교제한 김정민이 헤어지자고 하자 상대가 연예인이란 점을 이용해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거나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현금 1억 6000만원과 물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S씨는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의도적으로 결혼을 빙자해 접근한 것 같아 괘씸해서 민사소송을 걸었다 사건이 커졌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대해 김정민은 21일 자신의 SNS에 “피해자인데도 말도 안되는 이미지의 낙인이 찍혀버렸다”라면서 “그 분은 수없는 거짓말과 여자 문제들이 있었고 결혼할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했을 때부턴 협박과 폭언이 시작됐다”고 밝힌 바 있다. S씨의 공갈미수 혐의에 대한 공판은 내달 16일 처음 열린다. <이하 김정민 공식입장> -김정민은 2013년 5월경 친한 방송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후 그해 7월부터 2014년 12월 말까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였습니다. -김정민은 2014년 12월 말부터 2015년 1초경 여러 사유로 그 사람에게 결별을 요구하였습니다. (결별 이유와 그 내용은 프리이버스에 해당될 소지가 있기에 알려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단 이에 관련된 증거자료는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김정민은 2015년 1월 8일 상대방의 협박에 못 이겨 헤어지는 조건으로 그동안 결혼을 전제로 김정민에게 지출하였다고 주장하는 비용 1억원을 주었고 그 동안 선물 받았던 모든 것을 돌려주었습니다. -김정민은 2015년 초부터 2016년 중순까지 결혼을 전제하지 않는 일반적인 교제로 더 만나자는 회유를 받기도 하였고, 결별을 요구하면 그동안 교제비용 10억원을 내놓으라며 수많은 협박과 폭언에 시달렸습니다. 이에 대한 증거인 문자와 통화 내용은 검찰에 모두 제출하였습니다. -상대방은 2016년 9초경 법무법인을 통해 내용증명을 발송하며 또다시 10억원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본 변호사는 김정민을 대리하여 상대방이 주장하는 10억원이 터무니없는 금액이라고 주장하며, 그 상세 내역을 밝힐 것과 아울러 결혼에 이르지 못하는 귀책사유는 상대방에 있다는 사실, 상대방이 그동안 김정민에게 한 협박들은 공갈 및 공갈미수에 해당함을 알리며 협박행위의 중단을 요청하였습니다. - 상대방은 2017년 2월 27일 10억 중 7억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였습니다. 본 변호사는 위 소송이 소송 내용을 알리겠다는 협박행위의 한 방법일 수도 있다고 판단하였고, 2017년 4월 10일 ‘김정민이 상대방의 요구로 지급한 돈과 물품에 대해서 공갈기수 10억원의 요구에 대해서는 공갈미수 혐의에 해당한다’며 고소하였습니다. 이를 수사한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은 2017년 7초경 위 혐의가 인정된다며 기소하였습니다. 위 재판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18단독에서 2017년 8월 16일 10:20. 첫 공판기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상대방은 교제비용으로 10억원 정도 사용하였다며 그 돈을 내놓으라며 협박하고, 위와 같이 소송을 제기하고, 최근 인터뷰도 하였으나 대충적인 막연한 주장만 할 뿐 이를 입증할 상세 내역이나 구체적인 증빙 자료는 현재까지 아무것도 제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위와 같이 본 변호사는 위 인터뷰에 대하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류 70조 제2항 위반(허위사실적시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였고, 상대방이 제기한 위 민사사건에 대하여 2017년 8월 21일로 조정기일이 지정되어 있으나 김정민은 조정에 응할 의사가 전혀 없기에 2017년 7월 25일 조정 절차를 철회하여 달라는 요청서를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 모든 사실관계는 민형사의 재판이 판결로 모두 밝혀질 것입니다. 현재 재판 진행 중인 관계로 궁금한 내용을 해소시켜드리지 못하는 점 깊은 사과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진실은 재판결과 모두 드러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본 변호사는 수사 중인 사건과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하여 진실이 밝혀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상대방이 혼인빙자사기로 고소하면 무고로 처벌되도록 강경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기자님! 보복성 인터뷰를 그대로 기사화하거나 이를 바탕으로 일방적인 추측성 기사를 게재하는 것은 이 사건으로 오랫동안 피해를 입어왔던 김정민 양에게 또다시 치유될 수 없는 심각한 상처를 입히는 것입니다. 이를 유념하여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은경, 손바닥 비키니 입고 당당한 만세 포즈 ‘깜짝’

    최은경, 손바닥 비키니 입고 당당한 만세 포즈 ‘깜짝’

    방송인 최은경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은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콩 흐림. 소나기 따위 날 막을 수 없다. 많이 신나지마 얼굴아. 50살까진 비키니 입자. 운동만이 살 길”이라는 글과 함께 홍콩의 한 수영장에서 아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은경은 비키니를 입고 팔을 활짝 펴며 자신있게 몸매를 드러냈다.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최은경은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진행을 맡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미널 마인드’ 이준기 “정의 갈구하는 시대..안식과 위안될 것”

    ‘크리미널 마인드’ 이준기 “정의 갈구하는 시대..안식과 위안될 것”

    tvN ‘크리미널 마인드’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시청자들에게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오늘(2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연출 양윤호, 이정효/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방송을 앞두고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요원들로 분한 여섯 배우들의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과 메시지를 공개했다. 올 여름 tvN 장르물의 명맥을 이을 ‘크리미널 마인드’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범죄자들을 수사하는 NCI 요원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공개 된 사진 속 배우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나란히 앉아 tvN ‘크리미널 마인드’ 시청을 독려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이들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고의 프로파일러이자 NCI 팀장 강기형 역을 맡은 손현주는 “스태프와 배우들이 함께 열심히 만들었다. 열심히 한 만큼 시청자분들에게 재미있게 다가가겠다. 시청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크리미널마인드 파이팅!”이라고 NCI의 리더 다운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NCI의 매력남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의 이준기는 “‘크리미널마인드’를 통해 많은 메시지를 받으실 수 있다. 정의를 찾고, 갈구하는 시대인 만큼 선과 악의 대립에서 정의를 구현하는 우리 드라마를 통해 안식과 위안이 되실 수 있을 거라 믿는다”며 “첫 방송 꼭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NCI 행동분석요원 하선우로 분해 첫 장르물을 선보일 문채원 역시 “팀원의 일원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더운 여름 수, 목 밤 10시 50분 저희와 함께 호흡해 주시면 좋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NCI 정보수집요원 나나황으로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유선은 “너무 좋은 팀원들을 만나 그 어느때보다 단단한 팀워크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또한 “좋은 에너지를 작품의 질로 잘 담아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며 첫 방 사수를 독려했다. 이어 NCI 미디어 담당요원 유민영 역의 이선빈은 “저 역시도 기다렸던 ‘크리미널마인드’ 첫 방송인데, 막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생각을 하니 기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 열심히 준비하고 촬영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저희와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며 “NCI팀원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며 진정한 프로파일러로 성장할 ’유민영‘의 모습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힘찬 포부도 함께 전했다. 마지막으로 천재 NCI 심리데이터분석요원 이한 역을 맡은 고윤은 “여름 밤, 뜨겁고 습한 더위를 시원하게 만들어줄 수사극 ‘크리미널마인드’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그 전과는 다른 ‘이한’으로 보여드릴 저의 색다른 변신도 눈 여겨 봐주시고 응원 바란다. 감사합니다♥”고 해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tvN ‘크리미널 마인드’는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를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에 나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것은 물론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 ‘굿와이프’의 이정효 감독과 홍승현 작가가 의기투합해 이목이 집중된 상황. 각자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여섯 배우의 소감까지 전해져 드라마를 기다리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한층 더 사로잡을 tvN ‘크리미널 마인드’는 오늘(26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정민, 솔직한 남자친구 언급 “있지만 이 방송 나갈 때쯤엔..”

    김정민, 솔직한 남자친구 언급 “있지만 이 방송 나갈 때쯤엔..”

    방송인 김정민이 법적 공방 중인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과거 발언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김정민과 커피브랜드 대표인 전 남자친구 S씨 사이의 진실공방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정민이 지난해 2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한 발언을 공개했다. 당시 김정민은 남자친구에 대해 묻는 질문에 “있는 걸 없다고는 못한다”라면서도 “사이가 안 좋다. 방송이 나갈 때쯤 어떻게 될 지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민과 S대표는 각각 공갈 및 협박, 혼인빙자 혐의로 상대를 고소한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하리수부터 장문복까지 ‘똘통령 다 모였다’

    ‘비디오스타’ 하리수부터 장문복까지 ‘똘통령 다 모였다’

    하리수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비디오스타’ 측은 25일 “하리수가 길건, 김기수, 낸시랭, 장문복과 최근 ‘비디오스타’의 ‘똘통령-어느 별에서 왔니’ 특집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하리수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자고 일어났더니 기사가. ‘비디오스타’ 8월 1일에 나와요.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에는 ‘비디오스타’ 멤버들과 하리수, 길건, 김기수, 낸시랭, 장문복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는 지난 6월 미키정과 이혼 후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더욱 주목을 끈다. 트렌스젠더 1호 연예인 하리수는 2007년 5월 방송인 미키정과 결혼했으나 10년 만인 지난 6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비디오스타’의 ‘똘통령-어느 별에서 왔니’ 특집은 8월 1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희 열애’ 16살 연하 이대우 “똑같은 사람..악플보단 좋은말”

    ‘김준희 열애’ 16살 연하 이대우 “똑같은 사람..악플보단 좋은말”

    보디빌더 이대우가 방송인 김준희와 열애 소감을 전했다. 이대우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이대우라고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희가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단 말 드리고 싶다. 본론을 말씀 드리자면 악플보단 좋은 말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똑같은 사람이고 서로 좋은 감정이 생겨서 만나는 건데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까 예쁜 응원에 말 한마디 더 해주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이제 꽃길만 걷자. 이제 프로 선수가 된 것도 진심으로 축하하고 다음 대회 준비엔 내가 더 최강 서포트 해줄게. 내남자 최고다. #럽스타그램”이라며 이대우와의 열애를 직접 알렸다. 두 사람은 16살 나이차이를 극복해 더욱 시선을 모았다. 1994년 그룹 뮤로 데뷔한 김준희는 예능 프로그램, 영화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오다 쇼핑몰을 운영하며 CEO로 활약 중이다. 이대우는 2017피트니스 스타 챔피언십 퍼시픽리그 스포츠모델 루키 숏 부문 1위, 그랑프리전 3위, 2017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부산 스포츠모델 숏클래스 1위, 그랑프리전 4위 등을 수상한 촉망 받는 보디빌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희, 16살 연하 이대우 사로잡은 명품 몸매 “아름다운 보디는 내 몫”

    김준희, 16살 연하 이대우 사로잡은 명품 몸매 “아름다운 보디는 내 몫”

    방송인 김준희가 16살 연하 보디빌더 선수 이대우와의 열애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명품 몸매가 눈길을 끈다. 김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리퍼 안 가져와서 운동화. 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앞에 당당하게 서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하나 없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준희는 “단기간의 목표는 끝났지만 내 인생의 목표는 아직 남아있으니까. 아름다운 보디는 내 몫. 루즈해지지 말것. 나 자신과 타협하지 말것”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앞서 김준희는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들을 공개해왔다. 지난 5월에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하며 ‘뱃살’이 ‘복근’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당시 김준희는 “창피하지만 공개한다”며 “몸매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수 있다”고 운동 예찬론을 펼쳤다. 김준희는 “저는 뭐 대회를 나갈 건 아니니까 막 근육을 엄청 늘릴 생각은 아니고 적당히 예쁘고 탄탄하게 만들 거라서 무염식이 아닌 저염식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어요. 대신 맛있게 먹고, 매일 아침 유산소 1시간, 저녁 근력 운동 1시간 후 유산소 1시간. 이렇게 하루 2번 나눠서 운동하고요. 무엇보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쉬어줌으로써 근육이 생성될 수 있는 기간을 줘요”라고 구체적인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나는 안 돼, 타고난 몸이 안 예뻐’ 하시면서 절망만 하지 마시고 만드세요! 몸은 본인의 노력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라며 “관리 안 하면 그 누구도 예쁜 몸을 만들 수 없어요(20대엔 가능할 수도! 다만 30이 넘으면 힘들어요!) 정말 너무 창피하지만 제 비교 사진을 굳이 올린 이유는 여러분도 할 수 있다고 믿게 해드리고 싶었어요! 타고난 몸은 20대까지만! 그리고 저처럼 살이 금방금방 붙는 체질도 운동과 식단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답니다! 오늘부터 움직여 보아요!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라며 운동을 독려했다.한편 25일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희와 이대우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이제 꽃길만 걷자. 이제 프로 선수가 된 것도 진심으로 축하하고 다음 대회 준비엔 내가 더 최강 서포츠 해줄게. 내남자 최고다. #럽스타그램”이라며 이대우와의 열애를 직접 알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대우 보디빌더 누구? “체육 전공한 해병대 출신 꽃미남모델”

    이대우 보디빌더 누구? “체육 전공한 해병대 출신 꽃미남모델”

    방송인 김준희와 열애를 인정한 보디빌더 이대우 선수가 화제다. 이대우 선수는 1992년생으로 경남체고 졸업후 동아대에서 스포츠지도를 전공했다. 해병대 복무후 스포츠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2017피트니스 스타 챔피언십 퍼시픽리그에서 스포츠모델 루키 숏 부문 1위, 그랑프리전 3위를 차지했고 2017 나바 WFF코리아 챔피언십 부산에선 스포츠모델 숏클래스 1위, 그랑프리전 4위를 차지했다. 김준희는 대회를 찾아 남자친구를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우 선수는 16살 연상 김준희에 “여봉봉”이라고 부르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김준희 역시 “프로선수가 된 것도 축하하고 다음 대회 준비엔 내가 더 서포트해줄게 걱정마. 맛집들 다니고 여행도 다니고 꽃길만 걷자”라고 화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석천, “김정민, 꽃뱀·스폰서 아닌 진심으로 만났다” 진실은?

    홍석천, “김정민, 꽃뱀·스폰서 아닌 진심으로 만났다” 진실은?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김정민과 커피스미스 대표 손태영이 진심으로 만나던 사이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연예부기자는 “김정민은 20세 연상인 손태영과 2013년 7월에서 2014년 12월까지 1년 5개월 동안 교제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이때 사용한 데이트 비용이 약 10억 원이라고 손태영 측이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태영 측의 이런 주장 때문에 꽃뱀, 스폰서로 오해를 받고 있는 김정민. 이에 홍석천은 “김정민은 원래부터 40대의 남자를 만나는 게 이상형이라고 자신이 만약 결혼을 하면 그 나이대의 사람이 정말 좋다고 공공연히 얘기해왔고, 나한테도 개인적으로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많이 했었다. 그래서 나이 차이를 가지고 욕을 하는 분들을 보면 굉장히 마음이 안 좋다”고 토로했다. 이어 “나이 차이가 많으면 어쩌고저쩌고 이야기 하는데 사실 그건 아닌 것 같다. 두 남녀의 사랑하는 게,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나이가 많은 사람일 수도 있고 나이 많은 입장에서는 나이가 어린 사람일 수도 있기 때문. 각자의 스타일이 맞았던 케이스라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홍석천은 “그리고 사실은 욕을 먹는 꽃뱀, 스폰서 이런 생각이 있으면 방송하는 연예인 입장에서는 자기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절대 얘기 안 한다. 그런데 김정민은 남자친구가 있다고 늘 얘기하고 다녔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이트비용 10억 논란’ 김정민 두고 홍석천·이상민 다른 반응

    ‘데이트비용 10억 논란’ 김정민 두고 홍석천·이상민 다른 반응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 커피스미스의 대표 손태영(48)씨와 방송인 김정민(28)이 교제가 끝난 뒤 법적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동료 연예인들이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먼저 홍석천은 24일 채널A ‘풍문쇼’에 출연해 “연인 사이에서 데이트하며 사용한 비용이다. 혼기 찬 남녀가 사귀다 헤어지면 다 혼인빙자인가”라며 김정민의 편을 들었다. 홍석천은 김정민이 평소 40대 남성이 이상형이라고 말해왔고, 남자친구가 있다고 주변에 알렸다고 전했다. 사랑이 아니었다면 공개적으로 밝혔을리가 없다고 두둔했다. 그러나 이상민의 생각은 달랐다. 이상민은 “정확한 금액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손 대표 측 주장대로 10억원이라면 문제가 있다. 계속 받기만 한 금액이라면 분명 문제가 있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한편 손씨는 2013년 7월부터 김정민과 사귀던 중 김씨가 자신의 여자 문제, 큰 감정 기복 등을 이유로 헤어지자고 하자 화가 나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고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손씨는 김씨를 ‘혼인빙자사기’로 민사소송을 청구한 상태다. 김정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분(손씨)이 거짓 인터뷰를 하는 동안 그 모든 것을 당당히 증명해 놓았고, 법원에 제출했다”면서 “여러분이 힘이 되어주시고 저를 끝까지 믿어주시기 바랍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희♥이대우 열애 인정, 16살 나이차 극복한 몸짱커플

    김준희♥이대우 열애 인정, 16살 나이차 극복한 몸짱커플

    방송인 김준희(41)가 보디빌더선수 이대우(25)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25일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희와 이대우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회사에서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고 설명했다.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이제 꽃길만 걷자. 이제 프로 선수가 된 것도 진심으로 축하하고 다음 대회 준비엔 내가 더 최강 서포츠 해줄게. 내남자 최고다. #럽스타그램”이라며 이대우와의 열애를 암시했다. 이대우 역시 김준희를 언급한 듯 애정이 담긴 글을 남기며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지현, 재입북 전 카카오톡 대화 보니…“남편이 돈 빼돌렸다”

    임지현, 재입북 전 카카오톡 대화 보니…“남편이 돈 빼돌렸다”

    ‘탈북 방송인’ 임지현씨가 재입북 전에 지인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당시 생활고를 겪던 임씨는 위장결혼했던 남편을 만나러 중국 입국을 고민했던 것으로 보인다.24일 JTBC에 따르면 임씨는 북한 선전 매체에 등장하기 4달 전인 지난 2월 지인에게 카카오톡으로 “중국에 있는 남편이 돈을 빼돌렸다”고 말했다. 이에 지인은 “중국에 가서 소송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5일 뒤에도 비슷한 대화를 나눈 임씨는 두달 뒤인 지난 4월, 중국으로 출국했다. 실제 임씨는 지난 2월 서울가정법원에 탈북 과정에서 위장결혼한 중국인 남편과 이혼 소송을 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카톡 대화에서는 생활고에 시달리던 임씨가 임대주택 신청을 시도하는 등 국내에 계속 지내려 했던 정황도 포착된다. 임씨는 지인에게 잇따라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하며 “서류 문제로 임대 주택 신청을 못했다”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인 남편 때문에 임대 주택을 신청할 수 없다는 것. 임씨가 중국인 남편과 서류 정리와 돈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중국에 가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경찰은 타기관과 협조를 통해 임씨의 재입북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선영, 패리스힐튼과 댄스대결 “홍석천과 함께..”

    안선영, 패리스힐튼과 댄스대결 “홍석천과 함께..”

    방송인 안선영이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과의 독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한방에 올킬! 독침 쏘는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지며 정선희, 김효진, 최은경, 안선영, 김정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패리스 힐튼이 한국에 방문해 같은 호텔에 묵게 된 적이 있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패리스 힐튼이 호텔에서 무대를 즐기고 있기에 홍석천과 반대편 스테이지로 올라갔다”며 “패리스 힐튼에 열광하던 사람들이 모두 우리 쪽으로 왔다”고 파티 달인다운 자신감을 뽐냈다. 또 안선영은 ‘탄산 며느리’로 등극했다. 안선영은 “시아버지가 굉장히 가부장적인 분이었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시아버지 수발로 식사할 틈이 없는 시어머니를 보며 당당하게 ‘마주보며 밥 먹고 싶다’고 말했다”는 에피소드에 이어 “시기가 비슷한 시아버지의 생신 대신 시어머니의 생신에 맞춰 시댁에 방문한다”며 통쾌한 시댁 일화로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여러 뷰티 프로그램에서 ‘패널계 1인자’로 자리 잡은 김정민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정민은 절친 김새롬의 근황을 전하며 “뷰티 김정민, 패션 김새롬, 리빙 김나영, ‘쓰리김쇼’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구라, 아들 MC그리와 고 김군자 할머니 빈소 찾아

    김구라, 아들 MC그리와 고 김군자 할머니 빈소 찾아

    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MC그리와 함께 23일 89세로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군자 할머니의 빈소를 찾았다.24일 1인미디어 미디어몽구는 김 할머니의 빈소를 조문한 김구라와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미디어몽구는 “김군자 할머니 빈소에 방송인 김구라 씨도 다녀갔다는 거 알려 드려요. 아들과 함께 왔답니다”라고 전했다. 김구라는 한 인터넷 라디오 방송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비하 발언으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뒤 속죄의 뜻으로 나눔의 집을 찾아 피해 할머니들을 위로했다.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달 기부를 하고, 스케줄이 없을 때면 제철 과일 등을 들고 나눔의 집을 찾으며 할머니들과 각별한 인연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군자 할머니는 한국 정부로부터 받은 배상금 등을 모아 아름다운 재단에 1억원, 나눔의 집에 1000만원, 한 천주교 단체에 1억 5000만원 등 장례비를 제외하고 모든 재산을 사회에 기부했다. 또 매주 수요 집회에 나가 위안부 실상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차병원 지하 1층 특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25일이며 장지는 나눔의 집 추모공원이다.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38명 가운데 생존자는 이제 37명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현희 “나랏돈으로 성형한 것도 아닌데 너무..” 전후 사진보니..

    노현희 “나랏돈으로 성형한 것도 아닌데 너무..” 전후 사진보니..

    방송인 노현희가 성형수술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과거 한 방송에서 노현희는 “어쩌다보니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거나 나랏돈을 써 성형한 것도 아닌데 내 스스로 그런 걸 너무 죄인인 양 방송에서 말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매일 반성하는 이미지로 나오다보니 ‘좌절의 아이콘’이 된 거다”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이미지를 바꾸려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사실 요즘 가로수길에 가면 공공연하게 붕대 감고 다니지 않냐. 저는 그런 것들이 많이 성행하지 않았을 때였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에 MC 박미선은 “몇 년 만에 봤는데 노현희를 못 알아봤다”면서 “‘언니 저 노현희에요. 이름은 그대로에요. 언니 저 목소리 그대로죠?’ 하더라. 노현희가 원래 긍정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나은 ‘New Face’ 안무 완벽 소화 ‘역시 원조는 달라~’

    손나은 ‘New Face’ 안무 완벽 소화 ‘역시 원조는 달라~’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싸이의 노래 ‘New Face’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7주년 기념 1탄 - 리얼 패밀리가 떴다’ 특집에서는 방송인 조세호, 김수용, 배우 태항호, 에이핑크 손나은, 김종국 형, 송지효 동생, 전소민 동생, 하하의 절친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항호와 전소민 동생은 싸이의 노래 ‘New Face’에 맞는 춤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태항호는 수줍은 듯한 안무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전소민의 동생은 원곡 안무를 섹시한 안무로 바꿔 웃음을 선사했다. 싸이의 ‘New Face’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손나은은 남다른 원조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우종♥정다은, 신혼 부부의 달달한 데이트 ‘미소 활짝’

    조우종♥정다은, 신혼 부부의 달달한 데이트 ‘미소 활짝’

    방송인 조우종,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저녁 영화로 마무리. 주인공 이름도 스토리도 모르겠는데 몰입되는 그런 신기한 영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조우종과 정다은이 편안한 차림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조우종은 환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표정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노란 원피스를 입은 정다은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3월 조우종과 결혼한 정다은은 현재 임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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