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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규 딸 이예림 전속계약 체결,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연 확정

    이경규 딸 이예림 전속계약 체결,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연 확정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한다. 18일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움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25)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예림은 최근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예림이 최근 JTBC 새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태희 역할로 캐스팅됐다. 드라마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 받고, 성형 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으며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성장기를 그린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예림은 원작 속 통통한 체격 때문에 학과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는 ‘태희’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한편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이예림은 아버지 이경규 영향을 받아 연예계에 진출했다. 어린 시절부터 예능에 얼굴을 보였지만, 본격적으로 방송에 나선 건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였다. 방송 출연 당시 특유의 발랄함과 아빠에게 물려받은 재치 등으로 시청자 인기를 얻었다. 이후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배우 이수민, 아시아나항공 광고 촬영 현장 공개

    배우 이수민, 아시아나항공 광고 촬영 현장 공개

    아시아나항공 최연소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은 배우 겸 방송인 이수민의 광고 촬영 현장이 최근 공개됐다. 아시아나항공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이수민은 유니폼과 트렌치코트를 분위기 있게 차려입고 단아하면서도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정말 잘 어울린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통해 10대 스타로 떠오른 이수민은 연기와 진행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재능을 뽐내고 있다.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9’ 진행을 맡고 있고, 박성웅, 라미란과 함께 촬영한 영화 ‘내 안의 그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새 모델 이수민을 승무원에 한정됐던 기존 역할에서 탈피해 다양한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영상팀 seoultv@soeul.co.kr
  • 김나영, 귀요미 아들 신우와 행복한 일상 ‘너는 사랑♥’

    김나영, 귀요미 아들 신우와 행복한 일상 ‘너는 사랑♥’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신우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아들 신우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차 뒷자석에 앉은 아들 신우 모습을 촬영했다. 환하게 웃는 김나영과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4월 10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2016년 첫 아들 신우 군을 출산한 데 이어 올 여름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장도연 “밤 12시 넘어 연락한 서장훈, 통화하자고...”

    ‘아는 형님’ 장도연 “밤 12시 넘어 연락한 서장훈, 통화하자고...”

    ‘아는 형님’ 장도연이 서장훈과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측은 본 방송을 앞두고 “장도연의 대형 떡밥, 밤 열두 시에 연락했던 서장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방송인 서장훈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장도연은 “저번주에 다른 프로그램 녹화를 하고 있었다. 밤 열두시 정도가 됐을 때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서장훈은 어떤 얘기인지 알겠다는 듯 “야 그거 하지마”고 말했다. 서장훈의 한 마디에 패널들은 “무슨 일이냐”고 과잉반응을 했다. 장도연은 “밤 열두시가 넘었는데 ‘나 장훈이 오빠인데 통화 되면 연락 좀 해줘’라는 문자가 왔다”고 말을 이어 갔다. 장도연은 “밤 열두시가 넘은 데다 평소 연락하던 사이가 아니니까 연락 온 게 의아했다. 전화번호도 없던 상태였다. ‘이 밤에 무슨 연락이지 했는데’ 싶었지만 녹화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문자로 하면 안되겠냐고 답을 했다. 그랬더니 ‘잠깐만 통화하면 돼’라고 답이 왔다. 왜 굳이 통화를 하자고 하나 싶었다”고 말해 패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파란 모자 썼다고 “유재석 북으로” 비난한 민경욱 투표 복장

    파란 모자 썼다고 “유재석 북으로” 비난한 민경욱 투표 복장

    방송인 유재석이 사전투표장에서 파란색 모자를 썼다는 이유로 ‘북으로 가라’는 글을 올렸다 지운 민경욱 자유한국당(인천 연수구을) 의원의 사전투표 복장이 눈길을 끈다. 민 의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흰 티셔츠에 파란 모자를 쓴 채 투표장에 나타난 유재석의 모습이 담긴 한 페이스북 유저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그는 “재석아 너를 키운 건 자유민주국민들이다. 이미 너의 사상을 알고 있었지만 이제 다신 인민국민 날라리들은 꼴도 보기 싫다”면서 “너도 북으로 가길 바란다. 우리도 모두 빨간 모자 쓰고 투표장 GO~”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자신은 사전투표장에서 빨간색 넥타이를 매고 기호 2번으로 읽힐 수 있는 ‘브이’ 포즈를 적극적으로 취하며 인증샷을 찍었다. 네티즌들은 “유재석은 모자도 맘대로 못쓰냐. 내로남불”, “나도 오늘 파란 신발 신었는데, 북으로 가야 하나”며 지적했다. 민경욱 의원이 올렸던 이 게시물은 현재 페이스북에서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경욱, 유재석 비판 글 공유했다 삭제 ‘투표소 사진이 왜?’

    민경욱, 유재석 비판 글 공유했다 삭제 ‘투표소 사진이 왜?’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방송인 유재석을 비판하는 페이스북 게시물을 공유했다가 삭제했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인천 연수구을 의원은 13일 투표장에 나타난 유재석의 모습이 담긴 게시글을 공유했다. 민 의원은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별다른 말을 덧붙이지는 않았으나 원글 내용이 문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에는 흰 티셔츠에 파란색 모자를 쓴 채 투표장에 모습을 드러낸 유재석의 사진과 함께 “재석아 너를 키운건 자유민주국민들이다. 이미 너의 사상을 알고 있었지만, 이제 다신 인민국민 날라리들은 꼴도 보기 싫다. 너도 북으로 가길 바란다. 우리도 모두 빨간 모자 쓰고 투표장 GO~”라는 글이 적혀있다. 유재석이 더불어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모자를 쓴 것을 비판한 것. 이에 네티즌들은 ”모자 색깔 가지고도 뭐라고 하나? 이 정도면 민간인 사찰급 아니냐“, ”정치에 연예인을 억지로 엮지 마라“, ”유재석이 별다른 말을 한 것도 아니고, 정치색을 드러낸 것을 들고 간 것도 아닌데, 북한까지 엮다니...“, ”이런 식으로 선동하는 것은 창피하지 않나?“ 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민 의원은 비난이 거세지자 해당 게시물의 공유를 취소했다. 한편 13일 진행된 제7회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난기 가득”...이휘재 아들 서언X서준, 훌쩍 큰 근황

    “장난기 가득”...이휘재 아들 서언X서준, 훌쩍 큰 근황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언, 서준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서언이와 서준이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서준이는 허리에 손을 올리는 특유의 포즈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과거 이휘재는 아들 서언, 서준이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제임스 코든쇼’ 재출연..‘FAKE LOVE’ 라이브 공연

    방탄소년단 ‘제임스 코든쇼’ 재출연..‘FAKE LOVE’ 라이브 공연

    그룹 방탄소년단이 ‘제임스 코든쇼’에 재출연했다. 방탄소년단은 12일(미국 현지시각) 방송된 미국 인기 심야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 이하 ‘제임스 코든쇼’)’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첫 출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제임스 코든쇼’는 유명 방송인이자 코미디언인 ‘제임스 코든’이 진행하는 미국 CBS 방송 심야 토크쇼로, 미국 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제임스 코든은 “타임지가 ‘인터넷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인’ 중 한명으로 뽑은 멀티 플래티넘 셀링 한국 보이밴드가 이 자리에 와 있다”며 대기실에서 무대를 준비 중인 방탄소년단과 인사를 나눴다. 이어 방탄소년단을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보이밴드”라고 소개했다. 제임스 코든은 방탄소년단 무대 직전 등장해 직접 나서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과 타이틀곡 ‘FAKE LOVE’를 소개, 방탄소년단의 무대 시작을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방청객으로 모인 수많은 팬들 앞에서 타이틀곡 ‘FAKE LOVE’로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방청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열렬한 환호로 방탄소년단을 응원했다. 제임스 코든은 무대를 마친 방탄소년단과 포옹을 나누며 토크쇼를 마무리했다.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임너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경욱, ‘유재석 사전투표’ 비난글 공유했다가 삭제

    민경욱, ‘유재석 사전투표’ 비난글 공유했다가 삭제

    민경욱 자유한국당(인천 연수구을) 의원이 사전투표한 방송인 유재석씨를 모함하는 글을 공유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민경욱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재석씨를 비난한 글을 공유했다. 민경욱 의원이 공유한 게시물에는 지난 8일 유재석씨가 사전투표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재석아 너를 키운 건 자유민주국민들이다. 이미 너의 사상을 알고 있었지만, 이제 다신 인민국민 날라리들은 꼴도 보기 싫다. 너도 북으로 가길 바란다. 우리도 모두 빨간 모자 쓰고 투표장 Go~”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게시물 작성자는 유재석씨가 파란색 모자를 쓴 이유가 더불어민주당 지지를 드러내고자 한 것이라고 단정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민경욱 의원은 이 글을 공유하면서 개인 의견을 덧붙이진 않았다. 이 공유글은 논란이 됐고, 오후 4시 현재 민경욱 의원의 페이스북에서 더 이상 보이지 않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우리 모두를 위해 투표해주세요” 스타들도 소중한 한 표

    “우리 모두를 위해 투표해주세요” 스타들도 소중한 한 표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3일 스타들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소녀시대 서현과 효연, 배우 고아라, 방송인 전현무 등은 SNS에 ‘투표 인증’ 샷을 올리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날 청담동 주민센터를 찾은 서현은 “투표 완료. 우리 모두 소중한 한 표 행사합시다”란 글과 함께 손등에 찍은 투표 도장 사진을 공개했다. 가족과 함께 인천 송도에서 투표한 효연도 투표소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 중인 고아라는 ‘#투표 #완료 #도장 #꾸욱’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방송인 전현무 역시 “투표한 것 후회하지 않게 해주세요”라며 ‘투표소 셀카’로 인증을 했다. 배우 김소현은 “생애 첫 투표하고 왔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 꼭 투표해주세요”라고 썼으며 가수 솔비는 “투표 하셨어요? 유권자의 아름다운 권리, 소중한 한 표 행사”라는 글을 남겼다. 방송인 허지웅도 “그릇되고 부패한 과거의 유령들을 청산하는 작업은 정부만의 몫이 아닙니다. 오늘은 시민이 직접 청산하는 날입니다. 투표합시다”란 글로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또 가수 케이윌·치타·레인보우 출신 지숙·인피니트 성열, 배우 채시라·김정은·강은비, 뮤지컬 배우 홍지민 등이 이른 아침부터 투표를 마쳤다고 전했다. 지난 8~9일 진행된 사전 투표 때도 그룹 방탄소년단과 가수 아이유·비, 배우 정우성·손현주 등이 투표 완료 인증샷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민 “음악, 언젠가는 다시 해야 한다고 생각..응원 고마워”

    이상민 “음악, 언젠가는 다시 해야 한다고 생각..응원 고마워”

    이상민이 음악에 대한 식지 않은 열정을 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이상민, 빅스 라비, 방송인 김일중, 댄스스포츠선수 박지우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열정적인 사람으로 ‘22살에서 32살까지의 자신’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은 스스로를 열정맨으로 꼽은 이유에 대해 “그 때는 거의 일만 했다. 누가 ‘노래를 만들라’고 시키지도 않았다. 그런데 내 욕심이 컸다. 내가 프로듀싱한 가수들이 ‘다른 작곡가에게 곡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면 스트레스가 컸다. 다른 사람이 만든 작품과 내 작품을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자책했다”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이어 “음악이라는 걸 언젠가는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그 언젠가라는 시간을 제 스스로 못 찾고 있다. 저에겐 너무나 예민하고 민감하고, 장난기를 뺄 수 밖에 없는 일이다. 그만큼 포기할 게 많다. 허투루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이상민은 ‘음악 하는 이상민’을 기다리는 팬들에 대해 “그런 응원을 해준다는 게 고맙다”고 전했다. 또한 “제가 스스로가 딱 이때다 싶을 때가 올 것 같다. (음악인은) 제 마지막 직업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다”며 언젠가 음악 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약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투표 인증샷 공개한 전현무 “후회하지 않게 해 주세요”

    투표 인증샷 공개한 전현무 “후회하지 않게 해 주세요”

    방송인 전현무가 6.13 지방선거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한 거 후회하지 않게 해주세요^^ #전현무#지방선거#부은얼굴#6.13”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지방선거 투표소 이름이 적힌 곳에서 투표 인증샷을 찍었다. 부은 얼굴로 투표소를 찾은 전현무는 인증샷 공개를 통해 투표를 독려했다. 한편,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는 12시 기준 전체 투표율이 19.7%로 집계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우 2명·MBC 명예훼손 고소…김기덕 檢 출석 “그렇게 안 살아”

    배우 2명·MBC 명예훼손 고소…김기덕 檢 출석 “그렇게 안 살아”

    ‘미투’(#Me Too·나도 피해자다)에 이은 고소 사건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김기덕(58) 감독이 이번엔 고소인 자격으로 다시금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홍종희)는 12일 김 감독을 불러 조사했다. 최근 김 감독은 자신을 성폭력 및 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배우 A씨 등 2명과 이들의 인터뷰가 담긴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을 방송한 MBC PD수첩 제작진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특유의 생활 한복 차림으로 검찰 청사에 나타난 김 감독은 취재진 앞에서 “저는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고, 방송에 나올 만큼 그런 행동을 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 PD수첩 방송과 관련해서는 “대부분 증거보다 증언에 의해 구성됐다”면서 “그렇게 만들어진 방송이 과연 객관적인, 공정한 방송인지, 그 자체를 규명해 달라”고 검찰에 촉구했다. 이어 “감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없는 무자비한 방송”이라고도 덧붙였다. 김 감독은 또 “저 나름대로 인격을 가지고 배우와 스태프를 대했다고 생각했다”면서 “어떤 섭섭함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은혜를 아프게 돌려주는 게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주진우, ‘이재명-김부선 스캔들’에 “나는 신이 아닌 기자”

    주진우, ‘이재명-김부선 스캔들’에 “나는 신이 아닌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과 관련해 주진우 기자가 입장을 전했다. 방송인 김용민은 11일 팟캐스트 ‘김용민의 브리핑’을 통해 여배우 스캔들에 대한 주진우 기자의 입장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그는 “일이 불거지기 전 주 기자에게 진실을 물은 적 있다”면서 “주 기자는 직접 보거나 들은 사실이 없는 만큼 모른다고 말했다”라고 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가)나는 기자다. 신이 아니다’고 답했다. 또 ‘사생활 문제에 있어 증언을 믿지 않는다. 증거만 믿는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앞서 7일 공지영 작가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의혹과 관련해 주진우 기자가 막았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고소’ 김기덕 감독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

    ‘배우 고소’ 김기덕 감독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

    배우 2명·PD수첩 고소인 자격으로 검찰 조사 받아앞서 성폭력 혐의 피고소 사건은 무혐의 처분 받아 ‘미투’(#Me Too·나도 피해자다)에 이은 고소 사건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김기덕(58) 감독이 이번엔 고소인 자격으로 다시금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홍종희)는 12일 김 감독을 불러 조사했다. 최근 김 감독은 자신을 성폭력 및 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배우 A씨 등 2명과 이들의 인터뷰가 담긴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을 방송한 MBC PD수첩 제작진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특유의 생활 한복 차림으로 검찰 청사에 나타난 김 감독은 취재진 앞에서 “저는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고, 방송에 나올 만큼 그런 행동을 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 PD수첩 방송과 관련해서는 “대부분 증거보다 증언에 의해 구성됐다”면서 “그렇게 만들어진 방송이 과연 객관적인, 공정한 방송인지, 그 자체를 규명해 달라”고 검찰에 촉구했다. 이어 “감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없는 무자비한 방송”이라고도 덧붙였다. 김 감독은 또 “영화를 만들면서 저 나름대로 인격을 가지고 배우와 스태프를 대했다고 생각했다”면서 “어떤 섭섭함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은혜를 아프게 돌려주는 게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앞서 A씨는 2013년 개봉작 ‘뫼비우스’를 촬영할 당시 김 감독이 대본에 없던 베드신을 강요하고 남성 배우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게 하는 한편 “감정이입이 필요하다”며 자신의 뺨을 때렸다며 고소했다. 당시 수사를 맡은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 박지영)는 성폭력 혐의에 대해서는 ‘혐의 없음’ 처분을 내리고 폭행 혐의만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한석준 혼인신고 인증 “둘이 같이 오고 싶어서 맞추다가..생일 기념”

    한석준 혼인신고 인증 “둘이 같이 오고 싶어서 맞추다가..생일 기념”

    방송인 한석준(43)이 혼인신고를 알렸다. 지난 4월 결혼한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이 뒤늦게 혼인신고를 마쳤다. 11일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기념으로 혼인신고”라는 글과 함께 서울시 종로구청에서 혼인신고를 접수한 증명서를 공개했다. 이어 “둘이 같이 오고 싶어서 시간 맞추다가 이렇게나 늦어졌다”고 덧붙였다. 한석준은 지난 4월 12살 연하 사진작가와 1년여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석준의 아내는 현재 임신 6개월차로 올 가을께 출산 예정이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4년 12월 퇴사했다. 이후 MBN ‘아궁이’ O tvN ‘프리한19’ 등에 출연하며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폭스뉴스 “두 명의 독재자” 방송사고

    미국의 보수성향 방송인 폭스뉴스 진행자가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싸잡아 ‘독재자’로 칭했다가 사과했다. 폭스뉴스의 간판 프로그램인 ‘폭스 앤드 프렌즈’의 진행자 애비 헌츠먼은 이날 생방송 도중 트럼프 대통령과 김 국무위원장을 지칭해 “두 명의 독재자들”이라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즐겨 시청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자인 헌츠먼은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에 도착해 미 전용기에서 내려오는 장면을 전하면서 이 같은 발언을 했다. 러시아 주재 미국대사인 존 헌츠먼의 딸인 헌츠먼은 “거기(싱가포르)에는 김정은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역사적 정상회담을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막 계단을 내려와 싱가포르에 발을 디디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초대 손님인 앤서니 스카라무치 전 백악관 공보국장을 향해 “앤서니, 이 순간에 대해 평가해 달라. 내 말은, 이것은 역사다. 우리는 역사를 살아가고 있다. 회담에서 두 명의 독재자들 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와는 상관없이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것, 이것이 역사”라고 말했다. 하지만 스카라무치 전 국장은 헌츠먼의 ‘독재자’ 언급을 알아채지 못한 눈치였다. ‘독재자’ 발언을 놓고 시청자와 네티즌 사이에 논란이 일자 헌츠먼은 방송 말미에 “라이브 방송에서는 종종 그렇듯이 항상 완벽한 것은 아니다”라며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을 내가 독재자로 불렀다. 의도한 것이 아니라 실수다. 사과한다”고 말했다. 또 트위터 계정에도 “사과한다. 나는 절대 완벽한 인간이라고 주장하지 않겠다”며 “우리는 모두 살다 보면 실수를 하며, 나는 많이 한다”고 적었다. 그러나 헌츠먼의 이 발언에 대해 미 네티즌들은 폭스뉴스의 최근 보도 가운데 가장 정직한 보도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김종국 “송지효·홍진영, 굳이 둘 중 고르라면...”

    김종국 “송지효·홍진영, 굳이 둘 중 고르라면...”

    가수 김종국이 홍진영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개그맨 양세찬과 방송인 하하가 김종국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찬과 하하는 김종국의 연애와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김종국과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던 송지효와 홍진영에 대해 언급했다. 김종국은 홍진영에 대해 “진영이 좋다. 그런 애가 어디 있냐. 밝고 성격도 활달하다”고 설명했고, 송지효에 대해서는 “친한 사이다. 가족”이라고 말했다. 하하와 양세찬은 둘 중 한 사람을 고르라고 재촉했고, 김종국은 “굳이 둘이라면 난 홍진영”이라고 답했다. 이에 하하는 “지효가 서운해하더라. 나한테 술먹고 전화가 왔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교통사고 “응급실行...일단 괜찮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교통사고 “응급실行...일단 괜찮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9일 방송인 박지윤이 SNS를 통해 교통사고 사실을 알렸다. 박지윤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에 신랑 출근하기 전에 백화점 나들이 하자고 신나게 나오다가 황당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들 괜찮은 거 같은데 저만 좀 입안 쪽이 터지고 머리가 아파서 응급실에 갔다가 아이들 맡겨둔 언니한테 왔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참 다행인 건 애들은 너무 엄마도 안 찾고 잘 놀고 있었다. 참 불행인 건 손이 떨려서 오늘 다이어트 쉬어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지윤은 “어쨌거나 저쨌거나 일단은 괜찮습니다”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은 방송인으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2009년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전투표 마친 유재석, 수수한 옷차림으로 등장 ‘눈길’

    사전투표 마친 유재석, 수수한 옷차림으로 등장 ‘눈길’

    유재석이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마쳤다. 8일 오전 유재석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유재석은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YTN의 보도에 따르면, 유재석은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파란 모자를 쓴 모습으로 사전투표소를 방문했다. 그는 사전투표를 마친 이후 동료 방송인인 박경림을 만나 인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613 투표하고웃자’ 캠페인에 참여한 유재석은 “선거 때마다 빼놓지 않고 투표한다”며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다. 사전투표 첫 날 투표소를 찾은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유느 진짜 멋있다 나도 투표하러 가야지”, “선한 영향력! 꼭 투표 할게요”, “멋지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영준스튜디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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