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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좋다’ 이상벽 “4살 때 여동생 北에 두고 와..” 실향민 고백

    ‘사람이 좋다’ 이상벽 “4살 때 여동생 北에 두고 와..” 실향민 고백

    4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성실함을 밑천으로 50년간 달려오고 있는 방송인 이상벽을 만나본다. 이상벽은 한국 전쟁 중 1.4후퇴 당시 4살의 나이에 여동생과 헤어진 이산가족이다. 북에 두고 온 딸을 그리워하는 어머니를 위해 매번 이산가족 상종을 신청했지만 올해도 만남은 불발됐다. 여동생의 생사조차 알지 못한 채 68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추석을 앞두고 이상벽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버지의 빈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실향민 7남매의 장남 이상벽 가족들의 유쾌한 명절나기를 함께 해본다. 1968년 우연한 기회로 대학교 3학년 시절, 세시봉 음악 감상실에서 진행자를 맡았던 이상벽은 그 곳에서 능력을 뽐내던 중 TV제작부의 눈에 띄어 방송 프로그램으로 진출하게 된다. 그 후 일간지 연예부 기자로 명성을 높이다 방송에 목말라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주부가요열창’, ‘TV는 사랑을 싣고’, ‘아침마당’ 등의 프로그램으로 MC로서 정상에 오른 이상벽은 어느 날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모든 자리에서 하차한다. 이제는 MC의 자리가 아닌 출연자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이상벽의 방송 인생 50년을 돌아본다. 의지할 곳 하나 없는 실향민으로 또 7남매의 장남이란 무게를 짊어지고 71년 인생을 살아온 이상벽의 인생 이야기를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늘(4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방송인 김엔젤라 결혼, 훈남 남편과 영화 같은 결혼식 공개

    방송인 김엔젤라 결혼, 훈남 남편과 영화 같은 결혼식 공개

    방송인 김엔젤라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일 김엔젤라(35·본명 김하은)는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년여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엔젤라 신랑은 모 대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김엔젤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고마워. 사랑해. 오늘은 내 생애 가장 행복한 날 #웨딩데이 #웨딩파티”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김엔젤라는 지난 2006년 아리랑 국제방송 라디오를 통해 방송계에 발을 들였다. 2010년부터 5년간 KBS2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기부, 재해구호협회에 5천만원 “폭우피해 성금으로 써달라”

    유재석 기부, 재해구호협회에 5천만원 “폭우피해 성금으로 써달라”

    ‘미담 제조기’ 방송인 유재석의 기부 소식이 전해져 훈훈함을 안겼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방송인 유재석 씨가 5천만원, 방송작가 김은숙 씨가 3천만원, 드라마제작사 화담앤픽쳐스 윤하림 대표가 3천만원을 폭우피해 성금으로 써달라며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달 28∼30일 연속 폭우로 큰 피해가 난 서울 강서·노원·은평·금천구,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등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각 3대씩 장착된 세탁구호차량 2대를 파견해 세탁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폭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모금을 진행 중이다. 유재석 등의 기부로 이날 오전 10시 기준 1억2천900만원이 모금됐다. ARS 전화(060-701-1004)로 전화를 걸거나 #0095로 문자를 보내면 1건당 2천원을 기부할 수 있다. 해피빈 ‘콩’ 기부, 카카오 같이가치 등으로도 기부할 수 있다. 협회 홈페이지(www.relief.or.kr)나 전화(1544-9595)로 문의하면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미 사진논란, 폭풍 감량? ‘휘어진 배경’ 포착에 “조금 보정”

    에이미 사진논란, 폭풍 감량? ‘휘어진 배경’ 포착에 “조금 보정”

    방송인 에이미가 과도한 사진 보정 논란에 휩싸였다. 에이미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중을 90kg까지 늘렸음을 밝히며 화장품 사업을 위한 셀프 실험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어 에이미는 3일 “85㎏. 관종이 아닌 도전. 셀프실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사진들을 게재했다. 일주일 만에 5kg을 감량했다고 했지만 사진 속 에이미 뒤로 바닥과 벽, 기구 등이 휘어져 있어 보정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에이미는 “있는 그대로 사진을 올리면 혐오스럽게 보실까봐 조금 손을 댄 것”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미국 국적인 에이미는 재외동포 체류자격으로 지난 2008년부터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으나 2012년과 2014년 연이어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되면서 강제추방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른이지만’ 정진운 특별출연, 안효섭과 조정 대결 ‘불꽃 신경전’

    ‘서른이지만’ 정진운 특별출연, 안효섭과 조정 대결 ‘불꽃 신경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정진운이 특별출연해 안효섭과 불꽃 신경전을 벌인다. 연일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하반기 주중 드라마 최고 흥행작으로 손꼽히는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제작 본팩토리)(이하 ‘서른이지만’) 측이 3일, 안효섭(유찬 역)과 극중 그의 라이벌로 특별 출연하는 정진운(정진운 역)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극중 안효섭은 ‘조정대회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신혜선(우서리 역)에게 사랑 고백을 하겠다’는 남다른 목표를 가지고 대회 준비에 사활을 걸어온 상황. 또한 안효섭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위해서 반드시 넘어야할 산으로 라이벌 정진운의 이름이 수차례 거론된 바 있어 과연 그가 정진운을 꺾고 개인전 우승을 차지, 가장 멋진 순간 신혜선에게 고백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조정대회에서 맞닥뜨린 안효섭과 정진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효섭은 비장한 눈빛으로 정진운을 응시하며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 반면 정진운은 여유가 넘치는 모습. 안효섭 쪽을 돌아보며 실룩 웃어 보이는 정진운의 표정이 마치 ‘넌 나보다 한 수 아래’라고 말하는 듯하다. 이처럼 불꽃 스파크가 이는 안효섭-정진운의 모습이 공개됨에 따라 스포츠맨들이 벌일 진검 승부에 기대가 고조된다. 한편 특별출연하는 정진운의 맹활약도 기대된다. 정진운은 지난 2011년 모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조정 대회에 출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서른이지만’에서 감초 같은 연기는 물론, 갈고 닦았던 조정실력까지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서른이지만’ 측은 “흔쾌히 특별출연해준 정진운 씨에게 감사드린다. 정진운 씨가 등장하는 조정대회 씬은 화요일 방송인 23-24회에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힌 뒤 “극중 안효섭 배우와의 팽팽한 신경전과 다이나믹한 조정대결이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을 차단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로 ‘믿보작감’ 조수원PD와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 오늘(3일) 밤 10시 21-22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0년 된 브라질국립박물관 대형 화재, 2000만점 소장품 소실될 판

    200년 된 브라질국립박물관 대형 화재, 2000만점 소장품 소실될 판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브라질 국립박물관에 2일 밤(이하 현지시간) 대형 화재가 일어나 2000만점 이상의 소장품이 모두 소실될 위험에 처해 있다. 얼마 전 200주년 기념식을 치른 이 박물관은 식민 시절 포르투갈 왕가의 관저로 사용됐던 곳이며 현재 이 나라의 과학 관련 시설로는 최고의 규모를 자랑한다. 이날 저녁에 폐관한 뒤 화재가 시작돼 건물 전체로 급격히 번졌다. 건물 안 인테리어에 목재가 많이 쓰인 데다 종이 문서들도 많아 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의 원인도 밝혀지지 않았고 아직 다치거나 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미첼 테르메르 브라질 대통령은 트위터에 “모든 브라질 국민에게 슬픈 날”이라며 “우리 역사의 얼마나 소중한 것들이 사라지게 될지 잴 수조차 없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현지 방송인 TV 글로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박물관 국장은 “문화적 재앙”이라고 비통해 했다. 이집트 유물도 적지 않고, 자연사 관련 소장품 중에는 공룡 화석들과 아메리카 대륙에서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 된 1만 2000년 전 여성의 두개골 등이 있었다. 박물관 직원들은 오래 전부터 기금이 자꾸 삭감되고 건물 상태가 너무 노후하다고 우려를 표시해왔던 것으로 현지 언론은 전했다. 영국 BBC는 2년 전 리우올림픽에 막대한 에산을 쏟아부은 결과 연방 정부의 재정난이 심각해 정부가 박물관 운영 기금을 계속 삭감한 것이 화재를 불러온 이유 중의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고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정재형 발언사과 ‘대중탕’ 무시? “일종의 투정”

    ‘미운우리새끼’ 정재형 발언사과 ‘대중탕’ 무시? “일종의 투정”

    가수 정재형이 ‘대중탕’ 발언에 불편함을 느낀 일부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정재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중탕 저 굴뚝의 정취 참 좋아해요! 작업하다 일종의 투정이었어요. 조그맣지만 동네의 일상과 삶의 이야기가 담긴 곳 참 좋아합니다. 혹시 방송에서의 의도치 않은 모습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실 저 곳 대중탕에는 진짜 대중탕이 없어요! 다음 주까지 방송인데 그 때 까지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꾸우벅~~”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정재형이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형은 곡 작업에 열중하다 영감이 막혀 고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창문 너머로 보이는 대중탕 굴뚝을 탓하며 “저 거지 같은 대중탕”이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일부 시청자들은 정재형이 대중탕을 비하했다고 지적했고 정재형이 즉각 사과에 나선 것.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침마당’ 황기순 “해외 2년 도피 생활 이후...방송 없어 힘들었다”

    ‘아침마당’ 황기순 “해외 2년 도피 생활 이후...방송 없어 힘들었다”

    ‘아침마당’ 개그맨 황기순이 과거 일이 없어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놨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개그맨 이용식, 김학래, 황기순, 방송인 배칠수, 남상일, 로버트 할리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기순은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언급, ‘아침마당’에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아침마당’은 9회말 2아웃”이라면서 “야구에 9회말 2아웃이면 다 끝난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 아시다시피 저는 해외에서 2년 동안 인생 공부를 하고 한국으로 왔다”며 “그 때 방송이 없어서 살 길이 막막했다”고 말했다. 황기순은 “그러던 중 ‘아침마당’ 출연 제의가 왔다. 이후 제 인생이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어딜 가도 사람들이 ‘아침마당’ 이야기를 하면서 성실히 산다고 칭찬해주셨다”고 전했다. 한편 황기순은 지난 1997년 필리핀에서 거액 원정 도박을 벌여 물의를 빚었다. 2년 동안 도피 생활을 했던 그는 자수 후 귀국했다. 당시 초범인데다 스스로 죄를 뉘우치고 있는 점 등이 참작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사진=KB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장년 관객 잡으러 무대 오른 베테랑들

    중장년 관객 잡으러 무대 오른 베테랑들

    ‘오! 캐롤’ 중장년 겨냥 주병진 캐스팅 애거사 크리스티 원작 추리극 ‘쥐덫’ 방송인 김성경·탤런트 강문영 도전 TV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익숙한 중견 방송인들이 잇따라 연극 등 공연무대에 서고 있다. 방송인 개인에게는 브라운관을 넘어선 도전으로, 공연계로서는 관객층 확대 효과를 기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인기 여성 코미디언이자 MC로도 활약하고 있는 개그우먼 박미선은 오는 15일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개막하는 ‘숍 온 더 스테이지 홈쇼핑 주식회사’ 무대에 오른다. 그가 연극무대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홈쇼핑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쇼호스트들의 이야기로, 후배 코미디언인 김영희, 홍현희, 김나희 등이 함께 출연한다. 개그맨 지망생들이 많이 출연했던 소극장은 이제 유명 개그맨들이 직접 극장을 열어 자체적으로 코미디 공연을 펼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대부분 과거와 달리 TV 프로그램의 영향력이 줄어들자 공연계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하지만 박미선은 이미 개그 프로그램을 넘어 인기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한 터라 이번 연극 출연은 이례적이기도 하다.‘탐정이 등장하지 않는 추리극’으로 유명한 영국 추리작가 애거사 크리스티 원작의 ‘쥐덫’ 무대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과 탤런트 강문영이 처음 소극장 무대에 도전한다. 충무로 명보아트홀에서 1일부터 시작한 이번 작품에서 김성경·강문영은 연극배우 양희경과 같이 주인공 ‘보일’ 역을 맡았다. 김성경은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했던 차에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전 MBC PD로 극단 대표인 정세호 연출과의 인연도 출연 계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경은 “제가 프리랜서를 선언했던 2002~2003년에도 정세호 감독이 연기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중견 방송인들의 무대 도전은 중·장년층 관객을 겨냥한 캐스팅으로도 풀이된다. 연극 ‘쥐덫’을 주최한 극단 제3무대 측은 “애거사 크리스티의 작품과 같은 고전 추리극을 사랑하는 중장년층에게 문화적 향수를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국민 MC로 불렸던 방송인 주병진의 뮤지컬 ‘오! 캐롤’ 출연도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높은 작품의 특성을 반영한 캐스팅으로 볼 수 있다. ‘오! 캐롤’은 ‘유 민 에브리싱 투 미’, ‘원 웨이 티켓’ 등 닐 세다카의 올드팝으로 구성돼 특히 중장년층 관객에게 높은 인기를 얻으며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다. 제작사의 홍보 포인트도 이들 중년 관객에 있다. 박영석 프로듀서는 “작품 속 캐릭터를 중년 이상의 관객이 보면 본인들 이야기 같을 것”이라며 “‘솔리테르’ 같은 곡 안에는 우리 어머니들이 겪었던 일, 과거 힘들었던 일들이 담겨 있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병진은 “관객 연령층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출연을)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출연을 결심하는 데) 많은 도움은 됐다”고 답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아나운서, 개그맨 등 중견 방송인, 공연무대 오르는 까닭은

    아나운서, 개그맨 등 중견 방송인, 공연무대 오르는 까닭은

    TV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익숙한 중견 방송인들이 잇따라 연극 등 공연무대에 서고 있다. 방송인 개인에게는 브라운관을 넘어선 도전으로, 공연계로서는 관객층 확대 효과를 기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인기 여성 코미디언이자 MC로도 활약하고 있는 개그우먼 박미선은 오는 15일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개막하는 ‘스톱 온 더 스테이지 홈쇼핑 주식회사’ 무대에 오른다. 그가 연극무대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홈쇼핑 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쇼호스트들의 이야기로, 후배 코미디언인 김영희, 홍현희, 김나희 등이 함께 출연한다. 유명 개그맨이 직접 소극장을 운영하면서 신인 개그맨이나 지망생들을 무대에 올리는 경우는 많다. 하지만 박미선은 이미 개그 프로그램을 넘어 인기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한 터라 이번 연극 출연은 이례적이기도 하다. ‘탐정이 등장하지 않는 추리극’으로 유명한 영국 추리작가 아가사 크리스티 원작의 ‘쥐덫’ 무대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과 텔런트 강문영이 처음 소극장 무대에 도전한다. 충무로 명보아트홀에서 1일부터 시작한 이번 작품에서 김성경·강문영은 연극배우 양희경과 같이 주인공 ‘보일’ 역을 맡았다. 김성경은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했던 차에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전 MBC PD로 극단 대표인 정세호 연출과의 인연도 출연 계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경은 “프리랜서를 선언했던 2002~2003년에도 정세호 감독이 연기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중견 방송인들의 무대 도전은 중·장년층 관객을 겨냥한 캐스팅으로도 풀이된다. 연극 ‘쥐덫’을 주최한 극단 제3무대측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과 같은 고전 추리극을 사랑하는 중장년층에게는 문화적 향수를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MC으로 불렸던 방송인 주병진의 뮤지컬 ‘오! 캐롤’ 출연도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높은 작품의 특성을 반영한 캐스팅으로 볼 수 있다. ‘오! 캐롤’은 ‘유 민 에브리싱 투 미’, ‘원 웨이 티켓 투 더 블루스’ 등 닐 세다카의 올드팝으로 구성돼 특히 중장년층 관객에게 높은 인기를 얻으며 올해로 세번째 공연이다. 제작사의 홍보 포인트도 이들 중년 관객에 있다. 박영석 프로듀서는 “작품 속 캐릭터를 중년 이상의 관객이 보면 본인들 이야기 같을 것”이라며 “‘솔리테르’ 같은 곡 안에는 우리 어머니들이 겪었던 일, 과거 힘들었던 일들이 담겨 있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병진은 “관객 연령층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출연을)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출연을 결심하는 데) 많은 도움은 됐다”고 답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나혼자산다’ 전현무, 정수리형 탈모로 진단 “전체적으로 진행”

    ‘나혼자산다’ 전현무, 정수리형 탈모로 진단 “전체적으로 진행”

    전현무가 탈모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방송인 전현무가 더 이상의 탈모 방지를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1년 만에 병원에 가는 것인 만큼 얼마나 상황이 안 좋아졌을지 모르겠다. 탈모 중기와 말기 사이로 진단을 받을까 봐 걱정이 된다. 그리고 모발이식을 권유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현무의 머리카락을 본 의사는 “앞쪽에도 M자 탈모가 조금 진행되고 있다. 모발이 전체적으로 빠지고 있는 상태”라며 “정수리형 탈모다. 뒤쪽 후두부는 탈모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부분임에도 머리카락이 엄청 건강한 편은 아니다. 밀도가 낮고, 머리카락이 얇은 편”이라고 진단했다. 이후 전현무는 탈모 방지에 도움이 되는 주사를 맞는 것은 물론, 건강한 모발에 좋다는 검은콩을 이용한 음식들을 먹으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미선, 김성경, 주병진…브라운관이 좁은 중견 방송인들, 잇따라 무대로

    박미선, 김성경, 주병진…브라운관이 좁은 중견 방송인들, 잇따라 무대로

    TV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익숙한 중견 방송인들이 잇따라 연극 등 공연무대에 서고 있다. 방송인 개인에게는 브라운관을 넘어선 도전으로, 공연계로서는 관객층 확대 효과를 기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인기 여성 코미디언이자 MC로도 활약하고 있는 개그우먼 박미선은 오는 15일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개막하는 ‘스톱 온 더 스테이지 홈쇼핑 주식회사’ 무대에 오른다. 그가 연극무대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홈쇼핑 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쇼호스트들의 이야기로, 후배 코미디언인 김영희, 홍현희, 김나희 등이 함께 출연한다. 개그맨 지망생들이 많이 출연했던 소극장은 이제 유명 개그맨들이 직접 극장을 열어 자체적으로 코미디 공연을 펼치고 있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대부분 과거와 달리 TV프로그램의 영향력이 줄어들자 공연계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하지만 박미선은 이미 개그 프로그램을 넘어 인기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한 터라 이번 연극 출연은 이례적이기도 하다. ‘탐정이 등장하지 않는 추리극’으로 유명한 영국 추리작가 아가사 크리스티 원작의 ‘쥐덫’ 무대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과 텔런트 강문영이 처음 소극장 무대에 도전한다. 충무로 명보아트홀에서 1일부터 시작한 이번 작품에서 김성경·강문영은 연극배우 양희경과 같이 주인공 ‘보일’ 역을 맡았다. 김성경은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했던 차에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전 MBC PD로 극단 대표인 정세호 연출과의 인연도 출연 계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경은 “제가 프리랜서를 선언했던 2002~2003년에도 정세호 감독이 연기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중견 방송인들의 무대 도전은 중·장년층 관객을 겨냥한 캐스팅으로도 풀이된다. 연극 ‘쥐덫’을 주최한 극단 제3무대측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과 같은 고전 추리극을 사랑하는 중장년층에게는 문화적 향수를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국민MC으로 불렸던 방송인 주병진의 뮤지컬 ‘오! 캐롤’ 출연도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높은 작품의 특성을 반영한 캐스팅으로 볼 수 있다. ‘오! 캐롤’은 ‘유 민 에브리싱 투 미’, ‘원 웨이 티켓 투 더 블루스’ 등 닐 세다카의 올드팝으로 구성돼 특히 중장년층 관객에게 높은 인기를 얻으며 올해로 삼연째를 맞고 있다. 제작사의 홍보 포인트도 이들 중년 관객에 있다. 박영석 프로듀서는 “작품 속 캐릭터를 중년 이상의 관객이 보면 본인들 이야기 같을 것”이라며 “‘솔리테르’ 같은 곡 안에는 우리 어머니들이 겪었던 일, 과거 힘들었던 일들이 담겨 있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병진은 “관객 연령층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출연을)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출연을 결심하는데) 많은 도움은 됐다”고 답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서정희, 일본에서 뽐낸 동안 미모...“딸 서동주와 일본 여행中”

    서정희, 일본에서 뽐낸 동안 미모...“딸 서동주와 일본 여행中”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와 일본 여행을 떠났다. 31일 서정희가 SNS를 통해 딸과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후쿠오카. 동주가 호텔 앞에서 찍어줬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티셔츠와 롱치마를 차려입은 서정희 모습이 담겼다. 밀짚모자를 쓰고 리본으로 멋을 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정희는 50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서정희 딸인 작가 서동주는 오는 9월부터 TV조선 예능 ‘라라랜드’에 출연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미모 대박’ 서정희, 딸 서동주와 함께 후쿠오카 여행

    [포토] ‘미모 대박’ 서정희, 딸 서동주와 함께 후쿠오카 여행

    방송인 서정희가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서정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후쿠오카. 동주가 호텔 앞에서 찍어 줬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색 색감의 의상으로 스타일링한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오똑한 콧날과 가녀린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50대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민트색 리본이 달린 밀짚모자를 착용해 청초함을 더했다. 한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출연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라라랜드’는 당당한 여성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방송이다. 내달 중 방영 예정. 스포츠서울
  • 전원주 또 며느리에 불만 토로 “살 맛이 안 난다”...며느리 대답은?

    전원주 또 며느리에 불만 토로 “살 맛이 안 난다”...며느리 대답은?

    방송인 전원주가 며느리에 불만을 토로했다. 전원주는 앞서 여러 차례 방송을 통해 며느리를 언급한 바 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전원주가 출연해 며느리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옛날에는 저도 큰소리 뻥뻥 치면서 ‘반찬 이거 해와’ 했는데 이제 며느리 눈치를 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얼마 전에 방송국에서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함께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서 인터뷰를 했다. 나중에 작가가 전화와서 ‘며느님이 며칠 촬영하냐고 물어보더니 2~3일 찍는다고 하니 안 한다고 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전원주는 “그거 때문에 전화기를 들었다 놨다 했다. 그냥 참고 말았는데 요즘 내가 며느리 눈치를 보고 살아 살맛이 안 난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며느리 김해현은 “어머니가 이렇게 서운해하는지 몰랐다. 집에서 촬영하다 보면 청소도 해야 하고 준비해야 할 게 많다. 저도 나이가 들다 보니까 힘이 들더라.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전원주는 앞서 ‘아침마당’에 출연해 며느리에 못마땅한 심경을 내비친 바 있다. 그는 “시대가 변해도 너무 변했다. 우리 때는 시어머니가 못 마땅해도 ‘네’ 하면서 조심했다. 요즘은 또박또박 대든다”라며 “야단 치려고 하면 며느리는 목소리 깔고 ‘어머니, 그게 아니고요. 모르셔서 그러는데요’라고 하는데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며느리 살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 집도 이제 옛날처럼 마음대로 못 간다. 모처럼 가면 비밀번호 바꿔서 못 들어간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서정희 딸’ 서동주, 관찰 예능 출연 앞둔 근황

    [포토] ‘서정희 딸’ 서동주, 관찰 예능 출연 앞둔 근황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의 근황이 화제다. 29일 오전 TV조선 측은 “서동주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서동주는 미국에서 순수수학으로 MIT에 편입해 졸업한 후 펜실베이니아 경영대학원(와튼스쿨)을 거쳤다. 또한 아름다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까지 갖추고 있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엄친딸’로 불리고 있다. 한편 서동주가 출연하는 ‘라라랜드’는 자신만의 꿈을 찾아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여자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9월 중 방송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서울
  • 홍석천 손녀 인증샷 “제가 할아버지래요” 친누나 딸 입양 재조명

    홍석천 손녀 인증샷 “제가 할아버지래요” 친누나 딸 입양 재조명

    방송인 홍석천(47)이 손녀 탄생을 알렸다. 홍석천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나 딸이 결혼하더니 딸을 낳았네요. 기뻐하다가 정신 차려보니 제가 할아버지래요”라며 “에구구 손녀라니. 애가 말하기 시작하면 계속 할아버지라고 부를 텐데. 다른 명칭이 없을까요. 아무튼, 예뻐요”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손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자녀를 입양해 법적으로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홍석천은 그동안 여러 방송에서 “조카들은 정말 자식 같다”며 “대중 속에 있는 삼촌을 아이들이 잘 받아줘서 정말 감사하다. 나 같은 삼촌을 두고 있어 주변의 소수자나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그런 아이들로 자라주었다”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한편 대한민국 1호 커밍아웃 방송인 홍석천은 요식사업과 방송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 퀴즈 온 더 블럭’ 첫방송, 유재석x조세호 케미 폭발...최고 시청률 2.7%

    ‘유 퀴즈 온 더 블럭’ 첫방송, 유재석x조세호 케미 폭발...최고 시청률 2.7%

    방송인 유재석의 첫 tvN 진출작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방송 첫 회 만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유료가구 기준 2.3%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2.7%까지 올랐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6.2%,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4.8%로 집계됐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 첫 회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등장, 시민을 일상 속 숨은 퀴즈왕을 찾아다녔다. 유재석은 외국인 부부, 할아버지 등 다양한 시민에게 문제를 냈고, 연달아 5개 문제를 맞히면 즉석에서 100만 원을 지급하는 식이다. 이날 방송 이후 유재석과 조세호 조합이 좋았다는 호평이 주를 이뤘다. 두 사람은 앞서 MBC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국민 MC 유재석과 조세호가 선보이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석천, 할아버지 됐다...입양한 딸 득녀 “손녀라니, 예뻐요”

    홍석천, 할아버지 됐다...입양한 딸 득녀 “손녀라니, 예뻐요”

    방송인 홍석천이 할아버지가 됐다. 29일 홍석천이 SNS를 통해 “누나 딸이 결혼하더니 딸을 낳았다”라며 할아버지가 된 소식을 전했다. 그는 “기뻐하다 정신 차려보니 제가 할아버지”라며 “손녀라니. 애가 말하기 시작하면 계속 할아버지라고 부를 텐데 다른 명칭이 없을까요. 아무튼, 예뻐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친누나 자녀들을 입양한 바 있다. 이에 홍석천은 법적으로 두 아이의 아버지다. 한편 홍석천은 앞서 여러 방송을 통해 입양한 조카들이 친자식 같다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문정원, 쌍둥이 서언-서준과 가족사진 “되찾은 스킨십”

    이휘재♥문정원, 쌍둥이 서언-서준과 가족사진 “되찾은 스킨십”

    방송인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문정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산과 호수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의 몸을 꼭 감싸안고 있는 모습이 연인 같은 모습이다. 이어 쌍둥이 서언 서준이 달려오며 네 명의 모습이 담긴 가족사진이 완성됐다. 앞서 2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문정원은 스킨십에 소홀해진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고 이휘재는 그런 자신의 모습을 반성했다. 이에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이휘재의 가족은 2013년부터 2018년 4월까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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