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방송인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정원오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모비스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핵시설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훔치다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878
  • [EN스타] 한석준, 귀여운 딸 모습에 무장해제 ‘행복한 일상’

    [EN스타] 한석준, 귀여운 딸 모습에 무장해제 ‘행복한 일상’

    방송인 한석준이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뾰루퉁! 출장 가는 아빠 짐싸는거 방해하기. 미안, 며칠만 다녀올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석준 딸이 빈 캐리어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큰 눈망울로 아빠를 바라보는 듯한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해 4월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결혼해 10월 딸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 AOA 지민, 여전히 마른 모습에.. “많이 힘들어?”

    [EN스타] AOA 지민, 여전히 마른 모습에.. “많이 힘들어?”

    AOA 지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ventgarden #trafalgarsquare (#코벤트가든 #트라팔가광장)”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민이 영국 런던 코벤트가든과 트라팔가 광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민은 마른 몸매와 얼굴 라인으로 보는 이들을 걱정하게 했다. 특히 방송인 송은이는 댓글을 통해 “많이 힘들어?”라며 지민을 걱정하기도 했다. 앞서 지민은 지난 3월 마른 몸매가 드러난 사진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지민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스트롯’ 김양, 수입 고백 “8년간 월급 70~100만원”

    ‘미스트롯’ 김양, 수입 고백 “8년간 월급 70~100만원”

    TV조선 ‘미스트롯’의 최대 수혜자 김양이 “지난 8년간 월 100만원, 연봉 1200만원으로 생활했다”고 수입을 깜짝 공개했다. 최근 ‘미스트롯’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김양은 인기 유튜브 채널 ‘이진호 기자 싱카’에 출연해, ‘미스트롯’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데뷔 12년차 트로트 가수로 살아온 인생 이야기, 신곡 ‘흥부자’ 라이브 무대까지 모두 들려줬다. 김양은 “기성 가수로 ‘미스트롯’에 출연한다는 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반가워하는 시청자 분들이 많을 것이다’라는 작가와 매니저 겸 친오빠의 설득에 마음이 움직였다. 그럼에도 막상 마스터로 마주한 (장)윤정이를 보니 눈물이 났다. ‘미스트롯’을 통해 다시 한번 살아갈 힘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송가인과 홍자의 기싸움을 현장에서 느낀 적 있냐’는 이진호 기자의 질문에 그는 “그렇다. 왜 안 느껴겠냐.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모습이 보였다. 둘다 훌륭한 후배다. 이번 방송을 통해 장윤정과 더욱 돈독해진 것은 물론, 뛰어난 후배들을 많이 알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우지마라’로 큰 성공을 거뒀던 터라, 트로트 가수로서 큰 고비가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 답이 돌아왔다. 김양은 “데뷔 초 ‘우지마라’가 대박나긴 했지만,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 시스템이었다. 이런저런 투자 비용을 제하고 나니, 회사나 저나 가져가는 돈이 많지 않았다. 8년간 월급 100만원으로 생활했다. 그마저도 3년 정도는 월 70만원 정도밖에 못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한때 통장 잔고가 바닥나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우승 상금으로 받은 금열쇠를 팔아 버티기도 했다고. 그럼에도 그는 “가수의 길을 포기할 수 없었다”고 단호히 말했다. 김양은 “지난 5년간 슬럼프가 찾아왔다. 한달에 스케줄이 한두개일 때도 많았다. 그래도 노래가 좋아서 가수의 길을 포기할 수 없었다. 버티다 보니 이런 날이 오지 않았나. 앞으로 ‘미스트롯’ 출신 후배들과 합동 공연도 할 예정이고 내년엔 단독 콘서트도 꼭 해보고 싶다”라며 웃었다. ‘김양’이란 활동명 때문에 ‘미스’를 고집하는 것 아니냐는 시선에는 “아니다. 이제 결혼해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양은 “솔직히 평생을 바쳐 사랑했던 남자친구와 헤어져서 한동안 사랑, 결혼이란 게 허무하게 느껴졌다.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평생 혼자 살 팔자인가 생각도 했다. 그런데 어느덧 조카만 8명이 됐고, ‘내 아이도 이렇게 조카들과 같이 어울려서 놀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마음이 생겼다.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외모적으로는 단 하나, 나보다 키가 컸으면 좋겠다. 물론 키가 작더라도 말이 잘 통하고 매력 있으면 괜찮다”며 오픈마인드임을 강조했다. 재치 넘치는 김양의 입담과 신곡 ‘흥부자’ 라이브 무대 등은 ‘이진호 기자 싱카’와 방송인 하지혜의 유튜브 ‘뭐하지혜’ 채널에서 21일 저녁 공개된다. 또한 김양은 이날 오후 8시 55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의 주인공으로 나서, 흥부자네 셋째딸이자 트로트 가수로 살아온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김원희, 신규 분양 아파트단지서 울분 “오기도 싫다”

    ‘한끼줍쇼’ 김원희, 신규 분양 아파트단지서 울분 “오기도 싫다”

    배우 김원희가 한 아파트 단지 앞에서 아픈 기억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김원희와 방송인 황광희가 출연해 일산 대화동에서 한 끼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실제 일산에 거주하고 있어 한 끼 성공에 남다른 기대감을 내비쳤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김원희와 황광희는 일산 주민인 만큼 대화동 일대를 돌며 동네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킨텍스 부근의 신규 분양 아파트 단지를 지나가던 중 김원희는 “여기 아파트에 분양을 넣었다 떨어졌다. 동생은 붙고”라고 전했다. 아픈 기억에 순간 ‘욱’한 김원희는 “여기 오기도 싫다”고 뒤끝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 역시 1994년부터 20년 넘게 일산에 살고 있다고 밝히며, 대화동에 위치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전했다. 이어 탐색 도중 실제 모교 후배들이 황광희를 알아보고 격하게 반기며 ‘일산의 아들’임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일산 주민’ 김원희와 황광희의 한 끼 도전은 22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일산 대화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병재, YG와 전속계약 만료.. YG “활동 응원하겠다” [공식]

    유병재, YG와 전속계약 만료.. YG “활동 응원하겠다” [공식]

    방송인 유병재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YG는 유병재 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6월 초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YG와 함께 하며 유병재 씨를 사랑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며, 그의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매니저 유규선 또한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유병재는 현재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은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다음은 YG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YG는 유병재 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6월 초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YG와 함께 하며 유병재 씨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께 감사 드리며, 그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학자금 다 갚아주겠다” 美억만장자 통 큰 기부

    “학자금 다 갚아주겠다” 美억만장자 통 큰 기부

    졸업생 396명 대출규모 477억원 달해아프리카계 미국인 억만장자 사업가인 로버트 F 스미스(53)가 1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모어하우스 대학 졸업식에서 축사 도중 졸업생 396명의 학자금 대출을 모두 갚아 주겠다고 깜짝 선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이날 모어하우스 대학 졸업식 연사로 나선 스미스는 졸업생을 향해 “우리 가족은 여러분의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장학금을 만들 것이다. 위대한 모어하우스인들은 오직 자신의 신념과 창의력의 한계에만 얽매여 있다”고 밝히자 행사장은 환호와 함성으로 가득 찼다. 그가 약속한 금액은 약 4000만 달러(약 477억 68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모어하우스는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 목사가 졸업한 유서 깊은 흑인 대학이다. 코넬대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은 스미스는 이 학교와 직접적 연관은 없으나 연초 150만 달러를 기부한 바 있다. 스미스는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서 근무하다 2000년 사모펀드 ‘비스타 에쿼티 파트너스’를 설립해 부를 쌓았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그의 재산 규모는 44억 달러로 추정되며 2015년에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를 제치고 흑인 최고 부호에 올랐다. 스미스는 국립 스미스소니언 재단이 2016년 문 연 국립 아프리카계 미국인 역사문화 박물관 건립에 2000만 달러를 쾌척하는 등 독지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 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동영상] “졸업생 400명 학자금 빚 내가 다 갚아준다”에 눈이 휘둥그레

    [동영상] “졸업생 400명 학자금 빚 내가 다 갚아준다”에 눈이 휘둥그레

    눈동자 휘둥그레지는 것 보셨나요? 미국의 한 흑인 억만장자가 흑인 남자대학 졸업생 400명의 학자금 빚을 모두 갚아주겠다고 깜짝 발표한 순간 졸업생의 반응이다. 사모펀드 최고경영자인 로버트 프레드릭 스미스(56)는 1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모어하우스 대학에서 열린 졸업식 연사로 참석해 “우리 가족은 여러분의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지원금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AFP통신은 그가 약속한 금액이 대략 4000만 달러(약 477억원)에 이른다고 추산했다. 이 대학은 미국을 대표하는 흑인 남자 대학으로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와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 배우 새뮤얼 L 잭슨 등이 선배 졸업생이다. 스미스의 깜짝 약속에 졸업생 400명이 모인 행사장은 환호와 환성, 흥분의 도가니로 바뀌었다. 학생들은 “MVP”를 외치며 열광했다. 경영학을 전공한 일라이자 도머스는 9만 달러(약 1억원)의 학자금 융자를 갚아야 했다며 “할 수만 있다면 백텀블링을 하고 싶다”며 기뻐했다. 오전 6시부터 식장에 나와 있었다는 제이슨 앨런 그랜트는 스미스의 연설이 시작할 때 매우 피곤했지만, 대출금을 갚아준다는 말에 졸음이 싹 달아났다며 “우리 아버지는 (너무 좋아서) 돌아가실 뻔했다”고 말했다.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에 다니는 그의 아버지는 아들의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10년 더 일할 예정이었지만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전했다. 스미스는 학생들의 학위는 혼자만의 노력으로 받은 것이 아니라며 앞으로 부와 성공, 재능을 주위에 나눠달라고 당부했다.그는 통 큰 기부를 결심한 배경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WP는 그가 연설 앞 대목에 학위 취득을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위대하고 인상적인 성취라고 표현한 것에 주목했다. 교육학 박사인 부모 밑에서 태어나 흑인 중산층이 사는 덴버에서 자란 그는 졸업식에서 백인 학생이 대부분인 카슨 초등학교를 5년 동안 다녔던 일을 얘기했다. 그는 “선생님들은 내가 비판적 사고를 하고 모든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독려했다”며 “난 어릴 적부터 흑인이나 백인이나, 유대인이나 아시아계나 모든 어린이가 동등하다는 점을 깨닫게 됐다”고 강조했다. 스미스는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꺼려 알려진 바가 적지만 2000년 설립한 사모펀드 ‘비스타 에쿼티 파트너스’의 자산 규모는 460억 달러(약 54조 8000억원)에 이른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전했다.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을 사고파는 비스타에 대한 정확한 발표 자료는 없지만, NYT는 설립 이후 연간 수익률이 20%로 미국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사모펀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고 했다. 스미스는 음악에 대한 열정도 커 2016년 카네기홀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됐으며, 덴버 외곽의 리조트 ‘링컨 힐스’를 사들여 흑인 재즈 음악가들의 무대를 제공하기도 했다. 잡지 플레이보이의 전직 모델과 결혼한 그는 두 아들의 이름을 세계적인 록 기타리스트와 리듬앤블루스 가수의 이름을 따서 각각 헨드릭스와 레전드로 지었다. 그는 국립 아프리카계 미국인 역사문화 박물관과 다른 문화 기관에 기부하기도 했다. 그가 졸업한 코넬 대학은 화학 및 생체분자 공학 대학의 명칭을 그의 이름에서 따왔다. 코넬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그는 컬럼비아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를 딴 뒤 골드만삭스에서 근무했다.사실 고교 때 과학 연구소인 벨 랩에 인턴 직원을 자원했는데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거절 당하자 다섯 달 동안 매주 한 번씩 전화를 걸어 자신을 채용해달라고 주장한 일화가 전해진다. 그의 재산은 44억 달러(약 5조 2000억원)로 추정되며, 2015년에는 유명 흑인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를 제치고 포브스가 선정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최고의 부자에 오르기도 했다. 연초에 모어하우스 대학에 150만 달러(약 17억 9000만원) 기부를 발표하기도 한 스미스는 이날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구지성 결혼, 건설업 종사 훈훈 예비신랑 “15년 인연 결실”

    구지성 결혼, 건설업 종사 훈훈 예비신랑 “15년 인연 결실”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구지성이 내달 8일 결혼한다. 18일 구지성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구지성은 오는 6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건설회사에 재직 중인 일반인으로, 구지성과 약 10년간 친구로 지내다 2014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지성은 앞서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전 도그브리더라는 단어를 한국에 알리신 분과 함께 #개집사들”이라는 글과 함께 프라하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2010년 SBS 드라마 ‘대물’을 비롯해 영화 ‘공모자들’ ‘꼭두각시’ 등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뇌종양 크기가 골프공만 했어요” 英 방송인 인터뷰에 찬사

    “뇌종양 크기가 골프공만 했어요” 英 방송인 인터뷰에 찬사

    영국 방송인 니키 채프먼(52)이 뇌종양 증상을 상세히 공개하며 수술 이후 회복에 힘쓰고 있다는 사실을 신문 인터뷰를 통해 털어놓아 용기있는 고백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13년 동안 BBC의 첼시 플라워 쇼를 공동 진행해 온 채프먼은 일간 데일리 메일 인터뷰를 통해 지난달 뇌종양 진단을 받았는데 종양의 크기가 “골프공만 했으며 겁이 났지만 긍정적인 마음”을 먹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2001년 ITV의 오디션 프로그램 ‘팝 아이돌’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은 그는 불과 6주 전에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을 털어놓았다. 시야가 흐릿해지고 말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었다. 그는 폐경기 증상인 것으로 생각했으나 의사는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권했다. MRI 검사를 했더니 머리 왼쪽 뒤에 골프공만한 종양이 있어 뇌를 짓누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이달 초 런던의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경과가 아주 좋다고 덧붙였다.채프먼은 “비슷한 증상을 겪고 있는 다른 이들이 내가 받은 탁월한 치료를 받고 같은 내면의 강인함을 발견하길 진정 바란다”고 말했다. 종양 대부분을 제거했는데 뇌동맥 근처의 아주 작은 종양은 제거하려 했을 때 너무 큰 위험이 동반돼 그냥 놔뒀다고 밝혔다. 그는 “컴백할 것으로 안다. 하지만 그 전에 그것(남은 종양)이 너무 커지기 전에 의사들이 잘 처리해야 한다”면서 “미래를 알 수 없지만 가능한 한 낙관적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뇌종양 자선 재단은 뇌종양 증상을 공유하는 일이 비슷한 고통을 겪는 이들이 “고립을 끝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은 방송 동료들이 소셜미디어에 그녀의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올리고 있다. 특히 첼시 플라워 쇼를 공동 진행하는 제임스 웡은 자신이 생방송에 ‘초짜’였을 때 채프먼이 관대하게 이끌어줬으며 어느날은 만사를 제쳐두고 자신이 방송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털어놓았다. 그리고 “채프먼이 수술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큰 사랑을 보내주시라”고 트위터에 적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소지섭♥조은정 열애, 직접 밝힌 심경 “많이 놀라셨죠?”[전문]

    소지섭♥조은정 열애, 직접 밝힌 심경 “많이 놀라셨죠?”[전문]

    배우 소지섭과 열애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조은정 전 아나운서는 현재 방송계에서 은퇴한 상태로 알려졌다. 조은정은 지난 2014년 OGN 아나운서로 데뷔, ‘롤챔스 여신’으로 게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이매진아시아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 활동을 펼치기도 했지만, 올해 초 방송계를 떠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뒤 소속사와 계약관계도 정리한 상태다. 직접 관리해오던 SNS 계정 또한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이 같은 조은정의 뜻은 17일 열애설 보도 이후 소지섭 측이 밝힌 공식입장에서도 드러났다. 소지섭의 소속사 51K 측은 공식입장에서 조은정과의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상대방이 지금은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이기에 여러 가지로 조심스러운 마음이다. 더 이상의 추측 보도나 과잉 취재는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리며,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배려를 드러냈다. 앞서 17일 소지섭이 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소지섭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한 지 1년 정도 됐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 인터뷰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조은정은 SBS ‘본격연예 한밤’의 리포터로 활동 중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재회했고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오후 소지섭은 소속사 51k 공식 SNS를 통해 “미리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면서 “갑자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저 역시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부디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 뿐이다.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고 직접 열애를 알렸다. 이어 소지섭은 조은정에 대해 “묵묵히 제 옆을 지켜주며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사람”이라면서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책임감 있는 배우 소지섭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하 소지섭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소지섭입니다. 오늘 저의 갑작스런 열애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 미리 전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늘 변함없이 저를 아끼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이 소식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여전히 조심스럽습니다. 갑자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저 역시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부디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여러분,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묵묵히 제 옆을 지켜주며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좋은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는 지금까지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책임감 있는 배우 소지섭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영상] 40만원짜리 와인 주문에 700만원짜리 서빙한 식당 칭찬하는 이유

    [동영상] 40만원짜리 와인 주문에 700만원짜리 서빙한 식당 칭찬하는 이유

    식당 주인이 와인 서빙을 잘못한 웨이트리스에게 화를 벌컥 내지 않은 것을 칭찬하는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맨체스터에 한 번 가봐야겠다”거나 “어차피 맛의 차이를 느끼지 못할 텐데 뭘”이라고 댓글을 다는 이들도 있었다. 영국의 스테이크 전문점 체인 ‘호크스무어’(Hawksmoor) 맨체스터점을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찾은 손님 둘이 260파운드(약 39만 6800원)짜리 2001년 샤토 피숑 롱그빌 꽁떼스 드 라랑드(Chateau Pichon Longueville Contesse de Lalande) 와인을 주문했는데 웨이트리스가 4500파운드(약 686만 8300원)짜리 2001년 빈티지 ‘샤토 르 팽 뽀므롤’(Chateaule Pin Pomerol)을 서빙했다. 원래 매니저가 손수 챙겼어야 했는데 다른 일로 바빠 웨이터에게 시켰는데 병 디자인을 혼동했다는 것이었다. 동영상을 보면 맨체스터점의 마케팅 매니저 데일 클로비는 “와인룸 안이 너무 어둡고 비좁고 제때 서빙해야 한다는 강박증 때문에 같은 연도, 같은 빈티지의 다른 병을 골라 내온 것”이라며 “쓰라린 느낌 없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시쳇말로 ‘썩소’의 느낌이 없는 것이 아니다. 와인 한 병을 모두 마신 손님은 샤토 피숑 와인을 한 병 더 주문했다. 매니저는 그 병이 사라져 서빙을 할 수가 없었다. 매니저가 말한 것처럼 테이블을 치우면서 모두 깜짝 놀랐다. 사실 샤토 피숑도 빈티지인데 샤토 르 팽 뽀므롤 2001년 빈티지는 단 500상자만 생산돼 17배나 더 비싼 것이라고 BBC 방송은 16일 전했다.맨체스터점이나 체인 본사 모두 오히려 이 실수를 트위터에 올리며 홍보에 앞장섰다. 식당 측은 “우연히 4500파운드 짜리 와인을 마신 손님이 오늘 저녁을 즐겼기를 바란다”며 “와인을 제공한 직원은 기운 내기 바란다. 한 번 일어날 수 있는 실수로, 우리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두 와인 병을 나란히 담은 사진을 올리고 “서로 많이 비슷해 보인다. 괜찮다”라고 적었다. 본사 창업자 윌 베켓은 이 행운의 손님이 두 번째 병을 달라고 주문한 것을 보면 “뭔가 특별한” 것을 충분히 즐겼던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종류의 친절은 어디 다른 곳에서 발견할 수 없을 만큼 귀하고 즐거운 일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실수를 한 웨이트리스가 “똑똑하다. 우리 모두 똑똑한 여성임을 알고 있다”며 한번의 실수로 비난 받을 이유가 없다고 감싸고 “위축된 마음이 진정되면 그녀를 다독거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피어스 모건은 트위터에 “오늘밤 한 자리를 예약할 것이다. 같은 웨이트리스로 제발”이라고 농을 했고, 와인 블로거 밥 할리웰은 “이 시점에서 호크스무어가 아예 그녀의 이름과 근무 패턴을 공개하면 우리 모두 보러 가 이런 실수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게 단도리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데”라고 엉큼한(?) 부탁을 했다. 미식 블로거 스티븐 캐롤은 “모두 잘했어. 실수는 일어나기 마련이야. 그것(실수)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차이를 만들지!”라고 격려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양다일 “김신영 닮은꼴, 2010년부터 듣던 이야기”

    양다일 “김신영 닮은꼴, 2010년부터 듣던 이야기”

    가수 양다일이 자신의 닮은꼴로 방송인 김신영을 꼽았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EXID와 양다일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다일은 자신의 얼굴이 다수의 연예인들과 닮은 얼굴이라고 말했다. 특히 양다일은 김신영과 닮은꼴임을 언급하며 “2010년부터 들었던 이야기다. 아직 김신영을 실제로 만나본 적은 없다”며 “EXID도 처음 뵌다”고 밝혔다. 한편, 양다일은 이날 방송에서 지난달 발매한 신곡 ‘이 밤’ 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이를 보던 한 청취자는 “김신영이 립싱크하는 줄 알았다”고 사연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 집에 왜 왔니’ 한혜진 “‘나 혼자 산다’와 달리 ‘손님’이 메인”

    ‘우리 집에 왜 왔니’ 한혜진 “‘나 혼자 산다’와 달리 ‘손님’이 메인”

    모델 한혜진이 ‘우리 집에 왜 왔니’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 DDMC에서 열린 sky Drama 예능 프로그램 ‘우리 집에 왜 왔니’ 제작발표회에는 김원정 CP와 출연진인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 모델 한혜진, 모델 겸 셰프 오스틴 강이 참석했다. 이날 한혜진은 ‘우리 집에 왜 왔니’와 MBC ‘나 혼자 산다’의 콘셉트가 비슷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나 혼자 산다’는 기본적으로 연예인들이 혼자 지내는 일상을 관찰하는 것이라면, 이 프로그램은 그 상태에서 전혀 초대받지 않은 다른 연예인들이 뛰어드는 포맷이다. 그분의 집을 속속들이 파헤치면서 기존에 다른 예능에서 보지 못한 스타들의 다른 매력을 끌어내 보여주는 게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우리 집에 왜 왔니’는 제대로 재미있게 노는 스타들의 홈 파티를 여과 없이 보여주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김희철, 한혜진, 김신영, 오스틴 강이 출연한다. 오는 19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7시40분에 방송된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3월 방송인 전현무와의 결별을 알리고 ‘나 혼자 산다’에서 잠정 하차한 상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대오일뱅크 직원의 1%나눔재단 박항서 감독과 베트남 아동 돕는다

    현대오일뱅크 직원의 1%나눔재단 박항서 감독과 베트남 아동 돕는다

    현대오일뱅크 직원의 급여로 설립한 ‘1%나눔재단’이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과 함께 베트남 소외 아동 돕기에 나섰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베트남 뚜엔꽝성에서 지역 학생 200명을 초청해 ‘기브 어 드림’(Give a Dream)이란 슬로건 아래 ‘박항서 축구교실’을 진행했다. 박 감독은 베트남 아동들에게 축구 기본기를 가르쳐주고 미니 축구 경기도 함께 즐겼다. 이 행사는 베트남 국영방송인 VTV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됐다. 박 감독은 “현대오일뱅크를 시작으로 많은 한국 기업이 베트남 빈곤 지역 아동 후원에 관심을 가져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美 ‘복면가왕’ 출연 스타, 한국계 켄 정에 “키 작은 일본인” 논란

    美 ‘복면가왕’ 출연 스타, 한국계 켄 정에 “키 작은 일본인” 논란

    미국의 스포츠 스타 출신의 유명 방송인이 한국계 미국인인 배우 켄 정을 향한 인종차별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CNN, USA투데이 등 현지 주요언론은 테리 브래드쇼(70)가 자신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쇼의 문제의 발언은 지난 13일 뉴욕에서 열린 방송사 폭스의 행사장에서 나왔다. 브래드쇼는 현지에서도 큰 인기를 모은 ‘더 마스크드 싱어'(The Masked Singer)의 출연을 언급하면서 "불행하게도 나는 알란 시크와 '일본에서 온 키작은 남자'에게 쫓겨났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더 마스크드 싱어'는 MBC 방송의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총 12명의 참가자들이 10주 간 노래경연을 펼쳐 매주 한명의 탈락자가 가면을 벗었으며 사슴으로 변신해 열창을 펼쳤던 브래드쇼는 3화에서 탈락했다. 브래드쇼가 켄 정을 언급한 것은 이 프로그램에 그가 고정 패널로 출연했기 때문이다. 켄 정은 의사 출신으로 할리우드에서 코믹 연기로 인기를 얻고있는 한국계 배우다. 또한 브래드쇼는 역시 고정 패널인 로빈 시크의 이름을 그의 작고한 아버지인 알란으로 잘못 발언하는 실수도 저질렀다. 이같은 발언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자 브래드쇼는 곧바로 수습에 나섰다. 브래드쇼는 "켄 정에게 나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한 사과와 문화 존중에 대한 중요성을 직접 전했다"면서 "나의 둔감한 발언에 대해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에도 사과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브래드쇼는 1970년~1983년 NFL 피츠버그 스틸러스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미식축구 선수로 미국판 ‘꽃보다 할배’에 출연하기도 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허지웅 암 완치 “머리털+눈썹도 다시 자라..운동 삼매경”[종합]

    허지웅 암 완치 “머리털+눈썹도 다시 자라..운동 삼매경”[종합]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암 완치 소식을 전했다. 14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암 일정이 끝났다”고 알렸다. 허지웅은 “더 이상 암이 없다고 한다. 머리털도 눈썹도 다시 자라고 있다”면서 “나는 이런 격려와 응원을 받아도 될 만큼 좋은 인생을 살지 않았던 것 같다. 노력은 했는데, 닿지 못했다. 병실에 누워있는 내내 그것이 가장 창피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허지웅은 “당장은 운동을 한다. 운동을 해도 괜찮다는 것이 기뻐서 매일 운동만 한다. 빨리 근력을 되찾고 그 힘으로 버티고 서겠다. 격려와 응원이 부끄럽지 않을 만큼 좋은 어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에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혈액암의 종류라고 한다. 붓기와 무기력증이 생긴지 좀 되었는데 미처 큰병의 징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지난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했다. 함께 버티어 끝까지 살아내겠다“고 고백하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SNS를 통해 항암 치료 근황을 전해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예쁜 내 어깨” 한혜진, 운동 중 ‘성난 근육’ 공개 [EN스타]

    “예쁜 내 어깨” 한혜진, 운동 중 ‘성난 근육’ 공개 [EN스타]

    모델 한혜진이 근육질 어깨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5 아아~ 예쁜 내 어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블랙 탱크톱을 입고 운동 중인 한혜진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없는 몸매에 다부진 어깨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멤버로 돈독한 사이를 자랑하는 배우 이시언은 “크로캅 기다려라”라며 이종격투기 선수를 언급했고, 한혜진은 “일로 와”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에서도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한 바 있다. 한혜진은 또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하는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걱정마세요. 이것은 뼈가 아닙니다. 근육입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3월 방송인 전현무와의 결별을 알리고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한 상태다. 현재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와 JTBC4 ‘마이 매드 뷰티 시즌3’ 등 MC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또한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둔 스카이드라마 신규 예능 ‘우리집에 왜 왔니’에도 출연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건강 간편식 브랜드 아임웰, TV CF ‘나를 위한 Me식 아임웰’ 온에어

    건강 간편식 브랜드 아임웰, TV CF ‘나를 위한 Me식 아임웰’ 온에어

    프리미엄 건강 간편식 브랜드 아임웰이 TV CF를 공개하며 아임웰 역대 최대 규모의 온·오프라인 통합 브랜드 광고를 시작했다. 아임웰은 그동안 건강 간편식 브랜드로서 굿밸런스 라이트밀 도시락 6종을 비롯한 21가지의 아임웰 도시락을 선보여 왔다. 또한 샐러드, 고구마, 두유, 컵누들, 곤약밥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74가지 간편식을 선보이며 대표 건강 간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브랜드의 가치를 제고하고 건강 간편식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론칭하게 됐다. 이번 광고에서 아임웰은 ‘나를 만드는 푸드, 나를 위한 Me식 아임웰’이라는 메인 카피로 TV CF를 진행하며 이와 동시에 CATV, 버스 외부와 버스 정류장, 영화관, TV VOD,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와이즈앤푸드 아임웰은 ‘나를 위한 건강한 푸드’라는 아임웰의 가치와 신념을 알리고 다이어트 도시락도 충분히 맛이 있어 식단관리를 꾸준히 지속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 이를 위해 좋은 재료가 전문가의 손을 거쳐 아임웰 도시락으로 완성되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강력한 홍보 효과를 위해 광고모델로 배우 박민영을 발탁했다. 박민영은 최근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력과 흥행 파워를 인정받으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여러 작품과 미디어에서 건강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선보여 온 것이 아임웰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맞아 떨어져 함께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 ‘건강한 푸드를 맛있게, 칼로리 걱정은 가볍게 아임웰’이라는 카피와 함께 아임웰 굿밸런스 도시락을 맛있게 먹는 박민영의 모습을 보여주며 아임웰 브랜드와 도시락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한다. 실제로 아임웰 도시락은 맛, 간편함, 영양을 모두 갖추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받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36만 4819명의 전국 소비자투표를 통해 ‘올해의 브랜드대상’ 다이어트 도시락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지난달에는 중국 국영 방송인 CCTV에 ‘한국을 대표하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대서특필되기도 했다. 와이즈앤푸드 아임웰 브랜드총괄 구자영 본부장은 “아임웰은 ‘나를 위한Me식’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 나를 위한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라며 “건강한 에너지로 흥행 파워까지 인정받은 배우 박민영과 아임웰의 만남이 긍정적인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함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소비자분들도 관심 있게 보고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임웰 TV CF 온에어를 기념하며 아임웰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기획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2019 그린플러그드’ 등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서도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담 40kg 감량,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 [종합]

    류담 40kg 감량,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 [종합]

    방송인 류담이 40kg 감량 후 근황을 공개했다. 류담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회전목마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류담의 모습이 담겼다. 류담은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무려 4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 달라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류담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콧날 등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 “다른 사람 같다”, “생각보다 훨씬 잘생겼다”, “다이어트 성공하는 사람들 보면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류담은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2 ‘개그콘서트’의 ‘고음불가’, ‘달인’ 등의 코너에서 활약한 류담은 ‘돈꽃’, ‘엽기적인 그녀’, ‘장사의 신-객주’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변신했다. 류담은 최근 sidusHQ와 전속 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현재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장성규, 대회 도중 갑자기 기권 논란..스케줄 때문?

    장성규, 대회 도중 갑자기 기권 논란..스케줄 때문?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과 셀러브리티가 함께 경기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KPGA 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대회에서 방송인 장성규가 경기 도중 기권을 선언했다. 지난 9일부터 인천 서구에 위치한 드림파크컨트리클럽 파크 코스(파72·7104야드)에서는 KPGA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 2라운드에서 코리안투어 선수 144명이 경기를 펼친 뒤 상위 60명을 가린다. 이후 3, 4라운드에서는 셀럽 60명과 2인 1조로 짝을 이뤄 경기가 진행된다. 이날 3라운드가 시작된 가운데 셀럽으로 출전한 장성규 아나운서가 경기 도중 기권을 선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호주교포 이준석(31)과 한 조로 이뤄 김우현(28·바이네르)-골키퍼 김용대 조와 함께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하지만 이준석-장성규 조는 경기 도중 장성규의 기권 선언으로 경기를 다 마치지 못했다. 이에 KPGA 측은 “골프 대회가 예능도 아니고 매우 불쾌하다. 정말 무례한 행동이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KPGA 측에 따르면 장성규는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기권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규의 기권으로 이준석은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됐다. 규정상 셀러브리티와 경기를 하지 않으면 형평성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KPGA 관계자는 “우선 장성규의 대체자를 급하게 섭외하고 있다. 대체자가 온다고 해도 이준석의 팀 성적은 제외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1년 JTBC 1기 아나운서 특채에 합격한 장성규는 지난달 9일 JTBC에 사직서를 제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KPGA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