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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선영, 47살 맞아? 빨간 수영복에 완벽한 몸매

    안선영, 47살 맞아? 빨간 수영복에 완벽한 몸매

    아이엄마이자 방송인 안선영이 빨간 수영복을 입고 늘씬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선보였다. 안선영은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빨간색 수영복을 입은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옆구리가 노출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1976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 47세인 안선영은 여전한 각선미는 물론, 군살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은 최근까지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의 MC로 나섰다.
  • 하리수 만난 민주당, 차별금지법 약속 “국민 67% 제정에 공감”

    하리수 만난 민주당, 차별금지법 약속 “국민 67% 제정에 공감”

    더불어민주당은 11일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리수(47·본명 이경은)씨를 만나 차별금지법(평등법) 추진을 약속했다. 민주당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본관에서 하씨와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을 만나 ‘평등법 제정 관련 공개면담’을 했다. 윤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평등법 제정은 제가 비대위원장을 맡고 처음으로 기자간담회를 하며 약속한 사안”이라며 “우리는 모두 법 앞에 평등하고 사회적으로 동등하게 대우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는 것을 법으로 정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윤 위원장은 “평등법은 15년째 국회에서 발의되고 계류되고 또 폐기되는 과정을 반복해왔지만 최근 국민의 67%가 평등법 제정에 공감한다는 여론조사도 있었고, 대법원도 성소수자와 군인에 대한 차별 등에 대해 제동을 거는 판결을 내리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평등법 제정 추진에 전환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 원내대표는 “공청회 세부 일정을 여야 사이에 합의하고 (법안 관련) 왜곡된 게 있다면 바로 알리는 것이 국회의 책무”라고 강조했다.하씨는 “장애인 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어려운 점이 많은데, 나이 드신 노약자들도 그런 경우가 많다”며 “차별금지법은 성소수자 등 소수를 위한 법이 아니고, 여러분의 가족을 위한 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족을 위한 법이라고, 좋은 마음으로 생각하며 함께해 달라”고 촉구했다. 임 소장은 면담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지도부의 입장이 어느 정도 조율됐다고 하고, 소속 의원들과 의견을 나눌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임 소장은 또 “(민주당의) 추진 의지가 과거 지도부와는 명확하게 다르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부연했다. 앞서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지난해 8월 사회 각 분야에서 차별을 포괄적으로 금지하는 ‘평등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통상 차별금지법으로 불린다. 국회 법사위는 지난 4월 이 법 제정 관련한 공청회 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으나, 아직 공청회 일정을 잡지는 못했다.
  • 예능에서 돌아온 ‘농구 대통령’ 허재…농구단 임원으로 복귀

    예능에서 돌아온 ‘농구 대통령’ 허재…농구단 임원으로 복귀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에서 물러난 이후 예능 방송인으로 변신한 ‘농구 대통령’ 허재(57)가 코트에 다시 돌아온다. 이번엔 감독이 아니라 농구단 임원을 맡게 됐다. 고양 오리온 농구단 인수를 추진해온 자산운용사 데이원자산운용은 양수도 계약을 체결해 오리온 농구단을 인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고지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경기 고양시를 유지하기로 했다. 그러면서 허재 전 감독을 농구단 ‘최고책임자’라는 직위에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학창 시절부터 슛과 드리블, 패스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농구 천재, 농구 9단 등으로 불린 허재 전 감독은 한국 농구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농구대잔치가 열리던 시절인 1988~89시즌부터 1992~93시즌까지 5회 연속 우승을 포함해 총 7회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MVP)도 2회(1991~92, 1994~95시즌) 수상했다. 또 남자프로농구 출범 원년인 1997년과 2002~03시즌 챔피언결정전(챔프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1997~98시즌 챔프전 MVP를 수상했다. 준우승팀에서 MVP가 선정된 최초 사례다. 선수 은퇴 후에는 2005~06시즌부터 2014~15시즌까지 10년 동안 전주 KCC 감독을 맡아 팀을 6차례 플레이오프(챔프전 포함)에 진출시키고 챔프전 우승 2회를 달성해 명장 반열에 올랐다. 2011년과 2016~2018년에는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냈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2019년 SBS 연예대상 챌린저상, 지난해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예능 대통령’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데이원자산운용은 다만 허재 전 감독에게 단장이 아닌 최고책임자 자리를 맡겼다. 데이원자산운용은 “단장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면서도 “농구단 운영에 있어서 어떤 권한까지 가질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박경림, 길거리 마주치면 못 알아볼 듯…부러질 듯한 발목

    박경림, 길거리 마주치면 못 알아볼 듯…부러질 듯한 발목

    방송인 박경림이 다이어트 후 날씬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박경림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브로커 #Broker #송강호 #SongKangho #강동원 #GangDongwon #배두나 #BaeDoona #이지은 #IU #이주영 #LeeJooyoung #고레에다히로카즈감독 #박경림 #박경림진행 #박경림사회 #mc #사회 #진행 #일상 #패션 #패셔니스타 #outfits #style #ParkKyeongrim #朴京林”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브로커’의 사회를 보고 있는 박경림의 모습이다. 특히 박경림은 다이어트 성공 이후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박경림은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드라마와 영화 등 제작발표회 MC로 활약 중이다.
  • 양미라, 임신 30주 사진 공개…15kg 쪘다더니

    양미라, 임신 30주 사진 공개…15kg 쪘다더니

    방송인 양미라가 임신 30주 사진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주차 썸머. 만삭사진 아님 주의. 주수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노란색 스커트와 파란색 상의를 입은 채 배를 감싸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만삭인 듯 볼록한 D라인을 보여주고 있지만 15kg이 늘어난 것을 눈치채기 힘들 만큼 늘씬한 팔다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 서장훈, ‘재산 4조설’에 답했다

    서장훈, ‘재산 4조설’에 답했다

    방송인 서장훈이 재산 4조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각기 다른 고민을 가진 사연자들이 선녀 보살 서장훈, 동자 이수근을 찾았다. 본격 상담에 앞서 두 보살은 미리 받은 시청자의 궁금증을 풀며 소통했다. 이날 한 시청자는 서장훈을 향해 “선녀님 진짜 재산이 4조인가요?”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서장훈은 “와우”라고 태연하게 답변을 시작했다. 서장훈은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우리나라에 개인 재산 4조인 분이 우리 나라에 몇 분 안 계시다”고 답했다. 이에 이수근은 “그 중에 서장훈이 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설마 ‘이걸 믿는 분이 있겠어?’ 했는데 간혹 믿는 분들이 있더라. 절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 유재석 이 장면 ‘주의’ 받았다…제재 이유는

    유재석 이 장면 ‘주의’ 받았다…제재 이유는

    “우리가 소개할 게 좀 있다.” 방송인 유재석이 MBC ‘놀면 뭐하니?’에서 소개한 LG전자의 롤러블TV 간접광고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방심위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MBC ‘놀면 뭐하니?’ 등 간접광고 상품을 과도하게 부각한 프로그램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출연자들이 간접광고주 상품의 특장점을 언급하며 기능을 시현하는 모습을 과도하게 부각하고, 해당 브랜드와 관련한 캠페인송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노출했다는 것이 ‘주의’ 의결의 이유다. 지난해 12월 18일 방영된 ‘놀면 뭐하니’ ‘토토리 페스티벌’ 준비 과정 중 유재석은 “우리가 소개할 게 좀 있다”라고 말하며 롤러블 TV가 말려들어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모습과 해당 브랜드의 앰버서더인 존 레전드가 협업한 캠페인송의 뮤직비디오를 재생했다. 미주, 정준하는 “우와 짱이다” “얼마나 얇은거야”라며 감탄했다. MBC 측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표방하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편하게 하게끔 하고, 편집과정에서 그것을 걷어내는 게 제작진의 몫이라고 본다는 입장이지만, 방심위는 출연자들도 심의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안내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방심위는 반려견 인지기능장애 치료제인 간접광고주 상품과 이를 반려견에게 복용시키는 모습을 과도하게 부각하고, 상품의 복용 후기를 별도 화면으로 노출한 EBS 1TV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미션을 수행한 출연자에게 우승상품으로 최신형 휴대폰을 제공하고 쓰던 휴대폰을 대신 판매해주는 과정에서, 간접광고주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면을 구체적으로 소개한 NQQ디스커버리의 ‘고생 끝에 밥이 온다’에 대해서도 ‘주의’로 의결했다. 방심위는 출연자가 간접광고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상업적 표현을 자막·음성으로 언급한 ‘내가 키운다’에 대해서는 행정지도인 ‘권고’를 의결했다.
  • 오정연, ‘미코’ 출신다운 비키니 몸매

    오정연, ‘미코’ 출신다운 비키니 몸매

    방송인 오정연이 군살제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오정연은 6일 자신의 SNS에 “나는 짠 바다가 다시 필요해”라는 글과 함께 야자수가 늘어진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오정연은 민트색 비키니에 밀짚모자를 쓴 채 하얀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을 걷고 있다. 양손에 민트색 슬리퍼를 번쩍 들고는 신이 나 걷는 모습도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누워 책을 읽는 모습이다. 여유 넘치는 휴가 사진에 지인들은 하트를 연발하며 감탄했다. 한편 오정연은 SBS 축구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 이경규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살아…가족들에 미안”

    이경규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살아…가족들에 미안”

    방송인 이경규의 솔직한 속마음이 공개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딸 예림이와 사위 김영찬의 창원 집에 방문하는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경규는 모처럼 딸 예림이와 김영찬의 집을 찾아가 의미 있는 하루를 함께 한다. 예림이와 김영찬도 어버이날을 기념해 이경규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한다. 선물의 정체는 바로 ‘대디북’. 아빠가 살아온 길과 진심을 알아볼 수 있는 잇템의 등장에 이경규 역시 관심을 보인다. 예림이와 김영찬이 준비한 ‘대디북’에는 어린 시절 아빠가 좋아했던 연예인, 아빠의 첫키스, 아빠의 첫 월급 등 다양한 질문들이 가득 차 있었다. 이경규는 솔직 담백한 답변으로 예림이와 김영찬을 놀라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가족들 몰래 울어본 적 있나’라는 물음에 이경규는 “그렇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안긴다. 예능 대부 이경규가 걸어온 길과 그의 이야기는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질문이 계속될수록 이경규는 ‘대디북’에 진심을 다해 대답한다. 특히 ‘가족들에게 하지 못했던 말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이경규는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서 미안하다”라며 솔직한 대답을 전한다. 이에 예림이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BC ‘호적메이트’는 오는 10일 오후 9시 방송된다.
  • ‘강수연은 왜 숨졌나’ 유튜브 제목 사과한 홍혜걸…“제가 부족했다”

    ‘강수연은 왜 숨졌나’ 유튜브 제목 사과한 홍혜걸…“제가 부족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 강수연이 56세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의학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유튜브에 올린 고(故) 배우 강수연 관련 콘텐츠 제목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8일 홍혜걸은 유튜브 채널 ‘의학채널 비온뒤’에 배우 강수연의 사망과 관련해 ‘강수연은 왜 숨졌나’란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를 두고 일부 팬들은 ‘무례한 제목’이라며 고인을 조회 수에 이용했다는 비판과 함께 단편적인 정보로 사망을 다룬 것은 경솔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홍씨는 해당 영상의 제목을 ‘강수연 별세의 원인과 대책’으로 변경한 뒤 사과문을 올렸다. 홍씨는 “오늘 제가 올린 강수연 씨 사망 원인에 대한 유튜브 영상에 약간의 비판이 있다. ‘강수연은 왜 숨졌나’란 제목이 문제였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그는 “팬들에겐 다소 무례하게 보일 수 있었던 것이다. 대중을 상대하는 미디어 종사자들은 예민하게 정서를 살폈어야 했는데 제가 부족했다. ‘강수연 별세의 원인과 대책’으로 바꿔 올리기로 했다”며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상한 분들에게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홍씨는 고인의 사망 원인을 ‘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뇌출혈’이라고 추측했다. 영상에서 홍씨는 “어제(7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배우 강수연씨가 안타깝게 숨졌다”며 “사흘 동안 의식불명 상태로 있다가 결국 별세하고 말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분이 돌아가실 때까지의 과정을 의학적 궁금증을 위주로 설명드리기로 하겠다”며 “이분이 혈압이 높았는지, 담배를 피우는지, 술을 좋아하시는지를 전혀 모르고 지금까지 뉴스에 보도된 내용을 위주로 제가 취재한 내용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는 것이니 확정적인 진실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전제했다. 그는 “전문가들이 유력하게 생각하는 원인은 뇌동맥류라는 질환이다. 뇌동맥류가 주머니처럼 불거져 나오면서 얇은 막이 생기는데 이게 터지는 경우다. 중년 이후부터 나온다. 우리나라 인구에서도 검진을 통해 상당히 흔하게 발견되고 있다”라 말했다. 홍씨는 “강수연씨 뇌출혈은 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뇌출혈로 강력하게 의심을 한다”며 “의학적인 이유는 이분이 쓰러지기 전에 두통을 반나절 이상 앓았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게 중요하다. 선행되는 증상이 있다. 그게 없이 갑자기 쓰러지는 경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중풍으로 생기는 뇌출혈이다. 뇌동맥류로 인한 출혈은 선행 증세를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또한 홍씨는 뇌출혈로 인해 심정지가 온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뇌출혈이 심하게 생기면 많은 양의 피가 쏟아져 나온다”며 “우리 뇌는 두개골이라는 닫혀있는 공간 안에 있는데, 공간은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혈액이 나오기 위해 압력이 올라가고 뇌의 염증으로 인한 부종이 생기면 뇌조직이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뇌간은 심장과 맥박을 뛰게 한다. 그런데 여기가 가장 먼저 눌리면서 망가지게 되는 거다. 그래서 뇌사에 빠진 것”이라며 “식물인간과는 많이 다르다. 인공적인 방법으로 호흡과 혈액을 돌린다 해도 대개 며칠을 못 가고 숨지게 된다”고 전했다. 홍씨는 “뉴스에 따르면 고인이 두통을 호소했고 가족들이 병원에 가서 진료받는 것을 권했다고 한다. 고인은 참겠다며 조금 지체를 했다고 하더라. 그게 굉장히 좋지 않았다고 다들 얘기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뇌동맥류가 갑자기 터질 때도 있지만, 초기에는 서서히 소량씩 피가 샌다. 이걸 선행 출혈이라고 하는데 이때 빨리 병원에 갔더라면 수술로 출혈 부위를 막아서 생명을 건질 수 있었을 거다. 그 시간에 안타깝게도 병원에 가지 못한 게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나이가 50세가 넘어가면 건강검진을 하는데 추가로 돈이 든다고 하더라도 MRA라는 뇌혈관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한다”며 “또 내가 과거의 겪었던 두통이 아니고 난생 처음 경험하는 두통이 생기면 바로 대학병원 응급실에 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고 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압구정동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에서 뇌내출혈 진단을 받았으며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다가 사흘 만인 7일 오후 3시 별세했다. 고인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이며, 조문은 8일부터 1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다. 영결식은 11일 오전 10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질 계획이다. 영결식은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 ‘연매출 180억 김치 CEO’ 홍진경 “고객이 봉지 던져…무릎도 꿇어봤다”

    ‘연매출 180억 김치 CEO’ 홍진경 “고객이 봉지 던져…무릎도 꿇어봤다”

    방송인 홍진경이 사업을 하며 겪은 일을 털어놓았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 학교’에서는 현주엽과 두 아들, 그리고 박광재가 치킨집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은 실수로 손님이 주문한 메뉴를 만들지 않았고, 당황한 현주엽의 아들은 손님에게 음료 서비스를 건네며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에 김치 사업을 하고 있는 홍진경은 자신이 겪은 ‘컴플레인’ 에피소드를 꺼내놓았다. 홍진경은 “연예인이 사업을 하니까 자꾸 ‘사장 나오라 그래’ 하더라”며 “사업 초기에는 강원도건 경상도건 오라 그러면 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봉지 뜯지도 않은 상태로 던진 분도 있다. 가서 설거지도 해드리고 무릎 꿇고 얘기도 들어드렸다”고 덧붙였다.
  • 건설사 유튜브, 소비자 마음 사로잡다

    건설사 유튜브, 소비자 마음 사로잡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아파트 시장 역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견본주택 방문도 아직까진 예약제 등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곧 예전처럼 손님들로 북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고객과의 비대면 경험은 건설업계에도 여러 가능성을 보여 줬다. 고객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일이 어려워지자 건설사들은 비대면 소통 채널을 찾았고, 브랜드 아파트 유튜브 육성에 적극 나섰다.브랜드 아파트 유튜브 채널 중 발군인 곳은 GS건설의 ‘자이TV’다. GS건설이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자이TV는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구독자 50만명을 돌파, 건설업계 유튜브 채널 중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브랜드 아파트 채널은 패션, 게임, 쇼핑 등 대중적인 소비재가 아니기 때문에 시청 연령층이 높아 많은 구독자를 확보하는 데 제한적이다. 그런데도 자이TV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차별화된 콘텐츠 덕분이다. 가장 인기를 끈 콘텐츠는 ‘견본주택 라이브 방송’이다. 자이TV는 지난해 분양한 대부분의 견본주택을 실시간 방송을 통해 유튜브로 공개했다. 이를 통해 구독자들은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생생하게 견본주택을 살펴볼 수 있었다.브랜드 채널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건설사 중 비교적 ‘신생’이지만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곳은 롯데건설이다. 롯데건설의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는 구독자 10만명을 넘겨 지난달 ‘실버 버튼’을 받았다. 다른 건설사 채널에 비해 구독자 수는 적지만 지난해 재단장 뒤 약 6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다른 건설사 유튜브 채널들이 구독자 10만명 달성에 통상 1년 이상이 걸렸다는 점을 고려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오케롯캐는 MZ세대와의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뒀다. 채널명인 오케롯캐부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해 투표로 선정했다. 가장 큰 인기를 끈 콘텐츠는 개그맨 이창호와 함께 제작한 업계 최초의 웹 예능이다. ‘재벌 3세 이호창 본부장’ 캐릭터를 앞세워 만든 브이로그 콘텐츠 ‘그 남자의 72시간’은 수백만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그 밖에도 코로나 시대 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강의하는 ‘집콕레슨’과 경제 및 부동산 소식을 전하는 ‘경제 대담’으로 콘텐츠의 다양성과 깊이를 더했다. 특히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한 전문가들의 분석을 듣고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한 ‘대선 특집 부동산 대담 라이브 방송’은 대선 직후 발 빠르게 준비해 조회 수 27만회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포스코건설의 ‘더샵TV’에서 눈에 띄는 콘텐츠는 ‘걸어서 더샵 속으로’다. 가수 신지와 방송인 김일중이 진행을 맡아 전국 곳곳의 더샵 아파트를 찾아가는 구성이다. 화려하게 꾸며진 견본주택이 아닌 실제 입주민이 살고 있는 공간을 보여 주며 더샵 아파트만의 특장점을 소개한다. 두 MC의 맛깔스러운 진행으로 브랜드 아파트 홍보가 자연스럽게 녹아난다. ‘더샵셀렉션’은 부동산 및 주거와 관련해 각계 전문가가 알기 쉽게 설명하는 콘텐츠다. 살림 정리 등 일상생활 팁부터 부동산 정책 및 시장 전망까지 콘텐츠 폭도 다양하다. 그 외에 실내를 무대 삼아 가수들이 열창하는 ‘더샵 집 콘서트’도 편당 수만회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다. 구독자 17만여명을 보유한 대우건설의 유튜브 채널 ‘푸르지오 라이프’는 ‘만나다’ 시리즈로 콘텐츠를 구성했다. ‘전문가를 만나다’에선 금융 전문가, 세무사, 공인중개사 등이 부동산 계약과 세금, 이사 등과 관련된 궁금한 점을 쉽게 풀어낸다. 여기에 ‘새집을 만나다’, ‘취향을 만나다’를 통해 견본주택 소개, 라이프스타일 스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채널 래미안’은 재개발·재건축 관련 팁을 시리즈로 구성해 눈길을 끈다. 또 입주민들이 직접 출연해 거주지 주변 맛집과 볼거리, 단지 내 커뮤니티 등을 소개하며 ‘사람 사는 곳’으로서의 아파트 가치를 강조했다. 업계 관계자는 “거리두기가 풀렸지만 유튜브 채널을 통한 비대면 소통의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면서 “더욱 새로운 시도로 고객의 공감을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윤정수 “산불로 엄마 산소 다 타버렸다”

    윤정수 “산불로 엄마 산소 다 타버렸다”

    “이번 산불에 엄마 산소가 모두 다 타버려 얼마나 속이 상한지…” 방송인 윤정수가 최근 강원도 산불로 어머니 산소가 훼손됐다고 밝히면서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효도를 하자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윤정수는 8일 인스타그램에 부모님 산소 사진을 올리고 “그래도 비가 와서 자꾸 씻겨 탄내도 점점 없어진다. 나름 풀도 점점 자라난다. 땅에 있는 작은 꽃. 그게 희망이란 거겠지”라고 적었다. 그는 “기왕이면 어버이날에 올려야 다들 부모님들에게 말이라도 한마디 예쁘게 하겠다 싶었다”며 글을 게시한 이유를 올렸다. 윤정수는 이어 “이런 속상한 사람도 있으니, 5월 5일 어린이날에 많이 힘드셨겠지만 5월 8일 하루는 부모님들에게 좀 수고해주시고 착한 어른이 돼 봅시다”라며 “나처럼 기회상실하지 마시구요”라고 당부했다.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3월 4∼8일 삼척 강릉 동해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축구장 8939개 면적에 해당하는 산림 6383㏊가 피해를 봤다. 윤정수의 모친은 지난 2016년 11월 지병으로 별세했다. 윤정수는 앞서 방송에서 “어머님이 청각과 언어 장애가 있다.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그랬다”며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 안정환 딸 안리원, 뉴욕대 합격… 남매 달라진 모습

    안정환 딸 안리원, 뉴욕대 합격… 남매 달라진 모습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 리원양과 아들 리환군의 최근 근황을 전했다. 리원양은 미국 뉴욕대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원은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역시 아래서 찍어야 제맛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리환군, 엄마를 닮았군”이라면서 “사진 찍는 걸 많이 좋아함”이라고 덧붙였다. 이혜원은 또 “리원 대학 축하해”라며 딸의 대학 합격을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 같은날 딸 리원양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뉴욕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어느새 대학생이 된 이혜원의 딸 리원양과 의젓해진 아들 리환군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과거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 출연 때와는 달라진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 첫 딸 리원양을, 2008년 아들 리환군을 각각 얻었다.
  • 김제동, 열애 고백…“그때 같이 밥 먹었던 분?”

    김제동, 열애 고백…“그때 같이 밥 먹었던 분?”

    ‘집사부일체’ 김제동이 여자친구의 존재를 고백했지만 몰래카메라로 밝혀졌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건축가 유현준이 클라이언트 K를 멤버들에게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현준은 클라이언트 K에 대해 “이 분은 외로움의 대명사다”라며 “위급한 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클라이언트 K의 정체는 방송인 김제동임으로 밝혀졌다. 김제동은 “나는 여자친구 공개하는 게 남들한테 결혼 정도의 수준이 되긴 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양세형과 이승기도 “기사에도 안 나왔는데 공개인거냐?”라며 놀라워했다. 유현준은 “그때 같이 밥 먹었던 분? 그럴 줄 알았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김제동은 여자친구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에 “긴 시간 동안 기다렸고 현준이 형한테 얘기해서 공간 좀 꾸미고 네가 있을 공간이기 때문에 네 얘기 없이 어떤 건축가 얘기도 듣지 않겠다”라며 로맨틱한 말들을 쏟아냈다. 또한 그는 “만나서 또 얘기하자. 지금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이라고 말했고, 이에 은지원과 이승기는 “미친 거 아니야? 진상이다”라며 화를 냈다. 유현준은 “공식화 하지 않았지만 의심해 볼만 해”라며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 尹측, 김건희 여사 외교공관 방문 관련 “탁현민·김어준 거짓주장”

    尹측, 김건희 여사 외교공관 방문 관련 “탁현민·김어준 거짓주장”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 청와대이전 태스크포스(TF)는 7일 김건희 여사의 외교부 공관 방문과 관련해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과 방송인 김어준씨가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청와대이전TF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김 여사의 외교부 공관 방문 과정과 상황을 명확히 밝히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에 법적 대응을 경고한 바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친문 세력의 대표 선동자인 탁현민 비서관과 친문 대표 유튜버 방송인 김어준은 그에 관한 거짓 주장과 허위 소설을 지속해 유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이전TF는 “탁현민 비서관과 김어준이 방송에서 주장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명확히 밝힌다”고 했다. 이어 “지속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이들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덧붙였다. 또 “탁 비서관은 본인 근무지도 아닌 외교부 공관을 방문해 현 외교부 장관 배우자를 면담한 이유가 거짓 선동을 위한 허위 소설 각본 작성을 위해서였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어준 유튜버는 누구로부터 보안 시설인 외교부 공관 내부 사진을 어떻게 건네받았는지부터 떳떳하게 밝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다스뵈이다’에서 진행자 김어준씨는 윤 당선인이 관저로 사용하기로 한 외교부 장관 공관 정원에 있는 나무 한 그루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김건희 여사가 공관 방문 당시 해당 나무를 자르라고 했다는 사실을 들었다고 말했다.
  • 홍석천 SNS 사칭 피해 호소…“제발 계정 없애달라”

    홍석천 SNS 사칭 피해 호소…“제발 계정 없애달라”

    방송인 홍석천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칭 피해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홍석천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들어 사칭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졌네요. 다들 조심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석천의 인스타그램 계정과 흡사한 계정의 SNS 프로필이 담겼다. 해당 사칭 계정은 홍석천 인스타그램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소개 멘트, 유튜브 채널 주소까지 그대로 적혀 있었다. 이에 홍석천은 “이상한 문자 받으시면 꼭 신고해주시고요. 제 인스타계정은 tonyhong1004 이거 하나 뿐입니다. 절대 피해입지 않게 조심하세요”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인스타그램 관계자분들도 사칭 계정 좀 없애주세요 제발”이라고 울분을 토로했다. 앞서 홍석천은 지난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 “나의 친오빠 강동원”…오빠 자랑하고 싶은 강수정

    “나의 친오빠 강동원”…오빠 자랑하고 싶은 강수정

    방송인 강수정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어린이날 기념으로 어린이 사진을 올리길래 슬그머니 나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시절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과 똑같은 이목구비에 똑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강수정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이는 TV조선 강동원 기자다. 강수정은 최근 강동원 기자가 자신의 오빠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더불어 강수정은 “나의 친오빠 강동원. 못난 사진 올렸다고 뭐라 할 것 같다. 울엄마는 참 젊고 예뻤다. 어린이날 축하합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홍콩에 머물던 강수정은 최근 귀국했으며, MBN 새 예능프로그램 ‘아!나 프리해’에 출연할 예정이다.
  • 탁재훈, 현빈♥손예진 같은 비행기 탔다

    탁재훈, 현빈♥손예진 같은 비행기 탔다

    방송인 탁재훈이 현빈, 손예진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최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멤버들은 당구장을 찾았다. 이날 이상민은 “탁재훈 형이 얼마 전에 미국에 딸을 보러 갔는데 갈 때는 현빈, 손예진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올 때는 방탄소년단이랑 같이 비행기를 탔는데 아무도 재훈이 형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탁재훈은 “너무 완벽한 스케줄이었다. 완벽한 위장을 했다”면서 “그때 모자도 안썼다. 그렇게 다녔는데도 나를 아무도 모른다. 한편으론 섭섭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상민은 “현빈, 손예진 씨가 나가는 길에 같이 따라나갔다가 이 형은 걸렸다. 딸 사진까지 보여줬다. 유일하게 알아본 사람이 딸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안현모, 어릴 때도 예뻤네… 또렷한 이목구비 사진 공개

    안현모, 어릴 때도 예뻤네… 또렷한 이목구비 사진 공개

    “어린이날 100주년, 나는 40주년”올해로 한국 나이 40살이 된 방송인 안현모가 남다른 외모를 타고났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축 어린이날 100주년~! 나는 40주년? 아직도 마음만은 저 원피스가 맞는다고~”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보라색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은 꼬마 안현모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울대를 졸업한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 통역사로 2016년 SBS를 퇴사한 후 2017년부터 통역사 및 프리랜서(자유활동가)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2017년 8월 브랜뉴뮤직의 CEO 라이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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