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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미·박명수·쯔양…‘섬의 날’ 홍보대사 됐다

    김수미·박명수·쯔양…‘섬의 날’ 홍보대사 됐다

    행정안전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방송인 김수미, 박명수, 유튜버 쯔양, 리랑 등 4명을 ‘제3회 섬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8월 8일로 정한 국가기념일이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섬의 날 행사는 8월 8∼14일 7일간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 4명은 ‘섬의 날’을 널리 알리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한다. 이들 가운데 섬의 날 행사가 열리는 군산 출신인 김수미와 박명수는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 이성미 “엄마가 4명…낳아준 엄마 모르고 컸다”

    이성미 “엄마가 4명…낳아준 엄마 모르고 컸다”

    코미디언 이성미가 개인사를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 이성미는 엄마가 네 명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미는 아침에 두 딸들을 차례로 차로 출근시켜 주는 모습을 보였다. 또 대학 졸업 전 인턴 생활 중인 막내딸에게 “너 지금 잘하고 있다. 엄마는 어릴 때 꿈이 없었다. 사는 게 힘들고 지쳐서 하루하루 때우고 죽지 못해 살았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미는 “낳아준 엄마를 모르고 컸다. 아버지한테 저를 맡기고 엄마는 연락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인생의 허무함이 몰려오는 시기가 있었다”면서 “둘째 엄마가 초등학교 6학년 때 돌아가시고 새엄마를 아버지가 계속 바꿔주셨다. 엄마가 넷이다”고 털어놨다. 이성미는 “그러고 아이를 낳았을 때 왜 우리 엄마는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백일 전에 나를 놓고 갈 수가 있지?”라며 친모가 더 이해가 안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홍경민이 “(친모가 딸이) 이런 유명한 방송인이 된 걸 모를 수도 있겠다”고 묻자 이성미는 “아는 건지 모르는 건지 아버지가 끝까지 말을 안 해주고 돌아가셨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 역시 유느님…SBS 카메라감독 “인사 받아준 몇 안되는 분”

    역시 유느님…SBS 카메라감독 “인사 받아준 몇 안되는 분”

    방송인 유재석이 미담이 추가로 공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60회에서는 ‘훔치고 싶은 재능’ 특집을 맞아 SBS ‘인기가요’의 조진현, 송낙훈 카메라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진현 카메라 감독을 마주한 유재석은 “그러고 보니까 연예대상에서 뵌 적 있지 않냐. SBS 연예대상에서의 감독님이 기억에 남는다”고 언급했다. 이에 조진현 감독은 “제가 항상 인사를 먼저 드린다. 카메라 앞에 있는 사람은 심리적으로 거리가 좁아야 표정이든 뭐든 잘 나온다고 생각해서(그렇다)”며 “인사를 드리는데 (유재석이) 인사를 받아주신 몇 분 중 한 분이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 홍석천, 두피 문신 받았다? “느낌 어떠신지”

    홍석천, 두피 문신 받았다? “느낌 어떠신지”

    방송인 홍석천(51)이 깜짝 비주얼 변신을 선보였다. 지난 6일 오후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카락을 그려봤네요. 느낌이 어떠신지요. 두피 문신 콘텐츠를 찍어본 건데. 반응들이 제각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한눈에 봐도 헤어스타일이 달라졌다. 두피에 모근 문신 시술을 받은 것처럼 색감을 더한 모습이다. 이를 본 가수 양희은은 “난 좋아 보인다!!!”라고 의견을 말했고, 그의 지인 대부분 “젊어 보인다”, “회춘”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홍석천은 오는 8일 첫 공개되는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메리 퀴어’ MC로 나선다. ‘메리 퀴어’는 당당한 연애와 결혼을 향한 다양성(性) 커플들의 도전기를 담은 국내 최초 리얼 커밍아웃 로맨스다.
  • 함소원, 클럽파티 초대에 폭풍 운동…“처녀 때 옷 꺼내 입어”

    함소원, 클럽파티 초대에 폭풍 운동…“처녀 때 옷 꺼내 입어”

    방송인 함소원이 클럽 파티에 초대받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클럽을 위하여 #클럽이 뭐길래 여러분 저 주말에 클럽 초대받았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늦은 밤 운동 중인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클럽 파티에 초대된 함소원은 몸매 관리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함소원은 “클럽 파티 초대받았습니다. 남편과 함께 참석하려고요. 어제부터 처녀 적 옷 다 꺼내 입어보고 어제부터 허리 운동 중입니다”라며 “그리 게을리하던 운동 이리 열심히 하다니 클럽이 뭐길래”라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 이연복 “작년 1억2천만원 적자” 홍석천 “이태원 가게 모두 정리”

    이연복 “작년 1억2천만원 적자” 홍석천 “이태원 가게 모두 정리”

    요식업을 운영하는 이연복과 방송인 홍석천이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이연복과 셰프와 방송인 홍석천이 출연했다. 먼저 이날 홍석천은 “이태원에서 20년 가까이 식당 여러 개를 운영했는데 다 정리했다. 하나도 안 남았다”라고 털어놨다. 홍석천은 “코로나19 때 마지막 남은 두 가게를 정리했다”며 “코로나19 전에 패혈증으로 죽을 위기가 있었다. 몸이 아파서 가게 여러 개 하는게 의미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코로나19가 시작되고 갖고 있던 두 가게도 정리했다. 식당을 안 하는 지금 사실 굉장히 마음이 편하다”라고 고백했다. 먼저 이연복 셰프는 “서울하고 부산 두 군데에서 지점을 운영했었다”며 자신이 운영 중인 식당을 언급했다. 그는 “서울점은 작년에 1억 2000만원 정도 적자를 봤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때문에 테이블 당 2명 밖에 못 앉아서 아무리 꽉꽉 앉아도 적자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부산은 인력이 너무 힘들다. 서울보다 더 힘들다. 처음에 직원이 23명이었다가 12명까지 줄었다. 운영 자체가 어려워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은 “잘 되도 문제지만 코로나로 힘들 때는 사장 마음은 잘 모른다. 직원 마음도 사장이 잘 모를 수도 있다. 가게라는 것은 다같이 힘을 합쳐서 끌고 나가야 하는데 그 마음이 힘들어서 다치기 시작하면 유지하기가 힘들다”라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 ‘넷째 출산’ 정주리 “내 눈에는 너만 보여…난장판은 외면”

    ‘넷째 출산’ 정주리 “내 눈에는 너만 보여…난장판은 외면”

    최근 넷째를 출산한 방송인 정주리가 육아 중 근황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눈에는 너만 보여…난장판은 외면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넷째 아들을 무릎에 올린 채 거실에 앉아 있다. 폭격을 맞은 듯 어질러진 거실의 처참한 광경은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 박수홍 사망보험금 ‘10억’ 친형이 매달 천만원씩 부었다

    박수홍 사망보험금 ‘10억’ 친형이 매달 천만원씩 부었다

    방송인 박수홍의 전 소속사 대표이자 친형인 A씨가 박수홍 명의로 보험에 가입, 한 달 1000만원의 보험료를 붓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MBC '실화탐사대'에 다르면 A씨 법인은 박수홍 명의로 여러 개의 보험에 가입하고 있었다. 박수홍은 방송에서 "친형과 법적 다툼을 진행하면서 사망 담보가 고액으로 설정된 보험 여러 개가 가입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과거 보험을 들 때) 형이 나에게 연금보험, 저축성 보험이라고 설명했던 것들"이라고 털어놨다. 실화탐사대 측이 박수홍 이름으로 가입돼 있는 8개 보험들을 분석한 결과, 이들 보험의 한 달 납입금액만 10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망 보장금액은 9억7000만원, 사고사일 경우 10억7000만원까지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입한 보험들 중 2개는 계약자가 특이했다. 보험 2개는 박수홍 지분이 전혀 없는 탓에, 박수홍 사망 시 보험금 전부를 A씨 법인이 수령하는 것으로 돼 있었다. 이에 대해 김민현 보험 전문 변호사는 "박수홍이 연예인임을 감안하더라도 다수 보험에 해당되고, 1회 보험료 자체도 고액이기 때문에 굉장히 이례적인 보험 체결이라고 볼 수 있다"며 "(한 달 보험료가) 수백만원이나 되는 것은 흔하지 않다. 근데 전체를 합산하면 월 1000만원이 넘는 보험료를 냈던 셈"이라고 전했다. 박수홍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는 A씨 법인이 박수홍 이름으로 2003년부터 2019년까지 8개 사망보험을 들었으며, 이런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박수홍은 8개 보험 중 4건을 해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나머지 보험 중 일부는 A씨 법인 명의로 가입돼 있어 일반적인 방법으로 해지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해 4월 친형 A씨를 횡령 혐의로 고소하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손해배상 청구액은 약 116억원으로, 소멸시효로 인해 최근 10년 치만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박수홍 측이 제기한 횡령 의혹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사진=MBC '실화탐사대' 유튜브 
  • ‘6살 연하♥’ 돈스파이크, 신혼여행서 분노 “혈압약도 없고”

    ‘6살 연하♥’ 돈스파이크, 신혼여행서 분노 “혈압약도 없고”

    작곡가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45)가 신혼여행 중 봉변을 당한 소식을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시아나항공사 분들아, 제 러기지(수하물)가 안 왔어요. 양말 한 짝도 없는 신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신혼여행을 떠난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 사진들을 게재했다. 돈스파이크는 “혈압약도 없고”, “제발”이라며 수하물 분실로 난감한 상황에 처했음을 알렸다. “전화라도 좀 받아주지. 아시아나 너무하네”라는 글과 함께 올린 셀카에는 분노한 듯 보이는 돈스파이크의 표정이 담겼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지난달 4일 6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배우 이덕화가 주례를, 아나운서 강다솜과 개그맨 윤정수가 사회를 맡았다. 축가는 김조한과 김범수, 멜로망스가 불렀다. 돈스파이크는 지난달 6일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사진을 올리며 “오늘 이 자리에 서 있기까지 저희를 낳아 사랑으로 키워주신 양가 부모님과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먼 길을 마다않고 귀한 시간을 내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하객 한 분 한 분 마음속 깊이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부부 앞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 여에스더, 모교 서울대에 1억 기부…“총 누적 금액 27억”

    여에스더, 모교 서울대에 1억 기부…“총 누적 금액 27억”

    사업가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모교인 서울대학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여에스더가 모교를 찾는 일상이 그려졌다. 여에스더는 기부 전달식에서 “운영 중인 회사가 꾸준히 성장하면서 우리가 만든 수익은 꼭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회사 설립 이후 12년간 기부 활동을 해왔음을 밝혔다. 이날 1억원을 기부한 여에스더는 누적 금액에 대해 “약 27억원”이라며 “기부 금액이 올라가면 제가 더 행복해질 것 같다”라고 설명해 훈훈함을 안겼다. 또 여에스더는 “회사가 3년 전에 비해 많이 발전해서 거기에 맞게 기부금도 ‘업’ 시켰다”며 “이 순간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여에스더는 의사 겸 방송인이다. 그는 1994년 의학전문기자 출신 남편 홍혜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 맹승지, 숨길 수 없는 볼륨감

    맹승지, 숨길 수 없는 볼륨감

    방송인 맹승지가 이틀 연속 비키니 수영복 사진을 게시하며 숨길 수 없는 볼륨감을 과시했다. 맹승지는 지난 달 30일과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이어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한 사진을 게제했다. “언니가 선물해 준 비키니”라는 설명이 달린 사진에서는 표범무늬 홀터넥 비키니를 착용했다. 맹승지의 터질듯한 가슴 때문에 흡사 ‘언더붑’ 비키니로 보일만큼 풍만한 몸매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1일에는 “엘짱이 선물해준 비키니2”라는 글과 함께 화이트 비키니를 착용한 사진을 올렸다. 전날보다 노출은 덜하지만 흡사 속옷을 연상시키는 수영복 패션이 아찔함을 더했다.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맹승지는 글래머러스한 몸매 덕분에 가슴마사지기 광고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 ‘하버드 출신’ 신아영도 주식·코인 물렸다…“남편은 모른다”

    ‘하버드 출신’ 신아영도 주식·코인 물렸다…“남편은 모른다”

    하버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주식과 코인에서 큰 손해를 봤다고 고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신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재정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신아영은 “남편과 서로 통장 잔고를 오픈하지 않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결혼 4년 차인데 서로 극비”라며 “사실 궁금하긴 한데 경제적으로 독립적으로 하자고 해서 공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신아영은 “통장을 약 7~8개 정도 갖고 있다”며 “남편은 제가 ELS(주가연계증권) 손해 본 것을 모른다”고 전했다. 신아영은 또 자신의 주식·코인 투자 상황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그는 “2020년부터 주식에 투자했는데, 그때 고점이었다”며 “털지도 못하고 있다. 주식 앱 안 들어간 지 오래됐다. 전부 파란색”이라고 토로했다. 신아영은 코인 투자에 대해서도 “이더리움에 투자했다가 팔고, 족보 없는 코인에 재투자했다. 안전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물건이 하나씩 없어진 기분이었다”며 “뉴스나 기사를 보다 보면 나오는 ‘좋은 상품’, ‘고수익 보장’ 이런 게 다 사기꾼 같이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 조나단, 황광희 이어 ‘달라스튜디오’ 마스코트 될까

    조나단, 황광희 이어 ‘달라스튜디오’ 마스코트 될까

    네고왕 스핀오프 웹 예능 ‘사달라’가 MC 조나단과 새 시작에 나선다. ‘사달라’는 세상의 모든 상품을 4달러(5000원)에 거래하는 조나단의 리얼 4달라 프로젝트쇼로 웹 예능과 라이브 커머스를 넘나드는 콘텐츠다. 방송에서 MC 조나단은 단돈 4달러에 진행되는 라이브 커머스 수량을 사수하기 위해 브랜드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다. 4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측은 “조나단은 이른바 암살 개그로 베테랑 방송인들을 들었다 놨다 할 정도의 입담과 예능감을 자랑하고 있어 MC로 발탁했다”고 알렸다. 이날 공개되는 티저에서 조나단은 명실상부 네고왕 황광희를 넘어서는 남다른 각오를 내비친다. 제작진에게 프로그램 콘셉트를 듣고 “거의 네고왕의 더 심한 버전 아니에요? 이 정도면?”이라고 해 기대감을 모았다.
  • 딘딘, 걸그룹 출신 조현영에게 뺨 맞았다

    딘딘, 걸그룹 출신 조현영에게 뺨 맞았다

    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겸 배우 조현영에게 뺨을 맞았던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코요태 김종민·신지와 딘딘·조현영이 낚시터로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민은 딘딘과 조현영에게 “너네 둘이 알고 지낸지 오래 되지 않았냐”고 운을 떼자 딘딘은 “알고 지낸지 24년 정도 됐다. 초등학교 동창인데 그때는 안 친했다가 중3때 같은 반이 됐다”고 돌아봤다. 김종민이 딘딘과 조현영의 열애설을 언급하자 딘딘은 “얘가 나 좋아했다. 중학교 때 2주 사귀었다”고 하자, 조현영은 “근데 저는 기억이 안 난다. 얘가 계속 사귀었다고 하니까 그런가 보다 하는 거다”고 답했다. 신지와 김종민이 22년 지기라고 하자 딘딘은 “나는 혼성그룹이 신기하다. 같이 활동하면 둘이 술도 마실 거 아니냐”고 물었고, 김종민이 “너네 둘은 술 마시냐”며 역으로 질문을 던졌다. 딘딘은 “조현영이 술을 아예 못 한다. 내가 술 마시고 싶을 때 얘를 불러낼 일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영이 “뭔 일이 생길 뻔한 적이 있는데 제가 맨정신이어서 다행이였다. 딘딘이 완전 취했고 나는 맨정신이였는데 같은 동네에 사니까 택시를 타고 집을 같이 가게 됐다. 근데 얘가 택시 안에서 ‘너 오늘따라 왜 이렇게 예뻐 보이냐?’ 이랬다”고 했다. 반면 딘딘은 “이게 뉘앙스 차이인데 얘를 오랜만에 봤다. 그래서 ‘너 좀 예쁘다? 좀 달라 보인다’ 그랬다. 근데 얘는 기분이 상했더라. 택시에서 내 뺨을 정말 세게 때렸다”며 그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자 신지는 “우리와 비슷한 게 딘딘은 너한테 따귀를 맞았지. 종민 오빠는 나한테 죽빵을 맞았다”며 “기분 좋게 술을 마셨는데 옆에서 깐족거리더라. ‘그만해’라고 하다가 나도 모르게 풀스윙이 날라갔다”고 밝혔다.
  • ‘안면마비’ 최희, 밝은 얼굴로 딸과 외출

    ‘안면마비’ 최희, 밝은 얼굴로 딸과 외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장난꾸러기 딸에 애정을 표했다. 최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이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희는 3살 딸 서후와 외출에 나선 모습. 유모차에 앉은 서후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뻗고 있는데, 본 의도는 브이를 취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앙증맞은 손으로 서툴지만, 엄마를 야무지게 따라 하는 모습이 ‘엄마 미소’를 부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카페 테라스 의자에 철퍼덕 누워있는 서후의 모습이 담겼다. 최희는 장난꾸러기 딸을 보며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었다. 개구쟁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최희는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야구 여신으로 사랑받았다.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1월 서후를 얻었다.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상을 앓고 있다.
  • 사유리처럼 ‘비혼 출산’…인권위 “시험관 지침 개정해야”

    사유리처럼 ‘비혼 출산’…인권위 “시험관 지침 개정해야”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배우자 없이 정자은행을 통해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낳은 ‘자발적 비혼 출산’ 사실을 공개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가 비혼 여성의 시험관 시술을 제한하는 보조생식술 윤리지침을 개정하라고 권고했다. 인권위는 대한산부인과학회장에게 비혼 여성의 시험관 시술을 제한하는 보조생식술 윤리지침을 개정하라고 최근 권고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진정인들은 보조생식술 시술로 비혼 출산을 시도했으나 학회의 지침이 그 대상을 부부로 한정해 시술받지 못하는 차별을 받았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인권위는 개인의 삶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적극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지침을 바꿔야 한다고 판단했다. 인권위는 “현행 관련 법에서 정한 가족의 범주를 고려해도 출산을 통해 혈연관계가 확인되는 모(어머니)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비혼 출산이) 가족의 범주를 혼란하게 할 요인으로 인정하기 어렵다. 자발적으로 자기 삶의 형태를 설계하고 추진하는 경우가 비자발적인 경우보다 양육 의지와 책임감이 상대적으로 강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비혼 출산을 제한할 합리적인 이유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결혼한 사람만 시험관 가능” 사유리는 한국 산부인과에서 난소 나이 검사를 통해 이 시기를 놓치면 평생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일본에서 출산한 이유에 대해 사유리는 “한국에서는 모든 게 불법이다. 결혼한 사람만 시험관이 가능하다”며 “일본에서는 싱글이라도 시험관이 가능한데 한국에서는 절대로 금지”라고 말한 바 있다. 현재 한국에서 비혼 여성의 시험관 시술을 금지하는 법률은 없다. 다만 정자 기증 절차에 있어 정식 혼인 관계에 있는 사람에게 공적 제공하고 있고, (비혼에게는) 공적 절차를 통해 지원이 불가능하고 순수하게 기증돼야 하며, 비혼 등의 경우에 기증 시 금품거래가 있다면 생명윤리법 위반이 되는 등 쟁점이 있다. 결론적으로 불법이 아니라고 해도 국내에서 사유리와 같은 임신과 출산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대한산부인과학회가 만든 ‘보조생식술 윤리지침’은 ‘정자 공여 시술은 원칙적으로 법률적 혼인관계에 있는 부부만을 대상으로 시행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때문에 국내 병원에서 비혼 여성이 정자 기증을 받아 출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 도경완, ♥장윤정과 ‘낮술’ 포착

    도경완, ♥장윤정과 ‘낮술’ 포착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와 낮술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에 산타가 계시네요. 잘 먹겠습니다”라며 해시태그로 ‘가자미회’ 등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도경완이 요리연구가 이보은으로부터 선물 받은 것으로 보이는 막걸리 병과 접시에 가지런히 담긴 가자미회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막걸리 병을 든 금팔찌를 낀 손까지 등장해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과 함께 낮술을 즐기고 있음을 예상하게 한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 김영환 충북지사 취임 첫날 별정직 4명 임명

    김영환 충북지사 취임 첫날 별정직 4명 임명

    김영환 충북지사가 취임 첫날 4명을 별정직 공무원으로 임명했다. 이들은 모두 김 지사의 측근으로 분류된다. 1일 충북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정책보좌관(별정4급)에 윤양택 충북대 총동문회장을, 정무보좌관(별정4급)에 김태수 전 청주시의원을 기용했다. 윤 보좌관은 지사직 인수위원회에서 정책1분과 간사로, 김 보좌관은 김 지사의 당선인 시절 비서실장으로 각각 일했다. 대외협력관(별정5급)에는 유승찬 전 국민의당 경기도당 사무처장을, 비서(별정6급)에는 이지윤 전 한국신문방송인클럽 기자를 임명했다.두 사람 모두 김 지사 선거캠프에서 일했다. 김 지사는 “기업을 꾸려 성공한 윤 보좌관은 창업 업무와 대학과의 소통에 필요한 인사며, 유 대외협력관은 국회 비서관 출신으로 오랜 기간 손발을 맞춘 사람”이라고 했다. 대외협력관은 도 기획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국비확보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 지사는 공모를 통해 경제부지사도 임명할 예정이다. 실국장급의 전문임기제로 정책특보와 정무특보도 채용할 예정이다. 김 지사는 ‘공보관’에서 명칭이 변경된 대변인도 외부에서 뽑기로 했다. 대변인실에는 외부에서 시간선택제 임기제 직원(6급) 1명을 뽑아 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 관계자는 “이시종 전 지사 때 있던 자리들”이라며 “공모 절차를 거쳐 부지사를 결정하는 것은 도정 사상 처음”이라고 말했다.
  • “친형이 든 사망보험 8개”…박수홍, 유재석 위로에 눈물

    “친형이 든 사망보험 8개”…박수홍, 유재석 위로에 눈물

    방송인 박수홍(52)이 친형 가족과의 법적 다툼을 방송에서 처음 고백했다. 담담하게 심경을 전하던 박수홍은 영상편지로 따뜻한 응원을 건넨 지인들의 얼굴을 마주하곤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 박수홍은 “친형과 연락조차 안 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고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면서 법적 다툼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그 과정을 자세하게 털어놨다. 앞서 박수홍은 친형 부부에게 30년동안 100억원가량의 출연료와 계약금을 떼였다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박수홍은 “형과 형수를 많이 믿었다. 처음에는 형님 측과 소통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시도했다. 그런데 연락조차 안 되는 상황이 계속 되면서 고소를 결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박수홍 측 법률대리인은 “박수홍이 벌어들인 수익을 7대 3으로 나누기로 하는 약정을 체결하고 30년간 같이 동업 관계에 있었지만 돈을 다 착복했다”며 “장 보기, 마사지, 고가의 백화점에서 산 의류 등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비용처리를 해서도 안 되고 공제를 해서도 안 되는데 임의로 카드를 썼다”고 주장했다. 또 “박수홍의 통장을 받아서 공인인증서, OTP, 인감도장, 신분증을 모두 관리했고, 그 과정에서 대략 40억가량의 개인자금을 다시 횡령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식으로 형이 횡령한 금액은 지난 10년간 약 116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친형 측은 제작진에 100억원대 횡령은 거짓 주장이며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 일부 의혹은 인정하지만 박수홍이 쓴 돈에 비하면 극히 소량이라고 주장했다.박수홍은 친형 부부가 비밀리에 박수홍 이름으로 된 사망보험 8개에 가입했고 월 납입 금액만 1000만원 이상이라는 사실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혔다. 다수의 보험이 노후 대비를 위한 저축성 상품이 아니라, 사망 보장 성격에 많이 치중된 보험이었다 박수홍은 “보험 어플을 깔고 거기서 제가 사망 초과가 600% 초과된다는 그 사실을 알게 되고 나서, 형이 저에게는 연금 보험이나 저축성 보험이라고 얘기를 했었다. 제가 피보험자인데 그 당시에는 미혼이었는데 왜 제가 죽으면 받게 되는 돈을 설정을 그렇게 했겠냐”고 토로했다. 그는 “(형을) 의심한다는 것 자체가 죄를 짓는 것 같았다”면서 “‘이거 네 거다’ 하면 믿었고 ‘이 보험 들어라’ 그러면 믿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까, 그냥 (제가) 죽어야 되겠다는 생각밖에 안 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전 연인과 이별하게 된 이유 역시 친형의 극렬한 반대와 사주 때문이었다는 충격적인 내용도 공개됐다. 박수홍 측 법률대리인은 “사주가 안 좋으니까 우리 집안을 망하게 할 수 있다. 칼을 들이대고, ‘너 죽고, 나 죽자’라고 했다”며 “부모님이 (자신을) 의심하는 상황이 된다고, 형이 ‘부모님이 나를 이렇게 의심하니, 나는 이 세상을 살 가치가 없다’ 이러면서 자해하겠다 (위협했다)”고 주장했다.이날 방송 말미에는 평소 박수홍과 가깝게 지내던 지인들이 등장했다. 박수홍은 인터뷰를 마친 뒤 제작진이 가리킨 화면을 바라봤고 그 안에 담긴 지인들의 모습을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렸다. 가장 눈길을 끈 건 1991년 KBS 7기 공채 개그맨 동기인 유재석이었다. 유재석은 “수홍이 형과 저는 1991년 KBS 대학 개그제 동기이자 정말 진한 우정을 나눈 그런 친한 형”이라며 “지금도 그 착한 심성과 성품은 변하지 않았고 제가 힘들 때 형이 저를 참 많이 위로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저에게는 평생을 이어가면서 형한테 잘해야 하는, 진짜 좋은 형”이라며 “형을 좋아하고 존경한다. 앞으로도 우리의 마음 변하지 않고 평생을 의지하면서 그렇게 살자”고 응원했다. 박수홍이 20년간 봉사활동을 이어갔던 한 아동복지센터의 퇴소자들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들은 “수홍 아저씨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저희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을 거다. 좋은 기억을 가진 사람들을 생각해서 힘내주셨으면 좋겠다”, “어릴 때 너무 좋은 추억을 주셨다. 그걸로 계속 살아왔다. 수홍 아저씨는 그냥 믿는다. 앞으로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많은 이들의 응원에 박수홍은 눈물을 흘리며 “잘 살지는 못했으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다고 자부했는데, 많은 분들의 응원글을 읽으며 울면서 버텼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누군가가 이겨내면 그다음 피해자가 없을 거고 말도 안 되는 거짓 속에서 진실을 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며 “작은 힘이지만 정말 노력해서 살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 LG전자, SM 손잡고 홈피트니스 키운다

    LG전자가 SM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홈피트니스 시장을 공략한다. 양 사는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출범식을 열어 홈피트니스 분야 합작법인 ‘피트니스캔디’를 세운다고 밝혔다. 합작사는 2025년까지 유료 회원 100만명에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지분은 LG전자와 SM이 각각 51%, 49%씩 보유한다. 피트니스캔디는 홈피트니스 콘텐츠와 기기를 만들고 구독 서비스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한다. 오는 9월 스마트폰과 스마트TV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앱을 내놓고 양방향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한다. 콘텐츠는 근력 운동, 코어 강화, 댄스,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스트레칭, 명상 등 6개 분야를 아우른다. 매주 10~40분 분량으로 올라올 콘텐츠에는 모델 한혜진, 댄서 아이키, 방송인 최여진, 이대훈(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등이 참여한다. LG전자의 인공지능(AI) 카메라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동작을 피드백해 주는 자세 교정 서비스도 선보인다. 실내용 자전거와 스마트밴드, 근력강화 기구 등도 함께 개발한다. 양 사는 애플의 구독형 홈트레이닝 서비스 ‘애플피트니스+’에 맞서 세계 시장에도 진출한다. LG전자의 정보기술(IT)에 SM의 케이팝 콘텐츠 역량을 더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내놓겠다는 복안이다. 조주완 LG전자 대표는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스마트 가전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로 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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