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방송인
    2026-02-22
    검색기록 지우기
  • 희생자
    2026-02-22
    검색기록 지우기
  • 일자리
    2026-02-22
    검색기록 지우기
  • 전북도
    2026-02-22
    검색기록 지우기
  • 이외수
    2026-02-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877
  • 전라남도 청소년 박람회 개최

    전라남도 청소년 박람회 개최

    전라남도는 15~16일 이틀간 순천 동부청사 일원에서 청소년의 비상을 응원하는 ‘2023 전라남도 청소년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2회째인 청소년 박람회는 전남도와 순천시가 주최하고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과 전남청소년행복성장협의체가 주관해 ‘자연을 품은 전남! 미래를 향한 청소년의 비상!’ 을 주제로 진행된다. 15일 오후 2시 30분 개막해 이틀 동안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특별으뜸존과 미래생명존, 진로드림존, 행복성장존 등 4개 부스에서 120개의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3D프린팅과 자율주행, 우주로켓 만들기, 가죽공예, 웹툰 디자인, 4차 산업혁명 체험관 및 진로와 직업 탐구 등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다. 또 방송인 겸 ‘두번 째 지구는 없다’ 저자인 타일러 라쉬의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청소년 토크콘서트와 언론인 오연호의 부모와 자녀 공감 소통 강연, 가수 빌리(Billlie)의 특별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이밖에 특별행사로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드론대회와 로봇대회, 어울림마당 공연 등도 개최된다.
  • 38㎏ 뺐던 김신영, 또 살빠졌다 “1달간 5㎏ 감량”

    38㎏ 뺐던 김신영, 또 살빠졌다 “1달간 5㎏ 감량”

    방송인 김신영이 감량 소식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 김신영이 자신의 다이어트 성공담을 털어놨다. 이날 한 청취자는 다이어트를 한다고 채식만 하니 회사 선배가 “푸바오도 죽순만 먹더라”고 한마디 했다고 사연을 보내왔다. 이에 김신영은 “혹시 회사 선배님이 저희 어머니 아니냐. 비슷한 명언을 하셨다. 코끼리도 풀만 먹고 자라. 뭐든 양이 문제”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시작부터 보이는 라디오가 오픈 됐는데 또 아시네. 제가 한 5㎏ 정도 한달새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신영은 과거 38㎏를 감량한 후 10년째 몸매를 유지 중이다.
  • 한고은 “♥신영수, CF 찍다 처음 알게 돼” 비하인드 공개

    한고은 “♥신영수, CF 찍다 처음 알게 돼” 비하인드 공개

    한고은, 신영수 부부의 인연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배우 한고은, 신영수 부부와 방송인 장영란, 한창 부부가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고은이 남편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한고은은 “제가 다이어트 음료 광고를 찍게 됐다. 몸에 정말 딱 붙는 전신 레깅스를 입고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너무 부담스러운데 (광고주 측에서) 연락해 와서 계속 지시가 내려오는데 너무 짜증 나는 거다. ‘대체 누구야? 현장에 오고 얘기하든가?’ 했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이 사람이었어”라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남편 신영수가 해명에 나섰다. 평범한 회사원인 그는 “당시 (회사에서) 진짜 많은 직원이 현장에 가려는 거다. 사무실을 지킬 사람이 없었다. 다들 가니까 저는 못 갔다”라고 털어놨다. 신영수는 “(광고를 촬영하다) 중간중간 사진이 오는데 솔직히 말하면 너무 야하게 입힌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고은이 “직접 지시한 거 아니냐. 지시가 그렇게 내려왔다”라면서 억울해했다. 신영수는 “내가 결혼할 줄 알았으면 (안 그랬지), 이 사람들을”이라며 분노해 웃음을 샀다. 이날 한고은은 결혼식 당일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을 언급하며 “우리 결혼식 날 술 먹고 사라진 거야. 정말 친한 친구들만 모아서 애프터 파티를 했는데, 남편이 가자마자 실컷 먹겠다 하더라. 축하주를 많이 받으니까 만취가 됐다”라고 밝혔다. 이후 남편이 사라졌다는 것. 한고은은 “연락을 계속 안 받더라. 집에 갔더니 혼자 자고 있는 거다. 다음 날 물어봤더니 어떻게 왔는지 몰랐다. 그런데 남편이 깨자마자 첫마디로 ‘여보, 너무 다행인 건 내가 본가에 안 가고 신혼집으로 왔어’ 하더라”라고 전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 김구라, ‘♥12세 연하 아내’ 실루엣 ‘포착’…세련된 분위기

    김구라, ‘♥12세 연하 아내’ 실루엣 ‘포착’…세련된 분위기

    방송인 김구라의 12세 연하 아내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할머니랑 가족여행 온 김구라네, dm으로 욕먹은 그리의 심정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와 그리 부자는 포천으로 가족여행을 가 고깃집을 찾았다. 식사하던 중 아들 그리는 “지금 우리 할머니가 계신다. 지금 우리 앞에 앉아 계신다”면서 “나와주시면 참 좋은데”라며 할머니의 출연을 바랐다. 이에 김구라는 “(어머니 섭외에 대해) 아예 얘기도 안 했어”라고 말했다.따로 앉아 식사하는 김구라 가족의 모습도 보였다. 김구라는 “엄마 맛있죠?”라며 괜히 말을 걸었고, 김구라의 어머니는 “어 맛있어”라고 답했다. 다만 “엄마 잠깐 (유튜브) 나올래요?”라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이때 김구라 아내로 추정되는 인물의 실루엣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검은색 민소매 차림의 김구라의 아내는 세련된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구라는 2015년 이혼한 뒤 2020년 재혼해 이듬해 둘째 딸을 얻었다.
  • ‘대세男’ 덱스, 이상형 밝혔다 “현명하고 센스 있는 사람”

    ‘대세男’ 덱스, 이상형 밝혔다 “현명하고 센스 있는 사람”

    유튜버 겸 방송인 덱스(28)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짠당포’에는 덱스, 박군, 김보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덱스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는 무뚝뚝하게 행동한다. 잘해주고 싶은데 부끄러운 마음을 숨긴다”며 “이성에게 살갑게 대하면 절대 연인으로 발전할 수 없는 관계”라고 털어놨다. 덱스는 ‘결혼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원래 비혼주의였다”면서 “20대 후반 접어들면서 ‘진짜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하고 싶다’로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상형에 대해선 “현명한 사람을 좋아한다.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좋다”며 “사회생활도 잘하고 센스가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요즘 ‘대세 중 대세’로 자리매김한 덱스는 ‘지금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만날 수 있지 않냐’는 질문을 받고는 “시대를 잘 타고난 것 같다. 과거엔 젠틀한 남자가 인기였다. 요즘은 약간의 무관심을 매력으로 느끼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 “사람으로서 선 지켜라”…허지웅, 대전 가해 학부모에 일침

    “사람으로서 선 지켜라”…허지웅, 대전 가해 학부모에 일침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대전 초등학교 교사의 가해자로 지목된 학부모의 해명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해당 학부모의 입장문과 관련해 “사람으로서 지킬 선이 있다”며 쓴소리를 내놨다. 허지웅은 12일 소셜미디어(SNS)에 “‘아들 손이 친구 뺨에 맞았다’는 것이 악성 민원으로 시달리다 결국 세상을 떠난 대전의 초등학교 교사 사건과 이와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학부모가 입장문에서 밝힌 내용 중 한 구절”이라며 “내용을 읽어보면 생각이 많아진다”고 적었다. 그는 “대체 어떤 상식적인 사람이 이 입장문 속의 행동들을 정상이라 생각할까”면서 “물론 자식의 일이라는 게 그렇다. 상식을 지키기 어려울 수 있지만 사람으로서 스스로 지켜야 할 선이라는 게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 선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막고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법과 제도가 강제하는 선이 있을 거다”면서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 저 두 번째 선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들이 친구의 뺨을 때렸다’는 사실이 ‘아들의 손이 친구의 뺨에 맞았다’는 입장으로 바뀌는 동안 그리고 그게 부모의 마음이라는 수사로 포장되는 동안 교사의 기본권도, 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이 만들어 갈 우리 공동체의 미래도 함께 무너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극단 선택을 한 초등학교 교사에게 악성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의 신상과 사업장이 SNS 공유되며 비난이 쏟아지자, 지난 11일 한 학부모는 “여러 잘못된 소문에 입장을 표명하고 싶다”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 해당 학부모는 “지난 2019년 아이가 틱장애 증상을 보여 확인해보니 같은 반 친구와 놀다가 손이 뺨에 맞았고, 선생님이 아이를 반 학생들 앞에 세워놓고 처벌 방식을 물은 일이 있었다”며 “선생님이 아이에게 인민재판식 처벌한 것에 대해 교장 선생님 면담을 요청했지만 이후 선생님은 병가로 학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아이가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벌어진 것에 화가 나 아동학대 신고를 결정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 美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에 다시 음모론…“민주당 정부가 봉쇄하려고”

    美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에 다시 음모론…“민주당 정부가 봉쇄하려고”

    코로나19 사태 당시 미국 사회 곳곳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던 각종 음모론이 다시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음모론과 근거 없는 각종 주장까지 확산하는 분위기라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는 현상을 놓고 각종 정치적인 음모론을 퍼뜨리거나, 2020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방역을 위한 대규모 봉쇄 조치가 시행될 수 있다는 등 공포를 부추기는 움직임이 관찰된다는 것이다. 온라인 상에서 각종 음모론을 모니터하는 업체인 ‘퍼라’(Pyrra)에 따르면 지난달 이후 극우파 웹사이트에서는 ‘플랜데믹’(plandemic)과 ‘스캠데믹’(scamdemic)이란 단어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전염병 범유행 사태를 의미하는 ‘팬데믹’(pendemic)과 계획을 뜻하는 ‘플랜’(plan)·사기를 의미하는 ‘스캠’(scam)의 합성어인 두 단어는 미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코로나19를 다시 퍼뜨리고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의 극우파 사이에 영향력이 높은 방송인 잭 포소비엑은 러시아와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미국 정부가 국민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코로나19를 퍼뜨렸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 현재 미국 극우파 사이에선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러시아에 선전포고를 할 것이라는 음모론이 확산한 상태다. 기존 음모론이 코로나19의 재유행이라는 현상에 맞물려 더 커지고 담대해진 것이다. 방역을 위한 대규모 봉쇄 조치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미국인의 불안을 조장하는 정치인들도 적지 않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트루스소셜에 코로나19의 재유행을 내년 대선과 결부시키는 주장을 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좌파 미치광이들은 코로나19 변형 바이러스에 대한 사회적 공포를 유발해 대규모 봉쇄 조치를 다시 도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곧 대선이 실시된다”고 말했다. 그를 열렬히 지지하는 공화당의 마저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도 대선에서 불리한 상황인 민주당이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코로나19 상황을 과장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공화당 당내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 정치 신인 비벡 라마스와미 후보도 “마스크 강제 착용 조치와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한다”며 “다시는 대규모 봉쇄 조치가 시행돼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국 정계 인사들이라고 바이러스가 피해가지 않는다. 민주당 리치 토레스 하원의원(뉴욕)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아침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경미한 증상만을 보이고 있으며,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하원은 여름 휴가철 휴회를 거쳐 이번주 의사일정을 재개했다. 이달 말 종료하는 회계연도 이전까지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완료해야 하는 한편 공화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까지 겹쳐 이미 시작 전부터 험로를 예고한 상황이다. 그런데 전날에는 태미 더크워스 상원의원(민주·일리노이)이 코로나19 양성 사실을 알렸다. 이 밖에 민주당 딕 더빈(민주·일리노이), 크리스 머피(민주·코네티컷) 상원의원도 코로나19에 최근 감염됐다.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 역시 바이든 대통령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출국 직전인 지난 4일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확인한 바 있다. 바이든 여사는 델라웨어 자택에 머물다 사흘만인 지난 7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인도와 베트남을 순방한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고 일정을 무사히 소화했다. 올해 80세의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7월 21일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확인되자 격리 상태에서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로 치료를 받았으며, 엿새 뒤인 같은 달 27일 최종 양성을 확인한 뒤 대국민 연설에 나섰다. 그랬다가 사흘 뒤 재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별다른 증세가 없어 재택근무를 하며 대통령직을 계속 수행했다. 당시 의료진은 “팍스로비드 치료를 받은 일부 환자에서 발견되는 ‘재발’(rebound) 사례”라고 설명했다. 일주일 뒤에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신동엽, 전 연인 이소라 언급 “아름다운 관계”

    신동엽, 전 연인 이소라 언급 “아름다운 관계”

    방송인 신동엽이 전 연인 이소라를 언급했다. 11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게스트로 이경영, 김민종이 등장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신동엽은 절친한 이경영과 김민종을 두고 “사실은 민종이가 아직까지 결혼 못하는게 이경영 형 때문이라는 소리가 있다. 또 경영이 형 이혼이 민종이 때문이라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경영은 “그런 얘기 많이 들었다”고 답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둘의 게이설에 대해서 이제 밝힐때가 됐다”고 추궁했고, 이에 이경영은 “민종이하고 나하고는 좋아하는 관계인 건 맞다. 우리는 되게 사랑에 서툰 사람이다. 좋은 느낌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사랑의 기술이 정말 없는 사람들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민종은 과거 방송사고 얘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종은 “이경영 형과 SBS ‘한밤의 TV연예’에 박찬욱 감독의 영화 ‘3인조’를 홍보하러 출연했다”면서 과거 방송에서 욕 대사를 했던 사고 얘기를 하려했다. 그런데 갑자기 이경영은 “이 얘기 하면 안된다. 그 프로 여자 MC가 누구인데!”라고 김민종을 황급히 말렸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 MC를 봤던 모델 이소라를 언급한 것이다. 이를 눈치 챈 신동엽은 “이소라랑 나랑은 아름다운 관계였다. 그 분은 멋진 분이다”고 목청 높여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신동엽과 이소라는 공개 열애를 한 바 있다. 다시 ‘한밤의 TV연예’ 출연 당시 방송 사고 얘기로 돌아와 김민종은 “대사가 다 욕이라서 할 수가 없다고 했는데, MC 유정현씨가 그래도 해보시라고 하더라. 순진하게 하래서 진짜 욕 대사를 해버렸다”고 당시 비화를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 5년째 감기 걸린 김대호 소개팅女?…“날 피하더라”

    5년째 감기 걸린 김대호 소개팅女?…“날 피하더라”

    MBC 김대호 아나운서가 소개팅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도망쳐’에서는 소개팅할 때 어떤 사람을 꺼리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대호는 소개팅에서 꺼리는 상대방의 유형으로 식당에서 종업원들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을 꼽았다. 그는 “개인적으로 평생 살며 미팅 1번, 소개팅 2번을 해 봤다. 그중 하나를 민기씨가 해줬는데, 그래서 해주는 사람(주선자)을 먼저 걸러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옆에 앉아 있던 방송인 전민기에게 소개팅을 주선해준 이유를 묻자 전민기는 “그 분이 먼저 해달라고 해서 사진을 봤는데, 제 스타일이어서 해줬다”고 답했다. 김구라가 “별로였냐”고 묻자 김대호는 “별로였다. 다음에 한 번은 더 보고 싶어서 연락을 드렸다. 그런데 저를 피하셨다”며 소개팅 경험담을 전했다. 이어 “감기 걸렸다고 하셔서 ‘감기 낫고 뵐까요’ 했는데 이후에 연락을 안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민기는 “5년째 감기가 낫고 있지를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오늘부터 사장’으로 소상공인 이야기 전한다

    ‘오늘부터 사장’으로 소상공인 이야기 전한다

    소상공인의 스토리를 담은 웹예능 ‘오늘부터 사장‘ 13일 첫 방송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는 ‘오늘부터 사장’ 프로그램이 이달 13일 첫 방송된다. 소상공인들의 성장 스토리를 소개하고 경영 노하우를 전수해 초보 사장을 도와주는 콘셉트의 소상공인 참여형 콘텐츠다. 애환과 보람, 고민과 노하우 등을 아우르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다. 13일 첫 방영되는 프로그램은 소상공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며 웃음과 재미는 물론, 감동과 울림의 메시지까지 전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방송인 김대희와 정이랑이 각각 메인 진행자와 서브 진행자를 맡는다. 만능엔터테이너 김대희와 개그우먼 정이랑이 출연해 인기 유튜브 콘텐츠인 ‘꼰대희’의 스핀오프를 떠오르게 하는 분위기로 스튜디오를 연출,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정이랑은 부인, 자녀, 이모, 할머니, 친구 등 다양한 역할로 등장해 출연자(소상공인)를 소개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여 소상공인 업체는 ▲제이앤와이푸드(1997떡볶이) ▲대가(삼계탕 밀키트) ▲아반사(베베몬 기저귀) ▲주식회사 엠엔제이에스(아이닥 샤워티슈) ▲후프코퍼레이션(돈토마호크) ▲아낙네고깃간(꼬들삼겹살) ▲아리감성(머랭쿠키) ▲이천기정떡(4종 혼합 기정떡) ▲와이앤디인터트레이드(구강청결식품 닥터민트) ▲뉴브리스(엑스퍼트 E1 버블샴푸)의 총 10곳으로 회당 25분 내외의 총 5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온라인 쇼핑몰, 소셜미디어(SNS) 및 오프라인 등에 활용 가능한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제작 영상을 광고로 송출해주는 사업이다. 사업 신청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판판대로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소상공인방정보원이 제작한 ‘오늘부터 사장’은 O-LIFE와 소상공인시장tv 채널을 통해 송출되며, GENIE TV VOD관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유튜브 채널 ‘가치삽시다TV’에서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낮 12시에 새로운 회차를 공개한다.
  • ‘연세대’ 전현무 “CC 숱하게 해서 학점은…” 충격 고백

    ‘연세대’ 전현무 “CC 숱하게 해서 학점은…” 충격 고백

    방송인 전현무가 모교인 연세대학교에 방문해 추억을 회상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에서는 이상, 백석, 윤동주 ‘청년 시인’ 3인방을 다룬 ‘문화 컬렉션’ 2편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의 흔적을 찾기 위해 연세대에 방문했다. 연세대 출신인 전현무는 “저의 선배님이다. 윤동주 시인이 문과 출신이라 직속 선배님이다”라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CC(캠퍼스 커플)를 해봤냐’는 질문에 전현무는 “숱하게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정재찬 교수가 “학점이 C란 얘기”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학점도 C였다. 학점이 2.98이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연세대 교정에 생긴 윤동주 문학동산을 보며 “한참 전에 졸업해서 처음 본다”며 곳곳을 구경하기도 했다.
  • “멈출수가 없더라” 황기순, ‘원정도박 사건’ 회고

    “멈출수가 없더라” 황기순, ‘원정도박 사건’ 회고

    방송인 황기순이 기러기 아빠로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80~90년대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방송인 황기순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을 돌아봤다. 황기순은 만 19세에 개그맨이 되었고 간판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스타의 길을 걸었다. 하지만 1997년 해외 원정도박 사건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그는 전 재산을 탕진하고 필리핀에서 도피 생활을 했다. 황기순이 살고 있는 집은 널찍하고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 황기순은 “물건들은 다 숨겨놨다. 아내가 수납을 잘 해놨다”라고 했다. 이어 “기러기 6년차로, 가족들은 (해외에) 나가 있다. 아들이 잘 적응하고 즐거워하고 있다”라며 “방학 때 오고 가면서 지내는데 누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하지 않나. 다행히 아내는 서로 이해해주고 있어서 부부 애정 전선에 이상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이어 아들 방의 침대에 누우며 “아들 방이지만 아내가 자는 방이다. 아들이 아직도 나랑 자려고 해서 미치겠다. 그러니까 동생이 안 생기지. 아내는 아들 방에서 자고 나는 안방에서 잔다”라며 웃었다. 황기순은 “(도박을 할 때) 30분 만에 8000달러 정도 없어졌다. 처음에 돈 잃었을 때는 다음에 와서 꼭 이겨야지 생각했다. 세 번, 네 번, 다섯 번 정도 갔을 때는 ‘이러면 안 되는데’ 싶더라. 비행기 타기 전에 생각했는데 이미 몸을 실었고 멈출 수가 없더라. 깊은 구덩이에 들어가 있는 거다”라고 했다. 이어 “뉴스에 나온 걸 들은 시간이 오후 5시여서 밝을 때였는데도 몸이 착 가라앉는 것처럼 느껴지더라. 이런 일이 벌어지는구나 싶고 어떻게 죽어야 하나 싶었다”라며 “(도피 생활을 하며) 밥을 먹을 기회가 생기면 배가 터지게 욱여넣었다. 버텨야 하니까. 김치라도 구하면 무생채처럼 찢어서 아껴 먹었다”라며 울컥했다. 황기순의 누나는 “기순이가 오지로 녹화를 가서 연락이 안 될 거라고 하더라. 그러고 열흘, 보름이 지나도 연락이 안 돼서 이상하지만 연락할 방법이 없잖나. 그러다 신문에 (원정도박 뉴스가) 나온 거다”라면서 “딸이 ‘어떡하냐’고 하길래 혹시 엄마가 보실까 봐 TV도 끄고 신문도 없애라고 했다. 그러다 어머니가 알게 돼서 충격을 받으셨다”라고 과거를 돌아봤다. 황기순은 “어머니가 ‘엄마가 대신 손가락질 받을게. 살아있어라’고 했다. 세상 사람들이 다 외면하고 내팽개쳐도 결국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은 가족이다. 가족들이 나를 위해서 걱정하고 기도한 것이 얼마나 컸겠나”라고 말했다. 그는 김정렬 등 동료들과 연락하며 다시 의지를 찾았다. 도피생활 2년만에 한국에 돌아왔다. 황기순은 “죄송하다고 하고 들어오면 되는 데 자신이 없더라. 내가 무슨 자격으로 대중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하겠나 자격지심이 컸다”라며 “그 당시에 보도 프로그램에서 저를 취재한 내용이 방송되고 해외 도피 사범 자수 기간이기도 했다. 용기를 내서 한국에 왔다”라고 설명했다. 재판에서 선고받을 때 판사는 황기순에게 “재기할 자신이 있냐. 재기를 못 하면 형을 두 배로 늘리겠다”라고 말했다. 황기순은 “‘무조건 앞만 보고 열심히 살겠다’고 했다. 당신이 꼭 재기해서 사회의 일원이 되라는 말도 해주셨다”라고 했다.
  • 김구라 “2번째 결혼식 때 축의금 안내고 밥만 먹고 간 ○○”

    김구라 “2번째 결혼식 때 축의금 안내고 밥만 먹고 간 ○○”

    방송인 김구라가 재혼 당시를 언급했다. 10일 MBC ‘도망쳐’에서는 ‘결혼팔이 절친 손절 해야 할까요’라는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을 접한 김구라는 “사실 나는 결혼을 두 번 했지 않나. 이런 게 굉장히 신경이 쓰인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예전에(재혼 때) 내 친구가 본인 남자친구랑 와서 밥만 먹고 갔다. 돈 안 내고. 나중에는 이해했지만 그 당시에는 되게 서운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구라는 “김대호가 결혼을 한다면 30만원을 내겠다”며 “저는 10, 20만원 하기 그렇고 해서 30, 50, 100만원 한다”고 본인만의 축의금 공식을 설명했다.
  • 한혜진, 친구에 거액 사기피해…“친구도 잃고 돈도 잃었다”

    한혜진, 친구에 거액 사기피해…“친구도 잃고 돈도 잃었다”

    모델 한혜진이 친구에게 거액의 사기를 당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10일 방송되는 MBC ‘도망쳐’에서는 가족이라는 탈을 쓰고 20대 사회초년생인 사연자의 명의부터 영혼까지 모든 걸 빼앗아 간 사연이 공개된다. 사연을 들은 방송인 풍자는 과거 아무것도 모르던 사회초년생 시절, 압류까지 당하게 된 이야기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휴대전화를 대신 개통해달라는 친한 언니의 부탁을 들어줬는데, 몇 달 후 요금이 미납됐다며 보증보험사에서 압류 고지를 통보받았다. 이러한 사실을 언니에게 전하자 갑자기 태도를 바꾸며 충격적인 말을 내뱉었다고 한다. 한혜진 역시 “저도 친구도 잃고 돈도 잃은 적이 있었죠”라면서 친구로부터 거액의 사기를 당한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처음에는 적은 금액이었고 약속한 날짜에 딱 맞춰 다 갚았다”면서 이를 믿고 며칠 후 더 큰 금액을 빌려줬다가 결국 돌려받지 못했다고 한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이 “전형적인 상습범들의 수법이네”라고 하자 한혜진은 “그땐 알지 못했죠”라며 후회했다.
  • 유명모델 “여친 만나면서 1500만원 썼는데 환승이별 당해” 폭로

    유명모델 “여친 만나면서 1500만원 썼는데 환승이별 당해” 폭로

    모델 겸 방송인 정혁이 환승이별을 당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정혁의 중고거래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정혁의 집에는 신발이 가득 쌓여있었다. 정혁은 “사실 제가 신발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예전에 만나던 여자친구가 신발을 좋아했다”면서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플렉스 하다보니 이렇게 많아졌다. 그런데 환승이별 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명품을 좋아하지 않는데 신발에만 1500만원 정도 썼다”며 후회했다. 이후 신발을 중고로 팔기 위해 시세를 검색해 본 정혁은 38만원을 주고 샀던 운동화가 5만 7000원, 140만원짜리 운동화가 70만원이 돼 있는 걸 확인했다. 이에 분노하며 안타까워했던 그는 결국 몇 개의 신발을 거래하는 데 성공했다.
  • 42세 유명 방송인, 심장마비로 사망

    42세 유명 방송인, 심장마비로 사망

    중국의 유명 방송인 리린(42)이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9일 중국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중국 방송 네트워크는 전날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리린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리린이 지난 2일 저녁에 운동을 하기 위해 헬스장에 갔다. 안타깝게도 감기가 다 낫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했는데, 치명적 유형의 심장마비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린은 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를 공부했다. 이후 영어 영화 번역가 및 더빙 아티스트로 일하다가 가수가 됐고, 이후에는 여행 가이드로 일하다가 라디오에 합류하게 됐다. 그는 여행 코너부터 어학 학습 프로그램까지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영어 구절과 단어로 소통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 BTS 진 “형님 실망입니다”…박명수 결국 사과문자

    BTS 진 “형님 실망입니다”…박명수 결국 사과문자

    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내 남편의 장바구니. 남편에게 심부름 시키면 안 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는 식사를 하던 중 “진이한테 문자가 왔다”면서 현재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진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형님 실망입니다’ 하고 왔다”면서 “진이가 ‘할명수’를 보고 실물로 본 연예인 중에 제일 잘생긴 연예인이 누구냐는 질문에 자기 얘기 안 했다고 삐진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박명수는 ‘할명수’ 143편에서 ‘채널에서 실물로 본 제일 잘생긴 연예인이 누구냐’는 질문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막내 한유진을 꼽은 바 있다. 박명수는 “내가 사과한다고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며 “(진이가) ‘형님 제대하면 할명수에 꼭 또 나갈게요’라고 해 고맙더라”고 덧붙였다.
  • 42세 유명 방송인, 심장마비로 사망…‘연예계 침통’

    42세 유명 방송인, 심장마비로 사망…‘연예계 침통’

    중국의 유명 방송인 리린(42)이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8일 중국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중국 방송 네트워크는 전날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리린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리린이 지난 2일 저녁에 운동을 하기 위해 헬스장에 갔다. 안타깝게도 감기가 다 낫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했는데, 치명적 유형의 심장마비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리린은 20년 경력의 유명 방송인으로 유머러스한 진행 스타일과 유쾌한 성격, 겸손함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 “내가 조디 포스터랑 사진을 ㅎㄷㄷ”…SNS 올린 정용진

    “내가 조디 포스터랑 사진을 ㅎㄷㄷ”…SNS 올린 정용진

    “내가 조디 포스터랑 사진을 찍다니 ㅎㄷㄷ”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패션 편집숍인 ‘분더샵청담’에서 개최한 ‘신세계×프리즈 VIP 파티’에 참석했다. 정 부회장은 다음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할리우드 배우 조디 포스터와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정 부회장은 ‘내가 조디 포스터랑 사진을 찍다니 ㅎㄷㄷ’이라는 글과 함께 조디 포스터와 찍은 사진 2장을 올렸다. 이 자리에는 국내 주요 패션 브랜드 대표 관계자를 비롯해 기업인, 방송인 등 500여명이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손영식 신세계 대표와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 명품 브랜드 담당 임원들도 참석했다. 신세계는 백화점 업계 최초로 프리즈 서울 행사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분더샵 청담 지하 1층에는 신세계 갤러리를 마련해 프리즈 서울 행사의 전시장으로 쓰고 있다. 프리즈는 아트바젤(Art basel), 피약(FIAC)과 함께 세계 3대 아트페어로 꼽힌다. 지난 6일 개막했으며 오는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은둔의 경영자’로 불리는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부문 총괄이사가 모습을 드러내 주목을 받았다. 정 총괄사장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7년 만이다.
  • 롯데홈쇼핑, 추석 선물 고민 해결사로 떠올라

    롯데홈쇼핑, 추석 선물 고민 해결사로 떠올라

    -25일까지 2023 ‘추석 마음 한 상’ 특집전 -고급 먹거리부터 친환경, 해외 직수입 식재료까지 한가득! - 장기 연휴 대비해 식품 편성 설 대비 30% 확대, 수산물 준비물량은 70% 늘려롯데홈쇼핑이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추석 마음 한 상’ 특집전에서 고급 농수산물과 가정간편식, 친환경 식품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추석 특집전은 ▲장기 연휴 대비 식품 편성 확대 ▲고급 한우·수산물 물량 및 품목 확대 ▲프리미엄 선물, 친환경 상품 물량 확대 등에 초점을 맞췄다. 또 연휴 기간 동안 여행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주방용품을 줄이고 식품 편성을 지난 설 대비 30% 확대했다. 또한 건조 생선, 해조류 등 수산물 물량을 70%, 품목수도 2배 이상 늘렸다. 가치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친환경 식품도 50% 확대했다. 이외에도 행사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10% 적립 혜택(최대 5만원), 대량주문 고객에게 최대 100만 원 적립금을 제공한다. 제주산 은갈치를 손질 포장한 ‘제왕수산 은갈치’, ‘민어·우럭·감성돔’ 등 반건조 수산물 3종, ‘기장 미역’, ‘만전 김세트’, 고급 선물포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롯데호텔 굴비세트’ 등 고품질 수산물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또 명절 인기상품인 ‘LA갈비’, 껍질과 내장을 제거한 ‘손질새우’ 등 명절 기간 수요가 높은 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인다. 레스토랑 간편식 프로그램 ‘테이스티;맛’은 ‘척아이롤’, ‘차돌박이’ 등 가성비 높은 간편식부터 유명 호텔 셰프의 노하우로 만든 ‘워커힐 양념갈비’ 등 10만 원 이상의 프리미엄 상품도 선보인다. 유명 연예인이 출연하는 방송을 늘리고 농산물 현장 생중계를 진행하는 등 볼거리도 강화한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한알육수를, 배우 김수미가 부세굴비, 방송인 홍진경이 명절 전 세트를 판매한다. ‘제주 불로초 감귤’, ‘수플린 과일세트’ 등 과일 판매 방송은 현지 생중계로 진행된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은 “올해 ‘추석 마음 한 상’ 특집전은 고급 한우, 수산물부터 친환경 상품, 해외 직수입 식재료 등 명절 인기 식품을 다양화하고 물량을 대량 확보해 선보인다”면서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고품질 먹거리와 풍성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며 고물가 속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