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방송인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이성호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고수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우울증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리조트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877
  • 이혜성, 반전 입체감 몸매에 ‘깜짝’

    이혜성, 반전 입체감 몸매에 ‘깜짝’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의 반전 몸매가 포착됐다. 이혜성은 지난 26일 생일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혜성은 몸매가 드러나는 피부색 폴라티를 입고 반전 입체감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머리띠를 쓰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성은 최근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 김수미 “여태 뭐하고 살았니” 전현무 타박한 이유

    김수미 “여태 뭐하고 살았니” 전현무 타박한 이유

    배우 김수미가 방송인 전현무를 타박했다. 26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MC 전현무 관련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MC 김숙 설명에 따르면 전현무는 최근 ‘30억 자산이 있는 전현무 VS 30억 빚이 있는 이동욱’ 중에 누굴 선택하겠냐는 내용의 설문에서 압도적 몰표를 받았다. 관련 내용에 대해 전현무는 “뭐 그런 얘기를 또 하느냐”며 으스대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김수미는 “재산이 30억원밖에 없어? 여태까지 뭐하고 살았니 현무야”라고 그를 타박했다. 이에 전현무는 “더 있어야 하는구나”라고 웃으며, “방송에서 비교를 한 것”뿐이고 실제 재산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편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소’ 추정에 따르면 전현무의 수입은 연 30억~40억원 수준으로 보인다.
  • 덱스 “학창시절엔 인기 별로…여친 한 번도 없었다”

    덱스 “학창시절엔 인기 별로…여친 한 번도 없었다”

    대세남으로 떠오른 방송인 덱스가 “학창 시절에 여자친구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고백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덱스가 만든 뒤틀린 황천의 빼빼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했다. 덱스는 “어렸을 때는 빼빼로데이, 화이트데이, 밸런타인데이뿐만 아니라 순천 고향에는 에이스데이도 있었다”며 “그런 데이를 생각하면 약간 몽글몽글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식탁에 학교에 가져가라고 빼빼로 예쁘게 포장된 걸 올려놓는다”고 말해 추억에 잠겼다. 덱스는 “중, 고등학교 때로 올라가면서 (빼빼로 갯수가) 사실상 인기의 척도가 된다”며 “하지만 나는 안타깝게도 그렇게 많이 선택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고백받아본 적 없냐”고 묻자, 덱스는 “학창 시절에 여자친구가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그것만 봐도…”라며 웃었다. 한편, 덱스는 특수부대(UDT) 출신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으로 지난해 방송된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 인천경찰 “이선균에게 마약 공급혐의 의사, 27일 영장실질심사”

    인천경찰 “이선균에게 마약 공급혐의 의사, 27일 영장실질심사”

    서울 강남 룸살롱 여실장을 통해 배우 이선균(48) 등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현직 의사 A(42)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27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2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의사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7일 오후 2시 30분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일 경찰은 A씨의 집과 A씨가 운영하는 병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여 휴대전화와 병원 의료기록 등을 확보해 분석했다. A씨는 지난 3일 구속기소 된 서울 강남 룸살롱 여실장 B씨(29)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올해 여러 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지난달 21일 구속됐다. B씨는 A씨로부터 마약을 공급받아 이선균을 포함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는 연예인 마약 사건 관련자들에게 마약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운영 중인 병원은 올해 프로포폴을 과도하게 처방한 사례가 많아 보건 당국으로부터 경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연예인과 관련된 마약 사범 10명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입건자는 마약을 공급한 A씨와 마약을 투약한 B씨, B씨와 함께 룸살롱에서 근무한 여종업원 C씨(26), 이선균, 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 등이다. 내사(입건 전 조사)자는 재벌가 3세와 가수 지망생, 방송인 출신 작곡가 등 5명이다.
  • ‘자산 30억 전현무 vs 빚 30억 이동욱’…승자는 전현무

    ‘자산 30억 전현무 vs 빚 30억 이동욱’…승자는 전현무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이동욱을 가상 밸런스 게임에서 이겼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포털 사이트에서 진행됐던 설문조사가 언급됐다. 김숙은 “포털 사이트 메인에 ‘30억원 자산 있는 전현무 vs 30억원 빚 있는 이동욱’ 중 누굴 선택할 거냐는 질문이 올라왔는데 압도적으로 전현무가 몰표를 받았다”고 언급했다. 가상으로 설정한 밸런스 게임이라는 사실을 미처 이해하지 못한 배우 김수미가 전현무를 향해 “재산이 30억원밖에 없어”라고 진지하게 묻자 전현무는 “저희 방송에서 전현무인데 30억원 자산이 있는 경우와 이동욱인데 30억원 빚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누구를 선택할지 고르는 투표”라고 설명한 뒤 “혹시 (스스로) 상처받을까봐 댓글을 안 보려고 했다. 그런데 다들 댓글이 ‘연애는 이동욱, 결혼은 전현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그러자 김희철이 ‘살아보니 돈이 전부더라’라는 또 다른 댓글을 소개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댓글이 기분이 좋긴 한데 가만히 보면 다 악성 댓글이다. 내가 못생겼다는 얘기 아니냐”며 반발했다. 김수미도 빚 있는 이동욱보다 자산 많은 전현무를 택했다. 김수미는 “돈 있는 게 좋다. 살아보니 남편이 잘생겨도 돈에 찌들리면 잘생긴 얼굴이 못생겨진다”라고 말했다. 전현무가 “얼굴 오래 안 간다”며 맞장구를 치자 김숙은 “얼굴 포기한 거냐”라고 놀렸고, 전현무는 “난 평생 포기했다”라고 포기한 듯 농담을 던져 웃음을 이어갔다.
  • 기안84 “미노이 첫인상? ‘깝싸고 있네, 딱 2년 본다’”

    기안84 “미노이 첫인상? ‘깝싸고 있네, 딱 2년 본다’”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가수 미노이의 첫인상에 대해 말했다. 25일 AOMG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미노미노이 워크샵’ 두 번째 편이 공개됐다. AOMG 소속 방송인들은 미노이의 합류를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행사 진행을 맡은 미노이는 식사 도중 기안84에게 “오빠는 내 첫인상 어땠냐”라고 물었다. 잠시 뜸들이던 기안84는 “너? 그냥 뭐 ‘깝싸고 있네’(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기안84는 “‘내가 너 딱 2년 본다’(라고 생각했다)”면서도 “이렇게 잘될 줄 몰랐다. 그리고 더 잘될 것 같다. 우뚝 솟아오를 거다. 야망이 있더라”라고 덕담했다. 이후 미노이에게 쓴 손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기안84는 “노이야. 앨범 준비 잘 됐니? 네가 예능인으로 비치는 게 싫어 이를 박박 갈며 1년 동안 앨범 만들었다고 들었다. 잘되길 바란다. 네가 말아먹으면 우리 다시 좁은 사무실로 이사 갈 수 있어. 응원한다”라고 재치 담긴 마음을 남겼다. AOMG는 지난 9일 미노이 영입을 공표했다. 2019년 데뷔한 미노이는 ‘너답기기안’, ‘살랑살랑’, ‘못참아!’, ‘DOOL’, ‘우리집 고양이 츄르를 좋아해’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웹예능 ‘미노이의 요리조리’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AOMG에는 기안84, 미노이, 코드 쿤스트, 이하이를 비롯해 가수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 우원재, 유겸, 쿠기, 후디, 드비타,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 등이 소속돼 있다.
  • 이수정 “황의조 측 ‘결혼한 방송인’ 신원 특정은 2차 가해”

    이수정 “황의조 측 ‘결혼한 방송인’ 신원 특정은 2차 가해”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축구 국가대표인 황의조(31·노리치시티)씨 측이 사생활 영상 속 인물은 ‘방송활동을 하는 기혼 여성’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피해자의 신원을 특정해서 사회적인 비난을 받도록 만드는 행위는 2차 가해 행위”라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 22일 황씨를 법률 대리하는 법무법인 대환은 불법촬영 혐의를 부인하면서 “상대 여성은 방송활동을 하는 공인이고 결혼까지 한 신분이라 최대한 여성의 신원이 노출되는 것을 막으려고 공식적으로 대응을 자제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 교수는 25일 ‘YTN 더뉴스’에 출연해 “피해자 측에서는 ‘그게 결국에는 2차 가해 행위 아니냐’(고 했다)”며 황씨 측의 상대 여성에 관한 언급이 부적절했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 교수는 “신원이 특정되면 거기에 있는 여성의 신원이 까발려지는 거니까 촬영물이 얼마나 무서운 거냐”며 “그걸 법률대리인을 통해서 마치 협박하듯이 저렇게 공개한 것은 무슨 고의가 있지 아니하고는 저렇게 하기가 어렵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2차 가해가 처벌 대상인지 묻는 앵커의 질문에 이 교수는 “다양한 죄명이 적용될 수 있다”면서 “일단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2차 피해를 명확하게 규명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피해자가 원치 않는데 피해자의 신원을 특정해서 사회적인 비난을 받도록 만드는 행위, 이런 것들이 다 2차 가해 행위가 될 수 있다고 규명돼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쟁점에 대해 이 교수는 “피해 여성과의 영상이 동의하에 찍혔느냐 (아니냐를) 법적으로 따져물어야 한다”며 “그게 황씨가 피의자로 전환된 이유”라고 말했다. 앞서 황씨 측은 불법촬영 혐의를 부인하면서 “관계 시 촬영에 사용한 영상장치는 황씨가 사용하던 일반 휴대전화였으며, 굳이 숨길 필요도 없이 잘 보이는 곳에 놓고 촬영했고, 이 여성도 분명히 이를 인지하고 관계에 응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를 법률 대리하는 이은의 변호사는 황씨 측의 주장을 두고 “동의 없이 촬영했으며, 교제 중에 피해자가 삭제를 요청했음에도 영상을 갖고 있다가 유출된 사실을 인정한 것”이라며 “피해자의 신원을 공개한 황씨 쪽의 입장문은 유죄 인정 자료와 양형 사유 가중 사유 근거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피해자 측에서는 사전에 미리 동의를 해서 촬영을 해야 동의이지, 휴대전화를 켜놓은 상태로 어딘가에 둔 것은 동의가 아니라고 하고 있다”며 “(피해자) 법률 대리인 측에서는 ‘그게 바로 몰카다’라고 얘기하고 있다. 몰카는 불법 촬영죄로 엄벌한다”고 했다. 또 이 교수는 황씨 측과 피해자 측의 대질조사 가능성에 대해 “(피해여성의) 신원이 다 까발려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것 같다”면서 “네티즌들이 이 여성이 누구인지 열심히 찾고 있는데 절대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 MC 전현무 앞에 있는데…녹화 중 실제 연인 격한 싸움

    MC 전현무 앞에 있는데…녹화 중 실제 연인 격한 싸움

    방송인 전현무가 방송 녹화 중 실제 커플의 싸움에 홀로 방치될 위기에 처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ENA, 채널S ‘최후통첩 : 지구별 로맨스’에는 이별을 고민하는 커플이 등장했다. 이날 여자친구는 “평소에는 다정한 남자친구인데 화가 나면 180도로 돌변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남자친구가 잔소리를 한번 하면 7시간 한다는 등의 억울한 부분을 토로했다. 하지만 남자친구도 불만은 있었다. 좀 더 계획적이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삶을 살길 바란 것. 결국 두 사람은 서로의 입장을 나누다가 “내가 착하게 이야기 안 했어요?” “그러다 화를 내잖아요” “저도 사람이라 감정이 있어요. 내가 처음부터 화를 내고 윽박지르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도 고쳐야죠” “나만요?”라고 말싸움을 벌이기 시작했다. 연인의 싸움이 끝날 기미가 보이질 않자 스튜디오 패널 장예원은 “이렇게 7시간을 싸운 거냐”라며 중재에 나섰다. 또 이정진은 “이럴 거면 우린 빠지겠다. MC 전현무만 남아 셋이 대화하라”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나는 무슨 죄냐”라며 이를 완강히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지하까지 꺼지는 고통” 의미심장 글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지하까지 꺼지는 고통” 의미심장 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45)이 박지윤(44)과 이혼 후 의미심장한 심경을 밝혔다. 최동석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묵묵히 내 옆을 지켜준 고마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지하까지 꺼지는 고통 속에서도 일으켜주고 잡아줬던 고마운 손길, 내가 잊지 않고 잘 할게”라고 덧붙였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달 14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 기간 고민한 끝에 최동석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사내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09년 11월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뒀다.
  • 김다현, 모욕·명예훼손에 칼 빼들었다…고소장 제출

    김다현, 모욕·명예훼손에 칼 빼들었다…고소장 제출

    가수 김다현이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24일 김다현의 소속사 현컴퍼니는 공식입장을 내고 “지난 7월 모 방송국 시청자게시판에 가수 김다현과 부친 김봉곤(방송인)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증거 자료를 수집해 경찰서에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다현의 법률대리인인 김경은·정경세 변호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증거를 취합해 지난 22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아티스트와 가족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 게시글을 작성, 명예를 훼손하는 악플러를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장 제출을 마쳤다”고 전했다. 법률대리인은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묻고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현컴퍼니 측은 “당사는 가수 김다현이 연예인으로서 감수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오랜 시간 인내해왔다. 그러나 게시글의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집요해져 매일 힘든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모욕과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게시물이 근절되도록 악의적 행위에 대해 철저한 모니터링과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최종처분까지 시일이 걸리더라도 재발 방지 및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꿈나무들 ‘환상 하모니’

    꿈나무들 ‘환상 하모니’

    서울 성북구는 25일 오후 5시 성북구민 대강당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 제11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은 세계적으로 희망을 전하는 오케스트라 ‘엘 시스테마’의 철학과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2013년 창단됐다. 성북구에 거주하는 취약 계층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관현악 중심의 오케스트라 교육을 진행한다. 현재 음악 감독과 강사를 포함해 총 85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다. 창단 이후 182명의 학생이 오케스트라를 거쳐 갔다. 구 관계자는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창의력과 자존감을 키워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린이·청소년 단원들은 이번 정기 연주회에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 공연으로 방송인이자 피아니스트인 다니엘 린데만의 피아노 협연도 펼쳐진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이 활동한 지 올해 11년이 돼 명실상부 성북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했다”며 “모든 단원이 예술을 통해 행복해지고 나아가 사회 통합에 이바지하는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연예인 여친 ‘입냄새’ 때문에 헤어졌다는 남자 가수

    연예인 여친 ‘입냄새’ 때문에 헤어졌다는 남자 가수

    남성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안타까운 연애사를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찹찹’에는 ‘브라이언, 남의 집 청소하다가 말고 온 진짜 광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방송인 이혜영은 브라이언에게 “과거에 여자친구가 입냄새가 나서 헤어졌다는 얘기가 있던데 진짜냐”고 물었다. 이에 브라이언은 “제가 그 이유로 헤어지면 나쁜 사람이니까 반대로 스토리를 만들었다. 내가 잘못한 것처럼”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너 냄새나서 헤어지자’고 얘기 못하고 한 일주일 동안 거의 완전 무관심을 보여줬다. 그러니까 어느 순간 우리 헤어지자고 그쪽에서 먼저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혜영은 “그게 더 나쁜놈이다. 냄새나서 헤어진다고 하면 상처받고 끝나면 되지 일주일 동안 무관심하고 그러면 되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곁에 있던 지예은은 “방송 보고 (전 여친이) 댓글 다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연예인들은 댓글 안(단다)”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지예은은 “(전 여친이) 연예인인가봐”라고 놀라워했고, 브라이언은 “와이 엠 아이 스투핏! 오 마이 갓!”이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 김다예 “남편 박수홍, 같이 고난 이겨낸 전우”

    김다예 “남편 박수홍, 같이 고난 이겨낸 전우”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남편에게서 전우 느낌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575회 방송의 선공개 영상을 온라인에 게재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MC 최은경은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주도권을 두고 다툰 적이 있냐?”고 물었다. 김다예는 “우린 힘든 상황을 같이 이겨내야 했던 전우 느낌이라서 (주도권 다툼은) 전혀 없었다”고 답했다. 김다예는 “제가 법무법인에 나가 일한 지 6개월 정도 됐다”며 “보통 집안일은 제가 하지만, 일 때문에 바쁠 경우에는 남편이 집안일을 대신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반대로 남편이 바쁘면 (집안일을) 제가 도맡아서 한다”며 “각 상황에서 시간 여유가 있는 사람이 집안일을 담당하는 편이다. 근데 사실 집에서 시간을 많이 안 보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편이 요리를 잘해 음식 주도권만큼은 남편에게 있다”며 “집에 손님이 올 때마다 일일 요리사로 변신하는데, 음식을 정말 잘한다”고 덧붙였다. 1970년생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2021년 7월 혼인신고 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12월 결혼식을 치렀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최근 한 방송에서 2세를 갖고자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 유재석 추락장면 ‘방송 불가’…“외줄 타다 목으로 떨어져”

    유재석 추락장면 ‘방송 불가’…“외줄 타다 목으로 떨어져”

    어름사니(줄타기꾼)와 만난 방송인 유재석이 과거 한 방송에서 외줄을 타다 추락해 크게 다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20회 ‘온 힘을 다해’ 특집에는 어름사니 서주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주향은 어름사니라는 용어에 대해 “줄타기가 얼음 위를 걷는 것처럼 위험하다고 해서 ‘어름’이라고 한다”며 “여기에 광대를 뜻하는 ‘사니’를 붙여 어름사니라고 부르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전국에 어름사니가 15명 있고, 이들 중 여성은 단 2명이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과거 예능 ‘무한도전’에서 줄타기 도전한 적이 있다”며 “그때 (서주향 외) 다른 여성 어름사니분이 방송에 나왔다”고 전했다. 유재석이 “줄에서 떨어져 다친 적도 있냐”고 묻자 서주향은 “줄 위에서 도는 동작을 연습하다 떨어져 목 부상을 입기도 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제가 딱 그랬다”며 “과거 2주 동안 줄타기 연습한 뒤 방송에 출연해 선보였다. 실수를 해 목으로 추락했는데 (그 장면이) 너무 위험해 보인다고, 방송에 아예 안 나갔다”고 밝혔다. 서주향은 “저도 (부상으로) 줄타기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받을까 봐 걱정을 많이 한다”며 “실제로 동료 중 뼈가 부러지거나 큰 수술을 받은 분도 있다. 큰 부상 때문에 줄타기를 그만두는 분도 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형수가 유출한 황의조 영상…“결혼한 방송인” 2차 가해 논란

    형수가 유출한 황의조 영상…“결혼한 방송인” 2차 가해 논란

    축구 국가대표인 황의조(31·노리치시티)의 사생활 영상을 유출,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여성이 황씨의 형수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황의조 측이 피해자의 신원이 드러날 수 있는 정보를 공개해 ‘2차 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 황의조를 법률 대리하는 법무법인 대환은 22일 입장문을 내고 황의조의 불법촬영 혐의를 부인했다. 전날 피해자 쪽이 “동영상 촬영을 동의한 바 없고 아는 경우 싫다고 밝혔다”고 밝힌 데 대해 반박한 것이다. 황의조는 “관계 시 촬영에 사용한 영상장치는 황씨가 사용하던 일반 휴대폰이었으며, 굳이 숨길 필요도 없이 잘 보이는 곳에 놓고 촬영했고, 이 여성도 분명히 이를 인지하고 관계에 응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해당 촬영물은 연인 사이였던 여성과 같이 봤다”라며 “교제 중간에 합의 하에 영상을 모두 삭제했지만 이후 1년 이상 더 교제를 이어가며 추가로 촬영했다. 해당 여성 측은 명시적 합의가 없어 불법이라고 주장하지만 장기 교제를 이어오며 당사자 상호 인식 하에 촬영과 삭제를 반복한 것이 소위 말하는 ‘몰카’로 볼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황씨 측은 “상대 여성은 방송활동을 하는 공인이고 결혼까지 한 신분이라 최대한 여성의 신원이 노출되는 것을 막으려고 공식적으로 대응을 자제했다”면서 “수사기관의 엄정한 수사로 진실을 밝히려 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의조 범죄를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보도가 유포되고 이 여성의 일방적 입장이 진실인 것처럼 호도돼 방어적 차원에서 소명에 나선 것”이라면서 “해당 여성은 황의조의 연락 전에는 유포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라며 피해 사실을 알리고 고소를 제안한 점 역시 불법 촬영이 아닌 증거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황의조가 불법촬영을 한 것이라면 굳이 피해 여성에게 연락해 피해 사실을 알리고 고소를 종용했을지 상식적 선에서 판단해 달라”며 “악의적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상대 여성과 같이 출석해 대질조사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피해자, 불법 유포·촬영 모두 고소 그러나 황씨 측이 이번 입장문에서 상대 여성이 ‘방송활동을 하는 기혼 여성’이라고 밝힌 점 등이 ‘2차 가해’가 아니냐는 비난이 일고 있다. 피해자는 유포자의 불법 유포에 대해서도, 황의조의 불법 촬영에 대해서도 경찰에 정식으로 고소했다. 피해자 측은 촬영에 대해 합의한 바 없고 촬영 사실을 알게 됐을 땐 ‘싫다’ ‘지워달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피해자 측은 “피해자는 당초 황씨가 촬영하는 경우 이에 동의한 바가 없었다”며 “황씨가 이를 동의받았다고 임의로 생각할 만한 상황도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피해자를 법률 대리하는 이은의 변호사는 “동의 없이 촬영했으며, 교제 중에 피해자가 삭제를 요청했음에도 영상을 갖고 있다가 유출된 사실을 인정한 것”이라며 “잘못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대신 언론을 통해 ‘전 연인과 합의 하에 촬영한 영상’이라는 거짓말을 해 피해자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겼다. 피해자의 신원을 공개한 황씨 쪽의 입장문은 유죄 인정 자료와 양형 사유 가중 사유 근거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나이아가라 폭포 국경 검문소 차량 폭발…뉴욕주 지사 “테러 아닌 듯”

    나이아가라 폭포 국경 검문소 차량 폭발…뉴욕주 지사 “테러 아닌 듯”

    22일(현지시간) 오전 11시 15분쯤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의 검문소에서 차량이 폭발해 당국이 국경을 폐쇄하고 조사에 나섰다. 어떻게 폭발이 일어났는지 구체적인 사실이 공개되지 않아 현지 언론에서는 ‘테러 공격’ 가능성도 언급했는데 뉴욕 주지사는 폭스뉴스는 이날 뉴욕주(州)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 레인보우 다리에 설치된 국경 검문소에서 차량이 폭발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차량 폭발이 테러범의 소행이라면서 폭발한 차량에 탑승한 2명은 사망했다고 전했다. 폭발의 여파로 검문소에서 근무하는 미국 관리 1명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폭발 장면이 담긴 동영상에 따르면 폭발 사건은 미국 쪽 검문소에서 발생했다. 한 목격자는 지역 방송인 WGRZ 인터뷰를 통해 미국 방향에서 국경 쪽으로 돌진한 차량이 허공을 날아 담장에 부딪힌 뒤 폭발했다고 말했다. 폭발 당시 화염의 높이는 10m를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레인보우 다리에는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를 연결하는 4개의 국경 검문소 중 하나가 운영 중이다. 당국은 레인보우 다리 외에 나머지 3곳의 국경 검문소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 시점에서는 이번 사건이 테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현지 언론들은 차량 폭발이 폭발물이 아닌 충돌에 의한 충격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특히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난폭 운전으로 인한 차량 화재와 폭발 시나리오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컬 주지사는 폭발 사건을 사고로 규정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면서 차량 충돌의 배경 등에 대해서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차량 폭발에 테러가 관련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수사 관계자를 인용해 차량 폭발로 사망한 운전자와 동행자는 미국인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운전자는 평소 카지노를 가기 위해 자주 국경을 건넜고, 범죄 기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날 하원에 출석,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발언했다고 NYT가 보도했다. 그는 앞서 안보 당국으로부터 사건 브리핑을 받았다. 기자들과 만난 도미닉 르블랑 캐나다 공공안전부장관은 폭발한 차량이 미국과 캐나다 중 어느 곳에서 출발했는지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차량이 미국 방향에서 국경으로 돌진했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보도하는 매체도 있지만, 캐나다 방향에서 출발했다는 보고도 접수되는 등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르블랑 장관은 “상황이 유동적이고 급속하게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사건이 발생한 국경 검문소의 차량 통행량은 하루 수천대에 이른다. 폭발 사건 후 미국과 캐나다 당국은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를 연결하는 4개의 국경 검문소를 모두 폐쇄했다. 당국은 다른 국경 검문소와 공항, 기차역 등에 대한 경비를 강화했다. 특히 버펄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에는 경찰 인력이 증원됐고, 승객에 대한 추가 검문 절차가 실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신동엽·타블로, 자녀들에게 대마초·타진요 사건 알려줬다

    신동엽·타블로, 자녀들에게 대마초·타진요 사건 알려줬다

    방송인 신동엽과 에픽하이 타블로가 과거 논란을 자녀들에게 미리 밝힌 이유를 설명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서는 신동엽이 에픽하이 타블로, 미쓰라진, 투컷을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신동엽과 타블로는 과거 논란에 대해 아이들에게 먼저 보여줬다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신동엽은 대마초 사건을 겪은 바 있고, 타블로는 ‘타진요’ 사건을 겪은 바 있다. 먼저 신동엽은 “어떤 숫자에 의미를 많이 두는 편이 아니다. 햇수로 20년 됐을 때는 공교롭게 힘들었다. 방송을 1년 쉬게 됐다”며 대마초 사건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타블로는 “형은 여러모로 선구자 같다”고 경외심을 드러냈다. 신동엽은 “애들이 크면 다 검색해본다. 다 안다. 그래서 나는 미리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에 타블로도 “나 역시 하루에게 미리 보여줬다”면서 신동엽의 마음에 공감했다. 타블로는 “저도 하루가 11살 때 타진요 사건에 대해 보여주고 ‘못 믿는 게 아니라 안 믿는 거잖아요’라는 말이 내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와닿는 말이 될 줄 모르고 약간 울면서 이야기한 게 약간 창피했다. 그것도 하루에게 보여줬다. 이제 인터넷이 너도 누군가가 이렇게 괴롭힐 수 있다고 다 설명해줬다”고 밝혔다.신동엽은 1998년 8월 자택과 친구 집에서 대마초를 6차례 흡연한 혐의와 미국에서 밀반입했다는 혐의로 1999년 12월 구속됐다. 대마초 흡연은 유죄지만 밀반입은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입증되면서 2000년 2월 20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고 출소했다. 타블로 또한 과거 논란으로 몸살을 앓은 바 있다. 이른 바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사건으로, 2010년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타블로에게 학력위조 논란이 불거진 내용이다. 타블로는 대법원까지 간 끝에 스탠퍼드 대학교 출신임을 입증하며 ‘타진요’에서 벗어났지만 이와 관련해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한 사실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법을 어긴 자신과 달리 루머였던 타블로에게 “너는 평상복 입었지. 번호도 안 써있었고”라며 발끈했고 “뭐가 됐든 법을 지키자”라며 건배를 제안했다.
  • ‘원조 대한외국인’ 이다도시,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원조 대한외국인’ 이다도시,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외국인 출신 귀화 방송인 1세대격인 이다도시(54)가 부친상을 전했다. 이다도시는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타깝게도 지난주에 우리의 사랑하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 빨리 가버린 그는 정말 친절하고 성실한 사람이었고 훌륭하고 관대한 사람이었다”며 “아빠! 편히 쉬세요”라고 덧붙였다. 프랑스 출신 이다도시는 1993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1996년 귀화했다. 외국인 출신 귀화 방송인 1세대로 활약해 ‘울랄라’ ‘임신하셨어요?’ 등의 유행어로 인기를 얻었다. 그는 2009년 이혼한 뒤 2019년 프랑스인 남성과 재혼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줄리엔강♥제이제이 결혼 앞두고 가슴 아픈 사연 전했다

    줄리엔강♥제이제이 결혼 앞두고 가슴 아픈 사연 전했다

    모델 겸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가 방송인 줄리엔 강과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가정사에 대해 고백했다. 제이제이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TMI 지은’에 ‘내 결혼식에 아빠를 초대하지 않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어렸을 때 엄마랑 아버지가 이혼하셨다”라며 “현재 엄마와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식을 올리면 가족이 되게 적게 올 것 같아서 말하게 됐다. 태어났을 때부터 (아버지에 대한) 기억, 추억 자체가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제이제이는 “엄마 혼자 나를 키운 셈이다. 내 기억에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다. 한 살 전에 헤어져서 아무런 정보와 기억은 애초에 형성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엄마는 애도 혼자 낳으러 들어갔다. 홀로 애를 낳고, 홀로 키웠다. 처음 아빠의 얼굴을 본 게 초등학교 4학년 때다. 브라질에 초청을 받아 갔고 3개월 정도 브라질에서 살았다”고 밝혔다. 제이제이는 “어느 날 유튜브 쪽으로 아버지에게 연락이 왔다”며 “과거에 있던 일은 어른들 사이에 있는 일이라 모르는 게 맞고 엄마가 얘기 안 한 것도 많을 거고, 기회를 주면 설명하고 싶다며 싫으면 다시 연락하지 않겠다는 메일이 왔다”고 밝혔다. 그는 “바로 연락하는 게 불편하니까 연락하시지 말라고 답장했다”며 “그 뒤로는 다시는 연락이 안 오더라”고 전했다. 제이제이는 “신기한 게 줄리엔이 나랑 가정 환경이 똑같아서 줄리엔도 아마 결혼식에 아버지를 초대하지 않을 것 같다”고 알렸다.
  • 라이머와 갈라선 안현모…‘이 사람’ 인스타그램에 등장

    라이머와 갈라선 안현모…‘이 사람’ 인스타그램에 등장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의 근황이 전해졌다. 안무가 배윤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여자들의 수다는 진짜 웃기다. 집 초대해 준 지민 언니, 갑경언니랑 얘기하다 보면 주제가 어마어마하다” 글과 사진을 올렸다. 배윤정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가수 조갑경, 배우 윤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 속에는 최근 래퍼 겸 CEO 라이머와 이혼을 발표한 안현모의 모습도 있어 보는 이들의 관심을 쏟게 했다. 배윤정을 포함해 조갑경, 윤지민, 안현모는 모두 tvN 예능 ‘우리들의 차차차’에 출연해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