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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3억원 아파트’ 김지훈도…주식 손절

    ‘103억원 아파트’ 김지훈도…주식 손절

    부동산 투자로 성공한 배우 김지훈도 주식에선 손절을 했다. 이에 가수 KCM이 사과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약칭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KCM과 전화를 나눴다. 이날 KCM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에 대해 “지석진 형과 다음 주에 뵙기로 했다. 저희끼리 기념하는 앨범을 매년 만들려고 한다”라고 밝혀 반가움을 선사했다. 또한 절친한 배우 김지훈에 대해 “늘 사과하는 친구다. 예전에 다퉜던 일이 있다. 제가 예전에 귀가 얇을 때 주식 소스를 하나 줬다. 그만 사과하라고 하는데 미안함이 사라지지 않는다. 요즘 예능이나 드라마가 잘 돼서 한편으로 내가 좀 위안이 된다. 늘 건승하고 다시 한 번 미안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KCM은 과거 국방부 국방홍보원에서 김지훈의 후임으로 군복무를 함께 하며 인연을 맺었다. 한편 김지훈은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와 함께 한 웹예능 ‘아침 먹고 가’에서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100억원대 초고가의 아파트에서 거주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한국을 사랑한 이태리男 알베르토의 ‘사적인 이탈리아’

    한국을 사랑한 이태리男 알베르토의 ‘사적인 이탈리아’

    한 여자를 좋아하는 마음에 덜컥 한국에 왔다. 며칠 있어 보자는 게 몇 달이 됐고 몇 년이 됐고 그렇게 17년을 살았다.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포기할 수 있는 열정과 낭만이 ‘역시 이탈리아 남자구나’ 싶다. 알베르토 몬디(40)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이탈리아인 가운데 하나다. 중국 유학 시절 썸을 타던 그 여자를 따라 한국에 와서 결혼해 정착했고 한국에서 회사에 다니다가 JTBC ‘비정상회담’ 출연을 계기로 프로 방송인이 됐다. 그런 그가 최근에는 ‘지극히 사적인 이탈리아’(틈새책방)까지 냈다. 원래는 같은 출판사에서 2017년 ‘이탈리아의 사생활’이란 이름으로 나왔고 이번이 개정판이다. 알베르토의 책을 계기로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던 수잔 샤키야(네팔),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가 ‘지극히 사적인 ○○○’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면서 원조였던 그도 이번에 ‘지극히 사적인’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25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에서 만난 알베르토는 “원래 책을 최근에 다시 읽으면서 업데이트할 부분이 많다고 느꼈다”면서 “‘이탈리아의 사생활’이 나오고 7년 동안 한국 사람들이 이탈리아에 뭘 관심 있어 하는지 파악하게 되면서 확장해서 풍부하게 썼다”고 말했다. 이전 책은 이윤주 작가의 도움을 받아 완성했는데 이번 개정판은 온전히 알베르토 혼자 보완했다.‘지극히 사적인 이탈리아’에는 이탈리아 여행을 피상적으로 다녀왔을 이들에게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내용이 많다. 왜 이탈리아 사람들은 커피를 서서 마시는지, 진짜 이탈리아 남자들은 어떤지, 마피아의 실체, 이탈리아 음식과 식문화, 교황청이 있는 바티칸을 품은 나라로서 종교가 사회 전반에 어떻게 스며들어 있는지 등 여행 가이드로는 알 수 없는 정보들이 가득하다. 알베르토의 내밀하고 친밀한 소개는 당장이라도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알베르토는 “저도 이탈리아 사람이지만 책을 쓰면서 공부를 많이 했다”면서 “저만의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는 부분도 많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보자 해서 비판적인 얘기도 최대한 솔직하게 썼다”고 말했다. 그의 말대로 마피아를 다룬 내용은 비판적인 시선으로 단호하게 썼다. 한국의 X세대처럼 이탈리아 사람들의 유형을 다룬 부분은 조금 딱딱하지만 이탈리아 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상세히 넣었다. 그가 집필하면서 가장 재밌게 쓴 부분은 음식, 축구, 여행이다. 이탈리아 음식이라고 하면 피자, 파스타를 떠올리는데 책에는 현지에서 이탈리아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비결이 적혀 있다. 본인이 축구 선수로도 활동했던 덕분에 이탈리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축구에 대한 내용도 자세하게 담겨 있다. 특히 김민재가 나폴리에서 활약하며 일군 우승이 어떤 의미인지가 흥미롭게 읽힌다.판매 욕심을 묻자 알베르토는 선한 미소를 지으며 “책이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는 마음보다 이탈리아로 여행가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유학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분들도 유학 준비하면서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추천했다. 한국에서 한국어로 책을 낼 정도로 잘 정착한 그는 현재 TV 고정 프로그램 3개, 유튜브 고정 프로그램 2개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던 다른 외국인들과 같이 유튜브도 하고 따로 작은 사업체도 운영할 정도로 바쁘다. 이렇게 한국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비결을 묻자 그는 ‘진정성’을 꼽았다. 알베르토는 “방송한 지 10년 넘었는데 아직까지 할 수 있는 건 있는 그대로, 못하는 거 많고 빈틈이 많지만 진정성 있게 하자는 마음 덕분이지 않을까 한다”면서 “원래는 사무실에서 엑셀을 잘하던 사람이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게도 방송을 계속할 수 있었다”고 환하게 웃었다. 현재를 즐기는 이탈리아 사람에게 난감한 질문인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알베르토는 잠시 고민에 빠졌다. 이내 답을 정한 그는 “인생은 원하는 대로 안 되니까 현재에 집중해서 산다”면서도 “방송도 열심히, 유튜브도 열심히, 사업도 열심히 하고 무엇보다 아빠와 남편 역할을 열심히 하는 게 계획”이라며 가정적인 이탈리아 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 덱스, 신세경 실물에 경악 “예술작품 같아…국보급 미모”

    덱스, 신세경 실물에 경악 “예술작품 같아…국보급 미모”

    방송인 덱스가 배우 신세경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에는 ‘덱스의 냉터뷰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배우 신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덱스는 신세경의 미모를 보자마자 “이분은 ‘예쁘다’는 말로 부족하다. ‘아름답다’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다”라 감탄했다. 이어 신세경이 직접 만들어온 쿠키를 맛보면서는 “보고 계시니 못 먹겠다. 체할 것 같다”고 했다. 덱스는 “소주도 아닌데 고개 돌리고 먹게 된다. 지금 아드레날린 폭발해서 맛이 안 느껴진다. 혀가 마비된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세경은 “(덱스도) 실물이 훨씬 곱고 멋있고 예쁘다. 피부도 워낙 좋고”라 화답했다. 덱스는 이에 더욱 감격하며 “(신세경은) 액자 틀로 걸어두고 싶다. 예술작품 같다. 성형 의혹이 없을 만큼 어린 나이부터 국보급으로 자라주셨다”고 극찬했다. 신세경은 “하루 종일 이럴 거냐?”고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 안정환 “명문대 재학 딸 첫 월급으로 속옷 선물”

    안정환 “명문대 재학 딸 첫 월급으로 속옷 선물”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딸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18회에서는 안정환, 이혜원이 딸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이날 안정환은 “리원이가 첫 월급으로 선물을 해줬다더라”는 유세윤의 말에 “직장은 아니고 아르바이트”라고 답했다. 이혜원은 “리원이가 대학 붙고 알바를 한다고 하더라. 하라고 했다. 카페 알바를 했는데 많은 돈은 아니다. 최저 시급을 받은 거니까. 그걸 받아서 내복을 사려니까 너무 비싸서 팬티 하나씩 사고, 카페 사장님 부부 속옷을 사서 드렸다더라”고 전했다. 안정환이 이에 “사장 부부는 왜 준 거냐?”며 질투하자 이혜원은 “너무 어린데 잘 챙겨주시고 했으니까”라며 딸을 두둔했고, 송진우는 “잘 배웠다”며 감탄했다. 이혜원은 “사실 저는 아까워서 못 입었다. 이번에 여행 가서 보니까 (안정환은) 거기다 ‘리원 첫 월급’이라고 매직으로 쓴 후 입고 다니더라”고 밝혔다. 안정환은 “받은 거 기념이니까 속옷 입을 때마다 생각날 것 아니냐. 기분 좋을 때만 입는다”며 딸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안정환은 지난 2001년 이혜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딸 안리원은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재학 중이다.
  • “용과 Dragon은 완전 달라!”…아이폰 케이스 中서 논란[여기는 중국]

    “용과 Dragon은 완전 달라!”…아이폰 케이스 中서 논란[여기는 중국]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해 출시한 아이폰 케이스 디자인에 대해 중국인들이 비난하고 나섰다. 해당 그림은 중국의 ‘용’이 아니라는 것이다. 24일 중국 현지 언론 펑파이신문에 따르면 지난 23일 아이폰의 새로운 케이스가 출시되었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 내용에 따르면 해당 휴대폰 케이스는 498위안(약 9만 원)으로 아이폰 15 시리즈 전용이다. OtterBox 브랜드 Lumen 시리즈로 디자이너는 Yulong Lli로 되어 있다. 화려한 불꽃놀이 속 붉은색 용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으로 경사스럽고 상서로운 용의 기운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해당 디자인이 공개되자마자 예상치 못한 곳에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중국 여러 매체에서는 해당 도안에서 용의 발톱이 4개라는 점을 문제로 삼았다. 중국 전통문화 속 용의 발톱은 5개라는 주장이다. 발톱이 4개인 경우에는 이무기라며 해당 디자인은 “용이 아니다”라는 지적이다. 반대로 일각에서는 “중국 전통문화에서 용 발톱이 반드시 5개여야 한다는 내용은 없다”라면서 처음에는 3개, 4개 그러다가 5개까지 점차 변화된 것이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화동사범대학의 한 민속학자는 “과거 용은 통일된 형상이 없었다”라며 위진남북조 시대부터 현재의 용의 모습과 비슷한 형태로 통일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송나라 이전에는 발톱 3개, 원나라 이후부터 발톱 개수에 대한 구분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는 황실에서 용 문양을 독점하고 난 이후부터 생긴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용과 이무기에 대한 의견과 함께 중국의 용의 영어 표현이 ‘드래건(dragon)’이 적합한 가에 대해서도 토론이 이어졌다. 현재 중국 대부분의 초중고 교과서에서는 용을 드래건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06년부터 화동사범대학에서는 “중국의 용은 dragon이 아니라 중국어 발음인 ‘롱(loong)’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어 속 ‘dragon’은 유럽 신화에서 나오는 허구의 동물로 해당 동물은 거대하고, 험악하고 겉모습은 거대한 도마뱀을 닮아, 일반적으로 사악함의 상징으로 여겨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용은 중화민족의 상징으로 긍정적이고 상스러움을 의미하기 때문에 “영어로 dragon으로 표현하는 것은 올지 않다”라는 입장이다. 중국 용의 영어 표현은 중국어와 발음이 비슷한 ‘loong’으로 하는 것이 더욱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이런 주장이 반영되어 최근 들어 중국에서 loong으로 용을 표현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지난 1월 9일 중국국제방송인 CGTN에서 ‘신춘 용춤 대회’ 내용을 보도할 때 ‘용의 해’를 ‘Loong Year’라고 표현했고, 용춤은 ‘Loong Dance’로 번역했다. 지난 22일 중국 휴대폰 브랜드 화웨이는 새해 광고에서 처음으로 ‘Chinese Loong’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 안현모 “라이머와 이혼, 약점이자 실패”…심경 ‘직접’ 고백

    안현모 “라이머와 이혼, 약점이자 실패”…심경 ‘직접’ 고백

    방송인 안현모가 라이머와 이혼 심경을 밝혔다. 안현모는 26일 유튜브 피디씨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혼은 첫 약점이자 실패”라며 “아주 오랫동안 고민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라이머와의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최근 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 한 안현모는 “제가 (이혼을 준비하는) 저의 상황도 일찌감치 말씀을 드렸다”며 “충격받지 않으시고 그 과정을 함께 하겠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이혼에 대해서는 “당연히 고민했다. 가정도 분리했고, 같이 하던 일을 분리한 거니까 일과 가정 양쪽을 다 결별한 거다”고 설명했다. 이어 “혼자서 속으로 계획을 하고 마음을 먹었을 때만 해도 이게 알려지면 제가 더 이상 일을 못 할 줄 알았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했다. 해외 유학으로 여기를 잠깐 피해 있어야겠다 생각도 했고, 각오도 하고 실행에 옮긴 것”이라고 덧붙였다. 탄탄대로를 걸어왔다는 안현모는 “이혼이 처음으로 실패였다. 되게 좋은 부모님 밑에서 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대학도 잘 갔고, 취직도 잘했다. 남들이 볼 때는 정말 곡절 없이 잘 살아와서 이혼이 처음으로 약점이 된 거다”라고 고백했다.
  • 박수홍 동거설 퍼뜨린 형수 “사실인 줄… 비방목적 아냐”

    박수홍 동거설 퍼뜨린 형수 “사실인 줄… 비방목적 아냐”

    방송인 박수홍(53)씨의 사생활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형수 이모(53)씨가 “비방할 목적이 아니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26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 강영기 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이씨 측 법률 대리인은 “피고인(이씨)는 비방할 목적이 없었다”고 주장하며 “사실로 믿을 상당할 이유가 있어 공소장에 기재된 허위 사실들이 허위임을 인식하지 못했다는 입장”이라고 했다. 판사가 변호인과 같은 의견인지를 묻자 이씨는 “맞다”라고 답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박씨를 비방할 목적으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박씨가 ‘방송 출연 당시에 여성과 동거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담은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를 받는다. 또 박씨가 자신의 돈을 ‘형수와 형이 횡령했다’고 거짓말했다며 비방한 혐의도 있다. 이씨는 이 재판과는 별개로 남편과 함께 박씨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과 동생의 개인 자금 수십억원을 빼돌리는 데 가담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기소돼 다음달 14일 선고를 앞두고 있다. 검찰은 이씨에게 지난 10일 징역 3년을, 남편이자 박씨의 친형인 박진홍(56)씨에겐 징역 7년을 구형했다.
  • 탁재훈, 박지영 아나운서에 “너랑 재혼할 것”

    탁재훈, 박지영 아나운서에 “너랑 재혼할 것”

    방송인 탁재훈이 박지영 스포츠 아나운서에게 “너랑 결혼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노빠꾸탁재훈에는 야구 여신으로 알려진 박지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박지영은 “노빠꾸탁재훈을 초창기부터 봤다”고 팬심을 드러내며 “탁재훈의 개그를 좋아한다. ‘상상플러스’ 세대”라고 고백했다. 이에 탁재훈은 “뭐 그걸 돌려서 얘기하냐. 직접적으로 사랑한다고 얘기하면 되지”라고 받아쳤다. 박지영은 과거 이향 아나운서가 출연했을 당시 탁재훈이 자신을 소개해달라고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회사 PD분들도 많이 보신다. 제작 팀장님이 제게 ‘탁재훈씨가 너 소개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면서 “그래서 제가 ‘저를 아신대요?’라고 물었더니 ‘늙은 스포츠 아나운서 있으면…’ 이라고 말했다더라”라고 토로했다. 탁재훈은 “근데 왜 소개를 안 시켜줬냐”며 황당해했다. 박지영이 “솔직히 저 염두에 두셨죠?”라고 질문하자 탁재훈은 “매일 지켜봤다”고 농담했다.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힌 박지영은 “제가 느꼈을 때 저보다 (재혼을) 먼저 할 것 같다”고 하자 탁재훈은 “어떻게 먼저 하지?”라고 의아해했다. 이어 탁재훈이 “너랑 (재혼)할 건데 같이 해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자 박지영은 “진짜요? 생각 있어요?”라고 답해 탁재훈을 당황하게 했다.
  • 라이머와 이혼 2개월만… 안현모 ‘축하받을 소식’ 전했다

    라이머와 이혼 2개월만… 안현모 ‘축하받을 소식’ 전했다

    국제회의 통역사이자 방송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라이머와 이혼 뒤 근황을 전했다.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안현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팀과 함께 할 글로벌 뇌섹녀 안현모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24일 밝혔다.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지성을 지닌 그녀가 방송과 더불어 새로이 도전할 영역까지 왕성한 커리어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안현모와 함께 만들어갈 시너지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안현모는 소속사를 통해 “패션과 뷰티를 비롯한 대중예술 전반에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며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전속계약 체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안현모는 지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BS와 SBS CNBC에서 보도국 기자, 앵커로서 활동했다. 퇴사 뒤 2017년부터는 여러 시사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나는가 하면, 국제 행사나 방송에서 진행자이자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에스팀은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정혁을 비롯해 방송인 이혜영, 지석진 등이 소속된 곳이다.
  • “저 좀 도와주세요”…현영, 다급한 게시물 올렸다

    “저 좀 도와주세요”…현영, 다급한 게시물 올렸다

    방송인 현영이 고양이를 잃어버렸다. 현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저 좀 도와주세요”라며 다급한 피드를 올렸다. 현영은 “어젯밤 8시 40분쯤 집 현관문이 잠깐 열린 사이에 우리 솜이가 집을 나갔는데 찾을 수가 없어요”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우리 솜이 혹시 송도에서 보신 분 저한테 좀 알려주세요. 2년 동안 저희 가족처럼 키워왔는데...우리 딸 우느라고 잠도 잘 못 잤어요.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영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2’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 “너무 예뻐지면 못 알아보면 어떡해”…양미라, 당당히 밝힌 ‘코 수술’

    “너무 예뻐지면 못 알아보면 어떡해”…양미라, 당당히 밝힌 ‘코 수술’

    방송인 양미라가 코 수술을 한다고 밝혔다. 22일 양미라는 “저 오늘 수술합니다. 겁도 나서 15년째 미뤘던 수술을 드디어 오늘 하게 됐어요(코끝에 문제가 좀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남들보다 멍도 잘 들고 잘 붓는 스타일이라 걱정이 많이 되지만 비교적 간단하다고 했으니 괜찮겠죠?”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나저나 지금 이러고 있는 게 꿈인 것 같기도 하고, 혹시나 더 안 좋아질까 봐 무섭기도 하다. 또 너무 예뻐져서 못 알아보면 어쩌나 싶고. 너무 떨려요”라고 전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와 결혼해 1남 1녀를 낳았다.
  • 홍진호 “美서 상금 9억 받고 울었다, 세금 30%나 떼”

    홍진호 “美서 상금 9억 받고 울었다, 세금 30%나 떼”

    프로 포커 플레이어 겸 방송인 홍진호가 상금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은 ‘냉철한 브레인 대 뜨거운 심장’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홍진호가 출연했다. 홍진호는 포커 대회 누적 상금만 31억 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장 큰 상금 액수는 재작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우승한 건데 상금으로 9억원을 받았다”라고 했다. 김지민이 세금에 대해 궁금해하자 홍진호는 “세전 9억원이고 세금을 떼고 준다. 라스베이거스는 제가 상금을 5000달러 이상 타면 30% 이상을 세금으로 떼고 저는 한국에 와서 또 신고한다. 세금 떼고 울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예비 신부에 대해서도 밝혔다. 홍진호는 부부 도박사를 꿈꾼다며 “예비 신부가 직장을 다니는데 저를 만나기 전 카지노에서 딜러를 했더라. 포커를 할 줄 알아서 저와 함께 해외를 나갈 때마다 제가 알려주는 데 알려줘도 잘 안되더라. 재능이라는 게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 성형수술만 5번…장영란, 과거 사진 비교해 보니

    성형수술만 5번…장영란, 과거 사진 비교해 보니

    방송인 장영란이 성형 횟수를 공개했다. 23일 장영란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매니저로 먹고 사는 법 (전현직 총출동! 충격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전전 매니저, 전 매니저, 현 매니저 세 사람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매니저가 무릎 수술을 앞두고 있어 인수인계 시간을 갖기로 한 것이다. 세 사람은 장영란에 대한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시선을 끈 문제는 장영란의 ‘성형 전 눈 사진을 찾아라’ 였다. 장영란은 “내가 몇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이야기 다 했다”며 “내가 몇번의 성형수술을 했는지 맞히면 플러스 점수를 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매니저들이 내놓은 답은 모두 오답이었다. 장영란은 “눈만 3번을 했다. 그리고 앞트임 한번, 뒤트임 한번 했다. 그래서 합이 5번”라고 밝혔고 매니저들은 “그렇게 많이 하셨어요?”라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 박슬기 “유산만 4번, 설거지 하다가 하혈”

    박슬기 “유산만 4번, 설거지 하다가 하혈”

    박슬기가 4번의 유산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방송인 박슬기가 출연했다. 이날 박슬기는 첫째 딸 소예 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애정결핍이 아닌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박슬기는 2016년 한 살 연상 공문성 씨와 결혼 후 2020년 딸 소예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11월 둘째 임신 소식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박슬기는 오은영 박사에게 “이웃집 아이가 다쳐서 무릎을 치료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소예가)‘나도 다치고 싶어. 피 나고 싶어’라고 말을 하더라”고 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모든 면에서 강도가 세고 진해야 하는 아이 같다. 격한 반응에서 충족감을 느끼는 것 같다”며 “조심스럽지만, 첫째 딸의 행동이 엄마의 유산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박슬기는 “제가 결혼 4년 만에 아이를 얻었다. 궤양성 대장염이 있어서 장이 약하다. 임신이 어려울 수 있다고 해서 마음을 비웠는데, 4년 만에 아이가 나타난 것이다. 정말 큰 선물 같았고, 그래서 둘째를 더 바로 갖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 시기에 아이가 생겼는데, 설거지하다가 하혈했다. 병원에 갔더니 아이 심장 소리가 안 들린다고 하더라. 이런 감정을 첫째에게 보여주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낸 다음에 슬퍼하고 그랬었다”고 전했다. 둘째 임신을 포기하지 않았지만, 4번의 유산과 3번의 수술을 겪었다고 말했다. 박슬기는 “수술은 3번하고 한 번은 유산이 됐다. 그런 과정이 반복되다 보니 병원에서는 시험관을 권하더라”고 했다.
  • 조세호, ‘♥9살 연하’ 공개 이틀만에 사진 찍혀…“환한 웃음”

    조세호, ‘♥9살 연하’ 공개 이틀만에 사진 찍혀…“환한 웃음”

    방송인 조세호가 열애 공개 후 촬영에 나섰다. 2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유퀴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예랑이 조셉과 촬영 중”이라며 유재석과 조세호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조셉 축하합니다! 큰 자기님(유재석)도 환한 웃음으로 축하해주고 있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세호는 유재석을 바라보고 있고, 유재석은 무언가 말을 하고 있다. 유재석이 어떤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조세호는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패션에 대한 관심 등 여러 공통분모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약 1년간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조세호는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제 연애 기사가 나왔다. 가끔 유퀴즈에서 재석이 형이 넌지시 얘기했을 때 눈치채신 분들도 계실 것 같다”며 “빨리 좋은 사람 생기라고 응원 보내주신 분들도 계셨다”고 말했다. 이어 “저에게 아주 소중하고 앞으로 오랜 시간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1년 가까운 시간을 함께했고, 더욱 서로에게 확신을 갖게 된 두 사람이기에 앞으로의 시간을 서로 더욱 소중하게 함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고양이가 할퀸 듯”…‘이혼’ 박지윤 상처 난 피부 공개

    “고양이가 할퀸 듯”…‘이혼’ 박지윤 상처 난 피부 공개

    방송인 박지윤이 피부묘기증을 고백했다. 박지윤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피부 고백. 저는 피부묘기증 환자다. 이안이 출산 직후에 생겼는데 미친 듯이 가려워서 긁고 나면 고양이가 할퀸 듯 자국이 선명하게 남는다고 해서 묘기증이다”라고 적었다. 박지윤은 “사실 매일 항히스타민제를 잘 먹으면 문제없다. 그런데 살다 보면 약을 놓치는 날도 있고 비이오리듬이나 환경, 먹은 음식 때문(?)인지 주체할 수 없이 미친 듯 가려운 날이 있다. 그럴 때는 피가 맺히도록 긁는 것 외엔 할 수 있는 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부묘기증으로 고양이가 할퀸 듯한 상처가 난 피부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지난 2009년 결혼하고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10월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의 이혼을 두고 과거 글이나 영상이 함께 언급되며 다양한 추측이 쏟아져 나오자 박지윤 측은 허위 사실을 게시하고 유포한 이들을 고소했다.
  • ‘포커대회 누적상금 31억’ 홍진호 “신혼집 일시불로 샀다”

    ‘포커대회 누적상금 31억’ 홍진호 “신혼집 일시불로 샀다”

    오는 3월 결혼 예정인 홍진호가 포커 대회에서 받은 상금으로 신혼집을 일시불로 샀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에는 방송인 홍진호, 서동주, 과학 유튜버 궤도, 심진화, 김지민이 출연했다. MC들은 홍진호의 포커 대회 우승을 언급하며 “누적 상금만 31억”이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이제는 임요환의 그늘은 이제 없겠다”고 했고, 홍진호는 “임요환은 이제 안 보인다. 저기 아래에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문세윤은 “이제까지 대회 중 가장 크게 받았던 상금은 얼마냐”고 물었고, 홍진호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약 9억 상금을 받았는데 세금을 떼면서 울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문세윤은 “누적 상금만 31억인데 가장 크게 플렉스를 했던 것은 무엇이냐”고 물었고, 홍진호는 “3월에 결혼한다. 지금 결혼 준비 중인데 상금으로 자가를 샀다. 일시불로”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홍진호는 여자친구를 언급하면서 “여자친구가 저랑 만나기 전에 카지노 딜러로 일을 했었더라. 그래서 포커를 좀 할 줄 알아서 포커를 알려주긴 했다. 근데 알려줘도 잘 안되더라”며 “재능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제가 하는 건 잘하는 데 알려주는 건 힘들다. 못하면 답답해서 화가 나더라. 너무 싸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김지훈이 ‘40억’ 성수 트리마제 ‘1.5억’ 주고 산 비결

    김지훈이 ‘40억’ 성수 트리마제 ‘1.5억’ 주고 산 비결

    배우 김지훈(43)이 서울 성동구 랜드마크 중 하나인 ‘트리마제’ 분양권을 1억 5000만원에 매매했다고 밝혔다. 김지훈은 23일 유튜브 ‘재밌는거 올라온다’ 채널에 올라오는 웹 예능 ‘아침먹고 가’에 출연해 트리마제를 저가에 매입할 수 있었던 배경을 소개했다. 방송인 장성규는 김지훈의 집 ‘성수 트리마제’를 언급하며 “이 근처 아파트가 110억, 95억이다. 평균 103억이다. 오늘 가는 아파트가 내가 제일 가보고 싶었던 아파트다. 성수동의 꽃”이라고 언급했다. 장성규는 김지훈에게 “여기 집이 평당 1억짜리”라고 말했고, 이에 김지훈은 “나는 이 집을 1억5000만원에 샀다. 난 여기를 최초 분양으로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지훈은 2015년 10월 2일 트리마제 공급 126.66㎡(38평)를 분양받았다. 당시 분양가는 15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김지훈은 “난 그 전에 월세로 계속 한강변에 살고 있었다. 내가 살면서 그걸 알았다. 한강뷰가 이렇게 프리미엄이 있구나 싶었다. 이 집도 한강 바로 앞이라 올라가기만 하면 가격이 떨어지지 않겠더라”고 떠올렸다. 이어 “(분양업체에서) 당시 계약금 10%만 주면 계약을 해준다고 했었다. 중간에 중도금이 은행 대출로 들어갔고, 3년 후 입주니까 이 정도 벌겠지라는 생각에 일단 급전을 땡겨서 먼저 계약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데 입주할 때가 됐는데 돈이 진짜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그때 여기저기서 억지로 만들었다. 이 집은 다 빚이다”라고 털어놨다. 김지훈은 “배우 20년을 한 결과 두 가지가 남았다. 이 집과 이 집 대출금이다. 근데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투자가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리마제 126.66㎡는 23일 기준 32억~45억원에 매물로 나와있다.
  • “피임 열심히 하고 있다”…고백한 아이돌 루준석

    “피임 열심히 하고 있다”…고백한 아이돌 루준석

    대만 보이그룹 오견정 출신 가수 루준석(30)이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22일(한국시간) ‘야후’ 등 외신에 따르면 루준석은 한 의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루준석은 7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이자 온라인 방송인 초범범(31)에게 프로포즈해 성공했다고 밝혔다. 루준석은 결혼식이 대만에서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취재진이 혼전임신 가능성 여부에 대해 묻자, 그는 잠시 망설이며 가능성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혼전임신을 방지하기 위해 피임약을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루준석은 “누구를 초대할지 말지 아직 논의하지 않았다. 이런 생각은 피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예비부부가 된 루준석과 초범범. 이들은 서로를 남편과 아내라고 부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루준석은 “큰 차이는 아니지만 여전히 신선하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루준석은 지난 2014년 밴드 ‘io’의 베이시스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그는 2019년 대만 5인조 보이그룹 오견정에서 랩포지션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여자친구 초범범은 지난 2015년부터 온라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햄버거 브랜드 M사에도 소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해부터 대만 방송사 위시중문대의 ‘배탁료녀신’의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 조세호, 열애설에 입 열었다…“재석이 형 때문에 눈치챈 분들 있죠?”

    조세호, 열애설에 입 열었다…“재석이 형 때문에 눈치챈 분들 있죠?”

    방송인 조세호가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조세호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 기사를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지금 이 글을 통해 알게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가끔 유퀴즈에서 재석이 형이 넌지시 얘기했을 때 눈치채신 분들도 계실 것 같다”며 “저에게 아주 소중하고 앞으로 오랜 시간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에 대해 “1년 가까운 시간을 함께 했고 더욱 서로에게 확신을 갖게 된 두 사람이기에 앞으로의 시간들을 서로 더욱 소중하게 함께하기로 했다”면서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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