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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은 “안 좋은 결과 받아들인다고 동의…끔찍해” 무슨 일

    강주은 “안 좋은 결과 받아들인다고 동의…끔찍해” 무슨 일

    방송인 강주은이 어머니의 건강 문제로 하차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돌아온 최민수, 강주은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갑작스러운 하차로 아쉬움을 남겼던 강주은의 가족이 복귀했다. 강주은은 촬영을 계속하기 힘들었던 어머니의 건강 문제를 언급하며 어머니가 지난해 12월 대장 수술 후 현재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강주은의 아버지는 “아내의 병으로 하차하게 됐다. 너무 죄송하게 생각한다”라며 “다행히도 아내가 완쾌돼서 너무 감사히 생각하고, 앞으로도 건강한 몸으로 한국의 생활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주은은 이날 부모님을 한식당에 모셔 어머니의 수술 당시의 심정을 고백했다. 강주은은 수술 전, 안 좋은 결과도 받아들이겠다는 동의서를 써야 했던 때를 떠올리며 “너무 끔찍했다. 마취에서 깨지 못하면 어떡하지. 별생각이 다 났다”라고 털어놨다. 빠르게 회복한 어머니의 소식에 남편 최민수와 안고 눈물을 흘렸다고도 했다. 강주은의 어머니는 “너희가 매일 울면서 기도한 걸 안다. 사랑의 보답으로 이겨내야 한다”라며 고마워했다.
  • 전현무, ‘이 신문사’ 기자 출신이었다…일주일 만에 퇴사

    전현무, ‘이 신문사’ 기자 출신이었다…일주일 만에 퇴사

    방송인 전현무가 광화문을 찾아 과거 기자 시절의 추억을 떠올린다. 29일 방송되는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 ‘전현무계획’ 7회에서는 ‘광화문 맛집’ 탐방에 나선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광화문에 간 전현무는 “내가 여기 (○선일보) 일주일 다녔어”라며 “일주일 다녀서 맛집은 잘 모르고, 일주일 내내 술 마시고 토한 기억뿐”이라고 과거 편집국 수습기자 시절을 떠올렸다. 전현무는 이어 시민들이 추천한 광화문 김치찌개 맛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식당 사장은 아침 9시에 방문한 이들에게 “지금 촬영을요? 먹을 수는 있다”며 즉석에서 촬영 허가를 해준다. 사장이 전현무에게 “평상복 입어서 누군지 못 알아봤다”고 말하자, 전현무는 “평소에 평상복밖에 안 입는데요?”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자리에 앉은 전현무와 곽튜브는 식당 사장이 추천한 ‘김치두루찌개·제육직화·계란말이’ 세트를 주문한다. 기대에 찬 전현무는 “신문사 옆에 있는 식당은 맛없으면 바로 아웃이야”라고 말하고, 곽튜브는 “맛없으면 기자 분들이 기사 써버리니까?”라고 되묻는다. 이에 전현무는 “안 와 버리지. 기자들 입맛이 얼마나 까다로운데”라며 기대감을 높인다.
  • 덱스 “UDT 때 총에 맞았다”…골반 흉터 공개

    덱스 “UDT 때 총에 맞았다”…골반 흉터 공개

    UDT 출신 방송인 덱스가 군 시절을 회상하며 탄흔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덱스101’ 채널에 올라온 영상 ‘다섯 번째 잔, UDT 동기랑 군대 얘기 못 참지’에는 덱스의 UDT 동기이자 함께 ‘가짜사나이 2’에 출연했던 쎈동이 출연했다. 쎈동이 “군 생활이 그리웠던 적은 없냐”고 묻자, 덱스는 “전역하고 초반에 그런 생각을 좀 했다. 군에서 써먹은 걸 사회에서 써먹을 수 없으니까 내가 쓸모없는 사람이 된 느낌이었다. 내가 할 줄 아는 게 총 쏘고 그러는 게 전부인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상처가 여기 골반 근처에 있는 것”이라며 직접 옷을 걷어 상처를 드러내 보였다. 덱스는 상처를 손으로 가리키며 “살이 터진 거다. 파병가서 (총에) 맞은 건데 내가 공격팀이었다. 가적(전투 등의 연습에서 적으로 간주한 모형이나 사람)이 쏜 총에 맞았는데 너무 소름 끼쳤다. 그게 실전이었으면 그냥 죽었다. 이건 맞아봐야 아는 느낌”이라고 했다. 이어 “UTM(실제 탄과 기본 구조가 같은 훈련용 마킹탄)이 실탄 밑으로 가장 파워가 센 탄인데 이것도 못 버티면 실탄 맞았을 때 그냥 멘탈 나가는 거다. 그때 골반이 너무 아팠다”며 아찔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 배우 김성환·야구인 임호균, 고흥군 홍보대사 위촉

    배우 김성환·야구인 임호균, 고흥군 홍보대사 위촉

    고흥군이 27일 군수 집무실에서 배우 겸 가수 김성환과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 임호균을 고흥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성환은 1969년 연극배우를 시작으로 1970년 TBC ‘아씨’와 1987년 KBS1 ‘토지’ 등 수많은 작품에서 빼어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제19대~20대 이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1994년 ‘마지막 여자’를 내고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에는 ‘묻지마세요’를 발표하며 우리나라 50~60대 연령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가수로서도 큰 명성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밥 한번 먹자’라는 노래 히트에 이어 최신곡 ‘약장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방송인이다.임호균 전 야구선수는 1976년부터 국가대표 투수로 선발돼 1982년 서울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최고방어율상을 수상했다. 1983년 삼미 슈퍼스타즈를 시작으로 롯데, 청보, 태평양에서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MBC, SBS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투수코치와 성남 블루팬더스 감독을 거쳐 현재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 및 실업 야구연합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군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지붕 없는 미술관이자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고흥을 대내외에 적극 알리고, 지역 농수특산물과 함께 빼어난 관광자원을 홍보해나갈 예정이다. 공영민 군수는 “홍보대사를 수락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며 “고흥 인구 10만을 위해 힘찬 도약을 하고 있는 고흥을 전국 방방곡곡에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선 8기 고흥군은 올해 초 ‘3대 미래 전략과 7대 성장동력’ 추진 전략을 제시하며 2030년까지 고흥 인구 10만 달성을 향한 군정 목표를 대내외에 밝히고, 인구 유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윤성빈과 열애설♥…지효 “완전 오열” 퉁퉁 부은 얼굴

    윤성빈과 열애설♥…지효 “완전 오열” 퉁퉁 부은 얼굴

    트와이스 지효가 파리 패션위크 참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6일 트와이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JIHYO-log : AMI Show at Paris Fashion Week’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파리행 비행기에서 카메라를 킨 지효는 “아침에 출발했다. 여태껏 자고 일어나서 밥 먹었다. 파리까지 약 한시간 정도 남았다”고 전했다. 이어 “슬픈 영상을 봐서 엄청 울었다. 완전 오열해서 상당히 부었다. 애교살이 지금 소시지가 됐다”라며 “내일은 부으면 안 되는데”라고 말했다. 이후 파리에 무사히 도착한 지효는 에펠탑이 보이는 뷰가 환상적인 식당에서 식사를 즐겼다. 지효는 “파리에 왔다는게 실감이 난다. 너무 예쁘다”라며 인증샷을 남겼다. 지효는 최근 전 스켈레톤 선수 출신 방송인 윤성빈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지효와 윤성빈이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이 공통 관심사인 운동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그러나 지효와 윤성빈 측은 열애설에 대해 “본 사안에 대해서는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말을 아꼈다.
  • 韓, 박근혜 만나 ‘텃밭 달래기’… 李, 김어준 채널서 ‘집토끼 단속’

    韓, 박근혜 만나 ‘텃밭 달래기’… 李, 김어준 채널서 ‘집토끼 단속’

    4·10 총선을 보름 앞둔 26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해 ‘보수 결집’에 나섰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총선 첫 인터뷰로 친야 성향 방송인 김어준씨의 유튜브(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종섭 주호주대사의 임명과 출국에 대해 “국가 최고 책임자도 관련 있을 것”이라며 정권 심판론 부각에 집중했다. 이 대표 역시 ‘집토끼’ 단속에 나선 것이다. 한 위원장은 이날 윤재옥 원내대표, 김형동 비서실장, 정광재 대변인과 함께 대구 달성군의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약 30분간 대화를 나눴다. 한 위원장이 대구·경북(TK) 지역을 찾은 건 지난 21일 대구·경산 방문에 이어 5일 만이다. 이 자리에서 박 전 대통령은 “지금 경제도 어렵고 나라가 많이 어려운데 이럴 때일수록 뜻을 모아서 단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 배석했던 유영하 변호사는 “지금 가장 핫한 이슈가 의대 정원 문제이고, 두 사람이 심도 있는 얘기가 있었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예방은 앞서 ‘5·18 폄훼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도태우(대구 중·남구) 변호사의 공천이 취소되면서 텃밭 민심에 타격이 있었다는 평가 때문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과의 만남 이후 한 위원장은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후보자 지원 유세에 나섰다. 그는 울산 동구 동울산종합시장에서 “울산은 산업역군의 도시이고 대한민국을 여기까지 이끈 주력들이 모인 곳”이라며 “국민의힘은 이번 총선을 통해 민생을 망치는 범죄자들을 심판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경남 양산시 젊음의거리를 찾은 한 위원장은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폐지 등 앞서 내놓은 정치개혁안을 고려한 듯 “4·10 총선을 기점으로 여의도 정치가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반면 이날 ‘대장동·백현동 개발 비리 의혹’ 재판에 출석한 이재명 대표는 그에 앞서 서울 서대문갑에서 ‘대장동 변호사’인 김동아 후보를 지원하는 유세를 했다. 또 김어준씨의 유튜브에 출연해 “(이번 총선에) 목숨이 달렸다. 정치적 생명도, 생물적인 생명도 달렸다. 이게 생존 투쟁이라 생각하고 역사적 분수령을 넘고 있다”며 “(아르헨티나가) 얼마나 잘살던 나라인가. 그런 나라가 정치가 후퇴하면서 나라가 망해 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해병대원 순직 사건 외압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이 대사의 임명에 대해 “국가 최고 책임자도 관련 있을 것”이라며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특검) 추진을 거론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에 청신호가 켜진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고 쉽지 않다고 본다”며 낙관론을 일축했다. 이후 이 대표는 재판이 일찍 종료돼 오후에 동작구와 강동구에서 유세를 펼쳤다. 이 대표는 이동 중 차 안에서 유튜브 방송을 켜고 “(현 정권에서)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훼손됐는데, 무서워서 살겠나. 국가나 정부가 든든한 아버지, 포근한 어머니 같아야 하는데 지금은 의붓아버지, 매만 때리고 사랑은 없는 계모, 팥쥐 엄마 같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논평에서 “명백한 재혼 가정 비하다. 망언의 끝은 어디인가”라고 했다. 그는 자신의 모교인 중앙대에서는 ‘정치를 외면한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자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말을 인용하며 한 표를 호소했다.
  • ‘청산가리 먹겠다’ 김규리 “난 정치색 프레임 피해자”

    ‘청산가리 먹겠다’ 김규리 “난 정치색 프레임 피해자”

    이명박 정부 시절 미국산 소고기 수입 파동과 관련해 ‘청산가리’를 언급했던 배우 김규리가 ‘정치색을 띤 배우’라는 프레임 때문에 피해를 보았다고 했다. 김규리는 26일 공개된 언론 인터뷰에서 “프레임 안에 어떤 사람을 놓고 재단하면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쟤는 저런 애다’ 하고 쉽게 판단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규리는 “김의성 선배님을 생각해 보면, 김의성 선배님이 작품을 선택할 때 ‘저 배우는 저래서 저 작품에 출연한 거야’ 하지 않지 않나. 김의성 선배님은 여러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지만, 저는 활동이 적을 때도 있다”며 “아무래도 제가 활동을 더 열심히 해서 (저에 대한 정치적 선입견과 편견을) 불식시켜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그는 “어려운 시기들을 겪으면서, 제가 뭘 좋아하는지 깨달아가고 있다. 좋은 건 함께 하고 싶고, 또 ‘내가 어떤 사람이다’는 걸 굳이 이야기 안 하고 삶으로 보여주고 싶다”며 “어릴 때부터 배우 활동을 했기 때문에 ‘이것도 숙명인가’ 하고 받아들인다”고 했다. 김규리는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TBS 김규리의 퐁당퐁당’이 폐지된 것에 대해서는 “’퐁당퐁당’은 매일 진행하는 라디오였다. 그러다 ‘일주일 뒤에 (프로그램이) 없어질 거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허탈해서 펑펑 울었다”고 했다. 김규리는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 광우병 사태에 대한 소신을 밝히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인물이다. 그는 당시 소셜미디어(SNS)에 “광우병이 득실거리는 소를 뼈째로 수입하다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 넣는 편이 오히려 낫겠다”고 했다. 김규리는 이와 관련된 질문에 “그 이야기는 그만했으면 좋겠다. 얼마나 이슈가 없으면….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했다. 김규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인 김어준과 함께 케이크를 들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 겸공(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방송 후 다스뵈이다 300회 축하드리고 옴”이라고 적었다. 지난 1일에는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299회 방송에 출연해 “어떤 이야기든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하고, 자유롭게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 “전 경고했습니다”…‘뉴욕대 입학’ 김성주 아들 민국이 근황

    “전 경고했습니다”…‘뉴욕대 입학’ 김성주 아들 민국이 근황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운전면허증 취득 소감을 유쾌하게 전했다. 김민국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국 삼천만명 운전자 여러분들께 공지 말씀 올립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민국은 “현 시간부로 전국 운전 가능한 모든 도로에 피치 못할 재난이 도래했음을 전합니다”라며 “본 운전자는 안전 운전 카트라이더보단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을 깨부수는 다함께 차차차를 즐겨했으며 한평생 매직 스쿨버스의 프리즐 선생과 옵티머스 프라임을 운전 롤모델로 삼아온, 소싯적 네발자전거로 아버지 차 옆문을 동생 것과 같이 이종 추돌 사고로 작살낸 로드 워리어이자 5살 첫 승마 경험 중 뒤에서 타고 있던 어머니가 중도 하차하신 지도 모르고 혼자 2㎞ 정도를 제주도산 블랙뷰티와 오로지 교감으로서만 몰던 이 시대 진정한 토루크 막토”라고 적었다. 이어 “대한민국의 라이언 고슬링이자 안셀 엘고트, 니콜라스 케이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베스트 드라이버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라며 “전 경고했습니다. 김민국의 첫차 뒤에 붙을 초보운전 4글자는 제가 아닌 오로지 당신들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생존 신호니 부디 놓치지 마시고 방사선 유출 피해 반경 정도의 거리를 두신 뒤 서행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거나 이거나 위험성은 비슷할듯 싶습니다. 무운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운전면허증이 담겨 있다. 운전면허증 취득을 센스 있게 알린 김민국의 화법이 웃음을 더한다. 한편 2004년생인 김민국은 올해 뉴욕대 영화 제작 전공으로 입학했다.
  • 홍석천 “대학 때 여자 사귀었다” 최초 고백

    홍석천 “대학 때 여자 사귀었다” 최초 고백

    방송인 홍석천(53)이 성 정체성을 찾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에 출연한 홍석천은 ‘여자도 좋아하는데 콘셉트로 동성애자인 척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여자와 교제한 적 있다”며 입을 열었다. 홍석천은 “최초로 공개한다. 사실 대학교 때까지 여자 친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중·고등학교 때는 남자친구도 좋아하고 여자 친구도 좋아했다. 성인이 돼서 한 첫사랑은 여자 친구였다”고 말했다. 다만 성 정체성을 찾은 후에는 남자만 좋아했다고 그는 설명했다.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홍석천은 1996년 MBC 공채 탤런트에도 합격하며 MBC TV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1996~1999)으로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완전한 사랑’(2003) ‘슬픈연가’(2005)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 생활을 해오던 그는 국내 연예계 최초로 동성애자임을 커밍아웃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당시 출연하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는 등 한때 힘든 시기를 보냈으나, 이후 사업가로 성공하고 방송에도 복귀했다.
  • “유재석·박명수, 30년간 ‘수입 1%’ 코미디노조에 기부”

    “유재석·박명수, 30년간 ‘수입 1%’ 코미디노조에 기부”

    방송인 유재석과 박명수가 수입의 일부를 오랜 기간 꾸준하게 코미디노조에 내온 사실이 전해졌다.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원로 코미디언이자 한국코미디언협회장 김학래가 출연했다. 김학래는 “제가 얘기한 게 있다. 웃겨서 국민들의 우울증을 해소시키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DJ 박명수가 “협회 고액 기부왕이 있다더라”고 묻자 김학래는 “송해 선배님이 돌아가시고 유족분들이 1억원을 기부해주셨다. 또 후배들이 자랑스러운 게 강호동도 광고료 1억 8000만원을, 안영미는 2000만원을 협회에 기부했다. 김구라도 1000만원을 기부했다.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기부해준다는 게 너무 고맙다”고 밝혔다. 김학래는 “코미디언노조에 가입하면 (수입의) 1%를 내게 돼 있다. (이에) 일부는 회원 탈퇴를 하기도 했다”면서 “그런데 유재석, 박명수 두분께 참 감사하다. 한번도 안 빼놓고 1%씩 다 기부해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박명수는 “저는 32년 동안 냈다. 유재석 씨도 마찬가지다. 코미디언이니까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32년간 해왔다”라며 뿌듯해했다. 김학래는 “우리가 잘 아껴 쓰겠다”며 거듭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침대 속 알몸 누구예요?”…노홍철이 올린 사진 ‘화들짝’

    “침대 속 알몸 누구예요?”…노홍철이 올린 사진 ‘화들짝’

    방송인 노홍철이 오해를 부르는 뒷모습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노홍철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일치기 급 부산 미팅. 졸음운전할까 봐 급 들어간 울산 숙소. 아침에 눈 뜨고 뿅”이라는 글과 함께 숙소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에는 노홍철이 상의를 벗은 채 침대에 누운 모습도 포함됐다. 이불로 꽁꽁 가려진 채 어깨만 살짝 드러낸 모습이다. 이 모습에 네티즌들은 “여성분인 줄”, “사진 보고 오해한 사람”, “형 드디어 연애하는구나 했는데 아니네”, “아리따운 분 누구예요?”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 김준희가 전한 이별 소식… “19년 소울메이트, 다시 곧 만나자”

    김준희가 전한 이별 소식… “19년 소울메이트, 다시 곧 만나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19년간 함께 지낸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김준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저의 인생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빛이었던, 제 전부인 몽오가 오늘 이른 아침 천사의 별로 돌아갔다”며 “편안히 잠자듯 무지개다리를 건너갔고 이제쯤 천사의 별에 도착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전날에 산책도 실컷 하고 밥도 아주 잘 먹고 잘 떠났다”면서 “그동안 몽오를 응원해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의 전부였고 제 인생의 19년을 함께 해준 저의 소울메이트 우리 몽오를 기억해달라”면서 “정말 멋진 강아지 내 몽오. 이제 아프지 말고 신나게 뛰뛰해. 우리 다시 곧 만나자”고 덧붙였다.
  • ‘트와이스’ 지효, ‘아이언맨’ 윤성빈과 열애설 터졌다

    ‘트와이스’ 지효, ‘아이언맨’ 윤성빈과 열애설 터졌다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27)와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윤성빈(29)의 열애설이 터졌다. 25일 스웨이와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공통 관심사인 운동을 함께하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이 사는 곳은 차로 5분 거리로 아주 가까워 서로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이 매체는 “독자 제보에 따르면 지효의 집에서 윤성빈이 오가는 것을 봤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등 자연스러운 커플의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지효와 윤성빈은 MBC TV 예능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이기도 하다. 지효는 올해 데뷔 10년 차를 맞은 걸그룹 트와이스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다. 스켈레톤 선수 출신인 윤성빈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남자 금메달을 따내 ‘아이언맨’으로 불렸다.
  • 정선희, 안재환 사별 후 사채 이자만 9천만원… 유재석 등이 3억 모금

    정선희, 안재환 사별 후 사채 이자만 9천만원… 유재석 등이 3억 모금

    방송인 정선희가 남편 고 안재환을 떠나보낸 뒤 금전적 어려움을 겪었던 때를 회상했다. 유튜브 채널 ‘메종레아’는 지난 20일 ‘죽지 않은 입담의 소유자! 딱따구리 정선희가 말하는 인생의 쓴맛과 단맛’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영상에는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윤영미와 인터뷰했다. 윤영미는 “한 기사에서 봤다”며 “정선희가 어려울 때 유재석 등 동료 개그맨들이 돈을 모아서 줬다더라”고 했다. 정선희는 “그때 남편과 사별하고 너무 힘들 때였다”며 “저도 모르는 새 (빚 때문에) 집이 넘어가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그는 “은행 대출이 남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채였다”며 “사채라 경매에 바로 넘어간 것”이라고 부연했다. 정선희는 “당시 불과 3개월 만에 (사채) 이자가 9000만원 늘어났다”며 “소식을 들은 이경실 언니가 빨리 동료들에게 알려 도움을 요청하라고 조언했다”고 밝혔다. 그는 “홍진경에게 전화했더니 내 얘길 듣고 ‘빈속에 소주 반병만 마시고 전화 돌려’라고 하더라”며 “그렇게 전화를 돌렸고 2000만원, 3000만원, 5000만원 이런 식으로 하루 만에 3억원이 모여 (빚을) 정리했다”고 회상했다. 정선희는 “오랜 시간 걸려서 지금도 갚고 있다”며 “돈을 안 받으려고 하는 사람도 있어 간절하게 ‘받아줘라’ 부탁해 주는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쩔 수 없이 받은 사람 제외하고도 세 분 정도는 (여전히 돈을) 안 받겠다고 한다”며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972년생 정선희는 2007년 11월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다. 하지만 안재환은 이듬해 9월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안재환은 총 78억 5000만원(원금 30억원) 정도의 사채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 30억 슈퍼카 부가티에 ‘패션왕’ 우기명이 딱…무슨 일?

    30억 슈퍼카 부가티에 ‘패션왕’ 우기명이 딱…무슨 일?

    기안84의 웹툰 ‘패션왕’과 ‘복학왕’의 주인공 ‘우기명’ 캐릭터를 입힌 슈퍼카가 한국에 등장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22일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개인전 ‘奇案島’(기안도: 기묘한 섬)를 스타트아트코리아와 함께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국타이어의 모터 컬처 브랜드 ‘드라이브’가 진행하는 일종의 아트 프로젝트다. 한국타이어는 이날 기안84가 직접 작업한 스포츠카 부가티 시론 아트카를 공개했다. 차량 디자인은 기안84의 웹툰 ‘패션왕’과 ‘복학왕’의 주인공 ‘우기명’의 캐릭터를 활용했다. 한국타이어는 기안84와 협업해 제작한 ‘구름2’라는 제목의 새로운 아크릴 작품을 포함해 오브제 ‘한타스’ 등 모두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기안84는 자신이 만든 대중 친화적 인기 캐릭터를 다채로운 방식의 감정 표현 도구로 활용해 그 이면에 서술적인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며 “기안84와의 협업 프로젝트 등 문화 예술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가티 시론은 2020년 한국타이어를 통해 정식 수입·판매되고 있으며 한 대당 32억원에 달한다. 해당 차량은 한국타이어가 정식 수입전 국내에 들여온 2대 중 1대로 알려졌다.한편, 기안84의 두 번째 개인전인 ‘기안도’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서울 성수동 ‘무신사 성수’에서 열린다. 4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부산 기장 ‘부산 빌라쥬 드 아난티’에서도 운영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 2021년 도입한 브랜드 ‘마데인한국’을 최근 ‘드라이브’로 바꾼 뒤, 지속가능성과 미래 지향성 등의 가치를 더해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 하리수 “가장 소중한 가족, 먼 길 떠났다” 안타까운 소식

    하리수 “가장 소중한 가족, 먼 길 떠났다” 안타까운 소식

    방송인 하리수가 오랜 세월을 함께한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하리수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갑자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이자 나의 사랑이며 아들인 바비가 먼 길을 갔다”며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알렸다. 이어 “아주 조금 먼 길이라 당분간 자주 만나지 못하게 되어 너무 속상하고 슬프지만 그래도 마음 속에 가슴 속에 기억 속에 항상 함께하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며 가족이니 언제나 그렇듯 다시 함께 할 거라 소망한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바비야 나의 가족이 되어줘서 영광이었고 나의 사랑이 되어줘서 행복했고 엄마의 아들이 되어줘서 감사했어. 앞으로도 평생 다음생에도 함께해줘”라며 “영원히 사랑해”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해당 글과 함께 하리수는 반려견의 사진과 영상을 함께 게시했다. 하리수와 여러 계절을 함께한 반려견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 방송인 김민아, ‘새 남친♥’ 찾았다…역시 사업가

    방송인 김민아, ‘새 남친♥’ 찾았다…역시 사업가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33)가 비연예인과 열애 중이다. 관련 보도 이후 소속사 SM C&C 측은 “김민아가 연애 중인 것이 맞다”라고 확인했다. 다만 “세부적인 사항은 사생활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민아는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라디오스타 마이너리그’에 출연, 현재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열애 상대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김민아는 지난해 4월 9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김민아는 2015년 JTBC 기상캐스터로 발탁돼 얼굴을 알렸다. 그전에는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했으나 교원이 아닌 아시아나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일했다. 그러다 C&M(현재 딜라이트)의 아나운서 및 신하나라는 예명의 배우로 활동하며 방송계에 발을 들였다. 기상캐스터로 얼굴을 알린 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의 제12대 인터뷰어로 활동했으며, 웹예능 ‘왜냐맨’ ‘워크맨’ 외에도 다수의 예능에 나서며 인지도를 더욱 높였다. 지난해에는 ‘풀어파일러3’와 ‘나는 몸신이다 시즌2’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올 2월에는 MBN ‘깐죽포차’에서 최양락이 운영하는 포차의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해 많은 웃음을 전했다.
  • 붐, 임영웅 의리 공개 “결혼식 축가 못하게 되자…”

    붐, 임영웅 의리 공개 “결혼식 축가 못하게 되자…”

    방송인 붐이 가수 임영웅의 축가가 불발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변진섭, 붐, NS윤지, 김민석이 출연했다. 이날 붐은 결혼식에 임영웅이 축가를 부를 뻔했던 사연을 전했다.붐은 “축가를 촬영장에서 부탁했는데 흔쾌히 해주겠다고 하더라. 고민을 많이 했다. 청첩장에 임영웅 축가를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근데 당시 코로나19라 300분 제한이었다”고 했다. 김구라가 “임영웅 씨 못 본 것 같은데?”라고 하자 붐은 “왔다. 전날 뮤비 촬영을 하면서 계속 노래를 불러서 목이 아예 간 거다. 저에게 얘기한 거다. ‘죄송한데 목이 온전히 쉬었다’고. 가수는 목이 가장 중요하니까 ‘축가는 아니다’라고 했다”며 “그 뒤를 장민호씨에게 부탁해서, 장민호씨가 영웅이 일이라 도와줬다”고 했다. 또 “축가 중에 뜨거운 반응을 받은 건 나태주씨”라면서 “‘무조건’ 노래를 공중돌기 2바퀴 돌면서 부르니까 난리가 났다”고 했다. 붐은 임영웅의 축가 불발 후일담도 전했다. 그는 “영웅군이 계속 맘에 걸렸는지 ‘놀토’(놀라운 토요일) 특집에 본인이 직접 나오겠다고 해서 재밌게 녹화했다”고 했다.
  • “눈 뜨려면 해야”…장영란, 남편에게 6번째 성형 허락

    “눈 뜨려면 해야”…장영란, 남편에게 6번째 성형 허락

    한의사 한창(44)이 아내인 방송인 장영란(46)의 6번째 눈 성형수술을 허락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전라도 1등한 장영란 시어머니 만능 된장 레시피(너무 쉬움, 무조건 만들기)’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은 만능 된장 레시피로 만든 음식을 들고 남편이 일하는 병원으로 향했다. 장영란은 “남편이 내게 ‘눈 성형을 진짜 하고 싶냐’고 물어봤다. ‘사실은 정말 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편이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눈이 너무 처져서 오늘도 살에 아이라인을 그렸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제작진이 한창에게 눈 성형수술 이야기를 꺼내자 그는 “하라 그랬어요. 그냥. 상담받은 걸 보니까 해야 하겠더라. 눈이라는 건 뜨고 있는 건데 눈을 뜨기 위해서 에너지를 쓰는 건 진짜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장영란은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 모두 5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12일 공개한 영상에는 성형수술 상담을 받는 모습도 공개했다. 장영란은 이날 “내가 성형의 아이콘이어서 그렇지 22, 23살 때 성형을 다 끝냈다. 25년째 칼을 한 번도 안댔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아이들 정신건강 예방부터 회복까지…영등포구, 마음건강 부모학교 운영

    아이들 정신건강 예방부터 회복까지…영등포구, 마음건강 부모학교 운영

    서울 영등포구가 다음달 17일부터 19일까지 아동·청소년들의 행복한 마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음튼튼·행복가득 마음건강 부모학교’ 사업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음건강 부모학교는 부모의 양육 효능감을 높이고, 자녀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부모를 대상으로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정신건강 사업이다. 매년 다양한 특강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거리를 좁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최근 코로나19의 영향과 학업 스트레스, 자살·자해, 은둔·고립 등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과 관련한 문제들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자녀의 정서 행동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전문적이고 올바른 교육 및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구는 2021년 첫 강의를 시작으로, 매년 자녀의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색다른 주제와 다양한 강사진으로 구성된 강의를 제공해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마음건강 부모학교에서는 요즘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은둔·고립 문제를 비롯해 총 3가지의 주제를 다룬다. 1회차는 김붕년 강사(서울대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가 ‘은둔·고립 down 행복지수 up!’을 주제로 특강을 연다. 이어 타일러 강사(방송인)의 ‘언어 천재 타일러가 알려주는 소통의 언어’, 이지선 강사(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교 교수)의 ‘꽤 괜찮은 해피엔딩!’ 등의 강의가 준비됐다. 구는 사전 온라인 우울척도지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고위험군에 해당되면 집단 프로그램 연계, 정신건강 및 전문의 상담 등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등포아트홀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매회 50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마음건강 부모학교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들의 심리적, 정서적 위기 신호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스스로 희망 가득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구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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