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방송영상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구조활동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구조 요청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파산 절차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누르 미사일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02
  • 「영상산업 G7」 2천년까지 달성/오 공보처

    ◎「방송기술연」 설립 추진 오린환공보처장관은 15일 하오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방송공학회 창립총회」에 참석,축사를 통해 『정부는 방송영상물제작에 필요한 첨단기술의 개발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히고 『특히 방송영상물의 제작산업을 국가의 주요전략산업으로 지정하여 2000년안에 우리나라를 세계 7대 방송영상물제작국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정책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오장관은 이어 『방송기술의 발전에 필요한 연구과제를 선정하고 장차 이를 실용화할 방송사업자를 지정함으로써 투자를 유도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라면서 『또 핵심기술의 공동개발을 통한 국제비교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방송기술연구소」를 설립하는 문제를 적극 검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미,유선방송 조기개방 압력/프로그램 구성비 50%로 상향 요구

    ◎정간물발행인 자격강화/당정 정부와 민자당은 6일 사이비 신문·잡지등의 난립을 막기 위해 파렴치범이나 금품갈취등 전과자의 정기간행물 운영을 막는 방향으로 정기간행물등록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기로 했다. 또 위성방송사업에 민간기업의 참여를 허용하고 종합유선방송(CA TV)·지역민영방송의 프로그램 공급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방송영상산업발전 민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신경식문공위원장과 조부영사회담당정조실장,오린환공보처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오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미국은 종합유선방송 편성에서 외국프로그램 구성비율을 50%로 상향조정하고 종합유선방송의 시장개방을 1년 앞당길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오장관은 또 『미국은 광고분야에서도 고정판매제를 폐지하고 광고대행사도 아무나 선정할 수 있도록 하며 광고사전심의제도 폐지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문·잡지등의 발행을 빙자,금품갈취·강매행위등 건전한 언론문화를 어지럽히는 사례를 막기 위해 발행인등의 자격을 엄격히 규제하되 이같은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언론인의 간행물은 일정한 시설요건만 갖추면 발행을 전면허용하기로 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