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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욱·정우성·임수정 “이병헌+최민식을 보았다”

    박찬욱·정우성·임수정 “이병헌+최민식을 보았다”

    박찬욱 감독과 배우 정우성, 임수정, 엄정화 등이 이병헌과 최민식의 신작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악마를 보았다’ 제작사 측은 4일 박찬욱, 봉준호 감독을 비롯, 정우성, 송강호, 임수정, 이범수, 엄정화, 공형진 등 영화 촬영 현장을 찾은 영화인들의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박찬욱 감독은 “김지운 감독과 최민식, 이병헌 모두 친한 사람들이라 세 번이나 촬영 현장에 와야 했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세트가 아주 멋있고 프레임만 봐도 긴장이 감돈다. 특히 최민식이 연기를 좀 잘했겠나. 잘하면 잘한 만큼 견디기 힘든 영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호평했다. 이병헌이 결혼식 사회를 담당할 만큼 절친한 배우 이범수는 김지운 감독의 팬임을 자처하며 영화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또 엄정화는 “8월에 가장 기대되는 영화가 바로 ‘악마를 보았다’다”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최민식과의 오랜 인연으로 직접 피자를 사 들고 현장을 찾은 공형진은 “또 하나의 명품 영화가 나올 것 같다는 소문과 예상이 퍼져 있다. 나도 팬의 입장, 관객의 한 사람으로서 빨리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오는 11일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 김C, SBS 불만 토로 “김연아는 3곡, 난 2곡만 부르래~”

    김C, SBS 불만 토로 “김연아는 3곡, 난 2곡만 부르래~”

    가수 김C가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불만을 토로했다. 김C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투덜대고 싶네.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 많다고 2곡만 부르라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 하시네. 대단하시군요. 하하하’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김C의 이번 발언은 지난 1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에 출연해 3곡의 노래를 부른 ‘피겨 여왕’ 김연아를 염두에 두고 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김연아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아임 인 러브’(I’m in love), 아이유의 ‘기차를 타고’, 보아의 ‘공중정원’ 등 총 3곡을 불렀다. 한편 김C에 앞서 이하늘도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강심장’에 출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DJ DOC가 ‘인기가요’ 출연을 거부당했다고 주장,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C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 2AM 임슬옹, 신민아 커피CF 불매운동 펼친 사연

    2AM 임슬옹, 신민아 커피CF 불매운동 펼친 사연

    2AM 임슬옹이 이상형 신민아의 커피CF 1인 불매운동을 펼친 사연을 고백했다. 임슬옹은 3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강호동 이승기)에 출연, 신민아의 10년 팬이라고 밝혔다. “원빈과 찍은 커피 CF 1인 불매운동을 하고 있다. 10년 팬으로 키스신은 못 보겠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임슬옹은 “덤벨을 들다 기절한 적이 있는데 머릿 속에 신민아의 얼굴이 떠올랐다”며 “‘신민아’를 외치며 일어났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임슬옹은 또한 “나는 세상에서 무서운 사람이 없다. 내가 무서워하는 유일한 딱 한 사람은 신민아다. 제발 저를 쳐다보지 말아 달라.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는 말로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임슬옹은 신민아 뒷자리에 앉았는데 신민아가 뒤를 볼 때마다 얼굴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눈을 질끈 감는 등 굉장히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 백지연 “방송사고 ‘내귀에 도청장치’ 절대 못 잊어”

    국내 최연소ㆍ최장수 여성앵커 백지연이 3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내 귀에 도청장치는 정말 큰 방송사고였다"며 MBC 뉴스 데스크 앵커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가장 기억에 남은 생방송 에피소드는 1988년에 있었던 ’내 귀에 도청장치’ 사건을 꼽았다. 백지연은 "생방송 도중에 낯선 사람이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왔다. 처음에는 속보를 전달하러 들어온 사람인 줄 알았다"며 "그런데 그 사람이 카메라 라인으로 들어오더니 남자 앵커 자리로 와 ‘시청자 여러분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습니다’라고 외쳤다"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묘사했다. 이어 "생방송으로 (그 남자와의)난투극까지 나왔다. 그 사건은 국내 뉴스는 물론이고 해외 토픽에 실렸고, 그 사건을 계기로 방송국의 보안이 강화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백지연의 마지막 멘트가 인상적이다. "우리(당시 뉴스를 진행했던 백지연과 남성앵커)는 졸지에 뉴스 전달자에서 뉴스 메이커가 돼버렸다" 한편 이날 백지연은 최근 수억원 대의 CF제의를 받고 출연까지 약속했다가 촬영을 거부한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 강민호, 홈피 폐쇄 “최근 누나 김석류 변했다 했더니…”

    강민호, 홈피 폐쇄 “최근 누나 김석류 변했다 했더니…”

    "누나(김석류)가 변했다. 홈런만 치면 전화하더니…" 농섞인 걱정이 현실로 드러나자 강민호는 서둘러 미니홈피를 폐쇄했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김석류가 지바 롯데 김태균(28) 선수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김석류가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강민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석류는 지난 1월 KBS ‘조우종의 왈가왈부’에 출연, 이상형 월드컵에서 자신에게 열렬한 구애를 펼치던 개그맨 박성광을 뒤로하고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포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이후 강민호 선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누나가 변했다”며 “옛날엔 홈런만 치면 전화하더니 이젠 전화를 해도 안 받는다”고 언급했다. 또 “결혼 하자고 몇 번이나 졸랐는데 다 튕겼다”며 진심섞인(?) 농담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그럼 강민호는 어쩌고? 김석류 아나운서 강민호는 그냥 가지고 논거?”, “야구 선수와는 연애하지 않겠다더니 다 거짓이었나”, “이번 결혼 소식에 가장 충격을 받은 사람은 강민호 불쌍해”등 김석류와 김태균의 결혼 소식에 제 3자인 강민호가 뜨거운 감자로 올랐다. 특히 이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강민호는 미니홈피의 방명록과 사진첩을 패쇄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금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일간스포츠 2일 보도에 따르면 김태균과 김석류는 12월 쯤 한국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두 사람은 야구 선수와 방송사 아나운서로 친분을 쌓은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강민호 미니홈피 캡처,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오렌지 캬라멜 리지가 속옷이 벗겨진 방송사고 보도에 해명에 나섰다. 리지의 지난 7월 MBC every1 ‘플레이걸즈 스쿨’ 여름특집 물놀이 편 촬영 중 속옷이 물에 흘려 내려갔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당시 애프터스쿨 소속이었던 리지는 멤버들과 함께 국내 한 수상스키장에서 게임을 진행, 진 팀이 벌칙으로 바나나 보트를 타야하는 벌칙을 받았다. 이러한 가운데 리지의 옷을 흘러내렸다. 플레디스 측은 “물살을 빠르게 타고 달리는 바나나 보트를 타다보면 옷이 살짝 내려갈 수 있다”며 “리지 역시 겉옷이 미세하게 흘러내렸을 뿐 속옷 노출은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DJ DOC 이하늘, 폭로전 2탄 “비겁한 인기가요”

    DJ DOC 이하늘, 폭로전 2탄 “비겁한 인기가요”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이 "SBS ‘인기가요’는 비겁하다"고 폭로했다. 이하늘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기가요’가 자사의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대 출연을 막았노라고 전했다. 이어 “그지같은 인기가요! 누구를 위한 무대인가?”며 프로그램의 출연방식 및 차트 순위의 대한 회의감을 드러냈다. 이하늘은 “‘강심장’을 안하면 자기네 방송에 출연 안시켜주신다며 스케줄을 빼주셔서 고맙게도 널널한 주말 보내게 해주셨다”고 설명하며 “다른 선후배가수들이 이런 공갈압박을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 참 씁쓸하다”고 현재의 심경을 전했다. 이는 앞서 후배 가수들이 예능프로그램에서 폭로성 토크를 강요받고 이를 거부하면 가요 프로그램 무대와 음원차트에서 제외된다는 주장으로 그간 불거졌던 현 음악프로그램의 한계성을 지적하는 내용이다. 이하늘은 “공정해야할 음원차트가 왜곡되어져선 안된다. 그들(‘인기가요’)은 오늘 비겁했다”며 ‘인기가요’의 차트 집계방식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또 “우리 DOC는 ‘인가가요’ 안하기로 했다”고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속이 다 시원하다”, “솔직히 방송사가 이런 식으로 출연 가수들 굴리는 거 옛날부터 해온 하나의 요행 아닌 가”, “인정할 것은 인정하는 게 더 낫겠다”, “출연가수들이 많아서 밀린 거라는데, 솔직히 DOC가 새파란 신인도 아닌데 방송사가 그렇게 나올 이유가 없었다” 등 동조의 뜻을 전했다. 사진 = 이하늘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NTN 2일 핫키워드] 타블로 악플러 법적대응, 김석류 아나-김태균 선수 결혼

    [NTN 2일 핫키워드] 타블로 악플러 법적대응, 김석류 아나-김태균 선수 결혼

    믿었던 사람에게 받은 배신의 아픔은 더 큰 법. 남몰래 흠모했던 공인의 열애나 결혼 소식은 나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할지라도 안타깝고 왠지 모를 배신감마저 든다. 그러나 연예인도 결국 똑같은 사람이다. 그들도 언제까지나 자신의 편일 거라 믿었던 팬들이 등을 돌릴 때 누구보다 큰 상처를 받기 마련. 8월의 첫 주인 2일 오늘의 키워드는 ‘배신’이다. ∇ ‘학력논란’ 타블로, 법적대응…악플러 전문 로펌 담당 학력논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이와 관련, 악성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국내 로펌에 의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됐다. 타블로는 믿었던 팬들로부터 한순간에 ‘학력위조’로 인기를 산 파렴치범 취급을 당하며 그동안 적잖이 마음고생을 했을 터. 더 이상은 억울하게 당할 수만은 없었던지 법적 대응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러나 마음 넓은 타블로, 자신과 가족을 짓밟은 악플러들에게 1주일의 유예기간을 주기로 했다. 타블로측은 법무법인 강호측을 통해 “1주일 내에 타블로 및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적인 글, 댓글 등을 모두 삭제하면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소송을 걸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를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타블로의 학력 논란과 관련해 악성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맡은 법무법인 강호는 지난 2주간 타블로를 비롯, 가족들의 학력논란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해온 네티즌들의 자료를 수집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타블로의 학력위조 관련한 소송은 논란이 미국에 거주중인 네티즌에 의해 처음 시작됐다는 이유로 미국 등 외국법원에서도 함께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 김석류 아나운서-김태균 선수 ‘결혼’ 야구팬들이라면 그녀를 모를 수 없다. ‘야구여신’ 김석류 KBSN 아나운서. 한국 야구팬들로부터 추앙받아온 김석류 아나가 결혼을 한단다. 그것도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야구선수 중 한 명인 김태균 선수와 말이다. 야구팬들은 그녀의 ‘배신’에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석류는 지금껏 ‘야구 선수와는 절대 연애 불가’라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왔다. 현재 모 포털사이트에 연재중인 지난 7월 19일자 ‘김석류의 아이러브베이스볼’에서도 “야구선수와 교제에 대해 이 기회를 빌려 못 박고 싶다. 나 •는 •야 •구 •선 •수 •와 •연 •애 •하 •지 •않 •겠 •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한편 김석류-김태균 커플은 ‘007 작전’ 못지않은 ‘비밀연애’를 한 증거가 네티즌들에 의해 포착되기도 했다. 김석류 아나는 지난 7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주일간 일본에 다녀왔어요^^ 재충전 끝!”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찍은 듯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또 김태균 선수는 7월 27일 세이부와 경기 이후 피로 누적을 이유로 28~29일 경기는 결장한 채 호텔에서 링거를 맞으며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 아나운서의 휴가와 김 선수의 결장 기간이 일치하는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확신, 이들이 ‘비밀데이트’를 즐겼을 것이라 미뤄 짐작하고 있다. 한편 이들의 결혼 소식이 나오자마자 김석류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는 축하 글과 함께 충격을 금치 못하는 팬들의 한탄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충격과 공포..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자주 일본 가시더니 그게 김태균 선수 만나러 갔던 거군요”, “눈물이 멎지 않는다”, “석류씨 무서운 여자였네요”, “연애는 안하고 결혼만 하는 건가요?” 등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밖에 2일 NTN 핫 키워드에는 ‘’순정녀’ 막말방송 사건 피해자… 양미라 하차 왜?’, ‘’리틀 고소영’ 김소영 심경 고백 “새싹 짓밟지 마”’, ‘SBS, 방송사고 해명후 해당 장면 삭제…네티즌들 ‘글쎄’‘, ’1박2일 위기설?네티즌들 ‘MC몽 캐릭터 돌려달라!‘’, ‘”나이 말고 이길 게 있어?” 서인영 독설에 가희 KO패’ 등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양미라 ‘순정녀’ 자진 하차...제작진”vJ 미라 막말방송 사건과 무관”

    양미라 ‘순정녀’ 자진 하차...제작진”vJ 미라 막말방송 사건과 무관”

    방송인 양미라가 ‘VJ 미라 막말 방송사건’ 논란에 휩싸였던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에서 자진하차한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제작진 측은 양미라가 7월 말 녹화를 끝으로 전격 하차하며 현재 출연 중인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연기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VJ 미라의 ‘막말 사건’이 영향을 미치지 않았냐는 의견을 제시했다. 앞서 논란이 됐던 ‘막말사건’은 미라가 양미라를 향해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 같다”는 등의 선정적인 표현을 건네며 불거졌다. 미라는 이와 관련 지난달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양미라씨에게는 촬영을 끝난 후 바로 사과를 드렸고 양미라씨도 흔쾌히 농담으로 받아주셔서 서로 좋게 넘어갔다”고 해명했다. ‘순정녀’ 제작진 측 역시 “양미라의 ‘하차’는 연기에 전념하기 위한 결정일 뿐 막말 논란과는 무관하며 실제로 양미라의 마지막 녹화 분은 논란이 일기 전에 전행된 것”이라고 설명 했다. 이어 “이번 사건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것처럼 비쳐질까 봐 걱정하는 것 같아서 안쓰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미라는 ‘세자매’에서 철없는 둘째딸 김은실 역을 맡아 밝고 명랑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SBS, 방송사고 해명후 해당 장면 삭제…네티즌들 ‘글쎄’

    SBS, 방송사고 해명후 해당 장면 삭제…네티즌들 ‘글쎄’

    SBS ‘8 뉴스’가 방송에서 내보낸 영상에서의 노출사고 의혹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SBS ‘8 뉴스’는 31일, ‘햇살에 몸 맡긴 선택족...해수욕장 인산인해’ 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자료화면상에 파도에 휩쓸려 상반신이 노출된 여성의 모습을 내보내 시청자들의 항의를 받았다.이와 관련 SBS는 “노출 사고가 난 것은 아니었다. 오일을 바르는 장면이나 가슴을 클로즈업한 장면이 다소 선정적이라고 판단, 다시보기 서비스에서 빼는 등 사후조치를 취했다”며 “해당 화면은 부산 KNN 방송국에서 받은 장면인데 급하게 뉴스를 제작하다 가편집본을 그대로 사용해 생긴 일로 영상물 제작에 부주의한 점은 인정한다”고 해명했다.SBS측의 해명에도 불구, 네티즌들의 항의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가장 신중해야할 뉴스 보도조차 이렇게 무성의하게 편집한다면 다른 프로그램은 오죽하겠나”, “보도된 여성은 일반인인데 이 여성에게는 어떻게 보상을 할거냐” 등 제작진의 무성의한 제작방식에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더욱이 SBS가 지난 26일 여성 성폭행 살해 사건을 다루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자료화면을 사용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어 이번 방송사고에 대한 비난은 더욱 거세어질 것으로 보여진다.사진 = SBS ‘8 뉴스’ 화면 캡쳐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양미라 하차 부른 VJ 미라 막말방송사건…다시 본 막말들

    양미라 하차 부른 VJ 미라 막말방송사건…다시 본 막말들

    DJ 미라의 막말방송 사건 피해자 방송인 양미라가 문제가 된 케이블 채널 QTV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해 논란이 일고있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제작진 측은 양미라가 7월 말 녹화를 끝으로 전격 하차하며 현재 출연 중인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연기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VJ 미라의 ‘막말 사건’이 영향을 미치지 않았냐는 의견을 제시하며 "가해자인 DJ미라가 물러나야지 왜 피해자인 양미라가 물러나냐"고 프로그램 제작진을 비난하기도 했다. 다음은 당시 성희롱 수준이라는 논란을 부른 7월22일 QTV ‘순정녀’ 막말방송애 대한 본지의 보도 내용이다. VJ 미라의 성희롱에 가까운 막말 방송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7월 22일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방송에서는 ‘남자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여자는?’ 이라는 주제로 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미라가 다른 출연진들에게 지나치게 수위가 높은 선정적인 막말을 해 네티즌들의 구설에 올랐다. 미라는 이날 방송에서 양미라를 랭킹 5위로 꼽으며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이라고 말해 양미라 뿐 만 아니라 다른 출연진 모두를 당황케 했다. 수위를 고려한 현영이 “남자 손길을 탄 몸”이라고 정정했지만 지나친 발언임은 분명했다. 여기서 그쳤다면 다행이다. 미라는 6위로 꼽은 에이트 주희에게 “색녀 같다”고 평했으며, 10위로 선정한 이해인에게는 “양기를 못 받아 푸석푸석한 느낌”이라는 등 성적인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또 랭킹 1위로 김새롬을 지목한 미라는 김새롬에게 “유부남만 안 건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에 발끈한 김새롬은 “결혼만 해봐라”고 받아쳐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2위는 “항상 남자가 옆에 있어 남자 증독증이 있을 것 같다”는 이유로 이지혜가, 3위는 “뒤로 남자들을 많이 만나고 다닐 것 같다”며 이인혜가 꼽았다. 4위는 “양다리도 부족해 세다리, 네다리를 걸칠 것 같다”며 이지현을 지목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아주 방송을 막하네, 술 먹고 방송하나?”, “아무리 케이블 채널이라도 이건 너무하다. 청소년들이 볼까 걱정 된다”, “남자가 했으면 여성부에서 들고 일어날 만한 일이다. 이런 막말 방송을 그대로 내보낸 제작진도 문제다”, “주제 선정도 그렇고 출연진 발언도 그렇고 이런 프로그램은 폐지 시켜야 한다” 등 비난이 빗발쳤다. 더욱이 ‘순정녀’는 15세 이상 방송이라는 점에서 그 수위가 지나치게 높았다는 지적이다. 사진 =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균-김석류 결혼...피해자(?) 강민호 홈피 폐쇄

    김태균-김석류 결혼...피해자(?) 강민호 홈피 폐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김석류가 지바 롯데 김태균(28) 선수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김석류가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강민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석류는 지난 1월 KBS ‘조우종의 왈가왈부’에 출연, 이상형 월드컵에서 자신에게 열렬한 구애를 펼치던 개그맨 박성광을 뒤로하고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포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이후 강민호 선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누나가 변했다”며 “옛날엔 홈런만 치면 전화하더니 이젠 전화를 해도 안 받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 “결혼 하자고 몇 번이나 졸랐는데 다 튕겼다”며 진심섞인(?) 농담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그럼 강민호는 어쩌고? 김석류 아나운서 강민호는 그냥 가지고 논거?”, “야구 선수와는 연애하지 않겠다더니 다 거짓이었나”, “이번 결혼 소식에 가장 충격을 받은 사람은 강민호 불쌍해”등 김석류와 김태균의 결혼 소식에 제 3자인 강민호가 뜨거운 감자로 올랐다. 특히 이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강민호는 미니홈피의 방명록과 사진첩을 패쇄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금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일간스포츠 2일 보도에 따르면 김태균과 김석류는 12월 쯤 한국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두 사람은 야구 선수와 방송사 아나운서로 친분을 쌓은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강민호 미니홈피 캡처, K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악플러 경고? ‘타블로 공식자료’ 내용 관심집중

    악플러 경고? ‘타블로 공식자료’ 내용 관심집중

    타블로측이 법무법인 강호측을 통해 “일주일 내로 악플을 삭제하지 않을 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강력 경고에 나선 가운데, 관련 내용이 담긴 공식자료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다음은 법무법인 강호가 2일, 배포한 보도자료 전문이다.타블로(이선웅, 이하 ‘타블로’)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입니다. 1. 인터넷카페 등을 중심으로 타블로씨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허위사실이 악의적,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으나 타블로씨와 스탠포드대학측은 아래 내용 등을 통해, 타블로씨가 스탠포드 대학을 1998년 9월 입학해 co-terminal 과정을 통해 2001년 영문학 학사 학위(최우수졸업)를, 2002년 석사 학위를 각 취득하였음을 입증하였으며, 이에 대하여는 어떠한 의문의 여지도 없습니다. i) 타블로씨의 스탠포드대학 성적증명서 ii) 스탠포드 대학교 부학장 토머스 블랙(Thomas C. Black)의 (스탠포드대학교 트위터에 올린)공식 확인서 및 한국 방송사와의 인터뷰 iii) 스탠포드 대학교 영문과 교수 토비어스 울프(Tobias Wolff)의 공식 확인서 iv) 스탠포드 신문 Stanford Daily 2002. 5. 24. 기사 v) 스탠포드 신문 Stanford Daily의 2010. 6. 15. 기사 vi) 스탠포드 대학교의 2009년 7/8월호 < 스탠포드 매거진 > 기사 vii) 타블로씨의 출신고교인 서울국제학교의 공식 확인서 viii) 미국 내 공인기관의 학력인증서 2. 이처럼 타블로씨의 학력이 사실이라는 점에 대한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악의적인 사람들이 이런 진실마저도 교묘하게 허위로 왜곡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들은 이들의 거짓된 의혹제기에 대해 아무런 검증도 없이 그대로 보도하여 이들의 악의적인 행동을 부채질하고 국민들이 거짓을 진실인냥 착각하게 만들어, 타블로씨에게 커다란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3. 더 나아가, 이들은 타블로씨의 학력이 사실이란 점이 일부 언론에 의해 밝혀지자, 타블로씨의 가족들에 대해서 허위의 학력위조 주장을 하기 시작했으며, 자신의 주장이 허위임이 밝혀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또 다른 허위의 주장을 계속하여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는 방식으로 타블로씨와 그 가족들에게 큰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들은 타블로씨 가족들의 인적사항 및 주소를 공개하기도 하고, 이들의 집과 직장을 찾아오거나 협박전화를 하는 등의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인권유린의 행위까지 하고 있습니다. 4. 저희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는 본건에 대해 그 사실관계를 조사한 결과, 이러한 이들의 행위는 ‘진실의 규명’을 위해서라기보다는 한 개인과 그 가족을 파멸하려는 조직적이고 악랄한 범죄행위로밖에 볼 수 없기에 적극적인 법적인 대응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5. 다만, 이들의 교묘한 왜곡주장에 속아서 동조하신 분들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의사는 추호도 없으므로, 본 보도자료 배포일부터 1주일 내에 타블로씨 및 그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적인 글, 댓글 및 기사들을 모두 삭제하여 법적인 소송에 휘말리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균·김석류 결혼소식에 팬들도 충격 “일본 자주 가더니…”

    김태균·김석류 결혼소식에 팬들도 충격 “일본 자주 가더니…”

    일본프로야구선수 지바 롯데 소속 김태균 선수와 KBS N 스포츠의 김석류 아나운서의 12월 결혼 소식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김태균 선수와 김석류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혹감과 축하를 동시에 전하고 있다. 팬들은 “충격과 공포,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자주 일본 가시더니 그게 김태균 선수 만나러 갔던 거군”, “눈물 나지만 축하한다”, “결혼 후에도 여신 미모를 유지하기 바란다”, “역시 야구선수는 석류를 좋아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균 선수는 2001년 한화로 데뷔, 지난해 지바 롯데와 계약한 뒤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2007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야구계의 ‘여신’으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두 사람은 야구 선수와 방송사 아나운서로 친분을 쌓은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KBS, 넥슨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금잔디, ‘튼실하체’서 ‘바비인형’ 변신…전신성형+운동

    금잔디, ‘튼실하체’서 ‘바비인형’ 변신…전신성형+운동

    트로트 가수 금잔디가 과도하게 튼실한 허벅지의 콤플렉스를 딛고 ‘바비인형’ 몸매로 거듭났다. 올해로 데뷔 10년 차인 트로트가수 금잔디는 뛰어난 가창력과 인형 같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대중들의 인지도를 얻지 못했다. 여성임에도 튼튼한 허벅지로 ‘트로트계의 박찬호’라는 별명을 가졌던 금잔디는 문제의 원인을 자신의 몸매라고 생각했다. 금잔디는 오랫동안 바쁜 스케줄로 늦은 밤이나 새벽에 폭식을 하는 습관을 갖게 됐다. 그 결과, 금잔디는 한쪽 허벅지 치수만 24인치라는 하체 비만을 얻었다. 반면 금잔디의 상체는 하체와 반대로 매우 빈약했다. 그는 “한번은 빈약한 가슴 때문에 무대의상으로 입었던 탑이 흘러내려 방송사고가 날 뻔했다”며 “가슴 한쪽에 양말 3켤레를 넣고서야 사고를 면할 수 있었다”고 아픈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금잔디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녹화에 참여해 혹독한 트레이닝과 성형, 지방흡입 등 의료 과학에 힘을 빌린 결과 ‘바비인형’ 몸매를 얻게 됐다. 허벅지가 4인치나 줄어든 금잔디는 가슴 성형 등을 통해 볼륨 있는 몸매를 가질 수 있게 됐다. 금잔디의 달라진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는 3일 방송된다. 사진 = 올라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BS뉴스 방송사고…여성가슴 노출 영상 뒤늦게 삭제

    SBS뉴스 방송사고…여성가슴 노출 영상 뒤늦게 삭제

    SBS ‘8시 뉴스’가 방송 사고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달 31일 SBS ‘8시 뉴스’는 ‘햇살에 몸 맡긴 선탠족…해수욕장 인산인해’라는 제목을 단 영상이 전파를 탔다. 뜨거운 태양 아래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문제는 대중들 가운데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여성의 상반신 가슴 부위가 노출됐다는 주장이 거세지고 있다는 사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SBS 홈페이지를 통해 ‘민감한 영상을 뉴스를 통해 공개됐다는 사실이 믿을 수 없다’, ‘도대체 편집을 어떻게 하는 건지’, ‘뉴스보다 분개했다’ 등 비판하는 글들을 올렸다. 이에 따라 SBS 측은 홈페이지에서 편집을 통해 해당 장면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BS, 뉴스 방송사고 사과에도 비난여론 ‘확산’

    SBS, 뉴스 방송사고 사과에도 비난여론 ‘확산’

    SBS ‘8 뉴스’가 여성의 신체 일부가 노출된 영상을 내보낸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비난 여론은 여전히 확산되고 있다. 1일 SBS 측은 “부산에서 받은 영상으로 방송 직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 발생한 실수다. 여러 사람이 등장해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며 “잘못을 확인하고 곧바로 문제 장면을 삭제했다. 다음부터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 하겠다”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명하면 끝인가, 이게 말이 되는 실수냐”, “다른 예능 프로그램의 실수도 많지만 뉴스는 더더욱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순 사과와 해명으로 될 일이 아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낮추지 않았다. 한편 지난 7월 31일 SBS ‘8시 뉴스’는 ‘햇살에 몸맡긴 선탠족…해수욕장 인산인해’라는 제목으로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이 공개 됐다. 이 영상에는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파도에 휩쓸리면서 상반신의 일부가 그대로 노출된 장면이 전파를 타 논란을 일으켰다. SBS 은 시청자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다시보기 영상에서 문제의 장면을 삭제했으나 이미 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면서 논란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사진 = SBS ‘8 뉴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섹션TV 생방송중 방송사고…MC 박용만 재빠은 대응

    섹션TV 생방송중 방송사고…MC 박용만 재빠은 대응

    생방송 ‘섹션TV 연예통신’이 생방송중 화면이 정지되는 방송사고를 냈으나 노련한 MC 김용만의 재빠른 대응으로 위기를 넘겼다.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은 영화 ‘그랑프리’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아가 주인공인 양동근과 김태희를 인터뷰한 영상을 공개했다. 소식을 전한 후 바로 스튜디오로 화면이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섹션TV’ 로고 CG화면이 10초가량 그대로 멈춰진 상태로 방영됐다.가까스로 스튜디오에 연결된 후에는 MC와 패널들이 방송이 나가는 상황임을 눈치 채지 못한 듯 턱을 괴고 있거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화면에 비춰졌다. 잠시 뒤 상황을 파악한 출연진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노련한 MC 김용만이 상황을 파악 “잠시 화면 상태가 고르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다”고 말해 사고는 일단락되는 듯 했다.그러나 바로 마이크를 넘겨받은 ‘섹션TV’ 리포터 황제성은 다시 차분히 자신이 진행하는 코너 ‘스타별별랭킹’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못하고 이전 인터뷰 화면이 고정된 채 잠시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한편 이날 방송사고 전 ‘섹션TV’에서는 김태희와 양동근이 영화 ‘그랑프리’에서 아이리스의 ‘사탕키스’를 능가할 키스장면을 찍었다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섹션TV 연예통신’, 생방송중 ‘10초 정적’ 방송사고

    ‘섹션TV 연예통신’, 생방송중 ‘10초 정적’ 방송사고

    생방송 ‘섹션TV 연예통신’이 화면이 정지되는 방송사고를 냈다.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그랑프리’의 포스터 촬영현장을 찾아가 두 주인공 양동근과 김태희를 인터뷰한 영상을 공개했다. 소식을 전한 후 바로 스튜디오로 화면이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섹션TV’ 로고 CG화면이 10초가량 그대로 멈춰진 상태로 방영됐다.가까스로 스튜디오에 연결된 후에는 MC와 패널들이 방송이 나가는 상황임을 눈치 채지 못한 듯 턱을 괴고 있거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화면에 비춰졌다. 잠시 뒤 상황을 파악한 출연진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노련한 MC 김용만이 “잠시 화면 상태가 고르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다”고 말해 사고는 일단락되는 듯 했다.그러나 바로 마이크를 넘겨받은 ‘섹션TV’ 리포터 황제성은 다시 차분히 자신이 진행하는 코너 ‘스타별별랭킹’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못하고 이전 인터뷰 화면이 고정된 채 잠시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한편 이날 방송사고 전 ‘섹션TV’에서는 김태희와 양동근이 영화 ‘그랑프리’에서 아이리스의 ‘사탕키스’를 능가할 키스장면을 찍었다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시중 위원장, 대·중소 방송사 “멀리 함께 빨리 가자”

    최시중 위원장, 대·중소 방송사 “멀리 함께 빨리 가자”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무리하게 지원하기 보다는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중소기업은 중소기업대로 서로 동반 협력해 멀리 함께 빨리 가자.”[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30일 ‘대·중소 방송사의 동반 성장과 방송 산업 전체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방송업계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 같은 인사말을 전했다.이번 간담회에 KBS 김인규 사장, MBC 김재철 사장, OBS경인TV 김종오 사장, YTN 배석규 사장, MBN 윤승진 전무이사, 한국DMB 김경선 대표이사, tu미디어 박병근 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최 위원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을 화두로 던졌다. 디지털 컨버전스,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마련하고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중소기업은 중소기업대로 상생 협력하며 여론을 주도하는 방송은 앞장 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 위원장은 남아공 월드컵 중계권과 관련해 “지난번 월드컵 중계권 문제로 방송사간의 마찰이 생겼지만 한 고비를 넘긴 것 같다.”며 “방송사들이 한 단계 성숙된 방송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최 위원장은 저출산 고령화와 같은 국가적 현안을 해결하고 온실가스 감축 등을 위한 IT인프라 확산 등 스마트워크 활성화 정책에 방송사가 관심을 갖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특히 이날 방송사 CEO들은 이동성이 뛰어난 DMB를 활용한 재난방송을 건의했다. 방송탑 파손과 상관없이 재난 방송이 가능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음영지역 해소와 커버러지 확충 등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국DMB 김경선 대표이사는 재난방송으로 잘 구축되면 해외에서도 재난방송 플랫폼으로 도입할 국가가 많아 수출면에서도 기대된다고 전하며 해외 진출 시 크게 유리하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최 위원장은 “일본 등 해외 사례도 적극 참조해 좋은 모델을 채택해 보자”며 “광고총량제 문제도 검토해볼 것”이라고 말했다.최 위원장은 “디지털 전환은 전 국민한테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안이다.”며 “2012년 6월말을 데드라인으로 잡아서 일을 추진해 디지털 전환 인지도가 90%이상 넘어야한다.”고 말했다.KBS 김인규 사장은 “앞으로 중요한 포인트 계기가 있을 때마다 포인트를 잡아서 대대적인 홍보수행을 해야 한다며 디지털 전환에 대한 대국민 인식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이에 방송사 CEO들은 TV공익광고, 특집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며 DTV 코리아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 홍보 방안과 올 하반기 집중 홍보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했다.한편 방송사 CEO들은 창의적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광고총량제 등 방송광고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건의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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