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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남녀앵커, 생방송 중 ‘야한농담’ 티격태격

    호주 남녀앵커, 생방송 중 ‘야한농담’ 티격태격

    “이렇게 작은 사이즈로 어떻게…” 호주 생방송 뉴스 프로그램에서 남녀 앵커들이 야한 농담을 주고받아 스튜디오에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모습이 포착돼 역대 가장 난감한 방송사고로 회자되고 있다. 이 같은 해프닝이 벌어진 건 최근 생방송으로 진행된 호주 텐뉴스(Ten News) 도중. 스포츠 기자출신 남성앵커 마크 에이스튼과 미모의 여성앵커 블린다 헤건이 스튜디오에서 남성신체와 관련된 농담을 주고 받으면서다. 뉴스는 영국의 크리켓 선수 앤드류 스트로스가 런던에서 열린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 높이 10cm정도의 트로피를 받고 기쁨에 젖어있는 영상에서 시작됐다. 카메라가 스튜디오를 비추자 에이스튼 앵커는 여성앵커에게 “벨린다, 어떻게 저렇게 ‘작은 게’ 감동을 줄 수 있죠? 난 이해할 수 없네요.”라고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여성앵커에게서 예상치 못한 답변이 튀어나왔다. “그 이유는 마크 당신이 알겠네요.” 난데없는 ‘야한 농담’으로 신체적 특징에 대한 공격을 당한 남성앵커의 굳은 표정으로 한동안 헤건을 응시했다. 반면 헤건은 조금의 당황한 기색 없이 다음 뉴스를 전했다. ’생방송 뉴스 중 묘한 긴장감’이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공유사이트 유투브 등에서 수십만건의 조회수를 올리며 인기를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뉴스에서 이런 야한 농담은 들은 적 없다.”고 놀라워 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일본 女아나운서 ‘바나나먹기’ 선정성 논란

    일본 女아나운서 ‘바나나먹기’ 선정성 논란

    일본 아이돌 출신의 유명 아나운서 히라이 리오(28.平井理央)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소 선정적인 몸짓으로 게임에 임해 물의를 빚고 있다. 히라이 리오는 지난 13일 방송된 후지TV의 예능 프로그램 ‘우치쿠루!?’(ウチくる)에서 아나운서이자 MC인 쿠보 준코와 ‘바나나 빨리 먹기’ 시합을 벌였고 다소 민망한 상황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논란을 샀다. 일본 유명 커뮤니티 투채널(2ch) 게시판에도 ‘히라이 리오 아나운서, 바나나 빨리 먹기 시합 너무 야해’란 코멘트와 함께 해당 화면의 캡처 사진이 대거 올라왔고, 삽시간에 선정성 논란에 대한 댓글이 이어지면서 사진이 급속히 퍼져 나갔다. 이는 히라이 리오는 당시 방송에서 보통 사람들이 먹듯이 바나나를 한 움큼씩 베어 먹는 것이 아니라 마치 유사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모습을 보여 논란을 사고 있는 것. 방송 직후 일본 네티즌들은 “의도적인 행동이었다.”, “아나운서의 품위를 지키지 못했다.”는 등의 혹평을 쏟아냈고 일부는 “단순한 방송사고”라며 리오를 옹호하기도 했다. 한편 히라이 리오는 학창 시절 모델로 데뷔해 일본의 인기 아침 프로그램 ‘오하스타’, 드라마 ‘동물병원 선생님’ 등에 출연했으며, 섹시 컨셉의 화보도 찍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이후 2005년 후지TV 아나운서로 입사,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 진행 등을 맡아왔다. 사진=아나운서 히라이 리오(좌), 쿠보 준코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지하철 ‘막말 패륜녀’ 세밑 인터넷 달구다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지하철 ‘막말 패륜녀’ 세밑 인터넷 달구다

    2010년 마지막 주 인터넷 세상을 달군 화제는 지하철에서 백발의 할머니에게 막말을 퍼부은 ‘지하철 패륜녀’였다. 2005년 지하철에서 애완견의 똥을 치우지 않은 젊은 여성 때문에 ‘지하철 개똥녀’란 말이 생겼고 땅콩남, 노출녀, 반말녀 등 수많은 신조어가 이어졌다. 이때마다 동영상 주인공의 개인 신상정보를 찾아내는 ‘네티즌 수사대’의 이른바 ‘신상털기’에 대해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쏟아지고 있다. 2위에 오른 화제의 검색어는 ‘쥐식빵 자작극’. 연말 성탄절 케이크 특수가 한창일 때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쥐식빵은 결국 경쟁 제과점을 운영하는 사람의 자작극으로 밝혀졌다. 이젠 비좁은 상권에 가맹점들을 남발해 온 기업의 영업 태도가 심판대에 오를 차례다. 삼성 라이온즈 선동열 감독의 전격 사퇴는 검색어 순위 3위에 올랐다. 국보급 투수 출신 감독의 경질이 한국 프로 야구계의 미래에 어떤 파장을 낳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연말에 치러진 각종 연예대상 수상 소식도 빠질 수 없다. 4위에는 여성 대통령을 다뤄 화제를 모았던 SBS 드라마 ‘대물’로 SBS 연기대상을 받은 배우 고현정의 수상소감이 올랐다. 지난달 31일 수상 때 고현정은 오직 시청률로만 작품을 평가하는 분위기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고,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소신 있다.’는 반응과 ‘훈계성 발언이 불편하다.’는 반응으로 나뉘었다. 6위와 8위에는 각각 SBS 연예대상과 MBC 연예대상을 차지한 강호동과 유재석이 올랐다. 방송계 예능을 이끄는 양대산맥으로 꼽히는 두 인물이 나란히 수상했다는 것 자체가 화젯거리였다. 10위에는 이런 연말 잔치에 찬물을 끼얹는 소식이 올랐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SBS 가요대전에서 속출한 방송사고였다. 아이돌그룹들이 노래는 하는 도중에도 스태프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방송되는가 하면, 마이크 문제 등으로 일부 가수들의 노래가 들리지 않는 등 무대의 완성도를 스스로 떨어뜨렸다는 비판이 많다. 5위에는 차두리, 기성용의 골 소식이 올랐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 FC에 몸담고 있는 두 선수는 지난달 27일(한국시간) 새벽에 열린 세인트 존스턴과의 경기에서 후반 46분, 48분 나란히 한골씩을 성공시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7위에는 배우 이천희(31)와 전혜진(22)의 3월 결혼 소식이, 9위에는 남녀가 서로 뒤바뀐다는 설정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SBS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올랐다. 김주원(현빈)과 길라임(하지원)이 마침내 영혼이 뒤바뀐 사실을 실토하는 과정이 눈길을 끌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이지선 기자, MBC 뉴스데스크 방송사고

    이지선 기자, MBC 뉴스데스크 방송사고

    이지선 MBC 보도국 기자가 11월 개편 후 첫 방송된 MBC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방송사고를 냈다. 최일구 앵커가 복귀한 MBC 주말 뉴스데스크는 40년 만에 방송 시간대를 오후 9시에서 8시로 변경하며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했다. 이날 주말 뉴스데스크의 시간 변경을 알리는 멘트로 방송을 시작한 최일구 앵커는 “이제는 거울 앞에 돌아와 소통과 공감을 뉴스의 축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방송사고로 최일구 앵커는 물론, 실수를 저지른 이지선 기자까지 민망한 너털웃음을 짓는 상황이 발생했다. 검찰 소식을 전하던 이지선 기자는 최일구 앵커와 주고받아야 하는 멘트가 겹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현장 연결된 현원섭 기자의 멘트 도중 “어떻게 해”라는 이지선 기자의 목소리가 전파를 타는 등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다시 마이크를 잡은 이지선 기자는 상황을 수습하고 침착한 목소리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지선 기자의 방송실수에 시청자들은 “개편 첫 방송부터 방송사고가 났다”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너무 긴장해서 멘트를 까먹은 모양”, “당황한 이지선 기자, 귀엽다”, “방송 후 너무 혼나지 않았으면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주말 뉴스데스크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상 최악의 생방송 뉴스 ‘방송사고’ 영상

    사상 최악의 생방송 뉴스 ‘방송사고’ 영상

    최악의 생방송 뉴스 사고? 미국의 한 오전 생방송 뉴스 현장에서 발생한 사상 초유의 방송사고가 뒤늦게 눈길을 모으고 있고 허핑턴 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2007년 9월 12일자 샌디에이고 채널 10의 오전 11시 생방송 뉴스는 카메라맨과 기상캐스터의 실수로 시작된다. 뉴스 로고가 나간 뒤 카메라는 곧장 기상캐스터를 비췄지만, 그녀는 대본만 쳐다보다 멀뚱하게 카메라를 바라본다. 이에 당황한 카메라는 스튜디오의 남녀앵커에게 시선을 돌렸지만 당황하기는 이들도 매한가지. 어떻게든 말을 이어보려는 두 앵커는 결국 사인이 맞지 않자 화면은 다시 리포터에게로 넘어간다. 외부에서 사인을 기다리던 리포터는 여전히 화면 앞에서 서성이다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말을 이었다. 하지만 더욱 황당한 것은 카메라가 리포터를 ‘피하기’ 시작한 것. 리포터는 간신히 마음을 가다듬고 멘트를 하기 시작했지만 카메라는 먼 곳만 비췄다. 리포터가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카메라는 그녀를 피하기만 했다. 한 네티즌이 당시 뉴스장면을 발견한 뒤 인터넷에 올리면서 뒤늦게 화제가 된 이 영상은 “생방송 뉴스계의 재앙”, “너무 웃다가 눈물이 났다.“ 등 대체로 재미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생방송 방청객 호주 前수상에 신발 투척

    생방송 방청객 호주 前수상에 신발 투척

    25일 밤(현지시간) 호주 공중파 생방송 중에 한 방청객이 호주 前 수상인 존 하워드에게 신발을 던지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호주 공영방송인 ABC채널의 대표 시사프로그램인 Q&A는 호주 전 수상인 존 하워드를 초빙하여 시청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신발은 존 하워드가 이라크 전쟁에 관한 질문에 답을 하는 중에 발생했다. 방청석에 앉아있던 긴머리 남성이 일어나 신발 두개를 던지며 소리쳤다. “ 그것은 이라크의 죽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고(That’s for the Iraqi dead), 이것은 산자들을 위한 것이다.(This’s for the Iraqi living)” 그러나 그가 던진 두 신발은 존 하워드를 맞히지 못했다.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술렁였고, 방송 스태프들이 이 남성을 끌어냈다. 이어 이 남성의 동료인 듯한 한 여성이 스튜디오를 나가며 “당신은 당신 손에 피를 묻혔다.(You’ve got blood on your hands)”고 소리쳤다. 이라크 사태에 존 하워드가 책임이 있다는 의미. 당황한 사회자의 사과가 이어졌고 존 하워드는 웃으며 괜찮다고 담담하게 넘어갔다. 이어 방청객중의 한 사람이 “신발이 당신에게 던질 수 있는 모든 것이라면 걱정할 필요 없다.” 고 말하기도 했다. 신발 투척은 2008년 이라크를 방문한 미 전 대통령 조지 부시에 대한 신발 투척사건의 연계 선상에 있는 것으로 존 하워드 수상은 재임당시 조시 부시와의 결맹으로 이라크 전쟁에 적극 가담하면서 호주시민들의 비난을 받았다. 한편, 26일 ABC 아침 라디오 프로그램에 신발을 투척한 남성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피터 그레이라는 이 남성은 “존 하워드에게 상처를 줄 생각은 없었으며, 이라크에 행한 그의 정책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고 싶었다.” 고 말했다. 사진=ABC Q&A 방송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경태 http://hojustory.net/
  • 전주리 아나운서, 생방중 턱괴고 대본리딩 ‘발각’

    전주리 아나운서, 생방중 턱괴고 대본리딩 ‘발각’

    올해 KBS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한 전주리(27) 아나운서의 과거 방송사고 영상이 연일 화제다.지난 11일 한 포털사이트 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전주리 방송사고’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급속히 퍼졌다.전주리 아나운서의 방송사고 영상은 2008년 KTV 재직 당시 진행했던 프로그램 ‘국정와이드’의 한 장면인 것으로 알려졌다.영상 속에서 전주리 아나운서는 방송 큐사인을 듣지 못한 듯 카메라에 불이 들어온 상황에서 멘트를 읽다가 턱을 괴고 종이에 메모를 하려고 했다.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예민수 앵커가 오프닝 멘트를 하자 전주리 아나운서는 앞의 카메라를 확인 하더니 당황해 하며 다시 자세를 바로 잡았다.대략 6초라는 짧은 시간에 일어난 전주리 아나운서의 방송사고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큐사인을 못 들었나보다”, “지상파였으면 큰일이었을 텐데 KTV라 이제야 화제가 됐나보다”, “전주리 아나운서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국외대 독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한 전주리 아나운서는 2008년 케이블채널 KTV과 MBN을 거쳐 2010년 KBS 신입아나운서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사진 = KTV ‘국정와이드’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전주리 아나운서, 생방송 큐사인 못듣고 딴짓 ‘앗!’

    전주리 아나운서, 생방송 큐사인 못듣고 딴짓 ‘앗!’

    올해 KBS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한 전주리(27) 아나운서의 과거 방송사고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지난 11일 한 포털사이트 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전주리 방송사고’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급속히 퍼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화제가 된 전주리 아나운서의 방송사고 영상은 2008년 KTV 재직 당시 진행했던 프로그램 ‘국정와이드’의 한 장면이다.영상 속에서 전주리 아나운서는 방송 큐사인을 듣지 못한 듯 카메라에 불이 들어온 상황에도 소리를 내면서 멘트 연습중이다. 편한 분위기로 전주리 아나운서는 턱을 괴고 종이에 메모를 하려고 했다.하지만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예민수 앵커가 오프닝 멘트를 하자 전주리 아나운서는 앞의 카메라를 확인한 후 당황하며 자세를 바로 잡았다.대략 6초라는 짧은 시간에 일어난 전주리 아나운서의 방송사고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큐사인을 못 들었나보다”, “지상파였으면 큰일이었을 텐데 KTV라 이제야 화제가 됐나보다”, “전주리 아나운서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국외대 독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한 전주리 아나운서는 2008년 케이블채널 KTV과 MBN을 거쳐 2010년 KBS 신입아나운서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사진 = KTV ‘국정와이드’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한류스타와 굴욕의 차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한류스타와 굴욕의 차이?

    최근 무대에서 발생한 두 가지의 방송사고가 연일 화제다.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와 그 보다 더 앞서 카라 멤버 한승연이 비슷한 무대 실수를 경험한 것을 두고 음악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보라는 지난 8월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 Start) 무대에서 공연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쾅’ 소리가 날 정도로 넘어졌다. 공연 후 보라는 스태프의 부축의 받아 무대에서 내려왔다. 잠깐 휴식을 취한 보라는 충격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가식걸’의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였다.그 후 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한 보라는 “‘꽈당 보라’ 동영상이 독일, 미국 TV에도 소개됐다. 미국 방송 프로그램에까지 전파돼 ‘재미있는 영상 소개 프로그램’ 2위를 했다고 들었다”고 한류스타(?)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꽈당 보라’에 앞서 승연이 ‘꽈당 승연’으로 불리게 된 방송사고가 있었다. 승연은 지난 3월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신곡 ‘루팡’(Lupin)을 부르던 중 철퍼덕 소리와 함께 무대에서 넘어졌다. 하지만 승연은 의연하게 다시 일어나 공연을 이어가는 프로정신을 보여줬다.이후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승연은 MC 전현무 아나운서가 ‘꽈당 승연’에 대해 언급하자 유난히 쑥스러워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증거사진으로 승연이 무대에서 넘어진 모습이 등장하자 승연은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며 민망해했다.두 사람의 방송사고에 대해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아팠겠지만 정말 가요계에 길이 남을 방송사고다”, “보라는 미국방송에까지 나오다니 대단하다”, “킬힐이 사람 잡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스타 골든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꽈당 보라, 美재밌는 영상 2위…덕분에 씨스타 해외진출?

    꽈당 보라, 美재밌는 영상 2위…덕분에 씨스타 해외진출?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가 ‘꽈당 보라’ 영상으로 엉겁결에 해외에 이름을 알리게 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보라는 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지난 8월에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 무대에서 공연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쾅’ 소리가 날 정도로 넘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 영상이 미국과 독일의 TV 방송 프로그램에까지 전파돼 ‘재밌는 영상 소개 프로그램’에서 2위를 차지하기까지 했다”고 자랑스럽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보라는 넘어진 충격으로 스태프의 부축의 받아 간신히 무대에서 내려왔다. 그러나 잠시 휴식을 취한 보라는 충격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가식걸’의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였다. ‘꽈당 보라’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계에 길이 남을 방송사고다”, “미국방송에까지 나오다니 대단하다”, “킬힐이 사람 잡겠다” 등의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스타 골든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전주리 아나, 방송사고 영상 화제…‘턱괴고 멍때린’ 표정 깜찍

    전주리 아나, 방송사고 영상 화제…‘턱괴고 멍때린’ 표정 깜찍

    KBS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한 전주리의 방송사고 영상이 뒤늦게 화제다.11일 오전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주리 방송사고’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전주리 아나운서가 2008년 KTV 재직 당시 진행했던 프로그램 ‘국정와이드’의 한 장면으로 밝혀졌다.공개된 영상에서 ‘큐사인’을 미처 듣지 못한 전주리 아나운서는 카메라에 불이 들어온 줄도 모르고 멘트를 확인하더니 턱을 괸 상태로 종이에 메모를 시작했다. 그러다 옆의 예민수 앵커가 오프닝 멘트를 시작하자, 다소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짓더니 재빨리 수습하고 대본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이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실수다”, “멍 때리는 표정이 귀엽다”, “순간적으로 상황을 잘 수습했다”, “저런 실수가 밑거름이 돼서 이번에 공중파 KBS 합격하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국외대 독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한 전주리 아나운서는 2008년 KTV과 MBN을 거쳐 2010년 KBS 신입아나운서 채용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사진 = KTV ‘국정와이드’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전주리 아나운서, 턱 괴고 멍한 표정…“귀여운 방송사고”

    전주리 아나운서, 턱 괴고 멍한 표정…“귀여운 방송사고”

    올해 KBS 공채 아나운서로 최종 합격한 전주리 아나운서의 방송사고 영상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오전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주리 방송사고’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전주리 아나운서가 2008년 KTV 재직 당시 진행했던 프로그램 ‘국정와이드’의 한 장면으로 밝혀졌다. 공개된 영상 속의 전주리 아나운서는 방송 ‘큐사인’을 미처 듣지 못해 카메라에 불이 들어온 상황에서도 멘트를 확인하더니 곧 턱을 괸 상태로 종이에 메모를 시작했다. 곁에 앉은 예민수 앵커의 오프닝 멘트를 들은 전주리 아나운서는 당황한 표정을 짓더니 대본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방송사고”, “멍 때리는 표정이 귀엽다”, “순간적으로 상황을 잘 수습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외대 독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한 전주리 아나운서는 2008년 케이블채널 KTV과 MBN을 거쳐 2010년 KBS 신입아나운서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 사진 = KTV ‘국정와이드’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최근 가요계에 길이 남을 두 가지의 방송사고가 화제다.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무대에서 넘어진 실수영상과 과거 카라 멤버 승연도 무대에서 똑같은 실수를 한 영상이 그것. 보라는 8월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 Start) 무대에서 공연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쾅’ 소리가 날 정도로 넘어졌다. 공연 후 보라는 스태프의 부축의 받아 무대에서 내려왔다. 그러나 잠깐 휴식을 취한 보라는 충격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가식걸’의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였다.그 후 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한 보라는 “‘꽈당 보라’ 동영상이 독일, 미국 TV에도 소개됐다. 미국 방송 프로그램에까지 전파돼 ‘재미있는 영상 소개 프로그램’ 2위를 했다고 들었다”고 자랑스럽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꽈당 보라’에 앞서 승연이 ‘꽈당 승연’으로 불리게 된 방송사고가 있었다. 승연은 3월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신곡 ‘루팡’(Lupin)을 부르다가 철퍼덕 소리와 함께 무대에서 넘어졌다. 하지만 의연하게 다시 일어나 공연을 이어가는 프로정신을 보여줘 네티즌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음악프로그램 방송사고 후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승연은 MC 전현무 아나운서가 승연의 별명인 ‘꽈당 승연’에 대해 언급하자 유난히 쑥스러워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증거사진으로 승연이 무대에서 넘어진 모습이 등장하자 얼굴이 빨개지며 민망해했다.두 사람의 방송사고에 대해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아팠겠지만 정말 가요계에 길이 남을 방송사고다”, “보라는 미국방송에까지 나오다니 대단하다”, “킬힐이 사람 잡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스타 골든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빗물에 감춘 눈물”..한지민, 정엽 뮤비서 열연

    “빗물에 감춘 눈물”..한지민, 정엽 뮤비서 열연

    배우 한지민이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열연을 펼쳤다. 정엽은 5일 디지털 싱글 ‘위다웃 유’(Without You’)를 발매했다. 이 곡은 공개와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특히 한지민이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위다웃 유’는 이별 후 방황하며 각자 다른 길을 가야 하는 헤어진 연인의 공허함을 그린 노래. 한지민은 헤어짐의 아픔과 그 아픈 마음을 숨기는 섬세한 연기를 보여줘야 하는 여자 주인공 역을 맡았다. 상대 남자배우는 일본인 모델 및 배우 오타니 료헤이. 두 배우는 4분 20초가량의 뮤직비디오 내내 섬세한 눈빛 연기만으로 노래의 의미를 완벽하게 전달했다. 특히 한지민은 노래의 마지막 부분에서 정엽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혼자 눈물이 흘러. 난 어떡해 어떡해’하는 가사에 스며들듯, 빗물에 감춘 눈물을 흘리면서 웃는 모습을 연기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월 추석 이후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촬영 내내 살수차를 동원해 비를 뿌려 출연 배우들이 하루 종일 비를 맞아 가며 촬영을 진행했다. 이에 정엽은 “흔쾌히 출연에 응해 주신데 이어 하루 종일 비까지 맞아가며 촬영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현재 두 여자를 사랑하고 있다며 ‘양다리’를 고백했다. 주영훈은 지난 5일 오전 트위터에 “난 양다리다. 이 두 여자를 모두 사랑한다”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주영훈이 언급한 두 여자는 바로 아내 이윤미와 딸 아라 양. 이윤미는 딸 아라 양과 함께 육아월간지 10월호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주영훈은 자신의 트위터와 미니홈피에 같은 사진을 게재해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 분이 굉장히 행복해 보입니다”, “아라가 아빠를 빼닮았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래요” 등의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주영훈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박명수, ‘거성다운’ 쿨한 42번째 생일파티 “만수무강”

    박명수, ‘거성다운’ 쿨한 42번째 생일파티 “만수무강”

    개그맨 박명수가 42번째 생일을 거성답게 굴고 짧게 보냈다.6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이하 ‘두데’) 제작진은 게시판에 DJ 박명수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을 게재했다.‘두데’ 제작진은 “케익 받자마자 사진 찍을 새도 없이 촛불을 꺼버린 수. 말로는 ‘에이~ 이런거 뭐하러 해! 나는 해준 것도 없는데!’라고 하지만 눈빛은 ‘케익이 다야? 선물 없어?’라고 레이저 쏘고 있는 수”라는 글과 한껏 짧게 이발한 박명수가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이어 제작진은 “의외로 이런 작은 파티에 쑥스러워 하며 제대로 축하도 못하게 하는 바보 수! 생각해보니 노래도 못 불렀다”며 “번갯불에 콩구워 먹듯 3초 만에 후다닥 끝나버린 수의 생일 파티현장이었다”고 박명수에 대한 애정과 금방 끝난 생일파티를 아쉬워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명수는 40대 민서 애비의 무거운 어깨가 느껴지는 모습을 보였다. 탈모를 겪고 있는 박명수는 이발까지 해 더욱 숱이 없어 보였고 메이크업도 안해 힘들어보는 모습이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박명수의 생일파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신 축하드린다. 만수무강하길”, “우리 명수옹 생일 축하한다”, “거성님, 왜이리 행색이 남루하신가? 항상 건강 챙기길 바란다” 등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MBC 이정민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 방송 사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뉴스데스크’가 40주년을 맞은 지난 10월 5일, MBC에서는 대한민국 최초 기상캐스터 김동완(75)과 역대 앵커들이 함께하는 ‘만나면 좋은친구’ 특집이 마련됐다.이날 방송에서 진행을 맡은 김용만과 김국진은 이정민 아나운서가 뉴스 진행 도중 거울을 보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됐던 ‘뉴스데스크’ 방송 사고에 대해 물었다.이정민 아나운서는 앞서 ‘뉴스데스크’ 진행 도중 거울로 외모를 확인하다가 그 모습이 그대로 방송되는 굴욕을 겪었다. 무표정한 얼굴로 거울을 본 후 그 상황을 파악하고도 아무렇지 않게 뉴스를 진행하던 이정민 아나운서의 모습은 당시 능청스러운 처세술로 화제가 된 바 있다.이정민 아나운서는 준비된 자료화면을 보고 폭소하며 “지금 다시 봐도 나의 뻔뻔스러움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고 답했다.이어 “내가 당황하면 시청자들이 더 당황하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 때 방송을 본 주변분들이 앵커와 너무 어울리지 않는 거울이다 해서 거울을 바꿨다”고 작은 분홍색 거울을 꺼내들어 선배 앵커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만나면 좋은친구’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최홍만 눈물고백 "내 모든 것 걸어 그녀 되찾을 것"▶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플로리스트 변신’ 공현주, 편해진 모습 ‘통통한 볼살’

    ‘플로리스트 변신’ 공현주, 편해진 모습 ‘통통한 볼살’

    플로리스트로 변신을 선언한 공현주가 이전과는 사뭇다른 모습으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받고 있다. 공현주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페이셜 스킨케어 브랜드 ‘올레이’(Olay) 한국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공현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빠짐없이 완벽한 ‘올 블랙’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잡아 끌었다. 미니원피스에 스타킹, 숄더백과 슈즈까지 모두 블랙으로 통일시켰다. 하지만 단연 시선을 집중시킨 건 공현주의 외모. 배우생활을 중단하고 플로리스트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공현주는 이전에 비해 다소 볼살이 오른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2001년 슈퍼엘리트모델로 데뷔한 공현주는 현재 파티 웨딩 방송 등 플라워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며 이와 관련된 칼럼도 집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2AM의 조권과 미쓰에이의 민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한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조권과 민은 트위터에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속에서 조권과 민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가상부부를 이루고 있는 조권이 ‘다른 여자’와 사진을 찍었다는 사실에 팬들의 반응이 다채롭다. 이들은 “가인, 질투돋겠어...너무 다정하잖아”, “조권-민 꽤 잘 어울리는데?”, “가인도 곧 딴 남자와 찍은 사진을 올리겠군 ㅋㅋ”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배우 원빈이 촬영장에서 만난 어린이 배우들을 각별히 챙기다가 ‘바보’가 됐다.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원빈 딸바보 움짤’은 8월에 방송된 엘르앳TV ‘무비스틸’의 촬영현장을 담은 것으로 마치 자신의 딸, 아들을 챙기는 듯 자상한 원빈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영상속 원빈은 자신과 함께 촬영한 어린이 배우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주고, 높은 의자에 앉아있는 아이는 팔로 직접 안아 내려준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눈높이를 맞추며 어린이들과 소통을 시도하는 원빈의 모습을 ‘딸바보’라 부르며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딸바보’는 자신의 딸을 각별히 아끼는 아버지를 가리키는 신조어. 여자 아역배우를 자기 딸처럼 대하는 남자 연예인을 지칭한다. 앞서 배우 강동원이 영화 ‘의형제’ 촬영장에서 여자 어린이 배우와 다정히 놀아주는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딸바보’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딸바보 움짤’ (엘르앳TV ‘무비스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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