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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과의사 출신 이혁상 작가…첫 개인사진전 열어

    치과의사 출신 이혁상 작가…첫 개인사진전 열어

    사진작가 이혁상(41)의 첫 전시회가 오는 23일 서초구 방배동 유중갤러리에서 열린다. ‘Moments of Serendipit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이 작가의 지난 10년의 활동들이 오롯이 담겨있다. W치과(강남구 대치동 소재)의 대표원장이기도 한 그는 생업과 동시에 작품 활동에도 열정을 보였다. 국내명소부터 아프리카 초베국립공원‧핀란드의 오로라까지 실제로 땅을 밟고, 카메라 렌즈에 담은 작품 30 여점을 선보인다. 이 작가는 “사진은 작가와 피사체 사이의 운명적인 만남인 동시에 뜻밖에 발견한 행운(serendipity)의 순간들”이라고 말하면서, “이러한 주제로 첫 개인 전시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시회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배 보관부터 공동 육아까지 주민 편의 밝히는 ‘반딧불센터’

    택배 보관부터 공동 육아까지 주민 편의 밝히는 ‘반딧불센터’

    일반 주택가에서 아파트 관리사무소 역할을 하는 서초 ‘반딧불센터’ 3호가 문을 열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아이디어로 출발한 반딧불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방배동과 양재동에 이어 반포동에 세 번째로 문을 연 것이다. 서초구는 30일 다세대 밀집 지역인 반포1동에서 반포반딧불센터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반딧불센터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같은 개념으로 일반주택지역 관리사무소 역할을 한다. 반포반딧불센터는 마을의 공동 문제를 토론할 소통 공간을 제공하는 공동 커뮤니티 공간과 부재 중 택배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무인 택배 서비스, 간단한 집수리에 필요한 공구를 대여해 주는 공구은행, 부모들이 모여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는 친구들과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공동 육아 공간, 늦은 밤 취약 지역을 순찰해 범죄를 예방하는 야간 순찰,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 및 청소년과 집 앞까지 동행하는 안심 귀가 서비스 등 모두 6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지역 주민 의견이나 아이디어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3월 31일부터 이미 운영을 시작한 ‘방배반딧불센터’는 하루 평균 27명, 8월 21일에 문을 연 ‘양재반딧불센터’는 하루 평균 48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주민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과 서울특별시 자치구 행정우수사례 우수상 등 여러 대외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을 뿐 아니라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요청이 쇄도하는 등 생활 밀착형 현장 행정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 자원봉사자와 자율방범대 등 주민 중심으로 운영돼 주민 스스로 생활 불편을 찾아내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 공간이라는 점에서 반딧불센터는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조 구청장은 “내년에도 방배1동, 서초1동, 방배4동 등 단독·다가구주택 밀집 지역에 반딧불센터를 설치하고 지역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 반딧불센터가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기업 사회공헌] CJ오쇼핑, 군에서도 트리 불 켜고 케이크 먹지 말입니다

    [기업 사회공헌] CJ오쇼핑, 군에서도 트리 불 켜고 케이크 먹지 말입니다

    CJ오쇼핑 임직원들이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장병들과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웠다. 부대원들에겐 세밑 분위기를 풍성하게 할 케이크를 증정했다. 매년 사내에서 진행되던 트리 만들기는 올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사옥 부근에서 국토 방위에 여념이 없는 수방사 장병들에게도 따뜻한 연말을 선물해 보자’는 한 직원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이에 CJ오쇼핑 임직원들은 지난 17일 수방사를 방문해 장병들과 함께 2.4m 높이의 대형 트리 4개를 세웠다. CJ오쇼핑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수방사 본부근무대 신형섭 일병은 “입대 후 처음 경험한 민간 기업과의 행사여서 더 의미가 깊다”면서 ”크리스마스트리가 부대 안을 환하게 비춰 즐거운 연말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CJ오쇼핑은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 CJ오쇼핑은 서초구 내 독거노인들과 지역이웃 400가구에 1000포기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CJ오쇼핑은 2009년 서초구 방배동에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 서초구에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저소득 어르신 생활기금마련 바자회 봉사활동’, ‘떡국 나눔 봉사’, ‘추석맞이 송편 나눔’, 연탄 배달 등 복지관과 연계한 지역 나눔 활동을 꾸준히 열어 오고 있다.
  • 테러, 꼼짝마

    테러, 꼼짝마

    29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경찰특공대에서 시행한 테러진압 훈련에서 특공대원들이 사격시범을 보이고 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참관한 가운데 시행된 이번 특별점검은 이슬람국가(IS)가 프랑스 파리 테러에 이어 한국을 포함한 ‘타도 대상 60개국’을 공개한 데 따른 것이다. 연합뉴스
  • 반기문 총장 측 “친반연대와 무관”… 장기만 “내년 3월까지 당원 2000만명 확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지지하는 ‘친반(親潘)연대’ 창당준비위원회가 지난 6일 발족했다는 소식<서울신문 11월 13일자 5면>이 정치권에 큰 화제를 불러온 가운데 친반연대 창당 추진의 주역인 장기만(62)·김윤한(57)씨의 정체가 13일 드러났다. 장씨와 김씨는 둘 다 경북 안동 출신으로 각종 선거에 출마한 경력이 있었다. 장씨는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내년 3월까지 당원 2000만명을 모아 국회 200석 이상을 확보하고, 반 총장을 내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 총장과의 인연에 대해서는 “그런 건 묻지 마라. 때가 되면 (반 총장은) 큰 배의 선장이 되실 분이다”라고 했다. 교회 목사를 지내고 택시 운전 경력이 20년이라고 밝힌 장씨는 19대 총선에서 서울 강서갑에 국민행복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력이 있었다. 장씨는 또 “17대 대선과 18대 총선에서도 예비후보로 입후보했었다”고 주장했다. 친반연대 사무소로 등록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주소지는 장씨의 자택이었다. 대구의 유력 지역신문 기자 출신인 김씨는 17·18대 총선에서 각각 새천년민주당과 자유선진당 소속으로 경북 안동에서 출마했다가 1.6%, 1.9% 득표율로 낙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006년 지방선거에서는 안동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5.7%의 득표율로 고배를 마셨다. 김씨는 17대 대선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의 특보 경력도 갖고 있었다. 반 총장 측은 난감한 눈치다. 한 측근은 “반 총장이 모르는 분들 같다. 상식적으로 그분들이 설마 반 총장과 교감을 갖고 그런 모임을 만들었겠느냐”며 관련성을 부인했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반 총장의 이름을 팔아 총선에서 표 한번 얻어 보려는 사람들인 것 같다”고 했다. 그러나 친반연대 창당 움직임이 알려지자 주식시장에서 ‘반기문 테마주’가 동반 급등세를 나타내는 등 파장은 만만치 않다. 반 총장의 고향인 충북 음성을 기반으로 하는 씨씨에스, 유엔환경계획(UNEP) 상임위원인 최승환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한창, 반 총장의 동생 반기호씨가 부회장으로 재직 중인 보성파워텍㈜ 등이 주요 수혜주로 꼽힌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현장 행정] 방배 착공 ‘신의 한수’ 서초~방배 뻥 뚫었죠

    [현장 행정] 방배 착공 ‘신의 한수’ 서초~방배 뻥 뚫었죠

    “저는 단지 1%만 보탰을 뿐입니다. 지난 25년간 주민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모든 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숙원이던 서초동 국군정보사령부 지하 터널 공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11일 최근 기공식을 한 서초구 방배동 정보사 지하 터널 시작 지점에서 감개무량한 듯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조 구청장은 “나는 99도의 물이 끓어오르면서 힘을 가질 수 있도록 1도를 보태는 티핑포인트 역할만 한 것”이라며 “서초 주민 모두의 바람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정보사 지하 터널 도로 기공식을 만들어 낸 것”이라고 공을 주민들에게 돌렸다. 그동안 서초동과 방배동은 지도상으로만 인접해 있을 뿐 중간을 가로막은 정보사로 인해 단절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정보사를 우회할 수밖에 없어 출퇴근 시간대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하지만 2019년 2월 이 정보사 지하 터널이 개통되면 서초역에서 내방역까지 차량으로 5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이 지하 도로의 터널(355m)과 옹벽(155m) 구간은 왕복 6차로, 나머지 미정비 구간 770m는 왕복 8차선 도로로 꾸며질 예정이다. 서초역과 내방역을 연결하는 정보사 지하 도로 계획은 1978년 결정됐으나 후속 조치가 마련되지 않아 40년 가까이 결실을 보지 못했다. 2002년 6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서울시와 서초구가 국방부와 6년에 걸쳐 18차례 협의를 했지만 서로의 입장을 고수한 채 시간만 흘려보냈다. 민선 6기에도 물 건너가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이에 조 구청장은 지난해 7월 취임하자마자 정보사 이전과 터널 개설을 위해 정보사와 국방부를 수차례 방문했다. 또 국방부를 설득해 정보사 이전을 오는 12월에서 10월로 앞당기도록 유도하면서 터널 도로 착공을 이끌어내는 ‘산파역’을 해냈다. 서초역 쪽에서 방배동을 연결하는 정보사 지하 터널 도로의 기공식을 어디서 하느냐도 관건이었다. 서초역은 여러 지하 시설물 때문에 공사를 빨리 시작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조 구청장은 방배동 쪽을 택했다. 그는 “서초동보다 터널 공사를 빨리 시작할 수 있는 방배동 쪽을 택하면서 정보사도 이전을 서두를 수밖에 없었다”면서 “바로 이것이 구청장의 티핑포인트”라고 강조했다. 조 구청장의 전략이 적중한 것이다. 조 구청장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16만 6650㎡(축구장 면적의 2.5배)의 정보사 부지를 마이스(MICE) 복합문화단지로 꾸미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그동안 국방부는 정보사 부지에 아파트를 짓겠다는 주장을 펴 왔다. 조 구청장은 “정보사 부지에 호텔과 컨벤션센터 등을 유치해 서울 마이스산업을 이끌 수 있도록 의견 조율에 나서고 있다”면서 “반포대교부터 예술의전당까지 연결되는 반포대로를 걷기 좋은 길로 꾸미고 정보사 부지에 호텔과 각종 전시장 등을 유치한다면 시너지효과를 낼 뿐만 아니라 서울의 관광산업을 도약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주7일상권이 대세, 강남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복합스트리트형 상가

    주7일상권이 대세, 강남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복합스트리트형 상가

    - 2호선 서초역과 150m 거리 초역세권 입지로 유동인구 확보 최근 주중,주말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요를 창출하는 상가가 인기다. 보통 상가의 경우 일정한 수요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도심권 오피스 상가의 경우 평일 직장인들을 주요 소비층으로 생각하고, 유원지 일대 상가는 주말 나들이객을 목표로 삼는 것 등을 꼽을 수 있다. 그러나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로 인해 주중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일주일 내내 수요층을 확보 할 수 있는 상가라면 금상첨화가 될 것이다. 이같은 상가는 높은 수익률을 확보하기 쉽기 때문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사상 초유의 초저금리 기조로 인해 수익형 부동산이 대체 투자재로 떠오르면서 상가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집객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상가는 1주일 내내 장사가 잘 되는 경향이 있어 수요층의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주중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수요층과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상가로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의 1일대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스트리트형 상가를 들 수 있다.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알짜배기 땅에 들어서는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스트리트형 상가는 지하 1층~지상1층으로 구성되며, 총 44실의 한정분양으로 희소가치가 높다. 상가가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7층, 지상 22층, 연면적 14만 7,896㎡ 규모로 상업시설과 주거시설(아파트), 업무시설로 구성된 대규모 복합단지다. 지난해 11월 분양해 24.3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로 전 가구 계약을 마친 ‘힐스테이트 서리풀’ 아파트 2개동의116가구와 지하 7층~지상 17층, 2개동에 연면적 8만2,838㎡의 규모로 건설중인 대규모 오피스 빌딩 ‘마제스타시티’ 내 오피스 유동인구 약 5,000여명의 단지 내 고정수요를 확보한다. 주중에는 주변 대법원, 대검찰청 등 서초 법조타운과 삼양화학본사 등 인근 오피스 상주 인구가 풍부해 소비력 높은 20-30대 직장인을 주 고객층으로 확보 가능하며, 주말에는 상가 바로 옆에 국내 최대 규모의 사랑의 교회와 웨딩홀, 롯데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주말에도 유동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주 7일 상권을 형성한다. 뿐만 아니라 2호선 서초역이 약 150m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유동인구까지 배후로 하는 투자 입지를 갖추고 있다. 지하 1층에는 반경 1.5km내 유일한 대형마트인 ‘롯데마트’ 입점이 확정되어 고객 유입에 탁월하며 새로운 상권 형성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단지내 총 1,446대가 주차할 수 있는 대규모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상가에 엄청난 수요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강남 역세권이라는 뛰어난 입지와 함께 정보사 이전 부지 개발과 장재터널 개통 등 대규모 개발호재 또한 이어져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다. 먼저 강남권에서 마지막 남은 금싸라기 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인근 정보사령부 이전 부지의 경우 16만6,650㎡ 규모의 대 단지로 추후 공원,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초동의 숙원사업이었던 장재터널이 9월 착공 예정으로, 터널이 개통되면 그 동안 단절된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되며 유동인구 증가와 함께 지역의 위상 또한 제고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상가 주변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친환경 단지인 점도 자랑거리다. 여의도 공원 두 배 크기에 달하는 서리풀공원과 몽마르뜨 공원이 상가 서쪽에 자리잡고 있다. 힐스테이트 단지 동쪽에는 테라스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서쪽에는 1,000여평 규모의 시민누리공간이 조성되어 인근 서리풀 공원과 연계될 예정이다. 개발 완료될 경우 새로운 상권 형성 및 유동인구의 증가 또한 기대된다. 관련 문의는 1644-2775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월 말 장재터널 착공과 더불어 강남 대형 오피스빌딩 ‘마제스타시티’ 눈길

    10월 말 장재터널 착공과 더불어 강남 대형 오피스빌딩 ‘마제스타시티’ 눈길

    - 10월 27일 착공 예정인 장재터널 개통 시 서초권역 교통환경 향상 및 지역 위상 제고 전망 이달 말 장재터널 착공을 앞두고 이에 따른 서초동 일대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장재터널이 개통될 경우 남부순환로 정체를 다소 해소할 것으로 보이며 그 동안 단절된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향상되면서 유동인구 증가와 함께 지역의 위상 또한 제고될 전망이다. 장재터널은 내방역과 서초역사거리 구간 355m 길이의 터널로 총 1.28㎞의 서초대로를 신설 및 확장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장재터널 개통은 대법원, 대검찰청 등 서초 법조타운 외에도 여러 기업들이 위치한 강남 역세권의 대표적인 오피스단지인 서초구 일대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피스 입지 조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교통여건이 향상되면서 오피스 최적의 입지 조건으로 작용하며 주변 상권의 활성화에도 큰 호재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러한 개발 호재 속에서 서초구 일대에 건설 중에 있는 최신식 대형 오피스 빌딩이 있어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강남권에 10년만에 들어서는 대형 오피스 빌딩인 ‘마제스타시티’. 강남 초역세권 입지와 함께 편리한 교통 환경, 강남의 인프라와 고급스러운 환경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희소성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 최근 새로운 사무실 및 신사옥을 찾고 있는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1번지 일대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중에 있는 ‘마제스타시티’는 강남권(GBD)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연면적 82,838㎡의 매머드급 규모의 대형 오피스 빌딩으로, 지하 7층~지상 17층, 2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7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22,500㎡ 규모의 다양한 판매 및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청정 녹지 지역인 서리풀 공원 및 몽마르뜨 공원이 위치해 있어 강남 역세권에서 찾기 힘든 자연 친화적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근처 정보사 이전 부지에는 미술관, 컨벤션 센터 등 복합문화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주변에는 서울성모병원, 신세계 백화점, 호텔, 등기소 등 업무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음악당, 미술관, 오페라하우스의 예술의 전당과 국립중앙도서관 등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서래마을의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교대역 인근의 먹자골목, 강남역 핫플레이스와 인접해 있어 업무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 구글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만큼 대형 공원이나 문화시설이 가까운 곳을 선호하는 추세지만 강남 한복판에서 이런 공간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다. 교통환경 또한 뛰어나다. 마제스타시티는 2호선 서초역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하며 도심(CBD)지역, 여의도(YBD)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마제스타시티와 맞닿아 있는 서초대로는 반포대로, 강남대로, 테헤란로, 남부순환로와 직연결 되어 있으며, 반포대로를 이용하여 도심지역(CBD)까지 20분내 차량으로 진입 가능하다. 서울 중심부뿐만 아니라 외곽지역으로 이동하는데 편리한 자리에 입지하고 있어 판교, 분당, 용인 수원 등 강남 남부의 주거단지로의 접근성 또한 좋다. 경부고속도로와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가 인접해 있으며, 새로운 교통망도 생긴다. 내년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인근 지역의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마제스타시티의 또 다른 특징은 다른 오피스 빌딩과는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조망권과 높은 천장고 등 쾌적한 사무공간으로 업무 효율 극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동간 간격을 여유롭게 확보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편안하고 여유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강남 최고 수준의 주차용량을 확보했다. 총 주차대수는 636대로 임대면적으로 산정 시 39평당 1대 수준의 여유로운 주차용량이며, 이는 도심 빌딩 대비 2배 이상에 해당된다.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 스마트 주차관제시스템 적용뿐만 아니라 지하 3층까지 5톤 탑차가 들어갈 수 있도록 천장고를 높게 구성하여 편의를 확대하였다. 주차램프 폭은 8.4m로 동급 빌딩 대비 국내 최대 넓이로 자동차 운전자의 넓은 시야확보를 통해 안전성을 높였다. 친환경 건축 자재 사용뿐만 아니라 태양광발전, 지열냉난방, 연료전지발전 시스템 적용 및 100% LED조명, 첨단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시스템 등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형태로 설계되었다. 에너지 절약 및 Eco-Friendly 시스템으로 동급 빌딩 대비 최소 25% 에너지 절감 효과를 지닌다. 국토교통부에 의한 ‘녹색건축 최우수 등급’ 및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외에도 미국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인 ‘리드(LEED) 플래티넘(platinum) 등급’ 예비인증 취득 예정이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1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마제스타 시티는 2017년 6월 준공예정이며 현재 임차인을 모집 중에 있다. (문의: 1644-17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임박설에 소속사 “잘 만나고 있지만..”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임박설에 소속사 “잘 만나고 있지만..”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임박설에 소속사 “잘 만나고 있지만..” ‘방배동 아파트 매입’ 배우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배우 박하선과의 결혼설로 번졌다. 그러나 류수영 측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박하선과의 결혼설에는 선을 그었다. 류수영(36)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아파트를 매입한 가운데 연인 박하선(28)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에 대해 류수영 측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은 맞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이며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이 알려지면서 박하선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것. 이에 대해 류수영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류수영 씨가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 같다”며 “류수영 씨와 박하선 씨의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방배동 아파트 매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 계획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 계획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 계획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배우 박하선과 공개 연애 중인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해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여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 결혼 적령기인 류수영이 박하선과 교제 중인 만큼, 신혼집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류수영 측은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결혼계획이 잡혀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드라마 종영 후인 지난해 말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당사자는 부인 “그럼 무엇?”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당사자는 부인 “그럼 무엇?”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당사자는 부인 “그럼 무엇?”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배우 박하선과 공개 연애 중인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해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여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 결혼 적령기인 류수영이 박하선과 교제 중인 만큼, 신혼집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류수영 측은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결혼계획이 잡혀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드라마 종영 후인 지난해 말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당사자 측은 부인 “그럼 대체 왜?”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당사자 측은 부인 “그럼 대체 왜?”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당사자 측은 부인 “그럼 대체 왜?”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배우 박하선과 공개 연애 중인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해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여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 결혼 적령기인 류수영이 박하선과 교제 중인 만큼, 신혼집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류수영 측은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결혼계획이 잡혀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드라마 종영 후인 지난해 말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당사자 측은 부인 “그럼 왜?”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당사자 측은 부인 “그럼 왜?”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당사자 측은 부인 “그럼 왜?”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배우 박하선과 공개 연애 중인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해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여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 결혼 적령기인 류수영이 박하선과 교제 중인 만큼, 신혼집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류수영 측은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결혼계획이 잡혀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드라마 종영 후인 지난해 말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당사자 측은 부인…”왜 이런 소문이?”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당사자 측은 부인…”왜 이런 소문이?”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당사자 측은 부인…”왜 이런 소문이?”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배우 박하선과 공개 연애 중인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해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여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 결혼 적령기인 류수영이 박하선과 교제 중인 만큼, 신혼집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류수영 측은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결혼계획이 잡혀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드라마 종영 후인 지난해 말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계획 물어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계획 물어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계획 물어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배우 박하선과 공개 연애 중인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해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여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 결혼 적령기인 류수영이 박하선과 교제 중인 만큼, 신혼집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류수영 측은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결혼계획이 잡혀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드라마 종영 후인 지난해 말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계획 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계획 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계획 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배우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배우 박하선과의 결혼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류수영(36)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아파트를 매입한 가운데 연인 박하선(28)과의 결혼이 임박설이 나왔다. 이에 대해 류수영 측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은 맞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에 아파트를 매입하며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에 박하선과의 결혼설이 불거지자 류수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류수영 씨가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 같다. 류수영 씨와 박하선 씨가 잘 만나고 있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고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사진=더팩트(방배동 아파트 매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임박설에 소속사 입장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임박설에 소속사 입장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임박설에 소속사 입장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배우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배우 박하선과의 결혼 임박설이 나왔다. 류수영(36)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아파트를 매입한 가운데 연인 박하선(28)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류수영 측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은 맞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이며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이 알려지면서 박하선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 이에 대해 류수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류수영 씨가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 같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류수영 씨와 박하선 씨의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곧 소식이 들리겠군”,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결혼? 잘 어울린다”, “방배동 아파트 매입, 아니라고 하면서 다들 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방배동 아파트 매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류수영(36)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아파트를 매입한 가운데 연인 박하선(28)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류수영 측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은 맞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이며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이 알려지면서 박하선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 이에 대해 류수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류수영 씨가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 같다”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 계획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 계획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 계획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배우 박하선과 공개 연애 중인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해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여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 결혼 적령기인 류수영이 박하선과 교제 중인 만큼, 신혼집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류수영 측은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결혼계획이 잡혀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드라마 종영 후인 지난해 말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계획 물으니 답변이…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계획 물으니 답변이…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계획 물으니 답변이…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배우 박하선과 공개 연애 중인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해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여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 결혼 적령기인 류수영이 박하선과 교제 중인 만큼, 신혼집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류수영 측은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결혼계획이 잡혀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드라마 종영 후인 지난해 말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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