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방문조사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강예원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전셋값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사회봉사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예산 심사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82
  • CT촬영 등 고가장비 의보적용/94년부터/초음파검사·자기공명촬영도

    ◎연3천6백억 추가재원 소요/보험요율 15%정도 오를듯 오는 94년부터 지금까지 의료보험 적용대상에서 제외됐던 초음파검사·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단층촬영(MRI) 등 고가의료장비에 의한 진료도 보험급여대상에 포함된다. 1일 보사부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지여그이료보험조합에 가입한 4만가구를 대상으로 방문조사한 결과 76.9%가 의료보험률이 다소 오르더라도 고가의료장비도 보험급여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응답함에 따라 내년중이에 소요되는 예산을 확보,94년부터 시행키로 했다. 고가의료장비가 의료보험급여대상에 포함되면 의료보험조합에 연간 3천5백억∼3천6백억원의 추가 부담이 발생하며 의료보험요율도 현재보다 약15%가량 오르게 된다. 보사부는 당초 내년부터 이들 고가의료장비를 보험급여대상에 포함시키기 위해 93년도 예산에 8백25억원을 계상했었으나 국회예산심의과정에서 전액삭감됨에 따라 시행이 1년간 늦어지게 된 것이다.
  • 수도권 수원지서 발암물질등 검출/기준치엔 미달

    농약물질인 DDT를 비롯,방사능물질인 라뮴ㆍ스트론튬 등이 팔당 등 서울시 5개 수원지의 상수도(정수)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서울시가 14일 평민당 서울시정수장 현지방문조사단(단장 박영숙부총재)에 제출한 「서울시 상수도 특정물질 조사연구중간보고서」에서 드러났다. 이같이 검출된 특정물질의 양은 WHO(세계보건기구)의 최대 허용기준치에는 모두 못 미치지만 인체내에 누적돼 해를 끼칠 우려가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