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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선거판에 휩쓸린 공공기관 경영공백 걱정된다

    4월 총선을 앞두고 기관장 자리가 비어 있는 공공기관들이 앞다퉈 새 기관장 선임 절차에 들어가면서 뒷말이 많다. 기관장이 선거 출마를 위해 중도 사퇴해 빈자리를 선거와 공천에서 떨어진 인사들이 다시 차지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사장 공모 절차에 들어갔고, 한국석유공사와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중부발전 등은 지난해 12월 공모를 시작했다. 그에 앞서 박완수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과 김석기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 곽상도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김성회 전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허영 전 축산물품질평가원장 등 10여명의 공공기관 수장들이 총선 출마를 위해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들 중 상당수는 전문성과 상관없이 선거판과 공공기관을 오가는 이른바 ‘정피아’였다. 김성회 전 사장은 19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지역난방공사 사장에 올랐다가 이번에 다시 선거에 나섰다. 창원시장을 지낸 박완수 전 사장도 마찬가지다. 문제는 전문성이 없는 정치인이나 관료들이 선거판과 공공기관을 오가면서 잦은 경영 공백을 초래하고, 그 후유증이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 박완수 전 사장이 중도 사퇴한 뒤 인천공항은 새해 벽두에 수하물 처리가 늦어져 수백 편의 항공 운항이 지연되는 대란을 겪었다. 이곳은 박 전 사장이 오기 전에도 그 전임인 정창수 전 사장이 취임 8개월 만에 강원지사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그만두면서 7개월간 경영 공백이 빚어졌다. 한국중부발전 등 몇몇 기관들은 기관장 임기가 오래전 끝났는데도 후임 인선이 되지 않아 반 년 넘게 경영 공백이 이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공공기관들이 일제히 기관장 공모에 나서자 총선 후 대규모 낙하산 인사가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낙하산 인사 근절을 공언했다. 지난해 4월 ‘관피아’ 관행을 끊겠다고 밝힌 이후 관료들의 무차별적인 공공기관 진입이 많이 줄었다. 이젠 ‘정피아’들 차례다. 물론 정치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전문성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공공기관 경영은 관련 전문성과 경험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 또 임기를 보장함으로써 책임경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낙하산 인사와 선거 출마를 위한 사퇴, 다시 낙하산 인사가 반복되는 악순환의 고리가 이번엔 끊어지길 바란다.
  • 진천군, 출산장려 특별휴가 신설

    충북 진천군이 출산장려 등을 위해 특별휴가 도입을 추진한다. 진천군은 임산부 및 자녀양육 공무원에 대한 지원과 특별휴가 규정이 담긴 ‘진천군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정안이 군의회를 통과하면 임신 초기(16주 이내) 공무원은 건강관리 및 태아보호를 위해 5일간의 모성보호 휴가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초등학교 자녀를 둔 공무원이 자녀 학교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참석할 경우 3일 이내 휴가를 낼 수 있다. 자녀의 군 입영행사에 참석하게 되면 입영 당일 1일의 휴가를 쓸 수 있다. 개정안에는 격무 근무와 유공자, 장기 재직 공무원에 대한 특별휴가 내용도 포함됐다. 대상은 재해, 재난 등의 발생으로 장기간 격무에 시달리거나 주요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무원과 20년 이상 재직한 경우다. 휴가 일수는 격무근무와 유공자는 5일 이내, 장기 재직 공무원은 2회에 한해 10일간이다. 군은 다음달 2일까지 각계의 의견을 듣고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군의회에 조례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저출산문제가 특정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다 보니 출산장려 특별휴가는 모든 기초단체로 확산되는 추세다. 도내 기초단체 11곳 가운데 8곳이 이미 임신 초기 여성공무원 모성보호 휴가를 시행하고 있다. 강민호 군 후생복지 담당은 “조례가 시행되면 읍·면과 각 부서에 공문을 보내 휴가활용을 독려할 방침”이라며 “가정 친화적인 공직문화 조성과 사기진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진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고시 플러스]

    5급 공채 해양수산직 2명 2년만에 선발 올해 5급 공채·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서 해양수산직 2명을 추가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국가공무원 5급 공채 일정에 따라 15일까지다. 해양수산직 1차시험은 다른 직렬과 마찬가지로 공직적격성심사(PSAT)와 영어·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치른다. 1차 시험은 행정직, 기술직, 외교관후보자 시험과 마찬가지로 3월 5일 시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4월 7일이다. 2차시험은 필수과목으로 수산생물학과 수산해양학, 수산경영학 등 3과목과 수산자원학, 수산양식학, 수산가공학, 어구어법학, 수산업법 중 1과목을 선택해 총 4과목으로 시험을 치르게 된다. 2차 시험은 8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고, 합격자는 10월 28일 발표된다. 3차 면접 시험일은 11월 29~30일, 합격자 발표는 12월 13일이다. 이번 해양수산직 선발은 2년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해양수산직은 2014년에 2명을 선발했고 지난해에는 선발을 진행하지 않았다. 해양수산직에서 2명이 추가됨에 따라 올 5급 공채·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전체 선발규모는 382명이 됐다. 변호사 출신 6급 소방공무원 10명 경력 채용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는 변호사 자격이 있는 법무분야 소방공무원 10명을 소방경(6급 상당) 계급으로 채용(경력경쟁)한다. 1976년 1월부터 1994년 12월에 출생한 사법시험 합격자 또는 변호사시험 합격자는 이번 경력경쟁채용에 지원할 수 있다. 원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인터넷원서접수센터(www.119 gosi.kr)로 제출하면 된다. 중앙소방본부의 올해 변호사 채용 인원은 지난해의 2배 규모다. 선발된 변호사 소방공무원은 각 시·도 소방본부에 배치된다. 앞서 중앙소방본부는 변호사 소방공무원을 확충해 화재와 구조·구급업무 등 현장활동을 수행하면서 손해배상청구, 폭행 소송 등 법적 분쟁에 휘말린 소방관들이 적절한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채에서 선발된 소방전담 변호사들은 상시 법률자문과 변론을 수행하게 된다. 화재, 구조·구급 등 119긴급출동 횟수가 크게 늘면서 화재출동 및 진압이 늦어져 피해가 커졌다는 이유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변호사 출신 소방공무원은 12명으로, 이 가운데 사법시험 출신이 5명이며 로스쿨 출신이 7명이다. 법원직 9급 공무원시험 내일 원서접수 시작 대법원 산하 법원행정처 9급 공채시험의 원서접수가 15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올해 최종 선발예정 인원은 지난해보다 40명 감소한 320명이다. 분야별로는 법원사무직 300명(일반 276명, 장애인 21명, 저소득층 3명), 등기사무직 20명(일반 18명, 장애인 1명, 저소득층 1명) 등이다. 필기시험은 3월 5일 실시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같은 달 25일 발표하며 면접시험은 4월 5일 진행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4월 14일이다. 시험과목은 법원사무직의 경우 헌법, 국어, 한국사, 영어, 민법, 민사소송법, 형법, 형사소송법이다. 등기사무직은 법원사무직 시험과목 중 형법과 형사소송법 대신 상법(총론·회사편)과 부동산등기법을 실시한다. 지난해 법원행정처 시행 9급 공채 시험에는 6950명이 지원해 19.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법원사무관 일반 승진시험은 오는 6월 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135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540여명이 응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1·2차 시험은 4월 23일에 진행된다.
  • 총선 출마 공직자 사퇴 오늘 마감

    공직선거법 제53조에 따라 4·13 총선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들은 선거일을 90일 앞둔 14일까지 사퇴해야 한다. 현역 의원들의 의정활동 보고도 이날부터 전면 제한된다. 각급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한국은행과 정부 투자기관·지방공사·지방공단의 상근 임원, 언론인 등도 출마하려면 14일까지 직을 그만둬야 한다. 다만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에 입후보하는 사람은 선거일 전 30일(3월 14일)까지 사퇴해야 하며, 국회의원은 그대로 입후보할 수 있다. 이날부터 입후보 예정자와 관련 있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수 없고,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같은 기간에 의정활동 보고를 할 수 없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한·미 ‘北 미사일 방공’ 지휘부 출동… 성동격서식 도발 막는다

    한·미 ‘北 미사일 방공’ 지휘부 출동… 성동격서식 도발 막는다

    한국과 미국 군 당국이 북한의 4차 핵실험 대응 차원에서 B52 전략폭격기를 출격시킨 데 이어 북한에 확실한 우위를 자랑하는 공군 연합방위태세를 강조하며 한·미 동맹을 과시했다. 한·미 양국이 핵추진 항공모함을 비롯한 전략자산을 추가로 전개하는 방안을 협의하는 가운데 북한이 정면충돌보다 성동격서식 저강도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순진 합참의장은 11일 커티스 스캐퍼로티 한미연합사령관과 함께 경기도 오산의 우리 군 공군작전사령부와 미7공군사령부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스캐퍼로티 사령관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최고 수준의 대비태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의장은 “북한군은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추가 기습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특히 이 의장과 스캐퍼로티 사령관은 공군작전사령부 내 항공우주작전본부(KAOC)와 탄도탄작전통제소(KTMO CELL)를 점검했다. KAOC는 한반도 상공에 진입하는 모든 항공기를 식별하고 연합 공군 작전의 지휘부 역할을 한다. KTMO CELL은 패트리엇(PAC)2·3 요격 미사일 부대를 지휘하는 장소다.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에 대해 방공 수단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 셈이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한·미 양국은 B52 이외에 나머지 전략자산을 한반도에 추가 전개하는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했다. 북한은 이날 노동신문을 통해 “미국은 남조선에 핵전략 폭격기 편대를 들이민다 어쩐다 하며 정세를 전쟁 접경에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난했다. 북측은 전방에서 우리 측 대북 확성기에 대응하는 확성기 방송을 실시하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추가 대응을 보이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북한이 현실적으로 대미 무력 대응 수단이 없기 때문에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포 사격이나 사이버 공격, 단거리 미사일 발사 등 남한에 대한 저강도 무력시위를 감행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북한이 비무장지대(DMZ) 인근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유탄을 발사해 소규모 총격전을 이끌어 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대전시, 생활임금제 시행

    대전시가 이달부터 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를 상대로 생활임금제를 도입했다. 생활임금제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보다 임금을 더 주는 것으로 서울과 광주 등 일부에서 시행 중이다. 대전시는 이달부터 우선 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의 직접고용 저임금 근로자를 대상으로 시행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자는 제초 및 꽃 식재 인부, 공원관리 인부, 조리 및 무대 보조원 등 모두 480여명이다. 이들은 시급 7055원으로 최저임금 6030원보다 많다. 한달 임금이 수당 등을 합쳐 147만 4495원에 이른다. 최저임금보다 21만 4225원이 많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8월 ‘대전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10월 생활임금위원회를 열어 시급 수준을 이 같이 결정했다. 이중환 대전시 과학경제국장은 “내년에는 시 산하 공사와 공단 등 지방공기업의 저임금 근로자로 생활임금제를 확대하겠다”며 “민간기업은 협약 등을 통해 생활임금제를 도입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1조 넘게 번 서울지하철, 직원 월급 더 퍼줘 적자

    1조 넘게 번 서울지하철, 직원 월급 더 퍼줘 적자

    서울시 산하 지하철공사의 방만 경영과 임직원의 도덕적 해이가 개선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6일 서울시와 서울메트로(1~4호선 운영),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 운영)를 감사한 결과 재정 운영과 사업·계약, 조직·인사관리 분야에서 14건의 지적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는 2014년 1조 1148억원의 영업수익을 내기는 했으나 임직원 급여 등의 비용이 1조 2690억원 발생하면서 1542억원의 적자를 냈다. 적자는 2012년 1289억원, 2013년 903억원보다 증가했다. 경영 개선이 강조되면서 다른 공기업들이 적자를 줄이고 있는 추세와 거꾸로 간 셈이다. 서울도시철도 역시 6475억원의 수익을 냈으나 비용이 9235억원에 이르면서 2760억원의 적자를 냈다. 임직원 6682명이 각자 4000여만원의 빚을 떠안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럼에도 서울도시철도의 경우 임직원들이 고액의 연봉을 챙긴 것은 서울시로부터 투자 목적으로 3875억원을 융자받아 부채 상환 등으로 불법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감사원은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가 재정투용자기금을 집행할 땐 행정자치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부채 상환 목적으로는 아예 사용할 수 없도록 돼 있다. 지방공기업법 등에 따르면 재정투융자기금은 지하철 등 도시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융자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서울시가 2010~2014년 서울도시철도와 서울메트로에 제공한 재정투융자기금은 모두 9925억원에 이른다. 또 서울메트로는 2012년 부채 비율이 281%에서 이듬해 301%로 악화되자 철도 부지 등의 자산을 재평가해 슬그머니 부채 비율을 110%로 낮춘 뒤 정부에 엉터리 부채 감축 계획을 제출했다. 서울도시철도는 지하철 역사 내 가로판매대의 운영 자격은 장애인이나 65세 이상 노인 등에게 부여돼 있으나 자격 요건이 없는 사람이 이를 운영하거나 운영자가 사망했는데도 3년 가까이 방치된 사례도 있었다. 서울메트로는 2011년부터 기관사 등 129명이 승용차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으나 사규에 따라 징계하지 않은 가운데 31명은 징계 시효를 넘겼다. 2명은 승진까지 했다. 서울도시철도 역시 62명이 음주운전에 적발됐으나 26명은 징계 시효가 지났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4급 전보△예금위험관리팀장 구영섭△예금대체투자팀장 이남훈△우정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박래구△서울지방우정청 금융사업국장 김철수△서울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이성천△서울관악우체국장 유태철△부평우체국장 김영일△부천우편집중국장 서기석△안성우체국장 김원봉△충청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김문수△서대전우체국장 이계송△대전유성우체국장 백경노△대전대덕우체국장 한우향△동천안우체국장 박노직△충주우체국장 이진섭△제천우체국장 박승곤△대전우편집중국장 류대규△전남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박호열△여수우체국장 우홍철△경주우체국장 박계화△전북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박찬례 ■환경부 △기획재정담당관 금한승△화학물질정책과장 홍정섭 ■금융위원회 ◇서기관 승진△구조조정지원팀장 김선문△창조기획재정담당관실 조문희△감사담당관실 김제동 ■인사혁신처 △인사관리국장 이정렬 ■국세청 ◇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감사담당관실 황남욱△세정홍보과 신예진<복수직 기술서기관 전보>△전산운영담당관실 김천기△정보보호팀 윤현구◇서울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개인납세1과 정근형△송무1과 나교석△조사1국 조사3과 송우진 박상준△조사2국 조사관리과 서동욱△조사3국 조사1과 전상은△조사3국 조사2과 윤경필△조사3국 조사3과 공준기△조사4국 조사관리과 정형엽△조사4국 조사1과 김갑식<기술서기관 전보>△개인납세2과 김민기△전산관리팀장 최승일◇중부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징세과 권태성△조사4국 조사2과 김운걸△신광주세무서 하남지서장 이현강△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장 서영윤<기술서기관 전보>△전산관리팀장 이준목◇대전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개인납세1과장 오미순◇광주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기완△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최재훈◇부산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금정세무서 양산지서장 이준홍△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지정호 ■방위사업청 ◇부이사관△국제협력팀장 정재준△방공유도무기사업팀장 정상구◇서기관△품목기술심사담당관 김선국△방산지원과장 이형석△핵심기술사업팀장 강정훈△화생방사업팀장 이창호△지원함사업팀장 황양운△원가검증팀장 윤여철 ■중소기업진흥공단 ◇실장△비서 권오민△고객행복 김병수◇처장△기업금융 조한교△융합금융 신동식△재도약성장 정태식△국제협력 이성희△마케팅사업 구본종△인력개발 박윤식△수도권경영지원 임성순△서부권경영지원 정연도△동부권경영지원 권순일◇본부장△서울지역 이은성△강원지역 이우수△대전지역 박노우△경북지역 이상국◇지부장△경남동부 김성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 황진구△감사실장 이권수△연구·예산기획실장 최인재△경영지원실장 권영걸△활동·참여연구실장 최창욱△보호·복지연구실장 김경준△자립·역량연구실장 김기헌△통계·기초연구실장 이종원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장 노우철△방사선의학연구소장 황상구△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 진영우 ■아시아에너지경제 △대표이사 사장 이승범△대기자 박남철△편집국장 이정훈 ■경기일보 △인천본사 이사 최석보 ■무역협회 ◇1급 승진△기업경쟁력실 박용규△홍보실 박천일△센터경영실 허인규△무역연수실 박철용△정책협력실 이동기◇실장 보임△서비스정책지원실 박준△중국실 김경용△전시컨벤션확충추진실 고재수△통상연구실 장상식△인천지역본부 안용근△성도지부 김종환◇실장 전보△비서실 강호연△감사실 권도하△물류·남북협력실 김병훈△통상협력실 한창회△아주실 김승욱△미주실 성영화△유라시아실 장석민△현장지원실 심준석△회원지원실 심남섭△정보지원실 천진우△기획조정실 정규동△인사총무실 박연우△재무관리실 배길수△동향분석실 김병유△글로벌연수실 허덕진△사이버연수실 홍사교△FTA활용지원실 이권재△FTA원산지지원실 송형근△부산지역본부 허문구△경남지역본부 홍성해△경기지역본부 전종찬△울산지역본부 최정석△경기북부지역본부 박진성 ■미래에셋증권 ◇본부장△경영혁신본부 김대환△WM본부 박주만△감사실 김수환△증권서비스본부 홍성일△영남사업본부 박기관△PBS본부 김준영 ■EY한영 △부회장 신세균 ■종근당 △부사장 김창규△전무 정광희 김진 최수영 김성곤△상무 강수연 임종래 윤재훈 배대길△이사 이승환 김진규 최세웅 최병규 심영근◇경보제약△전무 김춘한 ■한국화이자제약 ◇사장 승진△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대표 오동욱◇전무 승진△항암제사업부문 송찬우△인사부 신경호△재정부 임현정◇상무 승진△이스태블리쉬드제약사업부문 MCM sub BU/CD팀 임소명◇이사 승진△항암제사업부문 영업부 김형택 ■한국지멘스 ◇전무 승진△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송창현△자산관리부 김춘구◇상무 승진△빌딩자동화사업본부 손희철△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토마스 링만 박상진 아티크 쇼드리◇이사 승진△빌딩자동화사업본부 김영욱 문형권△디지털팩토리사업본부 강동우 정석진△수출입통제부 정선영△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노정호 이광무 정성훈△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서재모 손완경
  • 공무원 보수 3% 인상… 대통령 연봉 2억 1201만원

    공무원 보수 3% 인상… 대통령 연봉 2억 1201만원

    올해 대통령 연봉이 지난해 2억 504만 6000원에서 3.4% 오른 2억 1201만 8000원으로 책정됐다. 국무총리는 1억 6436만 6000원을 받는다. 5일 국무회의에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공무원 보수·수당규정이 통과됐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각종 수당을 합한 공무원 총보수는 평균 3% 올랐다. 물가와 민간임금을 고려한 것이다. 인사처 관계자는 “총보수 중 일부인 봉급 또는 연봉의 인상률은 직종별로 3%보다 높아지는 등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고 말했다. 봉급 외에 보장된 돈은 개인 및 직급, 직종별로 다르지만 정근·가족·자녀 학비·초과근무·관리업무수당과 급식비, 명절휴가비, 직급보조비 등 30종에 이른다. 먼저 최하위직인 9급의 경우 기본급을 4.9% 인상해 사기를 높이기로 했다. 따라서 초임 1호봉인 공무원의 월급은 지난해 128만 2800원에서 올해 134만 6400원으로 늘어난다. 정부는 군 장병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급여를 15% 인상했다. 병장의 월 급여는 지난해 17만 1400원에서 19만 7100원으로 오른다. 성과급 비중도 확대한다. S등급을 받은 고위공무원단 실장급에 대한 성과급은 지난해 1200만원에서 올해 1800만원으로, 국장급은 지난해 1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증가한다. 3급 과장도 490만원에서 650만원으로 오른다. 급여 외에 성과급을 포함해 각종 명목으로 지급하는 돈을 감안하면 개인별 격차는 연간 수천만원으로 커질 수 있다는 얘기다. 아울러 고위험 직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수당 체계를 바꿨다. 기존엔 경찰특공대, 소방공무원, 부정 어업 단속자 등에게 주는 수당이 5만원, 4만원 2단계로 나뉘어 있었지만 6만원, 5만원, 4만원 3단계로 세분화했다. 최전방 감시초소(GP)나 비무장지대(DMZ)에서 근무하는 병사에게 지급하는 위험근무수당은 1만 6500원에서 2만 5000원으로, 일반전초(GOP) 근무 병사에게 주는 위험수당은 1만 3200원에서 2만원으로 올렸다. 국립정신병원, 국립결핵병원,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직과 정신질환 정도가 심한 수용자를 상시 접촉하는 교도관에 대해서는 월 5만원의 특수업무수당을 신설했다. 국민안전처 소속 소방항공기 조종사·정비사에게 월 10만 3000원∼63만 1700원의 항공수당을, 경찰청과 산림항공본부 소속 조종사·정비사에게 8만 7100원∼31만 3400원의 항공수당을 새로 지급한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누굴 위한 산하기관인지…인사적체 해소 창구로 전락

    충북도 산하기관이 인사적체 해소 창구로 전락하는 등 인사 때마다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그릇된 관행으로 비판여론이 적지 않지만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4일 도에 따르면 이사관(2급)인 강호동 도 재난안전실장과 김광중 도의회 사무처장이 명예퇴임과 동시에 충북지방기업진흥원장과 충북학사 원장으로 취임했다. 2급은 도청 내에서 정무직을 제외하고 지방공무원이 올라갈 수 있는 최고위직이다. 이번 인사는 산하기관보다 도청 공무원을 위한 인사라는 지적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들의 명퇴로 2급 승진자리 2개가 빨리 생겨나는 등 줄줄이 사탕 식으로 도청의 승진요인이 발생해서다. 또한 두 사람 모두 정년을 2년여 남기고 퇴임했지만 크게 손해 보는 ‘장사’가 아니다. 옮겨간 자리의 임기가 2년인데다, 1년간 연장 또는 연임할 수도 있다. 7000여만원의 명퇴 수당도 받았다. 도는 공모절차를 통해 이들을 산하기관장에 임명했다고 말하지만 사전내정설이 나돌았다. 현재 충북지식산업진흥원장, 충북도 생활체육회 사무처장도 명퇴한 도 간부공무원들이 차지하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사라져야 할 관행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산하기관이 인사적체 해소를 위해 설립된 조직은 아니라는 것이다. 내부승진을 기대하는 산하기관 직원들의 사기저하가 걱정된다는 얘기도 나온다. 이선영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산하기관 성격에 부합된 인사를 찾아보려고 노력하지 않은 채 공직경험만을 내세워 간부공무원들을 내려 보내는 것은 득보다 실이 클 수 있다”며 “이제는 산하기관의 효율성 등을 위해 전문가 영입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남기헌 충청대 행정학과 교수는 “이런 관행의 폐단을 줄이기 위해서는 공직에서 퇴직 후 취임한 새 산하기관장의 업무를 꼼꼼히 평가해 실적이 나쁘면 다음에는 퇴직 공무원을 산하기관장 후보에서 배제하는 내부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재덕 충북도 총무과장은 “도 공무원 출신은 지역사정을 잘 알고 있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관계 구축도 용이해 산하기관 입장에서도 장점이 많다”고 반박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전남도, 선거법 위반 전과자 정무특보 위촉 논란

    전남도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실형을 살고 나온 이낙연 전남지사 측근을 정무특보로 위촉해 논란을 빚고 있다. 도는 4일자로 실·국장, 준국장, 부단체장 등 서기관급 이상 1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면서 이경호(49)씨를 정무특보로 위촉했다. 이씨는 이낙연 지사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으로 지난해 6·4 지방선거에서 권리당원 당비를 대납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았다. 이 지사의 최측근인 이씨는 지난 8월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지방공무원법’ 31조 3항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에 해당돼 5년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이씨를 임용하기 하기 위해 ‘전남도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조례’를 적용했다. 이 조례 5조에는 ‘도지사가 보다 전문적인 자문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정책 고문 및 특별보좌관을 위촉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기 때문이다. 상근직 정무특보로 임명된 이씨는 매월 30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법 규정을 위반하지 않고, 교묘히 이 지사의 최측근을 챙긴 셈으로 보은성 인사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 지사가 평상시 직원들에게 도덕적 의무를 강조해 왔던 대목과 좋은 대조를 보이고 있다. 실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4개월 남짓밖에 되지 않아 사회 통념상으로도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이씨의 특보 임명은 도청 인사부서도 아닌 정책기획관에서 결정했다. 도 관계자는 “공직선거법 위반 전력을 알고 있지만 정무특보로 활용하는 게 더 필요하다는 결론에 따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도청 안팎에서는 부적절한 인사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상석 행의정감시연대 운영위원장은 “정무특보 자리는 친분관계를 벗어난 공적인 일자리로 평상시 이 지사의 모습과 큰 차이를 보인다”며 “편법을 써가면서까지 급히 마무리 지어야 할 만큼 이 지사가 단단히 은혜를 입은 모양이다”고 비꼬았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신년기획-20대 국회의원 누구 뽑을까] 4·13 총선 출마 예상자 명단 (246개 지역구)

    < 범례 > ▲2015년 12월 31일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 및 당협(지역)위원장, 예비후보 등록자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정의당=(정), 안철수신당=(안), 국민회의=(국), 기타 정당=(기), 무소속=(무) ▲지역별 후보자는 각 정당 의석수에 따라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안철수신당, 국민회의, 기타 정당, 무소속 등의 순. 소속 정당이나 등록 지역은 향후 선거구 획정과 공천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이름(나이·정당·경력) ■서울 ▲종로 정인봉(62·새·당협위원장), 박진(59·새·전 국회의원), 오세훈(55·새·전 서울시장), 정세균(65·민·국회의원) ▲중구 지상욱(50·새·당협위원장), 김행(57·여·새·전 청와대 대변인), 임춘목(73·새·무직), 정호준(44·민·국회의원) ▲용산 진영(65·새·국회의원), 박규정(56·새·전 당 중앙위 부위원장), 황춘자(62·여·새·도시컨텐츠연구소 대표), 김교영(58·민·당 정책위 부의장), 곽태원(무·59·한국노동경제연구원장) ▲성동갑 진수희(60·여·새·전 국회의원), 김태기(60·새·단국대 교수), 이동철(55·새·당 중앙위 총간사), 장백건(48·민·구 고충처리위 부위원장) ▲성동을 김동성(45·새·전 국회의원), 안성규(44·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홍익표(48·민·국회의원) ▲광진갑 전지명(63·새·당협위원장), 정송학(62·새·전 구청장), 김홍식(67·새·강원관광대 외래교수), 김한길(62·민·국회의원), 전혜숙(60·여·민·전 국회의원)※김 의원은 1월 3일 탈당 ▲광진을 정준길(49·새·변호사), 이병웅(62·새·전 당협위원장), 추미애(57·여·민·국회의원), 김상진(48·민·건국대 겸임교수), 황인철(55·민·전 국정원 서기관), 김홍준(56·무·통합신당창당 추진위원) ▲동대문갑 허용범(51·새·전 국회 대변인), 장광근(62·새·전 국회의원), 안규백(54·민·국회의원) ▲동대문을 김형진(53·새·당협위원장), 박준선(49·새·전 국회의원), 민병두(57·민·국회의원) ▲중랑갑 김철기(59·새·국기원 감사), 김문식(58·새·미래로유통 대표이사), 김진수(57·새·건국대 교수), 서영교(51·여·민·국회의원), 민병록(62·무·전 당 산업안전대책특위 위원장) ▲중랑을 윤상일(61·새·전 국회의원), 강동호(72·새·전 서울외대 총장), 이승우(68·새·학사공인중개사무소장), 이기창(56·새·전국화련총비상대책위원장), 박홍근(46·민·국회의원) ▲성북갑 정태근(52·새·전 국회의원), 권신일(45·새·에델만코리아 부사장), 유승희(55·여·민·국회의원), 이상현(56·민·엔코라인 대표이사) ▲성북을 구제남(75·새·당협위원장), 김효재(63·새·전 국회의원), 민병웅(49·새·당협 사무국장), 박상훈(49·새·전북대 초빙교수), 최수영(57·새·건국대 초빙교수), 김동수(47·새·전 구의원), 신계륜(61·민·국회의원), 이기만(60·민·전 재정경제부 국장), 박창완(57·정·정릉신용협동조합 이사장) ▲강북갑 정양석(57·새·전 국회의원), 오영식(48·민·국회의원), 김기옥(50·여·무·통일준비네트워크 상임대표), 이승훈(42·무·변호사) ▲강북을 안홍렬(57·새·변호사), 유대운(65·민·국회의원), 박용진(44·민·전 당 대변인) ▲도봉갑 이광섭(64·새·당 서울누리스타봉사단 총단장), 이재범(60·새·변호사), 장일(57·새·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인재근(62·여·민·국회의원) ▲도봉을 김선동(52·새·전 국회의원), 유인태(67·민·국회의원) ▲노원갑 이노근(61·새·국회의원), 고용진(51·민·지역위원장), 장하나(37·여·민·국회의원) ▲노원을 홍범식(51·새·변호사), 부두완(54·새·전 시의원), 우원식(57·민·국회의원), 곽영옥(60·무·법무사) ▲노원병 이종은(62·새·당협위원장), 이준석(31·새·전 비상대책위 위원), 안철수(53·안·국회의원) ▲은평갑 김상환(64·새·당협위원장), 신성섭(48·새·은평상록포럼 대표), 주영미(55·여·새·전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 최홍재(47·새·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홍인정(46·여·새·전 청와대 행정관), 김의호(52·새·전 당 수석부대변인), 이미경(64·여·민·국회의원) ▲은평을 이재오(70·새·국회의원), 유재길(46·새·전 시대정신 사무총장), 정용만(54·새·당 중앙위원), 강병원(44·민·전 청와대 행정관), 고연호(51·여·민·전 지역위원장), 임종석(49·민·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제남(52·여·정·국회의원), 이강무(65·기·전 시의원), 최병호(49·무·희망경제연구소장) ▲서대문갑 이성헌(57·새·전 국회의원), 우상호(53·민·국회의원) ▲서대문을 정두언(58·새·국회의원), 김영호(47·민·지역위원장), 강정구(50·민·전 민주통합당 조직사무부총장), 권오중(48·민·전 서울시장 비서실장), 이강래(63·민·전 국회의원), ▲마포갑 강승규(52·새·전 국회의원), 김중하(61·새·전 신공덕동장), 안성열(51·새·삼덕회계법인 대표), 노웅래(57·민·국회의원), 홍성문(55·안·내일 실행위원) ▲마포을 김성동(61·새·전 국회의원), 황인자(60·여·새·국회의원), 최종진(61·새·대학 강사), 이채관(54·새·경남대 초빙교수), 정청래(49·민·국회의원), 정명수(49·민·당 정책위부의장), 이랑(40·무·전 대한타투협회장) ▲양천갑 길정우(60·새·국회의원), 신의진(51·여·새·국회의원), 이기재(47·새·코리아비전포럼 대표), 신정호(46·새·기업인), 정하균(58·새·전 국회의원), 김기준(58·민·국회의원), 황희(48·민·전 청와대 행정관), 하석태(57·민·경희대 겸임교수), 염동옥(52·무·이해출판사 대표) ▲양천을 김용태(47·새·국회의원), 이용선(민·57·지역위원장) ▲강서갑 김정록(61·새·국회의원), 구상찬(58·새·전 국회의원), 이종철(43·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전옥현(60·새·평화문제연구소 이사), 신기남(63·민·국회의원), 백철(59·무·자영업) ▲강서을 김성태(57·국회의원), 진성준(48·민·국회의원), 한정애(50·여·민·국회의원) ▲구로갑 김승제(63·새·당협위원장), 김익환(42·새·영등포교도소 이전부지슬럼화대책위원장), 유영철(65·새·공인회계사), 진선수(58·새·당 부대변인), 김배영(54·새·한양여대 겸임교수), 이인영(51·민·국회의원), 이호성(48·정·지역위원장) ▲구로을 문헌일(62·새·당협위원장), 강요식(54·새·동국대 겸임교수), 박장호(49·새·전 국무조정실 개발협력정책관), 김경업(52·새·구로발전협의회장), 박영선(55·여·민·국회의원) ▲금천구 김정훈(65·새·당협위원장), 강성만(55·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강성현(50·새·정당인), 이병철(56·새·한국기술경영연구원장), 임부재(51·새·전 구의원), 최호권(51·새·전 당 부대변인), 김준용(57·새·국민대통합위 위원), 한인수(69·새·액트솔루션 고문), 최규엽(62·새·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이목희(62·민·국회의원), 최규엽(62·민·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정영모(64·기·전 부구청장) ▲영등포갑 박선규(54·새·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영주(60·여·민·국회의원) ▲영등포을 권영세(57·새·전 국회의원), 신경민(62·민·국회의원), 진재범(53·무·미국변호사) ▲동작갑 박기성(52·새·당협위원장), 김숙향(55·여·새·당 중앙위 지도위원), 전병헌(57·민·국회의원) ▲동작을 나경원(52·여·새·국회의원), 최동익(53·민·국회의원), 허동준(47·민·지역위원장), 강희용(44·민·부대변인) ▲관악갑 김갑룡(65·새·전 시의원), 원영섭(38·새·집 대표변호사), 임창빈(58·새·시당 부위원장), 정재선(42·새·국가개혁연맹 대표), 유기홍(57·민·국회의원) ▲관악을 오신환(44·새·국회의원), 정태호(53·민·전 청와대 대변인), 김희철(68·안·전 국회의원), 박왕규(48·안·더불어사는행복한관악 이사장), 송광호(56·기·민주당대표 조직특보), 민영일(79·기·칼럼리스트) ▲서초갑 이혜훈(51·여·새·전 국회의원), 조윤선(49·여·새·전 청와대 정무수석), 조소현(58·새·변호사), 최양오(56·새·현대경제연구소 고문), 윤흥렬 (66·민·지역위원장) ▲서초을 강석훈(51·새·국회의원), 박성중(57·새·전 구청장), 정옥임(56·여·새·전 국회의원), 이동관(58·새·전 청와대 홍보수석), 김기영(50·민·지역위원장) ▲강남갑 심윤조(61·새·국회의원), 이종구(65·새·전 국회의원), 이은재(64·여·새·전 국회의원), 김민숙(65·여·새·정당인), 전원근(62·민·지역위원장), 김성욱(55·민·전 지역위원장) ▲강남을 김종훈(63·새·국회의원), 류지영(65·새·여·국회의원), 원희목(61·새·전 국회의원), 심동섭(56·새·전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권문용(73·새·전 구청장), 김창옥(58·민·지역위원장), 전현희(51·여·민·전 국회의원), 김광종(53·무·전 우석대 기획부 처장) ▲송파갑 박인숙(67·여·새·국회의원), 안형환(52·새·전 국회의원), 최형철(51·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위원), 허남정(63·새·당 외교통상위 부위원장), 박성수(51·민·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송파을 김영순(66·여·새·전 구청장), 김종웅(66·새·전 구의회 의장), 박용모(56·민·지역위원장) ▲송파병 김을동(70·여·새·국회의원), 김희정(46·여·새·국제경영경제연구원장), 이정현(51·새·정당인), 남인순(58·여·민·국회의원), 조재희(56·민·전 청와대 비서관) ▲강동갑 신동우(62·새·국회의원), 김충환(62·새·전 국회의원), 권태웅(50·새·아시아에스씨 대표이사), 진선미(48·여·민·국회의원), 송기정(52·민·전 지역위원장), 박승진(48·무·건전미디어시민연대 이사장) ▲강동을 이재영(40·새·국회의원), 윤석용((64·새·전 국회의원), 정승우(46·새·강동민심경청정책연구소 대표), 심재권(69·민·국회의원), 장도중(44·민·당 노동위 상근부위원장) ■인천 ▲중·동·옹진 권용오(60·새·의사), 배준영(45·새·인천항만물류협회장), 이환섭(64·새·전 인천중부경찰서장), 정택진(51·새·전 도 대변인), 장동학(65·새·기업인), 조용균(56·새·변호사), 이은석(43·새·전 청와대 행정관), 한광원(59·민·지역위원장), 조택상(56·정·전 동구청장), 김회창(56·무·한국지방정부연구원장) ▲남갑 홍일표(59·새·국회의원), 이중효(55·새·가천대 겸임교수), 허종식(54·민·전 시 대변인) ▲남을 윤상현(53·새·국회의원), 안귀옥(58·여·민·지역위원장), 신현환(51·여·민·시 약사회 대외협력이사) ▲연수 황우여(68·새·국회의원), 민현주(46·여·새·국회의원), 민경욱(52·새·전 청와대 대변인), 신호수(60·새·인천대 교수), 이중재(52·새·변호사), 정승연(49·새·인하대 교수), 이만재(63·새·전 국회의원), 박찬대(48·여·민·지역위원장) ▲남동갑 이윤성(71·새·전 국회의원), 구본철(57·새·전 국회의원), 김승태(54·새·시당 시민안전위원장), 윤형모(58·새·변호사), 이종열(56·새·시당 부위원장), 최진범(29·새·유한회사 19시30분 대표이사), 박남춘(57·민·국회의원) ▲남동을 조전혁(55·새·전 국회의원), 강석봉(61·새·전 시의원), 최대근(66·새·전 시 재향군인회장), 윤관석(51·민·국회의원) ▲부평갑 정유섭(61·새·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한원일(55·새·ETC 두레환경 대표), 이성만(54·민·전 시의회 의장), 문병호(56·안·국회의원) ▲부평을 김연광(53·새·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창규(61·새·시당 부위원장), 조성옥(60·새·KS월드 회장), 홍영표(58·민·국회의원) ▲계양갑 조갑진(64·새·당협위원장), 김유동(62·새·정당인), 오성규(62·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유동수(54·민·공인중계사), 이수봉(54·안·인천경제연구소장) ▲계양을 조명철(56·새·국회의원), 윤형선(55·새·의사), 최원식(52·민·국회의원) ▲서·강화갑 이학재(51·새·국회의원), 송영우(55·새·전 당 부대변인), 김교흥(55·민·지역위원장) ▲서·강화을 안상수(69·새·국회의원), 안덕수(70·새·전 국회의원), 홍순목(48·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김태준(60·새·동덕여대 교수), 신동근(54·민·지역위원장), 전원기(55·민·전 시의원) ■경기 ▲수원갑 박종희(55·새·당협위원장), 김상민(43·새·국회의원), 이찬열(56·민·국회의원), 이재준(50·민·시 제2부시장) ▲수원을 정미경(50·여·새·국회의원), 박흥석(58·새·전 당협위원장), 손재필(58·새·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장), 백혜련(49·여·민·지역위원장), 김진표(68·민·전 국회의원), 유문종(52·민·수원그린트러스트 이사장), 윤경선(50·여·무·전 시의원) ▲수원병 김용남(45·새·국회의원), 이승철(58·새·도의원), 김영진(48·민·지역위원장) ▲수원정 박수영(52·새·전 행정1부지사), 문준일(58·새·대통령직속 통일준비위 수원시회장), 임종훈(61·새·전 청와대 비서관), 박광온(58·민·국회의원), 박원석(45·정·국회의원) ▲성남 수정 윤춘모(50·새·당협위원장), 신영수(64·새·전 국회의원), 장윤영(56·새·전 도의원), 허재안(63·새·전 도의회 의장), 김태년(50·민·국회의원), 장영하(58·무·법무법인 디지털 대표변호사) ▲성남 중원 신상진(59·새·국회의원), 방영기(57·새·전 도의원), 정완립(59·새·전 도의원), 정환석(57·민·지역위원장), 은수미(52·여·민·국회의원), 안성욱(51·민·시 고문변호사), 조성준(67·민·전 국회의원), 홍훈희(46·민·변호사), 김미희(49·여·무·전 국회의원), 정형주(50·무·전 정당인) ▲성남 분당갑 이종훈(55·새·국회의원), 권혁세(59·새·전 금융감독원장), 장정은(48·여·새·국회의원), 장대훈(56·새·전 시의원), 정재영(61·새·낙생농협조합장), 조신(52·민·전 문재인 대선후보캠프 정책팀장), 이헌욱(47·민·당 을지로위 정책위원), 최윤길(56·민·전 시의원), 황규식(52·민·성남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성남 분당을 전하진(57·새·국회의원), 박명희(60·여·새·정당인), 박영일(50·새·전 시의원), 임태희(59·새·전 국회의원), 홍석환(56·새·전 시의원), 김병욱(50·민·지역위원장), 이종웅(48·무·정당인) ▲의정부갑 강세창(53·새·전 시의원), 김남성(51·새·전 도의원), 김석범(51·새·시 의사회장), 이건식(57·새·겸임교수), 문희상(70·민·국회의원) ▲의정부을 홍문종(60·새·국회의원), 박인균(58·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김민철(48·민·전 청와대 행정관), 김재연(35·여·무·전 국회의원) ▲안양 만안 장경순(55·새·당협위원장), 강대신(50·새·해양소년단 경기남부연맹장), 김승철(57·새·당 대표특별위 누리스타 국민소통단장), 노충호(57·새·전 도의원), 임호영(58·새·경원 대표변호사), 이종걸(58·민·국회의원), 강득구(53·민·도의회 의장) ▲안양 동안갑 윤기찬(47·새·당협위원장), 권용준(61·새·시 의정회장), 이석현(65·민·국회부의장), 민병덕(45·민·민본 대표변호사), 백종주(46·민·정당인), 임재훈(49·민·상근 조직부본부장), 최영식(56·민·당 대외협력위 수석부위원장) ▲안양 동안을 심재철(57·새·국회의원), 임영신(55·새·당 중앙여성위 부위원장), 조재정(54·새·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박용진(45·민·공공도시연구소 대표), 이정국(53·민·당 정책위부의장), 정진후(58·정·국회의원) ▲부천 원미갑 이음재(60·새·당협위원장), 정수천(57·새·전 유한대 조교수), 김경협(53·민·국회의원), 신종철(53·민·전 도의원) ▲부천 원미을 손숙미(61·새·당협위원장), 이사철(63·새·전 국회의원), 서영석(58·새·한국청소년미래연맹 이사장), 설훈(62·민·국회의원), 김주관(44·민·인천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장덕천(50·민·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송백석(50·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윤병국(52·무·시의원) ▲부천 소사 차명진(56·새·당협위원장), 강일원(56·새·가톨릭관동대 교수), 이재진(48·새·전 도의원), 김상희(60·여·민·국회의원), 류재구(60·민·도의원), 신현자(44·여·정·지역위원장) ▲부천 오정 안병도(57·새·당협위원장), 원혜영(64·민·국회의원), 구자호(40·정·정당인), 서영석(56·무·정치인) ▲광명갑 정은숙(57·여·새·당협위원장), 이정만(54·새·전 대전고검 검사), 이홍균(53·새·전 농식품부 장관정책보좌관), 정성운(51·새·전 당협위원장), 정재학(59·새·전 당협위원장), 백재현(64·민·국회의원), 문현수(45·정·지역위원장), 양순필(46·무·전 청와대 행정관), 이정만(54·무·대전고검 검사) ▲광명을 주대준(62·새·당협위원장), 이효선(61·새·전 시장), 이언주(43·여·민·국회의원), 김성현(50·정·지역위원장), 이병렬(54·정·당 부대표) ▲평택갑 원유철(53·새·국회의원), 차화열(55·새·북부발전협의회 부회장), 고인정(53·여·민·지역위원장), 한국석(42·민·전 평택APK가스공장반대 주민대책위원장), 송치용(52·정·당 중앙당기위원장) ▲평택을 유의동(44·새·국회의원), 양동석(59·새·전 당협위원장), 조현태(40·새·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정장선(57·민·전 국회의원), 유병만(58·민·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이인숙(55·여·민·전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 전문위원) ▲양주·동두천 이세종(54·새·당협위원장), 김성원(42·새·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성수(62·새·양주향토문화연구소장), 정성호(54·민·국회의원) ▲안산 상록갑 이화수(63·새·전 국회의원), 박선호(62·새·전 도의원), 박선희(35·새·전 시의원), 한갑수(49·새·전 시의원), 전해철(53·민·국회의원), 김철민(58·무·전 시장), 장경수(56·무·전 국회의원) ▲안산 상록을 홍장표(56·새·당협위원장), 김제연(50·새·전 도의원), 김영환(60·민·국회의원), 임종인(59·무·전 국회의원) ▲안산·단원갑 김명연(51·새·국회의원), 김석훈(56·새·전 시의회 의장), 정진교(52·새·전 시의원), 김현(50·민·국회의원), 고영인(52·민·지역위원장), 조성찬(50·정·변호사), 강성환(57·무·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안산 단원을 박순자(57·여·새·당협위원장), 이혜숙(51·여·새·전 도당 부위원장), 이기학(47·새·도당 SNS위원장), 허숭(47·새·당 대표실 부실장), 부좌현(59·민·국회의원), 김기완(49·민·전 레이크타운 본부장), 이재용(52·정·지역위원장) ▲고양 덕양갑 손범규(49·새·전 국회의원), 박준(47·민·정당인), 심상정(56·여·정·국회의원), 신지혜(28·여·기·당협위원장) ▲고양 덕양을 김태원(64·새·국회의원), 강동기(36·민·전 입법보좌관), 문용식(56·민·정당인), 송두영(51·민·전 한국일보 기자), 정재호(50·민·전 국무총리실 민정수석), 박원석(45·정·국회의원), 송영주(42·여·기·전 도의원) ▲고양 일산동 김현복(51·새·당협위원장), 이운룡(53·새·국회의원), 백성운(66·새·전 국회의원), 정군기(55·새·홍익대 초빙교수), 유은혜(53·여·민·국회의원) ▲고양 일산서 김영선(55·여·새·전 국회의원), 조대원(46·새·지역경제진흥원장), 김현미(53·여·민·국회의원) ▲의왕·과천 박요찬(54·새·당협위원장), 최형두(53·새·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박재영(52·여·새·도당 여성위 부위원장), 여인국(60·새·한국외대 초빙교수), 이창세(53·새·전 서울북부지검장), 송호창(48·민·국회의원), 김진숙(60·여·민·당 정책위 부의장), 신창현(62·민·전 의왕시장), 전경숙(57·여·민·의왕시의회 의장), 김형탁(53·정·당 부대표), 홍지숙(33·여·기·과천녹색당 사무책임자) ▲구리 박창식(56·새·국회의원), 윤호중(52·민·국회의원), 정경진(50·무·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이사장) ▲남양주갑 심장수(64·새·당협위원장), 남혜경(47·여·새·시 미래발전연구소 대표), 유낙준(58·새·SKC 회장 특별보좌역), 박상대(61·새·전 박근혜의원 경기특보), 조광한(58·민·군장대 석좌교수), 박동명(51·무·국민대 외래교수) ▲남양주을 이의용(56·새·당협위원장), 주광덕(55·새·전 국회의원), 공명식(54·새·전 시의회 의장), 김성태(42·새·도당 부위원장), 김장수(49·새·당 정치연대플러스 정책위원장), 민정심(52·여·새·전 당 부대변인), 안만규(61·새·여의도연구원 자문위원), 이인근(58·새·전 도의원), 김관기(52·민·전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한정(52·민·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오산 이권재(52·새·오산발전포럼 의장), 이윤진(55·새·공인회계사), 안민석(52·민·국회의원) ▲화성갑 서청원(72·새·국회의원), 김성회(59·새·전 지역난방공사 사장), 리은경(31·새·연세대 동서문제연구소 연구원), 오일용(49·민·지역위원장), 홍성규(41·무·화성민주포럼 대표) ▲화성을 석호현(54·새·당협위원장), 박보환(59·새·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백남영(57·새·전 시의회 부의장), 현명철(59·새·당 지방자치안전위 부위원장), 이원욱(52·민·국회의원), 권칠승(50·민·도의원), 김형남(47·무·전 한국환경방송 경기지사장) ▲시흥갑 함진규(56·새·국회의원), 백원우(49·민·전 국회의원) ▲시흥을 김순택(53·새·당협위원장), 박식순(58·새·전 당협위원장), 조정식(52·민·국회의원), 조경호(55·정·지역위원장), 신부식(60·무·전 한국가스안전공사 감사) ▲군포 심규철(58·새·당협위원장), 금병찬(58·새·군포발전전략연구소장), 지석모(54·새·전 한국자유총연맹 군포시지회장), 이학영(63·민·국회의원), 정기남(51·민·국회 정책연구위원), 채영덕(65·민·우광하이텍 대표이사) ▲하남 이현재(66·새·국회의원), 유성근(66·새·전 국회의원), 유형욱(55·새·전 도의원), 문학진(61·민·전 국회의원), 최종윤(50·민·단국대 겸임교수) ▲파주갑 정성근(60·새·당협위원장), 박상길(44·새·전 경기지사 비서실장), 조병국(59·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윤후덕(58·민·국회의원), 정진(50·민·당 정책위 부의장) ▲파주을 황진하(69·새·국회의원), 류화선(67·새·전 시장), 서창연(47·새·통일정책파주포럼 대표), 박정(53·민·당 남북교류협력특위 부위원장) ▲용인갑 이우현(58·새·국회의원), 이상철(58·새·도 배구협회장), 조성욱(56·새·전 도의원), 백군기(65·민·국회의원), 조재헌(44·민·전 국회의원 보좌관), 곽동구(65·민·당 상무위원) ▲용인을 이상일(54·새·국회의원), 서정석(66·새·전 시장), 이춘식(66·새·전 국회의원), 김근기(56·새·도당 부위원장), 김민기(50·민·국회의원), 김윤석(56·민·단국대 교수), 양해경(62·여·민·용인성폭력상담소장), 하태옥(46·정·정당인) ▲용인병 한선교(56·새·국회의원), 김윤식(68·새·신동에너지콤 대표이사회장), 차재명(66·새·당 중앙위 법무분과위원장), 조양민(49·여·새·한국관세무역개발원 상임감사), 우태주(68·민·수지발전연합 상임대표), 임수경(47·여·민·국회의원), 김종희(50·민·지역위원장), 김성환(60·민·동원대 강사), 배강욱(56·민·전 코오롱 상무), 이우현(50·민·전 시의회 의장) ▲안성 김학용(54·새·국회의원), 이규민(47·민·전 안성신문 대표이사) ▲김포 홍철호(57·새·국회의원), 이강안(52·새·도당 부위원장), 이윤생(48·새·전 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동식(54·새·전 시장), 설원섭(56·새·전 장릉마을 입주자대표), 김두관(55·민·전 경남도지사), 김두섭(86·기·한나라당 당협위원장), 하금성(65·무·전 미창개발 대표이사) ▲광주 노철래(65·새·국회의원), 정진섭(63·새·전 국회의원), 소병훈(61·민·정당인), 임종성(50·민·전 도의원), 박기덕(51·무·전 효성 입사), 박일등(51·무·전 세계랭킹전 출전), 성수희(49·무·전 산자부 장관정책보좌관) ▲포천·연천 김영우(48·새·국회의원), 이각모(70·새·포천미래포럼 회장), 이철휘(62·새·통일과나눔 공동대표), 김창균(52·민·포천언론협동조합 이사장), 박윤국(59·무·전 포천시장) ▲이천 송석준(52·새·당협위원장), 윤명희(59·여·새·국회의원), 김경희(59·여·새·전 부시장), 심윤수(63·새·전 산자부 무역조사실장), 유경희(50·여·새·당 수석부대변인), 이범관(72·새·전 국회의원), 이희규(61·새·여의도연구원 정치혁신분과위원장), 한영순(54·여·새·시의원), 엄태준(52·민·지역위원장), 유승우(67·무·국회의원), 김문한(50·무·전 SBS 기자) ▲여주·양평·가평 정병국(57·새·국회의원), 마해근(50·새·한국미래전략연구회장), 이규택(73·새·전 국회의원), 이만재(62·새·전 국회의원), 김덕수(52·민·전 양평군의원), 김봉현(44·민·정당인), 신순봉(53·민·전 내일신문 기자), 정동균(55·민·정당인) ■대전 ▲동구 이장우(50·새·국회의원), 강래구(51·민·지역위원장), 선병렬(58·민·전 국회의원) ▲중구 이은권(57·새·당협위원장), 곽영교(57·새·전 시의회 의장), 김세환(40·새·전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신진(57·새·충남대 교수), 강영환(50·새·전 청와대 홍보수석실 국장), 이서령(52·민·지역위원장), 유배근(63·민·전 지역위원장), 고무열(50·무·한남대 강사) ▲서갑 이영규(55·새·당협위원장), 박병석(63·민·국회의원), 이강철(57·기·전 시의원) ▲서을 이재선(59·새·당협위원장), 김인태(59·새·전 구의원), 윤석대(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조성천(46·새·변호사), 이규태(50·새·전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박범계(52·민·국회의원), 이동규(50·무·이동규의원 대표원장) ▲유성 민병주(56·여·새·국회의원), 박종선(52·새·전 시의회 부의장), 진동규(57·새·전 구청장), 이정호(57·새·목원대 교수), 김문영(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상민(57·민·국회의원), 최명길(55·민·전 MBC 유럽지사장), 강영삼(53·정·유성원자력안전조례청구인 대표), 이경자(50·여·기·당 농업위원장) ▲대덕 정용기(53·새·국회의원), 박영순(51·민·지역위원장) ■세종 ▲세종 박종준(51·새·전 대통령경호실 차장), 김동주(45·새·변호사), 조관식(59·새·국회입법정책연구회 상임부회장), 이해찬(63·민·국회의원), 유재호(51·민·전 충남경찰청 기획예산계장), 임병철(44·민·전 한국4H본부 대변인), 고진광(60·무·충청향우회 공동대표) ■충남 ▲천안갑 박찬우(56·새·전 안전행정부 제1차관), 김수진(49·새·전 당대표 언론특보), 양승조(56·민·국회의원), 이규희(54·민·전 노무현대통령후보 천안갑선대위원장) ▲천안을 정종학(61·새·당협위원장), 박중현(47·새·의사), 김원필(37·새·당 청년위 부위원장), 박완주(49·민·국회의원) ▲공주 정진석(55·새·당협위원장), 정연상(45·새·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정책보좌관), 박수현(51·민·국회의원) ▲보령·서천 김태흠(52·새·국회의원), 나소열(56·민·전 서천군수) ▲아산 이명수(60·새·국회의원), 김선화(59·여·민·지역위원장), 김길년(46·새·도당 부위원장), 이위종(39·민·전 당 지역위 부위원장) ▲서산·태안 김제식(58·새·국회의원), 성일종(53·새·고려대 겸임교수), 이기형(68·새·서울기독대 석좌교수), 한상율(62·새·전 국세청장), 문제풍(61·새·전 국회 수석전문위원), 조한기(49·민·전 국무총리 비서관) ▲논산·계룡·금산 이인제(67·새·국회의원), 박우석(62·새·전 당협위원장), 김종민(51·민·전 청와대 대변인), 황국연(55·민·전 금산군의원), 이환식(57·무·전 한남대 예우교수) ▲부여·청양 이완구(65·새·국회의원), 박남신(68·새·한국승마방송 대표이사), 박정현(51·민·지역위원장) ▲홍성·예산 홍문표(68·새·국회의원), 양희권(60·새·페리카나 대표), 문흥수(59·무·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당진 김동완(57·새·국회의원), 김석붕(51·새·전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 유철환(55·새·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석래(64·새·정당인), 송노섭(52·민·전 단국대 초빙교수), 어기구(53·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한광희(54·민·도교육청 주민자치예산위원), 고영석(69·기·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추진위원장)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62·새·국회의원), 김형근(56·민·당 부대변인) ▲청주 흥덕갑 최현호(58·새·당협위원장), 한대수(71·새·전 시장), 이현희(61·새·전 KB국민카드 부사장), 오제세(66·민·국회의원) ▲청주 흥덕을 김준환(59·새·당협위원장), 신용한(46·새·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 김정복(56·새·전 도의원), 송태영(55·새·전 도당위원장), 강병천(64·새·전 당 중앙선거대책위 건전노사위원장), 노영민(58·민·국회의원) ▲충주 이종배(58·새·국회의원), 윤홍락(54·민·대원종합법무법인 대표변호사) ▲제천·단양 권석창(49·새·전 국토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 김기용(58·새·전 경찰청장), 김회구(51·새·전 대통령 정무비서관), 송인만(53·새·변호사), 엄태영(58·새·전 제천시장), 정연철(54·새·전 대선 충북도당 선대위 부위원장), 최귀옥(52·새·중국 칭다오 인민정부 경제고문), 이찬구(53·민·당 부대변인), 이후삼(46·민·당 정책위부의장), 장진호(52·민·전 제천시의회 고문변호사), 박한규(60·무·전 도의회 정책복지위 부위원장) ▲청원 오성균(49·새·당협위원장), 권태호(61·새·전 춘천지검장), 김재욱(68·새·전 군수), 김현문(57·새·전 시의원), 변재일(67·민·국회의원), 이종윤(64·민·통합청주시상생발전연구원장) ▲보은·옥천·영동 박덕흠(62·새·국회의원), 이재한(52·민·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증평·진천·괴산·음성 경대수(57·새·국회의원), 임해종(57·민·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강원 ▲춘천 김진태(51·새·국회의원), 이광준(60·새·전 시장), 이달섭(57·새·전 제71보병 사단장), 이수원(61·새·전 특허청장), 허영(46·민·전 도지사 비서실장), 황환식(51·민·전 지역위원장), 강선경(45·여·정·도당위원장), 엄재철(49·정·전 도지사 복지특보), 변지량(56·무·전 민주통합당 강원도당 정책위원장), 이용범(54·무·한아름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원주갑 김기선(63·새·국회의원), 박정하(49·새·전 청와대 대변인), 지철구(49·새·전 강원지역정보연구원 농업농촌센터장), 최동규(67·새·한라대 동북아경제연구원장), 권성중(46·민·변호사), 박우순(65·민·변호사), 신동일(46·민·의사), 최석(38·정·도당 부위원장), 이건수(49·기·정당인) ▲원주을 이강후(62·새·국회의원), 김기철(45·새·전 대통령실 행정관), 안재윤(51·새·전 도당 부위원장), 최재민(31·새·전 당 청년위 부위원장), 송기헌(52·민·변호사), 양형모(52·정·시위원회 위원장), 김병섭(54·무·전 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당 집행위원) ▲강릉 권성동(55·새·국회의원), 박영화(55·새·변호사), 최흥집(63·새·전 강원랜드 사장), 김경수(46·민·전 지역위원장), 최두한(48·정·도당 창당준비위원장), 최종문(45·기·민주노총 강릉지부 사무차장) ▲동해·삼척 이이재(56·새·국회의원), 김대수(73·새·전 삼척시장), 박성덕(61·새·전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종철(57·새·한국잡지교육원장), 이철규(58·새·가톨릭관동대 초빙교수), 정인억(63·새·여의도연구원 경제정책자문위원), 김형순(53·무·변호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49·새·국회의원), 이양수(48·새·전 청와대 행정관), 송훈석(65·민·전 국회의원), 이동기(40·민·전 청와대 행정관) ▲홍천·횡성 황영철(50·새·국회의원), 조일현(60·민·전 국회의원), 이관형(50·민·전 도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염동열(54·새·국회의원), 김태연(48·새·변호사), 문태성(57·새·전 도 정무특보), 정경모(55·새·변호사), 김동욱(59·민·대한석탄공사 노조위원장), 김동호(56·무·변호사), 윤원욱(58·무·강원경찰청 청문감사관) ▲철원·화천·양구·인제 한기호(63·새·국회의원), 정해용(57·새·전 강원경찰청장), 정태수(51·민·전 도당 지역위원장), 홍광문(58·민·전 지역위원장), 김정우(46·무·세종대 교수) ■대구 ▲중·남 김희국(57·새·국회의원), 박창달(70·새·전 국회의원), 배영식(67·새·전 국회의원), 이상목(60·새·평당원모임 의장), 이상직(56·새·호서대 벤처대학원 부교수), 이인선(56·여·새·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휘일(55·새·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 조명희(60·여·새·전 대통령직속 국가우주위 위원), 남달구(59·새·전 MBC안동 앵커), 남창모(52·새·영남이공대 교수), 김동열(47·민·전 지역위원장) ▲동갑 류성걸(58·새·국회의원), 손종익(56·새·상생정치연구원장), 성용모(55·한국국민당·현대이앤지 대표) ▲동을 유승민(57·새·국회의원), 이재만(56·새·전 구청장), 이승천(53·민·전 지역위원장) ▲서구 김상훈(52·새·국회의원), 서중현(64·새·전 구청장), 윤두현(54·새·전 청와대 홍보비서관), 손창민(49·새·위덕대 석좌교수), 김혜정(54·여·민·전 지역위원장) ▲북갑 권은희(56·새·국회의원), 박형수(50·새·전 대구고검 부장검사), 양명모(56·새·대구약사회장), 이명규(60·새·전 국회의원), 정태옥(54·새·전 대구 행정부시장), 박준섭(45·새·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 최석민(55·무·외식업중앙회 북구지부장) ▲북을 서상기(69·새·국회의원), 조영삼(47·새·전 교육부 장관정책보좌관), 주성영(57·새·전 국회의원), 황영헌(50·새·대구경북창조경제정책연구소 대표), 이종화(66·새·전 구청장), 홍의락(61·민·국회의원), 조명래(51·정·당 정치개혁운동본부장) ▲수성갑 김문수(64·새·전 경기도지사), 김부겸(58·민·전 국회의원), 이연재(53·정·전 시당위원장) ▲수성을 주호영(55·새·국회의원), 정기철(53·민·시당 노동위원장), 남칠우(56·민·전 지역위원장), 양명휘(56·여·무·영어강사) ▲달서갑 홍지만(47·새·국회의원), 곽대훈(60·새·전 구청장), 박영석(56·새·전 대구MBC 사장), 송종호(59·새·전 중소기업청장), 안국중(55·새·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학기(55·민·전 지역위원장) ▲달서을 윤재옥(54·새·국회의원), 김용판(58·새·전 서울경찰청장), 김태용(53·민·시당 대변인), 이원준(44·정·전 시당위원장) ▲달서병 조원진(56·새·국회의원), 남호균(42·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철우(53·새·변호사), 김철용(42·민·전 지역위원장), 임규헌(50·민·전 지역위원장) ▲달성 이종진(65·새·국회의원), 곽상도(56·새·전 청와대 민정수석), 권용섭(63·새·시당 부위원장) ■경북 ▲포항북 이병석(63·새·국회의원), 박승호(58·새·전 시장), 이창균(56·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자문위원), 허명환(55·새·전 청와대 행정관), 오중기(48·민·도당위원장), 박창호(49·정·도당위원장) ▲포항남·울릉 박명재(68·새·국회의원), 김정재(50·여·새·전 서울시의원), 허대만(47·민·전 지역위원장) ▲경주 정수성(69·새·국회의원), 정종복(65·새·전 국회의원), 김석기(61·새·전 서울경찰청장), 김원길(53·새·미래로경주시민모임 대표), 이주형(40·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중원(67·새·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감사), 이상덕(50·민·전 지역위원장) ▲김천 이철우(60·새·국회의원), 송승호(53·새·전 월간조선 취재팀장), 박판수(63·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임위원), 임인배(61·무·전 국회의원) ▲안동 김광림(67·새·국회의원), 권오을(59·새·전 국회의원), 권택기(50·새·전 국회의원), 이성노(56·민·안동대 행정학과 교수), 박재웅(54·민·건축사), 이삼걸(60·무·전 행정안전부 차관) ▲구미갑 백승주(55·새·전 국방부 차관), 백성태(63·새·극동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 채동익(68·새·박정희대통령 육영사여사 좋아하는 모임 공동대표), 황희덕(47·새·보스톤치과 원장) ▲구미을 김태환(72·새·국회의원), 김찬영(33·새·전 경기지사 청년특별보좌관), 석호진(55·새·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장석춘(58·새·미래고용노사네트워크 이사장), 이성춘(60·새·용인대 교수), 김상훈(60·새·석유유통연구소 이사장), 김연호(58·새·변호사), 허성우(55·새·경희대 겸임교수), 이미경(48·여·민·지역위원장) ▲영주 장윤석(65·새·국회의원), 최교일(54·새·변호사), 김홍진(67·민·약사) ▲영천 정희수(62·새·국회의원), 김경원(62·새·전 대구국세청장), 이만희(52·새·전 경기경찰청장), 최기문(63·무·전 경찰청장) ▲상주 김종태(66·새·국회의원), 성윤환(59·새·전 국회의원), 박영문(59·새·전 KBS미디어 사장), 남동희(57·새·전 매일경제 기자) ▲문경·예천 이한성(58·새·국회의원), 박영기(60·민·협동조합 대표) ▲경산·청도 최경환(60·새·국회의원), 안병용(58·새·김무성대표 조직특보), 김창숙(58·민·정당인), 김호일(40·정·경산시위원회 위원장) ▲고령·성주·칠곡 이완영(58·새·국회의원), 이인기(63·새·전 국회의원), 송필각(66·새·전 도의회 의장) ▲군위·의성·청송 김재원(51·새·국회의원), 김현권(51·민·의성한우협회장)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60·새·국회의원), 전광삼(48·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홍성태(59·새·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부회장) ■부산 ▲중·동 정의화(67·무·국회의장), 신금봉(54·새·전 시 교육위원), 최형욱(58·새·당협위원장 직무대행), 한선심(53·여·새·전일의료재단 이사장), 성수용(51·새·부산일자리창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권혁란(65·여·새·전 대한여한의사회장), 임정석(50·새·새마당 대표), 이해성(62·민·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서구 유기준(56·새·국회의원), 곽규택(45·새·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추순주(51·여·새·구 약사회장), 이재강(53·민·지역위원장) ▲영도 김무성(64·새·국회의원), 최홍(54·새·ING자산운용 대표이사), 김비오(47·민·지역위원장), 이창우(53·정·시당위원장) ▲진갑 나성린(62·새·국회의원), 신병철(41·새·한국청년정치협동조합 공동대표), 정근(55·새·대한결핵협회장), 허원제(64·새·전 국회의원), 김영춘(54·민·전 국회의원), 김명미(50·여·정·시당위원장), 정해정(55·무·전 국회의원 후보), 오승철(58·무·대한인성학회 이사장) ▲진을 이헌승(52·새·국회의원), 이수원(52·새·국회의장 비서실장), 이성권(47·새·전 국회의원), 조권환(56·민·당 정책위부의장), 박찬주(45·정·지역위원장) ▲동래 이진복(58·새·국회의원), 박승환(58·새·전 국회의원), 김하기(57·새·나라사랑 명예사무총장), 정상원(52·민·지역위원장) ▲남갑 김정훈(58·새·국회의원), 이정환(61·민·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남을 서용교(47·새·국회의원), 박재호(57·민·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북·강서갑 박민식(50·새·국회의원), 전재수(44·민·노무현재단 기획위원) ▲북·강서을 김도읍(51·새·국회의원), 강인길(57·새·전 강서구청장), 원영일(43·새·한국해사법학회 이사), 제오수(58·새·동서화합을 완성하는사람들 중앙회장), 정진우(48·민·전 감정원 이사) ▲해운대·기장갑 배덕광(67·새·국회의원), 이창진(47·새·국회의원 보좌관), 이치우(51·새·전 청와대 행정관), 허옥경(57·여·새·전 해운대구청장), 윤준호(48·민·해운대코렘어학원 대표), 김용우(48·정·지역위원장), 최선명(25·무·전 롯데백화점 근무) ▲해운대·기장을 하태경(47·새·국회의원), 안경률(67·새·전 국회의원), 김한선(61·새·전 육군 53사단장), 박견목(54·새·부경대 방위과학기술연구소 계약교수), 김세현(58·새·전 친박연대 사무총장), 설동근(67·새·전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조용우(47·민·정당인), 이병구(45·정·시당 사무처장), 김만복(69·무·전 국정원장) ▲사하갑 김장실(60·새·국회의원), 김척수(53·새·시 대외협력정책고문), 최인호(49·민·전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유홍(51·정·지역위원장), 전창섭(47·무·자유광장 부산본부 대표) ▲사하을 김영수(52·여·새·군산대 법학과 겸임교수), 이호열(54·새·대한법학교수회 부회장), 석동현(55·새·전 부산지검장), 이용원(38·새·사회안전방송 대표이사), 조경태(47·민·국회의원), 배진탁(56·무·사하행복포럼 대표) ▲금정 김세연(43·새·국회의원), 박종훈(32·민·변호사) ▲연제 김희정(44·새·국회의원), 이주환(48·새·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지부 부회장), 진성호(53·새·전 국회의원), 김해영(39·민·변호사) ▲수영 유재중(59·새·국회의원), 김성발(55·민·시당 부위원장), 배준현(43·민·지역위원장), 유병서(52·무·안철수사랑 전국모임 부산동부 대표) ▲사상 손수조(31·여·새·당협위원장), 배재정(48·여·민·국회의원) ■울산 ▲중구 정갑윤(65·새·국회의원), 이동우(52·새·중구창조포럼 회장), 조용수(62·새·전 구청장), 강용식(52·새·당 상근전략기획위원), 이철수(69·민·시당 고문), 임동호(48·민·전 지역위원장), 김성재(42·정·지역위원장) ▲남갑 이채익(60·새·국회의원), 박기준(57·새·전 부산지검장), 심규명(50·민·남구무상급식추진위 공동대표) ▲남을 박맹우(64·새·국회의원), 임동욱(38·민·전 지역위원장), 이재석(47·정·지역위원장), 송철호(66·무·변호사) ▲동구 안효대(60·새·국회의원), 손삼호(56·민·시당 부위원장), 이수영(49·민·전 지역위원장), 박대용(56·정·지역위원장), 이갑용(56·노·전 민노총 2기 위원장), 김종훈(51·무·전 구청장) ▲북구 박대동(64·새·국회의원), 강석구(55·새·전 구청장), 윤두환(61·새·전 국회의원), 이상헌(61·민·시당위원장), 조승수(52·정·전 국회의원), 윤종오(52·무·전 북구청장) ▲울주 강길부(73·새·국회의원), 강정호(61·새·전 울산변호사회장), 권옥술(67·새·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장), 김두겸(58·새·전 울산 남구청장), 김문찬(55·새·울산대병원 홍보실장), 손태호(56·새·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전문위원), 이선호(55·정·시당 수석부위원장), 전상환(54·무·전 육군 중령) ■경남 ▲창원 의창 박성호(58·새·국회의원), 박완수(60·새·전 시장), 이래호(53·새·전 경남개발공사 관광사업본부장), 김모하(60·새·창원대총장 위증혐의 고소당사자), 김기운(56·민·전 지역위원장), 신수현(48·여·정·전 도당 사무처장), 박성만(56·무·회사원) ▲창원 성산 강기윤(55·새·국회의원), 허성무(52·민·전 정무부지사), 이교훈(55·정·지역위원장) ▲창원 마산합포 이주영(64·새·국회의원), 정규헌(49·새·경남스쿼시연맹 회장), 정병윤(59·새·마산수협 대의원 회장), 허영(55·새·창원시승격 범시민추진협의회 고문), 박남현(40·민·전 지역위원장), 최삼안(52·정·당항만살리기추진위 사무처장) ▲창원 마산회원 안홍준(64·새·국회의원), 류명열(56·새·당 중앙연수원 교수), 윤한홍(53·새·전 행정부지사), 황태수(55·새·전 도의원), 조청래(52·새·전 청와대 행정관), 하귀남(43·민·전 지역위원장) ▲창원 진해 김성찬(61·새·국회의원), 박종춘(53·새·진해중소기업협회장), 이종구(64·새·전 수협중앙회장), 김종길(49·민·전 지역위원장), 최연길(56·무·진실을 위한 시민모임 대표) ▲진주갑 박대출(54·새·국회의원), 정인철(54·새·진주일자리희망센터 이사장), 변항종(58·새·전 진주경찰서장), 최구식(55·새·전 국회의원), 정영훈(47·민·변호사), 이혁(49·무·동서창조포럼 공동대표) ▲진주을 김재경(54·새·국회의원), 김영섭(48·새·진주발전연구원장), 김영호(54·새·전 감사원 사무총장), 오태완(50·새·전 도 정무특보), 서소연(49·여·민·전 지역위원장) ▲통영·고성 이군현(63·새·국회의원), 서필언(60·새·전 행정안전부 1차관), 이학렬(63·새·전 고성군수), 강석우(57·새·전 총리실 정책홍보기획관), 백두현(49·민·전 지역위원장), 이홍(55·정·지리산청소년수련원 본부장) ▲사천·남해·하동 여상규(67·새·국회의원), 서천호(54·새·전 경찰대학장), 이방호(71·새·전 당 사무총장), 최상화(50·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남명우(63·민·섬진강GAP영남협의회 이사장), 하종희(45·정·하동 지역위원장), 차상돈(58·무·전 사천경찰서장) ▲김해갑 홍태용(51·새·당협위원장), 민홍철(55·민·국회의원), 최성근(40·무·낙동강민물횟집 대표) ▲김해을 이만기(52·새·당협위원장), 황전원(53·새·전 세월호특별조사위 위원), 김경수(48·민·도당 위원장), 허영조(45·정·도당 위원장) ▲밀양·창녕 조해진(52·새·국회의원), 김용문(68·새·전 보건복지부 차관), 김형진(53·새·전 국회의원 보좌관), 박상웅(55·새·당 중앙위 외교통상위원장), 엄용수(51·새·전 밀양시장), 유진하(52·새·전 총리 정무특보), 이창연(50·새·박근혜 대선후보 공보팀장), 이주옥(53·여·민·전 지역위원장) ▲거제 김한표(61·새·국회의원), 염용하(51·새·용하한의원장), 진성진(55·새·전 서울중앙지검 검사), 변광용(49·민·전 지역위원장), 김종혁(34·무·전 삼성중공업 고객지원팀 재직), 이길종(56·무·전 도의원) ▲양산 윤영석(50·새·국회의원), 강태현(46·새·양산YMCA시민중계실 자문변호사), 김성훈(38·새·동아시아청년연맹 이사), 김정희(57·여·새·당 중앙위 보건위생분과 부위원장), 김정희(55·새·KGM 사장), 김효훈(59·새·양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이장권(54·새·영산대 겸임교수), 황윤영(53·새·경남한반도통일산악회·포럼 공동대표), 송인배(46·민·전 지역위원장) ▲의령·함안·합천 김충근(65·새·대련 삼영화학 대표), 박희원(55·새·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현출(51·새·전 한국정당학회장), 이호영(57·새·전 총리 비서실장), 조진래(50·새·전 국회의원), 주영길(65·새·전 서울시의원), 정금효(53·민·전 지역위원장) ▲산청·함양·거창 신성범(52·새·국회의원), 권문상(50·민·전 지역위원장), 김홍업(54·무·농촌총각장가보내기운동본부 후원회장) ■광주 ▲동구 박주선(67·무·국회의원) ▲서갑 심판구(75·새·당협위원장), 박혜자(58·여·민·국회의원) ▲서을 정승(57·새·당협위원장), 강은미(46·여·정·전 시의원), 천정배(62·국·국회의원) ▲남구 한경노(55·새·당협위원장), 장병완(63·민·국회의원), 김명진(52·민·전 원내대표 비서실장), 강도석(61·무·전 시의원) ▲북갑 강기정(52·민·국회의원), 김유정(46·여·안·전 국회의원), 진선기(51·무·전 시의원), 박대우(48·무·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 ▲북을 이형석(54·민·전 경제부시장), 최경환(56·민·전남대 객원교수), 임내현(63·안·국회의원), 노남수(46·무·시 시민감사관) ▲광산갑 김용채(69·새·당협위원장), 임한필(44·민·광산문화경제연구소 대표), 김동철(60·안·국회의원) ▲광산을 송환기(63·새·당협위원장), 김중구(48·민·전 현대자동차 근무), 문정은(29·여·정·지역위원장), 권은희(41·여·기·국회의원) ■전남 ▲목포 박석만(50·새·전 H&P법률사무소 상임고문), 한영배(58·새·법무사), 박지원(73·민·국회의원), 조상기(66·민·전 KBS 이사), 서기호(45·정·국회의원), 윤소하(54·정·도당 위원장), 배종호(54·무·세한대 초빙교수), 유선호(62·무·전 국회의원) ▲여수갑 김중대(62·새·당협위원장), 신정일(50·새·치과의사), 송대수(60·민·전 도의회 부의장), 이용주(47·민·변호사), 김점유(53·민·전 노무현대선후보 특보), 김경호(49·무·제주대 교수), 김영규(59·무·전 시의회 의장) ▲여수을 유영남(61·새·당협위원장), 심정우(59·새·당 부대변인), 주승용(64·민·국회의원), 박종수(59·무·중원대 교수), 이광진(50·무·회사원), 황필환(34·무·여천청년회의소 감사) ▲순천·곡성 이정현(57·새·국회의원), 김선일(52·민·전 당 부대변인), 노관규(55·민·전 순천시장), 김광진(35·민·국회의원), 손훈모(46·민·변호사), 고재경(47·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갑원(53·민·전 국회의원), 박상욱(51·무·전 민노총 전남본부장) ▲담양·함평·영광·장성 이상선(68·새·당협위원장), 이개호(57·민·국회의원) ▲고흥·보성 장귀석(62·새·당협위원장), 김승남(51·민·국회의원) ▲나주·화순 김종우(57·새·당협위원장), 신정훈(51·민·국회의원), 노정채(64·무·전 노동부 근무), 한승태(55·무·효성요양병원 대표) ▲광양·구례 이승안(63·새·당협위원장), 우윤근(58·민·국회의원), 안준노(56·민·전 문재인대선후보 노동특보), 김광영(78·무·전 광주대 교수), 김현옥(71·무·민주당 정책특보), 서동용(51·무·변호사) ▲무안·신안 주영순(69·새·국회의원), 이윤석(55·민·국회의원), 백재욱(51·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삼석(56·민·전 무안군수) ▲장흥·강진·영암 전평진(54·새·당협위원장), 황주홍(64·안·국회의원) ▲해남·완도·진도 명욱재(69·새·당협위원장), 김영록(60·민·국회의원), 윤재갑(61·기·전 해군제1함대 사령관), 윤영일(58·무·전 감사원 교육원장), 김영균(49·무·무역회사 대표) ■전북 ▲전주 완산갑 최범서(59·새·당협위원장), 김윤덕(49·민·국회의원), 김광수(58·민·전북도의회 의장), 이기동(61·안·변호사), 이범석(46·무·전 언론인) ▲전주 완산을 정운천(62·새·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이상직(52·민·국회의원), 최인규(62·민·전북노동복지센터 이사장), 최형재(52·민·당 정책위 부의장), 성치두(40·무·전 신창중 교사), 장세환(63·무·전 국회의원) ▲전주 덕진 나경균(56·새·당협위원장), 양현섭(52·새·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성주(51·민·국회의원), 성은순(47·여·민·금성장례식장 회장), 오현숙(47·정·도당 위원장) ▲군산 김관영(46·민·국회의원), 조준호(58·정·전 공동대표), 함운경(52·무·군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익산갑 김영일(59·새·전 강북경찰서장), 임석삼(58·새·전 한국폴리텍대 김제캠퍼스 학장), 이춘석(52·민·국회의원), 한병도 (48·민·전 국회의원), 정재혁(58·무·전 당 정책위부의장), 배승철(64·무·전 도의회 부의장) ▲익산을 박종길(69·새·당협위원장), 전정희(54·여·민·국회의원), 김영희(56·여·민·전 시의원), 조배숙(59·여·무·전 국회의원), 김상기(52·무·익산희망정치시민연합 대표) ▲정읍 김항술(61·새·당협위원장), 유성엽(55·안·국회의원), 김태룡(59·무·전 언론인) ▲남원·순창 김태구(58·새·당협위원장), 강동원(62·민·국회의원), 장영달(67·민·전 국회의원), 박희승(54·민·전 안양지원장), 노병만(52·무·다큐멘터리 제작), 방경채(59·무·건설사 대표이사), 이성호(52·무·전북대 교수), 이용호(56·무·전 총리실 공보비서관) ▲김제·완주 정영환(58·새·당협위원장), 최규성(65·민·국회의원), 유희태(62·민·도당 부위원장), 이홍규(55·정·지역위원장), 임정엽(56·무·전 완주군수), 김종회(50·무·전 새정치연합 정책위 부의장) ▲진안·무주·장수·임실 전희재(65·새·당협위원장), 박민수(51·민·국회의원), 안호영(50·민·변호사) ▲고창·부안 김성진(55·새·당협위원장), 김춘진(62·민·국회의원), 송강(29·무·변호사) ■제주 ▲제주갑 정종학(62·새·당협위원장), 신방식(58·새·도당 부위원장), 양창윤(59·새·도당 부위원장), 양치석(58·새·전 도 농수축식품국장), 강창수(47·새·전 도의원), 김용철(49·새·공인회계사), 강창일(65·민·국회의원), 박희수(54·민·전 도의회 의장), 장정애(51·여·무·새희망제주포럼 이사장) ▲제주을 이연봉(59·새·당협위원장), 한철용(70·새·전 8사단장), 현덕규(51·새·변호사), 부상일(44·새·변호사), 차주홍(58·새·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우남(61·민·국회의원), 오영훈(47·민·전 도의원), 오홍식(60·무·전 도 기획관리실장) ▲서귀포 강지용(63·새·당협위원장), 강경필(52·새·전 의정부지검장), 허용진(57·새·변호사), 강지용(63·새·전 대통령취임 준비위원), 김중식(57·새·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시 지회장), 정은석(54·새·전 대선후보 특보), 문대림(50·민·전 도의회 의장), 위성곤(47·민·전 도의원)
  • 한·중 핫라인 전격 개통

    한국과 중국 국방부 간 직통전화(핫라인)가 31일 개통됐다. 우리 정부가 중국 측에 설치를 제안한 지 5년 만으로 국방부 차원의 직통전화 설치는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 번째다. 양국 국방부 고위 인사들이 직접 소통하는 상시적 채널이 구축됨에 따라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등에서 우발적 충돌을 막고 군사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한민구 장관과 창완취안 중국 국방부장이 오늘 개통된 직통전화로 첫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통화에서 창 부장에게 “이번에 설치한 전화는 양국 국방 당국 간 상호 신뢰와 협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 안보 문제에 대해 양국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위해 잘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2011년 1월 한·중 국방정책실무회의에서 중국 측에 국방부 간 직통전화 설치를 제의했으나 그동안 북한을 의식한 중국의 소극적 태도로 관련 논의가 지지부진했다. 한·중 군 당국은 대신 2008년부터 양국 해·공군 간의 직통전화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 들어 한·중 관계가 호전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양국 국방부는 지난해 7월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지난 2월 양국 국방장관 회담에서도 직통전화 개설에 합의한 바 있다. 중국이 직통전화 개통에 적극적 입장으로 선회한 배경으로는 미국과의 갈등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한·중 간 위기관리체제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절감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김흥규 아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중국 입장에서는 최근 한·일 또는 한·미·일 3국의 안보 협력이 강화되는 것에 대비해 이를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한국과 군사적 소통을 강화할 기제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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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국장급 승진△광고국장 주병철◇부국장급 승진△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최광숙△편집국 사회2부 김상화 조한종△사업단 문화사업부장 전성준△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 부산지사장 하한철◇부장급 승진 <편집국>△편집2부 신동원△정치부 차장 이지운 김상연△사회2부 차장 한준규△사회2부 강원식 황경근△체육부장 조현석<광고국>△영업지원팀장 김은실<독자서비스국>△발송부장 김용덕<제작국>△기술관리부 CTP운용팀장 정광수◇차장급 승진 <편집국>△편집2부 홍혜정△사회2부 윤창수 박정훈<독자서비스국>△공보전략2부 정대수<사업단>△문화사업부 최영철<제작국>△윤전부 최완순△기술관리부 기술팀 이구화<시설안전관리국>△시설관리부 전기팀장 김경호△시설관리부 설비팀 이헌◇승진·전보 <차장급>△편집국 경제정책부 김경두△사회부 차장 이제훈△문화부 차장 안동환△금융부 유영규◇전보△편집국 경제정책부장 김성수△경제정책부 차장 전경하△경제정책부 선임기자 류찬희△금융부장 안미현△사회2부 차장 최여경△독자서비스국 발송부 차장 이수우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기획국장 오태석 ■법무부 ◇행정직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이상순◇전산직 기술서기관 승진△정보화담당관실 서인석◇행정직 4급 이상 전보△창조행정담당관 최정석△감사담당관 김태복△법무연수원 총무과장 천정훈△법무연수원 교정훈련과장 류지중△창조행정담당관실 심경보△감사담당관실 김종관 ■국토교통부 ◇국장급 신규 채용△비상안전기획관 서기정 ■국민안전처 ◇고위공무원·소방감 전보△안전총괄기획관 최복수△중앙119구조본부장 조종묵△전라남도소방본부장 이형철 ■법제처 ◇과장급 <전보·파견>△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배지숙△금융위원회 박명금△자치법제지원과장 방극봉△창조행정인사담당관 금창섭△경제법제국 법제관 김효선△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정해성<승진>△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안승철△법제교류협력팀장 김지은◇서기관 <전보>△기획재정담당관실 류준모<승진>△법령해석총괄과 서홍석△자치법제지원과 손중근<파견>△KDI 이기정 ■식품의약품안전처 △첨가물기준과장 이창희△경인지방청 수입식품분석과장 김미혜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파견△대법원 김의래◇과장급 전보△공정거래위원회 유성욱△카르텔조사과장 정희은△서비스업감시과장 정창욱△서울사무소 건설하도급과장 장춘재◇과장직 승진△소비자거래심판담당관 오동욱△제조업감시과장 최장관△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서창현◇서기관 전보△업무지원팀장 김한주 ■금융위원회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명금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엄규숙 ■근로복지공단 ◇임용△광주지역본부장 박인규◇1급 승진△창원지사장 정기배△울산지사장 명옥재△부산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전홍덕△여수지사장 임화영△제주지사장 김기오△창원병원 행정부원장 박호성△대구병원 행정부원장 하종호△동해병원 행정부원장 김우연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장 전보△서울지역본부장 진종오△부산지역본부장 전종갑△기획조정실장(본부장) 임재룡△인력지원실장(본부장) 조진호◇1급 승진△부산중부지사장 서일홍△부산사상지사장 신동효△간호·간병통합서비스확대추진반장 고영△울산남부지사장 김재훈△창원마산지사장 정기홍△군산지사장 김덕용△부산진구지사장 안명근△용인서부지사장 박은주△경기광주지사장 권영박 ■주택금융공사 ◇신임△대변인 겸 홍보실장 이종석◇지역본부장 전보△수도권동부 차경만△수도권서부 박승창△동남권 김갑천△서남권 유석희 ■전기안전공사 ◇1급 승진△홍보실장 박준현△제도개선부장 이범욱△총무부장 현덕환△재난안전부장 김권중△안전기획단장 강대철△천안아산지사장 이주호△경남서부지사장 박희만 ■한국가스공사 △법무실장 박오근△경영관리처장 이승△감사실장 조시호△인사노무처장 김천수△안전품질실장 이승희◇본부장△통영기지 홍종윤△대구경북지역 박병선△인천지역 진봉우△부산경남지역 이래범△서울지역 김병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승진 <실장>△수원지원장 김진국△인재경영실(국방대 교육) 공진선◇승진 <부장급>△약제관리부장 조회규△상대가치개발부장 문경아 ■한국감정원 ◇상무이사△심사·공시본부장 박상열◇본부장△신사업본부장 김양수△수도권본부장 김원식△서남권본부장 정찬윤△동남권본부장 이희원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센터소장 손성락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개발부원장 백원필◇본부장△원자력안전연구 송철화△하나로이용연구 정환성△원자력정책개발 김현준◇단장△핵연료기술개발 구양현△원자력안전방호 전용범 ■한국석유관리원 △사업관리처장 김진우△수급정보처장 류승현△대전충남본부장 김동길△충북본부장 김완식△영남본부장 강동수 ■한국일보 △주필 황영식△논설실장 이계성△편집국장 황상진 ■한겨레신문사 △디지털미디어사업국 모바일사업담당 부국장 겸 기획사업부장 박중언△독자서비스국 수도권영업부장 장봉국△지방영업부장 안덕귀△전략기획실 경영기획부장 서기철△경영지원실 주주서비스부장 송제영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ASK사무국장 이광 ■조선비즈 △문화부장 김지수△금융부장 이경은 ■MBC △시사제작4부장 장형원△TV송출부장 이원영△경인지사 용인총국장 김학구 ■울산과학기술원(UNIST) △입학학생처장·리더십센터장 조형준△대외협력처장·글로벌센터장 변영재△연구처장·융합연구원장 조재필 ■신한금융지주 ◇상무 승진△IR팀 담당 상무 겸 IR팀장 류승헌 ■신한은행 ◇상무 승진△리스크관리그룹 조재희△정보보호본부 이명구◇본부장 <승진>△기관그룹 임준효△외환사업 이재학△IB 배승훈△마케팅 백홍근△ICT 최병규△전략기획부 정운진△자금시장 장동기△부산울산 강형석△강서 최용식△북서 김재성△인천 서용근△동부 윤봉선△경기남부 이내훈△충북 연경환△강원 경기정△서부 박문근△WM그룹 왕미화<전보>△IPS 한선구△미래채널 김재우△업무개선 양진규△경기동부 박우혁△강동 조욱제△북부 최춘호△서초 고윤주△중부1 최기한△대기업2 신연식△남서 김성우△경기중부 양광우△남부 정민호△강남1 이형락△경인 김혜민△중부2 백승희△강남2 조대희 ■신한캐피탈 ◇상무 신규 선임△기획팀 상무 김학영◇본부장 재선임△투자금융본부장 이훈재△영업추진본부장 전호근△리테일금융본부장 이용동 ■우리은행 ◇자회사 대표이사 <신규 선임>△우리FIS 권기형△우리신용정보 김종원△우리PE 김옥정<연임>△우리카드 유구현△우리종합금융 정기화 ■코웨이 ◇전무 승진△환경기술연구소장 이선용◇상무 승진△디자인연구소장 염일수◇상무보 승진·선임△경영관리본부 경영기획팀장 김순태△환경가전사업본부 W사업부문장 강영섭△환경기술연구소 연구부문장 강상현 ■화승그룹 ◇화승T&C△대표이사 부사장 이정두◇화승비나△상무이사 신창훈 김준규 김수상◇화승기차배건(태창)유한공사(HST)△이사 권태곤◇화승R&A△이사 강병기 임팔수 정호도 전현호
  • 한·중 국방부 ‘핫라인’ 개통…“北 돌발사태 긴밀 공조”

    한국과 중국 국방부간 직통전화(핫라인)가 31일 개통됐다. 우리 정부가 중국측에 설치를 제안한지 5년만으로 국방부 차원의 직통전화 설치는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번째다. 양국 국방부 고위 인사들이 직접 소통하는 상시적 채널이 구축됨에 따라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등에서 우발적 충돌을 막고 군사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한민구 장관과 창완취안 중국 국방부장이 오늘 개통된 직통전화로 첫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통화에서 창 부장에게 “이번에 설치한 전화는 양국 국방 당국간 상호 신뢰와 협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 안보 문제에 대해 양국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위해 잘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2011년 1월 한·중 국방정책실무회의에서 중국측에 국방부간 직통전화 설치를 제의했으나 그동안 북한을 의식한 중국의 소극적 태도로 관련 논의가 지지부진했다. 한·중 군 당국은 대신 2008년부터 양국 해·공군간의 직통전화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들어 한·중 관계가 호전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양국 국방부는 지난해 7월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지난 2월 양국 국방장관 회담에서도 직통전화 개설에 합의한 바 있다.  중국이 직통전화 개통에 적극적 입장으로 선회한 배경으로는 미국과의 갈등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한·중간 위기관리체제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절감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김흥규 아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중국 입장에서는 최근 한·일 또는 한·미·일 3국의 안보 협력이 강화되는 것에 대비해 이를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한국과 군사적 소통을 강화할 기제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주말 반상회도 주민센터 안에서 가능합니다

    노원구가 동 주민센터 안에 있는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누구나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동 주민센터 유휴공간 주민자율운영제’를 내년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무원이 근무하지 않는 주말·공휴일에 모임공간 등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동 주민센터의 유휴공간을 빌려 주겠다는 것이다. 구는 이용 가능한 동 주민센터 유휴공간 개수를 현재 45개에서 최대 65개소로 늘린다. 개방공간은 현재 4000㎡에서 6000㎡로 늘어나게 된다. 운영시간은 기존 개방시간(평일 및 토요일 오후 6시 이전)에서 토요일 오후 6시~9시, 일요일·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로 늘어난다. 희망자는 3~7일 전에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main.web)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한 예약도 가능하다. 예약된 시간에는 동 주민센터에 민간 운영자가 상주한다. 민간 운영자는 자치회관의 보안키를 관리하고 시설과 물품이 파손되지 않도록 한다. 구는 직원 없이 민간 운영자가 장비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구는 민간운영자가 관리할 자치회관 공간 또는 이동 경로 상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했다. 또 이용자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유휴공간에 대한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했다. 김성환 구청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이 주체가 돼 공공사무를 결정하고 처리하는 주민참여에 중점을 두는 제도”라면서 “공공시설 유휴공간 개방 업무부터 점진적으로 운영해 진정한 주민참여를 이루고 공동체 문화가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고교 졸업 후 바로 소방관 될 수 있다

    국민안전처는 소방공무원 공개경쟁시험 응시 최저연령을 만 21세에서 만 18세로 낮추는 내용의 임용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응시연령 조정은 일반직 공무원 9급 상당인 소방사와 지방소방사에게만 적용된다. 응시 상한연령 40세는 유지된다. 소방사 응시 최저연령이 18세로 낮아지면 고등학교를 졸업한 해에 대부분 응시 자격을 갖게 된다. 소방사 공채시험이 매년 4월쯤 치러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응시 연령 하향조정은 2017년 시험부터 실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소방령·지방소방령 이상에 대한 공개경쟁 시험 연령은 25~40세, 경력경쟁은 20~45세로 달라지지 않는다. 소방경·소방위 경력경쟁 시험 응시연령은 23~40세(사업·운송용 조종사, 항공·항공공장 정비사는 45세), 소방장·소방교 경력경쟁 시험 응시연령은 20(사업·운송용 조종사, 항공·항공공장 정비사는 23세)~40세다. 안전처 관계자는 “10대 후반 신입 소방관을 채용할 경우 군복무에 따른 결원으로 시·도 소방인력 확보에 더 차질을 빚을 수도 있다”며 “그럼에도 인재채용의 범위를 확대한다는 범정부 정책에 공조하기 위해 응시연령을 낮추기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경기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최초 중소기업과 기술협력 나서

    경기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최초 중소기업과 기술협력 나서

    경기도 산하기관인 경기도시공사가 중소기업과의 기술개발 협력에 본격 나섰다. 경기도시공사는 31일 ㈜삼정스틸 등 중소기업 2곳과 ‘민간협력기술개발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공사가 지방공기업 최초로 시행하는 민간협력기술개발 시범사업은 기술개발 능력은 있으나 판로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을 발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1월 공모해 모두 19건의 우수한 과제를 접수했으며 평가심의 등을 거쳐 삼정스틸과 ㈜엘엠에이치코리아 2개 업체를 선정했다. 개발 예정인 과제는 ‘생활안전을 위한 손잡이 매립형 Door Lock 개발’ 등 2건으로, 이들 업체는 지방공사로부터 1년간 두 차례에 걸쳐 총 7000만원의 개발비를 지원받고(총 사업비의 70%), 향후 개발 성공 시 공사 사업에 반영하는 등 판로확보까지 보장받는다. 최광식 도시재생본부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중소기업뿐 아니라 공사 사업의 품질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공사는 ”기존 중소기업기술개발 지원사업은 국가 또는 정부 공공기관 등이 관련법령에 의거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경기도시공사는 의무대상 기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체 규정을 마련해 같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이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사진설명=경기도시공사 최광식(가운데) 도시재생본부장이 민간협력기술개발 시범사업 업체로 선정된 중소기업 대표와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시공사 제공
  • [사설] 세종시 공무원 성과급 재분배는 항명이다

    감사원이 세종특별시 주민자치센터 1곳과 2곳의 사업소에 근무하는 42명의 공무원이 공모해 차등 지급된 2014년도 성과 상여금을 재분배한 사실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다. 잊어 버릴 만하면 드러나는 공무원들의 성과 상여금 나눠 먹기는 1998년 이 제도가 도입된 이후 끊이지 않는 고질적인 병폐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공무원 노조까지 가세해 나눠 먹기를 하고 있다고 한다. 공직 사회의 업무 성과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제도의 취지가 무색할 지경이다. 이러한 일이 되풀이되는 것은 경쟁을 싫어하는 공직 사회에 온정주의가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공무원들이 서로 입을 맞추면 적발하기도 어렵다. 이번 감사원 감사도 A씨 등 387명이 “세종시의 성과금 배분에 의혹이 있다”며 감사를 청구해 이뤄졌다.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은 근무 성적이 우수한 자에게는 성과 상여금을 지급하되 개인별로 차등 지급하거나 부서별로 차등 지급한 후 개인별로 균등하게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세종시는 개인별로 차등 지급했으나 직원들이 모의해 성과 상여금을 많이 받은 직원의 몫을 일부 떼어낸 뒤 적게 받은 직원에게 얹어 주는 방식으로 직원들 간 상여금 격차를 줄였다. 예를 들어 S등급을 받은 6급 직원의 상여금은 495만여원에서 397만여원으로, B등급을 받은 6급 직원은 243만여원에서 323만여원으로 각각 조정됐다. 이러한 행위는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도입한 성과 상여금제도 자체를 무시한 항명 행위나 다름없다고 할 것이다. 세종시만이 아닐 것이다. 드러나지 않았을 뿐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연히 행해지고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도 처벌 수단은 마땅하지 않다. ‘지방공무원 보수업무 등 처리 지침’에 따르면 지금으로선 이듬해 성과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감사원은 세종시에 2015년 성과 상여금을 지급하지 말 것과 주의 조치를 내리라고 요구했다. 뒤늦게 행정자치부는 내년부터는 이런 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파면 등 중징계로 징계 수위를 높이겠다고 한다. 또한 최근 관련 규정을 보완해 재배분 행위가 드러나면 이미 지급한 성과금도 환수할 수 있도록 했다. 근무평가 4개 등급(S, A, B, C) 외에 SS등급을 신설하는 등 급여 차등의 폭을 키우겠다는 방침은 이미 발표한 바 있다. 앞으로 상여금을 나눈 일이 있는지 사후 검증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 모든 지방공기업 내년 임금피크제 도입… 1010명 신규 채용

    행정자치부는 전국의 142개 모든 지방공기업이 내년부터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했고, 이를 통해 절감된 인건비로는 정규직 1010명을 추가로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4일 밤 부산교통공사 노사가 마지막으로 정년보장형 임금피크제 도입에 합의해 실무적으로 확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로써 지방공사 60곳, 공단 82곳이 임금피크제를 적용한다.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강원 태백관광개발공사는 청산명령 후 매각절차에 들어가 예외다. 또 내년 7개 도시철도공사가 706명을, 119개 지방공사와 기타 공사에서 255명을 정규직으로 추가 채용한다. 도시개발공사는 49명을 더 뽑는다. 지역 중에는 서울의 신규채용 인원이 710명으로 가장 많다. 부산 106명, 경기 52명, 대구 42명 순이다. 행자부에 따르면 지방공기업 중 86.0%인 122곳에서 이미 정년을 60세로 보장하고 있던 터여서 임금피크제 도입에 어려움을 겪었다. 행자부는 지방공기업이 임금피크제로 추가 고용하는 인원을 ‘별도정원’으로 관리, 신규채용계획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점검할 방침이다. 지방공사·공단이 신규채용 계획을 이행하지 않으면 이후 행자부의 경영평가에서 불이익을 받는다. 경영평가는 임직원들의 성과급 결정에 반영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노동개혁의 핵심 과제로 손꼽히는 지방공기업의 임금피크제가 지역사회에서 좋은 일자리를 늘리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사후관리를 할 것”이라며 “연말까지 정부 지원금 제도 등을 담은 세부 운영지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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