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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속사분쟁 해결’ 박보영, 스크린 복귀…‘그녀가 날봐요’

    ‘소속사분쟁 해결’ 박보영, 스크린 복귀…‘그녀가 날봐요’

    배우 박보영이 전 소속사와의 분쟁을 모두 해결하고 멜로영화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제작사 블룸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영화 ‘그녀가 날봐요’의 여주인공으로 박보영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2008년 개봉한 영화 ‘과속스캔들’ 이후 2년만의 영화 출연이다. 800만 관객을 동원한 ‘과속 스캔들’로 흥행 여배우의 반열에 오른 박보영은 전 소속사 휴메인 엔터테인먼트와의 불화로 지난 2년간 뜻하지 않게 연기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분쟁을 마무리 지은 박보영은 ‘그녀가 날봐요’를 통해 다시 촬영 현장에 나서게 됐다. ‘그녀가 날봐요’는 감정 표현에 소심한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박보영은 선천적으로 성격장애를 지닌 아성 역을 맡는다. 박보영의 상대역인 지호 캐릭터는 현재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 영화는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올 하반기에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출연에 앞서 오는 10월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에서 팬들과 인사를 나눌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옥주현 몸매비결?…달밤의 체조 “한강 나왔어요”

    옥주현 몸매비결?…달밤의 체조 “한강 나왔어요”

    원조 국민요정 핑클 출신 배우 옥주현이 한강에서 달밤의 체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한강보광나들목에 산책?! 달밤의 운동?!하러 들어왔어요~ 트윗식구들 누구안계실까~?!저 이러고 나왔으니 만나면 인사나눠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당시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편안한 트레이닝복과 운동화를 신고 있다. 이어 옥주현은 “피 한번 쫙~~ 돌리며 운동을 마쳤음. 기분 조~~오타!!!”며 철봉에 거꾸로 매달린 채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추가로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운동으로 만들어진 몸매 진심 부럽다”, “밤에 운동하고 정말 부지런하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 자신 있는 몸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현재 옥주현은 올 하반기 방영예정 드라마 ‘더 뮤지컬’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옥주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신주아, 한껏 성숙해진 모습…‘청순한 섹시’

    신주아, 한껏 성숙해진 모습…‘청순한 섹시’

    배우 신주아가 성숙해진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해 눈길을 받았다. 신주아는 지난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E!TV 새 드라마 ‘키스 앤 더 시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주아는 레드 앤 블랙 패션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레드 초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신주아는 매끈한 다리라인을 드러냈다. 블랙의 토 오픈 힐을 택한 신주아는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한껏 성숙해진 미모를 과시했다. 신주아는 박소현 심은진 윤지민 등과 함께 SBS E!TV ‘키스 앤 더 시티’를 통해 커리어우먼의 사랑과 연애, 성에 대해 솔직한 모습을 그려낸다. 오는 10월 2일 밤 12시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발랄’ 걸그룹 VS ‘농염’ 백지영, 웨딩드레스 눈부셔

    ‘발랄’ 걸그룹 VS ‘농염’ 백지영, 웨딩드레스 눈부셔

    평균나이 20세의 걸그룹들이 최근 웨딩드레스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 화보사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35살인 백지영이 30대의 깊은 농염함이 느껴지는 웨딩드레스 화보로 걸그룹과는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아직 소녀 특유의 깜찍함과 여린 모습이 뭍어나는 걸그룹들의 얼굴마담 포미닛 멤버 현아(19), 소녀시대 멤버 서현(20),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27)이 결혼식 때 신부가 착용하는 의상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보를 찍은 건 팬들에겐 신선함을 주는 것과 동시에 약간의 충격이었다. 과거 걸그룹들의 웨딩드레스 촬영은 볼 수 없었던 일이기 때문.그리고 여기 걸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가수가 있다. 바로 백지영. 웨딩드레스를 입어야 할 시기가 조금 지난 백지영은 30대 중반의 여유와 농염함이 느껴지는 웨딩드레스 화보를 선보였다. ◆ 평균나이 22세, 현아 서현 산다라박의 ‘발랄+섹시’ 웨딩드레스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현아는 지난 8월 Mnet ‘20’s Choice’의 모델이 돼 섹시함과 발랄함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화보를 촬영했다.현아는 어깨를 드러낸 트렌디한 미니 웨딩드레스에 면사포를 쓰고 수줍게 웃으면서 찍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장식이 특징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티아라를 썼다. 특히 순백의 드레스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메탈소재의 팔찌가 섹시한 현아와 어우러지면서 록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서현은 그룹 트랙스(TRAX)의 노래 ‘오! 나의 여신님’ 티저 영상을 통해 노래제목처럼 순백의 여신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에서 서현은 풍성한 하얀 드레스와 면사포로 자신만의 청순함과 우아함을 더욱 살렸다.산다라박은 지난 22일 데뷔 이후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곱게 화장을 한 산다라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까지 들었다. 특히 금방이라도 결혼식장에 들어설 것 같은 산다라박의 수줍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 35세 백지영, ‘농염+단아’ 웨딩드레스 백지영은 최근 ‘10월의 신부’ 콘셉트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에서 백지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화사한 꽃으로 장식한 화이트 모자를 쓰고 진주 목걸이로 고상한 매력을 더해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더불어 웨이브를 살린 업스타일에 큰 사이즈의 핑크색 꽃으로 머리를 장식하고 메이크업도 핑크빛으로 해 전체적으로 차가우면서도 청초한 느낌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발랄함과 섹시함이 돋보였던 백지영은 이번 웨딩사진 촬영에서 단아하고 순수한 매력을 어필했다.사진 = Mnet, SM엔터테인먼트, 산다라박 미투데이, 보이드 바이 박철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신정환 사태 유사한 스토리 영화 제작중...박기형 감독 신작

    신정환 사태 유사한 스토리 영화 제작중...박기형 감독 신작

    해외 원정 도박 및 거짓말 해명 등 최근 논란으로 불거진 신정환 사태와 유사한 영화가 제작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계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연예매체 오센이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신정환과 비슷한 소재와 내용의 영화가 제작에 들어간다. 영화는 ‘폭력써클’(2006년 개봉)을 연출한 박기형 감독의 신작 ‘바카라(가제)’로 알려졌다. 매체는 “영화가 현재 시나리오가 완성돼 캐스팅 과정에 있는 상태다. 신정환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이미 시나리오가 완성됐지만 이번 사태의 스토리와 전개가 신정환 사태와 너무 유사하다”는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신정환은 현재 네팔에 체류중으로 심경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박명수, 3D안경 인증샷 ‘시크-포스-여유’ 3色 버전

    박명수, 3D안경 인증샷 ‘시크-포스-여유’ 3色 버전

    박명수가 신상 3D안경을 쓰고 ‘터미네이터’로 변신했다.30일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의 게시판에는 새로 구입한 신상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한껏 멋을 낸 박명수의 사진이 게재됐다.사진 속 박명수는 ‘시크’, ‘포스’, ‘여유’란 세 가지 버전의 표정으로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사진을 올린 담당 작가는 “이날 엠비씨 지하 안경코너에서 일명 ‘라이방’ 선글라스를 구입한 수! 고가의 신상 선글라스 착용하고 한껏 업된 표정으로 방송 했는데요. 느낌은 뭔가.. 쓰리디 입체 스멜”이라는 글을 올려 폭소를 자아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판에 “작가님 유머센스 짱!”, “터미네이터에 나오는 아놀드슈왈츠제네거 같아요”, “진심으로 빵 터졌다” “명수오빠 안경 사셨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아서 펜 영화감독 별세…향년 88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아서 펜 영화감독 별세…향년 88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Bonnie and Clyde)(원제 : 보니와 클라이드) 영화로 잘 알려진 미국의 유명 영화감독 아서 펜이 지난 28일 뉴욕 맨해튼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8세. 29일(현지시각) 미국 일간지 뉴욕 타임즈에 따르면 펜 감독이 지난 28일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사망했다. 그의 딸 몰리 펜은 “추모식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쯤 열 계획” 이라고 밝혔다. 아서 펜의 대표작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Bonnie and Clyde) 영화는 웨렌 비티와 페이 더너웨이 주연으로 베트남전이 한창이던 1930년대 두 남녀의 일탈 행위를 그린 작품으로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일으키며 아서 펜 감독을 세계적인 감독으로 만들었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리틀 빅 맨’, ‘더 미러클 워커’, ‘미주리 브레이크’, ‘나이트 무브’ 등과 TV시리즈가 있다. 사진 =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스틸 컷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그리스녀’ 송시연, ‘도망자’ 나까무라 여비서 캐스팅

    ‘그리스녀’ 송시연, ‘도망자’ 나까무라 여비서 캐스팅

    ‘그리스녀’ 배우 송시연이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B’(이하 도망자)에 캐스팅 됐다. 송시연은 ‘도망자’에서 나까무라 황(성동일 분)의 여비서로 등장할 예정이다. 관련해 송시연은 “‘도망자’에서 나만의 독특한 매력을 톡톡히 뽐내겠다”라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송시연은 2010 남아공월드컵 당시 한국 대 그리스전 거리 응원에서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그리스녀’란 별명을 얻으며 ‘월드컵 응원녀’ 대열에 합류했다.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한 송시연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는 황정음의 친구 역으로 출연했다. 현재는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네바걸’로 선정돼 활동 중이다. 한편 ‘도망자’는 9월 29일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20.7%(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백화점 자살소동 벌인 40대男 결국 투신…생사 불투명

    백화점 자살소동 벌인 40대男 결국 투신…생사 불투명

    부산 롯데백화점 옥상에서 자살소동을 벌이던 40대 남성이 투신해 중태에 빠졌다. 이모(42)씨는 30일 낮 2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롯데백화점 12층 옥상에 올라가 1시간 30분가량 자살소동을 벌이다 결국 바닥으로 투신했다.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는 백화점 앞 인도에 안전 매트리스를 까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지만 이씨가 매트 연결지점에 떨어져 머리와 가슴 부위에 큰 충격을 받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현재 생사여부는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특별한 요구사항 없이 ‘가까이 오면 뛰어 내리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씨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백화점 직원들을 상대로 이씨가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는 백화점 옥상에 올라간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류승범 “‘친형’ 류승완 감독, 가끔씩 때리고 싶다”

    류승범 “‘친형’ 류승완 감독, 가끔씩 때리고 싶다”

    배우 류승범이 친형 류승완 감독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9월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부당거래’(감독 류승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류승범은 이날 사회를 맡은 방송인 김미화로부터 “친형제가 함께 영화를 찍으며 ‘부당거래’는 없었느나?”는 장난스런 질문을 받았다. 이에 류승범은 “영화는 다양한 집단이 뭉친 결과물이기 때문에 부당거래를 할 수도 없었다”며 웃었다. 또한 “류승완 감독을 때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 적이 없었느냐”는 질문에는 “당연히 있었다. 영화를 찍다보면 감독이 배우를, 배우가 감독을 속상하게 할 때가 있다”고 답했다. ‘부당거래’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연쇄 살인 사건을 조작하고 범인을 만들어 대국민 이벤트를 벌이는 경찰, 검찰, 스폰서의 거래를 그린다. 이번 영화는 ‘아동성폭행 연쇄살인사건’이라는 굵직한 소재를 바탕으로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를 펼치며 긴장감과 흥미를 더한다. 극중 검사 주양으로 분한 류승범은 ‘연기파 배우’ 황정민과 유해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지독하게 나쁜, 그래서 지독하게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한다. 오는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기은세, 맥심화보로 ‘명품 허벅지’ 대열 합류

    기은세, 맥심화보로 ‘명품 허벅지’ 대열 합류

    신예 기은세가 맥심 화보에서 섹시미를 발산하며 명품허벅지 대열에 합류했다. 기은세는 남성잡지 맥심의 10월 표지모델로 낙점돼 9월 중순 촬영을 진행했다. 다년간의 모델 경력이 있는 준비된 신인인 만큼, 촬영 내내 능숙한 포즈와 다채로운 표정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촬영 관계자는 “기은세의 탄탄한 허벅지에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하나의 ‘명품 허벅지’ 대열에 합류했다”며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눈빛을 가지고 있어 좋은 배우가 될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기은세는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아편굴 기생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2009년 SK텔레콤 ‘비비디바비디부’ CF를 비롯, 작년 한해에만 8편의 CF를 찍은 차세대 CF 스타다. 기은세는 현재 사전제작 드라마 ‘더 뮤지컬’의 여자 주인공인 라경 역에 낙점돼 구혜선, 박기웅과 삼각 멜로를 펼치며, MBC 일일극 ‘황금물고기’에서는 톱모델 출신 여배우 유리로 중간 투입돼 이세린(김보연 분)과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엔터온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내여자친구는구미호 결말 관심집중…팬들은 “반전 기대중”

    내여자친구는구미호 결말 관심집중…팬들은 “반전 기대중”

    30일 종영하는 SBS 수목드라마 ‘내여자친구는구미호’ 결말에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지난달 11일 첫 방송된 이후, 발랄하고 상큼한 분위기로 젊은 층의 입맛에 딱 들어맞는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며 많은 드라마 팬들을 확보했다. 인간과 구미호의 사랑이라는 판타지에 풋풋함 가득한 러브라인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는 평. 후반부 들어 구미호(신민아)와 차대웅(이승기) 중 한 명은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는 설정이 드러나면서 관심은 두 사람의 사랑이 빚어낼 드라마 결말에 집중되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29일 방송분에선 대웅(이승기)이 미호(신민아)의 꼬리가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과 미호와 동주선생(노민우)의 결혼소식을 접하는 장면이 등장, 결말이 슬프게 끌날 것임을 암시해 드라마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에서 미호는 아홉개였던 꼬리가 하나밖에 남지 않아 죽음이 가까워진 가운데 대웅을 살리기 위해 이별을 선언했다. 이어 “(대웅을 향한) 당신 마음도 다 버리고 가자. 아직 목숨이 다 사라진 것이 아니다. 아직 기회가 있다”는 동주선생의 말에 설득돼 결혼식까지 올렸다. 대웅은 충격에 휩싸였다. 미호의 이별 선언과 결혼 소식도 놀랍지만, 미호의 꼬리가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더욱 큰 충격을 받는 모습. 미호와 자신 둘 중 누군가는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몸서리쳤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은 “미호가 죽는 거냐”, “두 사람 너무 안타깝다”등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결말이 새드엔딩이라고 받아들이는 모습. “이대로 슬프게 끝나게 하지 말아달라”,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 등 해피엔딩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놓지 않고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비, ‘도망자’ 2부서 정두홍과 무술 대결 펼친다

    비, ‘도망자’ 2부서 정두홍과 무술 대결 펼친다

    9월 29일 첫 방송된 KBS 2TV ‘도망자 PlanB’(이하 도망자) (연출 곽정환/극본 천성일)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9월 30일 방송될 2부에는 진이(이나영 분)의 수호신 카이(다니엘 헤니 분)가 첫 등장할 예정이며, 지우(정지훈 분)와 진이는 ‘멜기덱’의 실체를 쫓아 일본으로 함께 떠나 팽팽한 심리전을 펼치게 된다. 지우를 잡으려 혈안이 돼있는 도수(이정진 분)와의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도 본격궤도에 오를 예정이다. 특히 곽정환 감독이 꼽은 2부의 관전 포인트는 비와 국내 최고의 무술감독 정두홍이 벌이는 맞대결이다. 비는 정두홍 감독과의 화려한 무술대결을 통해 더욱 남성미 넘치고 강력해진 액션을 선보인다. 무술고단자로 출연하는 정두홍의 카메오 섭외엔 ‘도망자’의 박주천 무술감독 역할이 컸다는 후문이다. 비와의 액션신을 촬영해본 박주천 감독은 “함께 촬영해보니 국내에 비를 능가할 배우가 없다”고 극찬, 스승인 정두홍 감독과의 극중 대결을 주선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한편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월 29일 첫 방송된 ‘도망자’는 전국 시청률 20.7%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첫 회 방송이후 “동남아 수 개국을 돌며 촬영했다는 장면과 액션신 등 볼거리가 풍부한 대신 내용이 산만했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이 있었다. 이에 제작관계자는 “한술 밥에 배부를 수 있겠느냐”며 “2회 3회 지나면서 내용이 모두 정리될 것”이라고 우려를 일축했다. ‘도망자’ 2회는 30일 오후 9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유해진·류승범 “캐릭터 신분상승? 딜레마에요”…폭소

    유해진·류승범 “캐릭터 신분상승? 딜레마에요”…폭소

    배우 유해진과 류승범이 영화 ‘부당거래’에서 상위 1%의 캐릭터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류승범과 유해진은 9월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부당거래’(감독 류승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연쇄 살인 사건을 조작하고 범인을 만들어 대국민 이벤트를 벌이는 ‘부당거래’에서 두 배우는 각각 비열한 검사와 검사 스폰서인 건설업체 대표로 분했다. 류승범은 갑작스런 캐릭터의 신분상승에 대해 “전작 ‘방자전’의 양반에 이어 이번엔 검사로 승격됐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어 “이젠 하류인생은 못살 것 같다. 나의 새로운 딜레마다”고 덧붙여 객석에서 폭소가 터졌다. 또한 류승범은 “우리 사회 속에는 어떤 직업과 안 어울리는 사람이 있지 않나. 극중 내 모습에서 그런 부분이 잘 표현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해진은 기존에 맡았던 캐릭터 중 ‘부당거래’의 스폰서 장석구가 가장 높은 신분이 아니냐는 질문에 “영화 ‘이장과 군수’ 때의 군수가 더 높지 않겠느냐”고 장난스럽게 답했다. 이어 “스태프들이 내 외모를 꾸며주느라 애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부당거래’는 ‘아동 성폭행 연쇄 살인 사건’이라는 굵직한 소재를 바탕으로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를 펼치며 긴장감과 흥미를 더한다. 유해진과 류승범 외에도 연기파 배우 황정민이 호흡을 맞춘 이 영화는 오는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여친구’, 생뚱맞은 상상 $회상신 작렬…“홍자매 발대본 썼나”

    ‘여친구’, 생뚱맞은 상상 $회상신 작렬…“홍자매 발대본 썼나”

    새드 엔딩을 암시해 화제가 되고 있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가 마지막회, 한 회만을 남기고 생뚱맞은 전개를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15회에서는 구미호(신민아)의 죽음이 진행되는 진지한 스토리에서 극의 흐름을 방해하는 상황극이 계속해서 펼쳐졌다.혜인(박수진)은 동주선생(노민우)으로부터 박동주와 구미호의 이름이 적힌 결혼식 청첩장을 받았다. 이어 선녀(효민)와 병수(김호창)에게 청첩장을 건네주며 “차대웅(이승기)한테 전해 달라”고 말해 병수로부터 세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심을 받게 됐다.병수는 “너네는 짐작도 못할 이유다. 알면 다친다”는 혜인의 말에 동주선생과 미호의 결혼식에서 벌어질 상황을 상상했다. 첫 번째는 대웅이 동주선생과 미호의 결혼식장에 뛰쳐 들어가 미호의 손을 잡고 나오는 가장 뻔한 스토리, 두 번째는 대웅이 동성인 동주선생을 사랑해서 결혼식을 막는 스토리, 세 번째는 알고 보니 세 사람이 남매인 막장 스토리.생뚱맞은 전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대웅의 이모 차민숙(윤유선)에게까지 이어졌다. 차민숙은 “대웅이 미호에게 차인 것 같다”며 과거 자신이 차였을 당시를 회상하는 모습. 차민숙이 대웅이 유치원생, 초등학생, 고등학생일 때 남자친구와 이별하는 과거 회상신이 등장했다.병수의 상상과 차민숙의 회상은 ‘여친구’ 이야기 전개와는 전혀 상관없는 장면이었다. 시청자들은 꼬리가 점점 없어지며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미호의 심각한 상황이 해소돼 미호와 대웅이가 잘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는 해결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은 채 생뚱맞은 장면들만 이어져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여친구’ 작가인 홍자매를 향해 강한 일침을 가했다. “오늘은 정말 홍자매가 너무 심했다. 오늘 방송은 발대본이었다”, “홍자매, ‘도망자’ 팬이냐”, “지금까지 봤던 15회중 이번이 최악이었다. 1회부터 열심히 봤는데 너무 화가 나서 잠이 안온다” 등 홍자매의 무성의한 극본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가하고 있다.‘여친구’가 처음 기대와는 달리 실망스러운 전개가 이어지고 있어 30일 마지막회에서 어떤 결말이 그려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데뷔’ 남녀공학, ‘블랙&화이트’ 반전무대…남다른 스케일

    ‘데뷔’ 남녀공학, ‘블랙&화이트’ 반전무대…남다른 스케일

    혼성그룹이라는 타이틀 자체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10인조 그룹 남녀공학이 공식 데뷔했다.남녀공학은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스케일부터 다른 무대에서 ‘투 레이트’(Too Late)로 데뷔 첫 신고식을 치렀다.이날 남녀공학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강렬한 비트의 ‘투 레이트’를 혼성의 매력이 돋보이는 파워풀한 안무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후렴부분에서 남녀로 그룹을 지어 뒤돌아 힙을 돌려 추는 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더불어 이들의 의상도 눈길을 끌었다. 10명의 멤버들은 무대 초반 올블랙 의상을 입고 무대를 선보이다 노래 중반쯤 전환된 화면에서 이들은 모두 화이트로 의상을 바꿔 입고 퍼포먼스를 펼쳤다.남녀공학의 데뷔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라이브가 좋았다”, “내일 뮤직뱅크 무대도 기대된다”, “아직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연습 열심히 해서 좋은 무대 보여줬으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남녀공학은 걸그룹 씨야 전 멤버 미소수미를 비롯해 리틀 구하라로 유명한 한별혜원, 한빛효영, 별빛찬미, 알찬성민과 가온누리, 열혈강호, 천지유성, 악동광행, 지혜태운까지 여자 4명, 남자 6명으로 구성된 혼성 10인조 신인그룹이다.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톰크루즈, 10cm 키높이 구두 굴욕…“발목 꺾이겠네”

    톰크루즈, 10cm 키높이 구두 굴욕…“발목 꺾이겠네”

    배우 톰 크루즈(48)가 공식석상에서 키높이 구두를 신은 사실이 공개돼 굴욕을 맛봤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8일(현지시각) 톰크루즈가 카메론 디아즈(38)와 함께 영화 ‘나잇&데이’ 홍보차 일본을 방문한 기사를 게재하며 키높이 구두 착용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영화 ‘나잇 & 데이’ 일본 도쿄 시사회장을 찾은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가해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카메론 디아즈는 크루즈보다 2인치나 큰 키, 더욱이 10cm 높이의 킬힐까지 신고 나타났음에도 톰크루즈와 키가 비슷하게 사진에 나왔다. 때문에 데일리메일은 ‘어떻게 키 작은 크루즈가 힐 신은 디아즈와 키가 비슷해보일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사이트 메인화면에 올려 톰크루즈의 ‘키높이 구두’ 착용 의혹을 제기했다. 일명 ‘엘리베이터 신발’이라고 불리는 키높이 신발은 남성의 키를 4인치 정도 높여준다는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킬힐 저리가라”, “톰크‘루저’인가요?”, “발목 꺾이겠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톰 크루즈의 키는 5피트7인치(약 170cm), 디아즈의 키는 5피트9인치(약 172cm)로 알려졌다. 사진 =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뒷목 뻐근한’…연극 ‘하녀들’ 무대 위 잔혹한 거짓말

    ‘뒷목 뻐근한’…연극 ‘하녀들’ 무대 위 잔혹한 거짓말

    하녀들의 ‘뒷목 뻐근한’ 거짓말이 시작됐다. 마임니스트 겸 연출가 박진신이 이끄는 극단 푸른달은 오는 10월1일부터 17일까지 대학로 동숭무대에서 연극 ‘하녀들’로 관객을 찾는다. 1933년 프랑스 사회에 큰 충격을 준 크리스틴과 레아 빠뺑 자매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하녀들의 이야기가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빠뺑 자매는 자신이 일하던 집의 여주인과 딸을 살해한 뒤 7년 동안 거짓말로 혐의를 감추고 동성애를 즐겼다가 체포됐다. 프랑스 극작가 장 주네는 훗날 자매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거짓말의 이중성을 다룬 ‘하녀들’을 집필했다. 이야기는 두 하녀의 ‘비참한 놀이’에서 시작된다. 포악한 마담이 자리를 비운사이 두 하녀들은 각각 마담과 하녀를 연기한다. 끌레르는 마담의 우아한 말투를 흉내 내며 드레스를 훔쳐 입고 쏠랑주는 비참한 하녀를 연기하며 상황극을 완성한다. 두 하녀들이 상황극에 취해 마담의 연인 무슈를 거짓 밀고해 감옥에 보내며 이야기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슬픔에 젖은 마담의 횡포는 더욱 심해지고, 그 사이 거짓말로 수감됐던 마담의 연인은 풀려났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하녀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일이 발각될까 두려움에 떨며 독살계획을 짜기에 이른다. 푸른달의 연출자 박진신은 비극 ‘하녀들’의 무대를 블랙 코미디라고 표현했다. “아프지만 어찌 할 수 없는 현실이 아닌 우습도록 어쩔 수 없는 현실로 관객들에게 동전의 양면성처럼 붙어 다니는 희망과 절망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 는 것이 그의 설명. 누구나 ‘마담’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을 지배하고 있는 마담을 독살할 기회를 열어주는 극단 푸른달의 ‘하녀들’은 내달 1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절망의 순간 그녀들이 묻는다. “당신의 죽이고 싶은 마담은 누구입니까?” 공연문의) 극단 푸른달 02-466-2088사진 = 극단 푸른달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예능감 훨훨’ 김성수 “나를 보고 사람들이 웃는 게 좋다”(인터뷰)

    ‘예능감 훨훨’ 김성수 “나를 보고 사람들이 웃는 게 좋다”(인터뷰)

    나날이 예능감을 키우고 있는 배우 김성수가 이번에는 볼링 선수단을 이끄는 수장으로 또 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피에로스트라이크’에서 XTM ‘럭키스트라이크 300’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볼링팀의 구성원으로 활동하게 될 김성수 조연우 송종호 김창렬 박휘순 정가은 정주리 김은정 남우현 하연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성수 조연우 김창렬 송종호는 팀을 대표해 볼링시연을 선보였다. 팀을 이끄는 김성수는 멋진 투구 폼과 실력을 공개해 박수갈채와 함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후 진행된 김성수는 인터뷰에서 “주변사람들과 친목도모하면서 오래전부터 볼링을 시작했다. 볼링뿐만 아니라 야구 스노우보드 등의 운동을 통해 일로 받는 스트레스를 풀었다”며 “이번 팀 구성은 사실 제 인맥을 위주로 팀원을 섭외했다. 제가 예능을 하다보니까 멤버들끼리 친한 게 중요했다. 팀웍을 고려해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미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김창렬과 함께 야구단 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김성수는 “김창렬과는 이번에도 함께 운동하게 됐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운동은 함께 하는 사람과의 호흡이 굉장히 중요하다. 김창렬과 그게 잘 맞는다”며 “볼링실력은 내가 더 낫다. 하지만 창렬이는 본인이 더 잘한다고 주장한다”고 웃었다. 추후 팀원으로 받아 들이고 싶은 연예인이 또 있냐는 질문에 김성수는 “일단 연예인들이 볼링을 많이 치고, 실력이 좋은 친구들이 많다. 정지훈(비)도 볼링을 좋아한다. 세븐은 개인 볼을 갖고 있을 정도로 잘 치고 여자친구 박한별과도 자주친다. 팀원들은 지금 정도면 만족한다”고 답했다. 김성수는 MBC ‘볼수록 애교만점’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승승장구’ XTM ‘옴므 2.0’으로 연기 외적인 모습을 많이 드러내고 있다. 이에 대해 “기본적인 제 본업은 연기다. 예능을 하면서 배운 점도 많다. 사실 연기의 스펙트럼이 작았는데 예능을 통해서 그걸 키우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천하무적 야구단’을 계기로 예능을 시작했다. 현재는 예능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력에 푹 빠졌다. 그동안 이미지 변화를 위해서 굉장히 노력했다. 하지만 연기를 통해서 변신은 쉽지 않았다. 사람들에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예능에 출연하면서 변신에 도전하게 됐다. 내 나름대로의 전락이다. 하하” 배우가 본업이라고 밝힌 김성수지만 예능에 임하는 자세가 남달랐다. 김성수는 “나로 인해서 사람들이 웃고 즐거운 게 좋다. 사실 그동안 제가 알고 있었던 예능 프로그램은 막상 해보니 정말 달랐다.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이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제가 개인적으로 스포츠를 통해서 슬럼프를 극복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스포츠의 장점을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 단순히 시청률에 기대를 걸기 보다는 스포츠 정신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 세계 볼링대회에도 출전할 계획이 있는데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김성수가 이끄는 XTM ‘럭키스트라이크 300’은 10월 5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김민희 연인’ 이수혁, ‘이파네마 소년’ 포스터 속 ‘신비男’

    ‘김민희 연인’ 이수혁, ‘이파네마 소년’ 포스터 속 ‘신비男’

    여배우 김민희의 연인으로 유명한 배우 겸 모델 이수혁이 오는 11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이파네마 소년’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30일 처음 공개된 ‘이파네마 소년’ 포스터 속의 이수혁은 탄탄한 상반신의 근육을 드러낸 채 신비로운 소년의 모습으로 배우 김민지와 마주했다. 키스하기 직전의 두 배우와 ‘바다가 속삭이는 두 번째 사랑이야기’라는 카피 역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소년과 소녀의 떨리는 두 번째 사랑을 소재로 한 ‘이파네마 소년’은 톱모델 출신 배우 이수혁과 CF스타 김민지의 캐스팅으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첫사랑과 이별한 아픔을 가진 소년으로 분한 이수혁은 바닷가에서 우연히 만난 소녀로 인해 어떤 기억을 떠올리고, 사라졌던 기억을 조금씩 되찾는다. 선이 고운 외모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국내외 디자이너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수혁은 잊혀져 가는 첫사랑의 기억으로 힘들어하는 소년을 섬세한 감정 표현과 눈빛 연기로 소화했다. 또한 전지현과 함께 ‘17차’ CF 호흡을 맞추기도 했던 김민지는 낯선 여행지에서 두 번째 사랑을 막 시작하는 소녀 역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냈다. 한편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 ‘이파네마 소년’은 실사와 애니메이션, 현재와 과거,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다채로운 방식으로 판타지의 느낌을 효과적으로 자아냈다는 호평을 받으며 관객평론가상과 무비꼴라쥬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월 4일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이파네마 소년’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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