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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속 알루미늄이 ‘치매’ 위험 높인다 (연구)

    일상 속 알루미늄이 ‘치매’ 위험 높인다 (연구)

    일상생활 속에 알게 모르게 숨겨져 있는 각종 알루미늄 성분들이 뇌에 악영향을 미쳐 치매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엑스프레스는 영국 스태퍼드셔 킬 대학교 생물무기화학 연구진이 생활 속에 존재하는 알루미늄의 독성분이 뇌에 침투해 지속적으로 축적, 이후 치매 등의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은백색의 부드럽고 가벼우며 지구 지각에 가장 풍부한 금속 중 하나인 알루미늄은 가공이 쉽고 인체에 큰 해가 없다고 알려져 있어 건축, 화학, 가정용 제품 제조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우리 일상생활 구석구석 대부분에서 알루미늄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데 차, 케이크, 빵, 와인과 같은 식품부터 선크림 등의 화장품, 치약 그리고 의약품인 아스피린까지 알루미늄 화합물이 첨가돼있다. 문제는 일반적으로 인체에 무해하다는 인식과 달리 킬 대학교 연구진이 볼 때, 알루미늄 속에는 몸 치명적 영향을 주는 독소적 요소 또한 분명 존재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우리 인체는 자체적으로 흡수된 알루미늄을 필요량 외에 밖으로 배출하는 자정 작용을 한다.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큰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나 만일 필요 이상으로 과다하게 알루미늄이 몸에 들어와 배출량보다 축적량이 많아지게 되면 문제가 발생한다. 이 잉여 알루미늄들은 우리 몸 속 간, 심장, 림프관, 뼈, 근육, 뇌 등에 퍼져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 연구진의 주장이다. 킬 대학교 연구진이 특히 주목한 것은 알루미늄이 뇌에 주는 악영향이다. 연구진의 주장에 따르면, 뇌의 알루미늄 축적량이 일정 임계값을 넘어가면 이것이 독이 돼 기억력 저하와 같은 초기 치매의 증상이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알루미늄에 독성이 있다는 주장은 과거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동물 중 개는 알루미늄이 함유된 이물질에 무기력, 기립불능, 발작, 실신, 사지마비 등의 신경증상을 보인다는 실험결과가 존재한다. 이 알루미늄이 치매 유발과 연관성이 있다는 주장 또한 1980년대부터 꾸준히 의학계 일부에서 주장돼왔다. 하지만 아직 해당 주장은 추정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를 증명하기 위한 연구 활동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연구를 주도한 킬 대학교 크리스토퍼 엑슬리 교수에 따르면, 이 이론은 과거 그가 진행했던 알루미늄과 암 유발 사이의 연관성 분석 연구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다. 그는 “일상생활에서 알루미늄에 과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몸에 축적된 잉여 알루미늄을 빼내는 것이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이라며 “이에 대한 상세한 임상 테스트가 추가적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신경학 부문 국제 학술지 ‘Journal Frontiers in Neurology’에 게재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가을철, 즐거운 산행을 안전하게/ 정정식(농협중앙교육원 교수)

    가을철, 즐거운 산행을 안전하게/ 정정식(농협중앙교육원 교수) 얼마 전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다행이 단순한 근육통이었다. 진통 소염제 성분의 주사를 맞으며 1시간가량 병상에 누워 있으니 다양한 환자들이 응급실을 찾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 중에 20대 후반으로 짐작되는 청년이 있었는데, 119 구급대원들로 부터 들것에 실려 온 그는 한눈에 보아도 상태가 심각했다. 구급대원들과 의료진 간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그는 등산을 하다가 실족하여 수 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부상을 당했다고 했다. 곧바로 긴급 수술에 들어간 그가 지금은 건강을 회복했으리라 나는 믿고 있지만, 그 사건을 통해 산행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한 산행을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처럼 등산객이 증가하는 가을철에는 산악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소방방재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09~‘13년)간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로 인해 총 1,740명(사망 110, 부상 1,630)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10월이 18.1%(315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8월 11.3%(197명), 11월 10.8%(188명)등 순이다. 원인별로는 사망자 중 81.1%가 심장돌연사(51명)·추락사(39명), 부상자 중 71.1% 골절·상처(1,159명) 등으로 대부분 자신의 체력에 맞지 않는 무리한 산행과 부주의에 의해 발생된 것이다. 이와 같이 산행으로 인한 사고 및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바람막이 등과 같은 여분의 옷을 꼭 챙겨 가야 한다. 가을 날씨는 오전과 오후 기온이 무려 10도 이상 차이가 난다. 특히, 갑작스럽게 비가와 몸이 젖거나 등산으로 인해 많은 땀을 흘리면 옷에 젖은 수분으로 인해 체온이 급격히 내려가 저체온증이 올 수 있다. 우리의 몸은 체온이 약간만 떨어져도 두통, 시력저하, 발작 등이 일어나므로 반드시 이를 대비해 산에 오르기 전 여분의 옷, 바람막이 등을 준비 하도록 한다. 두 번째는 자신의 발에 잘 맞는 편한 등산화를 착용하는 것이다. 맞지 않는 등산화를 신을 경우, 산을 오르거나 하산할 때 발목이 발바닥 안쪽으로 뒤틀려 발목 염좌가 생길 확률이 높다. 혹여 등산 중에 다리를 접지른다면 얼음 및 차가운 물로 다친 부위를 찜질하고 붕대로 압박해서 미리 부종과 염증이 생기지 않게 한다. 그리고 등산 시 흘리는 다량의 땀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탈수증을 대비해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야 한다. 물 1.5 ~ 2리터 정도를 준비해서 수시로 수분보충을 해주고, 수분함량이 높은 오이 등을 섭취함으로써 갈증을 해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부상을 당하거나 길을 잃는 등의 사고 시에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휴대폰을 꼭 소지하여야 한다. 산 속은 배터리가 금방 닳을 수 있으므로 여분의 배터리도 꼼꼼하게 챙기자. 아름다운 단풍을 만나러 가는 즐거운 가을 등산길, 그동안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 없이 떠나진 않았는지 생각해 보고 올 가을에는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을 위해 알아두고 준비해야 할 것들을 꼼꼼하게 챙겨보자. =============================================================== ※‘자정고 발언대’는 필자들이 보내 온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은 서울신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대한 권한 및 책임은 서울신문이 아닌, 필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필자의 직업, 학력 등은 서울신문에서 별도의 검증을 거치지 않고 보내온 그대로 싣습니다.
  • 생선초밥 먹은 中남성, 온몸이 기생충으로…

    생선초밥 먹은 中남성, 온몸이 기생충으로…

    평소 회를 즐기던 한 중국남성이 오염된 생선초밥을 먹은 후 온 몸이 기생충에 감염된 충격적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온라인 매체 오퍼징뷰즈(opposingviews.com)는 촌충(tapeworm)에 온몸이 감염된 한 중국남성의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중국 남부 광동성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최근 부쩍 복부통증과 피부 가려움증이 심해져 광저우 제8인민병원을 찾았다. 이후 원인분석을 위해 촬영된 해당 남성의 엑스레이 사진을 본 의료진은 공포에 가까운 기분을 느꼈다. 해당 남성의 온 몸 구석구석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촌충들이 기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병원 측에 따르면, 이 남성은 평소 생선회·초밥 등을 무척 즐겨먹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진은 이 남성이 오염된 생선이 사용된 초밥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서 이와 같은 대량 기생충 감염에 시달리게 된 것으로 분석했다. 촌충 또는 열두조충(Diphyllobothrium)은 사람신체에 침입해 장내 기생하는 벌레로 복통과 구토를 유발한다. 익히지 않은 날생선, 쇠고기, 돼지고기를 섭취하다 감염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송어, 연어, 대구 등을 날로 먹다 내부에 들어있던 유충이 침투하는 사례가 많다. 보통 이런 경우는 위생적으로 취약한 가난한 지역에서 발생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일부 선진국에서도 상당히 빈번하게 관측되는데 일본 생선초밥이 대중화 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국제 의학 학술지 ‘캐나다 가정의 저널(Journal Canadian Family Physician)’에도 이를 지적하는 연구결과가 실린 바 있다. 광저우 제8인민병원 측은 “날 음식의 위생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섭취하다보면 낭미충증(cysticercosis)에 시달릴 위험이 높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생충이 뇌신경을 손상시켜 실명·시각장애·마비·발열·두통·발작 등을 야기하는 질환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염 생선초밥 먹었다가 온 몸에 기생충…충격

    오염 생선초밥 먹었다가 온 몸에 기생충…충격

    평소 회를 즐기던 한 중국남성이 오염된 생선초밥을 먹은 후 온 몸이 기생충에 감염된 충격적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온라인 매체 오퍼징뷰즈(opposingviews.com)는 촌충(tapeworm)에 온몸이 감염된 한 중국남성의 엑스레이 사진을 24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중국 남부 광동성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최근 부쩍 복부통증과 피부 가려움증이 심해져 광저우 제8인민병원을 찾았다. 이후 원인분석을 위해 촬영된 해당 남성의 엑스레이 사진을 본 의료진은 공포에 가까운 기분을 느꼈다. 해당 남성의 온 몸 구석구석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촌충들이 기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병원 측에 따르면, 이 남성은 평소 생선회·초밥 등을 무척 즐겨먹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진은 이 남성이 오염된 생선이 사용된 초밥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서 이와 같은 대량 기생충 감염에 시달리게 된 것으로 분석했다. 촌충 또는 열두조충(Diphyllobothrium)은 사람신체에 침입해 장내 기생하는 벌레로 복통과 구토를 유발한다. 익히지 않은 날생선, 쇠고기, 돼지고기를 섭취하다 감염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송어, 연어, 대구 등을 날로 먹다 내부에 들어있던 유충이 침투하는 사례가 많다. 보통 이런 경우는 위생적으로 취약한 가난한 지역에서 발생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일부 선진국에서도 상당히 빈번하게 관측되는데 일본 생선초밥이 대중화 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국제 의학 학술지 ‘캐나다 가정의 저널(Journal Canadian Family Physician)’에도 이를 지적하는 연구결과가 실린 바 있다. 광저우 제8인민병원 측은 “날 음식의 위생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섭취하다보면 낭미충증(cysticercosis)에 시달릴 위험이 높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생충이 뇌신경을 손상시켜 실명·시각장애·마비·발열·두통·발작 등을 야기하는 질환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산업통상자원부&식품의약품안전처, 물티슈 논란 공식입장 “사용가능”

    산업통상자원부&식품의약품안전처, 물티슈 논란 공식입장 “사용가능”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들어간 아기 물티슈가 유통되고 있다는 최근 일부 언론사의 보도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0.1% 이하로 화장품에 보존제로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물질‘이라고 밝히며 업체의 손을 들어줬다. 최근 일부 언론은 4대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들어간 물티슈가 유통되고 있다고 보도하며,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로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해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물질’이라고 보도해 물티슈 업계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이로 인해 가장 큰 직격탄을 맞은 몽드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하루아침에 오직 정직함만을 위해 달려온 기업에서 독극물이 들어간 물티슈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가 됐다”며 “어떠한 법적 절차를 통해서라도 진실을 규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 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유해화학물질 또는 독극물질이 아니며, 식약처에서 화장품 원료로 정식 허가된 안전한 성분”이라고 주장해 왔다. 몽드드 관계자는 “성분에 대한 논란은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지만 소비자와 기업이 얻은 피해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다”며 “잘못된 보도와 이를 이용한 경쟁업체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업계와 관계부처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는 시중 유통되고 있는 물티슈에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실태를 조사하여 필요한 경우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논란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입장 표명

    물티슈 논란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입장 표명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들어간 아기 물티슈가 유통되고 있다는 최근 일부 언론사의 보도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0.1% 이하로 화장품에 보존제로 사용 가능한 안전한 물질‘이라고 밝히며 업체의 손을 들어줬다. 최근 일부 언론은 4대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들어간 물티슈가 유통되고 있다고 보도하며,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로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해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물질’이라고 보도해 물티슈 업계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이로 인해 가장 큰 직격탄을 맞은 몽드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하루아침에 오직 정직함만을 위해 달려온 기업에서 독극물이 들어간 물티슈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가 되었다”며 “어떠한 법적 절차를 통해서라도 진실을 규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 전하겠다”고 밝혀왔다. 몽드드는 해당 언론보도 이후 줄곧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유해화학물질 또는 독극물질이 아니며, 식약처에서 화장품 원료로 정식 허가된 안전한 성분”이라고 주장해 왔는데, 금일 관계부처의 발표로 인해 이 사실이 증명된 셈이다. 몽드드 관계자는 “성분에 대한 논란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지만 소비자와 기업이 얻은 피해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다”며 “잘못된 보도와 이를 이용한 경쟁업체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업계와 관계부처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는 시중 유통되고 있는 물티슈에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실태를 조사하여 필요한 경우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몽드드물티슈, 유해성논란에 식약처 “문제없다” 안정성 밝혀…

    몽드드물티슈, 유해성논란에 식약처 “문제없다” 안정성 밝혀…

    ‘몽드드물티슈’ 물티슈 유해성 논란으로 몽드드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몽드드 업체의 손을 들어줬다.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공동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0.1% 이하로 화장품에 보존제로 사용 가능한 안전한 물질’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일부 언론은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로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해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물질이다’며 ‘현재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들어간 아기 물티슈가 유통되고 있다’고 보도해 물티슈 업계에 파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에 가장 피해를 받은 몽드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하루아침에 오직 정직함만을 위해 달려온 기업에서 독극물이 들어간 물티슈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가 되었다”며 “어떠한 법적 절차를 통해서라도 진실을 규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몽드드는 “논란이 되고 있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라는 성분은 미국화장품협회(CTFA)에서 발간된 국제화장품원료규격 사전인 ICID에 등록된 정식 화장품원료”라며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현재 국내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안전보건공단, 국립환경과학원 등에서 확인 가능한 화장품원료로 등재된 성분”이라고 반박했다. 관계 부처의 발표로 성분에 대한 논란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지자, 몽드드 측은 “소비자와 기업이 얻은 피해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다”며 “잘못된 보도와 이를 이용한 경쟁업체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업계와 관계 부처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몽드드물티슈 논란에 식약처와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동보도자료를 접한 누리꾼들은 “몽드드물티슈, 뭐야 그럼 문제 없는거네?”, “몽드드물티슈, 와 이게 사실이면 정말 억울하겠다”, “몽드드물티슈, 이럴줄알았어.. 난 계속 쓸거야”, “몽드드물티슈, 그동안 쓰면서도 정말 좋았는데 다행이다”, “몽드드물티슈, 나 계속 써왔는데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몽드드홈페이지(몽드드물티슈) 연예팀 mingk@seoul.co.kr
  •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대해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안전성 논란…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안전성 논란…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안전성 논란…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무슨 일?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무슨 일?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무슨 일?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물티슈 안전성 논쟁…몽드드 “언론사 법적 대응” 강경 입장

    몽드드 물티슈 안전성 논쟁…몽드드 “언론사 법적 대응” 강경 입장

    몽드드 물티슈 안전성 논쟁…몽드드 “언론사 법적 대응” 강경 입장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대해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 물티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뭐지? ‘흥분+발작 초래..경악’

    아기 물티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뭐지? ‘흥분+발작 초래..경악’

    아기 물티슈 아기 물티슈서 ‘심장마비’ 일으킬 수 있는 유해물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가 발견됐다. 시사저널은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30일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4대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 등을 통해 현재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들어간 40여 종의 아기 물티슈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 이는 업계가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됐던 C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린)와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를 대체할 성분으로 선택한 방부제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 물티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뭐길래..

    아기 물티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뭐길래..

    아기 물티슈서 ‘심장마비’ 일으킬 수 있는 유해물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가 발견됐다. 시사저널은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30일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4대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 등을 통해 현재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들어간 40여 종의 아기 물티슈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세트리모늄 브롬화물)’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으며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할 수 있다. 강력한 피부 자극원으로 섭취시 유해하다’고 돼 있다. 또 국내에서는 인후통·구내염·치은염 등의 통증 완화용 의약품과 수입산 세정제 등의 상품에 쓰이고 있다고 적시돼 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이광수 이성경 키스, 헤드폰 키스 어땠나 보니..

    이광수 이성경 키스, 헤드폰 키스 어땠나 보니..

    ‘괜찮아 사랑이야’의 이광수가 투렛증후군 발작을 이겨내고 이성경과 키스를 나눴다. 28일 방송된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박수광(이광수 분)은 오소녀(이성경 분)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소녀는 박수광의 집을 찾아와 “그냥 보러왔다. 지난번 클럽에서 네 춤 진짜 재밌더라”며 말을 붙였다. 이에 박수광은 “돈 필요하면 다른 곳 알아봐라”라며 매몰찬 태도를 보였다. 오소녀와 박수광이 말다툼을 이어나가던 중 오소녀가 박수광에게 기습 뽀뽀를 하자, 박수광은 당황하며 투렛증후군 증상을 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광수 이성경 키스, 키스하다 발작증상? ‘이성경 반응이 더 반전’

    이광수 이성경 키스, 키스하다 발작증상? ‘이성경 반응이 더 반전’

    ‘이광수 이성경 키스’ ‘괜찮아 사랑이야’의 이광수가 투렛증후군 발작을 이겨내고 이성경과 키스를 나눴다. 28일 방송된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박수광(이광수 분)은 오소녀(이성경 분)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소녀는 박수광의 집을 찾아와 “그냥 보러왔다. 지난번 클럽에서 네 춤 진짜 재밌더라”며 말을 붙였다. 이에 박수광은 “돈 필요하면 다른 곳 알아봐라”라며 매몰찬 태도를 보였다. 오소녀와 박수광이 말다툼을 이어나가던 중 오소녀가 박수광에게 기습 뽀뽀를 하자, 박수광은 당황하며 투렛증후군 증상을 보였다. 이에 오소녀는 침착하게 박수광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며 노래를 들려줬다. 오소녀의 대응에 박수광은 투렛증후군 증상을 진정시킬 수 있었고, 다시 한 번 오소녀와 진한 키스를 나눴다. 이광수 이성경 키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이성경 키스 드디어 성공했구나”, “이광수 이성경 키스할 때 투렛증후군 진정시켜서 얼마나 다행인지..”, “이광수 이성경 키스 너무 달달했어”, “이광수 이성경 키스 다시 한 번 더 해라”, “이광수 이성경 키스할 때 키 차이 바람직하더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광수 이성경 키스) 연예팀 chkim@seoul.co.kr
  • 투렛증후군 이광수와 키스한 이성경, 속옷만 입고 ‘아찔한 19금자세’ 눈길

    투렛증후군 이광수와 키스한 이성경, 속옷만 입고 ‘아찔한 19금자세’ 눈길

    ‘이광수 이성경 키스’ ‘이성경’ ‘이광수’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투렛증후군’ ‘괜찮아 사랑이야’의 배우 이광수가 투렛증후군 발작을 이겨내고 이성경과 키스를 나눠 화제인 가운데, 배우 이성경의 과거 화보사진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박수광(이광수 분)이 오소녀(이성경 분)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로맨틱한 입맞춤에 성공, 본격적인 연애 시작을 알렸다. 한편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하는 사진들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성경은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있거나, 롱티셔츠를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성경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키스 이성경, 화보 사진 아찔하네”, “이광수 키스 이성경, 누군지 몰랐는데 모델이었구나”, “이광수 키스 이성경, 어쩐지 기럭지가 길더라”, “이성경 모델이다보니 이광수랑 키스할 때 정말 잘 어울리더라”, “이광수 키스 이성경, 이 커플 오래갔으면 좋겠다”, “이광수 키스 이성경, 앞으로 좋은 배우 되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SBS’괜찮아 사랑이야’ 방송캡쳐(‘이광수 이성경 키스’ ‘이성경’ ‘이광수’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투렛증후군’) 연예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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