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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남대희(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상무)씨 모친상 외

    ●장문자씨 별세, 남대희(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상무)씨 모친상 = 11일 새벽,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02-3410-6914. ●천병규씨 별세, 천진기(롯데카드 안전관리팀장)씨 부친상 = 10일 오전, 경북 경산중앙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12일 오전 5시30분. 053-814-0044. ●임현미(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해외시장팀 과장)씨 부친상=발인 12일 오전 8시, 전주 대송장례식장 2층. ▲ 최부순씨 별세, 박승우(도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승익(우송대학교 교양교육원장)·승자씨 모친상, 임병집(동림엔지니어링 대표이사)씨 빙모상, 이계숙·오경례씨 시모상 = 10일 오후 7시 11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3일 오전 9시. 02-3010-2263.
  • [부고]

    ●강대원(해녀연구가)씨 별세 윤형(정신과 전문의)씨 부친상 원희룡(제주특별자치도 지사)씨 장인상 8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64)744-4444 ●이상수(농림축산검역본부 과장)상민(태미식품 대표)상근(축산물품질평가원 감사실장)씨 모친상 김진태(사업)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19 ●사진실(전 중앙대 전통예술학부 교수)씨 별세 주형철(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씨 부인상 8일 대전을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42)471-1651 ●이갑수(FP에셋 대표)진수(자영업)인수(KBS 광주방송총국 기자)씨 모친상 고금호(자영업)오순택(광주대 명예교수)정영옥(금호아시아나항공 차장)씨 장모상 9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062)250-4413 ●김현성(컴인투모바일 대표)병수(한국증권금융 자산운용부문 대체투자팀장)씨 모친상 오현숙(CBS 제작부장)씨 시모상 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2258-5940 ●신종수(전 중앙일보 이사)영수(전 서울우유 소장)익수(뉴질랜드 거주)명수(전 초등학교 교사)정수(학원 원장)씨 모친상 윤성원(이천아로니아 대표)씨 장모상 신희복(삼일회계 부장)씨 조모상 9일 한양대 구리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30분 (031)560-2430 ●이귀전(세계일보 경제부 기자)씨 부친상 최은진(도로교통공단 TBN 한국교통방송 아나운서)씨 시부상 9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2)2001-1096 ●최원준(KBOP 팀장)씨 모친상 최두영(경영컨설턴트)최석영(캐스트정보 대표이사)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12 ●최재호(사업)창욱(TBC 대구방송 부장)재왕(전 대구신문 사장)성욱(사업)씨 모친상 신동우(현대자동차 부장)씨 장모상 9일 대구 수성요양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53)766-4444 ●이효원(충북대 명예교수)효인(약사)효윤(옥천산업 대표이사)씨 모친상 유명식(시너지성형외과 마취과 원장)씨 장모상 이지은(연합뉴스 사진부 기자)씨 조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410-6902
  • 이매방 명인, 향년 88세 노환으로 별세 ‘한국춤 거목 지다’

    이매방 명인, 향년 88세 노환으로 별세 ‘한국춤 거목 지다’

    이매방 명인, 향년 88세 노환으로 별세 ‘한국춤 거목 지다’ ‘이매방 명인 별세’ ‘한국춤의 거목’ 이매방 명인이 별세했다. 향년 88세. 이매방 명인(본명 이규태)이 7일 오전 9시께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별세했다. 1927년 전남 목포 출생인 우봉 이매방 명인은 목포권번(기생들의 조합)의 춤을 잇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와 97호 살풀이춤 예능 보유자다. 예술가 가운데 유일하게 두 분야의 예능보유자로 지정돼 있다. 1935년 집안 어른인 명무 이대조의 문하에서 승무를 배웠으며 1939년 화순 출신의 박영구에게 법고와 승무를 배웠다. 1943년 목포공업학교를 졸업하고 1948년 임방울명인명창대회에 참가하여 처음으로 승무를 췄다. 1957년과 1959년 부산 대영극장과 원각사에서 무용발표회를 가졌으며 1968~1978년에 미국·일본·프랑스 등의 세계무용축제에 참가했다. 1987년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고 1985년 문화훈장을 받았다. 이매방 명인의 승무는 힘이 있고 선이 굵어 시원스러운 느낌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삼현승무·보렴승무·살풀이·검무·산조 등이 있다. 이매방 명인은 용인대 무용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세계 각국에서 공연을 펼쳐 한국무용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1985년 문화훈장, 2004년 임방울 국악상, 2011년 제12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공로상을 받았다. 1998년에는 프랑스 예술문화훈장을 받은 바 있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최근까지 현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2001년 위암 수술을 받은 뒤 몸무게가 무려 15㎏이나 빠졌을 정도로 건강이 악화됐지만 꾸준히 무대에 섰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고 발인은 10일이다. 사진=서울신문DB(이매방 명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못다 춘 승무… 천상에서 나빌레라

    못다 춘 승무… 천상에서 나빌레라

    “다시 태어나도 남자로 태어나 춤추는 인생을 살겠노라.” ‘하늘이 내린 춤꾼’ 우봉(宇峰) 이매방(李梅芳) 명인이 7일 소천(召天)했다. 88세. 제자들은 “지병도 없으셨고 오는 12월 공연도 준비하고 계셨는데 갑자기 상태가 안 좋아지셨다”며 “입원 하루 만에 돌아가셔서 저희들도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 명인은 80년 전통춤 외길을 걸어온 한국무용계의 거목이다. 생존 예술가 중 유일하게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1987년)와 제97호 살풀이춤(1990년) 등 두 분야의 예능보유자였다. 호남춤을 통합해 무대양식화한 ‘호남춤의 명인’으로도 불린다. 1925년 3월 7일(호적상 1927년 5월 5일)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일곱 살 때 목포 권번(기생들의 조합)의 권번장 함국향씨 권유로 권번학교에 들어가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대조·박영구·이창조 선생에게서 승무와 승무북, 검무 등 춤의 기본기를 익히고 5년간 중국에 머물며 전설적인 경극 배우 매란방(梅蘭芳)에게 칼춤과 등불춤을 배웠다. 그의 본명은 규태다. 매란방에게 춤을 배운 이후 그의 성인 ‘매’자와 이름 ‘방’자를 따서 지은 예명을 본명처럼 사용하다 1986년 개명했다. 열다섯 살 때 함국향씨 소개로 판소리 명창 임방울 공연에서 승무를 추면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의 승무는 전라도 지역을 중심으로 한 ‘호남형 승무’로 고고하고 단아한 정중동의 춤사위로 인간의 희열과 인욕(忍辱)의 세계를 그려 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옥관문화훈장,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등을 받았다. 생전 500여명의 제자를 길러 냈다. 백경우 서울이매방춤전수관 조교는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으셨고 무대의상이나 소품도 일일이 손수 만드셨다. 모든 면에서 늘 완벽을 추구하셨다”고 회상했다. 백현순 한국춤협회 이사장도 “손끝에서 발끝까지 춤추지 않으면 춤이 아니라고 하실 정도로 완벽한 춤을 구현하셨다”며 “선생님의 춤에는 한국인의 정신이 깃들어 있어 더 빛을 발했다”고 회고했다. 양종승 동국대 불교문화대학원 객원교수는 “한국무용계 지도자 70~80%가 선생님 제자다. 전통춤의 뿌리, 원형을 선생님께 배웠다. 제자들이 그 뿌리를 잘 되살려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명자 여사, 딸 이현주씨와 사위 이석열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0일 오전 7시 30분이다. 장지는 경기 광주시 오포읍 문형리 가족공원묘지.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부고]

    ●윤상연(한국경제신문 경인본부 부장)상용(우리은행 모기지㈜ 과장)씨 부친상 최용진(일진석재 부장)모순열(대산가구 총무이사)정강일(㈜대륙으로가는길 중앙이사)전세진(법무법인 원 과장)씨 장인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 3010-2261 ●윤동률(KBS 프로듀서)씨 부친상 성시환(한국일보 편집부)씨 장인상 7일 광주 신세계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2) 352-2012 ●최창진(현대건설 부장)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 3010-2293 ●김재승(김포 청원치과 원장)씨 모친상 김윤경(이투데이 편집국 부장 겸 기획취재팀장)준호(SK주식회사 차장)씨 조모상 6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 2227-7597 ●유태현(소비자가 만드는 신문·CEO스코어 회장)대현(제비표페인트 거창 대리점 대표)귀남(유나미용실 대표)씨 모친상 황보수걸(경남 밀양교육지원청 시설과장)이승석(제주 덕용한의원 원장)씨 장모상 7일 대구가톨릭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53) 657-4600 ●이성일(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은숙(대구시청 인사과)씨 부친상 배금성(가수)문순창(태림산업 대표이사)류성무(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차장)씨 장인상 7일 대구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53) 560-9581 ●전대근(코스콤 전무이사)씨 부친상 7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 3779-1918 ●이주엽(JNH뮤직대표)창엽(프리랜서)씨 부친상 김희원(한국일보 문화부장)김연희(SBS 콘텐츠허브 방송서비스팀 차장)씨 시부상 정정진(자영업)김옹규(삼성중공업 부장)씨 장인상 7일 일산 백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31)902-4444
  • [부고]

    ●권혁용(YTN 영상취재1부장)씨 장인상 6일 분당 차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31)780-6170 ●김태현(전 정보통신부 차관)씨 모친상 6일 서울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410-3151 ●유인원(전 삼원유업 회장)씨 별세 유주연 주희(청학행복한요양원장)씨 부친상 김헌정(헌법재판소 사무차장)씨 장인상 6일 부산 고신대복음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51)990-6644 ●김기홍(삼성카드 홍보 상무)씨 장모상 5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51)550-9991 ●전병극(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병성(자영업)병각(서울지방경찰청)씨 부친상 황복섭(자영업)씨 장인상 5일 인천적십자병원, 발인 8일 오전(032)817-1023 ●조동호(이화여대 교수)본옥(주부)윤애(상지대 교수)씨 모친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02)2258-5940
  • [부고] 서양화가 김형구씨

    [부고] 서양화가 김형구씨

    서양화가이자 교육자인 김형구씨가 지나 6일 별세했다. 93세. 1922년 함흥에서 태어난 김씨는 1944년 동경제국미술학교(현 무사시노미술대학)를 졸업하고 동성고등학교 미술교사를 거쳐 1976~1985년 세종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고인은 1966년 서울신문회관 화랑에서의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9차례의 개인전을 개최하고 20여 차례의 국제전에 참가했다. 1985년 교육공노 국민훈장 동백장, 1992년 예총 예술문화상, 1996년 문화훈장 모란장, 2004년 이동훈미술상, 2005년 한국가톨릭미술가회 본상을 수상했고 한국미술협회 이사와 고문을 역임하는 등 평생 교육자와 화가로서의 길을 걸었다. 빈소는 분당요한성당 영안실 3호, 발인 8일 오전 8시, 031-780-115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윤동률(KBS PD)씨 부친상 외

    ●윤홍석씨 별세, 윤동률(KBS PD)·여옥·소라·소영·영랑씨 부친상, 성시환(한국일보 편집부)씨 장인상 = 7일 오전 3시10분, 광주 신세계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2-352-2006 ●윤형수씨 별세, 윤상연(한국경제신문 경인본부부장)·상용(우리은행)씨 부친상 , 최용진(일진석재 부장)·모순열(대산가구 총무이사)·정강일(㈜대륙으로가는길 중앙이사)·전세진(법무법인 원 과장)씨 장인상 = 7일 별세,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9일 오전 010-5255-2985 ●이덕장씨 별세, 이성일(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은숙(대구시청 인사과)·은주·은화씨 부친상, 배금성(가수)·문순창(태림산업 대표이사)·류성무(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차장)씨 장인상 = 7일 오전, 대구의료원 국화원 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053-560-9551~6
  • [부고] 전병극(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씨 부친상

    ▲ 전상중씨 별세, 전병극(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영국 연수중)·병성(자영업)·병각(서울지방경찰청)씨 부친상, 황복섭(자영업)씨 장인상 = 5일 별세, 인천적십자병원 영안실 3호실, 발인 8일 오전, 032-817-1023 ●이재헌씨 별세, 이후행, 이미정, 이정난 씨 부친상, 권혁용(YTN 영상취재1부 부장), 구시우 씨 장인상 = 6일 오전 1시 53분, 분당 차병원 장례식장 지하 특실, 발인 8일 오전 8시 30분, 031-780-6170 ●정옥조씨 별세, 김일봉·승봉씨 모친상, 남정식·김기홍(삼성카드 홍보 상무)씨 장모상 = 5일 오후 9시, 부산대동병원 지하 2층 6호실, 발인 8일 오전 7시. 051-550-9991 ●김준자씨 별세, 조동호(이화여대 교수)·본옥(주부)·윤애(상지대 교수)씨 모친상 = 6일 오후 1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7시
  • [부고] 장준영(SBS 국장)씨 부친상

    ●장해섭씨 별세, 장준영(SBS 국장)·진혁(베트남 스카이레이크 골프리조트 대표)·희진씨 부친상, 김상우(김상우내과 원장)씨 장인상 = 5일 오후2시, 대구시 중구 삼덕동 경북대 병원 장례식장 특 209호실, 발인 7일 오전 6시30분, 010-5236-9734
  • 도은영 다시 시작 마지막 SNS글…연규성 “녹음도 다 했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마지막 SNS글…연규성 “녹음도 다 했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연규성 애도 “새출발 위해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생전 마지막 글이 알려져 뭉클함을 전하고 있다. 도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이라는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고인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쓴 글이라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 또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연규성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면서 사망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이어 “오디션 박스 때부터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녹음도 다 해놓고 뮤직비디오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몇일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OST ‘기도할게요’를 통해 데뷔한 가수로 2007년 디지털 싱글 ‘카르멘’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tvN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장윤정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안양 샘 병원으로, 발인은 5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김치규(㈜태안 차장)씨 부친상 김명수(소전약국 대표)이근철(㈜태안 대표이사)이도원(전 아시아투데이 광고국장)홍준기(삼부토건 차장) 장인상 5일 서산중앙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41)669-1414 ●한승옥(숭실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2258-5940 ●장해섭씨 별세 준영(SBS 국장)진혁(베트남 스카이레이크 골프리조트 대표)희진씨 부친상 김상우(김상우내과 원장)씨 장인상 5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30분 010-5236-9734 ●김종숙씨 별세 류재일(조달청 비서관)춘원(진월초등학교 교감)재영(코레일 근무)씨 모친상 최경희(월성초등학교 행정실 근무)씨 시부상 5일 대구 한패밀리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3)760-8800
  • 도은영 다시 시작 SNS글…연규성 “녹음도 다 했는데…” 애도

    도은영 다시 시작 SNS글…연규성 “녹음도 다 했는데…” 애도

    도은영 다시 시작, 연규성 애도 “새출발 위해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생전 마지막 글이 알려져 뭉클함을 전하고 있다. 도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이라는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고인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쓴 글이라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 또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연규성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면서 사망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이어 “오디션 박스 때부터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녹음도 다 해놓고 뮤직비디오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몇일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OST ‘기도할게요’를 통해 데뷔한 가수로 2007년 디지털 싱글 ‘카르멘’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tvN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장윤정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안양 샘 병원으로, 발인은 5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김경민 사망, 사인 보니 물놀이 갔다가..’충격 비보’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김경민 사망, 사인 보니 물놀이 갔다가..’충격 비보’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김경민 사망, 물놀이 갔다가 익사? 충격 비보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김경민 사망’ 록밴드 브로큰발렌타인 보컬 반(본명 김경민)의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브로큰발렌타인 보컬 반 김경민이 사망했다. 사인은 물놀이 중 발생한 익사로 전해졌다. 4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브로큰발렌타인 보컬 반은 지인들과 휴가를 떠났다가 지난 3일 사고를 당했다. 소속사에서는 ‘불의의 사고’라고 밝혔지만 익사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브로큰발렌타인 측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보컬반의 사망사실을 알렸다. 브로큰발렌타인 측은 “갑작스럽게, 너무도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지난 13년간 우리 곁을 함께 했던 브로큰 발렌타인의 보컬 반(김경민)이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고 반 김경민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빈소는 동수원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8월 5일 입니다. 늦은 시간에 빈소가 마련된 관계로, 유가족 및 친지분들을 제외한 조문은 8월 4일 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브로큰발렌타인은 지난 2005년 ‘에일리언’으로 데뷔한 록밴드로 인디 무대 뿐만 아니라 각종 록페스티벌에 참여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사진=브로큰발렌타인 페이스북(브로큰발렌타인 보컬 반 김경민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희태의 맞수’ 박상천 잠들다

    ‘박희태의 맞수’ 박상천 잠들다

    김대중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을 지낸 박상천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암 투병을 해 온 고인은 지난 4월부터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77세. 고인은 전남 고흥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 재학 중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했다. 2년간의 판사 생활 이후 20년을 검사로 봉직했다. 1987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끌던 평화민주당 소속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 고흥·보성에서 5선(13~16·18대)을 했고, 대변인과 당 대표 등 요직을 섭렵했다. 원내총무(원내대표)를 세 번이나 역임할 만큼 탁월한 협상가였다. 특히 국민회의 원내총무 시절인 1997년 대선을 앞두고 대학 동기로 ‘절친’이자 맞수였던 박희태 당시 신한국당 원내총무와 담판을 벌여 이회창·김대중 대선 후보 간 TV토론을 성사시킨 일화는 여전히 회자된다. ‘60년 지기’의 비보를 접하고 황급하게 빈소를 찾은 박희태 전 국회의장은 “아직 70대밖에 안 됐는데 뭘 그리 빨리 갔나. 나는 한 마리 짝 잃은 거위”라며 안타까워했다. 여야로 엇갈렸지만 둘은 각별했다. 1961년 고등고시 13회 합격, 1988년 13대 총선 당선, 당 대변인, 법무부 장관, 당 대표까지 인생 역정이 겹쳤다. 은퇴도 같은 날이었다. 2012년 2월 9일 박 전 의장은 ‘2008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고, 고인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빈소에는 여야 정치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가 떠나는 길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빈소를 찾으면서 두 여야 대표 간 짧은 만남이 이뤄졌다.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황우여 사회부총리, 박지원 새정치연합 의원, 이부영 전 의원 등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유족으로 부인 김금자씨와 아들 박유선(SBS), 딸 민선(제일모직), 태희(SK텔레콤)씨 등 1남 2녀가 있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고인의 5촌 조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은 6일 오전 6시 40분. (02)2258-5940.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도은영 다시 시작 “뮤비도, 리메이크 곡도 발표만 남았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뮤비도, 리메이크 곡도 발표만 남았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뮤비도, 리메이크 곡도 발표만 남았는데” 도은영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생전 마지막 글이 알려져 뭉클함을 전하고 있다. 도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시작 가수 도은영”이라는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고인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쓴 글이라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 또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연규성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면서 사망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이어 “오디션 박스 때부터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녹음도 다 해놓고 뮤직비디오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몇일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OST ‘기도할게요’를 통해 데뷔한 가수로 2007년 디지털 싱글 ‘카르멘’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tvN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장윤정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안양 샘 병원으로, 발인은 5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도은영 사망 슈퍼스타K4 연규성 “녹음도 다 해놨는데…” 애도

    가수 도은영 사망 슈퍼스타K4 연규성 “녹음도 다 해놨는데…” 애도

    가수 도은영 사망, 연규성 애도 “새출발 위해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 가수 도은영 가수 도은영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연규성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면서 사망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이어 “오디션 박스 때부터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녹음도 다 해놓고 뮤직비디오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몇일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OST ‘기도할게요’를 통해 데뷔한 가수로 2007년 디지털 싱글 ‘카르멘’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tvN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장윤정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안양 샘 병원으로, 발인은 5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은영 사망, 연규성 애도 “새출발 위해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믿기지 않아”

    도은영 사망, 연규성 애도 “새출발 위해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믿기지 않아”

    도은영 사망, 연규성 애도 “새출발 위해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믿기지 않아” 도은영 사망 가수 도은영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연규성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면서 사망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이어 “오디션 박스 때부터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녹음도 다 해놓고 뮤직비디오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몇일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OST ‘기도할게요’를 통해 데뷔한 가수로 2007년 디지털 싱글 ‘카르멘’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tvN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장윤정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안양 샘 병원으로, 발인은 5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은영 사망, 연규성 “곡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믿기지 않아” 애도

    도은영 사망, 연규성 “곡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믿기지 않아” 애도

    도은영 사망, 연규성 “곡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믿기지 않아” 애도 도은영 사망 가수 도은영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연규성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면서 사망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이어 “오디션 박스 때부터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녹음도 다 해놓고 뮤직비디오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몇일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OST ‘기도할게요’를 통해 데뷔한 가수로 2007년 디지털 싱글 ‘카르멘’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tvN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장윤정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안양 샘 병원으로, 발인은 5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은영 사망, 연규성 “’슬픈노래’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 애도

    도은영 사망, 연규성 “’슬픈노래’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 애도

    도은영 사망, 연규성 “’슬픈노래’ 리메이크 녹음도 다 해놨는데…” 애도 도은영 사망 가수 도은영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연규성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면서 사망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이어 “오디션 박스 때부터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녹음도 다 해놓고 뮤직비디오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 몇일 전에도 만나 밝게 웃으며 함께 녹음하고 했는데 정말 믿기질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은영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 은영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OST ‘기도할게요’를 통해 데뷔한 가수로 2007년 디지털 싱글 ‘카르멘’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tvN ‘슈퍼디바 2012’에 출연해 ‘장윤정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안양 샘 병원으로, 발인은 5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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