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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극적 타결… 임금 1.8% 인상 등 합의

    지하철 1~8호선을 담당하는 서울도시교통공사의 노사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16일 오전 예정됐던 총파업이 취소되면서 우려했던 ‘교통 대란’은 발생하지 않았다. 서울교통공사와 노동조합은 실무협상 결과 총파업 개시가 예고됐던 이날 오전 9시를 앞둔 8시 53분쯤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임금 1.8% 인상, 5호선 하남선 연장 개통과 6호선 신내역 신설에 따른 안전인력 242명 증원을 노사 공동으로 서울시에 건의할 것, 임금피크제 문제 해결을 위해 노사 공동으로 관계기관에 건의할 것 등의 내용에 합의했다. 기관사 인력 증원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다만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를 통합하면서 1029명을 감축하기로 한 노사정 합의 사항은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노조는 임금피크제 폐지, 안전인력 충원, 4조 2교대제 확정 등의 요구안이 수용되지 않으면 16∼18일 3일 동안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했다. 파업 하루 전인 지난 15일 제4차 본교섭이 난항을 겪었지만 이날 오전 3시 실무협상이 재개돼 밤샘 논의 끝에 합의점을 찾았다. 김태호 사장은 “시민 불편은 없어야 한다는 노사의 공감대하에 노조와 합의를 체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조 측에서도 “시민 불편에 대한 염려와 시민안전을 위해 합의 타결을 결단했다”면서 “임금피크제 정부 지침의 벽을 넘지 못한 한계를 하반기 주요 투쟁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날 교섭 현장을 방문해 노사 양측을 격려했다. 박 시장은 “밤샘 협상으로 노사가 뜻을 모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시민의 발인 지하철이 보다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부고] 이정훈씨 장인상, 김기동씨 모친상, 서중영씨 부친상

    ●진종민(대구남구청 대명6동주민센터 복지팀장)·진영경씨 부친상, 이정훈(DGB대구은행 부장)씨 장인상, 조종선씨 시부상, 14일 오후 4시,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17일 오전 7시 30분. 010-5538-3447 ●김기동(대신증권 연금사업센터 팀장)·김기섭(교보생명 콜센터 강남사업단 부장)·김기태(자영업)씨 모친상, 15일 오후 8시, 경기도 파주시 중앙로 파주병원 장례식장 1호, 발인 18일 오전 7시 30분. 031-940-9370 ●서경원(개인사업)·서옥란(교사)·서중영(DB금융투자 3지역본부장)·서창우(회사원)씨 부친상, 백현성(개인사업)씨 장인상, 15일 18시, 부산 부산진구 시민장례식장 2층 VIP실,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051-636-4444
  • [부고] 박효대씨 장모상, 장경호씨 모친상, 김종회씨 부친상

    ●박효대(에스넷그룹 회장)씨 장모상, 15일 오전 4시께, 대구 한패밀리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17일 오전 8시30분. 053-760-8800 ●장경호(세진디앤씨 대표이사)·장영호씨 모친상, 16일 오전 4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18일 오전 7시45분, 장지 경기도 광주시 시안가족추모공원. 02-3410-6919 ●김종회(무소속 국회의원)씨 부친상, 16일 오전 4시 15분께, 전북 김제 학성강당, 발인 20일 오전 9시30분. 063-544-8330
  • 구하라 오열, 설리 마지막 함께 못하는 이유는? [SSEN이슈]

    구하라 오열, 설리 마지막 함께 못하는 이유는? [SSEN이슈]

    가수 구하라가 14일 세상을 떠난 고(故) 설리를 떠올리며 오열했다. 구하라는 15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설리야. 언니가 일본에 있어서 못 가고 이렇게 인사할 수밖에 없는 거 너무 미안해“라며 울먹였다. 이어 ”그곳에 가서 정말 너가 하고 싶은 대로 잘 지내. 언니가 네 몫까지 열심히 살게. 열심히 할게”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이어 “여러분 저 괜찮다. 제가 설리가 진짜 친언니 동생 같은 사이였기 때문에 이렇게나마 대신 설리한테 인사하고 싶어서 여러분들한테 라이브 영상을 틀었다.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설리야 안녕”이라고 인사하며 설리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다시금 표현했다. 구하라는 방송 내내 눈물을 훔치며 빈소에 가지 못하는 미안함을 전했다. 그는 앞서 설리의 비보가 전해지자 두 차례 SNS 글을 올려 고인을 애도했다. 생전 설리와 함께 찍었던 사진들과 함께 ”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 ”눈물이 멈추지 않아. 아직도 믿기지 않아. 우리 작업해 놨던 수많은 사진 속 예쁜 진리야“란 글을 올리며 황망한 심경을 내비쳤다. 한편 14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1분께 설리가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그의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매니저는 지난 13일 오후 설리와 통화를 한 뒤 연락이 닿지 않아 그의 집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설리의 빈소 및 발인 등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들을 위한 조문 장소를 따로 마련했다. 15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 15일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지하 1층)에서 팬들의 조문이 가능하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부고]

    ●장두영(전 농촌지도소 소장)씨 별세 상옥(전 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경기실버신문 대표)씨 부친상 고근혜(인천 신현고 교감)씨 시부상 강신종(전 한국토지주택공사)씨 장인상 15일 부천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6시 (032)340-7300 ●이성봉(UPI뉴스 선임기자)씨 장모상 14일 부산전문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7시 (051)312-4444 ●조윤주(회사원) 윤정(프리랜서) 선미(세계일보 편집국 전산제작부 과장)씨 부친상 류건효(㈜미쯔이 점장) 다나카 히로후미(다나카 철공소 대표) 김영중(한국 SGS 의왕지점 과장)씨 장인상 1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27-7566 ●류기준(전 영광초등학교 교장)씨 부인상 선경(전 수피아여중 교사) 혜경(서광병원 병원장) 종선(전 신한은행 지점장) 경주(서광병원 경영원장) 상욱(서광병원 정형외과 원장) 상완(순천 성가롤로병원 흉부외과 과장)씨 모친상 윤창현(전 현대종합상사 호남지사장) 서해현(서광요양병원 병원장) 김규성(주식회사 예오 대표)씨 장모상 15일 광주 서구 천지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62)527-1000 ●한익규(한겨레한의원 원장) 진규(하나금융투자 PE사업본부장)씨 부친상 15일 유성선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7시 (042)825-9494
  • [부고] 조선미씨 부친상, 한진규씨 부친상, 서혜경씨 모친상

    ●조윤주(회사원)·조윤아·조윤정(프린랜서)·조선미(세계일보 편집국 전산제작부 과장)씨 부친상, 류건효(㈜미쯔이 점장)·다나카 히로후미(다나카 철공소 대표)·김영중(한국 SGS 의왕지점 과장)씨 장인상, 15일 오후 1시34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27-7566 ●한익규(한겨레한의원 원장)·한진규(하나금융투자 PE사업본부장)씨 부친상, 15일 오전 5시, 유성선병원 장례식장 VIP 1호, 발인 17일 오전 7시. 042-825-9494 ●류기준(전 영광초등학교 교장) 씨 부인상, 류선경(전 수피아여중 교사)·혜경(서광병원 병원장)·종선(전 신한은행 지점장)·경주(서광병원 경영원장)·상욱(서광병원 정형외과 원장)·상완(순천 성가롤로병원 흉부외과 과장) 씨 모친상, 윤창현(전 현대종합상사 호남지사장)·서해현(서광요양병원 병원장)·김규성(주식회사 예오 대표) 씨 장모상, 15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천지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18일 오전 8시. 062-527-1000
  • [부고] 김인환씨 별세, 이성봉씨 장모상

    ●김인환(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전 구단주 대행)씨 별세, 13일,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7일 오전 10시. 02-3410-3151 ●강숙희·강미경·강명희·강현주·강현진씨 모친상, 김정빈·이다혜씨 시모상, 이원호·서진곤·이성봉(UPI뉴스 선임기자)씨 장모상, 14일 오후 7시, 부산전문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17일 오전 7시, 장지 경남 산청 호국원. 051-312-4444
  • “눈물이 멈추지 않아” 구하라, 故 설리와의 미공개 사진 ‘진리꺼’

    “눈물이 멈추지 않아” 구하라, 故 설리와의 미공개 사진 ‘진리꺼’

    걸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의 사망에 동료 연예인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각별했던 우정을 드러내며 슬픔을 전했다. 구하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물이 멈추지 않아. 아직도 믿기지 않아. 수많은 사진들 속 예쁜 진리. 진리야.. 진리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리가 구하라의 어깨에 입을 맞추거나 맨몸으로 서로를 꼭 껴안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구하라의 팔뚝에 ‘진리꺼’라고 쓴 모습도 담겨 있다. 구하라는 14일 설리의 사망 당일에도 설리와의 사진을 올리며 “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라며 고인을 추모한 바 있다. 故 설리와 구하라는 대표적인 연예계 절친이다. 2016년 설리는 “사랑하는 하라찡”이라며 구하라와 티셔츠 한 장 속에 함께 들어간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이 논란이 되자 설리는 “오해 그만해”라며 삭제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파티를 즐기는 사진을 수차례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17년 1월 프랑스 파리 여행을 함께 떠나기도 했다. 한편 14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1분께 설리가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그의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매니저는 지난 13일 오후 설리와 통화를 한 뒤 연락이 닿지 않아 그의 집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설리의 빈소 및 발인 등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들을 위한 조문 장소를 따로 마련했다. 15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 15일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지하 1층)에서 팬들의 조문이 가능하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리 빈소 공개 “팬들 마지막 인사 할 수 있도록”[전문]

    설리 빈소 공개 “팬들 마지막 인사 할 수 있도록”[전문]

    SM엔터테인먼트가 팬들이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도록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의 빈소를 마련했다. 14일 세상을 떠난 설리의 빈소 및 발인 등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팬들이 조문할 곳을 따로 마련한 것. 15일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 사망 소식에 대해 “설리가 우리의 곁을 떠났다. 팬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비보를 전하게 되어 애통한 마음”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유가족분들의 뜻에 따라, 늘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이 따뜻한 인사를 설리에게 보내주실 수 있도록 별도의 조문 장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15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 15일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지하 1층)에서 팬들의 조문이 가능하다. 한편 14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1분께 설리가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그의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매니저는 지난 13일 오후 설리와 통화를 한 뒤 연락이 닿지 않아 그의 집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설리가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 팬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비보를 전하게 되어 애통한 마음입니다. 유가족분들의 뜻에 따라, 늘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이 따뜻한 인사를 설리에게 보내주실 수 있도록 별도의 조문 장소를 다음과 같이 마련하였습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지하1층)에서 10월 15일(오후 4시~오후 9시)과 10월 16일(정오~오후9시), 팬 여러분의 조문이 가능합니다. 다시 한번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구하라 사진공개, 故설리 추모..함께 찍은 사진 보니..

    구하라 사진공개, 故설리 추모..함께 찍은 사진 보니..

    구하라가 절친한 동료의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가수 구하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라는 글과 함께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와 설리는 다정하게 앉아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나란히 잠이 드는 등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구하라는 설리를 그리워하며 고인의 생전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설리는 지난 14일 오후 3시 21분 경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전날 오후 6시 30분 경 마지막으로 설리와 연락했던 매니저가 집을 방문해 설리를 발견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의 유가족분들이 조용히 장례를 치르길 원하고 있다. 이에 빈소 및 발인 등 모든 장례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하고자 하며, 조문객 취재 또한 유가족분들이 원치 않고 있다. 마지막 가는 길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 말씀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구하라는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부고]

    ●강신영씨 별세 인석(KT평택Biz영업)씨 부친상 이화원(기아타이거즈 대표이사)씨 장인상 14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31)787-1500 ●하영호(SK증권 신사업추진부문장)씨 봉수(전 한국전력 해외사업본부장) 연심(청주여상 교사)씨 모친상 14일 서울 도봉구 한일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02)901-3440 ●조해훈(시인·전 국제신문 문화전문기자) 병훈(자영업) 정희씨 모친상 14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10시 (051)636-4444 ●장명진(다스 생산기술센터 이사)씨 장모상 13일 울산영락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52)272-1111 ●오혜숙(영락교회 은퇴권사)씨 별세 황규종(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세무사)씨 부인상 연상(미국 아칸소주립대 부교수) 진상(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씨 모친상 영우(미국 페이스북 근무) 영준(미국 뉴욕대 재학) 인아(학생)씨 조모상 1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20분 (02)2227-7580 ●구선모(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 도로관리과장)씨 모친상 13일 충북 진천 제일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43)537-4441 ●박영철(고려대 의대 명예교수)씨 별세 세연(NHN 디자이너) 상연(화이팅 통증의학과 의사)씨 부친상 김주연(디에이 성형외과 의사)씨 장인상 14일 고려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070)7606-4213 ●김인환(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전 구단주 대행)씨 별세 13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10시 (02)3410-3151 ●전창근(흥덕고 행정실장·지방교육행정사무관)씨 부친상 13일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10)5053-0350
  • [부고]

    ●강신영씨 별세 인석(KT평택Biz영업)씨 부친상 이화원(기아타이거즈 대표이사)씨 장인상 14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31)787-1500 ●하영호(SK증권 신사업추진부문장)씨 봉수(전 한국전력 해외사업본부장) 연심(청주여상 교사)씨 모친상 14일 서울 도봉구 한일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02)901-3440 ●조해훈(시인·전 국제신문 문화전문기자) 병훈(자영업) 정희씨 모친상 14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10시 (051)636-4444 ●장명진(다스 생산기술센터 이사)씨 장모상 13일 울산영락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52)272-1111 ●오혜숙(영락교회 은퇴권사)씨 별세 황규종(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세무사)씨 부인상 연상(미국 아칸소주립대 부교수) 진상(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씨 모친상 영우(미국 페이스북 근무) 영준(미국 뉴욕대 재학) 인아(학생)씨 조모상 1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20분 (02)2227-7580 ●구선모(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 도로관리과장)씨 모친상 13일 충북 진천 제일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43)537-4441 ●박영철(고려대 의대 명예교수)씨 별세 세연(NHN 디자이너) 상연(화이팅 통증의학과 의사)씨 부친상 김주연(디에이 성형외과 의사)씨 장인상 14일 고려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070)7606-4213
  • SM엔터테인먼트 “설리 모든 장례 절차 비공개로 진행”

    SM엔터테인먼트 “설리 모든 장례 절차 비공개로 진행”

    “조문객 취재도 유가족이 원치 않아”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씨가 14일 숨진 채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애도를 표하며 향후 장례 절차는 모두 비공개로 하겠다고 밝혔다. SM은 이날 입장문에서 “갑작스러운 비보로 깊은 슬픔에 빠진 설리 유가족들이 조용히 장례를 치르길 원한다”며 “이에 빈소, 발인 등 모든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하고자 한다. 조문객 취재 또한 유가족이 원치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설리의 마지막 가는 길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간곡히 협조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SM은 앞선 입장문에서는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SM은 “지금의 상황이 너무나도 믿기지 않고 비통할 따름”이라며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에 빠진 유가족분들을 위해 루머 유포나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1분쯤 자택인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의 한 전원주택 2층에서 설리씨가 숨져 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매니저는 전날 오후 6시 30분쯤 설리씨와 마지막 통화를 한 뒤 연락이 되지 않자 이날 설리씨의 집을 찾았다가 현장을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재까지 다른 범죄의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아 설리씨가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또 현장에서는 유서는 아니지만 고인이 심경을 적은 자필 메모가 발견됐다. 경찰은 유서나 일기는 아니고 평소 심경을 담은 메모라고 설명하며 다만 내용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설리)는 자택에서 혼자 살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현재까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김원효, 오늘(14일) 부친상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김원효, 오늘(14일) 부친상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개그맨 김원효가 부친상을 당했다. 14일 김원효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원효의 부친 김용규 님(그레고리오)께서 오늘(14일) 별세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고인의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부산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끝으로 “안타까운 비보를 접한 김원효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위로의 말을 당부했다. 한편 김원효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부친이 투병 중인 사실을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중국의 미래를 결정한 시안사변(西安事變)

    중국의 미래를 결정한 시안사변(西安事變)

    70년 전인 1949년 10월 1일, 중국공산당 (이하 중공)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모택동(毛澤東)이 북경 천안문 광장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중앙인민정부의 성립을 선포함으로써 중국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그 후 중국은 복잡한 역사를 거쳤으며 중국공산당의 지도 밑에 경제적으로 미국과 경쟁할 수 있는 초강대국이 되어가고 있다. 중공의 당사(黨史) 연구자들도, 중국근현대사 연구자들도 중국혁명 승리의 뿌리는 중국의 역사를 완전히 바꾼 1936년 12월에 발생한 ‘시안사변’에 있다고 간주한다. 이번에는 중공에 의한 중화인민공화국의 건국을 기념하면서 이 사건의 배경과 경과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중국공산당은 당시 공산주의운동을 지도했던 국제조직인 코민테른의 대표 2명이 참여한 1921년 7월 1일 제1차전국대표대회에서 창건되었다. 유럽혁명의 실패 후 소련과 코민테른은 민족 및 식민지문제에 관한 결의를 채택하면서 중국, 조선 등 제국주의 열강의 압박에 대항하는 동양민족 공산당들에게 사회주의혁명 대신 민족해방운동에 전념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내전을 겪어 큰 피해를 입은 소비에트 러시아는 열강에 의한 국제적 봉쇄를 돌파하기 위해 중국의 국민혁명을 통해서 통일을 목적으로 했던 국민당의 당총리인 손문(孫文)과 관계를 맺었다. 만일 공산당원들의 국민당 가입을 허가하면 군사·정치적 지원을 제공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손문은 이를 받아들였다. 이것은 바로 제1차 국공합작이다.소련의 지원을 받은 국민당은 국민혁명군을 창설하고 중국의 무장통일을 위해 북벌(北伐)을 진행하였다. 하지만 손문은 1925년에 죽었다. 그 후계자인 장개석(蔣介石)은 극우파로 공산당원들을 숙청해야 할 내부의 적으로 보았다. 때문에 1927년 4월 상해를 점령한 장개석은 아무런 예고도 없이 국민혁명군과 함께 중국통일을 위해 싸웠던 노동자들로 구성된 소부대들을 무장해제시키고 잔인한 숙청을 단행했다.결국 국민당의 배신을 당한 중공은 국민당에 대해 혁명적 공세를 결정하고 남창폭동(南昌暴動) 등을 일으키면서 공산당 무력조직인 홍군(紅軍)을 창설하였다. 그 후 중공은 혁명근거지를 중심으로 중화소비에트공화국을 설립하고 국민당과의 투쟁을 전개하였다. 1931년 만주사변을 통한 일본의 중국침략에도 불구하고 안내양외(安內攘外)정책을 선포한 장개석은 대일저항을 사실상 포기하고 중공에 대한 토벌을 고수했다. 1933~34년 독일 군사고문의 지도를 받은 장개석의 군대는 코민테른 군사고문의 잘못된 전략을 이용하여 대부분의 혁명근거지를 없애는 데에 성공했으며, 중공은 모택동을 따라 장정(長征)을 실시하고 심각한 병력피해를 입으면서 중국 북부에 있는 연안(延安)이라는 지역으로 도피했다. 연안에 도달한 중공은 항일전쟁을 계속 호소하면서 1936년에 그 정권의 명칭을 중화소비에트인민공화국으로 변경한다. 중화인민공화국이란 국명의 기원이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다.이때 국민당 내부에 일제의 위협을 무시하고 중공 소멸에만 집중하던 장개석의 정책을 반대하고 중공을 동정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었다. 결국 연안 지역에서 중공 토벌이 맡긴 장학량(張學良)과 양호성(楊虎城)이 일제 침략이라는 상황에서 내전의 무의미함을 깨달아 공산당과 연락을 취하면서 정전했으며 장개석의 정책을 바꾸기 위해 음모를 꾸몄다. 중공과 손잡고 대일전쟁의 준비에 나선 장학량은 대화를 통해서 내전보다 항일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장개석에게 몇 개월 동안 설명하고자 했으나 장개석은 귀를 기울이지 않고 공격을 계속하라고 지시하였다. 1936년말, 장개석은 공격을 강행하기 위해 시안에 도착했다. 장학량과 양호성이 장개석을 다시한번 설득해봤으나 장개석은 즉시 공격하지 않으면 그들의 군대를 남부로 보내고 대신 중앙군대를 파견하겠다고 최후통첩을 보냈다. 장과 양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게 되어 반란을 일으키기로 결심했다.12월 12일 오전 5시, 장학량 친위대가 장개석을 체포하려고 그가 머물렀던 별장을 급습했다. 장개석은 잠옷을 입고 맨발인 채 별장에서 나가 도망치려고 했으나 오전 9시에 잡혔다. 반란군 사령부에 호송 후 장학량은 8개의 조건을 내세우고 내전을 중지하고 항일에 나설 것을 요구했으나 장개석은 압박 하에서 아무 타협도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것은 힘으로라도 장개석을 설득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장학량과 양호성은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같은 날 저녁, 장학량은 중공 중앙위원회에게 전보를 보내 상황을 설명했다. 중공은 긴급회의를 열어 장개석 문제의 해결 방법을 논의했다. 이 회의의 기록이 공개되지 않아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지만, 그 회의에 참석했던 장국도(張國燾) 중공중앙위원의 회의록에 따르면 상황은 다음과 같았다. “우리 중공중앙 책임자들 중에 시안사변을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 우리는 장개석을 살려주면 향후 큰 화를 초래할 수 있다(養癰遺患)고 생각했다. 어떤 사람은 공개 재판을 통해 그 반공분자를 죽일 것을 주장했고, 어떤 사람은 그를 비밀리에 구금하고 인질로 삼아 남경으로 하여금 항일을 강요할 것을 주장했다.”하지만 중공 중앙위원회는 행동하기 전에 우선 교섭을 위해 주은래(周恩來)를 시안에 파견하고 코민테른의 의견을 확인하고 결정하기로 했고 모스크바에 전보를 보냈다. 소련과 코민테른에게 이 소식은 몹시 충격적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잘 인식했던 소련의 지도부는 장개석을 죽이고 통일전선을 결성하지 못하면 아시아 전체가 일제의 지배에 들어가고 식민지 민족 해방은커녕 소련 자체가 독일과 일본의 양면침략을 당해 패망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장개석이 죽으면 국민당이 분열되고 대도시에서의 지지기반이 비교적으로 약한 중국공산당이 통일전선을 형성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스탈린은 그 소식을 받은 후 즉시 소련 정부 기관지인 ‘이즈베스티야’에 시안사변을 신랄하게 비난하는 ‘장학량의 봉기’라는 기사를 발표할 것을 지시했고 12월 16일 코민테른 집행위원회 위원장 디미트로프가 중공에 시안사변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라는 전보를 보냈다. 재미있게도, 중공 당사(黨史) 교재에는 12월16일자 디미트로프의 전보는 암호에 문제가 있어 해독하지 못해서 재전송을 요구했다고 실려있다. 하지만 그 후 모스크바로부터 연락이 없어서 시안사변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운명적인 19일자의 결정을 모스크바의 지시에 의거해서 내려진 것이 아니라 중국공산당이 독립적으로 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양규송(楊奎松) 등 중국 연구자들에 의해 중국문서보관소에서 시안사변을 비난하는 소련 신문기사의 내용이 17일에 중공에 알려졌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19일자의 결정은 소련의 영향을 받고 내려진 것으로 확인된다.이와 동시에, 중국에서의 상황은 급변하고 있었다. 장개석 구금의 소식을 받은 국민혁명군 장군 하응흠(何應欽)은 12월 16일 자신을 토벌군의 사령관으로 임명하고 시안 부근에 대해 폭격을 실시했다. 이 폭격의 인명피해는 수백명에 달했다. 하지만 직접 시안에 가서 장학량과 만난 장개석의 부인 송미령(宋美齡)은 토벌 작전을 중지하도록 장개석을 설득했다. 긴장이 고조되어가는 상황에서 양측은 회담을 계속해 나갔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공 중앙위원회는 12월 19일 확대회의에서 시안사변을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결정했고 장개석과의 대화를 본격적으로 지지했다. 흥미롭게도, 장학량과 양호성과의 대화를 거부하던 장개석은 소련이 창설한 황포(??)군관학교 총수 시절에 그 부하이었던 주은래와 대화를 시작했다. 결국 장개석은 중공이 그 정부와 홍군을 해산하고 국민혁명군에 들어가면 내전을 중지하고 통일전선을 결성하겠다고 약속했고 12월 26일에 석방된 후 비행기를 타고 남경(南京)으로 향했다. 약 반년 후인 1937년 7월 7일, 일본이 루거우차오 사건을 통해 중국에 대한 침략을 전면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다. 하지만 이때 내전이 이미 중지되었고 제2차 국공합작이 형성되어 가는 중이었기 때문에 유격대 전술에 능숙한 중공과 정규군을 가진 국민당은 통일전선을 결성하고 일본 침략에 맞설 수 있었다. 중국은 1945년 9월 2일에 승전국이 되었다. 하지만 전쟁과정에서 국민당과 중공 간의 모순이 완전히 해결되지 못해 내전이 재발하였고, 그 결과로 중화인민공화국이 설립되었다.글 사진: 바실리 블라디미로비치 레베데프 고려대 사학과 석사
  • [부고] 한기현씨 모친상, 이화원씨 장인상, 박영철씨 별세

    ●한상인·한숙희·한영희·한선미·한은미·한기현(iMBC 이사)씨 모친상, 안성호·김만태·손태섭씨 장모상, 13일 오전 7시, 김천 태찬장례예식장 1층 2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 054-435-6119 ●강인석(KT평택Biz영업)·강정옥씨 부친상, 이화원(기아타이거즈 대표이사)씨 장인상, 14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6일 오전 8시30분, 장지 국립현충원. 031-787-1500 ●박영철(고려대 의과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이혜정씨 남편상, 박세연(NHN 디자이너)·박상연(화이팅 통증의학과 의사)씨 부친상, 김주연(디에이 성형외과 의사)씨 장인상, 14일 오전 1시30분, 고려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16일 오전 8시. 070-7606-4213
  • 부산시, BNK금융그룹...핀테크 기업 육성 ‘유-스페이스’ 개소

    부산시, BNK금융그룹...핀테크 기업 육성 ‘유-스페이스’ 개소

    부산시는 14일 오후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핀테크 허브 도약을 위해 조성한‘ 유-스페이스 BIFC’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스페이스 BIFC 는 지난 3월부터 부산국제금융센터 2단계 내 5개 층(11~15층)에 금융과 연계된 핀테크,블록체인,금융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 총 36개 기업을 입주시켰다. 내년까지 50개 기업까지 늘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와 지역 금융기관인 BNK금융그룹이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입주업체의 임대료와 인건비 등을 BNK금융그룹은 투자를 각각 지원한다. 핀테크, 블록체인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BNK부산은행과 글로벌 공유오피스기업인 위워크는 BNK핀테크랩 운영을 통해 스타트업 육성과 입주기업들의 국내외 해외진출 사업을 전담한다.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인 오픈트레이드는 BNK금융그룹 및 한국예탁결제원과 함께 초기 자본금 확보가 필요한 입주기업을 지원한다. 핀테크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금융성장을 이끌어 나갈 금융서비스의 새 표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가 성장동력으로서 경제에 활기를 더해 주고 금융소비자에게는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초기 핀테크 기업들은 투자유치 곤란, 정보 및 전문개발인력 부족, 규제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도개선, 투자 활성화,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우선 11월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을 기회로 정부와 함께 입주기업들의 남방 진출을 본격 지원하는 한편, 벤처캐피탈 등을 대상으로 국내 투자도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블록체인 특구 지정과 더불어 유-스페이스 BIFC 구축 등 핀테크 육성 플랫폼 구축과 인력 및 투자 지원, 해외진출 지원 등 을 통해 부산을 핀테크 산업의 글로벌 메카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금융 및 핀테크 관련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했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고] 황규종씨 부인상, 장명진씨 장모상, 조해훈씨 모친상, 하영호씨 모친상

    ●황규종(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세무사)씨 부인상, 황연상(미국 아칸소주립대 부교수)·황진상(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씨 모친상, 안경숙·조하연씨 시모상, 황영우(미국 페이스북 근무)·황영준(미국 뉴욕대 재학)·황인아(학생)씨 조모상, 14일 오전 7시11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6일 오전 8시20분, 장지 경기도 남양주시 영락동산. 02-2227-7580 ●장명진(다스 생산기술센터 이사)씨 장모상, 13일 오후 11시 56분, 울산영락원 202호, 발인 16일 오전 8시. 052-272-1111 ●조해훈(시인·전 국제신문 문화전문기자)·병훈(자영업)·정희 씨 모친상, 14일 오전 2시 33분. 부산 시민장례식장 401호. 발인 16일 오전 10시. 051-636-4444, 010-3852-4050 ●하영호(SK증권 신사업추진부문장)·하봉수(전 한국전력[015760] 해외사업본부장)·하연심 (청주여상 교사)씨 모친상, 14일, 서울 도봉구 한일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6일. 02-901-3440
  • [부고] 이원선씨 장인상, 임정수씨 부친상, 구선모씨 모친상

    ●백영갑씨 남편상, 강미희(전 댄포스코리아 대표이사)·강미령(기프트인포 부장)·강미영(부산사직초등학교 근무)·강승희·강영일(SK건설 프로)씨 부친상, 이원선(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전무)·유희중(퓨어랜드 이사)·김래신(CJ대한통운 덕일대리점 대표)씨 빙부상, 김혜선씨 시부상, 서울 동대문구 삼육서울병원 추모관 205호, 발인 15일 오전 6시. 02-2180-8109 ●임정수(청주시의회 의원)씨 부친상, 12일 오후 6시 30분, 청주성모병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4일 오전 8시. 043-210-5444 ●구선모(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 도로관리과장)씨 모친상, 13일 오전 6시 5분, 충북 진천 제일장례식장 1층 1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 043-537-4441
  • [부고] 안영규씨 모친상, 고선화씨 부친상, 김철원씨 조모상, 임재식씨 장모상

    ●안영옥(전 새한미디어 부장) 영태(KT 근무) 영규(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영직(한화생명 부장)씨 모친상, 13일 오전 4시,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101호. 발인 15일 오전 8시. 051-711-4400 ●고선화(충청일보 판매부장)씨 부친상, 13일 오전 1시 45분, 청주성모병원장례식장 5호실, 발인 15일 오전 6시 30분. 043-210-5444 ●김철원(광주MBC 보도국 기자)씨 조모상, 13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201호, 발인 15일. 062-527-1000 ●임재식(익산지방국토관리청 홍보담당)씨 장모상, 13일 오전, 광주 천지장례식장 202호, 발인 15일 오전. 062-527-1000, 010-5605-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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