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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정일(전 삼성화재 전무) 정신(자영업) 정훈(동국대 만해마을교육원장) 태성(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희숙씨 모친상 김성빈(예우기공 대표) 빙모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낮 12시 (02)2258-5940 ●조용수(KIS정보통신 법인사업본부장) 수연(서울시 북부교육지원청 장학사)씨 모친상 김현주(서울 강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근무)씨 시모상 정해권(한국외대 교육대학원 교수)씨 장모상 18일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70)7816-0229 ●류창훈(전 성희여고 교장)씨 별세 홍기(전 한국애부비 대표) 강기(한국수자원공사 전문위원) 협기(한국토지주택공사 소장) 서영(여주대 교수)씨 부친상 김지홍(세명대 교수) 홍영식(한경비즈니스 대기자)씨 장인상 18일 경북 안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54)840-0010 ●김주장(전 서울 성암여상 교사)씨 별세 은용(자영업·은빛실버복지센타) 부용(우학무역 상해본부장) 만용(문화일보 경제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18일 서울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11시 (02)938-5320 ●안국준(전 SC개발 대표이사)씨 부친상 17일 천안 하늘공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41)553-8000 ●김운아(신세계푸드 제조서비스 부문 대표)씨 장인상 18일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31)219-6654
  • 교통 사각 없애라… 마을버스 신설 두 팔 걷어붙인 송파

    서울 송파구가 마을버스 신설을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위례신도시, 문정법조단지, 오금보금자리주택 등 잇따른 택지개발사업과 수서고속철도(SRT)역, 지하철 9호선 연장 개통 등 교통 여건의 변화로 버스 수요가 급증한 까닭이다. 구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마을버스 노선이 없는 곳은 중구와 송파구뿐이다. 송파구는 지난해 12월 서울시립대 교통공학과에 의뢰한 ‘송파구 마을버스 노선 신설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최근 마을버스 노선 대안 7개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서역과 삼전역을 오가는 삼전동01번, 수서역과 위례동을 오가는 문정법조01번 등이다. 북위례노선에 대한 대책으로 거여역과 장지역, 거여역과 위례포레자이, 북위례와 장지역을 각각 이동하는 위례 01·02·03번 노선도 구상했다. 구는 마을버스 노선 신설 태스크포스(TF)를 만들고, 주민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용역 결과를 보완한 뒤 내년 초에 노선 승인권자인 서울시와 본격적인 협의를 시작할 계획이다. 다만 차고지 확보, 사업자 유치 등 승인을 위해 풀어야 할 숙제들이 남아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지역의 제반환경이 달라진 만큼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을 보완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부고] 류홍기씨 부친상, 김만용씨 부친상, 안국준씨 부친상, 김운아씨 장인상

    ●류홍기(전 한국애부비 대표)·강기(한국수자원공사 전문위원)·협기(한국토지주택공사 소장)·은숙·향기·서영(여주대 교수) 씨 부친상, 김지홍(세명대 교수)·홍영식(한경비즈니스 대기자)씨 장인상, 18일 오전 6시, 경북 안동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1일 오전 8시, 장지 경북 임동면 박곡리 선산. 054-840-0010 ●김은용(자영업·은빛실버복지센타)·김부용(우학무역 상해본부장)·김만용(문화일보 경제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18일, 서울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11시. 02-938-5320 ●안국준(SC개발 전 대표이사) 씨 부친상, 17일, 천안 하늘공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041-553-8000 ●한광진·한광자·한광실·한현실·한경하 씨 부친상, 김운아(신세계푸드 제조서비스 부문 대표)씨 장인상, 18일,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25호실, 발인 20일 오전 9시. 031-219-6654
  • [부고] 김종현씨 장모상, 박태성씨 모친상, 이선명씨 부친상, 조용수씨 모친상

    ●김형민(전 교사)·김형준(전 교사) 씨 모친상, 김종현(경남도민일보 자치2부 부장·진주 파견) 씨 장모상, 16일 오후 11시, 사천농협 장례식장 202호, 발인 19일 오전 7시. 010-3831-2772 ●박태성(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성모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9일 오전 9시, 장지 성남 옛골 정토사. 02-2258-5940 ●이선명(스포츠경향 편집·온라인부 기자) 씨 부친상, 17일 오후 6시 21분, 서울 노원구 원자력병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2-970-1288 ●조용수(KIS정보통신 법인사업본부장)·조수연(서울시 북부교육지원청 장학사)씨 모친상, 김현주(서울 강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근무)씨 시모상, 정해권(한국외대 교육대학원 교수)씨 장모상, 18일 오전 4시,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실, 발인 20일 오전 7시, 장지 경기도 동두천시 예례원. 070-7816-0229
  • [부고] 이창섭씨 부친상, 유상덕씨 모친상, 이경길씨 모친상, 이재호씨 장인상

    ●이근식(전 대성 사장)·이은숙·이경숙·이창섭(전 코리아타임스 사장)씨 부친상, 송택종(전 삼조인쇄 전무)·김학봉(GNST 사장)씨 장인상, 16일 오후 3시37분,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장지 전북 완주군 소암 선영. 063-250-2443 ●유명옥·유혜숙·유상덕(삼탄 회장)씨 모친상, 이태성·이민엽씨 장모상, 유용훈·유용욱씨 조모상, 이준영·이찬영·이규빈·이규환씨 외조모상, 16일 오후 3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9일 오전 9시, 장지 천안공원묘원. 02-3410-6917 ●이경길(헤럴드경제 울산주재기자) 씨 모친상, 17일 오전 4시 30분, 울산국화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9일 오전 7시. 010-4735-0354 ●기경용(현대백화점 과장)·기경수(기업은행 대리)씨 부친상, 이재호(아주경제신문 베이징특파원)씨 장인상, 17일 오전 5시 40분,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19일 오전 5시. 02-2262-4820
  • [부고]

    ●이양구(전 전주제일고 교장)씨 별세 근식(전 대성 사장) 창섭(전 코리아타임스 사장)씨 부친상 송택종(전 삼조인쇄 전무) 김학봉(GNST 사장)씨 장인상 16일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63)250-2443 ●유상덕(삼탄 회장)씨 모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9시 (02)3410-6917 ●김정규(타이어뱅크 회장)씨 부친상 17일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10시 (042)280-8181 ●박목현(상계주공아파트 관리소장)씨 별세 민현(대한금융신문 지방 총괄본부장)씨 형님상 대정(서울시설관리공단 주임) 혜림(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씨 부친상 한재준(LG전자 ASD팀 선임연구원)씨 장인상 16일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60-7147 ●이경길(헤럴드경제 울산주재기자)씨 모친상 17일 울산국화원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10)4735-0354 ●기경용(현대백화점 과장) 경수(기업은행 대리)씨 부친상 이재호(아주경제신문 베이징특파원)씨 장인상 17일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5시 (02)2262-4820 ●김형민(전 교사) 형준(전 교사)씨 모친상 김종현(경남도민일보 자치2부 부장·진주 파견)씨 장모상 16일 사천농협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10)3831-2772 ●박태성(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성모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9일 오전 9시 (02)2258-5940
  • [부고] 서정호씨 장모상, 김태종씨 장인상, 구연상씨 모친상, 노인배씨 모친상

    ●장민자씨 모친상, 서정호(금융감독원 총무국장)씨 장모상, 15일, 부산 봉생병원장례식장 제1호실, 발인 17일 오전. 051-638-4411 ●김태종(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씨 장인상, 15일 오후 1시, 전남 장성군 장성읍 역전로 산림조합 장례식장 1층, 발인 17일 오전 8시. 061-394-0444 ●구연상(LG유플러스 부장)·구연식(삼성전자 부장)씨 모친상, 15일 오후 1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7일. 02-3410-6902 ●노인배(전 롯데쇼핑 이사)·노춘배(전 쌍용건설 소장)·노경배(회덕기술공사 대표이사)·노근배(전 LG CNS 상무)씨 모친상, 우춘경·유혜숙·성낙희·강연희(전 신세계백화점 수석)씨 시모상, 14일 오후 11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 발인 17일 오전 5시 20분. 02-3010-2294
  • [부고] 최장권씨 부친상, 김경림씨 시부상, 양철호씨 모친상

    ●지현옥 씨 남편상, 최장권(유진투자증권 명동지점장) 씨 부친상, 김산옥(펜타브리드)·이미경(아즈텍컨설팅) 씨 시부상, 1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9호실(16일 정오부터 13호실로 변경), 발인 17일 오전 8시 40분. 02-2258-5940 ●이정훈(마산 은혜병원 부원장)씨 부친상, 김경림(은혜병원 원장)씨 시부상, 15일 오전 7시, 창원 영락원장례식장 1층 VIP실, 발인 17일 오전 8시. 055-292-4444 ●양우석(우일정보통신 대표)·양철호(신한금융투자 PWM잠실센터장)씨 모친상, 15일,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 발인 17일 오전 5시 30분. 02-3779-1526
  •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세월호 유족들, 박근혜·황교안 등 고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세월호 유족들, 박근혜·황교안 등 고발

    국민 고발인도 참여··· 책임자 40명 수사 요청“국정 책임자들, 재난을 국가 범죄로 만들어”세월호 유가족 모임인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협의회)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황교안 전 법무부 장관,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 세월호참사 책임자 40명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협의회와 민변 세월호참사 국민고소고발 대리인단은 15일 세월호 참사 책임자로 지목된 40명에 대한 고소·고발장을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에 제출했다. 피고소·고발인 명단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김장수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황교안 전 법무부 장관이 포함됐다. 이들은 박 전 대통령과 김 전 비서실장에 대해서는 직무유기행위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등을, 황 전 장관에 대해서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소·고발했다고 설명했다.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김수현 전 서해해양경찰청장, 이주영 당시 해양수산부 장관 등 해수부와 해경 관계자 16명도 고발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고소·고발에는 유가족 고소인 377명과 국민 고발인으로 5만4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협의회와 국민 고발인은 서울 서초동 법원삼거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책임자를 철저히 수사하고 강력히 처벌하라”고 요구했다. 장훈 운영위원장은 “국가 재난이었던 세월호 침몰을 국가 범죄로 만든 것은 2014년에 국정을 운영하던 모든 책임자들”이라면서 “검찰 특수단은 사회적 탐사 특조위와 협력해 적극 공조하고 피해당사자인 유가족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대표 고발인으로 참여한 정종훈 수원 4.16연대 대표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 가족에 대한 검찰수사를 보면서 검찰이 마음만 먹으면 저정도로 할 수 있구나, 그런데 왜 세월호는 그렇게 하지 않았는가 생각했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각 분야별로 혐의 사실을 더 정리해 추가 고소·고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부고] 이제민씨 모친상, 김흥식씨 부친상, 조제영씨 모친상, 박윤섭씨 부친상

    ●이제민(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씨 모친상, 13일 오전 11시 30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16일 오전 7시. 02-2227-7572 ●김정숙·김원식(자영업)·김흥식(한국 캘러웨이 골프 전무이사)씨 부친상, 김상열씨 장인상, 정순주·권미악씨 시부상, 14일 오후 1시 25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6일, 장지 분당 메모리얼 파크. 02-3010-2263 ●조용남(전 건국대학교 교수)씨 부인상, 조제현(미국 A&M대 교수)·조제영(삼성증권 커뮤니케이션팀장)씨 모친상, 이시영·박강숙(구암중학교 교사)씨 시모상, 14일 오후 11시 18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1 ●박윤섭(신우S&F 대표이사)씨 부친상, 15일 오전 5시 52분, 전북 정읍아산병원 장례식장 101호 특실, 발인 18일 오전 7시. 063-530-6644
  • [부고] 조제영씨 모친상

    ●한영자씨 별세, 조용남(전 건국대학교 교수)씨 부인상, 조제현(미국 A&M대 교수)·조제영(삼성증권 커뮤니케이션팀장)씨 모친상, 이시영·박강숙(구암중학교 교사)씨 시모상, 14일 오후 11시 18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1
  • 박하선 동생,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 “조금 아픈 친구”

    박하선 동생,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 “조금 아픈 친구”

    배우 박하선의 동생이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박하선의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박하선의 동생은 지난 12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14일 진행됐다. 박하선은 남편인 배우 류수영과 동료, 지인들과 함께 빈소를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박하선은 발달장애를 가졌던 두 살 터울인 남동생과 두터운 우애를 자랑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박하선은 2012년 한 매거진 인터뷰에서 동생이 발달장애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박하선은 2017년 4월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에서도 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당시 박하선은 “제 동생이 어렸을 때 집을 많이 나갔다”며 “제 동생은 조금 아픈 친구다. 문을 잠그지 않으면 집을 나갔다. 집이 서울인데 동생을 포항이나 부산에서 찾아왔다. 그때마다 경찰들이 하루 이틀 만에 동생을 찾아주셨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2005년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한 박하선은 ‘동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혼술남녀’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등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배우순(교보생명 전무)씨 별세 최연주씨 남편상 영은 영하 준규씨 부친상 13일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031)810-5444 ●홍은표(대법원 재판연구관)씨 모친상 14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11시 30분 (02)2258-5940 ●박근용(전 신세계건설 부사장·현 DS네트웍스 사장)씨 별세 허문정씨 남편상 재연 신현씨 부친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02)2227-7590 ●황태종(우피휠터스코리아 이사) 태병(KEB하나은행 홍보부 차장)씨 부친상 이문희(고든병원) 손정희(차움의원)씨 시부상 14일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6시 40분 (02)2262-4800 ●하정호(전 남양유업 부문장) 원호(JTV 전주방송 기자) 기정(시인)씨 모친상 한주연(KBS 전주총국 기자)씨 시모상 14일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9시 30분 (063)250-2441 ●오영환(중앙일보플러스 지역전문기자)씨 모친상 14일 상주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054)536-8104 ●이제민(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씨 모친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7시 (02)2227-7572
  • [부고] 홍은표씨 모친상, 배우순씨 별세, 오영환씨 모친상

    ●홍순영씨 부인상, 홍은표(대법원 재판연구관)·홍은희씨 모친상, 14일 오전 9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6일 오전 11시30분. 02-2258-5940 ●배우순(교보생명 전무) 씨 별세, 최연주 씨 남편상, 배영은·영하·준규 씨 부친상, 13일 오후 5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명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031-810-5444 ●오계환·오영환(중앙일보플러스 지역전문기자)씨 모친상, 14일 오전 10시40분, 상주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6일 오전. 054-536-8104
  • [부고] 하원호씨 모친상, 황태병씨 부친상, 박근용씨 별세

    ●하정호(전 남양유업 부문장)·원호(JTV 전주방송 기자)·기정(시인)씨 모친상, 한주연(KBS 전주총국 기자)씨 시모상, 14일,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실, 발인 16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임실군 덕치면 선영. 063-250-2441 ●강금복씨 남편상, 황태종(우피휠터스코리아 이사)·황태병(KEB하나은행 홍보부 차장)씨 부친상, 이문희(고든병원)·손정희(차움의원)씨 시부상, 14일 오전 3시,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7호, 발인 16일 오전 6시40분, 장지 천주교 청량리성당 다볼산 묘원. 02-2262-4800 ●박근용(전 신세계건설 부사장·현 DS네트웍스 사장)씨 별세, 허문정씨 남편상, 박재연·박신현씨 부친상, 13일 낮 12시30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7일. 02-2227-7590
  • 정시 선발인원도, 수능 응시인원도 ‘역대 최저’ … 상위권 변수 클 듯

    정시 선발인원도, 수능 응시인원도 ‘역대 최저’ … 상위권 변수 클 듯

    2020년도 수학능력시험 이후의 대학 입시는 ‘역대 최저 정시모집 비율’과 ‘역대 최소 수능 응시 인원’이라는 점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2년도 대입에서 이른바 ‘정시 30% 룰(정시 비율을 30% 이상으로 확대)’이 적용되는 데 앞서 올해 대입은 ‘학생부종합전형(학종)’ 등 수시모집의 영향력이 가장 큰 대입이자 학령인구 감소의 여파가 가장 크게 드러나는 대입이 될 전망이다. 2020년도 수능 지원자는 54만 8734명으로, 1교시 국어영역 결시율이 지난해 10%에 달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응시 인원은 48~49만명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도 55만 2297명, 2018년도 53만 1327명, 2019년도 53만 220명 등 학령인구 감소와 수능의 영향력 약화에 따라 응시 인원은 매년 줄어들었지만, 올해는 감소 폭이 커 처음으로 40만명대로 떨어지게 되는 셈이다. 2020년도 대입에서 4년제 대학은 전체 정원의 22.7%(7만 9090명)을 수능 위주 전형(정시)으로 선발할 계획으로, 2019년도보다 3882명이 줄었다. 이들 대학들이 2021년도 대입에서부터 정시를 소폭 확대(정시 비율 23.0%)할 방침이어서 올해 대입은 수시·정시 체제가 도입된 뒤 ‘정시 비율 역대 최소’로 기록되게 됐다. 수능 응시인원의 감소 폭이 정시 선발인원 감소 폭을 상쇄하면서 표면적으로는 경쟁률 하락으로 이어진다. 또 서울 소재 주요 15개 대학정시 비율이 27.5%로 전년 대비 2.4% 늘어났다는 점은 ‘정시파’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호재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이다. ‘역대 최대 비율’인 수시모집으로 재학생들이 빠져나간 반면 지난해 ‘불수능’의 여파로 졸업생이 증가하면서 상위권에서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수능 지원자 중 재학생은 39만 4024명으로 전년 대비 5만 4087명이 감소한 반면, 졸업생은 6789명이 증가한 14만 2271명으로 전체 수능 지원자의 25.7%에 달한다. 졸업생들은 이번 수능이 2009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는 마지막 수능이라는 점에서 전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상위권 대학을 노리는 졸업생들의 강세가 올해 특히 두드러질 가능성이 크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전체 응시자 수의 감소와 상위권 대학의 정시모집 인원 증가가 맞물리면서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의 권역대별로 수험생들의 연쇄 이동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면서 “내가 지원할 수 있는 대학들 뿐 아니라 상향·하향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의 모집인원 변화 역시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부고] 신태욱씨 부친상, 김호성씨 장인상, 서재관씨 별세

    ●신태완(전 건강보험공단 과장)·신태욱(에스비씨 상무이사)·신성호(한전KPS 실장)·신성희(일산소방서 소방경)씨 부친상, 양미승(서울 중앙고 교사)씨 장인상, 13일 오전 11시 5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 1호실, 발인 15일 오전 10시. 02-3010-2231 ●최광섭·최인섭(철원무역 대표)씨 부친상, 박창식(재미)·고동규(재뉴질랜드)·김호성(세브란스 어린이병원장)씨 장인상, 13일 낮 12시 36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14일부터 3호실), 발인 15일 오전 9시. 02-2227-7547 ●서재관(전 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씨 별세, 서영석(한국교육학술정보원 수석 연구위원)·서진석(이화여대 겸임교수·전 백남준 아트센터 관장)·서수경(전 중앙일보 출판부 기자)·서수현(공연예술 감독)씨 부친상, 12일 오전 10시 5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10분. 02-2258-5940
  • [부고] 임헌용씨 별세, 차재훈씨 부친상, 이준규씨 장모상, 최영만씨 부친상

    ●임헌용(전 충남직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씨 별세, 임재수 씨 부친상, 채신일(전 대우건설 이사)·김남철(대전만년중 교사) 씨 장인상, 13일 오전,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15일 오전 8시. 042-280-8181 ●차재훈(가온건설 대표) 씨 부친상, 13일 오전 1시, 충남 논산시 놀뫼장례식장 특2호,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41-733-0404 ●진윤주·윤선(삼표시멘트 HR팀)·윤희씨 모친상, 이준규(CBS 정치부 기자)씨 장모상, 13일 오후 1시27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6시30분. 032-517-0710 ●최성식(우성산업 대표)·최영만(현대그룹 그룹커뮤니케이션실 부장)·최영선·최승재·최영화씨 부친상, 김미경·최은진씨 시부상, 이석욱(중앙고속)·최영철·한성곤씨 장인상, 13일 오후 5시, 대구의료원 국화원장례식장 301호 VIP실, 발인 15일 오전 7시. 053-560-9580
  • [부고]

    ●홍호식(HB물산 회장) 완식(성우마린 대표이사)씨 모친상 채봉기(대영엔지니어링 전무)씨 장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30 ●양옥화(대한상공회의소 표준보급팀 과장) 청자(서운중학교) 원모(데코A 이사) 광모(매스코 차장)씨 부친상 채제만(애니랜드 이사) 김성종(센추리 이사)씨 장인상 11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02)2258-5940 ●문기수(한국프로골프협회 창립회원)씨 별세 성욱(한국프로골프협회 투어 프로)씨 부친상 12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7시 (031)940-9370 ●신용식(아시아경제 전략사업부장)씨 부친상 12일 강남성심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 (02)833-3200 ●박광순(전 대홍기획 대표)씨 별세 이혜숙씨 남편상 보경 보미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2)3410-3151 ●차재훈(가온건설 대표)씨 부친상 13일 충남 논산시 놀뫼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41)733-0404 ●임헌용(전 충남직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씨 별세 재수씨 부친상 채신일(전 대우건설 이사) 김남철(대전만년중 교사)씨 장인상 13일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42)280-8181 ●진윤선(삼표시멘트 HR팀)씨 모친상 이준규(CBS 정치부 기자)씨 장모상 13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6시 30분 (032)517-0710 ●최성식(우성산업 대표) 영만(현대그룹 그룹커뮤니케이션실 부장)씨 부친상 이석욱(중앙고속)씨 장인상 13일 대구의료원 국화원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7시 (053)560-9580
  • 나경원 검찰 출석 “권력 장악하려는 여권 무도함, 역사 심판받을 것”

    나경원 검찰 출석 “권력 장악하려는 여권 무도함, 역사 심판받을 것”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관련…한국당 의원 중 처음“자유·의회민주주의 저와 한국당이 반드시 지킬 것”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과 관련해 피고발인 신분으로 13일 오후 2시 서울남부지검에 출석했다. 지난 4월 국회 패스트트랙 수사가 시작된 이후 한국당 의원이 수사당국의 소환조사에 임한 것은 처음이다. 한국당 의원의 소환 불응으로 그동안 수사에 어려움을 겪었던 검찰이 나 원내대표 출석 이후 추가 소환에 집중할지, 곧바로 기소 절차에 돌입할지 주목된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검찰에 출석하며 취재진에게 “공수처와 연동형 비례제를 통해 권력을 장악하려는 여권의 무도함에 대해 역사는 똑똑히 기억하고 심판할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의회민주주의를 저와 자유한국당은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4월 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과 선거법 개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물리적으로 방해한 혐의로 고발됐다. 또한 한국당 의원들이 충돌 당시 국회 사법개혁특위에 바른미래당 사개특위 위원으로 보임된 채이배 의원을 의원회관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막을 것을 지시한 의혹도 받고 있다. 현직 국회의원 110명이 관여된 패스트트랙 검찰 수사 대상에서 한국당 현역 의원은 60명에 달한다. 그러나 한국당 의원들은 그간 경찰과 검찰의 소환조사에 불응으로 일관해 왔다. 앞서 황 대표는 지난달 1일 검찰의 소환 요청이 없었는데도 자진 출석해 약 5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지만 진술 거부권을 행사했다. 나 원내대표는 패스트트랙 충돌 수사와 관련해 “한국당은 불법 사보임을 막고자 정당방위를 행사한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한편, 최근 문희상 국회의장은 공수처법과 선거법 개정안 등 패스트트랙 법안들을 다음 달 3일 이후 가능한 이른 시일에 본회의에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당은 강행 처리 시 의원직 총사퇴도 불사하겠단 입장이다. 일각에선 2차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 발생 가능성 우려도 나온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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