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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양태용씨 별세 양병운(TBC 노조위원장)·승엽(IBK투자증권 대구센터 차장)·병연(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정희선·김영애씨 시부상 29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9시 (053)958-9000 ●심상필씨 별세 양재환(경향신문 시설관리팀장)씨 장인상 29일 파라밀장례식장, 발인 31일 낮 12시 (031)677-5444 ●서의구씨 별세 서윤진(LG디스플레이 책임)·서진희·서진우(매일경제신문 과학기술부 차장)씨 부친상 김병국(삼성중공업 부장)씨 장인상 조경희·최윤영(현대종합설계 과장)씨 시부상 30일 부산 BHS 동래한서요양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9시 (051)582-1041 ●이경복씨 별세 이승원(현대리바트 오피스영업팀 차장)·이동원·이윤경씨 부친상 김성현(대신증권 창원센터 차장)·오창용(정엔지니어링 수자원부 이사)씨 장인상 30일 안양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8시 30분 (031)382-5004 ●황혁주씨 별세 황지윤(조선일보 기자)씨 부친상 황익주(전 한국남동발전 감사실장)·숙주(전 신수중 교사)·덕주(농업진흥원 수석연구원)씨 형제상 29일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8시 (02)2002-8444) ●김정자씨 별세 황보선(YTN 라디오센터장)씨 모친상 30일 전주 동전주장례문화원, 발인 4월 1일 오전 9시 30분 (063)243-4444
  • [부고] 김원중씨 부친상, 양재환씨 장인상, 문경호씨 모친상, 서진우씨 부친상

    ●김용구씨 별세, 김원중(전북중앙신문 기자)씨 부친상, 29일, 동군산병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31일 오전 10시. 063-441-4444 ●심상필 씨 별세, 양재환(경향신문 시설관리팀장) 씨 장인상, 29일 오후 11시56분, 파라밀장례식장, 발인 31일 낮 12시. (031)677-5444 ●김숙자씨 별세, 문경호(제주관광공사 경영전략처장)씨 모친상, 29일 오후 9시 30분, 제주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6분향실, 발인 4월 1일 오전 7시. 010-2693-9200 ●서의구씨 별세, 서윤진(LG디스플레이 책임)·서진희·서진우(매일경제신문 과학기술부 차장)씨 부친상, 김병국(삼성중공업 부장)씨 장인상, 조경희·최윤영(현대종합설계 과장)씨 시부상, 30일 오전 11시, 부산 BHS 동래한서요양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4월1일 오전 9시. 051-582-1041
  • [부고] 강대현씨 별세, 김동원씨 모친상, 황지윤씨 부친상, 양병운씨 부친상

    ●강대현(중부매일 제천지사장)씨 별세, 28일 오후 5시 40분, 제천제일장례식장 3층 VIP실, 발인 31일 오전 8시. 043-645-4114 ●주희종씨 별세, 김동인(전 증평신협 이사장·덕흥철물 대표)·김동석(사업)·김동원(펜앤드마이크 전무·전 동아일보 기자)·김인숙(사업)·김현숙·김인자(일산 정발고 교사)씨 모친상, 최군선·심옥환·송현영씨 시모상, 29일 오후 5시 35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31일 오전 9시. 02-2227-7547 ●황혁주씨 별세, 황지윤(조선일보 기자)씨 부친상, 황익주(전 한국남동발전 감사실장)·숙주(전 신수중 교사)·덕주(농업진흥원 수석연구원)씨 형제상, 29일 오후 1시26분,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8시. 02-2002-8444 ●양태용씨 별세, 병운(TBC 노조위원장) 승엽(IBK투자증권 대구센터 차장) 병연(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정희선·김영애씨 시부상, 29일 오후 11시 30분, 대구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4월 1일 오전 9시. 053-958-9000, 010-4506-4148
  • [부고]

    ●장수남씨 별세 김종길씨 부인상 김장희(개인사업)·장열(다산ENG 대표)·은숙·연숙·미숙씨 모친상 유응모(오전건설 대표)·주석근·이상규(GS건설 홍보담당 상무)씨 장모상 28일 수원 성빈센트병원, 발인 30일 오전 (031)249-7444 ●유인구씨 별세 유진열(에쓰오일 대외업무팀장)씨 부친상 28일 부산 아시아드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8시 (051)503-0770 ●강대현(중부매일 제천지사장)씨 별세 28일 제천제일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8시 (043)645-4114 ●유근호씨 별세 유인상(사업)·후정(유후정한의원 원장)·희정씨 부친상 김미정·김남인(SK수펙스추구협의회 팀장)씨 시부상 안중신(사업)씨 장인상 28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02)2227-7591
  • LIG그룹 계열분리 이끈 구자원 명예회장 별세

    LIG그룹 계열분리 이끈 구자원 명예회장 별세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이 지난 28일 오전 11시 15분쯤 숙환으로 별세했다. 86세. 고인은 고 구인회 LG 창업주의 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고 구철회 전 LIG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지난해 12월 별세한 고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사촌동생이기도 하다. 1935년 경남 진양군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 법대와 독일 퀼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64년 락희화학에 입사해 첫발을 내디딘 뒤 럭키증권 사장, 럭키개발 사장, LG금속 부회장, LG정보통신 부회장을 거쳤다. 럭키개발 사장 시절에는 88올림픽 훼밀리타운 아파트와 LG트윈타워 건설을 이끌었다. LG그룹에서 계열분리한 이후에는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등 LIG그룹의 경영을 이끌어 왔다. 2012년에는 경영권 유지를 위해 분식회계와 함께 2000억원대의 사기성 기업어음(CP)을 발행한 혐의로 기소돼 결국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LIG손해보험 매각 후에는 방산 회사인 LIG넥스원의 명예회장직을 맡았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돼 가족장으로 조용하게 치러졌다. 발인은 31일 오전 7시, 장지는 경남 진주 선영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 숙환으로 별세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 숙환으로 별세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이 28일 오전 11시 15분쯤 숙환으로 별세했다. 86세. 고인은 고 구인회 LG 창업주의 첫째 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고 구철회 전 LIG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지난해 12월 숨진 고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사촌동생이다. 1935년 경남 진양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 법대와 독일 쾰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64년 락희화학에 입사한 뒤 럭키증권 사장, 럭키개발 사장, LG정보통신 부회장을 거쳤다. 이후 계열 분리와 함께 금융업계에 뛰어들어 LIG그룹의 모태가 됐던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을 이끄는 등 LIG그룹 경영을 이끌었다. LIG손해보험 매각 후에는 방산 회사인 LIG넥스원의 명예회장직을 맡았다. 고인은 언론 등에 많이 노출되지 않고 비교적 조용한 행보를 이어왔지만, 그룹 경영권을 승계하는 과정에서 잡음이 일기도 했다. 2012년 경영권 유지를 위해 분식회계와 함께 2000억원대의 사기성 기업어음(CP)을 발행한 혐의로 기소됐고 약 2년의 재판 과정을 거쳐 2014년 7월 24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확정 판결받았다. 유족으로는 구본상 LIG넥스원 회장과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 구지연씨, 구지정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 일시는 31일 오전이고 장지는 경남 진주 선영이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하게 치른다”고 말했다. LIG 측은 또 “고인의 유지에 따라 조화와 부의금은 정중히 사양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문상을 위해 방문하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개그우먼 허안나 자매상...네티즌 위로 “힘내세요”

    개그우먼 허안나 자매상...네티즌 위로 “힘내세요”

    개그우먼 허안나가 자매상을 당했다. 지난 26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허안나의 언니가 세상을 떠났다. 친언니를 잃은 허안나는 충격과 슬픔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안나의 SNS 최근 게시물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등 댓글을 달며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 빈소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장례식장 특실 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9시 30분이다. 한편, 허안나는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2010년과 2014년엔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웹툰 ‘망원동 짐승녀’의 작가이기도 하다. 허안나는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의 ‘야만다’ 코너에 출연 중이다. ‘코미디 빅리그’은 다음주 화요일 녹화를 재개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광장] ‘윤석열 사퇴’가 필요한 이유/박록삼 논설위원

    [서울광장] ‘윤석열 사퇴’가 필요한 이유/박록삼 논설위원

    불과 몇 달 전인 지난해 여름과 가을의 일이다. 오랫동안 진보적 가치를 주장해 온 이조차 강남 부유층으로서 계급·계층적 이해관계 아래에서 살아왔음을 온 국민은 목도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발 딛고 있는 계층적 기반과 상반된 실존적 삶을 살기 어려운 법이다. 이제 개별 행위에 대한 죄와 벌은 법원에서 판가름나게 됐으니 그저 지켜볼 일이다. 지난해 여름 목도했던 것 중 더욱 중요한 부분은 따로 있었다. 검경 수사권 조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립 등 검찰개혁에 저항하는 과정 속에서 검찰이 직접 정치에 뛰어들었다는 점이다. 검찰은 언론을 쥐락펴락할 줄 알았다. ‘정의감’에 들끓는 기자의 귀에 누군가의 부정을 침소봉대해 속삭일 줄 알았고, ‘단독’ 기사에 목말라하는 기자에게 적절히 피의사실을 흘릴 줄 알았다. 또한 기소권, 수사권을 양손에 쥔 채 국회의원의 절반 가까이를 일렬종대로 세우는 방법을 알았다. 이뿐 아니다. 법무부의 외청이지만 똘똘 뭉쳐 청와대조차 두려워하지 않는 결기 또한 보였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최근 3~4년 동안 국회 청문회, 국정감사, 취임사 등에서 늘 ‘법과 원칙’을 입에 달고 살았고,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국민들 다수는 검찰의 법과 원칙이 얼마나 자의적인 것인지 회의를 품기 시작했다. 이는 검찰의 모습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됐다. 시민단체들은 지난해 9월부터 나경원 미래통합당 의원을 검찰에 10차례 고발했지만 검찰은 묵묵부답이었다. 나 의원이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 회장 재임 시절 저지른 15건의 비리 등은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결과로 밝혀졌고, 자녀입시 관련 비리 혐의가 속속 확인되고 있지만 정작 피고발인인 나 의원은 서초동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 대신 고발인 조사만 다섯 차례 했을 뿐이다. 법무장관 일가족에게 그랬듯 소환조사도 없는 기소, 먼지털이식 압수수색 70회 이상, 별건의 별건으로 꼬리물기 수사, 광범위한 피의사실 유포 등의 수사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다만 검찰의 법과 원칙이 대체 무엇이기에 최소한의 책무조차도 방기하고 있는지 알고 싶을 따름이다. 시민단체들이 나 의원에 대한 11번째 고발을 검찰 아닌, 경찰에 한 것은 검찰 불신에 따른 필연적 결과다.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BBK 주가 조작 사건’ 수사에는 불기소로 기꺼이 면죄부를 줬다. 헌법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계엄령 문건’ 수사도 미온적이었다. 수차례 고소·고발된 ‘김학의 별장 성폭행 사건’은 법원에서 무혐의로 결론 났다. 그 원인으로 검찰의 부실기소를 의심한다. 검찰과거사위에서는 검찰이 국정원의 유우성 간첩 조작 수사를 묵인·방조한 것에 대해 “검찰총장이 사과하라”고 권고했다. 기소독점권을 가진 검찰은 ‘검찰의 법과 원칙’을 이렇게 스스로 무너뜨렸다. 검찰에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졌다. ‘윤 총장 장모 사건’이다. 윤 총장 장모가 2013년 ‘350억원 잔고증명을 위조했다’는 사건이다. 검찰은 공소시효 만료가 나흘 남았다고 한다. ‘시간이 없다면 기소 먼저 한 뒤 철저히 수사하라’는 여론이 들끓는다. 별건수사로 공소시효쯤은 얼마든지 연장할 수 있다는 목소리 또한 높다. 이미 증언들은 차고 넘친다는 평가다. 문제는 검찰의 수사 의지다. 윤 총장의 장모는 그 사이 몇 차례 고발됐지만 검찰은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검찰이 뒷배를 봐준 것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가 쏟아진다. ‘장모 사건’과 관련해 윤 총장까지 직권남용,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된 배경이기도 하다. 윤 총장으로서는 억울할지 모른다. 하지만 검찰총장을 포함한 장모, 부인까지 수사해야 하는 후배 검사들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해야 한다. 그에겐 개인 윤석열의 억울함 이전에 검찰총장으로서 갖는 절체절명의 과제가 있다. ‘자신에게 보고하지 말라’는 발언 한마디에 후배 검사들이 선배인 검찰총장을 수사하는 부담을 떨칠 수는 없다. 오히려 지금 필요한 것은 “내가 빠질 테니 마음껏 수사해서 검찰의 명예를 회복해 달라”는 윤 총장의 입장 표명이다. 가뜩이나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에 대한 비판이 높은 때 아닌가. 결국 ‘윤 총장의 결단’만이 바닥에 떨어진 검찰의 신뢰, 법과 원칙을 회복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된다. 윤 총장의 용퇴를 권한다. ‘피고발인 윤석열’을 포함한 일가족에 대해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검찰 구성원들의 결기가 그 완성의 필요조건이다. 윤 총장이 검찰의 미래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다. youngtan@seoul.co.kr
  • [부고]

    ●전경진(전 원광보건대학교 학장)씨 별세 전대성(전 기업은행 본부장)·전정희(전 국회의원)·전호성(구인당한의원 원장)·전유성(서울 곤치과 원장)·전영태(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 겸 홍보실장)·전현태(수원 하나병원 원장)씨 부친상 25일 전북 원광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 (063)855-1734 ●이종덕씨 별세 이애란·이군호(머니투데이방송 건설부동산부장)씨 부친상. 성철용(사업)씨 장인상, 권민영씨 시부상 26일 인천 한림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70-8895-1501 ●정무진씨 별세 정철우·정현정·정철규(대경일보 편집국 부국장)씨 부친상 26일 상주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054)535-6000
  • [부고] 김희진씨 모친상, 이군호씨 부친상, 전영태씨 부친상, 정철규씨 부친상

    ●정징자씨 별세, 김진환·김희진(커런트코리아 부사장)씨 모친상, 25일 오전 11시, 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7일 오전 6시20분. 031-961-9400 ●이종덕씨 별세, 이애란·이군호(머니투데이방송 건설부동산부장)씨 부친상, 성철용(사업)씨 장인상, 권민영씨 시부상, 26일 오전 3시, 인천 한림병원 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28일 오전 6시, 장지 국립괴산호국원. 070-8895-1501 ●전경진(전 원광보건대학교 학장)씨 별세, 전대성(전 기업은행 본부장)·전정희(전 국회의원)·전호성(구인당한의원 원장)·전유성(서울 곤치과 원장)·전영태(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 겸 홍보실장)·전현태(수원 하나병원 원장)씨 부친상, 25일 오후 10시, 전북 원광대병원 장례식장 307호실, 발인 28일 오전 10시, 장지 전북 익산시 영모묘원. 063-855-1734 ●정무진씨 별세, 정철우·정현정·정철규(대경일보 편집국 부국장)씨 부친상, 26일 오전 3시30분, 상주성모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8일 오전. 054-535-6000
  • [부고]

    ●김현임씨 별세 김석(미래경제 대표 겸 편집인)씨 모친상 25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40분 (031)961-9400 ●김정옥씨 별세 김성후(기자협회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24일 전남 강진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61)432-4004 ●최진명씨 별세 최원식(쌤소나이트코리아 사장)·최원준씨 부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02)3410-6903
  • 윤일중 태광그룹 티시스 대표 별세

    윤일중 태광그룹 티시스 대표 별세

    윤일중 태광그룹 티시스 대표이사가 25일 별세했다. 67세. 경남고와 부산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고인은 1979년 LG상사(당시 반도상사)에 입사한 뒤 2010년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대표를 역임하면서 국내 편의점 업계에 족적을 남겼다. 그동안 사명은 바뀌었지만 고인은 2014년 퇴임할 때까지 35년간 한결같이 자리를 지켰다. 2018년 태광그룹 핵심 계열사인 티시스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태광그룹은 “고인은 1년 반 재직하는 동안 조직 융화를 위한 제도 통합, 정도경영을 기반으로 하는 조직문화 형성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고 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경미씨와 딸 서영(라인플러스㈜ 차장)씨, 사위 장영수(BMW코리아㈜ 매니저)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6시 40분.
  • [부고]

    ●김현임씨 별세 김석(미래경제 대표 겸 편집인)씨 모친상 25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40분 (031)961-9400 ●김정옥씨 별세 김성후(기자협회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24일 전남 강진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61)432-4004 ●정경원씨 별세 정승기(첨단바로본의원 물리치료실 실장)씨 부친상 박진영(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 수석위원)·문병식(대신증권 프로덕트 부문 상무)·김판섭(피엘산업 대표)·이수한(전남대 기획조정실 팀장)씨 장인상 24일 광주 VIP 장례식장, 발인 26일 (062)521-4444 ●이용신(전 IBM 근무·고 권용원 전 금융투자협회장 부인)씨 별세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2258-5940
  • 檢 ‘라임 사태’ 연루 신한금융투자 前 임원 긴급체포

    1조 6000억원 규모의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이 사건에 연루된 신한금융투자 전 임원을 25일 긴급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라임 사태와 관련해 주요 피의자 신병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법조계와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임모 전 신한금투 PBS본부장을 이날 긴급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한금투는 라임자산운용과 자산 운용 관련 계약(TRS·총수익스와프)을 맺은 상태에서 펀드의 부실을 알리지 않은 채 일반 투자자들에게 관련 상품을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임 전 본부장은 이러한 상품 운용·판매를 주도한 인물로 지목받고 있다. 라임 펀드 투자 피해자 중 일부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임 전 본부장을 사기·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의 피고발인으로 적시했다. 임 전 본부장은 현재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라임 사태와 관련한 핵심 인물들 다수가 해외 등으로 도피한 상태라 검경 수사팀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부고] 이용신씨 별세, 김석씨 모친상, 최원식씨 부친상

    ●이용신(전 IBM 근무·고 권용원 전 금융투자협회장 부인)씨 별세, 2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6일 오전 10시. 02-2258-5940 ●김현임씨 별세, 김석(미래경제 대표 겸 편집인)씨 모친상, 25일 오전 2시, 일산 동국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7일 오전 6시40분. 031-961-9400 ●최진명씨 별세, 최원식(쌤소나이트코리아 사장)·최원준씨 부친상, 25일 오전 9시37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7일 오전 7시,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02-3410-6903
  • [부고] 김성후씨 부친상, 문병식씨 장인상

    ●김정옥씨 별세, 김성후(기자협회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24일 오후 11시 45분, 전남 강진장례식장 1호실, 발인 26일 오전 9시, 장지 전남 장흥군 건산리 선영. 061-432-4004 ●정경원씨 별세, 정승기(첨단바로본의원 물리치료실 실장)씨 부친상, 박진영(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 수석위원)·문병식(대신증권 프로덕트 부문 상무)·김판섭(피엘산업 대표)·이수한(전남대학교 기획조정실 팀장)씨 장인상, 24일 낮 12시 40분, 광주광역시 광주 VIP 장례식장 201호, 발인 26일 오전 6시. 062-521-4444
  • [부고]

    ●민영철씨 별세 민은경·민선아·민선영씨 부친상 이규필(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최판균(금융감독원 생명보험검사국 수석검사역)·고영근(동원에프엔비 유가공본부 제주지점장)씨 장인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02)3010-2294 ●김옥자씨 별세 강인숙·강지숙·강원숙·강진일(KB손보 고객센터장)·강미나씨 모친상 김영섭(사업)·박순녕(한국경제신문 기사심사부 부장)·김민승(바른몸한의원 원장)씨 장모상 정지영(약사)씨 시모상 23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31)787-1501
  • 서울시 “‘방역 비협조’ 신천지에 2억 100원 손해배상 소송”

    서울시 “‘방역 비협조’ 신천지에 2억 100원 손해배상 소송”

    서울시가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측이 방역 업무에 비협조한 데 따른 민·형사상 책임을 묻기 위해 손해배상 소송을 내고 형사고발을 했다고 밝혔다. 청구금액은 2억 100원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을 원고로, 신천지예수교회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을 피고로 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민사소송 사건의 청구금액이 2억원을 초과하면 판사 3명으로 구성된 합의부가 재판하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신천지가 코로나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고 방역 업무를 방해했다는 것이 손해배상 청구의 근거”라면서 “방역 비용 등 정확한 총액은 산정해 봐야 알겠으나 합의부 재판에 해당하는 2억원은 일단 넘는다”고 설명했다.서울시는 신천지로 인해 코로나19 사태의 확산을 저지하는 일이 어려워졌으며 이로 인해 방역비용이 증가했다고 판단했다. 신천지가 신도 명단을 허위 또는 늦게 제출하는 등 은폐하는 행위로 인해 감염이 확산된 데 대해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앞서 서울시는 신천지 측이 방역 업무를 방해하고 집단적인 감염 확산을 초래했다는 이유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신천지를 상대로 한 고발장을 제출했으며 고발인 혹은 참고인 조사 일정이 잡히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고] 이정세씨 별세, 박순녕씨 장모상, 최판균씨 장인상

    ●이정세(전 경향신문 편집국 부국장)씨 별세, 이연호(영화 프로듀서)씨 부친상, 이영준(전 대주건설 대표)씨 형님상, 23일 오전 11시 30분,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5일 오전 10시. 031-910-7444 ●김옥자씨 별세, 강인숙·강지숙·강원숙씨·강진일(KB손보 고객센터장)·강미나씨 모친상, 김영섭(사업)·박순녕(한국경제신문 기사심사부 부장)·김민승(바른몸한의원 원장)씨 장모상, 정지영(약사)씨 시모상, 23일 오후 5시30분,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5일 오전 9시. 031-787-1501 ●민영철씨 별세, 민은경·민선아·민선영씨 부친상, 이규필(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최판균(금융감독원 생명보험검사국 수석검사역)·고영근(동원에프엔비 유가공본부 제주지점장)씨 장인상, 24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 발인 26일. 02-3010-2294
  • 검찰, 고 김홍영 검사 폭언·폭행한 전 부장검사 수사 착수

    검찰, 고 김홍영 검사 폭언·폭행한 전 부장검사 수사 착수

    고 김홍영 검사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일삼은 혐의로 고발된 전직 부장검사 사건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정진웅 부장검사)는 지난 18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 측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지난해 11월 27일 고발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변협은 당시 김 검사의 상관인 김대현(52·사법연수원 27기) 전 부장검사를 폭행·강요 및 모욕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고발인 조사에서 변협 측을 상대로 폭행 및 강요 혐의를 입증할 만한 김 전 부장검사의 구체적 행위를 특정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대검찰청 감찰본부 조사와 대법원 판결 등에서 인정된 김 전 부장검사의 해임 사유 17가지 이외에 명확한 위법 행위가 드러난 자료가 더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변협 측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상하 관계, 당시 상황과 분위기, 김 전 부장검사의 폭언 등이 나온 경위를 따져서 김 검사가 심리적인 압박을 받은 부분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반면 김 전 부장검사는 선배 입장에서 후배들을 가르치고 잘못을 훈계하는 과정에서 다소 거친 표현이나 행동을 일부 한 적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욕설이나 폭언, 폭행, 강요 등을 한 적은 없다는 입장이다. 검찰은 조만간 김 전 부장검사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김 전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변호사로 개업했다. 변협 관계자는 “김 전 부장검사는 ‘해임 후 3년’이라는 변호사 개업 조건을 채우자, 곧바로 개업을 신청했는데 현행법상 변호사 등록을 막을 수 있는 조항이 없다”며 “비위를 저지른 변호사의 활동 기간을 더 제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검사는 서울남부지검 형사부에 근무하던 2016년 5월 업무 스트레스와 직무 압박감을 토로하는 유서를 남기고 서른셋에 목숨을 끊었다. 이후 대검 감찰본부는 진상조사에 나섰고 김 전 부장검사가 김 검사 등에게 2년간 상습적으로 폭언·폭행을 했다고 파악했다. 법무부는 2016년 8월 29일 김 전 부장검사를 해임했다. 김 전 부장검사는 법무부의 이런 결정에 반발해 2016년 11월 해임취소 소송을 냈지만, 지난해 3월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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