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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 서예안, 반전 매력으로 심사위원 3인방 사로잡아

    K팝스타 서예안, 반전 매력으로 심사위원 3인방 사로잡아

    지난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 참가자 서예안이 반전 매력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예안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라블럼(Problem)’을 선곡했다. 얌전한 성격에 조곤조곤 말하던 서예안은 음악이 시작되자 몸을 흔들며 4차원 댄스를 선보였다. 서예안의 180도 달라진 모습에 K팝스타4 심사위원들은 포복절도했다. 서예안은 댄스는 물론 자연스러운 고음 처리와 느낌 있는 발성으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막춤실력에 심사위원들 폭소.. 심사평은?

    K팝스타4 서예안, 막춤실력에 심사위원들 폭소.. 심사평은?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는 시골 소녀 서예안이 등장해 막춤실력을 뽐냈다. 서예안은 이날 방송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라블럼(Problem)’이 시작되자 좌우로 몸을 흔들며 막춤댄스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내 느낌 있는 발성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키며 합격 통보를 받았다. 박진영은 “전 저렇게 춤추는 여자가 정말 좋다. 취향 저격이다”고 전했고 양현석 역시 “오묘하게 웃음도 주고 매력도 줬다. 다음에도 또 보고 싶은 참가자”라고 심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서예안, ‘수줍 미소+4차원 반전 댄스’

    K팝스타 서예안, ‘수줍 미소+4차원 반전 댄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 참가자 서예안이 반전 매력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예안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라블럼(Problem)’을 선곡했다. 얌전한 성격에 조곤조곤 말하던 서예안은 음악이 시작되자 몸을 흔들며 4차원 댄스를 선보였다. 서예안의 180도 달라진 모습에 K팝스타4 심사위원들은 포복절도했다. 서예안은 댄스는 물론 자연스러운 고음 처리와 느낌 있는 발성으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 서예안, 수줍 소녀에서 돌변 ‘심사위원 빵 터져..’

    K팝스타 서예안, 수줍 소녀에서 돌변 ‘심사위원 빵 터져..’

    지난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 참가자 서예안이 반전 매력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예안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라블럼(Problem)’을 선곡했다. 얌전한 성격에 조곤조곤 말하던 서예안은 음악이 시작되자 몸을 흔들며 4차원 댄스를 선보였다. 서예안의 180도 달라진 모습에 K팝스타4 심사위원들은 포복절도했다. 서예안은 댄스는 물론 자연스러운 고음 처리와 느낌 있는 발성으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과수 “신해철, 천공 때문에 숨져”… 과실은 입증 못해

    국과수 “신해철, 천공 때문에 숨져”… 과실은 입증 못해

    가수 신해철(46)씨 사망과 관련,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최종 부검 결과를 통해 장협착 수술 과정에서의 천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지만 병원 측 의료 과실을 입증하지는 못했다. 장협착 수술을 집도한 S병원 측이 강력하게 의료 과실을 인정하지 않아 진실 규명은 대한의사협회의 ‘몫’으로 넘겨졌다. 3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국과수는 전날 “소장 천공으로 복막염이, 심낭 천공으로 심낭염이 발생해 심기능 이상으로 이어졌고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신씨가 숨진 것으로 판단된다”는 부검 결과를 통보했다. 국과수는 “(1차 부검에서 확인되지 않은 소장 천공은) 복강경 수술 때 혹은 수술 과정과 연관해 생겼거나 수술 중 발생한 손상이 일정 시간이 지나면서 천공이 됐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며 천공 발생 시점에 대해 유보적인 태도를 취했다. 국과수는 심낭 천공 역시 같은 방식으로 생겼을 수 있다고 봤다. 반면 전날 두 번째 소환 조사를 받은 S병원 강모 원장은 “수술 과정에서 투관침으로 인한 손상이나 기구를 사용해 뚫은 사실은 전혀 없다”며 “염증으로 인한 지연성 천공일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장협착 수술 과정에서 붙어 있는 장기를 떼어 낼 때 열을 가하는데 이 과정에서 미세한 손상이 생긴다”며 “시간이 지나 염증이 생기면서 천공으로 발전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진술했다. 또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는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수술 후 발견된 흉부 기종(공기가 들어차는 것)에 대해서도 엇갈렸다. 국과수는 “(S병원이) 심막·종격동(폐를 분리하는 조직) 기종에 대한 합리적인 처치를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신씨는 수술 후 고열과 통증에 시달렸다. 반면 강 원장은 “수술 시 복부를 부풀리려고 주입한 이산화탄소가 흉부로 올라간 것으로 판단했고 해롭지 않다고 봤다”며 “복막염 여부를 확인했지만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확한 결과를 얻는 데 실패한 경찰은 1~2주 내 조사 결과를 종합해 의사협회에 의료 과실 여부에 대한 감정을 의뢰할 방침이다. 한편 강 원장은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의사이기에 앞서 인간으로서 신씨 사망이 안타깝고 괴롭다”며 “유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막춤댄스로 심사위원들 매료시켜

    K팝스타4 서예안, 막춤댄스로 심사위원들 매료시켜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 서예안은 차분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막춤을 춰 화제다. 이날 팝스타 아리아나의 ‘프라블럼(PROBLEM)’을 선곡한 서예안은 간주가 시작되자 좌우로 몸을 흔들며 ‘덩실덩실’ 춤을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과 객석에 있던 JYP 소속 가수들도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서예안은 시원한 고음과 느낌 있는 발성으로 또 한번 놀라움을 안기며 합격 통보를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전 저렇게 춤추는 여자가 정말 좋다. 취향 저격이다”고 환호했고 유희열은 “내가 제작자로 나서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에 서예안을 내보낸다면 그대로 나갈 것”이라고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춤 연습 절대 하지마” 유희열-박진영 심사평 ‘눈길’

    K팝스타4 서예안, “춤 연습 절대 하지마” 유희열-박진영 심사평 ‘눈길’

    ‘K팝스타4 서예안’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서예안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그려진 가운데, 서예안이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서예안은 빌보드차트 2위를 기록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서예안은 노래가 시작되자 몸을 흔들며 어설픈 춤을 췄고, 이에 심사위원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서예안은 자연스럽고 시원한 고음 처리와 소울이 충만한 음색을 뽐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궈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은 “전 저렇게 춤추는 여자가 정말 좋다”며 “목소리가 요즘 세대 가수인데 자연스러운 발성과 소울을 가지고 있다. 다음 무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유희열 역시 “내가 제작자라면 저 춤 그대로 ‘인기가요’에 나가겠다. 동영상 100만 조회수는 찍을 것이다”며 “다음에 꼭 보고 싶다. 춤 연습 절대 하면 안된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양현석도 “다음에 또 보고 싶은 참가자”라고 덧붙였고, 서예안은 합격 통보를 받았다. K팝스타4 서예안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서예안, 노래 느낌있어”, “K팝스타4 서예안, 귀엽더라”, “K팝스타4 서예안, 덩실덩실 춤 기억나”, “K팝스타4 서예안, 귀여워”, “K팝스타4 서예안, 노래 잘 하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k팝스타4 서예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청순 미모+4차원 반전 댄스’ 심사위원 홀려 “취향 저격이다”

    K팝스타4 서예안, ‘청순 미모+4차원 반전 댄스’ 심사위원 홀려 “취향 저격이다”

    ‘K팝스타4 서예안’ K팝스타4 서예안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 참가자 서예안이 반전 매력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예안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라블럼(Problem)’을 선곡했다. 얌전한 성격에 조곤조곤 말하던 서예안은 음악이 시작되자 몸을 흔들며 4차원 댄스를 선보였다. 서예안의 180도 달라진 모습에 K팝스타4 심사위원들은 포복절도했다. 서예안은 댄스는 물론 자연스러운 고음 처리와 느낌 있는 발성으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박진영은 “이렇게 춤추는 사람이 정말 좋다. 취향저격이다”며 “목소리가 요즘 세대 가수인데 자연스러운 발성과 소울을 가지고 있다. 다음 무대가 기대된다”고 평했다. 유희열 역시 “내가 제작자라면 저 춤 그대로 ‘인기가요’에 나가겠다. 동영상 100만 조회수는 찍을 것”이라면서 “다음에 꼭 보고 싶다. 춤 연습 절대 하면 안 된다”고 칭찬했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서예안, 물건 나왔다”, “K팝스타4 서예안, 매력 대박이더라”, “K팝스타4 서예안, 또 보고 싶은 참가자”, “K팝스타4 서예안, 춤도 매력 있었지만 노래도 정말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K팝스타’ 캡처(K팝스타4 서예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 서예안, 얌전한 줄 알았더니 음악 시작되자..

    K팝스타 서예안, 얌전한 줄 알았더니 음악 시작되자..

    지난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 참가자 서예안이 반전 매력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예안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라블럼(Problem)’을 선곡했다. 얌전한 성격에 조곤조곤 말하던 서예안은 음악이 시작되자 몸을 흔들며 4차원 댄스를 선보였다. 서예안의 180도 달라진 모습에 K팝스타4 심사위원들은 포복절도했다. 서예안은 댄스는 물론 자연스러운 고음 처리와 느낌 있는 발성으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매력적인 막춤 ‘눈길’

    K팝스타4 서예안, 매력적인 막춤 ‘눈길’

    K팝스타4 서예안, 매력적인 막춤 ‘눈길’ ’K팝스타4’에 출연한 도전자 서예안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한 서예안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라블럼(Problem)’을 선곡했다. 서예안은 간주에 맞춰 어설픈 춤을 춰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나 서예안은 어색한 춤솜씨와는 달리 매력적인 음색을 뽐내며 가창력을 자랑했다. 무대가 끝난후 박진영은”목소리가 요즘 세대 가수인데 자연스러운 발성과 소울을 가지고 있다. 다음 무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흥분한 경마꾼, 트랙 나와 응원하다 경주마에 치여 사망

    흥분한 경마꾼, 트랙 나와 응원하다 경주마에 치여 사망

    멕시코 타바스코 주(州)의 한 경마장 트랙에 나와 응원을 벌이던 중년 남성이 전속력으로 질주하던 경주마에 치여 사망하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경마장을 찾은 스페인 남성 말테 벨라스케스(49)가 자신이 돈을 건 경주마가 선두에 서자 너무 흥분한 나머지 경마장 트랙 안으로 튀어나와 응원을 했고, 바로 뒤에서 선두마를 쫓던 경주마에 치여 목숨을 잃게 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경마장에 모여 경주마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잠시 후 빠른 속도로 경주마 한 마리가 지나가자 벨라스케스가 트랙 중앙으로 들어오더니 선두마를 응원한다. 이어 뒤를 돌아보는 순간 벨라스케스는 다른 경주마에 치여 날아간다. 보도에 따르면, 경주마에 치인 벨라스케스는 목 뼈가 부러지는 등 심각한 다발성 외상을 입고 즉사했다. 벨라스케스에게는 부양해야 할 어린 두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지 언론을 통해 사고 당시 안전요원의 부재 등 경마장 안전에 대한 문제점이 드러나자 당국은 해당 경마장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사진·영상=hunting lesso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경비원 분신’ 강남 아파트 노조 파업 결정

    ‘경비원 분신’ 강남 아파트 노조 파업 결정

    50대 경비원의 분신에 이어 경비 노동자 전원에 대한 해고 통보로 물의를 빚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S아파트의 경비원 노동조합이 파업을 결정했다. 내년부터 감시·단속 근로자도 최저임금의 100%(시간당 5850원)를 적용받는 상황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아파트 경비원에 대한 무더기 해고가 점쳐지는 터라 파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 S아파트분회는 27~28일 임단협 체결을 위한 쟁의행위 찬반 투표 결과 71.18%의 찬성으로 파업을 잠정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조 측은 곧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24일 경비 용역업체인 한국주택관리주식회사와 노조 측은 제25차 단체교섭을 진행했으나 결렬된 바 있다. 현행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은 조정신청 이후 10일(연장 시 최장 20일)의 조정 기간을 거쳐 조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찬반 투표를 거쳐 파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 노조 측은 조정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미리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더는 물러설 곳이 없는 경비 노동자들이 스스로 권리를 찾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으로 파업까지 불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에서는 지난달 7일 경비원 이모(53)씨가 아파트 입주민의 지속적인 언어폭력에 시달린 끝에 분신자살을 시도했다. 이씨는 전신 3도 화상을 입었고 한 달 만에 패혈증에 따른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이런 상황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5일 회의를 열고 용역업체 변경을 결정했다. 관리사무소 측은 경비원을 포함한 용역업체 노동자 106명에게 다음달 31일자로 해고하겠다는 통보를 지난 20일 보냈다.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다음달 초 입주자대표회의에서 확정될 사안일 뿐 아직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최저임금의 100%가 적용되면서 관리비 상승을 우려한 입주자들이 경비원 대량 해고 움직임을 보이는 터라 노동계는 S아파트의 상황을 주목하고 있다. 안성식 노원노동복지센터 사무국장은 “다른 아파트들도 무더기 해고가 예상되는 만큼 파업이 실제로 진행되면 다른 곳으로 확산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데스크 시각] 울진 신한울원전 대타협을 보면서…/이동구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울진 신한울원전 대타협을 보면서…/이동구 사회2부장

    돌발성 사건이 아닌 대부분의 기사는 어느 정도 예견할 수 있다. 일간지 톱뉴스가 될 정도의 비중 있는 기사라면 더욱 그렇다. 데스크 경력이 쌓이면서 저절로 터득하는 ‘감’(感)이라 여겨진다. 최근 울진 신한울원전 건설과 관련해 주민과 정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등이 대타협을 이뤄 냈다는 기사는 미리 감을 잡을 수 없었다. 신문, 방송 등 모든 매체의 헤드라인 뉴스가 된 이 내용을 어떻게 정부 발표로 알게 됐을까? 더구나 원전 문제라면 주민과 환경단체 등의 반대가 심할 수밖에 없었을 텐데…. 나름대로 이유를 알아본 결과는 우려스러운 면도 없지 않았지만, 긍정적인 측면에 점수를 더 주고 싶어졌다. 대타협의 발표 과정은 분명 서두른 측면이 엿보인다. 최근 삼척시에서 불거진 원전 건설 반대 분위기가 영덕군 등 타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자칫 1999년 이후 15년을 끌어온 신한울원전 건설 사업마저 위태로워질 지경이었다. 정부와 한수원은 더이상의 시간 끌기보다는 조속한 타협이 필요했다. 결국 울진군과의 협상에서 주민 요구 사항을 수용하는 쪽으로 매듭짓고 정홍원 총리를 방문토록 해 전격 합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쫓기듯 서두른 협상이었다. 하지만 이번 합의로 울진군은 한수원으로부터 600억원 정도의 지역개발기금을 더 얻어 냈다. 주민들은 요구 사항을 이뤘고 정부는 원전 지역인 울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줬다. 윈윈전략이 제대로 먹혔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정부는 원전 유치 지역에는 엄청난 지역발전기금이 지원된다는 점을 부각시킬 수도 있게 돼 삼척·영덕 등지의 원전 반대 여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이번 대타협 과정에서 빛을 발휘한 것은 정부, 한수원, 지자체, 주민 등 이해 당사자 간의 ‘소통’이었다고 할 수 있다. 필자는 울진·영덕 지역에 원전시설을 추가하겠다는 정부의 발표가 나올 당시 현장 취재를 몇 번 한 적 있다. 당시 주민들은 ‘원전’이란 말도 꺼내지 못하게 했다. 고향을 망가뜨리는 배은망덕한 일로 여기며 원전 유치에 앞장서는 주민들을 동네에서 몰아냈다. 취재기자뿐 아니라 원전 유치를 거론한 신문을 불사르고 불매 운동을 벌였다. 험악한 분위기에 지역 민심은 최악으로 치달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언론을 비롯해 대부분의 국민들은 울진에서의 원전 건설 계획이 수면 아래로 사라진 것으로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정부와 한수원, 한발 더 나아가 국민대통합위원회까지 나서 15년 동안이나 지난한 주민설득 작업(소통)을 펼쳤다. 그것도 ‘열심히 일한다’며 언론에 자랑도 하지 않았고, 조용히 차근차근 협상을 진행해 왔던 것이다. 지난 21일 신한울원전의 대타협은 그래서 더 극적으로 받아들여진다. 이제 남은 과제는 정부가 약속을 제대로 지키는 것이다. 정부는 울진에 약속한 2800억원 규모의 8개 지역개발사업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김관용 경북지사가 “지역 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여망이 합의를 이끌어 냈다”고 평가한 속내를 되새겨야 한다. 특히 정부가 잊지 않아야 할 것은 안전에 대한 믿음을 주는 것이다. 어떠한 천재지변에도 후쿠시마와 같은 사고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확신을 온 국민에게 심어 주어야 한다. yidonggu@seoul.co.kr
  • [단독]‘분신자살’ S아파트 경비원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단독]‘분신자살’ S아파트 경비원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경비원 이모(53)씨가 분신해 숨져 논란이 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S아파트 경비원들이 파업을 잠정 결정했다.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 S아파트분회는 지난 27~28일 ‘임단협 체결을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시행한 결과, 투표권자 56명 중 찬성 42표(71.18%), 반대 11표, 무효 3표로 파업을 잠정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아파트 경비원 78명 가운데 59명(76%)이 노조에 가입해 있다. 휴가자 1명, 투표 거부자 2명을 제외하고 조합원 56명이 파업 찬반투표에 참여했다. 노조 측은 이날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하기로 했다. 앞서 24일 경비 용역업체인 한국주택관리주식회사와 제25차 단체교섭을 진행했지만, 교섭이 결렬됐기 때문이다.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하면 통상 조정기간 10일(연장하면 최장 20일)을 거친다. 조정이 성립되지 않으면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을 진행한다. 노조 측은 조정에서 주도권을 갖고자 미리 찬반투표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에서는 지난달 7일 경비원 이씨가 아파트 입주민의 언어폭력에 시달리다가 분신자살을 시도 하기도 했다. 이씨는 결국 전신 3도 화상을 입었고, 한 달만인 이달 7일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이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5일 회의를 열고 용역업체 변경을 결정했다. 경비원 78명 등 용역업체 노동자 106명에게 12월 31일 해고하겠다는 예고 통보를 지난 20일 보냈다. 관리사무소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다음 달 초 열리는 입주자대표회의에서 확정될 사안일 뿐 아직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관계자는 “내년부터 감시·단속직 노동자의 최저임금이 100%로 오르기 때문에 12월에 다른 아파트에서도 무더기 해고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경마장 트랙 나와 응원하던 남성 경주마에 치여 사망

    경마장 트랙 나와 응원하던 남성 경주마에 치여 사망

    멕시코 타바스코 주(州)의 한 경마장 트랙에 나와 응원을 벌이던 중년 남성이 전속력으로 질주하던 경주마에 치여 사망하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경마장을 찾은 스페인 남성 말테 벨라스케스(49)가 자신이 돈을 건 경주마가 선두에 서자 너무 흥분한 나머지 경마장 트랙 안으로 튀어나와 응원을 했고, 바로 뒤에서 선두마를 쫓던 경주마에 치여 목숨을 잃게 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경마장에 모여 경주마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잠시 후 빠른 속도로 경주마 한 마리가 지나가자 벨라스케스가 트랙 중앙으로 들어오더니 선두마를 응원한다. 이어 뒤를 돌아보는 순간 벨라스케스는 다른 경주마에 치여 날아간다. 보도에 따르면, 경주마에 치인 벨라스케스는 목 뼈가 부러지는 등 심각한 다발성 외상을 입고 즉사했다. 벨라스케스에게는 부양해야 할 어린 두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지 언론을 통해 사고 당시 안전요원의 부재 등 경마장 안전에 대한 문제점이 드러나자 당국은 해당 경마장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사진·영상=hunting lesso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떡 던지거나 모멸감 줬다는데..‘전원해고’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떡 던지거나 모멸감 줬다는데..‘전원해고’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가 남은 경비원 전원을 해고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는 “서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의 경비원 78명 등 노동자 106명이 지난 19∼20일 해고예고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노조 관계자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에서는 지난 6일 열린 입주자임원회에서 현재의 용역업체를 다른 곳으로 바꾸기로 공식 결정한 상태”라며 “경비원 분신 사건으로 아파트 이미지가 훼손됐다고 판단한 일종의 보복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에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관계자는 “입주자임원회에서 동대표회장 등이 그런 의견을 내놓기는 했으나, 내달 초 열리는 입주자대표회의에서 확정돼야 할 사항”이라며 “정말로 용역업체를 바꾸고 경비원 등을 해고하려 했다면 이미 새 업체 선정작업을 시작했겠지만 전혀 결정되거나 진행된 것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7일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 경비원 이모 씨(53)는 주민의 폭언과 모욕을 견디지 못해 분신을 시도했다. 이 씨는 한 달 만인 이달 7일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네티즌들은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무섭네”,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이미지 더 안 좋아졌다”,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어떻게 이럴 수가”, “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전원 해고가 사실이라면 정말 너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경비원 분신 아파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압구정 아파트, 경비원 78명 전원해고 예고.. 보복성?

    압구정 아파트, 경비원 78명 전원해고 예고.. 보복성?

    24일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는 “서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의 경비원 78명 등 노동자 106명이 지난 19∼20일 해고예고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노조 관계자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에서는 지난 6일 열린 입주자임원회에서 현재의 용역업체를 다른 곳으로 바꾸기로 공식 결정한 상태”라며 “경비원 분신 사건으로 아파트 이미지가 훼손됐다고 판단한 일종의 보복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에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앞서 지난달 7일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 경비원 이모 씨(53)는 주민의 폭언과 모욕을 견디지 못해 분신을 시도했다. 이 씨는 한 달 만인 이달 7일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압구정 아파트, 경비원 전원 해고 통보?

    압구정 아파트, 경비원 전원 해고 통보?

    24일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는 “서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의 경비원 78명 등 노동자 106명이 지난 19∼20일 해고예고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노조 관계자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에서는 지난 6일 열린 입주자임원회에서 현재의 용역업체를 다른 곳으로 바꾸기로 공식 결정한 상태”라며 “경비원 분신 사건으로 아파트 이미지가 훼손됐다고 판단한 일종의 보복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에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앞서 지난달 7일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 경비원 이모 씨(53)는 주민의 폭언과 모욕을 견디지 못해 분신을 시도했다. 이 씨는 한 달 만인 이달 7일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비원 분신 아파트, 보복성 해고예고 통보 논란…분신 당시 모습 보니 ‘충격’

    경비원 분신 아파트, 보복성 해고예고 통보 논란…분신 당시 모습 보니 ‘충격’

    경비원 분신 아파트, 보복성 해고예고 통보 논란…분신 당시 모습 보니 ‘충격’ 50대 경비원이 분신해 숨진 서울 압구정동 S아파트가 남은 경비원 전원을 해고하려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는 24일 “이 아파트의 경비원 78명 등 노동자 106명이 지난 19∼20일 해고예고 통보를 받았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해고예고 통보는 통상 경비업체 재계약 때마다 있는 요식행위이나 이번은 상황이 다르다는 것이다. 노조 관계자는 “S아파트에서는 지난 6일 열린 입주자임원회에서 현재의 용역업체를 다른 곳으로 바꾸기로 공식 결정한 상태”라면서 “이번 사건으로 아파트 이미지가 훼손됐다고 판단한 일종의 보복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아파트 관계자는 “입주자임원회에서 동대표회장 등이 그런 의견을 내놓기는 했으나, 내달 초 열리는 입주자대표회의에서 확정돼야 할 사항”이라면서 “정말로 용역업체를 바꾸고 경비원 등을 해고하려 했다면 이미 새 업체 선정작업을 시작했겠지만 전혀 결정되거나 진행된 것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에서는 이번 논란이 노조와 입주자대표회의 간 기싸움에서 비롯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익명을 요구한 노동계 관계자는 “경비원 분신 사망사건 이후 노조와 입주자대표회의가 보상과 재발방지 대책 등을 논의했지만 전혀 진전이 없는 상태”라면서 “지금은 해고 여부를 놓고 양측이 서로 우위에 서기 위한 줄다리기를 하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이 아파트에서는 지난달 7일 오전 9시 30분께 경비원 이모(53)씨가 인화물질을 자신의 몸에 뿌린 뒤 불을 붙여 전신 3도 화상을 입는 일이 벌어졌다. 이씨는 한 달만인 이달 7일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네티즌들은 “경비원 분신 아파트, 제발 최악의 상황은 일어나지 않기를”, “경비원 분신 아파트, 너무 슬픈 상황이네”, “경비원 분신 아파트, 누구도 물러서지 않을 것 같은데 참 딱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비원 분신’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 “이미지 훼손돼 보복성 해고 통보” 충격적 주장…입주자대표회의 “전혀 결정되거나 진행된 것이 없는 상태”

    ‘경비원 분신’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 “이미지 훼손돼 보복성 해고 통보” 충격적 주장…입주자대표회의 “전혀 결정되거나 진행된 것이 없는 상태”

    ’경비원 분신’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 “이미지 훼손돼 보복성 해고 통보” 충격적 주장…입주자대표회의 “전혀 결정되거나 진행된 것이 없는 상태” 50대 경비원이 분신해 숨진 서울 압구정동 S아파트가 남은 경비원 전원을 해고하려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는 24일 “이 아파트의 경비원 78명 등 노동자 106명이 지난 19∼20일 해고예고 통보를 받았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해고예고 통보는 통상 경비업체 재계약 때마다 있는 요식행위이나 이번은 상황이 다르다는 것이다. 노조 관계자는 “S아파트에서는 지난 6일 열린 입주자임원회에서 현재의 용역업체를 다른 곳으로 바꾸기로 공식 결정한 상태”라면서 “이번 사건으로 아파트 이미지가 훼손됐다고 판단한 일종의 보복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아파트 관계자는 “입주자임원회에서 동대표회장 등이 그런 의견을 내놓기는 했으나, 내달 초 열리는 입주자대표회의에서 확정돼야 할 사항”이라면서 “정말로 용역업체를 바꾸고 경비원 등을 해고하려 했다면 이미 새 업체 선정작업을 시작했겠지만 전혀 결정되거나 진행된 것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에서는 이번 논란이 노조와 입주자대표회의 간 기싸움에서 비롯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익명을 요구한 노동계 관계자는 “경비원 분신 사망사건 이후 노조와 입주자대표회의가 보상과 재발방지 대책 등을 논의했지만 전혀 진전이 없는 상태”라면서 “지금은 해고 여부를 놓고 양측이 서로 우위에 서기 위한 줄다리기를 하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이 아파트에서는 지난달 7일 오전 9시 30분께 경비원 이모(53)씨가 인화물질을 자신의 몸에 뿌린 뒤 불을 붙여 전신 3도 화상을 입는 일이 벌어졌다. 이씨는 한 달만인 이달 7일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네티즌들은 “경비원 분신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 해고하면 저 사람들은 도대체 어디로 가야 한단 말인가”, “경비원 분신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 아파트에서도 노조와 주민이 다투게 됐네”, “경비원 분신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 양 측이 원만하게 해결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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