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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아르헨티나, 1000억 몸값 디마리아 1골3도움에 월드컵 치욕 갚다

    아르헨티나는 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에스프리트 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의 평가전에서 1골 3도움을 올린 앙헬 디마리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활약을 앞세워 4-2로 이겼다. 아르헨티나는 50여 일 만에 만난 독일에 패배를 되갚았다. 아르헨티나는 7월 14일 브라질 월드컵 결승에서 연장 120분 혈투 끝에 독일에 져 정상 자리를 놓친 바 있다. 아울러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의 아르헨티나 사령탑 데뷔전도 산뜻하게 승리로 장식해 자신감을 충전했다. 마르티노 감독은 월드컵 후 물러난 알레한드로 사베야 감독의 뒤를 이어 지난달 아르헨티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반면 독일은 7일 스코틀랜드와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 예선 첫 경기를 앞두고 안방에서 완패를 당해 부담감을 느끼게 됐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부상으로 빠졌으나 디마리아가 해결사를 자청했다. 지난달 말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맨유로 이적한 디마리아는 월드컵 결승에서 부상 때문에 뛰지 못한 한을 풀었다. 디마리아는 전반 20분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 시티)의 선제골에 도움을 준 데 이어 전반 40분 에릭 라멜라(토트넘)의 추가 골도 도왔다. 후반 2분 그가 올린 프리킥이 페데리코 페르난데스(나폴리)의 머리를 맞고 골로 연결되면서 도움 해트트릭까지 작성했다. 디마리아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후반 5분 역습에서 파블로 사발레타(맨체스터 시티)의 패스를 받아 골 지역 오른쪽을 돌파, 독일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의 키를 넘기는 슈팅으로 마무리 능력까지 선보였다. 0-4로 끌려가던 독일은 후반 7분 안드레 쉬얼레(첼시)의 득점으로 한 골을 만회했다. 후반 33분에는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의 슈팅이 아르헨티나 수비수 몸에 맞고 굴절되면서 두 번째 골을 터뜨렸지만 독일의 추격전은 거기에서 끝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일 아르헨티나, 메시 없자 1골 3도움 준 디마리아가 해결사·영웅

    아르헨티나는 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에스프리트 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의 평가전에서 1골 3도움을 올린 앙헬 디마리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활약을 앞세워 4-2로 이겼다. 아르헨티나는 50여 일 만에 만난 독일에 패배를 되갚았다. 아르헨티나는 7월 14일 브라질 월드컵 결승에서 연장 120분 혈투 끝에 독일에 져 정상 자리를 놓친 바 있다. 아울러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의 아르헨티나 사령탑 데뷔전도 산뜻하게 승리로 장식해 자신감을 충전했다. 마르티노 감독은 월드컵 후 물러난 알레한드로 사베야 감독의 뒤를 이어 지난달 아르헨티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반면 독일은 7일 스코틀랜드와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 예선 첫 경기를 앞두고 안방에서 완패를 당해 부담감을 느끼게 됐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부상으로 빠졌으나 디마리아가 해결사를 자청했다. 지난달 말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맨유로 이적한 디마리아는 월드컵 결승에서 부상 때문에 뛰지 못한 한을 풀었다. 디마리아는 전반 20분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 시티)의 선제골에 도움을 준 데 이어 전반 40분 에릭 라멜라(토트넘)의 추가 골도 도왔다. 후반 2분 그가 올린 프리킥이 페데리코 페르난데스(나폴리)의 머리를 맞고 골로 연결되면서 도움 해트트릭까지 작성했다. 디마리아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후반 5분 역습에서 파블로 사발레타(맨체스터 시티)의 패스를 받아 골 지역 오른쪽을 돌파, 독일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의 키를 넘기는 슈팅으로 마무리 능력까지 선보였다. 0-4로 끌려가던 독일은 후반 7분 안드레 쉬얼레(첼시)의 득점으로 한 골을 만회했다. 후반 33분에는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의 슈팅이 아르헨티나 수비수 몸에 맞고 굴절되면서 두 번째 골을 터뜨렸지만 독일의 추격전은 거기에서 끝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이채영, 흰색 수영복에 청자켓…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화보] 이채영, 흰색 수영복에 청자켓…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채영과 패션 매거진 <슈어>가 뷰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일일 드라마의 히로인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도 흐트러짐 없는 이채영의 매혹적인 보디라인이 공개되었는데, 가을에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프로 모델 못지않은 멋진 포즈로 촬영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인터뷰에서 이채영은 완벽한 보디라인의 비결로 클래식 발레와 스트레칭을 꼽았다. “최근 발레를 시작했는데, 효과를 굉장히 많이 봤어요. 몸을 길게 늘여주는 동작이 많다 보니까, 몸매 라인이 정리가 되더라고요. 딱딱했던 라인이 부드럽게 풀어지는 느낌이었어요. 목선이나 어깨선도 예뻐졌고요. 운동을 이것저것 많이 해서 근육량은 많지만 라인이 예쁘지 않아 고민인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운동이 발레에요.” 몸매 비결뿐 아니라 몇 가지 뷰티 노하우를 덧붙이기도 했다. 귀찮더라도 매일 하루에 한 장씩 시트 마스크를 해서 보습 관리를 하고, 선블록을 자주 덧바른다는 것. “피부가 쉽게 건조해져서 촬영 내내 시트 마스크를 달고 살았어요. 밤에도 시트마스크를 한 다음에 촉촉한 수분 크림을 두껍게 바르고 잠자리에 들어요. 그리고 입술 케어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눈에 보이는 곳 여기저기에 립밤을 두고 수시로 발라줘요. 각질이 일어나면 곧바로 정돈을 하는데, 레몬을 활용해서 각질을 제거하기도 하죠. 밤에 스킨케어를 마치고 립밤도 꼭 잊지않고 바른 뒤 잠자리에 들어요.” 그녀가 추천하는 보디 케어 법과 뷰티 노하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슈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마리아 1골 3도움…아르헨 축구, 독일에 월드컵 패배 설욕 “몸값 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 결승 ‘리매치’에서 준우승팀 아르헨티나가 우승국 독일에 설욕했다. 아르헨티나는 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에스프리트 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의 평가전에서 1골 3도움을 올린 앙헬 디마리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활약을 앞세워 4-2로 이겼다. 아르헨티나는 50여 일 만에 만난 독일에 패배를 되갚았다. 아르헨티나는 7월 14일 브라질 월드컵 결승에서 연장 120분 혈투 끝에 독일에 져 정상 자리를 놓친 바 있다. 아울러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의 아르헨티나 사령탑 데뷔전도 산뜻하게 승리로 장식해 자신감을 충전했다. 마르티노 감독은 월드컵 후 물러난 알레한드로 사베야 감독의 뒤를 이어 지난달 아르헨티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반면 독일은 7일 스코틀랜드와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 예선 첫 경기를 앞두고 안방에서 완패를 당해 부담감을 느끼게 됐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부상으로 빠졌으나 디마리아가 해결사를 자청했다. 지난달 말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맨유로 이적한 디마리아는 월드컵 결승에서 부상 때문에 뛰지 못한 한을 풀었다. 디마리아는 전반 20분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 시티)의 선제골에 도움을 준 데 이어 전반 40분 에릭 라멜라(토트넘)의 추가 골도 도왔다. 후반 2분 그가 올린 프리킥이 페데리코 페르난데스(나폴리)의 머리를 맞고 골로 연결되면서 도움 해트트릭까지 작성했다. 디마리아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후반 5분 역습에서 파블로 사발레타(맨체스터 시티)의 패스를 받아 골 지역 오른쪽을 돌파, 독일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의 키를 넘기는 슈팅으로 마무리 능력까지 선보였다. 0-4로 끌려가던 독일은 후반 7분 안드레 쉬얼레(첼시)의 득점으로 한 골을 만회했다. 후반 33분에는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의 슈팅이 아르헨티나 수비수 몸에 맞고 굴절되면서 두 번째 골을 터뜨렸지만 독일의 추격전은 거기에서 끝이었다. 한편 잉글랜드는 노르웨이와의 평가전에서 1-0으로 이겼다. 골 침묵을 좀처럼 깨뜨리지 못하던 잉글랜드는 후반 23분 라힘 스털링(리버풀)이 페널티킥을 얻어내 득점 기회를 잡았다. 키커로 나선 주장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골대 왼쪽 구석으로 공을 차 넣어 결승 득점을 뽑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푸틴 “맘먹으면 키예프 2주내 접수”… 나토 ‘신속대응軍’ 추진

    푸틴 “맘먹으면 키예프 2주내 접수”… 나토 ‘신속대응軍’ 추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내가 원하면 키예프를 2주 안에 접수할 수 있다”고 국제사회에 경고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는 4~5일 정상회의에서 러시아의 위협에 즉각 대응할 부대 창설을 승인할 전망인 가운데, 일각에서는 세계대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 라레푸블리카에 따르면 푸틴은 조제 마누엘 바호주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과 우크라이나 사태에 관해 논의하던 중 이 같은 발언을 했다. 발언은 EU의 추가제재에 대한 경고라고 신문은 전했다. 바호주 집행위원장은 지난달 31일 끝난 EU정상회의에서 푸틴의 발언을 전했다. 정상들은 회의에서 1주일 내로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뉴욕타임스(NYT),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영국 웨일스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에서 28개 회원국 정상들이 신속대응군 창설에 합의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은 1일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의 위협에 더 빠르고 적합하게 대응할 ‘준비태세 실행 계획’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라스무센 사무총장은 이 같은 계획을 지난주 처음 언급했다. 나토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새로 창설될 군은 상황이 발생하면 48시간 내에 준비를 마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 4000명의 여단 규모로, 회원국에 순환배치된다. 영구주둔이 아닌 순환주둔인 것은 나토와 러시아가 맺은 조례에 따라 나토는 동유럽이나 발트해 연안국에 항구적인 군사력을 배치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속한 투입을 위해 군수품과 장비, 탄약 등은 동유럽의 기지에 비축해 둔다. 대응군은 주둔지에 머물다 상황이 발생하면 물자가 비축된 동유럽국가로 날아가 바로 투입된다. 모든 준비는 올 연말쯤 끝날 것으로 관계자는 내다봤다. 이로써 나토의 대응군은 기존 1만 4000명에서 2만명에 가까운 규모로 증강될 전망이다. 서방국 중심 군사 동맹인 나토가 러시아를 겨냥해 군사력을 증강하는 데다 푸틴의 무력 사용 경고 수위도 날로 높아가면서, 세계대전 규모의 전쟁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발레리 겔레테이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럽이 2차 세계대전 이후로 보지 못했던 규모의 대전이 우리의 문턱에 와 있다”고 말했다. 페데리가 모게리니 EU 외교대표는 “현 사태가 최근 수십년 새 유럽에 닥친 최대의 위기”라면서도 “군사적인 방법은 답이 될 수 없다”고 경고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버거킹 팀홀튼 인수 합의, ‘세금 바꿔치기’ 시비로 비화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버거킹이 캐나다 커피 체인 팀 홀튼을 110억 달러(약 11조 1800억 원)에 인수키로 한 것이 ‘세금 도치(tax inversion)’ 시비로 이어지면서 뒷얘기가 분분하다. 세금 도치란 높은 법인 세율을 피하려고 국외 거점 기업을 인수하고서 본사를 그쪽으로 옮겨 세금을 절약하는 기법으로 미국 대기업이 잇따라 활용해왔다. 백악관은 26일(이하 현지시간) 세금 도치가 더 방치돼서는 안 된다고 거듭 규제를 촉구했다. 캐나다 정부는 이날 “이 건이 캐나다에 혜택을 주는 것인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인수 조건이 캐나다에 유리하기 때문에 승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시장이 관측한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블룸버그에 의하면 캐나다는 스티븐 하퍼 총리 집권 후 세율을 떨어뜨려 법인 세율이 평균 27%로, 주요 7개국(G7) 가운데 21%인 영국 다음으로 낮다. 미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법인 세율이 가장 높아 평균 38% 수준이다. OECD 평균 세율은 24%로 분석됐다. 블룸버그는 ‘미국의 세금 도치가 북진한다’고 표현하면서 2010년에도 미국 제약회사 발레안트가 캐나다의 바이오베일을 이런 목적으로 인수했음을 상기시켰다. 캐나다 캘거리대의 잭 민츠 공공대학원장은 블룸버그에 “캐나다가 (세율 인하로) 갈수록 비즈니스 하기 좋은 곳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캐나다는 자국에서 발생한 소득에만 과세하는 이른바 ‘속지주의’인 반면 미국은 다국적 기업이 국외 수익을 가지고 오면 과세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블룸버그 분석에 의하면 버거킹은 매출의 약 42%를 미국과 캐나다 바깥에서 올리고 있다. 토론토 소재 바스킨 파이낸셜 서비시스의 데이비드 바스킨 대표는 블룸버그에 “버거킹의 팀 홀튼 인수가 캐나다에 나쁠 게 없다”면서 “인수 조건도 예상보다 좋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 대기업이 세금 도치 목적으로 캐나다 기업에 계속 눈독을 들일 것이라면서 북미 최대 자동차 부품 공급사인 마그나 인터내셔널이 다음번 목표가 될지 모른다고 내다봤다. 블룸버그는 버거킹이 인수 후에도 팀 홀튼이 계속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이라는 점 등을 내세우지만 새 회사의 본사는 캐나다에 세워질 것이 확실시된다면서 따라서 세금 도치 시비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백악관 대변인은 버거킹의 팀 홀튼 인수 합의가 발표되고 나서 회견에서 “꼬박꼬박 세금을 내야 하는 미국의 수많은 중산층에게 공정하지 못한 것”이라면서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세금 회피 척결을 모색해왔다고 말했다. 조 올리버 캐나다 재무장관은 26일 기자들과 만나 버거킹의 팀 홀튼 인수가 “캐나다 국익에 들어맞는 것인지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세금 도치 시비에는 함구했다. 그러면서도 “캐나다 세제가 경쟁력 있다”면서 현 정부 “집권 후 특히 중소기업 등을 위해 세율을 낮췄음”을 강조했다. 캐나다는 외국 기업이 3억 5400만 캐나다달러(약 3283억 원)가 넘는 자국 기업을 인수하면 ‘장기적으로 캐나다 경제에 도움이 되는지’를 자동으로 검토하도록 돼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화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아찔한 뒤태 “남심올킬”

    한그루 화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아찔한 뒤태 “남심올킬”

    ’한그루 화보’ 가수 겸 배우 한그루가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한그루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와 함께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했다. 이날 한그루는 피트니스용 레깅스를 입고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그루는 “발레, 현대 무용 등 어린 시절부터 안 해본 무용이 없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특히 소문난 헬스 마니아로 알려진 한그루는 예쁜 동작과 함께 탁월한 유연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 화보를 본 네티즐든을 “한그루 화보, 뒤태 대박이다”, “한그루 화보, 운동 정말 열심히 하나보네”, “한그루 화보, 몸매 군살이 하나도 없다니”, “한그루 화보, 다이어트 방법 공유 좀!”, “한그루 화보, 너무 예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최근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의 주장미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 한그루의 피트니스 화보는 ‘나일론’ 9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나일론(’한그루 화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강소라, 스트레칭 사진 공개 ‘놀라운 유연성’

    강소라, 스트레칭 사진 공개 ‘놀라운 유연성’

    배우 강소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인스타그램! 어떻게 사용하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뽀얀 피부에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조금만 더! 발레 스트레칭 중”이라며 타이트한 발레복을 입고 매트 위에서 수련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강소라의 유연성과 길고 늘씬한 다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파밸리 지진으로 미국 와인산업 직격탄…값비싼 와인병 와르르 떨어져 깨져

    ‘나파밸리 지진’ 나파밸리 지진에 미국 와인산업이 직격탄을 맞았다.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베이(Bay)지역에 24일(현지시간) 새벽 규모 6.1 지진이 발생하면서 포도주 생산지로 유명한 나파 카운티 일부가 직격탄을 맞았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나파 카운티에 있으며, 아메리칸 캐니언 북서쪽 6km, 나파 남남서쪽 9km, 발레호 북북서쪽 13km, 소노마 남동쪽 14km, 새크라멘토 서남서쪽 82km 지점이다. 진원의 깊이는 10.8km였다. 실제로 나파 카운티의 와이너리(포도주 양조장)와 상점 곳곳에서 와인통이 땅바닥에 떨어져 있거나 와인병이 산산조각이 난 사진들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전파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실버 오크와인의 데이비드 던컨 회장은 오전 내내 값비싼 포도주 수백 병이 산산이 깨진 채 널브러져 있는 지하저장소를 청소해야 했다. 나파시(市)에서 12마일(19.2㎞) 북쪽에 있는 옥스빌 본사에서 달려왔다는 그는 “이 포도주들은 매우 특별한 것”이라며 “소규모 포도밭에서 정성 들여 소량으로 블렌딩한 제품”이라고 아쉬워했다. 그는 이어 “지진으로 와인 산업 차제는 붕괴되지 않겠지만, 나파시에서 포도주를 생산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착잡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발레 스트레칭 인증샷 ‘놀라운 유연성’

    강소라, 발레 스트레칭 인증샷 ‘놀라운 유연성’

    배우 강소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인스타그램! 어떻게 사용하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뽀얀 피부에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조금만 더! 발레 스트레칭 중”이라며 타이트한 발레복을 입고 매트 위에서 수련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강소라의 유연성과 길고 늘씬한 다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소라, 인스타그램 개설하고 일상 공개.. 시선 집중

    강소라, 인스타그램 개설하고 일상 공개.. 시선 집중

    배우 강소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인스타그램! 어떻게 사용하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뽀얀 피부에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조금만 더! 발레 스트레칭 중”이라며 타이트한 발레복을 입고 매트 위에서 수련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강소라의 유연성과 길고 늘씬한 다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소라 발레 다이어트, 자세히보니 ‘적나라하게 드러난 몸매’

    강소라 발레 다이어트, 자세히보니 ‘적나라하게 드러난 몸매’

    ‘강소라 인스타그램 개설, 발레 다이어트 인증샷, 강소라 인스타그램 주소’ 배우 강소라가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강소라 인스타그램 주소는 ‘http://instagram.com/reveramess_’이다. 강소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인스타그램! 어떻게 사용하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뽀얀 피부에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조금만 더! 발레 스트레칭 중”이라며 타이트한 발레복을 입고 매트 위에서 수련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강소라의 유연성과 길고 늘씬한 다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강소라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소라 발레 다이어트 인증샷, 몸매 믿을 수 없어”, “강소라 발레 다이어트 인증샷, 비현실적인 몸매 대박이다”, “강소라 발레 다이어트로 아름다운 몸매 만들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는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미생-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강소라 발레 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소라 “발레 스트레칭 중” 인증샷 보니..

    강소라 “발레 스트레칭 중” 인증샷 보니..

    배우 강소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인스타그램! 어떻게 사용하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뽀얀 피부에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조금만 더! 발레 스트레칭 중”이라며 타이트한 발레복을 입고 매트 위에서 수련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강소라의 유연성과 길고 늘씬한 다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춤은 중독…춤은 소통

    춤은 중독…춤은 소통

    전 세계에서 날아든 다채로운 춤사위가 서울의 가을밤을 물들인다. 제17회 서울세계무용축제(다음달 25일~10월 18일)와 올해로 20돌을 맞은 창무국제무용제(오는 28일~다음달 4일)가 잇따라 개최된다. 서울세계무용축제는 프랑스, 독일, 벨기에, 모잠비크,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헝가리 등 19개국 62개 단체의 59개 작품으로 ‘춤에 중독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프랑스 현대 무용을 이끈 안무가 마기 마랭의 신작 ‘징슈필’, 연극, 춤, 인형극을 뒤섞은 독창적 작품 세계로 유명한 ‘심상의 마술사’ 필립 장티의 ‘나를 잊지 마세요’, 유럽 표현주의 무용의 선구자 마리 비그만의 ‘마녀의 춤’을 재해석한 페트로 파웰스의 ‘소르’ 등 무용계 거장들의 작품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 특히 10년 만에 내한한 필립 장티 컴퍼니의 ‘나를 잊지 마세요’(개막작)는 시시각각 변하는 무대 위 이미지와 빛이 만들어 내는 환영 속에 살아 움직이는 듯한 인형들이 등장해 초현실적인 꿈의 세계로 관객들을 이끈다. 과학기술과 춤이 맞부딪치며 끌어내는 에너지가 기대되는 스위스 링가무용단의 ‘신체지도 다시 그리기’도 흥미로운 작품으로 꼽힌다. 로잔대 스포츠과학연구소, 제네바 음대 등의 연구진이 무용수의 팔다리에 부착한 생체 모니터가 근육의 움직임을 소리와 조명으로 변환시켜 무대 위에 새로운 춤의 언어를 뿌린다. 누드 공연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19금 작품’도 5편 소개된다. 덴마크 그란회이 무용단의 ‘남자들과 말러’는 20세부터 52세까지 50㎏에서 100㎏에 이르는 남성 무용수 8명이 격투, 경계 나누기 등 남성성을 분출하는 거친 움직임을 펼치는가 하면 장난기 넘치는 행동으로 유머를 품은 무대를 꾸민다. 구스타프 말러의 장엄하면서도 애수 어린 음악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2만~7만원. (02)3216-1185. 창무국제무용제는 이스라엘, 미국, 뉴질랜드, 중국, 인도네시아, 모잠비크 등 6개국 22개 단체 39개 작품을 선보인다. ‘세계와 소통하는 춤, 오대양 육대주를 잇는 춤의 향연’이란 주제를 내세운 만큼 세계 무용계의 흐름을 소개하고 우리 춤의 세계화를 고민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28일 개막공연에서는 뉴질랜드 블랙그레이스 무용단이 민속춤에서 빚어 올린 현대무용 작품 4편을 선보인다. 김용걸, 최지연, 한혜경, 김광숙 등 발레, 전통춤, 창작춤 등 우리 무용계를 대표하는 안무가들의 작품이 이에 대적한다. 2만~5만원.(02)337-5961~2.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캘리포니아 지진, 포도주 산지 ‘나파 카운티’ 타격 “현재 피해는?”

    캘리포니아 지진, 포도주 산지 ‘나파 카운티’ 타격 “현재 피해는?”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의 베이 지역에서 24일(현지시간) 새벽 최근 25년 사이 최대인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70명이 다치는 인명 피해와 함께 일부 건물과 도로, 수도관 등에 피해가 가고 수만명이 정전에 시달리는 등 상당한 재산피해도 뒤따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북북동으로 약 50km 떨어진 지점에서 이날 오전 3시 20분 44초에 일어났다. 진앙은 포도주 산지로 유명한 나파 카운티에 있으며, 아메리칸 캐니언 북서쪽 6km, 나파 남남서쪽 9km, 발레호 북북서쪽 13km, 소노마 남동쪽 14km, 새크라멘토 서남서쪽 82km 지점이다. 진원의 깊이는 10.8km였다. 이번 지진은 약 60명이 숨진 1989년 규모 6.9의 지진 이후 최대 규모다. 또 최소 70명이 다쳤으며 다수는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나 일부는 입원 중이라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보도했다. 일부에서는 중상자가 2명이라고 전했다. 지역 방송인 KTVU에 따르면 발레호에 있는 한 교회 예배당이 큰 손상을 입었으며 종탑이 무너졌다. 트위터 사용자 아닌디아 차두리(@andy_bms)씨는 아메리칸 캐니언의 세이프웨이 식료품점에 진열돼 있던 포도주 수십 병이 바닥으로 떨어져 깨진 사진을 올렸다. 또 샌프란시스코 광역권 곳곳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고 도로 신호등이 꺼졌다. 이동식 주택 등 일부에서는 화재도 발생했다. 이 지역 전력·가스업체인 PG&E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진 발생 1시간 후 기준으로 2만 8000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긴 상태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하이웨이 37번 서쪽 방향에서 하이웨이 29번으로 통하는 진출로에서 일부 도로 붕괴가 일어났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지진에 따른 진동은 진앙에서 남쪽으로 약 100km, 샌프란시스코에서 남동쪽으로 약 60km 떨어진 쿠퍼티노에서도 느껴졌다. 트위터 등에는 샌프란시스코, 새너제이, 오클랜드, 데이비스 등 인근 도시에서 강한 진동을 느꼈다는 주민들의 전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일요일 새벽에 단잠을 자던 근처 지역 주민 상당수가 진동을 느끼고 잠을 깨 불안을 느꼈다. 북부 캘리포니아는 1906년 규모 8.3의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으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고 약 30만명이 집을 잃고 이재민이 되는 등 엄청난 피해를 겪은 적이 있다. 또 1989년 10월에는 이 지역의 두 프로야구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월드시리즈를 벌이는 기간에 규모 6.9의 ‘로마 프리에타’ 지진이 발생해 베이 브리지가 일부 붕괴되기도 했다.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트위터 계정(@SFSymphony)은 이번 지진이 1989년 이후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느껴진 지진으로는 가장 강했던 것 같다며 “모두가 무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화보, 운동으로 만든 완벽 ‘애플힙’ 믿을 수 없는 “환상 뒤태”

    한그루 화보, 운동으로 만든 완벽 ‘애플힙’ 믿을 수 없는 “환상 뒤태”

    ‘한그루 화보’ 배우 한그루가 화보에서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한그루는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와 함께 매거진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발레, 현대 무용 등 어린 시절부터 여러 운동을 좋아했다는 한그루는 놀라운 유연성으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취했다. 피트니스용 레깅스를 입어도 굴욕 없는 탄력적인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그루 화보, 몸매 대박이다”, “한그루 화보 운동 정말 열심히 하는 구나”, “한그루 화보, 뒤태가 환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3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서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의 주장미를 연기하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나일론(한그루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연애말고 결혼’ 한그루, 레깅스 입고 굴욕없는 ‘탄력몸매’ 과시…”말로만 듣던 애플힙”

    [화보] ‘연애말고 결혼’ 한그루, 레깅스 입고 굴욕없는 ‘탄력몸매’ 과시…”말로만 듣던 애플힙”

    톡톡 튀는 귀엽고 발랄한 연기로 인기 급상승 중인 대세녀 한그루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와 함께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했다. 발레, 현대 무용 등 어린 시절부터 안 해본 무용이 없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한다는 한그루는 유연성이 좋아 동작이 예쁘고, 또한 소문난 헬스 마니아로 촬영 중 피트니스용 레깅스를 입어도 굴욕없는 완벽한 탄력적인 몸매를 자랑해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의 주장미 역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중인 한그루는 광고, 화보 등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차기 작품을 고르고 있다고. 배우 한그루의 프라이빗한 피트니스 화보는 <나일론>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SNS에 공개한 사진 보니..

    강소라, SNS에 공개한 사진 보니..

    배우 강소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인스타그램! 어떻게 사용하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뽀얀 피부에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조금만 더! 발레 스트레칭 중”이라며 타이트한 발레복을 입고 매트 위에서 수련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강소라의 유연성과 길고 늘씬한 다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발레로 다진 몸매 ‘우월’

    한그루, 발레로 다진 몸매 ‘우월’

    배우 한그루는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와 함께 매거진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발레, 현대 무용 등 어린 시절부터 여러 운동을 좋아했다는 한그루는 놀라운 유연성으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취했다. 피트니스용 레깅스를 입어도 굴욕 없는 탄력적인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나일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요가 화보, 무용으로 다져진 몸매

    한그루 요가 화보, 무용으로 다져진 몸매

    배우 한그루는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와 함께 매거진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발레, 현대 무용 등 어린 시절부터 여러 운동을 좋아했다는 한그루는 놀라운 유연성으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취했다. 피트니스용 레깅스를 입어도 굴욕 없는 탄력적인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나일론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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