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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NT, ‘노크노크’ 티저영상 깜짝 공개…“대박 예감”

    DNT, ‘노크노크’ 티저영상 깜짝 공개…“대박 예감”

    컴백을 앞둔 그룹 디엔티(DNT)가 1일 싱글앨범 수록곡 ‘노크노크’ 티저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약 37초 분량의 영상 속에서 디엔티 멤버들은 각각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드럼 비트로 시작하는 곡 ‘노크노크’는 전투를 앞둔 용병을 연상케해 남성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디엔티의 소속사 오렌지엔터테인먼트의 오용범 이사는 “이번 곡은 파워풀하면서도 음악팬들의 귀롤 사로잡기에 충분할 만큼 강렬한 곡이다. 멜로디와 가사는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디엔티의 티저 영상을 접한 팬들은 “완전 대박 예감이다.”, “대단한 파워 카리스마가 넘친다.”, “티저 영상이 꼭 영화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디엔티는 2008년 데뷔앨범 ‘두 사람 그리고 그 후’을 낸 후 ‘애인있어요’, ‘정신없이 예뻐’ 등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을 시도해왔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디엔티 멤버였던 태구가 탈퇴하며 카린과 민이 새롭게 영입돼 5인조 그룹으로 재탄생 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 = ‘노크노크’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김여희 ‘비욘세’ VS 이비아 ‘속사포랩’..루키대결

    김여희 ‘비욘세’ VS 이비아 ‘속사포랩’..루키대결

    ‘아이폰녀’로 화제를 모은 김여희와 여자 아웃사이더로 주목을 받은 이비아가 최고루키로 선정되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 김여희와 이비아는 30일 방송되는 글로벌 신인스타 발굴 프로젝트 Mnet ‘M-Rookies : 이 달의 루키’ 사전녹화에서 최고의 루키로 선정되기 위해 다른 4팀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M-Rookies : 이 달의 루키’는 매달 네티즌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6팀의 후보를 선정, 이들의 무대로 꾸며진 방송 이후 100% 시청자 투표로 이 달의 루키를 선발한다. 김여희는 이날 녹화에서 비욘세의 ‘Irreplaceable’을 불러 가창력을 뽐냈다. 이비아는 지드래곤의 ‘Heartbreaker’를 자신의 랩 스타일과 접목시켰다. 두 사람 외에도 여성 4인조 밴드 바닐라루시는 2PM의 ‘Again & Again’을 전자 악기와 색소폰 연주로 선보였으며 남성듀오 댄스그룹 엑스크로스는 비의 ‘Hip Song’의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 재연했다. 또 몽환적인 음악으로 현장 여심을 사로잡은 남성 4인조 밴드 안녕바다는 UV의 ‘쿨하지 못해 미안해’를 발라드로 편곡해 불렀으며 상큼한 최연소 스쿨 밴드 스폰지밴드는 마야의 ‘진달래 꽃’을 준비했다. 첫 녹화를 마친 정유진 PD는 “신인이라 가볍게 봤다가 깜짝 놀랐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녹화를 지켜본 음악 업계 관계자들 역시 “음악성, 대중성, 무대 매너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났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프로젝트”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드림하이엔터테인먼트, 디라인아트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폰녀’ 김여희, 비욘세로 변신해 ‘최고루키’ 도전

    ‘아이폰녀’ 김여희, 비욘세로 변신해 ‘최고루키’ 도전

    ‘아이폰녀’ 김여희가 비욘세로 깜짝 변신해 최고 신인에 도전했다. 김여희는 30일 방송되는 글로벌 신인스타 발굴 프로젝트 Mnet ‘M-Rookies : 이 달의 루키’ 사전녹화에서 최고의 루키로 선정되기 위해 5팀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M-Rookies : 이 달의 루키’는 매달 네티즌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6팀의 후보를 선정, 이들의 무대로 꾸며진 방송 이후 100% 시청자 투표로 이 달의 루키를 선발한다. 김여희는 이날 녹화에서 비욘세의 ‘Irreplaceable’을 불러 가창력을 뽐냈다. 김여희 외에 속사포 랩으로 화제를 모은 이비아는 지드래곤의 ‘Heartbreaker’를 자신의 랩 스타일과 접목시켰다. 또 여성 4인조 밴드 바닐라루시는 2PM의 ‘Again & Again’을 전자 악기와 색소폰 연주로 선보였으며 남성듀오 댄스그룹 엑스크로스는 비의 ‘Hip Song’의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 재연했다. 이외에도 몽환적인 음악으로 현장 여심을 사로잡은 남성 4인조 밴드 안녕바다는 UV의 ‘쿨하지 못해 미안해’를 발라드로 편곡해 불렀으며 상큼한 최연소 스쿨 밴드 스폰지밴드는 마야의 ‘진달래 꽃’을 준비했다. 첫 녹화를 마친 정유진 PD는 “신인이라 가볍게 봤다가 깜짝 놀랐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녹화를 지켜본 음악 업계 관계자들 역시 “음악성, 대중성, 무대 매너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났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프로젝트”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드림하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2AM, 장르불문 5곡 1위 진기록..상반기 맹활약

    2AM, 장르불문 5곡 1위 진기록..상반기 맹활약

    그룹 2AM이 2010년 상반기 이색 1위 기록을 남겨 눈길을 끈다. 2AM은 올해 상반기 ‘죽어도 못 보내’ 와 ‘잘못했어’를 포함해,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조권 가인), ‘잔소리’,(임슬옹 아이유) ‘바보처럼’(개인의 취향 OST) 까지 총 5곡을 히트시켰다. 발라드, 댄스, 듀엣곡, 드라마 OST에 이르기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특히 ‘죽어도 못 보내’는 이미 싸이뮤직의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네이트닷컴이 집계하는 벨소리 누적 다운로드 횟수는 무려 50만 건을 육박하며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금영에서 집계 발표한 2010년 상반기 애창곡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다. 2AM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AM이 상반기에만 5곡을 연이어 히트시킬 수 있었던 것은 타 아이돌그룹과 달리 전 연령대로부터의 폭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고 평했다. 조권은 오는 7월 1일 조권이 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가인을 위해 부른 ‘이사송’인 ‘고백하는 날’을 전격 발매할 예정이다. 조권이 ‘우결’ 테마송 연속히트와 함께 2AM 1위 진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승환 “어린왕자 이미지는 멍에..음악인이 좋아”

    이승환 “어린왕자 이미지는 멍에..음악인이 좋아”

    데뷔 21년차를 맞은 가수 이승환이 자신에게 항상 따라다니는 ‘어린왕자’라는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승환은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사전녹화에서 에 참여해 “발라드 가수, 어린왕자 이미지는 멍에라고 생각한다. 사실 가장 좋아하는 호칭은 음악인이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팬들과 애증관계”라면서 “지난번에는 공연장물이 안 좋다고 말했다가 팬들로부터 엄청난 질타를 받았다. 하지만 이제는 팬들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나를 숏다리 늙은이라고 놀린다.”며 오랜 시간 함께 해준 팬들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이승환은 공연에서 쉴 세 없이 뛰어다니는 이유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이승환은 “아직까지도 무대 위에만 올라가면 엄청 떨린다.”며 “사실 늘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시달린다.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오히려 더 무대 위를 뛰어다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백지영, ‘시간이 지나면’ 재킷 공개...’자연美’

    백지영, ‘시간이 지나면’ 재킷 공개...’자연美’

    가수 백지영의 신곡 ‘시간이 지나면’ 재킷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시간이 지나면’은 백지영의 음악 여정을 한 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베스트 앨범 ‘타임리스:더 베스트’에 수록된 곡으로 전해성의 작사, 작곡가 이현승의 편곡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인 감성 발라드이다. 공개된 재킷사진에선 섹시하면서도 네츄럴한 느낌의 백지영을 만날 수 있다. 호주에서 촬영된 이번 재킷사진은 호주 시드니의 아름다운 그녀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배경으로 백지영의 자연스럽고 발랄한 모습이 고스란히 사진에 담겨있다. 그동안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이 수록된 7집 재킷사진 작업을 함께한 전진성 포토그래퍼가 참여했다. 전징성 포토그래퍼는 “백지영이 가진 본인도 모르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기 위해 정해진 연출, 시간, 시안, 배경, 포즈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만을 포착하기 위해 하루종일 그녀를 따라다니며 애를 썼다”고 전했다. 백지영의 신곡 ‘시간이 지나면’은 29일 온라인을 통해 오픈 예정이며, 백지영의 베스트 앨범 ‘타임리스:더 베스트’는 7월 1일 발매 예정이다. 사진 = WS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KCM, ‘제빵탁구’ 윤시윤 테마곡 불러...로맨틱

    KCM, ‘제빵탁구’ 윤시윤 테마곡 불러...로맨틱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KBS ‘제빵왕 김탁구’ OST에 참여했다. KCM은 탁구 윤시윤의 테마곡 ‘죽도록 사랑해’(홍진영 작곡 김혜선 작사)를 불렀다. ‘죽도록 사랑해’는 팝 발라드에 하우스 음악을 자연스럽게 크로스 오버했다. ‘죽도록 사랑해’는 KCM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신예 소울다이브의 피처링이 어우러져 애절한 느낌의 곡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어쿠스틱 악기와 전자악기가 조화를 이룬 리듬은 국내 최고의 작곡가 홍진영과 연주자들이 만든 하모니로 평가받는다. 베이스는 이태윤이 기타는 홍준호, 어쿠스틱 피아노는 최태완씨가 연주했다. ‘죽도록 사랑해’의 김혜선 작사가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를 작사, 대한민국 최고의 작사가이다. 최고의 음악꾼들이 모여 만든 KCM의 ‘죽도록 사랑해’는 ‘제빵왕 김탁구’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주니어, 4집 리패키지에 자작곡 수록 ‘눈길’

    슈퍼주니어, 4집 리패키지에 자작곡 수록 ‘눈길’

    슈퍼주니어가 4집 리패키지 앨범에 자신들이 직접 만든 자작곡을 수록했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기존 4집 수록곡 11곡은 물론 25일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되는 후속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Shake it up’ 리믹스버전을 비롯, 멤버들의 자작곡 ‘진심’, ‘여행’까지 4곡이 더해진 총 15곡을 수록됐다. 리더 이특과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함께 작곡한 발라드곡 ‘진심’은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따스한 통기타 연주로 팝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한 노래. 이특은 데뷔 첫 자작곡인 만큼 바쁜 스케줄에도 열정적으로 제작과정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또 멤버 은혁이 작사, 동해가 작곡을 맡은 ‘여행’은 심플하면서도 반복되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곡으로 군입대를 앞둔 강인도 참여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곡은 강인이 군입대 전 마지막으로 참여한 노래인 만큼 음원 수익금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 출연해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 굿바이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주, 4집 리패키지 참여...군대 앞둔 강인

    슈주, 4집 리패키지 참여...군대 앞둔 강인

    슈퍼주니어가 4집 리패키지 앨범에 자신들이 직접 만든 자작곡을 수록했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기존 4집 수록곡 11곡은 물론 25일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되는 후속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Shake it up’ 리믹스버전을 비롯, 멤버들의 자작곡 ‘진심’, ‘여행’까지 4곡이 더해진 총 15곡을 수록됐다. 리더 이특과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함께 작곡한 발라드곡 ‘진심’은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따스한 통기타 연주로 팝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한 노래. 이특은 데뷔 첫 자작곡인 만큼 바쁜 스케줄에도 열정적으로 제작과정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또 멤버 은혁이 작사, 동해가 작곡을 맡은 ‘여행’은 심플하면서도 반복되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곡으로 군입대를 앞둔 강인도 참여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곡은 강인이 군입대 전 마지막으로 참여한 노래인 만큼 음원 수익금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 출연해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 굿바이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 ‘컴백’ 간미연 “발라드 아닌 댄스..방시혁에 속아”

    ‘컴백’ 간미연 “발라드 아닌 댄스..방시혁에 속아”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3년 만에 컴백하며 프로듀서 방시혁에게 속은(?)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간미연은 오는 7월 1일 디지털 싱글앨범 ‘미쳐가’를 발표한다. 3년 만의 앨범발매다. 간미연은 “6개월 전 방시혁이 프로듀서를 맡으면서 ‘총 맞은 것처럼’,’죽어도 못 보내’와 같은 발라드 음악을 약속했지만 댄스음악으로 컴백하게 됐다.”고 전했다. 솔로 전향 이후 발라드음악을 주로 해오던 간미연은 댄스음악이 새로운 도전이었지만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인 방시혁을 믿고 녹음을 시작했다. 한 달간 지속된 이번 타이틀곡 ‘미쳐가’의 녹음작업은 완벽한 결과물을 위해서 10번 이상의 재녹음을 거치며 탄생했다. 소속사 측은 “완벽주의자인 방시혁의 타이트한 녹음진행에 간미연은 남몰래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만 완성된 결과물에 서로 만족해했다.”고 전했다. 한편 스스로 자신의 미투데이에 “데뷔 14년 차 신인가수”라고 밝히며 새로운 마음으로 컴백을 준비하는 간미연은 오는 7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쏘스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굴 없는’ 걸그룹 퀸즈, 앨범재킷 통해 베일 벗어

    ‘얼굴 없는’ 걸그룹 퀸즈, 앨범재킷 통해 베일 벗어

    실력파 여성 3인조 걸그룹 퀸즈가 베일을 벗었다. 혜민 BOM 나인으로 구성된 여성 3인조 퀸즈는 멤버 경력, 얼굴 등 가수에 대한 일체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 음악으로만 이름을 알렸다. 팬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킨 퀸즈는 24일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처음 얼굴을 공개했다. 퀸즈의 2집 싱글 타이틀곡인 ‘러브러브’(love love)는 넥스트의 키보디스트 출신의 작곡가 김동혁이 프로듀싱을 맡은 깜찍하고 사랑스런 셔플스타일의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또 퀸즈의 R&B발라드곡 ‘아파’는 임재범의 ‘고해’를 만든 작곡가 송재준의 곡으로 일렉트로닉한 그루브와 어쿠스틱한 기타선율이 어우러지면서 슬픈 감성의 가사와 함께 그녀들만의 독창적이고 편안한 보이스가 돋보인다. 소속사 측은 “춘추 전국시대인 가요계에 트랜드를 추구하는 신세대들과 어쿠스틱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기존세대의 감성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 = 바탕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비, 티저영상 공개…키스신만 2시간 촬영

    나비, 티저영상 공개…키스신만 2시간 촬영

    가수 나비가 신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뮤직비디오에서 데뷔 후 첫 키스신에 도전했다.18일 공개된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티저 영상에서 나비는 연극배우 조형진과 서울 한강 변 한 대교 위에서 실제 연인과 같은 분위기로 애절한 키스신을 선보였다.나비의 소속사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은 “퇴근시간 많은 유동인구로 인해 자꾸 NG가 나서 키스신만 무려 2시간 이상을 촬영했다.”며 “심지어 키스신을 촬영하던 날이 우연하게도 지난 14일인 ‘키스 데이’였다. 이 때문인지 촬영할 당시 주변의 지나가던 연인들이 촬영 중인 나비와 상대배우에게 많은 응원을 해주어 감정 연기가 배가되었다.”고 전했다.티저영상 마지막 장면에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with...)’ 라는 메시지는 이번 신곡이 듀엣곡인 것을 암시했다. 한편 나비는 그동안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가창력으로 차세대 R&B 발라드 디바로 손꼽히며 2PM, 2AM, 크라운제이, 언터쳐블 등 인기 남자 가수들의 피처링 행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앨범은 오는 21일 발매예정.사진 =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나비, 생애 ‘첫 키스신’ 도전한 티저 공개

    가수 나비, 생애 ‘첫 키스신’ 도전한 티저 공개

    가수 나비가 신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뮤직비디오에서 데뷔 후 첫 키스신에 도전했다. 18일 공개된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티저 영상에서 나비는 연극배우 조형진과 서울 한강 변 한 대교 위에서 실제 연인과 같은 분위기로 애절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나비의 소속사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은 “퇴근시간 많은 유동인구로 인해 자꾸 NG가 나서 키스신만 무려 2시간 이상을 촬영했다.”며 “심지어 키스신을 촬영하던 날이 우연하게도 지난 14일인 ‘키스 데이’였다. 이 때문인지 촬영할 당시 주변의 지나가던 연인들이 촬영 중인 나비와 상대배우에게 많은 응원을 해주어 감정 연기가 배가되었다.”고 전했다. 티저영상 마지막 장면에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with...)’ 라는 메시지는 이번 신곡이 듀엣곡인 것을 암시했다. 한편 나비는 그동안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가창력으로 차세대 R&B 발라드 디바로 손꼽히며 2PM, 2AM, 크라운제이, 언터쳐블 등 인기 남자 가수들의 피처링 행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앨범은 오는 21일 발매예정. 사진 =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렌지캬라멜, 미니앨범 ‘마법소녀’ 발매

    오렌지캬라멜, 미니앨범 ‘마법소녀’ 발매

    애프터스쿨의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리지, 나나, 레이나)이 17일 미니앨범 ‘마법소녀(魔法小女)’를 발매한다. 오렌지캬라멜의 타이틀곡 ‘마법소녀’는 1980년대 복고 스타일에 한국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쉬운 멜로디와 오렌지캬라멜의 밝고 경쾌한 보이스가 돋보인다. 오렌지캬라멜은 ‘마법소녀’를 통해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강하고 섹시한 이미지와 전혀 다른 상큼 발랄한 이미지와 곡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 ‘사랑을 미룰 순 없나요’는 레이나의 솔로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과 세련된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다. 가슴시리고 애타는 노랫말과 레이나의 감성적인 보컬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오렌지캬라멜은 오는 18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트 “노래 잘 하는 가수? 이미지 없다는 말”(인터뷰)

    에이트 “노래 잘 하는 가수? 이미지 없다는 말”(인터뷰)

    아이돌그룹 일색인 가요계에서 비(非)아이돌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에이트’ 하면 일단 안심부터 하게 된다. 그건 ‘혼성그룹의 자존심’이라는 팬들의 굳건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에이트 역시 그러한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이현 백찬 주희로 구성된 에이트는 지난해 3집 앨범 수록곡 ‘심장이 없어’를 메가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싱글곡 ‘잘가요 내사랑’과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있겠어 (Feat. 다이나믹 듀오)’까지 인기차트를 점령한데 힘입어 이제 에이트를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다. 거기서 끝이 아니다. 소속사 사장님이자 히트 작곡가인 방시혁과 오랜 호흡을 맞춰온 끝에 에이트는 자신들만의 색깔을 가진 감성발라드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최근 발매한 미니앨범 ‘더 브릿지’(The Bridge)도 마찬가지다. 에이트는 아이돌가수들의 이름으로 빼곡히 채워진 각종 차트에서 타이틀곡 ‘이별이 온다’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 뿐만 아니라 에이트는 독특한 무대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 ‘로맨티즘’을 표방한 앨범답게 엇갈린 인연의 고리를 무대에서 표현한 것. ‘홍일점’ 주희는 이현을 바라보며 무대를 시작하지만 그의 손은 백찬의 손을 맞잡고 있다. 감정이 고조되면서 주희는 백찬의 품에 안겨 있다. “감정을 극렬하게 드러내는 것도 무대를 보는 즐거움일 것 같았어요. 노래를 이야기로 표현한 거죠. 무대는 청각을 시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팬들이 무대를 보고 가상의 이야기를 짜서 보내주시기도 해요. 매 무대마다 다른 이야기를 가진 퍼포먼스로 꾸며 볼 생각이에요.” 데뷔 후 3년간 음악에만 매진해온 덕에 에이트에는 ‘노래 잘 하는 가수’란 타이틀을 얻었다. 이만하면 최고의 찬사지만 정작 본인들은 “가수가 노래 잘 하는 건 기본이다. ‘노래 잘 하는 가수’라는 건 결국 이미지가 없단 소리”라며 볼멘소리를 한다. 이에 이현 백찬 주희 등 에이트 멤버들은 자신들을 알리기 위해 그간 감춰왔던 끼를 서서히 공개할 참이다. 이처럼 에이트는 “늘 고민한다.”는 그들의 말처럼 노래는 물론 퍼포먼스와 자신들의 매력을 알리기까지 팬들에게 ‘최고’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한다. 이는 에이트가 “우리가 만든 앨범 중에 가장 마음에 든다.”면서도 “이제 시작일 뿐. 또 뛰어넘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다. 또 “고정된 이미지보다 생각지 못했던 것들도 하면서 재미있게 음악을 하고 또 듣는 분들도 에이트 하면 즐겁게 기대할 수 있는 그런 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에이트의 포부만큼이나 그들의 음악을 즐겨볼 가치는 충분하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지성의 해바라기녀, 발라드 노래로 심경고백!

    박지성의 해바라기녀, 발라드 노래로 심경고백!

    지난 12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 전에서 2:0으로 대승을 거둔 한국팀의 캡틴, 박지성 선수의 인기가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식을 줄 모르고 있다.14일 tvN ENEWS에서는 박지성 선수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밝힌 스타 (강지혜, 하지원, 김새롬, 규리, 한지혜)들을 만나 그녀들의 마음과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그중에서도 해바라기녀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가수 강지혜가 박지성 선수를 짝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는 노래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눈물이 나~ 이토록 너를 사랑한 나지만~ 니 앞에만 서면 그저 난 이렇게 작아지는데...”방송직후 그녀의 미니홈피에서는 평소 방문자에 수십배에 달하는 네티즌이 몰려 박지성 선수와 그녀를 응원했다. “시끄러운 응원가보다 분위기 있는 발라드로 응원하는 것도 좋네요”,“축구 열기를 더해 앨범도 대박”등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박지성 선수를 이상형으로 꼽은 스타들은 박지성 선수의 강한체력, 훈훈한 외모와 친근한 이미지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팬 향한 사랑 담은 뮤비 공개 ‘뭉클한 감동’

    2PM, 팬 향한 사랑 담은 뮤비 공개 ‘뭉클한 감동’

    2PM이 팬들의 사랑을 담은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2PM은 지난주 유튜브채널(www.youtube.com/2pm)을 통해 팬들의 사랑을 담은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사랑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건다는 남자의 진실 된 고백이 담겨있는 2PM 최초의 발라드곡 ‘목숨을 건다’의 뮤직비디오. 성공적으로 싱글 활동을 마친 2PM은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목숨을 건다’의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팬들에게 전하는 2PM의 사랑이 담긴 영상이 부드럽지만 강렬한 보컬로 노래하는 2PM의 감미로운 고백과 어우러져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Don’t Stop Can’t Stop’앨범 준비 및 활동 동안 팬들과 함께했던 2PM의 행복한 모습은 물론 광고 촬영장, 뮤직비디오 촬영장, 재킷 촬영장, 방송국 대기실 등 그 동안 공개 되지 않았던 2PM의 영상이 포함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이 팬들과 함께 행복할 수 있었던 순간들을 담은 뮤직비디오다.”고 설명하며 “늘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2PM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PM은 원더걸스의 전미투어 ‘Wonder Girls World Tour’의 오프닝 무대를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으며 금주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맞아?” 청순한 민낯 셀카 3종세트 공개

    “서인영 맞아?” 청순한 민낯 셀카 3종세트 공개

    가수 서인영이 청순한 ‘민낯 셀카 3종세트’를 공개해 화제다. 서인영은 9일 오전 자신의 새 홈페이지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서인영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민낯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이다. 너무 예쁜 새 보금자리(홈페이지)가 생겼다.”고 운을 뗀 뒤 “앞으로 이곳을 통해 먼저 공개할 수 있는 건 공개하고 사진이나 소식을 자주 전하겠다. 새 앨범으로 소식은 전했는데 활동이 없어서 궁금했을 팬 분들을 위해 제 셀카 놀이 사진을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최근 활동복귀와 함께 ‘바나나 다이어트’로 2달 새 6kg을 감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홈페이지에 공개한 사진 속의 서인영은 지금까지의 진하고 섹시한 메이크업 대신 날렵해진 턱선과 청순한 민낯으로 마치 그룹 쥬얼리 신인시절과 같은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올 초 그룹 쥬얼리를 떠난 서인영은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를 통해 차분한 발라드 가수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서인영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정, 새 앨범 ‘올래’ 출시…가요계 “돌아올래?”

    장윤정, 새 앨범 ‘올래’ 출시…가요계 “돌아올래?”

    가수 장윤정이 2년여 만에 5집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장윤정은 8일 타이틀곡 ‘올래’ 등 총 14곡이 수록된 새 앨범을 출시했다. 그 중 ‘올래’는 하와이언 뮤직과 하우스음악의 리듬을 접목시킨 곡으로 ‘꽃’, ‘짠짜라’ 등을 작곡한 임강현이 작업을 맡았다.‘올래’의 뮤직비디오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촬영됐다. 뮤직비디오는 아름다운 해변과 수영장을 배경으로 발리의 명소들을 담아냈으며 장윤정은 휴가를 즐기러 온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이 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복고풍 댄스곡 ‘불나비’과 ‘스타킹’, 가야금 전주 및 간주로 톡톡 튀는 편곡이 재미를 더한 네오 트로트곡 ‘아차차’, 라틴댄스풍의 ‘카사노바’, 각 나라의 전통악기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오리엔탈 느낌의 발라드곡 ‘송인’, ‘초혼’ 등이 포함됐다.사진 = 인우기획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꿈이란 날개 달고 함께 날아요”

    “꿈이란 날개 달고 함께 날아요”

    ‘그렇게 믿었지, 간절히 바라면/어린시절의 작은 소망들을 언젠가 이룰 거라고/ 때론 넘어지고, 숨이 차올라도/함께이기에 난 할 수 있어, 꿈이란 힘찬 날개를 달고….’ 인순이, 장근석, 김현철, 임태경, 슈퍼스타K출신 시각장애가수 김국환 등이 서울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꿈, 날개를 달다’란 앨범에 재능을 기부해 주위를 감동시키고 있다. 서울시는 7일 사랑나눔 프로젝트 앨범 ‘꿈, 날개를 달다’의 디지털 음원을 첫 공개했다. 가수 겸 프로듀서 김현철이 작곡과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사랑해도 될까요’의 심현보가 작사에 참여했다. ‘꿈, 날개를 달다’는 인순이의 팝 가요버전, 장근석의 록 발라드버전, 임태경의 파페라 버전, 어린이버전, 시민참여버전 등 다섯가지 색깔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시절 백혈병을 앓았고 이젠 노래로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는 파페라 가수 임태경은 “이 노래를 듣는 사람들이 가사처럼 어린시절의 작은 소망들을 언젠가 이룰 거라고 믿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효리를 울린 남자로 유명해진 슈퍼스타K 시각장애가수 김국환이 시민버전으로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시민버전에는 꿈나래통장 사업참여자, 여행·9988어르신·동행 프로젝트 등에 참여한 일반시민 13명이 ‘희망나누미’ 가수로 동참했다. 영등포구청 희망근로자로 희망의 인문학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김영한(56)씨는 “가사가 마치 내 이야기같아 노래를 부르면서도 가슴이 뭉클했다.”면서 “이 노래는 꿈을 먹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이자 우리들 모두의 희망이야기”라고 말했다. ‘꿈, 날개를 달다’ 디지털 음원판매 수익금 전액은 서울시 희망프로젝트인 희망플러스통장, 꿈나래통장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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