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발라드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화두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충북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하나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일침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34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 좋은 예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 좋은 예

    ‘K팝스타4’ 참가자 정승환이 부른 ‘사랑에 빠지고 싶다’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열창했다. 정승환의 노래를 들은 박진영은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양현석 역시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 이렇게 음반을 내도 (이런 가수가) 없다”고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남자 발라드 4대 천왕 중 마지막 무대 수준”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남자 발라드 4대 천왕 중 마지막 무대 수준”

    K팝스타4 정승환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남자 발라드 4대 천왕 중 마지막 무대 수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8일 오전 멜론, 벅스, 지니, 엠넷,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양현석은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정승환은 앞서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박필규, 김정훈 등과 함께 ‘초코칩’을 결성, 김형중의 곡 ‘그녀가 웃잖아’로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초코칩’은 팀원 세 명의 색깔이 너무 비슷했고 선택곡 또한 평범했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는 평을 들어 슈퍼위크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평가단 무슨 말 했길래…” 정승환 표정 ‘대박’

    K팝스타4 정승환 “평가단 무슨 말 했길래…” 정승환 표정 ‘대박’

    K팝스타4 정승환 K팝스타4 정승환 “평가단 무슨 말 했길래…” 정승환 표정 ‘대박’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8일 오전 멜론, 벅스, 지니, 엠넷,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양현석은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정승환은 앞서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박필규, 김정훈 등과 함께 ‘초코칩’을 결성, 김형중의 곡 ‘그녀가 웃잖아’로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초코칩’은 팀원 세 명의 색깔이 너무 비슷했고 선택곡 또한 평범했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는 평을 들어 슈퍼위크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슈스케 평가단 ‘선택곡 너무 평범했다’ 혹평” 무슨 일?

    K팝스타4 정승환 “슈스케 평가단 ‘선택곡 너무 평범했다’ 혹평” 무슨 일?

    K팝스타4 정승환 K팝스타4 정승환 “슈스케 평가단 ‘선택곡 너무 평범했다’ 혹평” 무슨 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8일 오전 멜론, 벅스, 지니, 엠넷,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양현석은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정승환은 앞서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박필규, 김정훈 등과 함께 ‘초코칩’을 결성, 김형중의 곡 ‘그녀가 웃잖아’로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초코칩’은 팀원 세 명의 색깔이 너무 비슷했고 선택곡 또한 평범했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는 평을 들어 슈퍼위크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양현석 울컥했다 극찬” 슈스케6 탈락 이유는?

    K팝스타4 정승환 “양현석 울컥했다 극찬” 슈스케6 탈락 이유는?

    K팝스타4 정승환 K팝스타4 정승환 “양현석 울컥했다 극찬” 슈스케6 탈락 이유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8일 오전 멜론, 벅스, 지니, 엠넷,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양현석은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정승환은 앞서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박필규, 김정훈 등과 함께 ‘초코칩’을 결성, 김형중의 곡 ‘그녀가 웃잖아’로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초코칩’은 팀원 세 명의 색깔이 너무 비슷했고 선택곡 또한 평범했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는 평을 들어 슈퍼위크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온라인 음원사이트 싹쓸이” 왜?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온라인 음원사이트 싹쓸이” 왜?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온라인 음원사이트 싹쓸이” 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8일 오전 멜론, 벅스, 지니, 엠넷,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양현석은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정승환은 앞서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박필규, 김정훈 등과 함께 ‘초코칩’을 결성, 김형중의 곡 ‘그녀가 웃잖아’로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초코칩’은 팀원 세 명의 색깔이 너무 비슷했고 선택곡 또한 평범했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는 평을 들어 슈퍼위크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담백함과 호소력짙은 목소리 ‘사랑에 빠지고 싶다’

    K팝스타4 정승환, 담백함과 호소력짙은 목소리 ‘사랑에 빠지고 싶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4’에 출연한 정승환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무대가 전파를 탔다. 정승환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담백함으로 노래를 열창했다. 이후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새 노래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 유희열은 “내가 진행하는 음악프로그램 ‘스케치북’이 있는데,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신곡 ‘잊지 말기로 해’ 음원사이트 실시간 1위 “역시 발라드왕자!”

    성시경 신곡 ‘잊지 말기로 해’ 음원사이트 실시간 1위 “역시 발라드왕자!”

    가수 성시경의 신곡 ‘잊지 말기로 해’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3일 발표한 성시경의 신곡이 공개와 동시에 멜론, 지니, 올레뮤직, 엠넷, 몽키3,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발라드 왕자’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 곡은 성시경의 스페셜 앨범 ‘윈터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 발매 전 선보이는 보너스트랙 같은 곡으로 최근 가요계에서 주목받는 신예 권진아가 피처링했다. 김현철, 장필순이 작사·작곡했으며 이문세와 이소라 등 유명 가수들이 불러 이미 잘 알려졌으나 성시경이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 표현을 살려 새로운 느낌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심장 뛰는 감동 느껴 보세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심장 뛰는 감동 느껴 보세요”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감동을 주는 이야기와 신디 로퍼의 훌륭한 음악이 ‘킹키부츠’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난해 미국 토니어워드 작품상을 포함해 6개 부문을 석권한 뮤지컬 ‘킹키부츠’의 안무 겸 연출가 제리 미첼(54)이 한국을 찾았다. ‘록키호러쇼’, ‘헤어스프레이’, ‘라카지’ 등의 안무가로 이름을 알리고 ‘리걸리 블론드’,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는 안무와 연출을 함께 맡은 그는 안무가 출신의 브로드웨이 대표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브로드웨이에 진출한 최신 뮤지컬이 1년 반 만인 2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라이선스 초연의 막을 올렸다. 지난 1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만난 그는 “심장박동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킹키부츠’는 1980년대 영국 노샘프턴의 수제화 공장들이 줄줄이 도산할 때 유일하게 살아남은 한 공장의 이야기로, 2005년 영화로 제작됐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수제화 공장을 물려받은 찰리가 여장남자 댄서 롤라에게서 힌트를 얻어 여장남자를 위한 구두인 ‘킹키부츠’를 만든다는 줄거리다. 롤라를 불편해하는 공장 직원들, 이에 상처받은 롤라 사이에서 찰리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에는 꿈과 동료애, ‘다름’을 받아들이는 자세 등 보편적인 메시지가 층층이 담겨 있다. “프로듀서의 제안으로 영화 DVD를 보고 많이 울었어요. 인간적이고 감동적이면서 전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두 남자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백치 여대생이 하버드 법대에 들어가 승승장구한다는 ‘리걸리 블론드’, 뚱뚱하고 못생긴 소녀가 스타의 꿈을 이루는 ‘헤어스프레이’, 게이 부부가 보수주의 정치인의 집안에 아들을 장가보내는 ‘라카지’ 등 그의 작품에는 소수자가 편견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이야기가 많다. 커밍아웃한 동성애자이기도 한 그는 “관객들이 함께 응원할 수 있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극장에 가기 전과 후 기분이 달라지는 작품을 좋아합니다. 주인공이 변하면서 주위 사람들까지 변화시키는 뮤지컬이죠.” 1980년대 마돈나와 세계 팝 시장을 양분했던 신디 로퍼가 작곡가로 나선 것도 화제였다. 신디 로퍼는 디스코와 팝,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넘버를 작곡해 토니어워드 작곡가상과 베스트 음악상, 그래미어워드 베스트 뮤지컬앨범상을 거머쥐었다. 여성 작곡가가 단독으로 작곡가상을 수상한 건 그가 최초다. “1990년대 중반 올림픽 이벤트에서 신디 로퍼의 안무를 담당하면서 처음 만났습니다. 로퍼와 친구 사이인 (오리지널 극본가) 하비 피어스타인이 전화해서 출연 제의를 했는데, 마침 음반 활동을 하고 있지 않아 함께 뮤지컬을 만들자고 했죠. 그가 처음 보내 준 곡이 ‘못난 아들’이었는데 그 곡을 듣고 많이 울었습니다.” 시카고에서 초연된 ‘킹키부츠’는 지난해 4월 브로드웨이에 입성해 장기 흥행 중이다. CJ E&M 공연사업부문이 자금을 투자해 공동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고, 당시 투자 조건으로 한국에서의 라이선스가 성사됐다. 내년 2월 22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 5만~14만원. 1577-336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독재자’ 무바라크 끝내 무죄… 짓밟힌 ‘이집트의 봄’

    ‘독재자’ 무바라크 끝내 무죄… 짓밟힌 ‘이집트의 봄’

    “학살자가 무죄라면 내 아들이 자살했다는 말입니까?” 이집트 카이로에 사는 무스타파 무르시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아들이 총알을 맞고 쓰러졌던 ‘민주화의 성지’ 타흐리르광장에 나왔다. 무르시처럼 2011년 초 ‘아랍의 봄’ 당시 군경의 살인 진압으로 자식을 잃은 부모들이 시위대의 맨 앞에 섰다. 시위대 규모는 순식간에 2000여명으로 불어났으나 군경이 쏜 최루탄과 물대포에 곧바로 진압됐다. 이 과정에서 시위 참가자 1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고 알자지라 등이 보도했다. 시위대는 2011년 봄날처럼 ‘정권 퇴진’을 외쳤지만 재집권한 군부는 이미 철옹성으로 변해 있었다. 카이로 시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온 것은 이날 오전에 있었던 법원의 판결 때문이다. 카이로 형사법원은 ‘아랍의 봄’ 당시 권좌에서 축출된 호스니 무바라크(86) 전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시위대 85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유혈 진압의 책임을 물어 1심에서 종신형이 선고됐던 독재자를 2심 법원이 사면한 것이다. 담당 판사는 “무바라크가 시위대 사망과 연관이 있다는 혐의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무바라크는 이날 두 아들과 함께 기소된 부정부패 혐의에 대해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치안 최고 책임자 5명도 무죄가 됐다. 무죄는 예고된 것이었다. 민주항쟁의 산물로 탄생했던 무슬림형제단 중심의 민선정부가 지난해 7월 군부 쿠데타로 전복되면서 이집트는 ‘아랍의 봄’ 이전으로 돌아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 3월에는 쿠데타에 항거한 시위대 529명에게 사형선고가 내려지기도 했다. 반면 시민혁명 도중 시위대 살해 혐의로 기소됐던 경찰관 170여명은 대부분 풀려났다. 쿠데타를 주도한 압둘팟타흐 시시 전 국방장관이 군복을 벗고 대통령에 당선된 지난 6월부터는 옛 군사정권 인사들의 복권이 노골화됐다. 시시 정권에 우호적인 판사들로 물갈이된 법원은 이번에 무바라크에게 면죄부를 줌으로써 옛 군부 세력과 손을 잡으려는 ‘신군부’의 정치적 계획을 완성해 줬다. 무바라크는 재판 직후 이집트 엘발라드TV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나는 전혀 잘못한 게 없다. 2012년 1심 선고를 들었을 때 ‘하’ 하고 웃어 버렸다”면서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고 말했다. 무바라크는 이번 판결과는 별개의 소송인 공금횡령 사건으로 3년형을 받았지만 교도소 대신 현재 카이로 시내의 한 군 병원에 연금 상태로 있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영상]가수 지아 ‘나쁜 소문’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겨울 감성 ‘물씬’

    [영상]가수 지아 ‘나쁜 소문’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겨울 감성 ‘물씬’

    가수 지아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정오 지아는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1theK)’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나쁜 소문(Rumor)’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지아는 사연이 있는 듯 파도가 넘실대는 쓸쓸한 바닷길을 따라 터벅터벅 걷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아의 신곡 ‘나쁜 소문’은 지난해 12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던 서인국과 지아의 듀엣곡 ‘이별남녀’를 만든 프로듀서 황세준과 히트 작곡팀 멜로디자인(MELODESIGN)이 의기투합해 만든 팝 발라드 곡이다. 지난 10월 미니앨범 ‘폴링 인 폴(Falling In Fall)’을 발표해 가을 향기를 가득 담은 곡들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했던 지아는 오는 12월 2일 겨울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새 디지털 싱글 ‘나쁜 소문’으로 컴백 예정이다. 사진·영상=1theK (원더케이)/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버즈 컴백, 8년 전 해체 이유 “기계처럼 일하기 싫어..” 여전한 꽃미모

    버즈 컴백, 8년 전 해체 이유 “기계처럼 일하기 싫어..” 여전한 꽃미모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밴드 버즈가 컴백한 가운데 8년 전 해체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오후 버즈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버즈는 8년 전 해체 이유에 대해 “음악하며 제도적, 권위적인 것에 갇혀있었다. 악기를 다루며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었는데 입대 압박 등을 받으며 스케줄을 다니는 상황이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회사에서 기계처럼 일하는 게 너무 싫었다. 멤버들끼리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함께 음악 하는 게 너무 좋았지만, 각자 나가 음악 활동을 하게 됐다. 한 명씩 홀로 밴드를 하겠다고 했고 시간이 흘러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며 8년 전 해체 이유를 털어놨다. 버즈는 “최대한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게끔 노래를 만들었다.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버즈의 정규 4집 ‘메모라이즈’에는 타이틀곡 ‘나무’를 포함한 11개 트랙이 담겼다. ‘나무’는 건반 베이스에 현악이 은은하게 어우러지는 발라드곡이다. 버즈는 내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콘서트 ‘리턴 투 해피 버즈데이(Return to Happy Buzzday)’를 연다. 네티즌들은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진짜 음악하는 사람들 같다”,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그랬구나”,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멤버간 불화인줄 알았더니”,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그 마음 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우, 신곡 ‘눈물고드름’ 오늘(27일) 발표…선공개된 캘리그라피 가사 비디오도 ‘눈길’

    김연우, 신곡 ‘눈물고드름’ 오늘(27일) 발표…선공개된 캘리그라피 가사 비디오도 ‘눈길’

    가수 김연우가 오늘(27일) 정오, 새 싱글 ‘눈물고드름’을 발매한다. 김연우의 소속사 미스틱89는 26일 밤 8시,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김연우의 새 싱글 ‘눈물고드름’의 가사 비디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가사 비디오는 차가운 얼음판을 떠오르게 하는 배경 위에 푸른빛이 감도는 감각적인 켈리그라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별 후 점점 더 차갑고 날카로워지는 자신을 다독이려 애쓰는 한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펼쳐진다. 담담함과 애절함을 동시에 표현한 김연우의 명불허전 보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새 싱글 ‘눈물고드름’은 새로운 색깔의 음악을 선보이며 장르의 스펙트럼을 넓혔던 미니앨범 [MOVE]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곡이다. 미니앨범 [MOVE]가 김연우의 음악적 시도와 성취에 방점을 두고 제작되었다면, 이번 겨울 싱글 ‘눈물고드름’은 김연우만의 감수성 짙은 발라드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팬들의 요청에 응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새 싱글 ‘눈물고드름’은 지난 봄 발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김연우의 ‘해독제’를 작곡한 포스티노가 다시 한 번 김연우와 호흡을 맞췄고, 박효신의 ‘좋은 사람’, ‘해줄 수 없는 일’, 그리고 김범수의 ‘보고싶다’, ‘끝사랑’ 등을 작사한 윤사라가 참여했으며, 김동률, 이적, 윤종신 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해온 박인영 음악감독이 스트링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이 쌓여가는 마음을 고드름에 비유해 표현했으며, 애절한 이별의 정서를 담담하면서도 세련되게 풀어냈다. 유희열 프로젝트 그룹 토이(Toy)의 보컬로 데뷔해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여전히 아름다운지’, ‘거짓말 같은 시간’ 등과 솔로 앨범에서 ‘사랑한다는 흔한 말’, ‘이별택시’, ‘연인’ 등 수많은 히트 발라드를 발표한 바 있는 김연우가 이번에는 또 어떤 명품 발라드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효신, 김범수, 임창정 등의 쟁쟁한 남성 보컬리스트들이 비슷한 시기에 음원을 발표한 만큼, 김연우가 어떤 성과를 낼지도 주목된다. 새 싱글 ‘눈물고드름’은 김연우 크리스마스 콘서트 ’친절한 연우신‘에서도 만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스테디셀링 NO.1 콘서트 ’친절한 연우신‘은 김연우가 노래와 연주는 물론, 관객들을 위한 따뜻한 이벤트까지 직접 마련하여 보다 풍성하고 정성이 가득한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연우 크리스마스 콘서트 ‘친절한 연우신’은 2014년 12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즈 컴백, 8년 전 해체 이유 “멤버들사이 나쁘지 않았지만..” 30살 넘어 만나자? 이유보니

    버즈 컴백, 8년 전 해체 이유 “멤버들사이 나쁘지 않았지만..” 30살 넘어 만나자? 이유보니

    ‘버즈 컴백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가수 버즈가 8년 만에 컴백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는 버즈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버즈는 “그간에 버즈 결성하면서 데뷔 전부터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저한테는 이게 처음 시작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8년 만의 컴백 소감을 전했다. 앨범에 대해 버즈는 “음악작업하면서 우리 의견이 이렇게 많이 들어갈 수 있었던 건 처음이다. 정말 소중한 앨범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중분들이 버즈의 발라드를 좋아해주셨던 것 같다. 그래서 예전 감성이 있는 이 곡을 타이틀곡으로 삼았다”며 “원래는 밴드 편곡이 아니라 어쿠스틱한 곡이었는데 멤버들과 회의를 거쳐 밴드 편성으로 바꿔 탄생시킨 곡”이라고 타이틀 곡 ‘나무’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날 버즈는 8년 전 해체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음악하며 제도적, 권위적인 것에 갇혀있었다. 악기를 다루며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었는데 입대 압박 등을 받으며 스케줄을 다니는 상황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버즈는 “회사에서 기계처럼 일하는 게 너무 싫었다. 멤버들끼리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음악하는 게 너무 좋았지만 각자 나가 음악 활동을 하게 됐다. 한 명씩 홀로 밴드를 하겠다고 했고 시간이 흘러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나이를 좀 더 먹고 좋은 기회가 되면 서른 넘어서 노래를 하기로 했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민경훈이 제대하기 전 모임이 급물살을 탔다. 만남이 잦아지면서 ‘우리 해보자’고 말하다 합치게 됐다”고 전했다. 버즈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뭐가됐든 버즈 컴백 기다렸다”,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상관없다 버즈 컴백이라니..레전드 등장이요”,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버즈 컴백 너무 기대된다”,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버즈 컴백 기다린 보람이 있길”,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이유는 상관없어 버즈 컴백 음악 엄청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버즈 타이틀곡 ‘나무’는 버즈 특유의 감성이 녹아있는 발라드 곡으로, 슬픔을 억누르듯 표현하는 민경훈의 보컬이 인상적이다. 사진=더팩트(버즈 컴백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8년 만에 버즈 컴백, ‘나무(Tree)’ 뮤직비디오 공개…버즈 특유의 감성 담아

    [영상]8년 만에 버즈 컴백, ‘나무(Tree)’ 뮤직비디오 공개…버즈 특유의 감성 담아

    그룹 버즈(김예준, 윤우현, 신준기, 손성희, 민경훈)가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로 8년 만에 컴백했다. 26일 자정 버즈는 CJ E&M 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의 타이틀곡 ‘나무(Tree)’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영상 속 버즈의 민경훈은 배우 경수진과 이별을 하는 연인의 모습을 연기했다. 버즈 멤버들의 가슴을 울리는 연주와 함께 두 사람의 이별 과정을 그린 영상이 심장을 울린다. 특히 영상 말미에서 경수진이 테이블에 홀로 남아 민경훈을 그리워하는 모습은 애잔함 마저 느끼게 한다. 이번 버즈의 신곡 ‘나무’는 건반 베이스에 현악이 은은하게 얹혀 있어 슬픔을 억누르듯 던져내는 버즈 민경훈의 보컬이 인상적인 대표적인 발라드 곡이다. 특히 드라마틱하게 고조되는 곡의 후반부에서는 버즈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지난 8월 싱글 ‘8년 만의 여름’, ‘트레인’ 등을 발표하며 약 8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을 알린 버즈는 이번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를 통해 자신들이 느꼈던 과거에 대한 염려와 갈등을 풀어나간다. 그동안 발라드 곡으로 사랑 받았던 버즈 특유의 강점과 한층 성숙해진 밴드 버즈의 사운드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버즈는 오는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총 5일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트 홀에서 ‘리턴 투 해피 버즈 데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버즈 컴백, 네티즌들 “오래 기다렸다”

    버즈 컴백, 네티즌들 “오래 기다렸다”

    밴드 버즈가 8년 만에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버즈는 2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버즈는 “음악 작업을 하면서 우리 의견이 이렇게 많이 들어갈 수 있었던 건 처음이다. 정말 소중한 앨범이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버즈는 이번 타이틀곡 ‘나무’에 대해서 “대중이 버즈의 발라드를 좋아해주셨던 것 같다. 그래서 예전 감성이 있는 이 곡을 타이틀 곡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트가이’ 신화 김동완, 싱글 발표하며 6년 만에 솔로 활동 재개

    ‘위트가이’ 신화 김동완, 싱글 발표하며 6년 만에 솔로 활동 재개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김동완이 싱글 앨범을 선보이며 솔로 활동을 재개했다. 김동완은 최근 디지털 싱글 ‘히_선샤인’(He_Sunshine)을 발표하고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김동완은 이번 신곡을 비롯해 내년 발표할 미니앨범과 정규앨범의 수록곡을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할 예정이다.  김동완은 2007년과 2008년 1, 2집을 통해 신화의 댄스 음악과는 다른 색깔의 모던 록과 발라드를 선보였다. 그는 신화 활동과 더불어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 연기 활동에 매진했다. 지난 4월 캐나다로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온 후 뮤지컬 ‘헤드윅’ 10주년 기념공연으로 국내 무대에 복귀했다. 그가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건 6년만이다.  앞서 20일 김동완은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미니콘서트 ‘He’를 개최했다. 지난 2008년 개최한 콘서트 약속 이후 6년만이다. 21일인 생일을 하루 앞서 기념하며 열린 콘서트에는 관객 1000여명이 함께했으며, 티켓 판매가 시작되고 1분만에 매진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동완은 “더는 방황하지 않고 음악을 하겠다”면서 “신화는 신화의 음악 색깔대로 가지만, 나는 다른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김동완은 솔로 앨범의 선공개곡인 ‘히_스타라이트’(He_Starligit)와 ‘히_선샤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히_스타라이트’는 감성적이고 신비한 느낌의 발라드곡으로, 여성 코러스 천단비와 호흡을 맞췄다. 또 ‘히_선샤인’은 청량감이 느껴지는 모던 록으로, 김동완의 시원한 보컬이 유려한 기타 리프와 어우러진 곡이다. 김동완은 캐나다와 뉴질랜드 등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직접 ‘히_선샤인’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뉴질랜드에서의 번지점프, 캐나다에서 관측한 오로라 등 이국적인 화면들이 여행을 떠난 듯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  이날 공연에서 김동완은 솔로 1집 앨범의 ‘손수건’과 뮤지컬 ‘헤드윅’의 넘버인 ‘위그 인 어 박스’ ‘위키드 리틀 타운’, 브루노 마스의 ‘웬 아이 워즈 유어 맨’, 영화 ‘비긴 어게인’의 OST인 ‘로스트 스타스’ 등을 불렀다. 통기타를 둘러메고 라이브 밴드와 호흡을 맞춰 앞으로 발표할 솔로 앨범의 음악적 색깔을 미리 맛볼 수 있었다.  1000석 규모의 미니 콘서트였지만 포스터와 영상 구성에도 정성을 쏟았다. 스페인 카나리아제도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으로 포스터를 제작하는 한편 SNS에 글과 사진을 올려 팬들과 대화하는 콘셉트의 영상을 공연 중간중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팬들을 무대 위로 불러 퀴즈를 내고 선물을 주는 등 이벤트도 더해져 객석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미리 준비한 앵콜곡 2곡 외에도 팬들의 요청으로 2곡을 추가해 여전한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김동완은 솔로 앨범 발표에 앞서 27일 포토에세이집 ‘김동완, 더 퍼스트’를 발표하고 사진과 글로 팬들과 소통한다. 포토에세이집에는 그가 캐나다 어학연수와 세계 여행,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이 담겨 있다. 또 다음달 31일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연말 콘서트 ‘스타라이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한 해를 마무리한다. 이번 콘서트의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개최가 결정됐다. 소속사 씨아이ENT는 “연말 콘서트는 보다 화려한 무대 구성으로 더욱 많은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버즈 컴백, 타이틀곡에 감성담았다

    버즈 컴백, 타이틀곡에 감성담았다

    록밴드 버즈가 2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버즈는 타이틀곡 ‘나무’에 대해 “대중분들이 버즈의 발라드를 좋아해주셨던 것 같다. 그래서 예전 감성이 있는 이 곡을 타이틀곡으로 삼았다”며 “원래는 밴드 편곡이 아니라 어쿠스틱한 곡이었는데 멤버들과 회의를 거쳐 밴드 편성으로 바꿔 탄생시킨 곡”이라고 전했다. 한편 버즈의 타이틀곡 ‘나무’는 버즈 특유의 감성이 녹아든 발라드 곡이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연 “중국에서는 귀여운 발라드 가수로 활동” 대박

    채연 “중국에서는 귀여운 발라드 가수로 활동” 대박

    채연 “중국에서는 귀여운 발라드 가수로 활동” 대박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채연이 섹시 이미지가 부각된 한국과 달리 중국에서는 귀여운 이미지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90년대 아이콘 특집 2탄’으로 꾸며져 90년대를 풍미했던 여가수 김현정과 소찬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특별 손님으로 초대한 가수 채연에게 근황을 물으며 말문을 열었다. 오만석은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채연에게 중국 진출 계기에 대해 물었다. 채연은 “우연한 계기로 중국에 가게 됐는데 많이 좋아해주셨다”면서 “중국활동이 나와 굉장히 잘 맞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채연은 “한국에서는 섹시 이미지가 강했는데 중국에서는 약간 말이 서툴 수밖에 없어 귀여운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채연은 “중국에서는 발라드 가수다”고 덧붙여 이야기했고, 이에 이영자는 “중국인들 상대로 사기친거냐”고 농담을 던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