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발대식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장모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매트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절단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도민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21
  •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최근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대표발의한 이른바 ‘차별금지법’을 놓고 개신교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개신교계는 ‘차별금지법’의 절차와 내용, 법적 문제를 들어 법안 폐기 운동에 나서는 한편 발의한 의원에 대한 낙선운동을 선언하는 등 집단행동에 돌입해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차별금지법안’은 지난해 11월 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과 지난 2월 12일과 20일 김한길, 최원식 민주통합당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 등 모두 3건이다. 이 법안들은 대부분 모든 생활 영역에서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언어, 출신 국가, 출신 민족, 인종, 피부색, 출신 지역, 용모 등의 신체 조건, 혼인 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 형태 및 가족 상황, 종교,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전과, 성적 지향(동성애), 성정체성, 학력, 고용 형태, 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하고 예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신교계는 이에 대해 법안들이 국민의 보편적인 정서를 반영하지 않은 데다 공청회 등을 통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고 특히 헌법에서 보장하는 양심의 자유(제19조), 종교의 자유(제20조), 행복추구권(제10조)의 제한을 초래할 수 있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지난 13일 ‘한국 교계 동성애·동성혼 입법 저지 비상대책위원회’가 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법안 반대 운동을 추진키로 결정한 데 이어 18일 종교편향기독교대책위원회(대책위)는 기자회견을 열어 법안 폐기를 촉구했다. 또 20일 에스더기도운동을 비롯한 개신교계가 주축인 ‘차별금지법 반대 범국민연대’는 차별금지법 반대 국민 대회와 1000만명 국민 서명 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이 가운데 대책위는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미래목회포럼, 한국교회언론회 등 개신교 5개 단체와 주요 교단 총회가 모두 참여해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을 범 개신교계로 확산시킬 것임을 예고했다. 실제로 개신교계는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의원들을 상대로 항의 전화를 거는 것을 비롯해 법안이 통과될 경우 발의한 국회의원에 대해 낙선운동을 벌이겠다고 벼르고 있다. 개신교계가 차별금지법안에 반대하는 가장 큰 명분은 법안이 상정, 통과될 경우 교육 현장과 사회 근간을 흔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불교계를 비롯한 다른 종교계는 개신교의 주장과는 상이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법안 내용 중 타 종교의 교리 비판 금지 부분을 개신교계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관측이 적지 않다. 법안은 타 종교인을 향한 공격적인 전도와 선교가 발생할 경우 차별 행위 피해자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할 수 있고 시정 권고를 받은 자가 이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국가인권위원회는 3000만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계종 기획실장 주경 스님은 이와 관련해 “의원들이 대표발의한 법안의 내용은 이미 한국이 국제법이나 유엔 권고를 준수하고 있는 것들이며 최근 의원들의 잇따른 차별금지법 발의는 그것을 국내법으로 규정하자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변진흥 사무총장은 “한국 사회에서 종교 편향과 그로 인한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차별 금지와 예방을 위한 법제화는 당연한 일이지만 법안 내용은 특정 종교가 역차별로 인식할 수 있는 부분들을 담고 있는 만큼 상생과 공존에 바탕한 종교화합지원법 차원에서 조정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첫 고교 통학버스·쓰레기 문전수거제… 지자체들 ‘춘천 벤치마킹’ 붐

    ‘전국 첫 고교 통학버스 운행, 쓰레기 문전수거제, 의암호 물레길….’ 강원 춘천시가 자체 기획한 각종 시책이 잇따라 호응을 얻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몰려들고 있다. 18일 춘천시에 따르면 자체 기획한 고교 통학버스 운행, 체육단체 통합, 유·청소년스포츠단 운영, 약사천 복원, 의암호 물레길, 쓰레기 문전수거제 등이 대표적 ‘행정혁신의 본보기’가 되면서 지자체에 파급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도한 고교 통학버스는 집에서 학교까지 20분 이내로 직행, 큰 호응을 얻으며 생활밀착형 행정의 대표 사례가 됐다. 지역의 원주와 강릉은 물론이고 경기도 등 전국 지자체들이 벤치마킹하러 나섰다. 2008년 시가 처음 시도한 쓰레기 문전수거제는 전국 최우수 사례로 평가받으면서 이제는 전국의 지자체들이 배워가 대표적인 쓰레기 수거제도로 자리 잡았다. 폐종이팩 화장지 교환사업, 채권 전문가 채용 체납 세금 징수 성과도 우수사례로 꼽힌다. 체육단체 통합도 다른 지자체에서 시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가 춘천 사례를 표본으로 삼아 체육회, 생활체육회, 장애인체육회의 통합을 추진 중이다.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해 창단한 유·청소년 스포츠단 운영에도 이웃 지자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종목 선정과 예산 지도자 배치 등 운영 전반을 물어보고 있다. 최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수백명의 학생과 학부모 체육 관계자 등이 행사장을 가득 메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약사천 복원은 일찍부터 환경부 등 정부 부처로부터 모범사례로 선정돼 전국에 전파됐던 사업이다. 또 의암호 물레길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로 관광수요를 창출한 ‘창조관광’의 대표 사례로 꼽혔다. 이광준 춘천시장은 “자체 아이디어 사업들이 주목받는 것은 예산 부담이 크지 않으면서 제도 개선만으로 주민 편의를 높였다는 점이다”면서 “다른 지자체들이 시행착오를 줄이며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춘천의 각종 행정 사례를 배워가고 있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관악 주민들 “아픈 이웃 없게”

    관악구에 위치한 보건·의료 단체와 지역 봉사 단체들이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해 ‘보건·의료 재능 나눔’에 나섰다. 14일 관악구에 따르면 지역 내 보건·의료 단체, 의료기관 등 단체 32곳과 주민 26명이 ‘관악구 보건·의료 재능 나눔 협의체’를 구성하고 최근 발대식을 가졌다. 협의체에는 관악구 의사회, 관악구 한의사회, 관악구 약사회 등 단체 10곳과 서울시 보라매병원, 서울대 치과병원, 양지병원, 강남고려병원 등 의료기관 21곳이 참여했다. 또 영락유헬스고등학교 유 조이풀(U-joyful), 서울대 인스 트루(人´s TRU), 와저스, 관악구립합창단 등 문화예술 동아리, 주민모임 11곳도 참여했다. 개인 자격의 주민들은 사진, 영어번역, 디자인, 멘토 활동 등 재능 나눔 봉사자로 참여했다. 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다문화 가정, 노숙인 등 건강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검사, 투약 서비스를 해줄 계획이다. 더불어 건강 음악회 등 문화 공연과 함께, 무료 이·미용, 자장면·빵 봉사 같은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취약 계층 산후조리원 할인, 건강 캠페인, 건강 분야 직업 체험 멘토 활동 등 취약 계층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쓴다. 김인자 지역보건과장은 “협의체를 통해 좀 더 체계적 활동을 펼쳐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보도록 하겠다”며 “더 많은 보건·의료 분야 기관, 개인들이 나눔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양천구, 어르신일자리 사업 확대

    서울 양천구는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인들의 소득 보충과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 어르신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사업 분야와 참가자 수가 늘었고, 참여 기간도 7개월에서 9개월로 연장됐다. 구는 이 사업에 25억 3000여만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해 총 24개의 사업에서 1317개의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일자리는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보육시설도우미 등 공익형과 은빛나눔 돌보미, 지역아동센터 연계지원 등 복지형, 노인학대예방 실버수호천사,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어르신 등 교육형, 웰리카페, 사랑밭희망꽃 등 시장형이 있다. 근무 형태와 조건에 따라 월 36~40시간씩 근무하고 20만원 이내의 임금을 지급받는다. 구는 이날 노인들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함께 직무교육, 건강·안전 관리에 대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전귀권 부구청장은 “유용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계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경제 브리핑]

    [경제 브리핑]

    KB 최고 7.5% 저소득층 적금 출시 국민은행은 사회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KB국민행복적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여성, 한부모가족, 근로장려금수급자다. 월 최고 50만원까지 불입할 수 있다. 금리는 기본 연 4.5%에 정액 적립은 3.0% 포인트, 자유적립식은 2.0% 포인트 우대 이율을 제공해 최고 연 7.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이날 국민은행 경기 일산연수원 대강당에서 경제·금융교육 강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전·현직 임직원, 대학생 등 1000명으로 구성됐다. 슬림담배 ‘보그’ 200원 인하 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BAT) 코리아는 13일 슬림 담배 ‘보그’(Vogue) 가격을 14일부터 200원 인하(2500→2300원)한다고 밝혔다. ‘보그 1MG’, ‘보그 블루 1MG’, ‘보그 0.3MG’ 등 보그 3종이 모두 해당된다. 보그는 국내에 2004년 출시됐다.
  • ‘복지사각’ 해소 나선 통장님들 파이팅!

    ‘복지사각’ 해소 나선 통장님들 파이팅!

    서울 성동구 17개 동의 통장 421명이 13일 구청에서 열린 통장 복지도우미 발대식에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정보마당] 구청소식·대중음악·공연·미술·전시·영화

    [구청소식] ●강남구 8일 삼성1문화센터 7층 강당에서는 ‘2013년 강남강좌’ 프로그램으로 석영중 고려대 노어노문학과 교수가 ‘러시아 문학’에 대해 강의를 한다. 강남문화재단 (02)6712-0542. 6일부터 13일까지 ‘2013년도 강남구 길거리 문화예술 공연’에 참여할 공연단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과 (02)3423-5936. ●강북구 7일 오후 3시 미아동에서 드림스타트센터 개소식을 연다.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가정의 0~12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복지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 프로그램이다. 교육지원과 (02)901-2352. ●강동구 8일까지 올해 친환경 도시텃밭·논 가꾸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텃밭 별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분양가는 12㎡ 1구좌에 6만원. 도시농업과 (02)3425-6552~5. ●강서구 11일 오후 2~4시 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들이 참여하는 무료법률상담을 한다. 선착순으로 전화예약을 받는다. 기획예산과 (02)2600-6121. 15일까지 농촌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강서 도시농부 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역경제과 (02)2600-6286. ●관악구 11일까지 제22회 관악산철쭉제 행사 프로그램이나 부스 운영에 참가할 주민들을 모집한다. 무대 공연을 비롯한 전 분야 신청이 가능하며 부스는 체험, 참여, 전시, 홍보 등에 이용할 수 있다. 문화체육과 (02)880-3503. ●광진구 서울시립교향악단이 8일 오전 11시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아침 음악회 공연을 선보인다. 7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선착순 전화예약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문가가 해설을 곁들여 클래식 음악을 쉽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나루아트센터 (02)2049-4700~1. ●구로구 11일 오후 6시까지 구로1동 통장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20·31·38통이다. 1년 이상 거주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통장신청서와 서약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서류 서식은 동 주민센터에 비치돼 있고, 구로1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구로1동 주민센터 (02)2620-7203. ●금천구 15일까지 예술적 재능을 가진 주민이 마음껏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열린 문화공연 아마추어 예술공연단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주민과 직장인, 아마추어예술단체, 예술동아리 등이다. 야외무대에서 공연이 가능한 모든 공연예술이면 된다. 열린문화공연 카페(cafe.daum.net/gdculture)를 방문해 신청서를 다운받고 글을 작성하면 되고, 공연 동영상이 있으면 파일을 첨부하면 된다. 문화체육과 (02)2627-1443. ●노원구 7일 오후 2시 구청 소강당에서 동양고전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한다. 동양고전아카데미는 수준에 따라 초급반(주역으로 풀이하는 천자문), 중급반(논어와 맹자), 고급반(주역과 음양오행, 시경)으로 나눠서 12주 동안 진행한다. 평생학습과 (02)2116-3995. ●동대문구 구청 직원들이 앞장서서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6일 오전 11시 구청 5층에서 청량리종합도매시장 등 7개 전통시장 대표들과 함께 ‘1국 1시장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한다. 경제진흥과 (02)2127-4288. ●동작구 31일까지 주민·직원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 참여와 소통을 원하는 주민이나 직원은 누구나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참좋은 사람 중심의 명품동작 건설을 위한 주요정책 ▲주민의 생활편익 증진이 가능한 각종 제도개선 방안 ▲구 세입증대와 예산절감 방안 ▲구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 등이다. 구 홈페이지(www.dongjak.go.kr) 구민제안 코너에 아이디어를 올리면 된다. 또 직접 제안서를 작성해 기획예산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 7월 중 구청장 표창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기획예산과 (02)820-1234. ●마포구 8일 구청 1층 대강당에서 홈플러스 합정점에서 일할 사원을 모집한다. 식품 조리 제안, 계산원, 물류관리 담당자 등 30명을 채용한다. 1995년 이전 출생자로 고졸 이상 학력이어야 한다. 일자리센터 (02)3153-9951~4. ●서대문구 25일까지 주택 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동) 주택가격 의견을 수렴한다. 개별주택은 개별주택가격열람사이트(klis.seoul.go.kr), 공동주택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www.mltm.go.kr)를 활용하면 된다. 직접 구청 세무1과 및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의견제출서를 작성한 뒤 세무1과나 주민센터 민원실에 제출해도 된다. 세무1과 (02)330-1894. ●서초구 제1기 암예방 건강대학 신청자를 모집한다. 서울성모병원에서 강의를 맡아 암예방과 검사, 암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150명 선착순이다. 건강관리과 (02)2155-8082. ●성동구 10일 오후 2시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삼성 썬더스 프로농구 무료 관람행사’를 진행한다. 선착순 2000명이다. 문화체육과 (02)2286-5211. 성수1가제1동은 6일부터 5월 29일까지 오전 11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다목적실에서 ‘하모니카교실 초급반’을 운영한다. 성수1가제1동 (02)2286-7423. ●성북구 가족 단위로 한 운동프로그램인 ‘토요 Family 힐링데이!’를 9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진행한다. 1·3주차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춤, 2·4주차에는 문화&생태 해설사와 함께하는 걷기운동으로 꾸몄다. 건강정책과 (02)920-1980. ●송파구 11~16일 제2기 송파구 여성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생활요리, 조리사자격, 생활한복, 홈패션, 영어회화, 이·미용사자격 등 다양한 강좌가 준비돼 있다. 구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여성보육과 (02)2147-2760. ●양천구 11일부터 ‘인라인 스케이트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업은 30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안양천 오금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리며, 학생반과 성인반 각 20명이다. 문화체육과 (02)2620-3418. 9일과 10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영화 ‘박수건달’을 상영한다. 양천문화원 (02)2651-5300. ●영등포구 65세 이상 노인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 시니어 성공 프로젝트’ 참가자를 30명 모집한다. 8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고혈압, 당뇨, 복부비만 등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이 1가지 이상 해당되는 노인을 위해 체계적인 식습관 분석, 운동처방을 해준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 보건지원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보건지원과 (02)2670-4903. ●용산구 8일까지 디지털 컨버전스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6개월간 스마트 기기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된다. 20명 모집, 수강료는 무료다. 고용정책과 (02)2199-7194. ●은평구 9일 오후 2시 역촌동 주민센터 2층 강의실에서는 토요가족 영화 ‘틴틴’을 상영한다. 역촌동주민센터 (02)351-5304. 7일과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NC백화점 앞에서는 구직자를 찾아가는 이동 취업상담소를 운영한다. 취업정보은행 (02)351-6857. ●중구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구보건소 5층 강당에서 임신 16주 이상 임신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임산부 건강교실을 연다. 모자건강실 (02)3396-6356. 11일까지 중구와 종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양도성 성곽투어를 안내할 해설사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관광공보과 (02)3396-4963. ●종로구 20일까지 다음 달 대학로뮤지컬센터 공연연습실 대관 신청을 받는다. 대학로 200석 이하 규모 공연단체가 대상이다. 25일 승인단체를 발표한다. 이윤을 위해 연습실 공간을 활용하거나 참가자 통제가 불가능한 공개오디션, 사물놀이·탭댄스·타악합주 등 다른 연습실 이용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신청자는 제외한다. 이메일(m_theater@naver.com) 신청만 받는다. 대학로뮤지컬센터 (02)2135-1507. ●중랑구 ‘제7기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을 22일까지 모집한다. 중랑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10가족을 신청받는다. 모집된 가족봉사단은 다음 달 6일 발대식과 함께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7월까지 매월 특색 있는 봉사활동을 벌인다. 이들에겐 총 20시간의 봉사활동 인증시간이 부여된다. 자원봉사센터 (02)2094-1615. ●경기 포천시 5월 2일부터 8월 16일까지 일할 2013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서 18일까지 모집한다. 지역경제과 (031)538-2431. ●고양시 14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20분 동안 행주산성 기슭에 있는 시정연수원 광장에서 ‘신기전 발사 시연회’를 연다. 이번 시연회는 고양600년, 행주대첩 420주년을 맞아 임진왜란 당시 행주산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신기전의 우수성과 우리 조상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해 열린다. 행주산성관리사업소 (031)8075-4642. ●의정부시 5월 31일까지 무면허·무허가로 영업 중인 염색체험방의 자진신고를 안내하고 있다. 신고대상은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염색약을 구매 사용하는 형태의 모든 염색약 체험업소이다. 위생과 (031)828-4374. [대중음악] ●7080 타임머신 콘서트-추억의 캠퍼스 그룹사운드 29~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밴드 송골매의 구창모, 샌드페블즈의 여병섭, 옥슨80의 홍서범, 휘버스 이명훈, 건아들 곽정목, 로커스트 김태민 등 1970~80년대를 빛낸 스타들이 총출동해 펼치는 공연.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MC를 맡은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나 어떡해’ ‘불놀이야’ 등 각자의 히트곡을 들려준다. 6만 6000~11만원. (02)2263-8870. ●2013 조영남 콘서트-불후의 명곡 4월 3~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가수는 물론 화가와 방송인, 저술가로 활약하고 있는 ‘팔방미인’ 조영남이 꾸미는 공연으로 그는 이번 공연에서 ‘화개장터’ ‘불꺼진 창’ 등 히트곡과 스탠더드 팝을 들려줄 예정이다. 지휘자 박상현이 이끄는 60인조 모스틀리 오케스트라와 성악가 20여명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5만 5000~16만 5000원. 1544-1555. [공연] ●클래식 ‘音樂山音樂水 <산과 바다>’ 16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경기도문화의전당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예술감독 구자범)가 산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클래식 연주회를 준비했다. ‘바다의 새벽부터 정오까지’(1악장), ‘파도의 희롱’(2악장), ‘바람과 바다의 대화’(3악장)로 구성된 드뷔시의 ‘바다’를 연주한다. 이어 거대한 산을 오르면서 즐기는 경치, 공포, 밤낮을 22개 표제로 구성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알프스 교향곡’을 선보인다. 2만~4만원. (031)230-3322. ●가톨릭합창단 ‘하이든, 십자가상의 일곱 말씀’ 10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하이든이 쓴 수많은 교회음악곡 중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전했다고 알려진 일곱 말씀을 묵상하는 듯한 아다지오 형식의 소나타를 연주한다. 백남용 신부의 지휘로, 현악 앙상블 돔앙상블, 소프라노 김민조, 알토 김정미, 테너 김세일, 베이스 성궁용이 협연. 1만~10만원. (02)581-5404. ●낭독공연 ‘11월의 왈츠’ 8~9일,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올해로 데뷔 50년을 맞은 연극배우 박정자가 들려주는 낭독 콘서트. 박정자의 연륜이 무용, 피아노, 기타, 아코디언 등과 어우러지면서 풍성한 무대를 만들어낸다. 3만원. (031)828-5841~2. ●여성극작가전 ‘당신의 왕국’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알과핵소극장. 동물원 벤치에서 만난 중년남자와 전화 교환수인 여자의 의자 쟁탈전에서 욕망, 피해의식, 상처, 소통 부재의 고독을 이야기한다. 1세대 여성 극작가인 강추자 작가가 1978년에 쓴 작품으로, 당시 시대적 고민을 엿보고 공감할 만한 기회. 백은아 연출. 2만원. (02)762-0810 . [미술·전시] ●갤러리시몬 ‘어라이벌’(Arrival)전 4월 5일까지 서울 종로구 통의동 갤러리시몬. 갤러리가 소개하는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작가 이창원, 김지은, 윤가림 3명의 신작들이다. 밤하늘, 도시풍경 등을 은유적으로 풀어낸 솜씨가 좋다. (02)549-3031. ●송원아트센터 ‘피프’(PEEP)전 7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종로구 화동 송원아트센터. 권용철, 김영수, 김영은, 안성석, 양혜령, 유영진, 임유리, 조민호, 허용성, 홍종우 등 신진작가들의 무대다. 젊은 작가들의 상큼한 힘을 느껴보는 자리인 만큼 회화, 조각, 설치, 사진, 영상 등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장르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02)735-9277. ●낸시랭 개인전 14일부터 4월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TV12갤러리. 낸시랭이 자신의 분신으로 여기는 고양이 인형 코코 샤넬을 오바마, 이건희, 마이클 잭슨, 후진타오 등 세계 유명인들 어깨 위에다 올린 그림들을 선보인다. (02)3143-1210. [영화] ●제로다크서티 감독 캐스린 비글로. 출연 제시카 차스테인, 제이슨 클락, 조엘 에저튼. 9·11 테러가 일어나고 2년 후,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 마야는 파키스탄으로 파견된다. 주 임무는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을 찾아내는 것. 미국의 집요한 추적을 비웃듯 빈라덴의 행방은 묘연하다. 현장 요원 대부분이 지쳐 갈 즈음, 마야는 빈라덴의 측근을 뒤쫓다 은신처를 찾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확실한 단서가 없다는 이유로 정부가 작전 명령을 내리지 못하자, 그는 승부수를 띄운다. ‘허트로커’로 전 남편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를 따돌리고 아카데미를 휩쓸었던 비글로의 또 다른 정치영화다. 157분. 15세 관람가. 7일 개봉. ●가족의 나라 감독 양영희. 출연 안도 사쿠라, 아라타, 양익준. 1997년 봄, 리애의 오빠 성호가 북한에서 돌아온다. 조총련계 북송사업이 한창이던 25년 전, 성호는 ‘귀국자’ 신분으로 북한으로 떠났다. 그곳에서 가족을 꾸리고 살던 그가 종양 치료를 위해 3개월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것. 북에서 온 감시자 탓에 성호는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한다. 일본 의료진은 3개월로는 병을 치료할 수 없다는 진단을 내리고, 리애의 가족은 성호의 체류 기간을 연장할 방안을 강구한다. ‘디어 평양’ ‘굿바이 평양’ 등 북한에 사는 가족들을 다룬 두 편의 다큐멘터리로 주목받은 재일교포 양영희 감독의 극영화다. 100분. 12세 관람가. 7일 개봉. ●주리 감독 김동호, 출연 안성기, 강수연 정인기 등. 영화제 심사를 위해 다섯 명의 심사위원이 모인다. 영화는 마음이라고 말하는 정 감독, 마음보다 메시지를 강조하는 강수연, 한국 영화의 경향을 비판적으로 논하는 토니, 서투른 영어 때문에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토미야마,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심사위원장 안성기. 묘한 갈등은 극에 달하고 결국 서로의 감정이 폭발하는 영화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세계적인 영화제로 키운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의 입봉작. 24분. 12세 관람가. 7일 개봉.
  • 은평 노인일자리 2027명 선발

    은평구는 5일 오전 10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2013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갖는다. 2000여명의 노인들이 참석할 예정인 발대식에서는 역촌노인복지관 합창단과 은평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예술단, 돌아온 청춘악단 등이 식전 공연을 펼치고, 노년기 생활건강을 위한 보건교육과 소양교육도 진행된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들의 적극적 사회 참여와 소득보장, 건강증진 등을 목적으로 2005년 처음 사업을 실시한 이래 해마다 많은 노인들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1월 23일부터 지난달 8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 등에서 참여희망 노인을 모집한 결과 총 2453명이 신청해 2027명을 선발했다. 올해는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5개 분야 41개 사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다문화 가정의 한국 정착 지원을 위한 ‘다문화가정 시니어 멘토링’, 학교 주변 폐쇄회로(CC)TV 모니터링 활동의 하나인 ‘교내 CCTV 관제 사업’ 등이 신설됐다. 아울러 사업 기간도 지난해 총 7개월에서 올해 9개월로 연장해 노인들의 근로 의욕을 높였다. 김우영 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을 통해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만들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서울 서초구, 어르신 일자리사업 발대식

    서울 서초구, 어르신 일자리사업 발대식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구민회관에서 열린 어르신 일자리사업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서초구는 올해 26개 분야에서 총 1169명 노인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정보마당] 구청소식·대중음악·공연·미술·전시·영화·구인·구직

    구청소식 ●강남구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는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50명을 대상으로 2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충무로 샘표식품 본사에서 외국인을 위한 요리교실 ‘된장학교’를 개최한다.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 (02)3453-9038. 의료관광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캄보디아 공무원과 언론사 관계자 등 15명을 초청해 28일까지 의료관광 팸투어를 개최한다. 보건행정과 (02)3423-7022. ●강동구 다음 달 15일까지 만화가 강풀과 함께 웹툰 벽화를 그릴 재능기부자를 모집한다. 8~10명 단위 팀으로 모집하며 5~6월 중 마을길 사업 대상지 내에서 벽화를 그리게 된다. 도시디자인과 (02)3425-6133. ●강북구 다문화가족 취학 전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강북구 다문화가족 꿈동이 예비학교’가 다음 달 4일부터 제3기 과정을 운영한다. 2011년 8월 서울시 최초로 문을 열었으며 지난해 송천동자치회관, 삼각산동 및 수유1동 주민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이어 올해부터는 수유2동 주민센터까지 추가해 다섯 곳에서 운영한다. 여성가족과 (02)901-6703. ●강서구 다음 달 1일부터 단독·공동주택 전 지역을 대상으로 버린 만큼 수수료를 내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실시한다. 청소자원과 (02)2600-4077. 28일 오후 2시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지역경제과 (02)2600-6548. ●관악구 다음 달 18일까지 제22회 관악산 철쭉제 삼행시를 공모한다. ‘관악산’, ‘철쭉제’를 주제로 삼행시를 지어 우편이나 이메일(love6509@ga.go.kr)로 보내면 된다. 우수작을 뽑아 시상한다. 문화체육과 (02)880-3503. ●광진구 청년공공근로사업 25명, 일반공공근로사업 110명 등 총 135명을 대상으로 2013년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각 분기별로 3개월씩 나눠 4단계로 실시하며, 이번 사업은 4월부터 6월까지 총 3개월간 진행된다. 취업정보센터나 동 주민센터에서 구직등록을 한 뒤 관련 서류를 작성해 주민등록 소재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일자리경제과 (02)450-7056. ●구로구 음식점과 제과점 등 식품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총 4억원의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실시한다. 연리 1~2% 이내에서 융자 종류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융자 신청 희망자는 융자신청서, 위생관리시설개선 사업계획서, 사업이행확약서 등을 갖춰 구 보건소 5층 위생과에서 신청하면 된다. 위생과 (02)860-3237. ●금천구 해빙기 재난사고 발생을 사전에 대비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후 담장, 석축, 옹벽 등의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사유지로 출입이 곤란한 지역은 주민들의 신고도 받는다. 구 건축과로 신고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외부전문가 또는 한국시설안전관리공단의 협조를 받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축과 (02)2627-1461~5. ●도봉구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27일 오후 3시 구청 16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희망제작소 송창석 부소장이 강사로 참석해 ‘사회적경제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두 시간 가량 강의한다.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자리경제과 (02)2091-3172~4. ●동대문구 민방위훈련 통지서 전달업무를 경감하고 대상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24시간 사이버 민방위교육을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 1만 5000여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4일부터 실시한다. 사이버 민방위 훈련을 이수하려면 구청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민방위교육 사이트에서 50분간 동영상을 시청한 후 객관식 문제풀이에서 70점 이상 획득하면 된다. 자치행정과 (02)2127-4043. ●동작구 다음 달 1일까지 15개 동 주민센터별로 27개 구간에 ‘태극기 휘날리는 시범거리’를 지정해 운영한다. 지하철 14곳 등 공공시설에 삼일절 태극기 달기 홍보 배너와 포스터를 설치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독려한다. 자치행정과 (02)820-9112. ●마포구 다음 달 4~22일 ‘2013년도 마포구 장학생’을 선발한다. 지역 인재 육성, 성적 우수 장학생, 복지 장학생, 특기 장학생 등 각 항목 기준을 충족하는 중·고·대학생의 경우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교육지원과 (02)3153-8962~5. ●서대문구 다음 달 4일부터 8일까지 경기 양주시 장흥면 여울농장과 고양시 덕양구 내곡동 지도농장 등 서대문 주말농장 270구좌를 선착순 임대한다. 1구좌당 임대료는 6만원이다. 구 경제발전기획단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02)330-1368, 이메일(soy8954@sdm.go.kr)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www.sd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발전기획단 (02)330-1366. ●서초구 다음 달 3일 오전 6시 30분부터 우면산 유점사 약수터 입구~서초구청 광장(4㎞) 코스로 ‘3월 서초 한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걷기, 건강체조 및 경품 추첨 등 행사가 벌어진다. 생활운동과 (02)2155-6763. ●성동구 27일 오후 7시 성동문화회관 3층 소월아트홀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 현악체임버팀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음악회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과 (02)2286-5206. 28일 오전 11시 성수문화복지회관 성수아트홀에서 버블J의 아쿠아쇼가 열린다. 성수아트홀 (02)2204-7574. ●성북구 옥상텃밭 조성을 희망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옥상텃밭 신청을 28일까지 받는다. 옥상 면적 70㎡ 이상으로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한 건물이어야 하며 서류조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도시농업팀 (02)920-2352. ●송파구 다음 달 4일까지 지역 내 유치원,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이야기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집한다. 자원봉사로 활동하며 동화 독서 코칭 교육을 받는다. 교육협력과 (02)2147-2370~3. ●양천구 다음 달 4일부터 15일까지 초등학교 5~6학년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구정평가단을 모집한다. 감사담당관 (02)2620-3043. 27일 자원순환 홍보교육관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4회에 걸쳐 폐캔으로 우주선 나로호 만들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청소행정과 (02)2620-3436. ●영등포구 다음 달 22일까지 체계적인 운동법을 알려주는 ‘건강 영등포 2080 프로젝트’ 참가자 4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다음 달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2회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한강시민공원 양화지구, 안양천 오목교 아래, 도림유수지, 문래·영등포·신길공원 등 6곳에서 강의를 진행한다. 20대부터 80대까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 보건지원과로 전화하거나 보건소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지원과 (02)2670-4790. ●용산구 다음 달 14일까지 ‘와이즈맘 스토리’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다음 달 18일부터 주 2회, 총 6회 동안 부모의 인성·비전·학습 지도법, 자녀 소통법 등을 강의한다. 수강료 1만원. 교육지원과 (02)2199-6490. ●은평구 28일 오후 7시30분 숭실고등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마리아수녀회 산하 아동복지시설 퇴소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금 및 장학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재능기부 콘서트가 열린다. 다음 달 2일부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탈놀이 마당극을 배우는 차오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열린다. 토요문화학교는 은평문화예술회관 내 지하연습실에서 9월21일까지 30회 열린다. 극단 현장 (02)765-3516. ●중구 다음 달 4일부터 22일까지 경제 형편이 어려워 여행을 하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국내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2013 행복만들기 국내 여행이용권(바우처) 사업’ 신청을 받는다. 관광공보과 (02)3396-4983. 27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올해 문을 여는 8개 지역 내 호텔 취업(객실관리, 고객관리, 서비스, 사무직)을 원하는 주민들을 모집한다. 취업지원과 (02)3396-5684. ●중랑구 28일 구청 대강당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일자리 사업단’ 발대식을 갖는다. 사업의 추진목적과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각종 안전사고의 예방요령에 대해서도 집중교육을 한다. 27개 사업에 총 878명이 참여해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 1~3세대 강사 파견, 실버 교통봉사단 등 공공서비스 위주의 사회적 유용성이 높은 분야를 선정해 사업의 내실을 기했다. 6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자가 몰리면 소득, 재산 등 일정기준에 따라 선발한다. 사회복지과 (02)2094-1704. ●종로구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종로구 청소년 구정평가단’ 200명을 모집한다. 종로 지역 중·고등학교에 다니고 있거나 만 13~18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구 홈페이지(www.jongno.go.kr) 또는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구 감사담당관실이나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등·하굣길 불편사항과 위험요소, 환경오염, 아이디어 제출 등의 활동을 한다. 실적이 우수한 청소년은 구청장 표창을 수여한다. 감사담당관실 (02)2148-1233. ●경기 고양시 경기도내에 주민등록이 된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중·고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5일 까지 생활장학금 지원대상자를 선발한다. 거주지 동주민센터 복지담당에 신청하면 된다. 고양시 콜센터 (031)909-9000. 다음 달 5일 오후 2시 일산동구 마두동에 위치한 고양시 일자리센터에서 장애인 현장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복지카드를 소지한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채용면접, 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한다. (031)8075-3665. 대중음악 ●더원 콘서트-가왕의 첫 외출 3월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MBC ‘나는 가수다 2’ 가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수 더원이 7인조 밴드, 12인조 세미 오케스트라와 함께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민다. 그는 자신의 히트곡과 ‘나는 가수다 2’ 경연곡, 드라마 OST를 부르며 아이돌 그룹의 히트곡도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7만 7000~11만원. 070-4335-3584. 공연 ●배치기쑈-금의환향 4월 12~1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브이홀. 최근 히트곡 ‘눈물샤워’로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휩쓸며 저력을 보여준 힙합 듀오 배치기가 4년 8개월 만에 여는 단독 공연. 경쾌한 음악과 속사포 랩으로 사랑받은 이들은 ‘반갑습니다’, ‘마이동풍’, ‘두마리’ 등 그동안 사랑받은 히트곡과 함께 신나는 무대를 꾸민다. 5만 5000원. 1544-1555. ●창작발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월 5~6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최성이 댄스프로젝트’가 마거릿 미첼의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발레로 옮겼다. 작가 미첼이 스칼렛, 레트, 애슐리 등 상상 속 인물로 소설을 엮어 출판사 레이썸 사장에게 출판을 부탁하는 것에서 이야기가 시작돼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한 사랑을 펼쳐낸다. 1만~5만원. (02)3668-0007. ●오페라 ‘카르멘’ 3월 6~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누오바 오페라단이 비제의 ‘카르멘’을 올해 정기공연으로 준비했다. 1820년대 스페인 세비아에서 일어나는 집시여인 카르멘의 사랑을 다룬 매혹적인 이야기. 박진감 넘치는 전개에 스페인의 열정과 애정, 질투, 배신, 연민 등 삶이 담겼다. 3만~20만원. (02)581-5404.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3월 5일 오후 8시. 경기 군포시 산본동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수리홀. 여자경 지휘, 베를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라리넷 수석 안드레아스 오텐잠머 협연으로 부조니의 클라리넷 협주곡을 연주한다. 림스키-코르사코프의 교향모음곡 ‘세헤라자데’도 준비했다. 1만원. (031)392-6422. ●연극 ‘살 길’ 3월 1~24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아트씨어터 문. 사회적 문제를 진지하면서도 흥미롭게 접근하는 극단 사이의 세 번째 프로젝트. 삶과 죽음의 경계를 마주한 사람들의 고뇌를 재치 있고 유쾌하게 다루면서 ‘살 길’을 생각하게 만든다. 작·연출 김유진. 입장료를 받지 않고 공연장을 나설 때 후원금을 내도록 하는 자율적 후불제로 운영한다. 수익금 중 일부는 다문화가정 한글배우기 사업에 기부한다. 010-5552-5885. 미술·전시 ●‘기억의 겹’전 3월 24일까지 서울 성북동 성북구립미술관. 레이어, 그러니까 기억이란 겹들이 겹쳐지고 얽히고 연결되면서 형성된다. 이를 미술 작품으로 형상화한 신승연, 정경희, 진현미의 작업을 통해 선보인다. 1000원. (02)6925-5011. ●‘비튄 스테어 Ⅲ - 페르소나’(Between Stairs Ⅲ - Persona) 3월 6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렉서스빌딩 3층 스페이스함. 익숙해져 무감각해지기 쉬운 삶과 일상의 순간들, 일반화된 단편들을 클로즈업시켜 고착화된 편견 탓에 놓치기 쉬운 페르소나의 이면을 확대해본다. 권현주, 김용권, 박은선, 박진주 등 작가 13명이 참여했다. (02)3475~9126. ●지니 리 개인전 ‘이해의 여정’(Journey of Understanding)전 3월 7일부터 4월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엠. 검은색 외곽선, 화려하고 세련된 색, 친근하고 인상적인 인물 등을 기반으로 한 작가의 메시지 드로잉이 강렬하게 드러나 있다. (02)544~8145. 영화 ●스토커 감독 박찬욱, 출연 니콜 키드먼·미아 바시코브스카·매튜 구드. 자신의 18번째 생일날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빠를 잃은 소녀 인디아(미아 바시코브스카). 인디아 앞에 그동안 존재조차 몰랐던 삼촌 찰리(매튜 구드)가 등장하고 엄마 이블린(니콜 키드먼)은 젊고 잘생긴 시동생에게 묘한 감정을 느낀다.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세 인물의 팽팽한 긴장감과 잔혹 동화처럼 섬세한 감각이 돋보이는 스릴러. 99분. 청소년 관람불가. 28일 개봉.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 감독 이재용, 출연 윤여정·박희순·강혜정·오정세 등.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의 원격 연출 영화를 찍겠다며 홀연히 미국 할리우드로 떠나버린 괴짜 감독. 첫 촬영 날 현장에서 화상 모니터로 감독의 얼굴을 본 배우 14명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감독 없는 촬영 현장에서 좌충우돌하는 배우와 오로지 모니터만으로 현장을 지휘하는 감독의 갈등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면서 감독과 배우, 스태프가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85분. 12세 관람가. 28일 개봉. ●차이니즈 조디악 감독 청룽, 출연 청룽·권상우·리아오 판. 국보급 보물을 도난당한 지 150여년이 흐른 뒤 전 세계 경매장에서 거래되는 12개 청동상을 추적하기 위해 보물 사냥꾼 JC(청룡)와 사이먼(권상우)이 펼치는 어드벤처 영화. 전세계를 누비며 잃어버린 국보급 보물을 찾는 스토리로 총 제작기간 7년, 제작비 1000억원이 투입됐다. 몸을 사리지 않는 청룽의 액션 연기와 권상우의 존재감이 돋보인다. 123분. 12세 관람가. 27일 개봉. 구인·구직 ●기아자동차 마케팅 전략, 경영기획, 국내 마케팅 등 8개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국내외 정규대학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 해당 직무 유경험자로 부문별 세부 자격 조건을 갖춰야 한다. 지원은 3월 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recruit.kia.co.kr)에서 하면 된다. ●서희건설 전산, 부동산개발, 소음진동, 가스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소음진동, 가스는 관련 기사 자격증 보유자 등 부문별 자격 조건을 갖추면 지원 가능하다. 28일까지 홈페이지(www.seohee.co.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삼호개발 현장기술직, 현장관리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은 전문대 이상 관련 학과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면 할 수 있다. 3월 5일까지 홈페이지(www.samhodev.co.kr) 및 우편(서울 서초구 효령로 96 삼호개발 총무부)으로 지원하면 된다. ●DSR제강 품질경영, 회계, 정보기술(IT)·전산, 생산관리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정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 영어 회화 가능자면 지원 가능하다. 단, 경력은 해당 직무 2~5년 이내 경험자에 한한다. 접수는 3월 6일까지 이메일(recruit@dsrcorp.com)로 해야 한다. ●INNOX 관리, 영업, 제조, 엔지니어링 등 8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지원하려면 부문별로 고등학교부터 4년제 정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까지 세부 자격 조건을 갖춰야 한다. 접수는 2월 28일까지 홈페이지(www.innoxcorp.com)에서 가능하다. ●유도 경영지원, 관리, 영업, 기술, 생산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관리, 기술은 2년제 대학 졸업 이상자 등 부문별 세부 자격 조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2월 28일까지 우편(경기 화성시 팔탄면 구장리 169-4) 및 이메일(doha@yudoco.net)로 하면 된다. ●한국관광공사 프랑스어 사이트 번역 및 감수요원(1명)을 공개 채용한다. ‘Visit Korea’ 프랑스어 사이트 콘텐츠 업데이트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운영 및 홍보를 위한 마케팅 활동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1년 계약 후 근무평가에 의해 연장 계약이 가능하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이메일(french@knto.or.kr)로 송부하면 된다. 원서 접수는 10일 이메일 도착분에 한한다. ●재료연구소 재료공학 등 연구직 및 특허관리 분야 등 행정직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며, 재료연구소 채용사이트(recruit.kims.re.kr)에 접속해 지원하면 된다. 인력개발실 (055)280-3712.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상담전담요원(기간제근로자)을 채용이 완료될 때까지 연중 상시모집한다. 응시 자격에 제한은 없으며 금융, 보험, 공공기관 콜센터 등의 업무를 맡았던 경력자나 사회복지분야·정보화 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에 대해서는 우대한다. 응시 지원서 등 서류의 교부·접수는 ‘사람인’(www.saramin.co.kr)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전용 웹사이트(https://khwis.saramin.co.kr)를 이용해 작성·제출한다. 인재개발부 (02)6360-6097, 6102. ●대한지적공사 경기도본부 청년인턴을 상·하반기에 채용한다. 사무보조와 행정정보 일원화, 측량결과도 전산화, 측량업무 등을 맡는다. 원서는 마감 시까지 연중 접수한다. 지적공사 경기도본부 사업처 (031)250-0908.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부연구위원급 이상 연구직 및 연구원, 행정원을 각각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홈페이지(http://www.kei.re.kr) 접속 후 지원서 입력하고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3월 12일까지. 문의는 이메일(recruit@kei.re.kr)이나 전화 (02)380-7707로 하면 된다. ●한국전력공사 국제계약 해외변호사와 해외법인 재무관리 담당, 정보시스템 개발 담당 전문 인력을 각각 채용한다. 계약 기간 2년의 별정직으로 업무 성과에 따라 재계약이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이메일(recruit@kepco.co.kr)로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3월 8일까지. 한전 인사처 인력채용팀 (02)3456-4032.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일반직 직원 및 전문계약직(홍보, 연구장비관리)을 각각 공개 채용한다. 근무지는 서울·대전·대구로 배정된다. 지원서 접수는 3월 8일까지이며 온라인(www.keit.re.kr)으로만 가능하다. 문의는 홈페이지 채용 부문을 활용하면 된다. ●안전성평가연구소 연구시험부와 차세대의약연구센터 계약직 직원을 모집한다. 각각 생물학 관련과 신경 전기생리학 전공의 석사 학위 이상자가 지원 가능하다. 근무지는 대전이다. 원서 접수 기간은 선임부장실은 3월 8일까지, 차세대의약연구센터는 3월 8일까지로 이메일(job@kitox.re.kr) 접수한다. 인사재무팀(042)610-8147.
  • 온라인 음란물 감시단 떴다

    온라인 음란물 감시단 떴다

    2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인터넷 시민 감시단 발대식에서 감시단원 대표들이 임명장을 들고 박원순(오른쪽 여섯 번째) 서울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 대학생 등 20~30대가 주축인 1253명의 시민 감시단은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채팅 사이트 등 온라인 상의 성매매 알선과 광고, 불법 음란물을 모니터링하고 고발하는 활동을 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은평 3기 구정 연구모임 개최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역 발전에 기여해 온 은평구 참여구정 연구 모임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8일 은평구에 따르면 최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생각하고 토론하고 그리고 창의하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제3기 참여구정 연구 모임 발대식을 개최했다. 구 직원들이 참여하는 참여구정 연구 모임은 구정 각 분야 시책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토론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개발하기 위한 모임이다. 2011년부터 시작된 연구 모임은 그동안 우수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창의 우수 사례를 직접 체험, 연구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 올해는 조직을 정비해 분야별로 7개 동아리에 총 71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거리가 깨끗해야 손님들 웃는다…구로 가판대 상인들 빗자루 들다

    구로구는 지역 구두 수선대와 가판대 운영자들이 ‘가판대 깔끔이 봉사단’을 구성해 거리 청소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일반 주민으로 구성된 ‘깔끔이 봉사단’을 지원해 정기적으로 거리청소를 하도록 유도하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해왔다. 가판대 깔끔이 봉사단은 거리에서 일하는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거리 청소를 담당하도록 주민 봉사단의 영역을 확대한 것이다. 봉사단은 지난달 30일 구청 5층 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가판대 깔끔이 봉사단에는 구두 수선대 운영자 38명, 가판대 운영자 35명 등 총 73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앞으로 영업장 주변 100m 이내 청결유지, 제설작업, 깨끗한 구로가꾸기 캠페인, 담배꽁초 무단투기자 계도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구는 이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돕기 위해 조끼 형태의 청소활동복을 지급하고 쓰레받기, 빗자루 등의 청소용품과 쓰레기 봉투도 지원한다. 구는 청소 담당자나 공무원 주도의 청소 사업보다 주민들이 스스로 나서서 깨끗한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봉사단을 중심으로 한 환경 미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노력의 결과로 맑고 깨끗한 서울가꾸기 평가에서 2003년부터 2010년까지 무려 8년 동안 1위를 차지해 ‘클린 구로’의 명성을 얻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구두수선대, 가판대 운영자가 영업장 주변을 청소하면 거리도 깨끗해지고 주변 행인들이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는 행동도 줄어들 것”이라면서 “향후에도 다양한 형태의 깔끔이 봉사단을 구성해 내 집 앞, 내 점포 앞 자율 청소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강북 ‘근로노년의 꿈’ 늦지 않았어요

    강북구는 3월부터 11월까지 ‘2013년 어르신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다음 달 4일부터 13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인들에게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소득을 보장해 노인들의 생활안정을 돕기 위한 것이다. ▲공익형 사업 ▲교육형 사업 ▲복지형 사업 ▲시장형 사업 ▲인력파견형 사업 등 5개 사업 분야에서 총 1191개 일자리를 제공한다. 가장 규모가 큰 공익형 사업은 809명을 선발해 동환경도우미, 자전거보관소도우미, 스쿨존교통지원사업, 북한산둘레길지킴이사업 등에 투입한다. 복지형 사업은 홀몸어르신도우미사업에 182명을 선발한다. 사업수행기관은 구 노인복지과(901-6714), 강북노인종합복지관(999-9179), ㈔대한노인회 강북구지회(988-1409), 번동2단지 종합사회복지관(988-5078~9), 삼양동종합복지센터(945-1307) 등이다. 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건강한 노인(기초노령연금수급자 우선 선발)이라면 참여 가능하다. 결과는 25일 발표한다. 선정된 인원은 3월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시장형 사업은 연중 실시) 근무하게 된다. 참여자들에게는 월 평균 20만원 내외의 임금을 지급한다. 박겸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안정과 독립심,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영등포구 1540개 노인 일자리

    서울 영등포구는 노인에게 28개 분야의 일자리 1540개를 제공하는 ‘2013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모집 분야는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 270명 ▲스쿨존 교통안전교육 및 등하교 지도원 160명 ▲노인 돌보미 180명 ▲노()-노() 교육강사 50명 ▲은하수 택배 직원 20명 등이다. 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기초노령연금 수급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노인은 3월부터 연말까지 9개월 동안 활동한다. 단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도 참여 가능하다. 근무 시간은 하루 3~4시간, 주 2~3회로 보수는 1인당 월 20만원 이내다. 구는 다음 달 15일까지 참가자 최종 선발을 마치고 3월 5일 발대식을 가진 뒤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잠실관광특구 활성화 민관 협의회 발대

    강남 지역의 첫 관광특구로 지정된 잠실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았다. 8일 송파구에 따르면 구는 최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잠실관광특구활성화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관광특구 활성화에 앞장선 민간 위원 21명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숙박, 즐길 거리, 먹을거리, 쇼핑 등의 관광 인프라를 비롯해 관광 콘텐츠 조성, 창업 컨설팅 지원 업무 등을 맡게 된다. 특히 이들은 다른 관광특구와 차별화되는 잠실관광특구만의 장점을 찾아 부각시키는 데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 관광 사업 발전을 꾀하는 조사, 연구 서비스 및 시설 개선 사업, 관광객 유치 홍보, 관광 사업 종사자 교육·연수, 국내외 관광단체 교류·협력 업무, 관광 자원 보호와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3월 롯데월드와 석촌호수, 올림픽공원을 잇는 2.3㎢ 규모의 잠실관광특구를 지정했다.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윤해성(54) 방이맛골 상인회장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발굴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며 “잠실관광특구가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체납세금 반드시 걷는다!

    체납세금 반드시 걷는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시인재개발원에서 열린 ‘38세금조사관 BI선포 및 범칙사건조사공무원 발대식’에 참석한 38세무조사관 대표들이 체납 세금 징수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학폭예방 ‘금천가디언’ 새달 11일까지 모집

    서울 금천구는 13일 청소년 유해환경을 단속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금천가디언’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가디언은 각 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지도위원이나 일반 주민 가운데 희망자로 구성하며 내년 2월 중순 발대식을 가진 뒤 3월부터 활동한다. 이들은 월 1회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과 오후 9시 이후 우범지역 순찰을 담당하게 된다. 구는 금천가디언 감시증을 발급한다. 금천가디언은 범구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치료기금 마련 행사인 나눔 바자회에 참가해 청소년 친화 환경 조성에도 많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들의 노력으로 구는 지난 7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학교폭력 예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구는 금천가디언들에게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연말에 구청장 표창을 할 계획이다. 금천가디언에 참여하려면 내년 1월 11일까지 교육담당관실(2627-2844)에 문의한 뒤 방문 또는 이메일(cookie0728@geumcheon.go.kr)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홈페이지(www.geum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현용기자junghy77@seoul.co.kr
  • “3년내 입대할 다문화 자녀 4000명”

    “3년내 입대할 다문화 자녀 4000명”

    “3년 내 다문화가정 자녀 4000명이 우리 군에 입대합니다. 이들이 건강한 정체성을 세우도록 돕는게 필요하죠.” 4년째 다문화자녀를 위한 교육 봉사단을 운영해온 김상덕(68) 국제한인경제인총연합(국경연) 이사장은 4일 서울신문과 인터뷰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 것이 현재 가장 시급한 현안이라고 말했다. 국경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7일 서울 중구 동국대에서 ‘다문화가정자녀 학생 교육봉사단’ 발대식을 갖는다. 봉사단 소속인 전국 대학생 50명은 앞으로 2개월간 전국 100개 가정을 방문해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교과 학습을 도울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언어·영어·수학 등도 가르치지만 가장 중요한 과목은 국사”라고 강조했다. 다문화 자녀 중 어머니의 나라와 아버지의 나라 사이에 낀 ‘경계인’으로서 깊은 고민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역사만 제대로 가르쳐도 아이들이 한국인으로 자긍심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김 이사장은 믿는다. 이번 겨울방학 교육봉사에서는 국경연의 국제미래지도자과정(GYLP)을 14주간 다니며 현대사 교육 등을 받은 대학생들이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가정 교사로 나서 멘토 역할까지 맡을 예정이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취약층 인터넷 중독 치료해 드립니다”

    “취약층 인터넷 중독 치료해 드립니다”

    “사회 취약계층의 인터넷 중독률이 일반인보다 훨씬 높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예방 및 치료 기구가 마땅히 없어 사실상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전국 처음으로 부산에서 인터넷과 스마트 미디어 등에 중독된 사회 취약계층을 돌보는 ‘스마트힐링봉사단’이 4일 발족돼 운영에 들어간다. 스마트힐링봉사단의 운영 등을 실질적으로 책임진 부산정보문화센터 윤선욱(52) 센터장에게 봉사단의 운영 방안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들어 봤다. →봉사단은 앞으로 어떤 일을 하나. -인터넷 게임 등에 중독된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치료를 돕게 된다. 이와 함께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상담봉사 및 멘토 활동, 정보문화의 달 및 지역행사, 국제행사 등의 자원봉사 활동과 건전 정보문화 조성,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앞으로 부산시 정보문화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대학 및 기관 등을 중심으로 점차 규모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이들과 1대1 자매결연 등의 맺어 멘토 역할을 하게 된다. →봉사단 발족 취지는. -지난해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인터넷 중독 실태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및 스마트 미디어 중독률이 일반인은 7.7%이지만 사회 취약계층에 속하는 저소득층은 13%, 다문화 가정은 14.2%, 한 부모 가정은 10.5%로 각각 조사돼 중독성이 일반 가정보다 훨씬 높았다. 하지만 이들을 도울 마땅한 기구가 없어 사실상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다. 비단 이들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찾다가 봉사단을 만들게 됐다. →동명대 학생들로 봉사단을 구성한 이유는. -동명대와는 오래전부터 산학 협력 관계를 맺고 있었다. 우선 재능 기부가 가능한 이 학교 보건복지교육대학 학생 200여명 등으로 봉사단을 꾸렸다. 이 학생들은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유아교육학과, 체육학과 등에서 다양한 학문을 전공해 멘토로 참여하기에 안성맞춤이며 컴퓨터 사용에 능숙하다. 이들은 다문화가정 자녀 등에 대해서는 언어치료 등의 역할도 수행한다. →기대 효과는 . -스마트힐링봉사단 발대식을 계기로 대학생 봉사단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단체의 재능나눔 기부와 봉사가 이뤄지고 인터넷 중독 예방 해소 사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산학, 민관 네트워크 운영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