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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정현주 “코리아그라비아 많이 사랑해 주세요~”

    [NTN포토] 정현주 “코리아그라비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6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촬영 현장공개에 모델 정현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큐티걸’ 정현주는 이번 화보를 통해 귀여운 마스크 뒤에 숨겨진 도발적이고 육감적인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매력을 발산시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현주, 호피무늬 핫 팬츠 깜찍하죠?

    [NTN포토] 정현주, 호피무늬 핫 팬츠 깜찍하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6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촬영 현장공개에 모델 정현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큐티걸’ 정현주는 이번 화보를 통해 귀여운 마스크 뒤에 숨겨진 도발적이고 육감적인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매력을 발산시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현주, 도발적인 섹시백(Sexy Back)

    [NTN포토] 정현주, 도발적인 섹시백(Sexy Back)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6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촬영 현장공개에 모델 정현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큐티걸’ 정현주는 이번 화보를 통해 귀여운 마스크 뒤에 숨겨진 도발적이고 육감적인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매력을 발산시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법조계 재산가 3걸

    판·검사 가운데 최고 재산가는 105억 2700만원을 신고한 김동오 서울고법 부장판사였다. 김 부장판사는 법조계에서 유일하게 100억원대 자산가로 이름을 올렸다. 김 부장판사는 지난해의 104억 4200만원보다 8500만원이 늘어났다. 증가 이유로 배우자와 자녀의 근린생활시설 임대료 소득, 금융소득 등을 들었다. 김 부장판사는 본인과 가족 명의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과 신사동, 삼성동에 아파트와 4개의 상가를 보유하고 있다. 김 부장판사의 재산 중 상당부분은 유산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위직 공무원 재산공개 더 보기 조경란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89억 72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 75억 7900만원보다 13억 9300만원이 늘어 증가액으로 법조계 1위를 기록했다. 조 부장판사는 봉급저축, 펀드평가금액 증가, 이자 증가, 배우자 사업소득, 시부에게서 토지·주택 상속(2억 9700만원) 등을 증가 이유로 들었다. 변호사인 배우자의 재산이 포함된 것으로 서울 반포동 아파트와 함께 서울 서초동·을지로·방이동 등에 사무실 등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됐다. 법무·검찰 최대 재산가로 최교일 법무부 검찰국장이 꼽혔다. 77억 8700만원을 신고, 법조계 전체에서도 3위여서 자산가 반열에 올랐다. 최 국장의 재산은 봉급저축과 금융자산의 이자소득, 펀드 평가금액 상승 등으로 5억 9000여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국장은 장인에게서 상속 등을 통해 받은 예금 50억원과 함께 서울 강남에 본인이나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 3채와 상가 1개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은마發 재건축 아직은 미풍

    은마發 재건축 아직은 미풍

    “전세는 많이 물어봐도 매매 문의는 드뭅니다.”(서울 대치동 G공인중개사무소) 호재와 악재가 혼재한 재건축 단지에 부동산시장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달 초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안전진단을 통과하면서 파급효과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의외로 시장은 조용하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은마아파트와 비슷한 조건의 중층(10~15층) 재건축 단지 가운데 관심을 끄는 곳은 서울 잠실동과 압구정동, 서초동, 잠원동, 반포동 일대에 몰려있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서초·강남·송파구에서 재건축 연한을 넘긴 아파트 단지는 65개 단지에 4만 9000여 가구로 추정된다. 지역별로는 서초구에 33개 단지, 강남구에 26개 단지, 송파구에 6개 단지가 몰려 있다. 대치동에는 청실 1·2차 아파트가 사업시행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은마아파트보다 일정이 빠른 편이다. 102~115㎡가 9억 8000만~12억원으로 가격변동은 없다. 압구정동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압구정동 옛 현대3차는 109㎡가 13억원 중반에 매물로 나오고 있다. 반포동 경남, 한신3차 등은 안전진단을 앞두고 있고, 서초동 신동아1·2차는 앞서 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잠실동 주공5단지도 안전진단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부동산써브 함영진 연구실장은 “재건축 시장에서 단기 시세차익은 이미 정답이 아닌 만큼 개포동 주공아파트 등 저밀도 단지를 살펴보는 게 좋은 대안이 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스피드뱅크 조민이 리서치팀장은 “재건축 시장이 침체돼 가격상승은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상반기 지구단위계획 확정을 기다리던 재건축 대상 단지들에선 일정이 줄줄이 연기돼 기대감이 꺼지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압구정동. 서울시의 한강르네상스 계획 발표 후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됐지만 6월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됐다. J&K부동산투자연구소 권순형 소장은 “사업을 끌고 가는 힘은 조합원들의 몫”이라면서 “시장 상황이 안 좋으면 계속 지연되겠지만 그래도 시장의 관심은 항상 재건축에 몰려 있다.”고 조언했다. 신한은행 이영진 부동산전략팀 과장도 “6월 지방선거 이후 강남권 개발이 본격화되면 활기를 띨 수 있지만 다만 수요가 광범위하게 만들어지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강병규-이병헌 맞고소전에 숨겨진 ‘권양 미스터리’

    강병규-이병헌 맞고소전에 숨겨진 ‘권양 미스터리’

    왜 그녀는 갑자기 캐나다행을 택했을까. 그리고 왜 아직 돌아오지 않는 것일까. 방송인 강병규와 배우 이병헌간의 맞고소전이 본격화되면서 누구의 말이 맞을까라는 ‘진실게임’의 열쇠를 쥐고 있는 권모 양의 행적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강병규는 24일 서울 반포동 서초아트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병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는 사실과 함께 이병헌의 옛 연인인 권 양과 관련된 일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강병규는 권양의 갑작스런 ‘캐나다행’이 이해가지 않는다며 권양과 관계된 여러가지 발언들을 내놓았다. 특히 ‘사건관계도’를 직접 보여주며 권양과 이병헌의 양 측근에 대한 얘기도 꺼냈다. ◆ 권양, 갑작스런 캐나다행 왜? 지난 1월 권양은 그의 어머니와 함께 한국에 있다 갑작스레 캐나다로 돌아가면서 많은 의문을 남겼다. 사건이 확실히 마무리 되지 않은 시점에서 권양의 출국은 강병규를 더욱 궁지에 몰았다. 권양이 캐나다로 간 이후 모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강병규를 자신의 배후로 지목하기도 해 더욱 그렇다. 권양의 갑작스런 출국에 대해 강병규측은 “(권 씨가)몸이 너무 안좋았다.”며 송사 과정에 있어 심신이 피로했을 것이라는 추측성 대답을 내놓았다. 하지만 강병규는 한참을 뜸들이다 “권양이 나 언제 간다 안간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히고 간 게 아니어서 쉽게 추측할 수는 없지만 (이병헌측과의 합의를 위한)협상과 고소가 진행되던 사이 어머니가 한국으로 들어와서 권양을 데리고 간 것으로 안다.”고 조심스레 말했다. 어머니의 의지에 따라 권양이 캐나다로 돌아갔을 것이라는 예상이 가능한 답변이다. ◆ 1월말에 돌아오겠다던 권양, 왜 아직... 권양은 자신이 한국을 떠나기전 “1월말에는 돌아오겠다.”며 한국행을 약속하는 메모를 지인들에 남겼다. 강병규는 “권양이 1월말 다시 돌아오겠다며 같이 살고 있던 언니들에게 메모를 남기고 떠났다.”면서 “게다가 전화비 등 세금 명목으로 돈을 놓고 갔다.”고 증언했다. 강병규측에 따르면 권양은 “같이 기거하던 지인들에 ‘다음달 전화비는 꼭 줄게. 말없이 가서 미안, 몸이 힘들어. (다음에 올 때는) 인형도 데리고 올게. 1월말에는 다시 올게.’라는 메모를 남겼다고 한다. 특히 강병규는 “권양의 어머니가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왔을 때 권양의 한 지인이 5000달러를 캐나다로 직접 송금해 올 수 있었다.”면서 “그 지인은 자신이 살고 있던 봉천동의 월세 보증금 1000만원까지 빼내면서까지 송금했는데 (권양의 어머니가) 그 돈까지 다 들고 캐나다로 가버렸다.”고 전했다. ◆ 권양와 권양 어머니, 의견 충돌있었다? 추려보면 권양은 그녀의 어머니에 이끌려 캐나다로 급히 돌아갔고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채 캐나다에서 조용히 지내는 길을 선택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주목할 점은 권양이 그녀의 어머니와 다소의 의견충돌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사실이다. 실제 강병규측은 기자회견 당시 권양이 같이 지내던 언니들에게 자신의 어머니가 한국에 온 이후로 다음과 같은 문자메시지를 자주 보냈다고 증언했다. ’엄마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 나도 미치겠다.’ 이같은 문자를 권양이 친한 언니들에게 보낸 것으로 보아 권양 어머니가 이병헌과의 싸움에 불리한 나머지 갑작스런 귀국을 서두른 게 아니냐는 게 강병규측이 조심스레 내놓고 있는 추측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권씨의 언론공개 사진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긴장된 모습으로 기자회견장 들어서는 강병규

    [NTN포토] 긴장된 모습으로 기자회견장 들어서는 강병규

    방송인 강병규가 24일 오후 3시 서울 반포동 서초아트홀에서 진행된 공식기자회견에서 입장하고 있다.강병규는 지난 19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회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병규 “협박받은 이가 없는데 내가 왜 협박범인가?”

    강병규 “협박받은 이가 없는데 내가 왜 협박범인가?”

    방송인 강병규가 배우 이병헌에 대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강병규는 24일 서울 반포동 서초아트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 브리핑을 통해 내가 공갈하고 협박, 금품까지 요구해 기소된 사실을 알 것이다. 이 자리를 통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서 대응하기로 마음 먹었다”며 이병헌 고소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강병규는 “이병헌 측에 어떠한 협박과 금품 요구도 한 적이 없다.”면서 “검찰 조사 결과 협박을 한 사람은 있어도 협박을 받은 사람은 없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검찰 브리핑에서는 단 한마디도 내 얘기가 나오지 않아 현실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기가 어려웠다.”면서 “이 자리를 빌어 이병헌에게 나와 통화한 적이 있는지 나를 개인적으로 아는지 묻고 싶다. 내게 무슨 협박을 받았고 어떤 이야기를 검사에게 했는지 나와 대질심문을 갖게 해달라고 수차례 (검사에게) 말했는데도 끝내 대질은 이뤄지지 않았고 검찰에서는 일방적으로 나를 기소했다고 발표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다음은 강병규와 취재진과의 일문일답. -권모 양은 왜 갑자기 캐나다로 돌아갔나. : 권 양이 캐나다 간 내용은 우선 몸이 안좋아져서인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권 양이 나 언제 간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게 아니어서 확실한 이유는 아니지만 이병헌측과의 협상과 고소진행 과정에서 어머니가 한국으로 귀국해 그녀를 캐나다로 데리고 갔다. 하지만 한국에 머물며 같이 지냈던 언니들에게 1월말 다시 돌아오겠다며 메모를 남긴 것으로 간다. -당초 권양이 한국에 온 동기는. : 당연히 이병헌을 보기위해 왔을 것이다. 캐나다 생활을 정리하고 온 만큼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가 오라고 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귀국하자마자 이병헌의 집에 기거도 한 것으로 안다. -권양을 어떻게 처음 알게 됐나. : 2009년 10월말이나 11월초쯤 지인을 통해 만났다. -검찰에 출두했을때는 권양을 모른다고 말했었는데. : 전혀 모르는게 아니고 관련이 전혀없다고 말한 것 뿐이다. -검찰수사 과정 중 문제가 된 점은 무엇인가. : 왠지 착한 사람은 누구이고 나쁜 사람은 누구인지 미리 시나리오에 의해서 수사가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내가 수차례나 “검사님 여동생이라면 한쪽의 일방적인 얘기만 듣고 나쁘다 좋다 할 수 있는냐며 되물었었다. -권양에게 연락을 취하지는 않았나. :(갑작스럽게 캐나다로 간 것이) 너무 황당해서 음성메시지도 남겼지만 나한테 직접 연락해오지는 않았다. -검찰이 권양을 직접 조사했다고 하던데. : 아니다. 검찰이 직접 조사한 게 아니라 지인들이 캐나다에 있는 그녀의 연락처를 가르쳐줘서 통화 몇 번 한 것으로만 안다. -기자회견으로 자신의 실추된 명예가 회복될 것으로 보나. : 아니다. 하지만 가족한테 떳떴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용기를 내고 이 자리에 나섰다. 앞으로 언론에서도 꼭 사실 중심으로만 보도해줬으면 한다. 불구속 기소된 것이 마치 유죄를 확정받은 것처럼 오인되지 않았으면 한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개숙여 땀 닦는 강병규

    [NTN포토] 고개숙여 땀 닦는 강병규

    방송인 강병규가 24일 오후 3시 서울 반포동 서초아트홀에서 진행된 공식기자회견에서 땀을 닦고 있다.강병규는 지난 19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회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병규 “이병헌씨 개인적으로 나 아세요?”

    강병규 “이병헌씨 개인적으로 나 아세요?”

    방송인 강병규가 배우 이병헌에 대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강병규는 24일 서울 반포동 서초아트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 브리핑을 통해 내가 공갈하고 협박, 금품까지 요구해 기소된 사실을 알 것이다. 이 자리를 통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서 대응하기로 마음 먹었다.”며 이병헌 고소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강병규는 “이병헌 측에 어떠한 협박과 금품 요구도 한 적이 없다.”면서 “검찰 조사 결과 협박을 한 사람은 있어도 협박을 받은 사람은 없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검찰 브리핑에서는 단 한마디도 내 얘기가 나오지 않아 현실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기가 어려웠다.”면서 “이 자리를 빌어 이병헌에게 나와 통화한 적이 있는지 나를 개인적으로 아는지 묻고 싶다. 내게 무슨 협박을 받았고 어떤 이야기를 검사에게 했는지 나와 대질심문을 갖게 해달라고 수차례 (검사에게) 말했는데도 끝내 대질은 이뤄지지 않았고 검찰에서는 일방적으로 나를 기소했다고 발표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다음은 강병규와 취재진과의 일문일답. -권모 양은 왜 갑자기 캐나다로 돌아갔나. 권 양이 캐나다 간 내용은 우선 몸이 안좋아져서인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권 양이 나 언제 간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게 아니어서 확실한 이유는 아니지만 이병헌측과의 협상과 고소진행 과정에서 어머니가 한국으로 귀국해 그녀를 캐나다로 데리고 갔다. 하지만 한국에 머물며 같이 지냈던 언니들에게 1월말 다시 돌아오겠다며 메모를 남긴 것으로 간다. -당초 권양이 한국에 온 동기는. 당연히 이병헌을 보기위해 왔을 것이다. 캐나다 생활을 정리하고 온 만큼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가 오라고 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귀국하자마자 이병헌의 집에 기거도 한 것으로 안다. -권양을 어떻게 처음 알게 됐나. 2009년 10월말이나 11월초쯤 지인을 통해 만났다. -검찰에 출두했을때는 권양을 모른다고 말했었는데. 전혀 모르는게 아니고 관련이 전혀없다고 말한 것 뿐이다. -검찰수사 과정 중 문제가 된 점은 무엇인가. 왠지 착한 사람은 누구이고 나쁜 사람은 누구인지 미리 시나리오에 의해서 수사가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내가 수차례나 “검사님 여동생이라면 한쪽의 일방적인 얘기만 듣고 나쁘다 좋다 할 수 있는냐.”며 되물었었다. -권양에게 연락을 취하지는 않았나. (갑작스럽게 캐나다로 간 것이) 너무 황당해서 음성메시지도 남겼지만 나한테 직접 연락해오지는 않았다. -검찰이 권양을 직접 조사했다고 하던데. 아니다. 검찰이 직접 조사한 게 아니라 지인들이 캐나다에 있는 그녀의 연락처를 가르쳐줘서 통화 몇 번 한 것으로만 안다. -기자회견으로 자신의 실추된 명예가 회복될 것으로 보나. 아니다. 하지만 가족한테 떳떴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용기를 내고 이 자리에 나섰다. 앞으로 언론에서도 꼭 사실 중심으로만 보도해줬으면 한다. 불구속 기소된 것이 마치 유죄를 확정받은 것처럼 오인되지 않았으면 한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병규 “이것이 증거자료입니다”

    [NTN포토] 강병규 “이것이 증거자료입니다”

    방송인 강병규가 24일 오후 3시 서울 반포동 서초아트홀에서 진행된 공식기자회견에서 증거 자료를 보여주고 있다.강병규는 지난 19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회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사건 관계도 설명하는 강병규

    [NTN포토] 사건 관계도 설명하는 강병규

    방송인 강병규가 24일 오후 3시 서울 반포동 서초아트홀에서 진행된 공식기자회견에서 사건 관계도를 설명하고 있다.강병규는 지난 19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회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입술 굳게 다문 강병규

    [NTN포토] 입술 굳게 다문 강병규

    방송인 강병규가 24일 오후 3시 서울 반포동 서초아트홀에서 진행된 공식기자회견에서 긴장된 표정을 짓고 있다.강병규는 지난 19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회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억울함 토로하는 강병규

    [NTN포토] 억울함 토로하는 강병규

    방송인 강병규가 24일 오후 3시 서울 반포동 서초아트홀에서 진행된 공식기자회견에서 사건 관계도를 설명하고 있다.강병규는 지난 19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회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공식석상에 모습 드러낸 강병규

    [NTN포토] 공식석상에 모습 드러낸 강병규

    방송인 강병규가 24일 오후 3시 서울 반포동 서초아트홀에서 진행된 공식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강병규는 지난 19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회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 “골프채 강권하기에 모자만 받아”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에게서 5만달러를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변호인 측은 “골프채가 아니라 골프모자만 받았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 측은 골프채 선물 의혹에 대해 그동안 “복잡한 사정이 있어 재판에서 밝히겠다.”고 말했다. 골프채 세트 선물은 한 전 총리와 곽 전 사장의 친분을 나타내는 강력한 정황증거 가운데 하나였다.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김형두) 심리로 진행된 3차 공판에서 한 전 총리 측 변호인단은 곽 전 사장에 대한 신문에서 “2002년 8월21일 당시 여성부 장관이던 한 전 총리가 서울 반포동의 한 호텔에서 곽 전 사장과 함께 오찬을 한 뒤 따라오라고 해서 따라갔더니 골프 용품점이었고, 골프채를 강권하기에 ‘골프도 안 치는 사람이 무슨 골프채냐, 성의를 생각해서 모자 하나만 받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곽 전 사장은 골프채를 사줬지만 어떻게 건넸고, 어떻게 가져갔는지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 난다.”고 진술했다. 변호인단은 “장관, 그것도 여성에게 골프채 세트를 통째로 사주는 것은 이례적인데 왜 기억하지 못하느냐, 거절당했기 때문이 아니냐.”고 추궁했지만 곽 전 사장은 “골프숍에 있었다는 것만 기억난다.”며 말을 흐렸다. 또 변호인단은 “골프채 구입을 위해 만든 수표를 추적한 결과 수표 일부가 부인에게 골프채를 사준 데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으나 곽 전 사장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재판장인 김형두 부장판사가 “평일인 수요일 한낮에 여성 장관이 커다란 골프채 가방을 선물로 받아갔다는 것이 상식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하면서 “혹시 나중에 따로 배달을 시켰느냐.”고 물었으나 곽 전 사장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핵심 쟁점인 총리공관장에서 5만달러를 건넸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곽 전 사장은 전날 진술을 재확인했다. 곽 전 사장은 총리공관 오찬장 출입문 근처에서 한 전 총리에게 돈을 줬고 한 전 총리가 핸드백에 넣는 것 같았다는 검찰에서의 진술과 달리 “오찬장 의자 위에 놓고 나왔다.”며 “검찰 조사 때는 정신이 없었다. 의자 위에 올려놓고 온 게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전 변호인 측이 “검찰 조사 때 말한 것이 맞느냐, 법정에서 말한 것이 맞느냐.”는 질문에 곽 전 사장은 “법정에서 말한 것”이라고 했다. 4차 공판은 15일 오전10시 진행된다. 4차 공판에는 증인으로 곽 전 사장과 부인·딸은 물론 총리공관 오찬에 참석했던 강동석 전 건설교통부 장관도 출석한다. 조태성 김지훈기자 cho1904@seoul.co.kr
  • [NOW 포토] 이시영, 반짝이 초미니 눈길

    [NOW 포토] 이시영, 반짝이 초미니 눈길

    22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시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지현우ㆍ이보영ㆍ남궁민ㆍ이시영 등이 출연하는 ‘부자의 탄생’은 그룹 후계자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삶의목표일 재벌가 상속녀와 자신을 재벌이라 믿는 한 남자가 만나 성공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이야기로 3월 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PD “부자 비법 알려드려요”

    ‘부자의 탄생’ PD “부자 비법 알려드려요”

    KBS 2TV ‘공부의 신’ 후속작 ‘부자의 탄생’ 이 부자가 되는 비법 전수에 나선다. 22일 서울시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부자의 탄생’ 제작발표회에서 KBS 드라마국 이응진 국장은 “부자는 결코 피로 상속 받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누릴 수 있는 실현가능한 꿈이라고 시청자들이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고 제작발표회 소감을 밝혔다. ‘부자의 탄생’ 의 연출을 맡은 이진서 PD는 “현실감 있고 생동감 있는 재벌 캐릭터를 소개해 주고 현대사회의 가장 큰 화두인 부자는 무엇인가, 건강하고 바람직한 부자와 기업상은 무엇인가를 제시하고자 하는 욕심을 부려봤다.” 며 “건강하고 바람직한 부자는 사람을 얻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고 부자관을 말했다. 이 PD는 이어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일단 돈을 안 써야 한다. 쓸데없는 데 투자하지 않아야 한다.” 면서 “‘못 먹어도 고’ 라는 말은 절대 투자에 있어서는 있을 수 없는 얘기다. 그게 메시지다.” 고 덧붙였다. 지현우는 극중 재벌 아들이라 믿으면서 부자가 되려 노력하는 최석봉 역을 맡았다. 지현우는 “잘못 아끼면 김생민처럼 된다. 생민이 형한텐 미안하지만 멋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 는 장난 섞인 농담과 함께 “최석봉이란 인물처럼 당당하게 부자가 사는 것처럼 살아보려고 애쓰는 모습을 배웠으면 좋겠다.” 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극중 ‘생계형 재벌녀’ 이신미 역은 이보영이 맡았다. 이보영은 “일반적인 로맨틱 코미디를 보면 남자가 까칠하고 여자가 캔디형인 경우가 많은데 (신미는)굉장히 까칠하고 독설적으로 석봉에 의해 변하게 된다.” 며 “(여타 드라마와)차별화시켜 재밌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 고 드라마 출연 동기를 밝혔다. 지난 2006년 ‘게임의 여왕’ 이후 4년 만의 안방극장 나들이다. 이 밖에도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남궁민이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벌 2세 추운석을, 이시영이 한국판 ‘패리스 힐튼’ 부태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재벌의 모습으로 부를 추격하는 과정을 그린다. 방송은 오는 3월 1일. 사진 = 강정화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상속녀들 “촬영하며 스트레스 푼다”

    ‘부자의 탄생’ 상속녀들 “촬영하며 스트레스 푼다”

    22일 서울시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부자의 탄생’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각기 다른 상속녀 역을 맡은 이보영과 이시영이 촬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극중 ‘생계형 상속녀’ 이신미 역을 맡은 이보영은 상위 1%의 로얄 패밀리지만 더치패이는 기본에 100원 짜리 자판기 커피만 마시는 등 절약이 몸에 밴 인물이다. 이보영은 “혼자 속사포처럼 남의 말은 듣지 않고 주장만 하면서 굉장히 희열을 느끼며 하고 있다.” 며 “명령조로 해서 (촬영을)시작하기 전엔 죄송한데 찍고 나면 스트레스 해소도 되는 것 같다.”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극중 이신미 캐릭터에 몰입하다 보니 비슷해진 점도 있다. 이보영은 “포인트를 적립하면 굉장히 없어보여서 선뜻 못 내밀 때가 있었는데 드라마를 하고 나서 영화도 포인트로 보고 있다.” 고 웃으면서 말했다. 영화 ‘500마일 썸머’ 도 적립된 포인트로 관람했다고. 한국판 ‘패리스 힐튼’ 부태희 역으로 이보영과 상반된 캐릭터를 선보이는 이신영은 “의상부터 악세사리, 촬영 장소 등이 너무나 화려해 여자의 기쁨이 이런 데 있구나 싶었다.” 며 “언니(이보영)처럼 스트레스를 풀면서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고 활짝 웃었다. 이들 ‘상속녀’ 는 극중 재벌 2세 추운석(남궁민 분)을 사이에 두고 격투(?)를 벌이기도 했다. 이신영은 “보영언니 머리를 잡는데 초반부터 힘 조절을 못해서 (언니가)아파했다.” 며 “너무 죄송했는데 드라마가 잘 나온 것 같다. 힘이 없다고 하시더니 결국엔 언니가 이겼다.” 고 귀뜸했다. 이보영에게도 이신영은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이보영은 “장난이 아니었다. 손으로 안 돼 발로 걷어차 이겼다.” 고 혀를 내둘렀다. 사진 = 강정화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남궁민, 군 제대 후 ‘4년만에 컴백’

    [NTN포토] 남궁민, 군 제대 후 ‘4년만에 컴백’

    22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남궁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지현우 이보영 남궁민 이시영 등이 출연하는 ‘부자의 탄생’은 그룹 후계자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삶의목표일 재벌가 상속녀와 자신을 재벌이라 믿는 한 남자가 만나 성공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이야기로 3월 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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