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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현재 월세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나르샤는 1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녹화에서 “아직까지 어머니와 반지하 월세방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방송에서 처음 말한다는 나르샤는 “점점 얼굴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지니 왠지 창피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나르샤는 눈물을 보이며 “결국 어머니와 이사를 결심했고 얼마 전 전셋집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힘들게 말을 이어갔다.최근 솔로앨범 ‘나르샤’(NARSHA)를 발표한 나르샤는 타이틀곡 ‘삐리빠빠’로 독특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일명 ‘성인돌’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하지만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어려운 생활고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어머니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고마움을 전해 출연진을 감동하게 만들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엄마와 반지하 월세방살이” 나르샤 눈물고백

    “엄마와 반지하 월세방살이” 나르샤 눈물고백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현재 월세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나르샤는 1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녹화에서 “아직까지 어머니와 반지하 월세방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방송에서 처음 말한다는 나르샤는 “점점 얼굴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지니 왠지 창피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나르샤는 눈물을 보이며 “결국 어머니와 이사를 결심했고 얼마 전 전셋집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힘들게 말을 이어갔다.최근 솔로앨범 ‘나르샤’(NARSHA)를 발표한 나르샤는 타이틀곡 ‘삐리빠빠’로 독특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일명 ‘성인돌’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하지만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어려운 생활고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어머니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고마움을 전해 출연진을 감동하게 만들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경찰 “마천동 백골시신은 세입자 신원확인”

    서울 ‘마천동 백골 시신’ 사건 수사중인 송파경찰서는 10일, 반지하방에서 발견된 시신이 2003년 6월부터 이 방에 세 들어 살던 김모(1966년생.여)씨인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이 방에 주소를 뒀던 세입자 가운데 김씨의 소재가 불분명함에 따라 시신과 김씨 언니(52) DNA를 대조해 이 같은 사실을 찾아냈다. 경찰은 국과수로부터 정확한 사망 시기를 알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으나 김씨의 휴대전화 통화내역과 달력 등 현장에서 발견된 유류품을 토대로 김씨가 2003년 10월 하순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아울러 2003년 6월부터 이 방에서 김씨와 동거하다가 2003년 말 집을 나간 이모(49)씨에 대해 유기치사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그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경찰은 이씨가 김씨를 살해했거나 자연사한 김씨의 시신을 방치하다가 종적을 감춘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시신 감정 결과 뼈와 치아 등에 외력에 의한 손상이 없었지만 자살과 타살, 자연사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값 20%이상 뛴 22품목중 19개가 농수산물

    값 20%이상 뛴 22품목중 19개가 농수산물

    통계청이 소비자물가 지수 산정에 활용하는 489종의 상품 및 서비스 가운데 48개 품목의 가격이 지난 1년 동안 10% 이상 올랐다. 전체 물가 상승률이 2.6%였으니 10%가 올랐다는 것은 평균보다 얼추 4배쯤 더 뛰었다는 얘기다. ●48품목 평균 물가상승률의 4배 연간 20% 이상 오른 품목은 22개였다. 이 중 19개(86%)가 무, 배추, 토마토, 오징어 등 농수산물이었다. 여행 등 레저 관련 서비스의 전년 대비 가격도 큰 폭으로 올랐다. 학원수강료 등 고질적으로 가계경제의 발목을 잡아온 교육비 가격은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9일 서울신문이 지난해 7월부터 올 7월까지 품목별 소비자 물가 등락률을 분석한 결과 전체 489개의 66%인 322개 품목의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품목은 107.1%가 오른 무였다. 1000원짜리 무가 1년 새 2071원이 됐다는 얘기다. 마늘이 70.0%로 두번째였고 배추 61.5%, 부추 52.4%, 시금치 47.0% 순이었다. 오징어(27.8%), 조개(18.8%), 고등어(15.3%), 꽁치(15.1%), 갈치(11.4%), 명태(9.2%) 등 반찬용 해산물들의 가격 상승률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20% 이상 오른 항목 중 농수산물이 아닌 것은 자동차용 LPG(30.1%)와 취사용 LPG(27.4%), 금반지(21.7%) 등 3가지뿐이었다. 자동차용 LPG와 취사용 LPG는 전년에 각각 29.3%와 23.1% 하락한 영향이 컸다. 지난해 7월에는 전년 대비 등락률(2008 7월~2009년 7월 비교)이 20% 이상인 품목이 27개였으며 이 중 농수산물의 비중은 17개(63%)에 불과했다. 올해 유난히 농산물 가격이 급등한 것은 봄철 저온현상에 따른 냉해와 재배면적 감소로 생산량이 크게 줄어든 탓이다. 해수 이상 저온 등으로 어획량도 급감했다. ●보습학원비 4.3%↑… 예년보다 상승 둔화 해마다 고공행진을 하며 부모들의 가슴을 답답하게 했던 교육비 가격은 상대적으로 안정된 흐름을 보였다. 보습학원비는 4.3% 올라 전체 평균을 웃돌았지만 2007년(5.9%), 2008년(6.7%)보다는 안정된 모습이었다. 2007, 2008년 각각 전년 대비 6.1% 상승했던 대입 단과학원비는 지난해 1.5%에 이어 올해에도 2.2% 올라 평균을 밑돌았다. 사립대(1.3%), 국공립대(0.9%), 전문대(0.7%) 등 대학 등록금과 가정학습지(0.0%), 학교보충학습비(0.7%) 등도 인상률이 미미했다. 교육계 관계자는 “사교육비 인상이 억제된 데는 정부의 심야학원 단속과 고액과외 수강료 규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극도로 위축된 모습을 보였던 국내외 여행도 경기회복을 타고 가격이 크게 뛰었다. 국내 단체여행은 13.9%, 해외 단체여행은 8.5% 올랐고 호텔숙박료도 10.3% 상승했다. 정기윤 하나투어 홍보팀장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해외건 국내건 손님이 너무 없어 가격을 깎아 판 것이 올해 기저효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컴퓨터 본체가격은 21.3% 내려 전체 489개 품목 중 116개는 가격이 내렸다. 컴퓨터본체(-21.3%)를 비롯해 섬유연화제(-16.3%), 노트북컴퓨터(-16.0%), TV(-15.6%), 부침가루(-13.3%), 기록매체(-12.4%), 모니터(-9.7%), 캠코더(-9.4%), 전자사전(-9.3%), 여자학생복(-9.1%), 김치냉장고(-8.7%), 전기면도기(-8.1%) 등 공산품이 하락 품목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2008년 워낙 많이 올랐던 데 따른 반작용으로 지난해 18.3% 하락에 이어 올해에도 17.7%가 내린 밀은 국제 밀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곧 가파른 상승이 예상된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솔로컴백 ‘세븐-탑-태양’ 의 공통된 스타일 포인트는?

    솔로컴백 ‘세븐-탑-태양’ 의 공통된 스타일 포인트는?

    최근 남자 솔로들의 컴백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 화려한 퍼포먼스와 패션감각으로 돌아온 세븐과 탑 그리고 태양의 무대 위 스타일은 강렬하면서도 패셔너블하다.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슈트 패션과 블링블링한 주얼리로 남성들의 워너비 패션리더로 자리매김한 이들은 각자의 컨셉트와 이미지에 맞게 연출한 반지를 착용하고 나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무대 속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세븐, 탑, 태양을 돋보이게 하는 공통된 스타일 포인트를 살펴봤다. ◆ 세븐, 여러 개의 반지로 시크하게 오랜만에 돌아온 세븐의 컴백 스타일이 화제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절제된 라인의 슈트 패션에 다양한 반지가 더해져 시크한 남성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의 스타일은 강한 이미지를 부각시킨 반지는 스터드 장식의 작은 반지부터 심플한 디자인의 반지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5개의 손가락에 동시에 착용해 성숙하면서도 트렌디한 남성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 같은 화려한 반지는 손을 사용한 동작이 많은 부분일수록 그 빛을 발휘했고 모노톤의 제복 느낌의 블랙 슈트와 함께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 시켰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세븐이 연출한 반지 스타일링은 심플한 의상이 주는 밋밋함을 보완할 뿐만 아니라 트렌디함을 부각시켜준다. 때문에 과감한 스타일을 즐기는 남성이라면 여러 개의 반지를 매치해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고 전했다. ◆탑, 볼드한 반지로 카리스마있게 세븐의 컴백 무대를 빛내준 탑의 스타일도 눈길을 끌고 있다. 탑은 반듯한 헤어스타일과 블랙 컬러의 밀리터리 룩에 빅사이즈의 반지 하나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는 화려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컬러감이 돋보이는 유색 반지를 활용해 무대 위 블랙 슈트 패션뿐만 아니라 평소 캐주얼 스타일에서도 카리스마를 더하고 있다. 특히 볼드한 반지는 그가 랩을 할 때 자주 하는 손동작에 포인트를 주고 있다. 평소에 빅 사이즈의 반지 하나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 같은 그의 스타일에 20대 또래 남성들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빅 사이즈의 주얼리 일수록 과감한 스타일은 필수이다. 심플한 디자인 보다는 독특한 디자인과 모노톤이 아닌 화려한 컬러를 활용할수록 멋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된다.”고 전했다. ◆ 태양, 심플한 반지로 세련되게 화려한 퍼포먼스만큼 그의 스타일 또한 언제나 화제다. 그는 딱 떨어진 재킷과 베스트 등에 심플한 반지를 매치해 춤 동작에 확실히 포인트를 주면서 패셔너블한 남성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가 매치한 심플한 반지는 작은 다이아몬드 같은 보석이 가미된 얇은 반지나 아무런 장식이 없는 주얼리나 스퀘어드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해 베이직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때로는 새끼 손가락에 다이아몬드 같은 반지를 매치해 태양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한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심플한 반지를 더욱 세련되게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 매치가 중요하다. 특히 화이트 골드나 실버와 같은 주얼리는 특유의 세련미를 주며 블랙이나 그레이 톤의 의상에 매치하면 한층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뮈샤, 방송캡쳐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디카프리오, 청혼반지 구입…라파엘리, 이번엔 결혼수락할까

    디카프리오, 청혼반지 구입…라파엘리, 이번엔 결혼수락할까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5)가 연인 바 라파엘리(24,모델)에게 줄 청혼반지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라파엘리가 이번엔 결혼을 수락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외신들은 5일(한국시간) 디카프리오가 라파엘리에게 청혼을 준비 중이고 이미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청혼반지를 고르고 골라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프러포즈를 할 장소 섭외까지 마쳤으며 디카프리오의 친구들까지 나서 성공적인 프러포즈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카프리오가 이같이 청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유는 2007년 3월 약혼한 이후 연말 결혼식을 목표로 한차례 청혼을 시도했으나 거절당한 적이 있기 때문. 이에 디카프리오가 프러포즈를 성공할 수 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는 상황이다. 한편 디카프리오의 연인 바 라파엘리는 이탈리아 잡지 GQ 표지모델,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달력에도 실린 이스라엘의 대표 모델이다. 사진 = 영화 ‘인셉션’ 스틸이미지,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디카프리오, 모델 라파엘리에 청혼준비…‘결혼설’ 탄력

    디카프리오, 모델 라파엘리에 청혼준비…‘결혼설’ 탄력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연인인 모델 바 라파엘리에게 청혼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 전문 사이트 ‘쇼비즈 스파이’는 5일(한국시각) “디카프리오가 라파엘리에게 청혼을 준비 중이다”고 보도했다. ‘쇼비즈 스파이’에 따르면 디카프리오의 청혼 준비는 측근을 통해 전해졌다. 디카프리오의 측근은 “디카프리오가 최근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고심 끝에 청혼 반지를 골랐다”며 청혼 준비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스라엘 출신 모델 라파엘리는 지난 2006년부터 디카프리오와 교제해왔다. 디카프리오와 라파엘리는 숱한 결별설에 시달려왔지만, 지난 2월 한 차례의 결혼설이 불거진 데 이어 최근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을 드러내는 등 두 사람의 결합설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사진 = 영화 ‘인셉션’ 스틸이미지,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NBA] 샤킬 오닐 보스턴으로

    미프로농구(NBA) 최고 센터 샤킬 오닐(38)이 보스턴 셀틱스를 택했다. 보스턴은 5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오닐과 계약했으며 조건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갈 곳이 없어 유럽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까지 나돌았던 오닐은 결국 보스턴과 입단 계약을 맺었다. 계약조건은 2년간 300만달러로 추정된다. 216㎝, 147㎏의 거구로 ‘공룡 센터’라는 별명을 가진 오닐은 우승반지를 4개나 갖고 있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는 평균 12.0점 6.7리바운드 1.2블록슛에 그치며 노쇠화 기미를 보였다. 하지만 보스턴은 오닐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주전 센터 켄드릭 퍼킨스가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부상을 당했고, 백업 라시드 월러스도 은퇴했기 때문. 보스턴은 기존의 케빈 가넷-폴 피어스-레이 앨런 등 ‘빅3’에 지난달 새로 영입한 저메인 오닐과 샤킬 오닐까지 합한 최강 전력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르브론 제임스와 크리스 보시를 영입해 ‘빅3’를 구축한 마이애미 히트와 ‘디펜딩 챔피언’ LA 레이커스에 충분히 대항할만한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오닐은 “오랜 기간 가넷이나 피어스, 저메인 오닐과 싸워왔지만 이제 동료가 돼 기쁘다. 빨리 시즌이 시작돼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정용화, 커플링 분실 사건 전말 공개한다

    정용화, 커플링 분실 사건 전말 공개한다

    정용화가 ‘커플링 분실 사건’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오는 7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결혼 했어요’ 에서는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가수 정용화가 부인 서현에게 지난 5월 있었던 ‘커플링 분실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5월 MBC 생방송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던 씨엔블루의 ´LOVE´ 컴백무대였다. 정용화가 아내 서현과의 커플링을 낀 채로 노래를 열창하던 중 불현듯 반지가 없어지는 사건이 발생한 것. 당시 정용화는 생방송 중임에도 불구하고 반지를 찾는 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겨 네티즌 사이에서 사건의 전말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이 반지는 ‘우결’ 을 통해 서현과 첫 만남을 이룬 당시 신당동에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가 근처 24시간 팬시점에서 2000원에 구입해 나눠 낀 ‘약혼링’이다. 이에 정용화는 아내 서현에게 당시 있었던 사건의 개요를 얘기해주었다고 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7일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생방송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디카프리오, 청혼반지 구입…3년만에 프러포즈 결혼 관심

    디카프리오, 청혼반지 구입…3년만에 프러포즈 결혼 관심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연인 바 라파엘리(모델)에게 줄 청혼반지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은 5일(한국시간) 디카프리오가 라파엘리에게 청혼을 준비 중이고 이미 반지까지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프러포즈를 할 장소 섭외까지 마쳤으며 디카프리오의 친구들까지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디카프리오가 이같이 청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유는 2007년 3월 한차례 청혼을 시도했으나 거절 당한 바 있기 때문. 이에 디카프리오가 프러포즈를 성공할 수 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디카프리오의 연인 바 라파엘리는 이탈리아 잡지 GQ 표지모델,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달력에도 실린 이스라엘의 대표 모델이다. 사진 = 영화 ‘인셉션’ 스틸이미지,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화성인’ 바비인형녀, 깜찍외모 네티즌 관심집중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성유리 “울고싶단 말야”…박재범과 ‘슬픈연인’ 눈물
  • 이승헌 교수, ‘천안함 1번’ 온도논란 재반박

    이승헌 교수, ‘천안함 1번’ 온도논란 재반박

    천안함 침몰 사건의 증거로 제시된 어뢰 추진체의 ‘1번’ 글씨에 대한 논란이 반박에 재반박을 거듭하며 가열되고 있다.지난 2일 송태호 카이스트(KAIST) 기계공학과 교수는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천안함 어뢰 1번 글씨 부위 온도 계산’이라는 논문을 통해 "1번 글씨가 폭발 때 고열의 화염에 타 버렸어야 한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밝혔다.기계공학에서 사용되는 열전달에 대한 수학식을 이용해 계산한 결과 1번 글씨가 씌어 있는 디스크 부분은 폭발 이후에 초기 온도에서 단 0.1℃도 올라가지 않았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또 그는 폭약이 바닷물을 밀어내는데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디스크의 두께가 50mm가량 되기 때문에 글씨가 있는 뒷면까지 열이 전달될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고 전했다.이는 이상훈 버지니아대 물리학과 교수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으로 이 교수는 지난 5월 31일 "폭발 직후 어뢰 추진 후부의 온도는 쉽게 350℃ 혹은 1000℃ 이상 올라가 잉크가 타버리게 된다"며 어뢰의 ‘1번’ 글씨가 지워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송 교수의 반박에 이 교수는 재반박을 하고 나섰다. 이 교수는 5일 민주당 최문순 의원에게 전한 ‘송 교수의 버블팽창이 가역적이라는 가정의 맹점’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송 교수의 주장을 반박했다. 보고서에서 이 교수는 "송 교수의 가정대로라면 폭발 직후 초기 버블은 반지름 0.33m에 온도가 3003℃가 된다. 이것이 어뢰 길이인 7m에 해당되는 곳까지 팽창하면 영하 63℃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를 얻게 된다"고 지적했다.이어 이 교수는 "대기압의 기압은 1기압이므로 버블 내의 압력에 비하면 버블 밖의 압력은 진공으로 간주할 수 있다. 이 비가역적 과정에서는 버블이 팽창할 때 굳이 추가 에너지를 소모할 필요가 없다"며 "팽창 전후의 온도가 똑같다"고 주장했다.그는 또 "어뢰 폭발에 초점을 맞춰 보면 7m 거리에 떨어져 있는 사람은 3000℃의 기체로 화상을 입을 것이며 이는 이공계 대학생이 1학년 때 배우는 물리학 교과서에 나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산다라박 “누구 손일까요?”…독특한 ‘아기손 반지’

    산다라박 “누구 손일까요?”…독특한 ‘아기손 반지’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이 아기손 장식이 달린 독특한 반지를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누군가의 손을 찍은 사진과 함께 “랙잭이들에게 내는 퀴즈! 이 손은 누구의 손일까요?”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산다라박이 공개한 사진 속의 손은 화려한 금색 뱅글을 찬 아기손 장식된 반지를 끼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어 산다라는 “푸둥푸둥하고 귀여우며 포스가 철철 넘치고 카리쑤마 있으며 허당끼도 있다! 푸둥한 손에 푸둥한 반지 잘 어울리죠? 혼자만 몰래 보려다가 보여주는 거에요!”라고 글을 이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 위에 또 손이 있어서 놀랐다”, “독특한 취향의 액세서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자신이 게재한 사진 속 손의 주인공이 누군지 아직 밝히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추측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서울 송파구 마천동의 한 다세대주택 반지하방에서 심하게 훼손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4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7시 30분경 이 다세대 주택의 한 세입자가 반지하방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시신을 발견한 세입자는 경찰 조사에서 “집 주인의 허락을 받고 2008년 3월부터 이 방을 창고로 쓰고 있었지만 그동안 시신을 보지 못했고 짐을 정리하러 내려갔다가 우연히 발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시신은 7㎡가량 넓이의 방에 뼈만 남은 채로 누워있었고 외상의 흔적은 없었다. 경찰은 방에 있던 옷가지와 시신의 체격, 구강구조 등으로 미뤄 일단 40대 전후의 여자로 보고있으며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인 등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유전자 정밀감식 등을 의뢰해 놓은 상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슈주 신동, 바지 홀딱 젖은 채 ‘예능투혼’

    슈주 신동, 바지 홀딱 젖은 채 ‘예능투혼’

    슈퍼주니어 신동이 반지가 홀딱 젖은 채 예능투혼을 벌였다. 최근 SBS E!TV (www.sbs.co.kr) <예능제작국>에 녹화 현장에 슈퍼주니어와 엠블랙이 출연, 서바이벌 게임을 벌였다. 예성팀과 신동팀으로 나눠 본격적인 게임에 돌입한 두 그룹은 두꺼운 침낭을 머리까지 뒤집어 쓴 채로 달려가 이불 위에 놓인 베개를 차지하는 흥미로운 게임을 진행했다. 침낭 때문에 덥고 힘들어하는 양 팀 멤버들에게 게임이 거의 끝나갈 무렵 받게 될 벌칙을 공개했다. 바로 땀나는 몸을 식히기 위해 준비했다는 얼음 벌칙. 게임에서 진 신동팀이 벌칙을 받게 됐고 얼음이 하필 바지 속으로 타고 내려가 신동의 엉덩이 부위가 흠뻑 젖는 사태가 벌어졌다. 신동은 엉덩이가 홀딱 젖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게임을 이어 나가며 예능투혼을 펼쳤다는 후문. 방송은 4일 밤 12시 예정.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MLB] ‘양키스 방출’ 찬호가 갈곳은?

    [MLB] ‘양키스 방출’ 찬호가 갈곳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37)는 시즌 전 필라델피아의 재계약 제안(1년간 300만달러)을 거절하고, 훨씬 낮은 연봉(1년간 120만달러)을 제시한 뉴욕 양키스를 택했다.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끼워볼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었다. 양키스에서도 구원투수로 좋은 활약을 보이던 박찬호에 대한 기대가 컸다. 하지만 허벅지 부상과 구위 하락이 결국 박찬호의 발목을 잡았다. 양키스 구단은 31일 클리블랜드의 구원투수 우완 케리 우드를 데려오면서 박찬호를 ‘지명할당’ 조치했다. 지명할당이란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사실상 방출 조치다. 박찬호는 시즌 초 중간계투 보직을 받았지만, 수차례 세이브 기회를 날려버렸다. 최근에는 패전투수로 전락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결정적으로 30일 추신수(28)가 뛰는 클리블랜드전에서 2이닝 3실점을 내주면서 벤치의 신뢰를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호의 시즌 성적은 2승1패 평균자책점 5.60. 노모 히데오(일본·은퇴)가 보유한 동양인 최다승(122승)에 1승을 남겨두고 있어 구단의 결정이 야속하기만 하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박찬호는 “양키스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 이것이 야구경력의 끝이라면 양키스행은 최고의 결정이었다.”면서 “아직 더 뛸 수 있다. 선수생활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박찬호의 거취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박찬호는 앞으로 10일 이내에 자신을 원하는 팀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마이너리그행이나 자유계약선수(FA) 선언을 해야 한다. 문제는 박찬호를 원하는 팀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다. 현실적으로 박찬호가 마이너행을 택하기는 힘든 만큼, FA를 선언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미아 신세로 전락할 가능성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한편 추신수는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전, 7회 결승 2루타를 터뜨리는 등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작성했다. 타율은 .295로 올랐다. 팀은 2-1로 승리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면목동 ‘발발이’…4차례 성폭행 용의자 동일

    지난해 5월부터 서울 면목동에서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경찰은 ‘면목동 발발이’로 불리는 연쇄성폭행범을 잡기 위해 수사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30일 서울 중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면목동의 한 반지하방에서 20대 여대생 A씨가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성폭행범은 길이 20㎝ 이상의 회칼을 사용해 A씨를 위협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이 최근 현장에서 범인이 흘린 땀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내 분석한 결과 지난해부터 발생한 다른 성폭행 사건 3건 용의자의 DNA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왔다. 경찰은 강력팀을 총동원해 주변 폐쇄회로(CC) TV 자료를 확보하고, 용의자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들어 범행 간격이 짧아지고 흉기를 사용하는 등 흉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인근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女의 로망 ‘프로포즈’로 내 여자를 빛내고 싶다면?

    女의 로망 ‘프로포즈’로 내 여자를 빛내고 싶다면?

    최근 트렌디한 영화들에서 다양한 프로포즈 씬을 통해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그 중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 가득한 영화 ‘섹스앤더시티’에서는 그에 걸 맞는 특별한 프로포즈가 있었다.1편에서 펜트하우스의 넓은 드레스 룸과 함께 그녀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마놀로 블라닉’ 슈즈가 프로포즈의 징표였다면, 2편에서는 부부간의 갈등 끝에 화해의 사랑의 정표로 다이아몬드를 싫어하는 캐리에게 빅은 블랙 다이아몬드 반지로 항상 보고 생각하라는 환상적인 사랑의 벌을 내리며 또 한번 청혼함으로써 여성들의 부러움과 한편으로는 남성들의 원성을 듣기도 했다.또 하나, 여성들을 설레게 했던 요즘 뜨는 프로포즈는 영화 ‘이클립스’의 명 장면 중 가장 많이 회자 되고 있는 장면으로 초 절정 훈남 주인공 에드워드가 벨라에게 매 순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맹세 하며 무릎을 꿇고 어머니의 유품인 다이아몬드 반지로 청혼하며 영화는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영화 속 여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프로포즈에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청혼 반지이다. 여자들은 신데렐라를 읽던 꼬마 소녀 시절부터 프로포즈를 받는 장면과 함께 나만의 반지를 상상한다. 프로포즈용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는 그 때가 모든 여자들이 바라는 로망의 순간이다.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STONEHENgE)’에서 평생 잊지못할 프로포즈를 위한 별과 달의 주얼리 ‘스톤헨지(STONEHENgE)’의 ‘Diamonds for Propose’를 선보였다.멜리 다이아몬드와 1부, 2부 다이아몬드가 셋팅돼 30만원 대에서부터 100만원대까지 합리적인 가격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움이 돋보여 프로포즈 및 웨딩 세트로 적정하다. 평소에는 여러 디자인의 반지를 레이어링해 착용하면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하기에 더 없이 좋을 아이템이다.소박한 듯 우아한 웨딩 스타일을 대표했던 탤런트 이영애의 반지도 일명 참깨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멜리 다이아몬드’로 부담스러운 웨딩 반지보다는 실용적이고 편안함이 강점이 돼 젊은 커플들에게 각광받고 있다.이에 스톤헨지는 멜리 다이아몬드가 모여 반짝임을 더한 스타일과 메인 다이아몬드에 멜리 다이아몬드가 셋팅 된 스타일, 메인 다이아몬드만으로 심플한 쏠리테어 스타일 등 다양한 디자인의 세트 상품도 선보였다.부담스러워서 깊숙이 모셔둬야만 했던 예물 보다는 항상 가까이에 지니고 보면서 그날의 행복했던 약속을 기억할 수 있는 스톤헨지 다이아몬드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해 보는 건 어떨까.스톤헨지 ‘Diamonds for Propose’ 는 전국 주요 백화점 내 주얼리 편집 숍 ‘모자익(MOSAIC)’에서 만날 수 있다.사진 = 스톤헨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女의 로망 ‘프로포즈’로 내 여자를 빛내고 싶다면?

    女의 로망 ‘프로포즈’로 내 여자를 빛내고 싶다면?

    최근 트렌디한 영화들에서 다양한 프로포즈 씬을 통해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그 중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 가득한 영화 ‘섹스앤더시티’에서는 그에 걸 맞는 특별한 프로포즈가 있었다.1편에서 펜트하우스의 넓은 드레스 룸과 함께 그녀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마놀로 블라닉’ 슈즈가 프로포즈의 징표였다면, 2편에서는 부부간의 갈등 끝에 화해의 사랑의 정표로 다이아몬드를 싫어하는 캐리에게 빅은 블랙 다이아몬드 반지로 항상 보고 생각하라는 환상적인 사랑의 벌을 내리며 또 한번 청혼함으로써 여성들의 부러움과 한편으로는 남성들의 원성을 듣기도 했다.또 하나, 여성들을 설레게 했던 요즘 뜨는 프로포즈는 영화 ‘이클립스’의 명 장면 중 가장 많이 회자 되고 있는 장면으로 초 절정 훈남 주인공 에드워드가 벨라에게 매 순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맹세 하며 무릎을 꿇고 어머니의 유품인 다이아몬드 반지로 청혼하며 영화는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영화 속 여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프로포즈에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청혼 반지이다. 여자들은 신데렐라를 읽던 꼬마 소녀 시절부터 프로포즈를 받는 장면과 함께 나만의 반지를 상상한다. 프로포즈용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는 그 때가 모든 여자들이 바라는 로망의 순간이다.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STONEHENgE)’에서 평생 잊지못할 프로포즈를 위한 별과 달의 주얼리 ‘스톤헨지(STONEHENgE)’의 ‘Diamonds for Propose’를 선보였다.멜리 다이아몬드와 1부, 2부 다이아몬드가 셋팅돼 30만원 대에서부터 100만원대까지 합리적인 가격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움이 돋보여 프로포즈 및 웨딩 세트로 적정하다. 평소에는 여러 디자인의 반지를 레이어링해 착용하면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하기에 더 없이 좋을 아이템이다.소박한 듯 우아한 웨딩 스타일을 대표했던 탤런트 이영애의 반지도 일명 참깨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멜리 다이아몬드’로 부담스러운 웨딩 반지보다는 실용적이고 편안함이 강점이 돼 젊은 커플들에게 각광받고 있다.이에 스톤헨지는 멜리 다이아몬드가 모여 반짝임을 더한 스타일과 메인 다이아몬드에 멜리 다이아몬드가 셋팅 된 스타일, 메인 다이아몬드만으로 심플한 쏠리테어 스타일 등 다양한 디자인의 세트 상품도 선보였다.부담스러워서 깊숙이 모셔둬야만 했던 예물 보다는 항상 가까이에 지니고 보면서 그날의 행복했던 약속을 기억할 수 있는 스톤헨지 다이아몬드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해 보는 건 어떨까.스톤헨지 ‘Diamonds for Propose’ 는 전국 주요 백화점 내 주얼리 편집 숍 ‘모자익(MOSAIC)’에서 만날 수 있다.사진 = 스톤헨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눈물의 돌’을 향한 악의 군주와의 혈투

    ‘눈물의 돌’을 향한 악의 군주와의 혈투

    TV판 ‘반지의 제왕’으로 불리는 ‘레전드 오브 시커 시즌2’가 다음달 2일부터 매주 월·화 오후 8시에 영화채널 OCN을 통해 방영된다. 뉴질랜드 올로케이션과 정교한 CG 작업에 ‘반지의 제왕’ 제작 스태프들까지 참여하는 등 편당 150만달러(약 18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된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덕분에 스케일이 큰 액션과 스펙터클한 영상을 자랑한다. 알려진 대로 ‘레전드 오브 시커’는 2500만부가 팔린 소설 ‘진실의 검’을 원작으로 한 작품. 시즌1에 비해 제작 규모가 불어난 것은 총 제작에 영화 ‘스파이더맨’의 감독 샘 레이미가 나서고, 드라마 ‘스파르타쿠스’ 제작자 롭 태퍼트가 책임 프로듀서를 맡았기에 가능했다. 모두 22회 분량이고, 미국 현지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방송됐다. 시즌1에서 평범한 나무꾼에서 세상을 구원할 시커로 선택받은 뒤 악의 군주 ‘라흘’을 처단한 리처드. 시즌2의 상대자는 절대악 ‘키퍼’와 다시 부활한 라흘이다. 시즌1에서 목숨을 잃은 뒤 지하계로 흘러들어간 라흘의 영혼은 그곳에서 새로운 주인 ‘키퍼’를 만나 부활하게 된다. 리처드는 이들 간의 결탁을 막기 위해 ‘눈물의 돌’을 찾으러 나선다. 그런데 리처드와 라흘 사이의 얽히고설킨 출생의 비밀이 등장하면서 리처드는 시커로서의 존재감을 의심받기도 한다. 물론 이 여행에는 리처드와 사랑을 이루는 마녀 케일란, 코믹 감초연기를 선보이는 미들랜드의 대마법사 제드가 동행한다. 다음주 월요일 방영될 1편 ‘지하계의 지배자’는 리처드의 친형이 라흘이고, 때문에 라흘의 왕권을 물려받을 사람은 바로 리처드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화요일 2편 ‘망자의 거래’는 키퍼가 라흘에게 다시 생명을 주는 과정을 그렸다. 부활에는 조건이 붙는데, 되살려주는 대신 그만큼 다른 사람의 목숨을 가져와야 한다는 것. 이후 본격적인 리처드 일행의 여행과 모험이 그려진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편집국> △국제부 차장 황수정△편집2부 〃 신동원 (8월1일자) ■법무부 ◇전보 △대변인 김영진△감찰담당관 오정돈△감찰담당관실 검사 안범진△법질서담담당관 이두식△법무심의관 김우현△법무심의관실 검사 박하영 장준희△법무과장 박근범△국제법무〃 김기준△국가송무〃 이상철△통일법무〃 이형택△통일법무과 검사 차순길△상사법무과장 김윤상△법조인력〃 박순철△검찰〃 권익환△형사기획〃 조상철△형사기획과 검사 김동주△공안기획과장 오인서△국제형사〃 권정훈△형사법제〃 김석재△범죄예방기획〃 김현채△범죄예방기획과 검사 김경수△보호법제과장 김영문△인권국장 박민표△인권정책과장 이승한△인권정책과 검사 황은영△인권구조과장 조남관△인권조사〃 김병구<법무연수원>△연구위원 위재천 김학석 백기봉 양근복△교수 양부남 손준호 최길수△기획과장 김한수<사법연수원>△교수 강경원 김현철 박두순 전석수 정중근 방기태 안미영 박재현 이영재<대검찰청>△대변인 한찬식[기획관]△범죄정보 전현준△과학수사 이용△수사 우병우△공안 이영만[담당관]△범죄정보1 김영종△범죄정보2 김재훈△과학수사 안상훈△디지털수사 안성수[과장]△정책기획 구본선△정보통신 이헌상△중수2 윤석열△첨단범죄수사 심재돈△형사1 이완규△형사2 문찬석△조직범죄 김회종△마약 박성진△피해자인권 김한수△공안1 이정회△공안2 최성남△공안3 김영규△공판송무 박은재△감찰1 김승식△감찰2 박계현[연구관]△연구관 황철규 황인규 김기동 김준연 김광수 심재철 이선봉 이헌주<서울고검>△검사 정현태 정명호 정만진 정병대 송승섭 김덕재 정대표 손기호 임무영 이의경 이석수 최준원 이종대 임채원 박진영 정성윤 문대홍 김홍우 안태근 최상훈 이선훈 이제관 박동진 원범연 김태광 윤웅걸 정용수 박철완 최세훈 김기문 장영돈 이상호 김진숙 박문수 최현기 김명희<대전고검>△검사 염웅철 박민호 정택화 서정식 강길주 이상대 이경수<대구고검>△검사 최영권 황보중 차동언 김철<부산고검>△검사 권태호 이학성 위재민 오세인 김호정 권도욱 남삼식 홍종호 심재계<광주고검>△검사 김인호 신배식 김진오 문무일 강찬우 강여찬 김인원 박형수 김성렬 김충한<서울중앙지검>△제2차장 공상훈△제3〃 윤갑근[부장]△형사1 신유철△형사2 김창△형사3 이기석△형사4 박철△형사5 이명순△형사6 차경환△형사7 김창희△형사8 박용호△조사 배성범△총무 전강진△공안2 안병익△외사 김석우△공판1 이주일△공판2 고기영△특수1 이동열△특수2 최윤수△특수3 송삼현△강력 김희준△첨단범죄수사1 이천세△첨단범죄수사2 김영대△금융조세조사1 이석환△금융조세조사2 이성윤△금융조세조사3 이중희△부장 고석홍 송영호[부부장]△부부장 윤장석 곽규택 윤중기 박찬호 문홍성 김환 이완식 이정현 이원석 주영환 김종필 박영수 정순신[검사]△검사 서성호 박관수 양진호 정원혁 유천열 권순향<서울동부지검>△차장 김강욱[부장]△형사1 박진만△형사2 김훈△형사3 이상용△형사4 이흥락△형사5 이경훈△형사6 여환섭△공판 이용주[부부장]△부부장 신성식[검사]△검사 장혜영<서울남부지검>△차장 이창재[부장]△형사1 양재식△형사2 박경춘△형사3 김경태△형사4 홍순보△형사5 김주원△형사6 차맹기△공판 김찬중[부부장]△부부장 정진기 오택림<서울북부지검>△차장 조은석[부장]△형사1 추일환△형사2 류일준△형사3 최운식△형사4 이중제△형사5 허철호△형사6 김태철△공판 최용석[부부장]△부부장 김철수<서울서부지검>△차장 봉욱[부장]△형사1 방봉혁△형사2 이형철△형사3 이영주△형사4 이수철△형사5 이원곤△공판 김용남[검사]△검사 주용완<의정부지검>△차장 지익상[부장]△형사1 정중택△형사2 옥선기△형사3 김성일△형사4 박형관△형사5 한상진△공판송무 이상규[부부장]△부부장 박철완 명점식[검사]△검사 최재준 손상욱<고양지청>△지청장 이명재△차장 김광준△부장 김성진 지석배 이진우<인천지검>△제1차장 정인창△제2〃 김수창[부장]△형사1 김청현△형사2 남상봉△형사3 권오성△형사4 임진섭△형사5 변창훈△공판송무 변창범△공안 김충우△특수 윤희식△강력 이영기△외사 이원규△부장 강남일[부부장]△부부장 김영익 김종형 최영운[검사]△검사 노정옥 정재신<부천지청>△지청장 이영렬△차장 박정식△부장 김태훈 김성준 박성수△부부장 박승환<수원지검>△제1차장 김영준△제2〃 박경호[부장]△형사1 김경석△형사2 이용민△형사3 유호근△형사4 변광호△공판송무 노정연△공안 이태형△특수 한동영△강력 윤재필△부장 이종철[부부장]△부부장 배종혁 황현덕[검사]△검사 박기완 이승훈 임예진<성남지청>△지청장 변찬우△차장 김오수△부장 민영선 정연복 오자성△부부장 최용훈△검사 이세희<여주지청>△지청장 박은석△부장 배재덕<평택지청>△지청장 이정만△부장 강해운<안산지청>△지청장 오광수△차장 구본진△부장 류혁상 김성은 이태한 정지영<안양지청>△지청장 김주현△차장 김회재△부장 고범석 유종완 임석필<춘천지검>△차장 홍효식△부장 임용규 황순철△부부장 도진호△검사 이선호<강릉지청>△부장 서종혁△검사 반지<원주지청>△지청장 최종원△부장 전승수<속초지청>△지청장 고흥<영월지청>△지청장 정수봉<대전지검> [부장]△형사1 허태욱△형사2 허상구△형사3 김용승△공안 최태원△특수 최경규△공판 김신환[부부장]△부부장 김영기 이철희 김신[검사]△검사 최기영 김윤용<홍성지청>△지청장 김종민<공주지청>△지청장 김병현<논산지청>△지청장 박장우<서산지청>△지청장 박균택<천안지청>△지청장 조희진△부장 홍준영 유성열<청주지검>△차장 정상환△부장 김봉석 박성동 박용기△부부장 박소영<충주지청>△지청장 최창호<제천지청>△지청장 장영수<영동지청>△지청장 권순철<대구지검>△제2차장 안상돈[부장]△형사1 유상범△형사2 백방준△형사3 나기주△형사4 안성욱△공판 최득신△공안 윤영준△특수 김홍창△강력 이종환△부장 최성진[부부장]△부부장 김석우 김대현[검사]△검사 이명신 황성민 김호경<안동지청>△지청장 최재호<경주지청>△지청장 정필<포항지청>△지청장 송인택△부장 김기현<김천지청>△지청장 정석우△부장 조호경<상주지청>△지청장 이두봉<의성지청>△지청장 전형근<영덕지청>△지청장 이주형<대구서부지청>△지청장 조주태△차장 김용호△부장 조인형 권중영 정승면<부산지검>△제2차장 정점식[부장]△형사1 진경준△형사2 장호중△형사3 백종우△형사4 최정숙△형사5 정용진△공판 유혁△공안 최인호△특수 김재구△강력 양호산△외사 김도읍[부부장]△부부장 강지식 배용찬 전성원[검사]△검사 박진석 강정영 이승용<부산동부지청>△지청장 김해수△차장 김태영[부장]△형사1 이석우△형사2 서홍기△형사3 고민석<울산지검>△차장 이건태[부장]△형사1 이종근△형사2 고병민△공안 백용하△특수 서영민[검사]△검사 정화준<창원지검>△차장 곽규홍[부장]△형사1 백성근△형사2 이광민△공안 이종구△특수 이성희△공판송무 김관정[검사]△검사 윤석주 김윤관<진주지청>△지청장 이혁△부장 차승우<통영지청>△지청장 염동신△부장 이상억<거창지청>△지청장 김후곤<광주지검> [부장]△형사1 이재구△형사2 강신엽△형사3 유원근△공안 김형렬△특수 김호경△강력 심재천△공판 노상길[부부장]△부부장 장봉문 양요안 배용원[검사]△검사 이경석<목포지청>△지청장 김진수△부장 김덕길<장흥지청>△지청장 황의수<순천지청>△지청장 강인철△부장 김현호 하충헌 신호철<해남지청>△지청장 권순범<전주지검>△차장 정의식△부장 이일권 유일석 김용정△부부장 김홍태△검사 박진성 진을종<군산지청>△지청장 신동현△부장 윤춘구<정읍지청>△지청장 김훈<남원지청>△지청장 장영섭<제주지검>△차장 김주선△부장 박찬일 김연곤△부부장 유재영△검사 손명지◇타기관 파견 등 [파견]△국정원 박성근△여가부 신은선△공정거래위원회 나찬기△국민권익위 김종범△금융위원회 김범기△금융정보분석원 이준엽△외교통상부 최성완△주중대사관 노정환△식품의약품안전청 박기종△방송통신위 김종근△국회 최용규△헌법재판소 송연규△금융감독원 문성인△형통추진단 옥성대△정부법무공단 김택균△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이정호△한국거래소 김지헌[파견복귀]△여가부 홍종희△공정거래위원회 고건호△국민권익위 이광수 이진동△지식경제부 조상수△부산시 정재훈△인천시 이중재(감사원 파견)△형사정책연구원 정병하△진실·화해위 박길용 김진원◇신규임용△법무부 검찰과 검사 조상준△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백재명△서울서부지검 검사 이준식◇보호직 <부이사관 승진>△치료감호소 서무과장 손외철<서기관 승진>△수원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이상흠△부산보호관찰소 〃 차철국△광주보호관찰소 〃 윤태영△〃 순천지소장 박성기△부산소년원 서무과장 박실경△대구소년원 〃 김용장△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오한표<서기관 전보>△인천보호관찰소 부천지소장 이형섭△대덕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심재술 ■국방부 ◇부이사관 승진 △조직관리담당관 이남우◇과장 <승진>△군인연금과장 이정수△정보화정책담당관 박균태<전보> [담당관]△정책홍보 한현수△직무감찰 유동주△군수감사 문행식△기획총괄 김동주△정보체계통합 나형두[과장]△국제정책 김성준△보건정책 유균혜[국립서울현충원]△현충과장 이형모[10.27법난피해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총괄과장 강성흡 ■국세청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 김명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총장 △교학부총장 최병규△대외〃 주대준△연구〃 양동열△ICC〃 강민호◇학장·학장급△자연과학대학장 이용희△생명과학기술〃 이상엽△공과〃 박승빈△문화과학〃 김동원△경영〃 라비쿠마르(K.RaviKumar)△정보과학기술〃 이용훈△글로벌협력본부장 임용택△CFO 조국준◇처장·처장급△교무처장 이균민△교학기획〃 박희경△입학〃 김도경△학생〃 이승섭△연구〃 이창희△학술정보〃 김명호△행정〃 이상문△산학협력단장 장재석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부원장 장진규△신성장동력센터소장(녹색성장팀장 겸임) 배용호△경제분석단장 하태정 ■코트라 ◇전보 <총괄> △동남아대양주지역(싱가포르KBC센터장 겸임) 윤희로△CIS지역(모스크바KBC센터장 〃) 노인호△아프리카지역(요하네스버그KBC센터장 〃) 김병삼△칭다오 권용석△하노이 선석기△아테네 윤강덕△홍콩 손수득△후쿠오카 김민환△밴쿠버 양국보△알제 양인천△파나마 김상순△알마티 임채근△다카 김삼식△양곤 박철호△바그다드 남기호△타슈켄트 이종섭△청두 임성환<수출인큐베이터운영팀장>△싱가포르 김유정△호치민 장준상 ■서울대 △재단법인 서울대발전기금 상임이사 김형주 ■신한금융투자 ◇전보 <지점장> △명품PB센터강남 김성동△평촌 우동훈△송파 곽병주△산본 김동한<부서장>△주식운용부 이민국△전략영업팀 안상준△OTC영업부 최영식△FICC운용부 이재신△미래전략실 신동한△PI부 박성우△채권영업부 오해영△홍콩IB센터 주상수△IB지원팀 전혁 ■LIG투자증권 ◇신임 부서장 △PE팀장 조용연 ■극동건설 △플랜트환경사업본부 환경사업담당 상무 이억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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