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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비-전지현, 열애설 3者 진실공방

    언론-비-전지현, 열애설 3者 진실공방

    가수 겸 배우 비와 배우 전지현의 열애설을 둘러싼 양측 당사자와 언론매체 간 진실공방이 과열양상을 띠고 있다.10일 오전 한 매체는 비와 전지현이 재벌가 유력인사의 주선으로 만나 지난해 10월부터 교제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비와 전지현 각각의 모습, 두 사람의 차량 등을 찍은 사진을 증거자료로 덧붙였다.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각, 또 다른 매체는 비와의 전화 인터뷰 내용을 통해 열애사실을 반박했다. 비는 열애설 최초 보도매체의 추가 사진공개에 자신감을 나타내며 교제에 대한 의혹을 일축했다.이후 두 사람의 팬과 네티즌들은 혼란에 빠졌다. 비와 전지현, 양측 모두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황에서 열애 진위여부는 누리꾼들 사이에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으며 각종 루머와 억측이 쏟아져 논란이 가중됐다.결국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측은 같은 날 오후 “(비는)전지현씨와 드라마 건 등으로 인해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재력가 유력인사의 소개 등 열애설에 대한 애기는 사실이 아니다”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이어 소속사 측은 “아이파크의 출입에 대해서도 지인이 살고 있어서 지인의 집에 드나들었을 뿐이다. 보도된 사진의 경우 각기 다른 사진을 찍어서 보도 되었고 가족과의 반지 또한 왜곡 되어서 사랑의 증표로 포장된 것 또한 너무 속상하다”며 불쾌감을 표시했다.이 같은 비와 소속사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반응은 반신반의가 주를 이뤘으며 일부 네티즌들은 ‘사실이다’, ‘아니다’로 편을 나눠 공식입장의 신뢰도를 놓고 지루한 입씨름을 벌였다.또한 소속사 측이 법적대응 방침을 시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열애설 단독 보도매체가 교제사실에 대한 확신을 굽히지 않고 소속사 측의 입장을 조목조목 문제 삼아 정확한 사실입증 및 사태해결에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vs소지섭vs태양,남성미 넘치는 주얼리 대결

    비vs소지섭vs태양,남성미 넘치는 주얼리 대결

    남성 스타들도 여배우들만큼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패션 분야 중 가장 보수적인 부분인 주얼리 영역에서도 뛰어난 감각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연예가 패셔니스타로 손꼽힐만한 배우 소지섭과 가수 비,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태양이 그 예다.이들은 중요한 행사 시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을 하기로도 유명한데 이들이 공통적으로 선택한 주얼리는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크롬 하츠(Chrome Heart)’의 제품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일반 남성들이 선뜻 스타일링 하기 어려운 인상이 강한 주얼리를 클래식한 분위기의 옷에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더욱 엣지 있는 남성 패션으로 완성했다.◆야성미 넘치는 비이번 신규 스페셜 앨범의 자켓 사진과 화보를 통해 비는 그 동안 야심차게 준비해온 환상적인 복근과 장골근을 공개해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흠잡을 데 없는 초콜릿 복근으로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줬는데, 여기에 중세풍의 앤티크 디자인의 주얼리가 거칠고 야성적인 느낌이 근육질의 몸을 더 돋보이게 하면서 섹시함을 강조하고 있다.◆댄디한 섹시가이 소지섭‘소간지’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소지섭은 평상 시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을 자주 하는데 크롬하츠 매니아 답게 일상 생활에서도 액세사리는 항상 빠지지가 않는다.특히 지난 장동건-고소영 커플 결혼식에 참석한 소지섭은 블랙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감각적인 블랙 카리스마를 연출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영화 시사회나 주요 행사에서도 블랙을 선호하는데 매번 그의 주얼리 스타일링은 인상적이다. 반지, 목걸이, 벨트 등 여러 아이템으로 인해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주얼리 스타일링이었지만 깔끔한 의상과 매치해 조화를 이뤘다. ◆스타일아이콘 빅뱅 태양태양은 아이돌 스타일아콘답게 앞서가는 패션을 선보이는데 평소 지향하는 스타일을 엿보면크롬하츠의 매니아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지난 쇼, 오락 프로그램 출연 시에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의상으로 카키색의 밀리터리 느낌의 자켓과 꾸미지 않은 듯한 실버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했다. 목걸이, 팔찌, 반지 등 모두 개인 ‘크롬하츠’ 소장품이라고 한다.뮤직비디오와 일상 생활 파파라치 컷에서도 데님과 심플한 블랙 티셔츠를 즐겨 입는데 블랙후드는 태양 외에도 지드래곤, 테디 등 YG 패밀리 맴버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마무리로 무심한 듯한 실버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해 주니 더욱 세련되며 최고의 아이돌 그룹답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아내고 있다.크롬하츠는 1989년 오너이자 디자이너인 리차드 스탁(Richard Stark)과 그의 부인인 로리 린 스탁 (Laurie Lynn Stark)이 제작한 브랜드로 1996년 뉴욕에 첫 매장을 열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크롬 하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측 “열애설 절대 아니다” 공식입장 표명

    비 측 “열애설 절대 아니다” 공식입장 표명

    가수 겸 배우 비 측이 여배우 전지현과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전지현 씨와 드라마건 등으로 인해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재력가 유력인사의 소개 등 열애설에 대한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아이파크의 출입에 대해서도 지인이 살고 있어서 지인의 집에 드나들었을 뿐이다. 보도된 사진의 경우 각기 다른 사진을 찍어서 보도 됐고 가족과의 반지 또한 왜곡 되어서 사랑의 증표로 포장된 것 또한 너무 속상하다.”고 전했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측은 사실이 아닌 기사에 대해 상담한 유감을 표현한 뒤 “비가 유명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보호가 전혀 되지 않은 사실이 안타깝고 법적인 조치도 강구할 예정이다.”고 강경대응 할 뜻을 내비쳤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비와 전지현이 지난해 10월 이후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재벌가 유력인사를 통해 알게 됐으며 자택 등에서 비밀데이트를 즐겨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소속사 “전지현과 열애설..소송 검토중”

    비 소속사 “전지현과 열애설..소송 검토중”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가 ‘열애설 보도’에 대한 법적 소송을 검토 중이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전지현과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비가 유명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보호가 전혀 되지 않은 사실이 안타깝고 법적인 조치도 강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비와 전지현이 지난해 10월 이후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재벌가 유력인사를 통해 알게 됐으며 자택 등에서 비밀데이트를 즐겨왔다는 것. 이에 대해 비의 소속사 측은 “전지현 씨와 드라마건 등으로 인해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재력가 유력인사의 소개 등 열애설에 대한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아이파크의 출입에 대해서도 지인이 살고 있어서 지인의 집에 드나들었을 뿐이다. 보도된 사진의 경우 각기 다른 사진을 찍어서 보도 됐고 비의 가족반지 또한 왜곡 되어서 사랑의 증표로 포장된 것이 너무 속상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기사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비가 유명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보호가 전혀 되지 않은 사실이 안타깝고 법적인 조치도 강구할 예정이다.”고 일부 매체의 경솔한 보도에 강경대응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러포즈 받다가 번개死 ‘비극적 사랑’

    프러포즈 받다가 번개死 ‘비극적 사랑’

    사랑하는 사람에게 프러포즈를 받는 감격적인 순간에 번개에 맞고 숨진 20대 여성의 비극적인 사연이 외신에 소개됐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테레시 주에 베다니 로트(25)는 1년 간 사랑을 키워온 남자친구 리차드 버틀러(30)와 최근 산에 올랐다가 번개에 맞아 변을 당했다. 하이킹이 취미였던 두 사람은 장대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노스캐롤라이나 맥스피치볼드에 올랐다. 버틀러는 평소 ‘이 산에 한번 꼭 오르고 싶다.’고 말하던 여자친구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하려고 만발의 준비를 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기상은 점점 더 악화됐고 번개까지 쳤다. 정상에 오른 버틀러는 더 지체 할 수 없다는 생각에 프러포즈를 하려고 했지만 그 때 하늘에서 번개가 연달아 세 번 쳤고 버틀러와 로트는 그 자리에서 기절했다. 버틀러는 “간신히 눈을 떴을 때 몸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고 다리에는 힘이 빠져 있었다.”면서 “여자친구는 몇 m 떨어진 곳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일어나지 못했다.”고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구조요청을 해야 했지만 휴대전화기는 꺼져 있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리에 힘이 풀려 여자친구를 엎고 내려갈 수도 없었다. 그는 필사의 힘을 다해 홀로 뛰어 내려가 구조를 요청했다. 약 한 시간 만에 버틀러는 구조대와 함께 사고 지점에 도착했지만 이미 로트는 숨진 뒤였다. 프러포즈를 하기 직전 여자친구를 잃은 버틀러는 눈물을 흘리며 준비한 약혼반지를 차가운 로트의 손가락에 끼운 것으로 전해졌다. 버틀러는 최근 미국 언론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베다니는 내가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한 걸 눈치 채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면서 “그녀는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었고 누가 뭐래도 나의 약혼자였다.”고 슬퍼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반지의 제왕 ‘귀환’..네티즌 “프로도 죽었잖아?”

    반지의 제왕 ‘귀환’..네티즌 “프로도 죽었잖아?”

    ‘반지의 제왕’의 전편격 J.J.R 톨킨의 원작 소설 ‘호빗’이 영화화된다. 판타지 영화 ‘반지의 제왕’시리즈의 프리퀼격 ‘호빗’(The Hobbit)이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감독을 맡은 ‘반지의 제왕’시리즈의 피터잭슨 감독은 현재 막바지 각본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관객 6백만 신화에 빛나는 ‘반지의 제왕’의 귀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또 한번의 신화가 완성 되겠다.”, “다시 돌아오는 ‘반지의 제왕’ 이라니 정말 ‘왕의 귀환’이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반지의 제왕’ 마지막 시리즈에서 엇갈려 해석됐던 간달프와 프로도의 ‘죽음’이 다시 관심사로 떠올랐다.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 프로도, 간달프, 빌보는 서쪽 불멸의 땅인 ‘발리노르’로 떠난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프로도와 간달프는 이미 죽었는데 다시 나오나?”, “아니다, 죽은 게 아니라 그냥 불명의 땅으로 떠난 것”, “어쨌든 프로도와 간달프가 다시 돌아오는 거냐?” 등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던졌다. ‘호빗’은 ‘반지의 제왕’시리즈에서 중간계를 지켜낸 프로도가 아닌, 삼촌 ‘빌보의 모험담’을 담은 이야기다. 빌보는 마법사 간달프 등과 여행을 떠나고 여행길에서 골룸이 품고 있던 ‘절대반지’를 손에 넣는다. 한편 현재 ‘호빗’은 ‘반지의 제왕’에 출연했던 모든 배우들을 대상으로 캐스팅 중이며 캐스팅 확정된 배우는 간달프 역의 맥켄런, 골룸 역의 앤디 서키스 등이 있다. 사진 = ‘호빗’ 포스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랜도 블룸, 충격고백 “난 사실 난독증 환자”

    올랜도 블룸, 충격고백 “난 사실 난독증 환자”

    ‘반지의 제왕’에 출연했던 배우 올랜도 블룸이 독서장애가 있음을 고백했다. 미국 뉴욕데일리 등의 외신에 따르면 블룸은 지난 2일(현지시간) 뉴욕의 록펠러대학교에서 열린 장애어린이재단 ‘차일드 마인드 인스티튜트’행사에 참석해 자신이 어린시절 난독증 때문에 학업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어 블룸은 “지금까지도 영화의 대본을 읽고 외우는 데 남들보다 몇 배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자신이 장애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 덕분이었다고 언급했다. 한편 영국 출신의 올랜도 블룸은 난독증 장애를 극복하고 영화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러브 앤 트러블’ 등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미남배우로 발돋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사장님의 실망 형사가 여비서에게 물었다. “왜 사장님께서 창밖으로 뛰어내렸어요? ” 여비서는 흐느끼면서 대답했다.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두 달 전에는 밍크코트를, 지난달에는 스포츠카를, 그리고 어제는 다이아 반지를 선물로 주셨어요. 그러고는 저하고 하룻밤을 지내려면 얼마를 줘야 하냐고 물었어요.” “그래서 뭐라고 대답했어요? ” 형사가 다그쳐 물었다. “회사 내 딴 사내들처럼 20만원만 달라고 했어요.” ●들켰사옵니다 어느 날 세종대왕께서 암행사찰을 나섰다. 이때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가 임금을 호위했다. 그런데 어느 주막에 들렀다가 벽에 붙은 글귀를 보았다. ‘손님은 왕이다’. 그 글귀를 본 사오정이 임금에게 이렇게 말했다. “전하, 들켰사옵니다.”
  • 故 장진영 남편, ‘프러포즈’ 사진 공개...“그립다”

    故 장진영 남편, ‘프러포즈’ 사진 공개...“그립다”

    배우 故 장진영 남편 김영균(44)씨가 지난해 장진영의 생일에 프러포즈를 했던 사진을 공개했다.김영균씨는 지난 3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장진영이 생일파티에서 즐거워하는 모습과 프러포즈를 받고 감격해하는 모습 등 총 6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그는 미니홈피에 “6월, 진영이의 생일달을 맞아 작년 생일파티사진 올렸습니다. 올해에는 저와 여러분만이 참석하는 자리가 되겠네요.”라고 글을 남겨 오는 14일 장진영의 생일을 맞아 사진을 올렸다. 김영균씨가 올린 사진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가 꽃과 촛불로 장식한 하트 안에서 장진영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사진이다. 김영균씨는 무릎을 꿇고 장진영에게 반지를 주며 프러포즈를 했고 장진영은 한 손을 가슴에 올리며 감격스러워하는 모습이다.짧은 머리에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장진영은 지인들과 어울려있는 사진 속에서 연신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모습을 보여 김영균씨의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프러포즈 사진 외에도 장진영이 핑크색 고깔모자를 쓰고 남편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는 사진과 김영균씨는 장진영에게 편지를 읽어주고 있고 장진영이 눈물을 흘리고 있는 듯한 사진이 공개됐다.김영균씨는 사진 공개와 함께 “오는 6월 14일 장진영의 생일을 맞이하여 일요일인 13일 오후에 여러분과 함께 조촐한 기념을 하고자 한다.”며 “그녀에게 아직도 그녀를 기리는 많은 팬들이 있음을 알려주고 싶고 그동안 저에게 많은 성원과 위로를 주셨던 가족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고자하는 마음으로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고인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갑자기 또 그리움이 몰려온다.”, “김영균씨 너무 많이 슬퍼하지 마세요.”, “참 아름다운 사랑이다.”, “아 눈물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김영균씨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해-선예, ‘음중’서 커플링 인증...’사귈까?’

    동해-선예, ‘음중’서 커플링 인증...’사귈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와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예가 MBC ‘놀러와’에서 커플이 된 기념으로 받은 커플반지를 방송을 통해 인증했다.지난 31일 방송된 ‘놀러와’에 슈퍼주니어 다섯 멤버와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희철 동해 신동 규현이 출연해 ‘골방 미팅’을 했다.이날 방송에서 동해는 “한번 찍으면 무조건 내 여자로 만든다.”며 “선예가 오디션을 봤을 때부터 쭉 지켜봤다.” 등 선예에게 호감을 보였다. 또 동해는 선예에게 “방송 끝나고 같이 영화 보러 가자”며 계속해서 관심을 나타냈다.이에 선예는 “연습하러 가야한다.”고 거절하자 동해는 “춤 연습 말고 저랑 같이 사랑 연습하실래요?”라고 말해 선예를 놀라게 했다.선예와 동해는 ‘골방 미팅’ 커플 결정에서 서로를 선택해 커플이 됐고 ‘놀러와’에서 준비한 주먹 만한 크기의 큐빅이 달린 커플반지를 선물 받았다.이 두 사람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이 커플반지를 인증했다. 동해는 슈퍼주니어 무대에서 개인파트 때 이 반지를 들어 보였고 선예는 특별 MC로 진행할 때 반지를 선보였다.이날 방송은 본 네티즌들은 “우리 동해오빠만은 안된다.”, “둘이 잘 어울린다. 그냥 사겨라.”, “선예야. 돌아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놀러와’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가인과의 커플링 공개...’자꾸 자랑하게 돼’

    조권, 가인과의 커플링 공개...’자꾸 자랑하게 돼’

    그룹 2AM 리더 조권이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가인과 함께한 커플링을 자랑했다.지난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2’에 출연한 조권은 새로 영입된 패밀리 멤버 희철로부터 “소녀시대 멤버 중 누가 좋으냐?”라는 질문을 받았다.이에 개그맨 신봉선이 조권이 말하기도 전에 “얘는 브아걸!”이라 부러운 듯 대답하자 희철이 조권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를 보고 “무슨 반지냐”고 물었다.조권은 “가인과 나눠 낀 커플링이다.”며 “자꾸 자랑하게 된다.”고 부끄러운 듯 한손으로 입을 가리고 커플링이 잘 보이도록 손등을 보이며 가인의 팔불출 남편의 모습을 한껏 뽐냈다. 조권과 가인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아담커플’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그룹 2PM 멤버 택연은 계속해서 끊이지 않는 열애설 상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를 지목했고 게스트로 출연한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과 유빈은 배우 윤상현을 지목했다.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2’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월드컵 D-14] ‘특급조커’ 안정환 개봉박두

    두 번의 월드컵에서 3골(2002년 2골·2006년 1골)을 넣었다. 매번 승부를 결정짓는 골이어서 짜릿함은 더 컸다. 이젠 축구대표팀 막내들과 13살 차이가 나는 삼촌뻘이지만 골든골의 강렬한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을 앞둔 ‘반지의 제왕’ 안정환(34·다롄 스더)이 남아공에서 ‘특급조커’로 활약하겠다고 다짐했다. 27일 오스트리아 노이슈티프트의 캄플훈련장에서 회복훈련을 가진 뒤 “내 역할이 경기 흐름을 바꾸는 것이라면 그렇게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설렘도 숨기지 않았다. 안정환은 “오스트리아로 오면서 월드컵이 다가왔다는 것이 실감 난다. 환경이 변했지만 마음가짐은 더욱 강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1000m가 넘는 고지대인 데다 캠프 도착 후 첫 훈련이지만 크게 힘든지 모르겠다. 다리가 많이 좋아졌다.”면서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박주영(AS모나코)-이근호(이와타)-이동국(전북)-이승렬(FC서울) 등 공격진이 마지막까지 치열한 엔트리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안정환은 느긋한 편이다. 중국 슈퍼리그에서 맹활약한 안정환은 3월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21개월 만에 ‘허정무호’에 소집됐다. 코트디부아르전에 잠깐 얼굴을 비친 이후 에콰도르·일본전에 나서지 않았다. 그러나 허정무 감독의 신뢰는 굳건하다. 안정환을 발탁하면서 “경험과 능력이 있어 테스트가 필요없는 선수다. 후반에 경기가 잘 안 풀릴 때 흐름을 바꿔 줄 카드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안정환이 월드컵에서 한 골만 더 넣으면 알 자베르(사우디아라비아)를 뛰어넘어 아시아 최다골의 주인공이 된다. 월드컵 세 개 대회 연속골 기록도 세울 수 있다. 최고령 필드플레이어인 ‘특급조커’의 꿈이 알차게 영글고 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이혜림 앵커 졸도원인은 다이어트?

    이혜림 앵커 졸도원인은 다이어트?

    MTN 이혜림 앵커가 생방송 도중 졸도해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그녀의 건강악화가 과도한 다이어트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일부 네티즌들은 이혜림 앵커가 27일 오전 ‘굿모닝증시Q’ 1부를 진행하다 신음소리를 내며 옆으로 쓰러지자 그녀의 지난 22일자 미니홈피 다이어리 내용을 근거로 영양부족으로 인한 빈혈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이 앵커는 해당 일기에 ‘다이어트 음식책’, ‘반지’, ‘내가 처음으로 싼 과일 빈 통’ 등의 문구를 기재해 놓았으며 그중 다이어트가 누리꾼들에게 추측의 빌미를 제공했다.이 앵커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다이어트로 인한 졸도가 아니냐?”, “다이어트가 문제였던 것 같다”, “다이어트를 너무 심하게 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반응과 함께 조속한 쾌유를 비는 응원 메시지를 덧붙였다.한편 이 앵커는 충주MBC, 토마토TV 등의 아나운서직을 거쳐 MTN 뉴스앵커로 활약 중이다.사진 = 이혜림 앵커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男기자, 생방송 중 女앵커에 ‘깜짝 프러포즈’

    男기자, 생방송 중 女앵커에 ‘깜짝 프러포즈’

    핑크빛 사랑은 생방송을 타고~ 러시아에서 지난 20일(현지시간) 전파를 탄 생방송 뉴스 도중 남성 기자가 프로그램 여성 앵커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영어 뉴스채널 러시아 투데이의 ‘프라임 타임 러시아’의 여성 앵커 안나 페도로바는 게스트로 출연한 남성 기자에게 예기치 못한 청혼을 받고 기쁨을 숨기지 못했다. 알자지라 방송 소속 영국인 니브 바커 기자는 스튜디오에서 문화행사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갑자기 일어서서 페도로바를 향해 준비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안나, 당신에게 질문이 있다.”고 운을 뗀 그는 “당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알고 있다. 동료 진행자 네일 하베이와 여기에 있는 사람들, 당신의 가족까지도.”라고 말한 뒤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는 카메라를 보며 “안나와 난 2년 동안 교제해 왔다. 이제 나는 안나에게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을 하고 싶다.”면서 “안나 페도로바, 나와 결혼 주겠어?”라고 로맨틱한 청혼을 했다. 페도로바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나 이내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녀가 바커 기자가 꺼낸 청혼 반지를 받아들이고 사랑의 키스를 나누자 스태프들은 박수로 축하해줬다. 방송이 나간 뒤 결혼을 축하하는 시청자들의 전화가 끊이지 않았다. 한 여성 시청자는 “이렇게 로맨틱한 방송은 처음 본다. 두 사람이 평생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축하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용화, 서현과의 커플반지 도난 사건? ‘왜?’

    정용화, 서현과의 커플반지 도난 사건? ‘왜?’

    MBC ‘우리 결혼했어요’서 소녀시대 서현과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씨엔블루 정용화가 결혼반지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범했다. 정용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러브’ 를 기타 연주와 함께 부르던 중 그만 반지를 떨어뜨렸다. 갑작스런 사고에 당황한 정용화가 시선이 아래를 향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혹시 서현과의 결혼반지 잃어버린 것 아니냐” “당혹스러워 하는 모습을 봤는데 반지는 찾았는지 궁금하다” 는 등 정용화가 떨어뜨린 반지에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씨엔블루가 선보인 신곡 ‘러브’ 는 두 번째 앨범 타이틀곡으로 모던 록으로 어쿠스틱기타, 일렉 기타의 사운드 조합이 매력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사진 = 싱글즈, SM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캔 이종원 “조향기에게 청혼했었다” 고백 ‘왜?’

    캔 이종원 “조향기에게 청혼했었다” 고백 ‘왜?’

    그룹 캔의 이종원이 조향기에게 프러포즈를 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이종원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절친노트 3’에 출연해 “10년 전에 열었던 콘서트에 놀러온 조향기를 보고 첫 눈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공연하는 내내 조향기만 보일정도”라며 “우연히 조향기와 함께 한 회식자리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술에 취해 어머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껴주라고 주신 반지를 그녀에게 건넸다.”고 덧붙였다. 당시 조향기는 이종원에게 받은 반지를 받아두었다가 다음날 배기성에게 전해줬다. 배기성은 “조향기가 이종원에게 돌려주라는 반지를 보고 웃음이 터져나왔다.”며 “슈퍼맨 로고가 박힌 반지였던 것”이라고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범수, 결혼반지 눈에 띄네~

    [NTN포토] 이범수, 결혼반지 눈에 띄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이범수 이윤진 커플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의 러브스토리를 이야기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영어 선생님과 제자 사이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으며, 이날 결혼식은 이병헌 사회, 주례는 김종환 전(前) 합창 의장이 맡았다. 축가는 가수 환희, 휘성, SG워너비가 부른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채널 니켈로디언 ‘티미’ 방영

    터미네이터, 스타워스, 백 투 더 퓨처,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맨 인 블랙, 배트맨, 고질라, 슈퍼맨, 트랜스포머, 캐스트 어웨이, 샤이닝…. 모두 내로라하는 대작 영화들이다. 이 작품들을 한꺼번에 패러디해 즐거움을 주는 애니메이션이 방영된다.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에서 준비한 특별 프로그램 ‘티미네이터’다. 21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약 3시간에 달하는 작품을 6개 에피소드로 나누어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스폰지밥’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국 애니메이션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의 영화 패러디 특집이다.
  • 박중훈, 정유미 업고 달린 ‘깡패’된 사연

    박중훈, 정유미 업고 달린 ‘깡패’된 사연

    배우 박중훈이 후배 정유미를 업고 가파른 만리동 언덕배기를 달렸다.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의 제작사 JK필름측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중훈이 정유미를 업고 언덕배기를 달렸던 사연’을 전했다. 박중훈은 지난겨울 극중 반지하 방에 쓰러진 세진(정유미 분)을 들쳐 업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혹한의 추위 속에 연기투혼을 발휘했다. 박중훈은 기절한 듯 온 몸을 축 늘어뜨린 정유미를 업고 얇은 여름복장으로 가파른 언덕배기를 달렸다. 스태프들 사이에서 가장 힘들었던 촬영으로 손꼽히는 ‘언덕배기’ 씬은 다양한 각도의 촬영을 요하는 장면이었기 쉴 새도 없이 뛰고, 또 뛰는 촬영이 몇 차례나 강행됐다. 하지만 박중훈은 거듭된 촬영에도 지친 기색을 표하지 않는 ‘열혈투혼’으로 스태프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언덕배기’ 씬은 박중훈의 급박하고 코믹하게 모습이 담겨있어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영화 제작사 측은 “정유미가 촬영을 마친 후에도 죄송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박중훈의 어깨를 주물러줬다.”고 전했다. 박중훈은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 싸움도 못하고 입심도 거친 삼류건달 동철로 분해 특유의 유쾌하고 불량한 ‘깡패연기’를 선보인다. 또 ‘백옥미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정유미는 열혈 취업 준비생 새진역을 맡았다. 박중훈 정유미의 기막힌 동거 에피소드를 다룬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JK 필름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컴백‥80년대 복고 ‘원더 스타일’ 인기

    원더걸스 컴백‥80년대 복고 ‘원더 스타일’ 인기

    미국 진출로 한 동안 국내 가요계를 떠나 있었던 원더걸스가 컴백했다. 특히 새 멤버 ‘혜림’이 합류한 원더걸스는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더욱 많은 볼거리와 함께 보다 화려해진 레트로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컴백과 동시에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원더걸스의 80년대 복고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고고 80년대 복고로 돌아온 원더걸스새 앨범 ‘2 different tears’로 컴백한 원더걸스의 이번 컨셉트는 80년대 ‘복고’ 다. 이에 맞춰 원더걸스 멤버들은 에어로빅 복이 연상 될 만큼 화려한 형형색색의 의상과 높게 띄운 헤어스타일, 키치한 느낌의 액세서리를 더해 80년대 펑키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이번 시즌 트렌드가 데님과 네온 컬러를 바탕으로 한 80년대 디스코 스타일인 만큼 그녀들의 반짝이는 광택 소재와 레이스 소재를 혼합한 펑키 레트로 룩이 더욱 돋보였다.특히 그녀의 펑키 레트로 룩에 힘을 실어준 것이 바로 액세서리. 80년대 디스코 무드를 잘 살려주는 펑키하고 키치한 느낌의 주얼리가 그녀들의 복고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 주고 있다. 원더걸스는 몸에 핏 되는 네온 컬러 의상에 굵은 체인의 목걸이 또는 볼드한 반지와 이어링을 매치해 전체적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복고 아이템 하나면 나도 원더걸스원더걸스의 뮤직 비디오 풀 버전이 공개 된 이후 그녀들의 과감하고 화려한 스타일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특히 최근 들어 80년대 분위기의 ‘청청 패션’이나 네온 컬러 의상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원더걸스의 레트로 스타일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의상과 액세서리 모두 80년대 풍의 펑키한 요소를 연출 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에는 의상이나 액세서리 중 한 곳에만 포인트를 줘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다.화려한 컬러의 의상으로 포인트를 줬다면 심플한 귀걸이나 반지만으로 액세서리를 자제해 주는 것이 좋고 의상이 전체적으로 심플하다면 볼드하고 화려한 컬러의 칵테일링이나 귀걸이로 80년대 분위기를 더해 보는 것도 좋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이번 시즌 80년대 펑키한 레트로 스타일이 인기를 얻으면서 의상뿐 아니라 주얼리도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하지만 크고 화려한 주얼리가 부담스럽다면 어디에나 코디 하기 쉽고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은 칵테일링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형형색색 컬러풀한 칵테일링은 80년대 펑키한 느낌을 연출해주면서도 보다 웨어러블한 레트로 룩을 완성할 수 있게 해 준다.”고 말했다.사진 = 원더걸스 뮤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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