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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A] 챔피언 우승반지 주인공 가린다

    [NBA] 챔피언 우승반지 주인공 가린다

    미국프로농구(NBA)가 정규리그 대장정을 마치고 챔피언을 가리는 플레이오프(PO)에 돌입한다. NBA는 17일 테네시주 멤피스의 페덱스포럼에서 열린 멤피스와 댈러스의 경기 등 15경기를 끝으로 정규리그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멤피스가 1차 연장 접전 끝에 댈러스를 106-105로 꺾고 서부콘퍼런스 7위를 차지함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PO 대진표가 모두 짜여졌다. 서부콘퍼런스는 62승(20패)을 거둔 샌안토니오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오클라호마시티와 LA 클리퍼스, 휴스턴, 포틀랜드, 골든스테이트, 멤피스, 댈러스 등이 각각 PO 진출권을 확보했다. 지난해 파이널(챔피언결정전)에서 동부콘퍼런스의 마이애미를 상대로 7차전 접전 끝에 무릎을 꿇은 샌안토니오는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 서부콘퍼런스 1위를 차지한 덕에 PO 1라운드는 8위 댈러스와 치르게 됐다. 샌안토니오는 정규리그에서 댈러스에 4전 전승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올 시즌 최우수선수(MVP) 수상이 유력한 케빈 듀란트를 보유한 오클라호마시티도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1967년 창단한 오클라호마시티는 시애틀 시절인 1979년 우승한 이후 우승컵을 만지지 못했다. 2007년 데뷔해 아직 우승 반지를 끼지 못한 듀란트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동부콘퍼런스에서는 인디애나(56승 26패)가 디펜딩챔피언 마이애미를 밀어내고 2003~04시즌 이후 10년 만에 1위로 PO에 나갔다. 마이애미는 54승(28패)으로 2위를 차지했고 토론토와 시카고, 워싱턴, 브루클린, 샤롯데, 애틀랜타가 차례로 PO 티켓을 거머쥐었다. 인디애나는 그러나 최근 경기력이 좋지 않아 불안하다. 시즌 초반부터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던 인디애나는 막판 경기력이 떨어져 마이애미에 따라잡힐 뻔했다. PO 1라운드 통과도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킹’ 르브론 제임스와 드웨인 웨이드, 크리스 보시 등 스타들이 포진한 마이애미는 올 시즌도 강력한 우승 후보다. 지난달 말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던 웨이드가 최근 복귀해 PO에서는 정예 멤버를 가동할 수 있게 됐다. 브루클린도 다크호스로 주목할 만하다. 시즌 초반 부진한 탓에 순위는 6위에 그쳤지만 중반부터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보스턴에서 영입한 폴 피어스와 케빈 가넷이 선수 생활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사고 발생에서 침몰까지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사고 발생에서 침몰까지

    ‘세월호’는 원래 매주 화·목요일 오후 6시 30분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출발, 이튿날 오전 8시 제주에 도착하지만 15일엔 짙게 낀 안개로 출발이 2시간여 늦었다. 한 선원은 “엔진실에 있었는데 배 앞부분이 충격을 받았다. 암초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구조된 학생들도 “‘쿵’ 소리가 난 뒤 배가 기울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진도 주민은 “수심 40m로 암초가 거의 없는 곳”이라고 말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뚜렷하게 드러나는 암초가 없지만 최초 사고 위치와 침몰 위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동 경로를 살펴봐야 암초와 충돌 여부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신고된 위치는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방 2.9㎞이지만 침몰 지점은 17.3㎞다. 해양수산부는 “사고 해역은 주변보다 수심이 20m 낮은 암반지대”라고 암초 존재 가능성을 제기했다. 사고 사실은 세월호에 타고 있던 한 승객에 의해 최초로 알려졌다. 한모씨는 16일 오전 8시 58분 122 긴급전화로 “배에 물이 차고 있다”고 목포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 앞서 8시 52분 전남소방본부로 신고가 들어왔으나 정식으로 신고를 접수하고 조치를 취한 것은 해경이다. 사고 발생 시각은 신고 훨씬 전으로 보이지만 해경은 사고 선박으로부터 직접 받은 조난 신고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세월호가 신고 1시간여 전부터 사고 해역에 머물렀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한 어민은 배를 본 게 7시~7시 30분쯤인데 가만히 있기에 이상하게 여기다 돌아왔다고 귀띔했다. 사고 선박은 암초 충돌 또는 내부 이상으로 사고 현장에 1시간 넘게 서 있었으며, 8시 전부터 선박이 기울기 시작했고 침수가 진행된 것은 9시 직전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해수부는 “사고 선박이 8시 52분부터 반대 방향으로 표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승무원들이 안일하게 대처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침착하게 자리를 지키고 지시를 따르라”는 방송을 10차례 되풀이하다 10시 10분 침몰이 임박해서야 바다로 뛰어내리라는 방송을 내보냈다. 그제야 승객들이 선실 탈출을 시도했으나 시기를 놓친 뒤였다. 사고 선박 발전기 전원도 끊긴 상태여서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로 뛰어들거나 구조를 기다리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었다. 해경은 침몰 시점을 10시 45분으로 봤다. 구조된 서모(52)씨는 “침수에 이어 완전 침몰되기까지 2시간 가까이 걸렸지만 침몰만을 놓고 볼 때는 20여분밖에 안 걸렸다”고 말했다.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들도 “뭔가 충격을 받는 소리가 들린 뒤 30~40분 만에 선체가 90도 기울어졌다”고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 낮 12시 50분 단원고 2학년 정차웅(16)군의 시신이 처음으로 발견되고, 오후 4시까지 구조자가 170여명에 그치자 인명 피해는 없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비관적인 분석이 커졌다. 실종자 대부분이 선체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해경과 해군은 오후 6시쯤 잠수 전문인력 178명을 긴급 투입했다. 사고 수습을 총괄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승선 인원, 구조자, 실종자 수 등 기본적인 자료조차도 계속 혼선을 빚어 비난을 샀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세월호 항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해수부 발표…세월호 침몰 사고 원인은?

    “세월호 항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해수부 발표…세월호 침몰 사고 원인은?

    ‘세월호 항로’ ‘세월호 침몰 사고 원인’ 해양수산부는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사고와 관련 “사고 선박은 안전한 바닷길로 다녔다”고 밝혔다. 최명범 항해지원과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확인한 바로는 암초가 있어 배에 위해를 끼칠만한 상황은 아니었다”면서 “해도 상 암초는 없다”고 말했다. 해수부는 선박자동식별장치(AIS) 분석 자료를 근거로 사고 선박이 통상 다니는 항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명범 과장은 “바다는 도로와 다르다. 사고 선박은 늘 다니는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정기 여객선이라 해양경찰에서 승인받은 운행계획에 따라다니는 궤적이 일정하다는 것이다. 그는 “가다 보면 앞에 어선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200∼300m 움직일 수 있다. 그런 뜻에서 항로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했다. 사고 지점이 암반지대라는 것에 대해서는 “해저지질 상태가 암반이지 암초 지역이라는 것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세월호는 암초에 부딪혔을 것이라는 추측이 사고 초기부터 나온 바 있다. 최 과장은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해양경찰과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이 조사한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만 답했다. 승선 인원이 477명에서 459명으로 수정된 것과 관련 배가 출발하기 전 선사가 신고한 탑승 인원을 묻는 말에 해수부 관계자들은 “확인해봐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오전 11시쯤 배가 60도 정도 기울었을 당시만 해도 침몰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해수부 관계자들이 예상했는데 갑자기 침몰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드라마 밖에서는 가슴골 드러내고.. ‘섹시 폭발’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드라마 밖에서는 가슴골 드러내고.. ‘섹시 폭발’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기황후’의 임주은이 결국 폐위 당했다. 유인영은 죽음으로 하차하게 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마하(김진성 분) 황자 암살사건을 주도한 죄로 폐위돼 유배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병수(정웅인 분)와 손을 잡은 바얀은 기승냥(하지원 분)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려고 했다. 마하 황자를 죽인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하지만 바얀은 유배를 가면서도 끝까지 복수의 끈을 놓지 못하는 듯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한편 이날 연비수(유인영 분)는 짝사랑 하는 왕유(주진모 분)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연비수는 당기세(김정현 분) 일당에게 쫓기게 되자 왕유에게 마차를 몰라고 하고 짐칸에서 당기세와 맞섰다. 그러나 결국 화살을 맞았고 왕유의 품에서 눈을 감았다. ‘기황후’에서 동시에 하차하게 된 임주은, 유인영이 뜨거운 화제가 되며 과거 화보와 수영복 자태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임주은은 남성지 ‘아레나’와의 화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했으며 유인영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기황후 임주은 맞아? 화보에서는 완전 다른 사람 같네”, “기황후 임주은, 이렇게 섹시할 줄이야”, “기황후 유인영 몸매 대박이네”, “기황후 유인영 하차 정말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황후’ 바얀 후투그 폐위

    ‘기황후’ 바얀 후투그 폐위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마하(김진성 분) 황자 암살사건을 주도한 죄로 폐위돼 유배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병수(정웅인 분)와 손을 잡은 바얀은 기승냥(하지원 분)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려고 했다. 마하 황자를 죽인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하지만 바얀은 유배를 가면서도 끝까지 복수의 끈을 놓지 못하는 듯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황후 임주은, 황자 암살 계획 실패 ‘폐위’

    기황후 임주은, 황자 암살 계획 실패 ‘폐위’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마하(김진성 분) 황자 암살사건을 주도한 죄로 폐위돼 유배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병수(정웅인 분)와 손을 잡은 바얀은 기승냥(하지원 분)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려고 했다. 마하 황자를 죽인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하지만 바얀은 유배를 가면서도 끝까지 복수의 끈을 놓지 못하는 듯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주은·유인영 과거 가슴골 노출…사극 의상 속에 이런 몸매가 숨었다니

    임주은·유인영 과거 가슴골 노출…사극 의상 속에 이런 몸매가 숨었다니

    임주은 유인영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중인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가 촬영한 과거 섹시 화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난 14일 기황후의 핵심 사건을 이끌었던 임주은과 유인영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임주은이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화보에서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한편 14일 기황후에서는 임주은이 황자인 김진성(마하 역)을 암살한 장본인으로 드러나 폐후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염병수와 손잡은 임주은은 하지원(기승냥 역)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기 위해 김진성을 살해한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다. 하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임주은은 폐위가 되어 유배지로 끌려가는 도중에도 김영호(백안 역)과 진이한(탈탈 역)에게 복수를 부탁하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며 독기를 품는 연기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날 유인영은 주진모(왕유 역)를 지키다 결국 죽음을 맞았다. 유인영은 왕유와 고기를 먹던 중 자신들을 추격해오는 김정현(당기세 역) 일행을 발견하고는 주진모에게 마차 운전을 맡기고 마차를 쫒는 김정현 일행에게 연신 화살을 쐈다. 주진모는 추격을 따돌린 후 마차를 세워 연비수를 살폈지만 이미 유인영는 화살을 맞아 피를 토한 후였다. 결국 유인영는 “행복했다. 제 소원은 왕유공 품에서 죽는 것이었다. 소원 제대로 풀었다”며 주진모의 품에서 숨을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유인영 화끈한 가슴골… ‘기황후’와는 느낌 전혀 다르네

    임주은 유인영 화끈한 가슴골… ‘기황후’와는 느낌 전혀 다르네

    임주은 유인영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중인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가 촬영한 과거 섹시 화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난 14일 기황후의 핵심 사건을 이끌었던 임주은과 유인영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임주은이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화보에서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한편 14일 기황후에서는 임주은이 황자인 김진성(마하 역)을 암살한 장본인으로 드러나 폐후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염병수와 손잡은 임주은은 하지원(기승냥 역)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기 위해 김진성을 살해한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다. 하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임주은은 폐위가 되어 유배지로 끌려가는 도중에도 김영호(백안 역)과 진이한(탈탈 역)에게 복수를 부탁하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며 독기를 품는 연기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날 유인영은 주진모(왕유 역)를 지키다 결국 죽음을 맞았다. 유인영은 왕유와 고기를 먹던 중 자신들을 추격해오는 김정현(당기세 역) 일행을 발견하고는 주진모에게 마차 운전을 맡기고 마차를 쫒는 김정현 일행에게 연신 화살을 쐈다. 주진모는 추격을 따돌린 후 마차를 세워 연비수를 살폈지만 이미 유인영는 화살을 맞아 피를 토한 후였다. 결국 유인영는 “행복했다. 제 소원은 왕유공 품에서 죽는 것이었다. 소원 제대로 풀었다”며 주진모의 품에서 숨을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유배 인증샷’, 기황후 속 표독한 모습은 어디가고…

    임주은 ‘유배 인증샷’, 기황후 속 표독한 모습은 어디가고…

    임주은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바얀 후투그 황후 역으로 출연 중인 임주은이 ‘유배 인증샷’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임주은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배... 폐위된 바얀”이라는 글을 올리고, 죄인이 되어 유배지로 호송되는 바얀의 수척한 모습을 찍은 사진을 같이 올렸다. 흰색 죄수복 차림의 바얀은 우마차에 다소곳하게 앉아 바닥을 응시하고 있다. 하지원(기승냥 역)에게 소리를 지르고 분노하던 평소 모습과는 달리 기운 없는 침통한 표정이다. 한편 14일 기황후에서는 임주은이 황자인 김진성(마하 역)을 암살한 장본인으로 드러나 폐후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염병수와 손잡은 임주은은 하지원(기승냥 역)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기 위해 김진성을 살해한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다. 하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임주은은 폐위가 되어 유배지로 끌려가는 도중에도 김영호(백안 역)과 진이한(탈탈 역)에게 복수를 부탁하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며 독기를 품는 연기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황후 임주은, 폐위 ‘섬뜩 눈빛’ 유인영은 화살 맞고 죽음 ‘극과극’ 최후

    기황후 임주은, 폐위 ‘섬뜩 눈빛’ 유인영은 화살 맞고 죽음 ‘극과극’ 최후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기황후’의 임주은이 결국 폐위 당했다. 유인영은 죽음으로 하차하게 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마하(김진성 분) 황자 암살사건을 주도한 죄로 폐위돼 유배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병수(정웅인 분)와 손을 잡은 바얀은 기승냥(하지원 분)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려고 했다. 마하 황자를 죽인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하지만 바얀은 유배를 가면서도 끝까지 복수의 끈을 놓지 못하는 듯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한편 이날 연비수(유인영 분)는 짝사랑 하는 왕유(주진모 분)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연비수는 당기세(김정현 분) 일당에게 쫓기게 되자 왕유에게 마차를 몰라고 하고 짐칸에서 당기세와 맞섰다. 그러나 결국 화살을 맞았고 왕유의 품에서 눈을 감았다. 네티즌들은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둘 다 못 보나”, “기황후 임주은, 끝까지 눈빛이 섬뜩했다”, “기황후 임주은, 결국 폐위됐구나”, “기황후 유인영, 명품 조연이었다”, “기황후 유인영 순애보 죽음 안타깝다”, “기황후 유인영 죽을 때 눈물 흘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코 퀸’ 엄정화 열네 살 연하남과 로맨스

    ‘로코 퀸’ 엄정화 열네 살 연하남과 로맨스

    ‘로코(로맨틱 코미디) 퀸’ 엄정화가 안방극장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까. ‘골드미스 전문배우’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배우 엄정화가 14일 밤 11시 첫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로 5년 만에 드라마에 컴백한다. 각종 로맨틱 코미디물을 섭렵한 그지만 이번에는 열네 살 연하남과의 로맨스를 엮는다. 2009년 타이완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패견 여왕’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시사전문 주간지 탐사보도팀장인 서른아홉 살 ‘골드미스’ 반지연(엄정화)이 우연히 스물다섯 살 ‘알바의 달인’ 윤동하(박서준)를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키워 나간다는 내용이다. 제작진은 “원작을 바탕으로 줄거리와 구성 등에 한국적인 정서를 반영했다. ‘로코물의 정석’을 보여 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극중 반지연은 자발적 싱글녀로 일에는 완벽하고 겉보기엔 당당하지만 남모르는 외로움에 시달리고 있다. 상대 배우 박서준과 실제 나이 차는 무려 19세. 최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엄정화는 “요즘 발랄한 분위기에 목말라 있었던 데다 시나리오가 굉장히 사랑스러웠고 촬영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윤동하는 한때 잘나가는 의대생이었지만 큰 사고를 겪고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꾸려 나가는 ‘유랑하는 청춘’ 캐릭터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주인공에 도전하는 박서준은 “첫 주연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른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며 맞춰 보니 재밌게 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이 작품을 통해 연상녀에 대한 고정관념도 깨졌다”고 말했다. 이 밖에 한재석이 반지연의 옛 연인인 종군기자 노시훈 역을, 신예 정연주가 동하를 마음에 품은 정은채 역을 각각 맡았다. 연출을 맡은 이정효 PD는 “웃기는 것만이 살 길이라는 마음으로 좋은 배우들을 망가뜨려 가면서 유쾌하고 재밌게 촬영 중”이라면서 “웃기면서도 분명 현실에 발 디딘 로맨스, 멜로드라마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동반 인터뷰 “프러포즈 100점 만점에 100점” 뭐했기에?

    소이현 인교진 동반 인터뷰 “프러포즈 100점 만점에 100점” 뭐했기에?

    ‘소이현 인교진 프러포즈’ 배우 소이현 인교진 커플이 결혼 발표 뒤 동반 인터뷰를 가졌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결혼을 발표한 소이현 인교진 커플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소이현은 인교진의 프러포즈에 대해 평가해달라는 요청에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말했다. 인교진은 “소이현이 교복을 입던 시절부터 짝사랑했다”며 “한 달 전 고깃집에서 소주를 마시며 ‘결혼하고 싶다’고 프러포즈를 했다. 소이현이 ‘이따 대답을 해주겠다’고 하더니 3일 동안 연락이 없었다. 이내 문자가 와서 만나자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소이현은 “여자들은 프러포즈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 나는 시끄러운 것보다 조용하고 진심어린 프러포즈를 동경했었다. 꽃과 실반지가 있고 편지 한 장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고깃집에서 소주 한 잔 하며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 초부터 12년간 인연을 이어온 소이현 인교진은 오는 10월 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네티즌들은 “소이현 인교진 정말 잘 어울려”, “소이현 인교진 프러포즈 반전이네”, “소이현 인교진, 예쁜 커플이다”, “소이현 인교진,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소이현 인교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그랜드 피아노’에 최고가 피아노 등장? 가격 보니 ‘집 한 채 값’

    영화 ‘그랜드 피아노’에 최고가 피아노 등장? 가격 보니 ‘집 한 채 값’

     클래식을 스릴러물로 다룬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그랜드피아노’다. 영화에는 완벽한 연주가 불가능한 곡 ‘라 신케트(La Cinquette)’와 함께 최고가 그랜드 피아노인 ‘뵈젠도르퍼 임페리얼’이 나온다. 영화 속에서 ‘뵈젠도르퍼 임페리얼’은 실제 세상에서 가장 섬세하고 비싼 그랜드 피아노로 소개된다. 비엔나의 ‘뵈젠도르퍼 임페리얼’은 베를린의 베흐슈타인, 뉴욕의 슈타인웨이와 함께 세계의 3대 피아노로 꼽히고 있다. 가격만 3억 원에 달한다. 보통 피아노보다 저음 쪽에 9개의 건반을 더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화에 나오는 누구도 완벽히 연주할 수 없는 전설의 곡 ‘라 신케트’는 실존하는 곡이 아니다. 영화 음악 작곡가 빅토르 레예스가 영화를 위해 특별히 만든 곡이다. ‘라 신케트’에는 빠른 템포와 고난도의 연주 기법으로 영화의 긴박감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그랜드 피아노’는 5년 만에 복귀한 천재 피아니스트가 정체불명의 범인으로부터 연주가 불가능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라 신케트’를 연주하지 않으면 부인과 자신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는 사건을 그린 ‘클래식 스릴러’다. 영화 ‘반지의 제왕’의 일라이저 우드가 주연을 맡았다. 개봉은 오는 17일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농구] 형도 받아야 되는데…문태종, 정규리그 MVP 유력

    동생은 우승 반지와 플레이오프(PO) 최우수선수(MVP) 트로피를 얻었다. 그렇다면 형은 선수 최고의 영예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까. 프로농구 2013~14시즌 정규리그 시상식이 오는 14일 오후 4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가운데 MVP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력한 후보로는 LG의 승부사 문태종(39)과 KT의 명품 슈터 조성민(31)이 꼽힌다. 문태종은 올 시즌 경기당 평균 13.5득점으로 국내 선수 중 4위에 올라 노익장을 과시했다. 그가 개막 전 6억 8000만원의 최고 연봉을 받고 LG 유니폼을 입었을 때만 해도 나이를 염려하는 시선이 많았지만, 1997년 창단한 팀의 첫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기록만 보면 평균 15득점으로 국내 선수 중 최고인 조성민이 앞서지만 우승 프리미엄을 안은 문태종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많다. 프로농구 출범 후 지난해까지 17시즌 동안 정규리그 우승팀이 MVP를 배출한 적은 14차례나 된다. 문태종 역시 “MVP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하는 등 욕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문태종이 MVP를 수상하면 최초의 귀화 혼혈선수 수상자가 된다. 또 2008~09 시즌 주희정(당시 32세)을 뛰어넘어 최고령 수상자의 기록을 남긴다. 동생 문태영(36·모비스)이 지난 10일 귀화 혼혈선수 최초로 PO MVP를 거머쥔 데 이어 또 하나의 역사를 쓴다. 정규리그 MVP 상금은 PO MVP와 같은 1000만원이다. MVP는 시즌 동안 프로농구를 기자단 투표로 결정되는데, 정규리그가 끝난 직후인 지난달 12일 이미 투표가 끝났다. 투표함을 봉인한 채 보관하고 있는 프로농구연맹(KBL)은 이를 14일 시상식에서 개봉한다. 감독상과 신인상, 식스맨상, 베스트5상, 최우수수비상, 심판상 등도 마련돼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농구] 2년 연속… 나이스, 모비스

    [프로농구] 2년 연속… 나이스, 모비스

    치열했던 승부의 끝을 알린 버저가 울리자 모비스 선수들은 손가락을 활짝 펼치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V5’ 달성을 자축하는 손짓이었다. 천장에는 별 5개를 새긴 현수막이 내걸려 모비스의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축하했다. 모비스는 10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LG와의 챔피언 결정전 6차전에서 문태영(25득점)과 함지훈(14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79-76으로 이겼다. 4승 2패로 시리즈를 마무리한 모비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올해로 17년을 맞은 프로농구에서 두 시즌 연속 우승컵을 든 팀은 현대(현 KCC·1997~98, 1998~99시즌)에 이어 모비스가 두 번째다. 모비스는 또 전신 기아 시절까지 포함해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달성해 최다 기록을 보유한 KCC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플레이오프(PO) 최우수선수(MVP·상금 1000만원)의 영예는 기자단 투표 81표 중 73표를 휩쓴 문태영에게 돌아갔다. 생애 처음이자 귀화선수 최초로 PO MVP에 오른 문태영은 이번 시리즈에서 평균 22.2득점의 가공할 공격력으로 LG 진영을 휘저었다. 모비스는 전반 문태영과 함지훈이 21점을 합작해 38-34로 앞섰다. 3쿼터 들어 문태종에게 3점슛을 얻어맞고 잠시 역전을 허용했지만 이대성의 3점슛으로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4쿼터에서 함지훈이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고 종료 1분 전 문태영마저 5반칙으로 물러났지만 LG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쳤다. 유재학 모비스 감독은 2006~07시즌과 2009~10시즌, 지난 시즌에 이어 사상 최초로 네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최고의 지장으로 꼽히는 유 감독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은 올해도 빛났다. 양동근-문태영-함지훈으로 이어지는 라인업과 리카르도 라틀리프-로드 벤슨의 외국인 콤비 등 개성 강한 선수들을 지휘해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는 막강한 조직력을 구축했다. 유 감독은 “개막 전 6강이 목표라고 했는데 솔직한 심정이었다. 다른 팀은 좋은 신인과 우수한 외국인 선수가 들어온 반면 우리 팀은 한 살 더 먹어 힘들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선수들이 정규리그를 치르며 힘을 냈고 부상 선수가 생겼을 때 백업들이 잘 메워줬다”고 시즌을 되돌아봤다. 유 감독은 “2006~07시즌 첫 우승과 함께 이번 우승이 가장 기쁘다”고 덧붙였다. 문태영은 “어떤 단어로 기분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환상적이다”며 감격을 감추지 않았다. 형과의 대결에서 승리한 그는 “챔피언 반지를 빼앗아 너무 미안해. 항상 존경해”라며 형에게 위로를 건넸다. 주장 양동근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만 33세로 어느덧 노장 축에 든 양동근은 “내년에 3연패를 달성하고 싶다”며 벌써부터 욕심을 감추지 않았다. 반면 정규리그를 우승한 LG는 기세를 몰아 창단 첫 PO 우승까지 노렸으나 모비스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00~01시즌 삼성에 1승 4패로 무릎을 꿇은 후 13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지만 우승의 한을 풀지 못했다. 데이본 제퍼슨(26득점)과 문태종(12득점)이 분전했지만 빛이 바랬다. 종료 19초 전 양우섭의 3점슛이 천대현의 블록에 걸린 게 아쉽기만 했다. 창원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채림 커플링 포착 “가격 얼마?”

    채림 커플링 포착 “가격 얼마?”

    채림 커플링 포착 “가격 얼마?” 배우 채림의 커플링이 포착돼 화제다. 채림은 지난 10일 중국판 트위터로 불리는 웨이보에 “방해하지 마. 나 지금 엄청 배고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콜라를 마시고 있는 채림이 보인다. 같은 시간 가오쯔치 역시 “다 먹었어요?”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손가락에 커플링을 낀 채 자랑하듯 내보였다. 네티즌들은 “채림 커플링 포착 예뻐요”, “채림 커플링 포착 반지 가격 얼마나 할까”, “채림 커플링 포착 알콩달콩 너무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데이트 인증샷 “배고파요”-“다 먹었어요?” 공개대화까지..

    채림 가오쯔치 데이트 인증샷 “배고파요”-“다 먹었어요?” 공개대화까지..

    채림 가오쯔치 커플이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우 채림(35)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중국 배우 가오쯔치(33)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을 보면 채림과 가오쯔치가 같은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의 손가락에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끼워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림은 지난달 가오쯔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지난 8일에도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백화점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완전 러브 모드네”, “채림 가오쯔치 잘 어울린다”, “채림 가오쯔치 예쁜 사랑하길”, “채림 가오쯔치, 깨가 쏟아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가오쯔치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데이트 인증샷, 연하남 가오쯔치와 먹방 ‘커플링 은근 자랑?’

    채림 데이트 인증샷, 연하남 가오쯔치와 먹방 ‘커플링 은근 자랑?’

    ‘채림 데이트 인증샷’ 최근 연인 사이임을 밝힌 채림 가오쯔치의 데이트 인증샷이 화제다. 배우 채림(35)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중국 배우 가오쯔치(33)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을 보면 채림과 가오쯔치가 같은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의 손가락에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림 데이트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데이트 인증샷, 깨가 쏟아지네”, “채림 데이트 인증샷, 커플링 보니 굵기가 심상치 않다”, “채림 데이트 인증샷, 곧 좋은 소식 들릴 태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가오쯔치 웨이보(채림 데이트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커플링 포착, 은근히 반지 자랑? 굵기 보니 ‘헉’ 보통사이가 아냐..

    채림 커플링 포착, 은근히 반지 자랑? 굵기 보니 ‘헉’ 보통사이가 아냐..

    ‘채림 커플링 포착’ 채림 가오쯔치 커플의 커플링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채림(35)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중국 배우 가오쯔치(33)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을 보면 채림과 가오쯔치가 같은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의 손가락에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림은 지난달 가오쯔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지난 8일에도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백화점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채림 커플링 포착 대박이다”, “채림 커플링 포착, 반지 굵기가 심상치 않네”, “채림 커플링 포착, 보통 사이가 아닌 듯”, “채림 커플링 포착, 곧 좋은 소식 들릴 태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가오쯔치 웨이보(채림 커플링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커플링, 먹방 찍으며 은근 반지 자랑? ‘어디 브랜드일까?’

    채림 커플링, 먹방 찍으며 은근 반지 자랑? ‘어디 브랜드일까?’

    채림 커플링 인증샷이 화제다. 10일 채림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음식 먹는 거 방해하지 말아요. 나 지금 너무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채림 커플링’ 사진 속에는 채림이 한 손에는 콜라, 한 손에는 햄버거를 들고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채림의 연인 가오쯔치 또한 웨이보를 통해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채림과 동일한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애정 표현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 모두 같은 디자인의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반지가 포착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더욱 모으고 있다. 채림 커플링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채림 커플링, 너무 부럽다” “채림 커플링, 나도 연애하고 싶다” “채림 커플링, 부러우면 지는 건데” “채림 커플링, 커플링 고급스럽네” “채림 커플링..채림 국제 결혼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가오쯔치 웨이보 (채림 커플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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