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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한경선 사망, 의식불명 상태에서 끝내 못깨어나…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의식불명 상태에서 끝내 못깨어나…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의식불명상태였던 배우 한경선(52)이 끝내 사망했다. 향년 52세. 한경선 측은 4일 “배우 한경선이 의식 불명 상태에서 4일 자정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경선은 지난달 19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끼고 서울성모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별도의 수술 없이 회복하던 중 지난 1일 갑자기 의식불명상태가 됐고 4일 자정 사망했다. 한경선은 MBC TV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고 있었다. 1983년 KBS 공채탤런트 10기로 데뷔한 배우 한경선은 ‘요정 컴미’, ‘대조영’, ‘자이언트’,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KBS공채 출신…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6일

    배우 한경선 사망, KBS공채 출신…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6일

    배우 한경선 사망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의식불명상태였던 배우 한경선(52)이 끝내 사망했다. 향년 52세. 한경선 측은 4일 “배우 한경선이 의식 불명 상태에서 4일 자정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경선은 지난달 19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끼고 서울성모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별도의 수술 없이 회복하던 중 지난 1일 갑자기 의식불명상태가 됐고 4일 자정 사망했다. 한경선은 MBC TV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고 있었다. 1983년 KBS 공채탤런트 10기로 데뷔한 배우 한경선은 ‘요정 컴미’, ‘대조영’, ‘자이언트’,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KBS공채 10기 출신…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KBS공채 10기 출신…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KBS공채 10기 출신…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의식불명상태였던 배우 한경선(52)이 끝내 사망했다. 향년 52세. 한경선 측은 4일 “배우 한경선이 의식 불명 상태에서 4일 자정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경선은 지난달 19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끼고 서울 강남성모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별도의 수술 없이 회복하던 중 지난 1일 갑자기 의식불명상태가 됐고 4일 자정 사망했다. 한경선은 MBC TV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고 있었다. 한경선은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며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6일이다. 사진=서울신문DB(배우 한경선 사망)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향년 53세’ KBS 공채 출신… 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배우 한경선 사망, ‘향년 53세’ KBS 공채 출신… 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뇌경색으로 의식불명상태였던 배우 한경선(52)이 끝내 사망했다. 향년 52세. 한경선 측은 4일 “배우 한경선이 의식 불명 상태에서 4일 자정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경선은 지난달 19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끼고 서울 강남성모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별도의 수술 없이 회복하던 중 지난 1일 갑자기 의식불명상태가 됐고 4일 자정 사망했다. 빈소는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이다. 한경선은 MBC TV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고 있었다. 1983년 KBS 공채탤런트 10기로 데뷔한 배우 한경선은 ‘요정 컴미’, ‘대조영’, ‘자이언트’,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출연 작품 다시 보니

    배우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출연 작품 다시 보니

    배우 한경선이 끝내 세상을 떠났다. 4일 한경선은 병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0시 숨을 거뒀다. 향년 53세. 관계자는 “고인이 가족과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았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6일이다. 한경선은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경선 의식불명, 스태프와 식사 후 뇌경색으로 쓰러져… 병원 “이번주 토요일 고비”

    한경선 의식불명, 스태프와 식사 후 뇌경색으로 쓰러져… 병원 “이번주 토요일 고비”

    한경선 의식불명, 스태프와 식사 후 뇌경색으로 쓰러져… 병원 측 “이번주 토요일 고비” ‘한경선 의식불명’ 배우 한경선이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선은 지난달 30일 MBC 일일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졌다.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된 한경선은 지난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지금은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병원 측은 현재 한씨가 뇌경색으로 쓰러졌으며 금주 토요일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진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 씨 관계자는 “지금은 한 씨의 가족과, KBS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 함께 출연했던 연기자 지수원, 박서현, 허인영 등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팬들과 동료 연기자들께서 언니가 깨어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KBS 공채 10기 탤런트 한경선은 드라마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등 수많은 작품에서 독특한 웃음과 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KBS 공채 출신 ‘과거 출연 작품 보니..’

    배우 한경선 사망, KBS 공채 출신 ‘과거 출연 작품 보니..’

    배우 한경선이 끝내 세상을 떠났다. 4일 한경선은 병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0시 숨을 거뒀다. 향년 53세. 관계자는 “고인이 가족과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았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6일이다. 한경선은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갑작스런 의식불명 3일만에…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6일

    배우 한경선 사망, 갑작스런 의식불명 3일만에…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6일

    배우 한경선 사망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의식불명상태였던 배우 한경선(52)이 끝내 사망했다. 향년 52세. 한경선 측은 4일 “배우 한경선이 의식 불명 상태에서 4일 자정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경선은 지난달 19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끼고 서울성모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별도의 수술 없이 회복하던 중 지난 1일 갑자기 의식불명상태가 됐고 4일 자정 사망했다. 한경선은 MBC TV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고 있었다. 1983년 KBS 공채탤런트 10기로 데뷔한 배우 한경선은 ‘요정 컴미’, ‘대조영’, ‘자이언트’,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KBS공채 출신 연기파…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KBS공채 출신 연기파…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의식불명상태였던 배우 한경선(52)이 끝내 사망했다. 향년 52세. 한경선 측은 4일 “배우 한경선이 의식 불명 상태에서 4일 자정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경선은 지난달 19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끼고 서울성모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별도의 수술 없이 회복하던 중 지난 1일 갑자기 의식불명상태가 됐고 4일 자정 사망했다. 한경선은 MBC TV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고 있었다. 1983년 KBS 공채탤런트 10기로 데뷔한 배우 한경선은 ‘요정 컴미’, ‘대조영’, ‘자이언트’,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KBS공채 출신…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KBS공채 출신…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의식불명상태였던 배우 한경선(52)이 끝내 사망했다. 향년 52세. 한경선 측은 4일 “배우 한경선이 의식 불명 상태에서 4일 자정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경선은 지난달 19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끼고 서울 강남성모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별도의 수술 없이 회복하던 중 지난 1일 갑자기 의식불명상태가 됐고 4일 자정 사망했다. 한경선은 MBC TV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고 있었다. 1983년 KBS 공채탤런트 10기로 데뷔한 배우 한경선은 ‘요정 컴미’, ‘대조영’, ‘자이언트’,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드라마 촬영 후 쓰러져.. ‘KBS 공채 출신’

    배우 한경선 사망, 드라마 촬영 후 쓰러져.. ‘KBS 공채 출신’

    배우 한경선이 끝내 세상을 떠났다. 4일 한경선은 병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0시 숨을 거뒀다. 향년 53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6일이다. 한경선은 지난달 30일 MBC 일일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졌다.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된 한경선은 지난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했다. 한경선은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갑작스런 의식불명 끝내…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갑작스런 의식불명 끝내…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의식불명상태였던 배우 한경선(52)이 끝내 사망했다. 향년 52세. 한경선 측은 4일 “배우 한경선이 의식 불명 상태에서 4일 자정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경선은 지난달 19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끼고 서울성모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별도의 수술 없이 회복하던 중 지난 1일 갑자기 의식불명상태가 됐고 4일 자정 사망했다. 한경선은 MBC TV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고 있었다. 1983년 KBS 공채탤런트 10기로 데뷔한 배우 한경선은 ‘요정 컴미’, ‘대조영’, ‘자이언트’,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KBS 공채 10기 출신 ‘다수 작품 출연’

    배우 한경선 사망, KBS 공채 10기 출신 ‘다수 작품 출연’

    배우 한경선이 결국 숨졌다. 향년 53세 4일 한경선은 병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0시 세상을 떠났다. 관계자는 “고인이 가족과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았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6일이다. 한경선은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향년 53세’ 누군가 보니 KBS 공채 출신

    배우 한경선 사망, ‘향년 53세’ 누군가 보니 KBS 공채 출신

    배우 한경선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 향년 53세. 4일 한경선은 병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0시 사망했다. 관계자는 “고인이 가족과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았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6일이다. 한경선은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KBS공채 출신 연기파…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6일

    배우 한경선 사망, KBS공채 출신 연기파…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6일

    배우 한경선 사망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배우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의식불명상태였던 배우 한경선(52)이 끝내 사망했다. 향년 52세. 한경선 측은 4일 “배우 한경선이 의식 불명 상태에서 4일 자정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경선은 지난달 19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끼고 서울성모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별도의 수술 없이 회복하던 중 지난 1일 갑자기 의식불명상태가 됐고 4일 자정 사망했다. 한경선은 MBC TV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고 있었다. 1983년 KBS 공채탤런트 10기로 데뷔한 배우 한경선은 ‘요정 컴미’, ‘대조영’, ‘자이언트’,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향년 53세’ 뇌경색으로 결국..충격

    배우 한경선 사망, ‘향년 53세’ 뇌경색으로 결국..충격

    배우 한경선 사망, ‘향년 53세’ 뇌경색으로 사망… 정윤혜 “늘 좋은말씀 잊지 않을게요” 애도 ‘배우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였던 배우 한경선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 향년 53세. 4일 한경선은 병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0시 사망했다. 관계자는 “고인이 가족과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았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6일이다. 한경선은 지난달 30일 MBC 일일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졌다.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된 한경선은 지난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당시 병원 측은 한경선이 뇌경색으로 쓰러졌으며 금주 토요일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진단을 내린 바 있다. 한경선은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함께 출연 중이었던 레인보우 정윤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늘 좋은 말씀, 웃는 얼굴. 잊지 않을게요.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배우 한경선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경선 의식불명, 촬영 후 뇌경색으로 쓰러져..병원 측 “토요일 넘기기 어렵다” 충격

    한경선 의식불명, 촬영 후 뇌경색으로 쓰러져..병원 측 “토요일 넘기기 어렵다” 충격

    한경선 의식불명, 촬영 후 뇌경색으로 쓰러져..병원 측 “토요일 넘기기 어렵다” ‘한경선 뇌경색 의식불명’ 배우 한경선이 뇌경색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선은 지난달 30일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에 옮겨졌다. 현재까지 의식불명 상태다. 병원 측은 현재 한씨가 뇌경색으로 쓰러졌으며 금주 토요일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진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의 가족들이 곁을 지키는 중이다. 한경선은 촬영 전에도 서초구 방배 3동 경로잔치에 참석해 어른들에게 협찬을 아끼지 않았던 일들이 전해지면서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한편 한경선은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사진=방송 캡처(한경선 의식불명, 한경선 뇌경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한경선 사망, ‘향년 53세’ 뇌경색으로 사망… “살아있는 천사였다” 동료배우들 애도

    배우 한경선 사망, ‘향년 53세’ 뇌경색으로 사망… “살아있는 천사였다” 동료배우들 애도

    배우 한경선 사망, ‘향년 53세’ 뇌경색으로 사망… “살아있는 천사였다” 동료배우들 애도 ‘배우 한경선 사망’ 뇌경색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였던 배우 한경선이 결국 숨졌다. 향년 53세 4일 한경선은 병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0시 세상을 떠났다. 관계자는 “고인이 가족과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았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6일이다. 한경선은 지난달 30일 MBC 일일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졌다.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된 한경선은 지난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했다. 당시 병원 측은 한경선이 뇌경색으로 쓰러졌으며 금주 토요일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진단을 내린 바 있다. 한경선은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함께 출연 중이었던 레인보우 정윤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늘 좋은 말씀, 웃는 얼굴. 잊지 않을게요.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절친한 후배로 알려진 김윤경은 4일 한 매체를 통해 “본인도 여유롭지 않으면서 주머니에 있는 단돈 몇만원이라도 배고픈 스태프들에게 항상 밥 먹으라고 챙겨주고, 길 가다가도 박스 줍는 할머니들을 그냥 못 지나치고 늘 뭐라도 주고 선행하는 분이셨다”며 애도했다. 김윤경은 이어 “나에게 항상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선배였다. 정말 살아있는 천사였다. 그 마음이 한결같고 연기에 대한 의지가 대단했다. 배우처럼 예쁘고 화려하게 살다갔다. 깨끗하고 힘들지 않게 떠났고, 불꽃처럼 화려하게 살다갔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배우 한경선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제인, 사랑의 자물쇠+커플링까지? ‘사귀는 거 아니야?’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제인, 사랑의 자물쇠+커플링까지? ‘사귀는 거 아니야?’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커플링을 구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5일간의 썸머’ 7회에는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가 프라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둘은 ‘사랑의 자물쇠’ 다리를 찾았다. 레이디제인은 조심스럽게 준비한 자물쇠를 꺼냈다.이를 본 홍진호는 “은근히 내색 안하면서 ‘사랑의 서약’까지 준비했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그는 “솔직히 마음을 말해봐. 내가 받아줄 의향은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뷰에서 홍진호는 “정말 한 0.5초 찰나 되게 예뻐 보였다. 너무 기특했다. 이 친구도 뭔가 커플들만 하는 자물쇠를 준비해온 걸 보니깐 생각이 있는 거 같다”며 행복해 했다. 레이디제인은 “확신을 가지고 자물쇠를 건 게 아니다. 스타트를 끊은 거다. 뭔가 상징적인 의미였다. 이제 우리는 연인으로서 첫 걸음을 선포한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은 커플링을 찾으러 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생각보다 고가의 반지에 당황했으나 두 사람은 75% 할인을 하는 가게를 발견하고 들어갔다. 여기서 둘은 마음에 쏙 드는 반지를 발견했다.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손가락보다 큰 반지에도 불구하고 “사주는 거야?”라며 만족해했다. 홍진호는 “당연하다. 이거 두 개 살 거라고 말해 달라”고 답했다. 홍진호는 “제인이는 손이 작아서 헐렁했는데, 크게 개의치 않고 만족해하더라. 고마웠다”고 밝혔다. 레이디 제인은 “실버랑 가넷으로 된 반지였는데, 진호 오빠한테 가넷이 의미가 있다고 하더라. 의미를 부여하니깐 굉장히 또 특별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반지가 마음에 들었다”고 고백했다. ’5일간의 썸머’는 가상으로 진행되던 기존의 연애 프로그램과 달리 연인 사이로 의심 받거나 화제가 되었던 경험이 있는 연예계 커플이 5일간의 여행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8부작으로 진행된 ‘5일간의 썸머’는 마지막 한 회를 남겨두고 있다.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사진 = 서울신문DB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섶에서] 개량 한복/최광숙 논설위원

    김영삼(YS) 정부 시절 한 국회의원이 사석에서 세 부류의 사람들을 ‘경계’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첫째, 개량 한복을 입고 다니는 사람. YS와 함께 평생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고생한 그도 개량 한복을 입는 이들을 과격한 좌파로 여기는 듯했다. 둘째, 아버지와 어머니의 성(姓)을 같이 쓰는 여성. 성 두 개 쓰는 여성들을 급진적인 페미니스트로 봤다. 셋째, 커다랗고 색깔 있는 알반지를 끼고 다니는 남자. 조폭이나 사기꾼일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그때는 웃으면서 들었지만 오늘의 현실과는 한참 동떨어진 얘기다. 특히 개량 한복은 생활 속의 일상복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최근 동네 아파트에서 개량 한복을 입고 나폴거리며 걸어가는 한 여대생을 봤다. 발목까지 오는 남색 치마 위에 잔잔한 꽃무늬 저고리를 받쳐 입었다. 그 모습이 풋풋한 여배우처럼 너무 예뻤다. 지난 3월 김기종씨가 우중충한 개량 한복을 입고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습격한 것을 보고 25년 전 그 의원의 얘기가 생각나 씁쓸한 마음이 들었던 게 사실이다. 누가 입는가에 따라 급진 좌파처럼, 여배우처럼 보이는 옷이 개량 한복이라는 게 안타깝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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