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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정우, “강동원과 밥먹는 시간이 제일 즐거웠다” 반전이유

    하정우, “강동원과 밥먹는 시간이 제일 즐거웠다” 반전이유

    배우 강동원이 남자 배우들을 사로잡았다. 1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선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군도’의 배우 하정우, 강동원,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의 인터뷰가 방송된다. ’섹션TV 연예통신’ 촬영 당시 배우들은 강동원에게 흠뻑 빠진 모습이었다. 하정우는 “영화 촬영이 끝나고 강동원과 밥 먹으러 가는 시간이 제일 즐거웠다”고 강동원을 칭찬하기 시작했다. 이에 조진웅은 “강동원 때문에 열 여배우가 필요 없었다”고 덧붙였고 마동석 역시 동조했다. 또한 하정우는 영화 촬영 도중 강동원의 이른바 ‘상남자’ 연기 때문에 “주저앉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반해 강동원은 하정우,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을 만나게 된 소감을 “무서웠다”고 솔직히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5일 오후 3시 20분 방송.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英 레전드의 강한 비판 “월드컵 판정 ‘끔찍한 수준’”

    英 레전드의 강한 비판 “월드컵 판정 ‘끔찍한 수준’”

    ”월드컵 첫 두 경기(브라질-크로아티아, 카메룬-멕시코)의 판정은 ‘끔찍하다’. 도스 산토스는 완벽한 2골을 도둑맞았다. 특히 두 번째 판정은 우스꽝스러울 정도다” 월드컵 득점왕 출신의 잉글랜드 레전드이자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축구 방송 BBC MOTD의 진행자인 게리 리네커가 월드컵 두 경기 내내 발생하고 있는 수준 이하의 판정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리네커는 현재 진행중인 멕시코 대 카메룬 경기 전반전에 나온 도스 산토스의 두 번의 골 장면이 모두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두 골은 모두 정당한 골이었다”며 판정에 강한 의문을 표시하고 나섰다. 카메룬 대 멕시코의 경기 전반전에 나온 도스 산토스의 골이 오프사이드로 판정받은 것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고 나선 것은 비단 리네커만이 아니다. 현재 현지의 수많은 매체들이 이 판정에 대해 지적하고 나섰다. 한편, 카메룬 대 멕시코의 경기는 전반전이 끝난 가운데 현재 0 대 0을 기록중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댄싱9’ 이윤지, 짱구 닮은 얼굴에 반전 파워댄스…여고생 맞아?

    ‘댄싱9’ 이윤지, 짱구 닮은 얼굴에 반전 파워댄스…여고생 맞아?

    ‘댄싱9’ 이윤지, 짱구 닮은 얼굴에 반전 파워댄스…여고생 맞아? ‘짱구 닮은꼴 여고생’ 이윤지의 댄스 실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Mnet ‘댄싱9 시즌2’에서 이윤지는 무대에 올라 화려한 춤솜씨를 뽐냈다. 1996년생으로 올해 18살인 이윤지는 자신을 “만화 주인공 짱구 닮은 꼴”이라고 재치있는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윤지는 음악이 시작되자마자 파워풀한 댄스로 좌중을 압도했고 마스터들은 일동 환호하며 박수를 보냈다. 이날 이윤지는 레드윙즈 마스터들의 선택을 받았다. 네티즌은 “댄싱9 이윤지, 반전 춤실력 대박” “댄싱9 이윤지, 마스터들이 칭찬할만하다” “댄싱9 이윤지, 우승 후보라고 해도 안 이상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4 노안녀 문선영, ‘20대 할머니’에서 ‘동안 신데렐라’ 무슨 시술?

    렛미인4 노안녀 문선영, ‘20대 할머니’에서 ‘동안 신데렐라’ 무슨 시술?

    렛미인4 노안녀, 20대 할머니 지난 12일 방영된 ‘렛미인4’ 노안 편에서는 원래의 나이보다 20~30살 정도 늙어 보이는 노안녀 일명 ‘20대 할머니’가 ‘동안 미녀’로 탈바꿈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된 ‘20대 할머니’ 문선영씨는 ‘충격 노안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스스로를 ‘20대 할머니’라고 소개할 정도. 이와 함께 어릴 적 부모의 이혼, 노숙 생활, 직장 해고와 모텔 청소부를 하는 등의 안타까운 사연도 밝혀졌다. ‘20대 할머니’ 문선영씨 의 수술을 담당한 렛미인 닥터스 오명준 원장(리젠성형외과)은 그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우울한 삶에다 노안 외모까지 더해 위축되어 있는 그녀에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되찾아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20대 할머니’의 결정적 노안의 원인이었던 긴 턱은 V 라인 턱 끝 수술로 7mm 가량을 줄이고, 리프팅을 통해 탄력있는 얼굴을, 눈매교정술로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 또한 오랜 노숙 생활로 인해 처진듯한 가슴과 몸매에도 교정술과 흡입술을 실시했다. 20대 동안 신데렐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오명준 원장은 ‘20대 할머니’의 변신에 대해 “잃어버린 자신감과 당당함을 되찾아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의 인생을 바꿔 주는 대반전 메이크 오버 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 = 스토리온(렛미인4 노안녀, 20대 할머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 노안녀, 할머니 얼굴에서 도시녀로 재탄생

    렛미인 노안녀, 할머니 얼굴에서 도시녀로 재탄생

    12일 방영된 스토리온TV ‘렛미인 시즌4’ 제3화에서는 ‘노안’이라는 사연으로 원래의 나이보다 20~30살 정도 늙어 보이는 ‘노안녀’가 ‘동안 미녀’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된 노안녀 문선영 씨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 노숙 생활, 직장 해고와 모텔 청소부를 하고 있다는 등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고 특히 얼굴과 몸까지 노화가 진행되어 스스로를 ‘20대 할머니’라고 소개했다. 결정적 노안의 원인이었던 긴 턱은 V 라인 턱 끝 수술로 7mm 가량을 줄이고, 리프팅을 통해 탄력있는 얼굴을, 눈매교정술로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 또한 오랜 노숙 생활로 인해 처진듯한 가슴과 몸매에도 교정술과 흡입술을 실시했다. 20대 동안 신데렐라로 다시 태어난 것. 대반전 메이크 오버 쇼 ‘렛미인’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을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 미인’ 시즌4, 노안 편 ‘믿기지 않는 변신’

    ‘렛 미인’ 시즌4, 노안 편 ‘믿기지 않는 변신’

    12일 방영된 스토리온TV ‘렛미인 시즌4’ 제3화에서는 ‘노안’이라는 사연으로 원래의 나이보다 20~30살 정도 늙어 보이는 ‘노안녀’가 ‘동안 미녀’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된 노안녀 문선영 씨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 노숙 생활, 직장 해고와 모텔 청소부를 하고 있다는 등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고 특히 얼굴과 몸까지 노화가 진행되어 스스로를 ‘20대 할머니’라고 소개했다. 결정적 노안의 원인이었던 긴 턱은 V 라인 턱 끝 수술로 7mm 가량을 줄이고, 리프팅을 통해 탄력있는 얼굴을, 눈매교정술로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 또한 오랜 노숙 생활로 인해 처진듯한 가슴과 몸매에도 교정술과 흡입술을 실시했다. 20대 동안 신데렐라로 다시 태어난 것. 대반전 메이크 오버 쇼 ‘렛미인’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을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창극 법적 대응…논란 ‘정면돌파’ 黨·靑도 강공 기류

    문창극 법적 대응…논란 ‘정면돌파’ 黨·靑도 강공 기류

    문창극 법적 대응…논란 ‘정면돌파’ 黨·靑도 강공 기류 ’민족 비하’ 등의 발언 논란을 빚고있는 문창극 총리 후보자가 ‘정면 돌파’로 대응의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논란의 시발이 된 ‘일제강점과 남북분단은 하나님의 뜻’ 발언과 민족 비하 취지 발언 등을 보도한 언론사에 법적대응을 예고하는 등 국회 청문회에 앞서 진행되는 ‘언론 검증’, ‘여론 검증’에 밀리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진 모양새다. 총리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에도 불구, 이날 개각을 발표하는 등 인적쇄신을 마무리하는 청와대의 강공기류와도 궤를 같이 하는 흐름이다. 문 후보자는 13일 오전 집무실이 마련된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으로의 출근길에서 “질문을 좀 받아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질문은 그때그때 총리실 통해서, 총리실에 여러 보좌하는 분들이 많으니 그분들이 질문을 받으면 그때그때 적당하게 답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각종 논란에 대해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일일이 즉각 해명하는 식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문 후보자는 앞서 전날에도 온종일 집무실에서 자정이 가까울 때까지 머무르면서 자신의 과거 강연 영상과 칼럼 글을 빠짐없이 훑어보며 논란이 되는 사안의 해명을 준비했다고 한다. 전날 오후 7시 30분에 청문회 준비단을 통해 언론사에 대한 법적대응 방침을 밝힌 것이나 자정을 넘어서 자신의 고려대 강의 발언에 대해 보도자료를 내고 해명한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라는 게 준비단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문 후보자가 이처럼 적극적인 방어·해명 모드에 들어간 것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반전시키는 동시에 청문회 증인석에 앉을 때까지 논란을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안대희 전 후보자에 이어 자신마저 청문회 전에 낙마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 본인은 물론이고 정권에도 심대한 타격을 줄 게 뻔하기 때문이다. 전날 언론사 법적대응 방침을 발표한 것이 청와대와 협의를 거친 끝에 나온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새누리당도 문 후보자에 대한 적극적인 ‘엄호 태세’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주요당직자회의에서 1시간이 넘는 문 후보자의 과거 강연 영상을 틀기까지 했다. 논란이 된 문 후보자의 발언이 앞뒤 발언까지 들어보면 전체 맥락에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차원이다. 하지만 문 후보자가 청문회를 가더라도 청문보고서 채택까지는 가시밭길이 예상된다. 야당이 벌써부터 지명철회를 요구하고 있어 청문회 자체에 난관이 예상되는 데다 야당 의원이 맡게 되는 청문특위 위원장이 보고서 채택을 거부할 경우 어찌할 도리가 없다. 보고서가 어떤 형태로든 채택돼 본회의에 임명동의안이 상정되더라도 현재 기류로는 통과를 장담할 수 없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온다. 일단 당 지도부는 문 후보자에 대한 엄호 모드에 나섰다. 새누리당 초선 의원 6명은 전날 문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문 후보자는 이날 출근길에서 기자들이 입장을 묻자 “그런 것은 앞으로의 문제이기 때문에 다음에 말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문창극 법적 대응, 그냥 밀고 나가겠다는 것 같네”, “문창극 법적 대응, 이제 발 빼기도 어려울 듯”, “문창극 법적 대응, 이건 정말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고우리, 헬스장 포착 ‘반전있는 볼륨 몸매 깜짝’

    레인보우 고우리, 헬스장 포착 ‘반전있는 볼륨 몸매 깜짝’

    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반전 몸매를 드러냈다. 고우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도 건강하게! 다들 힘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트레이닝 센터를 배경으로 런닝머신, 스쿼트 및 리프트 동작에 열중인 모습이다. 특히 고우리의 볼륨감이 돋보이는 의상과 함께 그의 굴욕 없는 S라인 몸매가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멤버 노을이 “너무 야한 거 아녀 할매?”라고 댓글을 달자, 고우리는 “오홍홍”이라며 부끄럽게 맞받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우리는 SBS 주말연속극 ‘기분 좋은 날’에서 한송정(김미숙)의 셋째 딸이자 사진을 전공하는 여대생 한다인 역을 맡아 청순하면서도 톡톡 튀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고우리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라질 자책골, 월드컵 최초 ‘1호 자책골’ 주인공은? ‘반전+경악’

    브라질 자책골, 월드컵 최초 ‘1호 자책골’ 주인공은? ‘반전+경악’

    브라질 자책골이 화제다. 13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경기장에서는 브라질 월드컵을 알리는 개최국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 승부가 펼쳐졌다.이날 승부에 이변은 없었지만 개최국 브라질은 자책골로 선취골을 기록하며 역대 월드컵 사상 최초의 자책골이란 기록을 세우며 특별한 출발을 선보였다.2014 FIFA 월드컵 개최국 브라질은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6번째 월드컵 우승을 향한 순항을 시작했다. 브라질은 이날 FIFA 월드컵 사상 최초로 1호골을 자책골로 기록하며 출발했다.브라질 마르셀로는 6월 13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전 브라질과 크로아티아 경기에서 전반 11분 크로아티아의 공격을 막던 중 실수로 자책골을 기록했다. 역대 월드컵 최초의 1호골이 자책골을 기록되는 순간이었다.1점을 자책골로 황당하게 당한 브라질의 반격은 계속됐다. 전반 29분 네이마르(FC 바르셀로나)가 쏜 중거리슛이 오른쪽 골대를 맞고 들어가며 1-1 동점골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반전시킨 것이다. 또한 네이마르는 후반 26분 프레드가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2-1 역전에 성공했다.이어 브라질은 인저리 타임인 후반 46분에 오스카의 중거리 슛 까지 보태 브라질 관중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개막전에 앞서 열린 개막식에서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와 브라질 출신 클라우디아 레이테, 쿠바 출신 미국 래퍼 핏불이 월드컵 공식 주제가 ‘우리는 하나(We Are One)’를 불렀다.월드컵 최다 우승 5회를 기록 중인 브라질은 지난 1950년에 이어 자국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월드컵을 통해 통산 6번째 우승을 노린다.사진 = 방송 캡처 (브라질 자책골)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렛미인4 노안녀, ‘20대 할머니’에서 동안미녀로.. 급노화 이유가 안타까워

    렛미인4 노안녀, ‘20대 할머니’에서 동안미녀로.. 급노화 이유가 안타까워

    ‘렛미인4 노안녀, 20대 할머니’ ‘렛미인4’에서 ‘20대 할머니’ 노안녀가 동안미녀로 탈바꿈했다. 12일 방영된 스토리온TV ‘렛미인 시즌4’ 제3화에서는 ‘노안’이라는 사연으로 원래의 나이보다 20~30살 정도 늙어 보이는 ‘노안녀’가 ‘동안 미녀’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된 노안녀 문선영 씨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 노숙 생활, 직장 해고와 모텔 청소부를 하고 있다는 등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고 특히 얼굴과 몸까지 노화가 진행돼 스스로를 ‘20대 할머니’라고 소개했다. ‘20대 할머니’ 문선영 씨의 수술을 담당한 오명준 원장(리젠성형외과)은 “외모로 인해 사회로부터 버림받고 위축된 삶을 살아온 선영 씨에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되찾아주고 싶었다”면서 그녀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0대 할머니’ 변신 과정에서 노안의 결정적인 원인이었던 긴 턱은 V 라인 턱 끝 수술로 7mm 가량을 줄이고, 스마스 리프팅을 통해 탄력 있는 얼굴을 완성했으며 360도 눈매교정술로 또렷한 눈매까지 더한 문선영 씨는 오랜 노숙 생활로 처져있는 가슴과 몸매에도 교정술과 흡입술을 실시해 20대 동안 신데렐라로 변신에 성공했다. 렛미인 닥터스 오원장은 “‘20대 할머니’ 문선영 씨가 동안 미녀로 거듭나도록 시간을 되돌려주는 기적을 일으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특히 잃어버린 자신감과 당당함을 되찾아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대반전 메이크 오버 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 = 스토리온(렛미인4 노안녀, ‘20대 할머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 이 얼굴이 20대? 성형수술로 새 삶

    렛미인, 이 얼굴이 20대? 성형수술로 새 삶

    12일 방영된 스토리온TV ‘렛미인 시즌4’ 제3화에서는 ‘노안’이라는 사연으로 원래의 나이보다 20~30살 정도 늙어 보이는 ‘노안녀’가 ‘동안 미녀’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된 노안녀 문선영 씨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 노숙 생활, 직장 해고와 모텔 청소부를 하고 있다는 등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고 특히 얼굴과 몸까지 노화가 진행되어 스스로를 ‘20대 할머니’라고 소개했다. 결정적 노안의 원인이었던 긴 턱은 V 라인 턱 끝 수술로 7mm 가량을 줄이고, 리프팅을 통해 탄력있는 얼굴을, 눈매교정술로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 또한 오랜 노숙 생활로 인해 처진듯한 가슴과 몸매에도 교정술과 흡입술을 실시했다. 20대 동안 신데렐라로 다시 태어난 것. 대반전 메이크 오버 쇼 ‘렛미인’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을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할머니 얼굴에서 동안 미녀로 ‘렛미인’ 노안녀 화제

    할머니 얼굴에서 동안 미녀로 ‘렛미인’ 노안녀 화제

    12일 방영된 스토리온TV ‘렛미인 시즌4’ 제3화에서는 ‘노안’이라는 사연으로 원래의 나이보다 20~30살 정도 늙어 보이는 ‘노안녀’가 ‘동안 미녀’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된 노안녀 문선영 씨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 노숙 생활, 직장 해고와 모텔 청소부를 하고 있다는 등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고 특히 얼굴과 몸까지 노화가 진행되어 스스로를 ‘20대 할머니’라고 소개했다. 결정적 노안의 원인이었던 긴 턱은 V 라인 턱 끝 수술로 7mm 가량을 줄이고, 리프팅을 통해 탄력있는 얼굴을, 눈매교정술로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 또한 오랜 노숙 생활로 인해 처진듯한 가슴과 몸매에도 교정술과 흡입술을 실시했다. 20대 동안 신데렐라로 다시 태어난 것. 대반전 메이크 오버 쇼 ‘렛미인’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을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 미인’ 이번에도 역대급 변신

    ‘렛 미인’ 이번에도 역대급 변신

    12일 방영된 스토리온TV ‘렛미인 시즌4’ 제3화에서는 ‘노안’이라는 사연으로 원래의 나이보다 20~30살 정도 늙어 보이는 ‘노안녀’가 ‘동안 미녀’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된 노안녀 문선영 씨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 노숙 생활, 직장 해고와 모텔 청소부를 하고 있다는 등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고 특히 얼굴과 몸까지 노화가 진행되어 스스로를 ‘20대 할머니’라고 소개했다. 결정적 노안의 원인이었던 긴 턱은 V 라인 턱 끝 수술로 7mm 가량을 줄이고, 리프팅을 통해 탄력있는 얼굴을, 눈매교정술로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 또한 오랜 노숙 생활로 인해 처진듯한 가슴과 몸매에도 교정술과 흡입술을 실시했다. 20대 동안 신데렐라로 다시 태어난 것. 대반전 메이크 오버 쇼 ‘렛미인’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을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여신’ 서유리 ‘불금 란제리쇼’ 출연 화제

    ‘SNL 여신’ 서유리 ‘불금 란제리쇼’ 출연 화제

    ’SNL 여신’ 서유리 ‘불금 란제리쇼’ 출연 화제 귀여운 마스크와 육감적인 반전 몸매로 19금 화보, 코스프레, 연기, 진행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SNL 여신’ 서유리가 란제리 쇼에 등장해 화제다. 서유리는 13일 CJ오쇼핑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FNL(프라이데이 나이트 란제리쇼)에 출연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NL은 기획단계에서부터 ‘SNL 코리아’를 벤치마킹해 서유리의 출연은 재미있는 콜라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잠못드는 여름, 불타는 금요일 밤에 펼쳐지는 솔직 발칙한 불금 란제리쇼 FNL과 스페셜 게스트 서유리의 이미지가 절묘하게 어울린다”면서 “성우 연기로 다져진 탄탄한 기본기에 SNL에도 고정 크루로 활동하고 있어 이번 생방송도 프로페셔널한 멋진 모습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CJ오쇼핑 화제의 프로그램인 FNL은 19년차 베테랑 쇼호스트 ‘불혹의 베이글녀’ 김민향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게스트로도 활약중인 이민웅, 이효리 스타일리스트이자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의 스타일 멘토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진행한다. 스페셜 게스트 서유리는 매주 새로운 게스트가 제품을 소개하는 FNL의 스페셜 코너 ‘언더우먼’에 출연해, 기분에 따라 가슴 볼륨 크기도 바꿀 수 있고,브라의 몰드 색상도 변신시킬 수 있는 DIY 브라 프랑스 판매 1위의 레이스 브라 ‘상콤플렉스(Sans Complexe)’를 소개할 예정이다. 서유리와 함께하는 생방송 FNL은 13일 오후 10시 40분 CJ오쇼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21살 노안女 “남편이 집에 다른 여자 데려와” 충격 고백 들어보니

    렛미인 21살 노안女 “남편이 집에 다른 여자 데려와” 충격 고백 들어보니

    렛미인 21살 노안女 “남편이 집에 다른 여자 데려와” 충격 고백 들어보니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 출연한 ‘노안’ 출연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스토리온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노안’을 주제로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민인 두 명의 의뢰인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7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는 주부 최귀명 씨는 30대 중반의 주부처럼 보였지만 알고 보니 91년생 미르보다 2살이나 어린 21살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18세에 만난 남편과 가정을 꾸린 최 씨는 출산 후 거칠어진 피부와 급격한 체중 증가, 깊게 팬 목주름 등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진 외모로 놀라움을 샀다. 그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남편의 폭력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또한 최 씨는 남편의 휴대폰에 집착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남편이 집에 여자를 데려온 적이 있다. 그때부터 핸드폰에 더 집착했다”며 “남편한테 아이를 맡기고 잠깐 일을 한 적이 있다. 그때 남편이 여자와 집에 있더라. 남편한테 화를 내니까 내 얼굴을 때려서 이가 부러졌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 씨는 “나도 이혼할 생각을 해봤지만 딸아이가 있다. 새 아빠랑 살 수는 없으니까 참고 살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 최 씨는 안타깝게 ‘렛미인’으로 선정되지 못했지만, 제작진은 그를 위해 출산 후 급격히 불어버린 몸매 교정과 남편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정신과 치료를 지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무총리 내정자 문창극, 청문회까지 밀고 갈 듯…언론 비판에 법적 대응 예고

    국무총리 내정자 문창극, 청문회까지 밀고 갈 듯…언론 비판에 법적 대응 예고

    ‘국무총리 내정자’ ‘문창극 청문회’ 국무총리 내정자 문창극 후보가 언론에 법적 대응까지 언급하며 청문회를 정면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논란의 시발이 된 ‘일제강점과 남북분단은 하나님의 뜻’ 발언과 민족 비하 취지 발언 등을 보도한 언론사에 법적대응을 예고하는 등 국회 청문회에 앞서 진행되는 ‘언론 검증’, ‘여론 검증’에 밀리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진 모양새다. 총리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에도 불구, 이날 개각을 발표하는 등 인적쇄신을 마무리하는 청와대의 강공기류와도 궤를 같이 하는 흐름이다. 문 후보자는 13일 오전 집무실이 마련된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으로의 출근길에서 “질문을 좀 받아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질문은 그때그때 총리실 통해서, 총리실에 여러 보좌하는 분들이 많으니 그분들이 질문을 받으면 그때그때 적당하게 답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각종 논란에 대해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일일이 즉각 해명하는 식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문 후보자는 앞서 전날에도 온종일 집무실에서 자정이 가까울 때까지 머무르면서 자신의 과거 강연 영상과 칼럼 글을 빠짐없이 훑어보며 논란이 되는 사안의 해명을 준비했다고 한다. 전날 오후 7시 30분에 청문회 준비단을 통해 언론사에 대한 법적대응 방침을 밝힌 것이나 자정을 넘어서 자신의 고려대 강의 발언에 대해 보도자료를 내고 해명한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라는 게 준비단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문 후보자가 이처럼 적극적인 방어·해명 모드에 들어간 것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반전시키는 동시에 청문회 증인석에 앉을 때까지 논란을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안대희 전 후보자에 이어 자신마저 청문회 전에 낙마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 본인은 물론이고 정권에도 심대한 타격을 줄 게 뻔하기 때문이다. 전날 언론사 법적대응 방침을 발표한 것이 청와대와 협의를 거친 끝에 나온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새누리당도 문 후보자에 대한 적극적인 ‘엄호 태세’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주요당직자회의에서 1시간이 넘는 문 후보자의 과거 강연 영상을 틀기까지 했다. 논란이 된 문 후보자의 발언이 앞뒤 발언까지 들어보면 전체 맥락에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차원이다. 하지만 문 후보자가 청문회를 가더라도 청문보고서 채택까지는 가시밭길이 예상된다. 야당이 벌써부터 지명철회를 요구하고 있어 청문회 자체에 난관이 예상되는 데다 야당 의원이 맡게 되는 청문특위 위원장이 보고서 채택을 거부할 경우 어찌할 도리가 없다. 보고서가 어떤 형태로든 채택돼 본회의에 임명동의안이 상정되더라도 현재 기류로는 통과를 장담할 수 없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온다. 일단 당 지도부는 문 후보자에 대한 엄호 모드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 미인 시즌4, 노안녀에서 동안 미녀로 ‘화들짝’ 변신

    렛 미인 시즌4, 노안녀에서 동안 미녀로 ‘화들짝’ 변신

    12일 방영된 스토리온TV ‘렛미인 시즌4’ 제3화에서는 ‘노안’이라는 사연으로 원래의 나이보다 20~30살 정도 늙어 보이는 ‘노안녀’가 ‘동안 미녀’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된 노안녀 문선영 씨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 노숙 생활, 직장 해고와 모텔 청소부를 하고 있다는 등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고 특히 얼굴과 몸까지 노화가 진행되어 스스로를 ‘20대 할머니’라고 소개했다. 결정적 노안의 원인이었던 긴 턱은 V 라인 턱 끝 수술로 7mm 가량을 줄이고, 리프팅을 통해 탄력있는 얼굴을, 눈매교정술로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 또한 오랜 노숙 생활로 인해 처진듯한 가슴과 몸매에도 교정술과 흡입술을 실시했다. 20대 동안 신데렐라로 다시 태어난 것. 대반전 메이크 오버 쇼 ‘렛미인’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을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 ‘노안’ 문선영, 그녀에게 무슨 일이?

    렛미인 ‘노안’ 문선영, 그녀에게 무슨 일이?

    12일 방영된 스토리온TV ‘렛미인 시즌4’ 제3화에서는 ‘노안’이라는 사연으로 원래의 나이보다 20~30살 정도 늙어 보이는 ‘노안녀’가 ‘동안 미녀’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된 노안녀 문선영 씨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 노숙 생활, 직장 해고와 모텔 청소부를 하고 있다는 등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고 특히 얼굴과 몸까지 노화가 진행되어 스스로를 ‘20대 할머니’라고 소개했다. 결정적 노안의 원인이었던 긴 턱은 V 라인 턱 끝 수술로 7mm 가량을 줄이고, 리프팅을 통해 탄력있는 얼굴을, 눈매교정술로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 또한 오랜 노숙 생활로 인해 처진듯한 가슴과 몸매에도 교정술과 흡입술을 실시했다. 20대 동안 신데렐라로 다시 태어난 것. 대반전 메이크 오버 쇼 ‘렛미인’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을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 노안녀, 결정적 노안 원인은 턱?

    ‘렛미인’ 노안녀, 결정적 노안 원인은 턱?

    12일 방영된 스토리온TV ‘렛미인 시즌4’ 제3화에서는 ‘노안’이라는 사연으로 원래의 나이보다 20~30살 정도 늙어 보이는 ‘노안녀’가 ‘동안 미녀’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된 노안녀 문선영 씨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 노숙 생활, 직장 해고와 모텔 청소부를 하고 있다는 등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고 특히 얼굴과 몸까지 노화가 진행되어 스스로를 ‘20대 할머니’라고 소개했다. 결정적 노안의 원인이었던 긴 턱은 V 라인 턱 끝 수술로 7mm 가량을 줄이고, 리프팅을 통해 탄력있는 얼굴을, 눈매교정술로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 또한 오랜 노숙 생활로 인해 처진듯한 가슴과 몸매에도 교정술과 흡입술을 실시했다. 20대 동안 신데렐라로 다시 태어난 것. 대반전 메이크 오버 쇼 ‘렛미인’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을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H조 뜯어보기] 측면 공격수

    [H조 뜯어보기] 측면 공격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가나와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상대의 측면 공격에 약점을 노출했다. 상대적으로 발이 느린 한국 수비는 가나의 빠른 발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흔히 ‘양쪽 날개’로 불리는 측면 공격수는 상대의 이런 허점을 잔인하리만큼 예리하게 난도질할 수 있는 공격 수단이다. 유리 지르코프(디나모 모스크바)는 한국의 조별리그 첫 상대 러시아의 왼쪽 날개다. 지르코프는 2008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08) 4강 돌풍의 주역이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첼시에서 뛴 베테랑 미드필더다. 파비오 카펠로 러시아 감독은 지르코프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한 로만 시로코프(크라스노다르 모스크바)의 빈자리를 메워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경험만이 전부는 아니다. 지르코프는 모로코와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강력한 왼발 슛을 꽂아 “한물 갔다”는 세간의 평가를 잠재웠다. 왼쪽에서 강한 압박으로 모로코 수비를 곤혹스럽게 했고 세트피스에서는 직접 왼발 키커로 나서 코너킥을 도맡아 차는 등 풀타임을 소화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크로스는 여전히 날카로웠다. 힐랄 수다니(디나모 자그레브)는 힘과 유연성을 갖춘 알제리의 왼쪽 측면 공격수다. 최전방 공격수 이슬람 슬리마니(스포르팅 리스본)와 알제리 공격을 이끈다. 순발력을 이용한 빠른 돌파를 주무기로 A매치 20경기에 출전, 10골을 퍼부었다. 지난 5일 루마니아와의 평가전에서는 왼발 논스톱 슛으로 결승골을 꽂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성, 벨기에의 비밀병기 아드난 야누자이는 지난달 27일 룩셈부르크와의 평가전에서 후반전에 교체 투입돼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드리블과 순간적인 침투 능력이 탁월하지만 불필요한 반칙이 많은 게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아직 큰 경기 경험이 부족하다는 것도 약점이다. 2013~1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경기에 출전, 4골 3도움을 적어내 축구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그러나 야누자이를 향한 시선은 엇갈린다. 거품에 불과하다는 평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를 뛰어넘는 잠재력을 가졌다는 평이 상반된다. 경험 많은 측면 공격수 케빈 미랄라스(에버턴)와 주전 경쟁을 거쳐야 하는 과정도 남아 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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