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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훈련 도중 오열 ‘비키니 사진 반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훈련 도중 오열 ‘비키니 사진 반전’

    개그우먼 맹승지가 화제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지난달 31일 방송에서는 가수 지나와 혜리, 개그우먼 맹승지,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이 출연한 ‘여군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맹승지는 각개전투 포복훈련에서 자세 불량으로 지적을 받았다. 앞서 맹승지는 제식 훈련에서 군인답지 않은 말투를 사용해 소대장의 눈 밖에 났던 상황이다. 소대장은 맹승지에게 팔굽혀펴기 20회를 실시할 것을 명령했다. 그러나 맹승지는 “못하겠습니다. 무릎 꿇고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에 소대장은 당황했고 맹승지는 “여자는 이렇게 한단 말입니다”며 눈물을 쏟았다. 맹승지의 말에 분개한 소대장은 “그건 여자가 그렇게 하는 거지, 군인은 그렇게 안한다. 후보생은 군인이 되려고 온 거지 지금 여기서 여자라는 말이 왜 나오냐. 후보생이 지금 여자입니까?”라고 소리를 쳤다. 맹승지는 굴하지 않고 “남자는 아닙니다”라고 대답했고 열받은 소대장은 “남자가 되라고 안 했다. 군인이 되라고 한 거다. 못 하겠으면 가라고 했다. 체력이 부족하면 훈련이라도 열심히 하던지, 정신이라도 차리고 똑바로 합니다. 어디서 눈물을 보입니까?”라고 큰 소리쳤다. 이후 맹승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 당시에는 ‘왜 나도 잘하고 싶은데, 일부러 못한 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만 뭐라고 하지?’ 그런 생각이 강했던 것 같다. 내가 생각이 짧았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오열 안타깝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완전 구멍병사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걸스데이 혜리와 너무 차이 난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비키니 사진은 반전 인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거래 늘고 가격 오르고… 주택시장 규제완화 약발 받네

    거래 늘고 가격 오르고… 주택시장 규제완화 약발 받네

    3월 이후 집값 오름세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지역 월별 주택거래량 기록 역시 5년 만에 경신됐다. 주택시장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다. 거래가 늘고 가격도 오르는 추세다. 특히 주택시장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장의 회복 움직임이 눈에 띈다. 정부가 주택시장을 옥죄고 있던 규제들을 풀면서 여름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부쩍 증가하는 등 주택시장에 온기가 돌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된다. 비수기에 거래량이 증가한 것은 정부 대책의 약발이 먹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1일 발표되는 주택시장 활성화 대책이 이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감정원은 8월 전국의 주택(아파트·연립·단독 등 포함) 가격이 전달에 비해 0.09% 오르며 12개월 연속 오름세가 이어졌다고 31일 밝혔다. 월별 상승률로는 올해 3월(0.23%)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 서울 강남·서초·송파·강동구 아파트값 상승이 주도했다. 수도권(0.08%)은 4개월 연속 하락 후 이달 들어 상승세로 전환했고 지방도 전달에 비해 0.10% 올랐다. 이에 따라 12개월 연속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내수활성화를 목표로 한 새 경제팀의 부동산 규제 완화로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부터 일반 아파트까지 매수 문의가 늘고 있다. 감정원은 “이달에는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과 가을 이사철까지 겹치면서 거래량과 가격 모두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총부채상환비율(DTI),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등의 금융규제 완화와 재건축 안전진단 규제 완화 방침은 서울 강남권의 비싼 아파트, 특히 재건축 대상 아파트의 가격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강남권에는 6억원 초과 고가 아파트와 재건축 단지가 밀집해 있다. 수도권 6억원 이하 아파트는 LTV가 종전 60%에서 70%로 10% 포인트 늘었지만 6억원 초과 주택의 경우 50%에서 70%로 20% 포인트 확대됐다.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 대상 아파트는 7월 이후 3000만~4000만원 올랐다. 서초동 소형 재건축 대상 아파트 역시 비슷한 가격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 올해 서울 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주요 주택정책이 발표될 때마다 오르막 내리막을 이어 갔다. 3월에는 9424건까지 증가했지만 2월 말 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 발표 이후 투자심리가 가라앉으면서 4월부터는 급감했다. 7~8월 비수기로 이어지면서 주택거래가 깊은 침체에 빠져들 뻔했지만 새 경제팀의 주택시장 활성화 대책으로 반전됐고 급기야 최근 5년 이래 월별 최고 거래량을 기록했다. 더욱이 가을 이사철로 들어서 아파트값 상승과 거래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1일 정부가 재건축 규제 완화와 청약제도 개선 등을 포함하는 주택시장 대책을 내놓으면 시장 분위기는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거래 증가는 주택담보대출 증가가 증명했다. 7월에만 주택담보대출이 2조 7000억원 늘었다.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대출이 증가했다는 것은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완화 조치가 주택거래 증가로 이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8월 통계가 나오면 대출 증가가 눈에 띄게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가을 신규 분양 아파트 공급도 봇물을 이룰 전망이다. 9~11월 분양 예정인 아파트가 전국 122곳, 9만 5392가구나 된다. 지난해보다 20% 정도 늘어난 물량이다. 건설업체들이 한껏 달아오른 청약 열기를 놓치지 않고 분양을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청약가점제 개선과 주택 보유 수에 따른 감점제 폐지 등 청약제도 개편이 발표되면 다주택자의 신규 분양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춰 청약 열기가 한층 뜨거워질 가능성도 크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금융규제 완화 등으로 주택시장 분위기가 반전됐다”며 “정부가 재개발·재건축사업 활성화 방안 등 추가 규제 완화책을 내놓으면 가을 이사철과 맞물려 주택시장이 살아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軍 일반병사 평일 면회 허용… 공용 휴대전화도 시험 운용

    최전방 일반전초(GOP) 지역을 제외한 일반 부대에서 복무하는 병사들은 1일부터 휴일뿐 아니라 평일에도 애인이나 가족을 면회할 수 있게 됐다. 면회가 허용되지 않던 GOP 경계부대는 휴일에 면회를 할 수 있게 됐고, 일부 부대에선 병사 계급별로 수신 전용 공용 휴대전화를 사용하도록 시험 운용한다. 국방부는 31일 “지난 25일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가 발표한 연내 조치할 수 있는 혁신안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 당국이 제시한 평일 면회는 부대별로 지정된 일과 후(통상 오후 5시~5시 30분 이후)에 가능하며 시간과 장소, 대상 등 세부적 시행 방법은 장성급 지휘관이 정하도록 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엄중한 임무와 지리적 여건 때문에 면회를 불허하던 GOP 경계부대도 장병들의 사회·문화·심리적 고립감을 해결하기 위해 대대본부 등에서 면회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 당국은 중대급 부대마다 설치된 수신용 전화기를 확대해 부모가 장병에게 쉽게 전화를 걸 수 있도록 하고 1개 중대 내에서 병장, 상병, 일병, 이병 계급별로 수신 전용 공용 휴대전화를 지급해 같은 계급의 병사끼리 공유할 수 있도록 시험 운용할 예정이다. 군은 이 밖에 입대 초기부터 신병의 휴가를 보장하고 자율성을 확대하기로 했다.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전 군 장병의 가족을 대상으로 부대 개방 행사를 실시한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이날 일선 부대에 하달한 ‘지휘서신 제1호’를 통해 “국민들은 불신과 실망의 눈으로 군을 바라보고 있고 병영 내의 반인륜적 행태는 이적 행위”라면서 “공적 과업과 훈련장에서의 활동은 통제하되 생활관에서의 자유 시간에는 자율과 책임이 강조돼야 한다”고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 반전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 반전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했다. 제작진이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에 찾아갔고, 그곳에는 맨 손 조리부터 우유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은 음식을 조리하는 곳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 반전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 반전

    ’눈꽃빙수’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했다. 눈꽃빙수를 한번 먹기 위해 몇 십분 줄서는 것도 마다않는 사람들 덕분에 눈꽃빙수 전문점들은 언제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에 ‘먹거리X파일’ 제작진은 눈꽃빙수가 소비자의 입에 들어가기까지 그 과정에 대해 조사했고, 취재 중 빙수를 먹고 배탈이 났다는 네티즌들의 이야기를 접한 제작진은 직접 빙수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나서기로 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 반전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충격 반전

    ’눈꽃빙수’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부드러운 얼음에 다양한 토핑까지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인기메뉴로 등극한 ‘눈꽃빙수’의 두 얼굴에 대해 폭로했다. 제작진이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에 찾아갔고, 그곳에는 맨 손 조리부터 우유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은 음식을 조리하는 곳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이광수 이성경 키스, 키스하다 발작증상? ‘이성경 반응이 더 반전’

    이광수 이성경 키스, 키스하다 발작증상? ‘이성경 반응이 더 반전’

    ‘이광수 이성경 키스’ ‘괜찮아 사랑이야’의 이광수가 투렛증후군 발작을 이겨내고 이성경과 키스를 나눴다. 28일 방송된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박수광(이광수 분)은 오소녀(이성경 분)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소녀는 박수광의 집을 찾아와 “그냥 보러왔다. 지난번 클럽에서 네 춤 진짜 재밌더라”며 말을 붙였다. 이에 박수광은 “돈 필요하면 다른 곳 알아봐라”라며 매몰찬 태도를 보였다. 오소녀와 박수광이 말다툼을 이어나가던 중 오소녀가 박수광에게 기습 뽀뽀를 하자, 박수광은 당황하며 투렛증후군 증상을 보였다. 이에 오소녀는 침착하게 박수광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며 노래를 들려줬다. 오소녀의 대응에 박수광은 투렛증후군 증상을 진정시킬 수 있었고, 다시 한 번 오소녀와 진한 키스를 나눴다. 이광수 이성경 키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이성경 키스 드디어 성공했구나”, “이광수 이성경 키스할 때 투렛증후군 진정시켜서 얼마나 다행인지..”, “이광수 이성경 키스 너무 달달했어”, “이광수 이성경 키스 다시 한 번 더 해라”, “이광수 이성경 키스할 때 키 차이 바람직하더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광수 이성경 키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저출산에 학생수 700만명 아래로

    올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가 698만여명으로 지난해보다 20만명 감소했다. 학생 수가 700만명 이하로 떨어진 것은 1960년대 이후 처음이다. 심각한 저출산의 영향으로 2020년에는 545만명 수준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가 28일 발표한 ‘2014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 기준 학생 수는 698만 6163명으로 지난해보다 20만 1221명 줄었다. 모든 학교급에서 학생 수가 줄었다. 특히 2005년 400만명에 달했던 초등학생 수는 9년 새 130만명 가까이 감소했다. 다만 출생률이 높았던 2007년 ‘황금돼지띠’들의 입학으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수만 지난해보다 9.8% 증가했다. 최근 증가세를 보이던 유치원 원아 수는 지난해 7.2% 증가에서 감소세로 반전했다. 우리나라 학생 수는 1960년대 700만명을 돌파한 이후 1980년대에는 1000만명대에 진입했지만 이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학생 수 감소의 영향으로 학급당 학생 수는 유치원 19.7명, 초등학교 22.8명, 중학교 30.5명, 고등학교 30.9명으로 1980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대학, 전문대학 등 고등교육기관 433개교의 재적 학생 수는 366만 8747명으로 지난해보다 4만 989명(1.1%) 줄어 3년 연속 감소했다. 유치원, 초·중·고교 수는 204개(1.0%) 증가했다. 유치원이 148개가 늘어 학교 수 증가분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학교급별 여교사 비율은 유치원 98.1%, 초등학교 76.7%, 중학교 67.9%, 고등학교 48.9%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떨어졌다. 고교 졸업생 취업률은 지난해보다 3.3% 포인트 높아진 33.5%를 기록해 3년 연속 상승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라디오스타 딘딘, “황현희 여자 매일 바뀐다” 폭로..여자 대하는 태도 ‘반전’

    라디오스타 딘딘, “황현희 여자 매일 바뀐다” 폭로..여자 대하는 태도 ‘반전’

    ‘딘딘’ ‘라디오스타 딘딘’ 힙합 가수 딘딘이 개그맨 황현희의 여자관계를 폭로했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는 ‘철없는 남자들’ 특집으로 배우 이계인과 전 아나운서 유정현, 개그맨 황현희, 래퍼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현희는 “딘딘과 같은 동네에 산다”고 밝혔다. 이에 딘딘은 “황현희에게 여자가 엄청 많다. 같은 동네에 사는데 이촌동 여기저기서 많이 봤다”고 입을 열었다. 딘딘은 “황현희가 동네 포차, 커피숍에 자주 오는데 여자가 매일 바뀐다”고 폭로해 황현희를 당황스럽게 했다. 이어 딘딘은 “여자들이 다 예쁜데 황현희는 정말 시크하다. 조금 멋있었다며 황현희에게 “나중에 동네에서 한 잔 하자. 그 여성분들도 같이 해서”라고 주목적을 드러내 주변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 딘딘의 폭탄발언을 들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딘딘, 어제 엄청 웃겼어요”, “라디오스타 딘딘, 처음 봤는데 예능감 좋으신듯”, “라디오스타 딘딘, 노래하는 것도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 “라디오스타 딘딘, 황현희 여자 정말 많아?”, “라디오스타 딘딘, 황현희랑 언제 한 번 술 꼭 마시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예능’황금어자-라디오스타’방송캡쳐(’라디오스타 딘딘’ ‘딘딘’) 연예팀 mingk@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청순 외모+반전 주량 ‘어느정도?’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청순 외모+반전 주량 ‘어느정도?’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가 놀라운 주량을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오수진은 변호사 선배와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 오수진 변호사는 항공대학교 홍보 모델로 일했으며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로,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선배와의 만남에 긴장한 그는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셨지만 표정 변화 하나 없이 일터로 복귀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무서운 분은 아닌데 내가 느끼기엔 어렵고 엄격하게 느껴진다. 실수하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강박 같은 게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 즈음인 일반인 여성 4명의 삶을 보여주는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로 변호사 오수진, 결혼을 앞둔 대기업 사원 임현성, 온라인 영어 강사 최정인,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야 하는 헤어디자이너 최송이가 출연한다. 사진 = 방송 캡처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정말 섹시하게 잘 자랐다” 감탄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정말 섹시하게 잘 자랐다” 감탄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빅뱅 최승현(탑)이 공개한 배우 이하늬의 반전 과거가 화제다. 최승현은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하늬 누나가 예전에 YG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 투애니원 멤버가 될 뻔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려고 하지’라고 생각했는데 미스코리아가 됐더라”고 회상했다. 옆에 있던 이하늬는 “최승현이 정말 섹시하게 잘 자랐다. 배우 대 배우로 만나서 좋았다”고 함께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상상이 안 된다”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네”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미스코리아가 더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승현과 이하늬가 호흡을 맞춘 영화 ‘타짜2’는 9월 3일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키스신 “이광수 손 주머니에 넣은 이유는?” 깜짝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키스신 “이광수 손 주머니에 넣은 이유는?” 깜짝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키스신 “이광수 손 주머니에 넣은 이유는?” 깜짝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큰 키를 자랑하며 ’기린커플’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광수와 이성경의 키스신이 화제다.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진은 28일 수광(이광수)의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소녀(이성경)와의 본격적인 연애의 시작을 알린 이광수와 이성경의 키스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평균신장이 무려 182cm인 ‘기린 커플’이라는 애칭처럼 시선을 사로잡는 우월한 8등 모델 비주얼이 돋보인다. 모델출신다운 17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성경은 190cm인 이광수의 큰 키에는 모자랐는지 한쪽 발을 살짝 들고 다가가 입을 맞추고 있어 그 동안 보여주었던 도도한 매력에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성경의 기습 키스에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서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는 이광수는 1년 넘게 소녀를 짝사랑한 일편단심 순정남의 면모는 찾아볼 수 없는 반전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여자랑 키스하고 잘 때 단 한번만이라도 발작이 안 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너무나도 소박한 소원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수광에 대해 가슴아파하던 시청자들도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소녀와의 키스에선 수광이 어땠을지, 만약 수광이 여느 때처럼 발작을 하게 된다면 소녀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들의 첫 키스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 손을 주머니에 넣은 이유가 발작을 막기 위한 것인지 주목된다. ‘괜찮아, 사랑이야’ 12회는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정말 아름다운 사랑이네”,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두 사람 잘 되길 응원해요”,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키스신 이렇게 감동적인 모습일 줄이야.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누워도 굴욕없는 미스코리아眞 볼륨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누워도 굴욕없는 미스코리아眞 볼륨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빅뱅 최승현(탑)이 공개한 배우 이하늬의 반전 과거가 화제다. 최승현은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하늬 누나가 예전에 YG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 투애니원 멤버가 될 뻔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려고 하지’라고 생각했는데 미스코리아가 됐더라”고 회상했다. 옆에 있던 이하늬는 “최승현이 정말 섹시하게 잘 자랐다. 배우 대 배우로 만나서 좋았다”고 함께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배우 이하늬가 과거 YG 연습생 출신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하늬의 속옷 화보가 새삼 화제다. 이와 관련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하늬 섹시 속옷 화보’ 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하늬는 보라색의 볼륨 핏 브라를 입고, 풍만한 바디라인과 뇌쇄적인 눈빛으로 우월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최승현과 이하늬가 호흡을 맞춘 영화 ‘타짜2’는 9월 3일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섹시하게 자랐다” 타짜 스틸컷…화들짝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섹시하게 자랐다” 타짜 스틸컷…화들짝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이하늬 빅뱅 최승현(탑)이 공개한 배우 이하늬의 반전 과거가 화제다. 최승현은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하늬 누나가 예전에 YG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 투애니원 멤버가 될 뻔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려고 하지’라고 생각했는데 미스코리아가 됐더라”고 회상했다. 옆에 있던 이하늬는 “최승현이 정말 섹시하게 잘 자랐다. 배우 대 배우로 만나서 좋았다”고 함께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상상이 안 된다”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네”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미스코리아가 더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승현과 이하늬가 호흡을 맞춘 영화 ‘타짜2’는 9월 3일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변호사 ‘조금 놀던 학창시절..반전’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변호사 ‘조금 놀던 학창시절..반전’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미녀 변호사 오수진의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오수진 변호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항공대학교 홍보모델 출신 오수진 변호사는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특히 연예인 뺨치는 아름다운 외모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제작진은 ‘조금 놀던 고등학교 시절’ 이라는 자막과 함께 오수진 변호사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오수진 변호사는 점심시간에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시고 멀쩡하게 일터로 복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예쁘다”,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학창시절에 놀았어도 지금 잘 나가면 되지”,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과거사진도 예쁘네”,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재밌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연예팀 chkim@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190cm 이광수에 ‘입맞춤’ 이성경 키 얼마길래?

    ‘괜찮아 사랑이야’ 190cm 이광수에 ‘입맞춤’ 이성경 키 얼마길래?

    ’괜찮아 사랑이야’ 190cm 이광수에 ‘입맞춤’ 이성경 키 얼마길래?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큰 키를 자랑하며 ’기린커플’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광수와 이성경의 키스신이 화제다.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진은 28일 수광(이광수)의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소녀(이성경)와의 본격적인 연애의 시작을 알린 이광수와 이성경의 키스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평균신장이 무려 182cm인 ‘기린 커플’이라는 애칭처럼 시선을 사로잡는 우월한 8등 모델 비주얼이 돋보인다. 모델출신다운 17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성경은 190cm인 이광수의 큰 키에는 모자랐는지 한쪽 발을 살짝 들고 다가가 입을 맞추고 있어 그 동안 보여주었던 도도한 매력에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성경의 기습 키스에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서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는 이광수는 1년 넘게 소녀를 짝사랑한 일편단심 순정남의 면모는 찾아볼 수 없는 반전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여자랑 키스하고 잘 때 단 한번만이라도 발작이 안 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너무나도 소박한 소원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수광에 대해 가슴아파하던 시청자들도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소녀와의 키스에선 수광이 어땠을지, 만약 수광이 여느 때처럼 발작을 하게 된다면 소녀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들의 첫 키스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괜찮아, 사랑이야’ 12회는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너무 예쁜 커플”,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기대된다”,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이광수, 키 190cm와 174cm ‘기린커플 키스’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이광수, 키 190cm와 174cm ‘기린커플 키스’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이광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 중인 이광수와 이성경의 키스 신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측은 28일 수광(이광수)과 소녀(이성경)의 달달한 키스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와 이성경은 이른바 ‘기린 커플’다운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모델 출신인 이광수와 이성경의 키는 각각 190cm와 174cm로, 두 사람의 평균신장은 무려 182cm이다. 특히 이성경은 한쪽 발을 살짝 들고 다가가 이광수와 입을 맞추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광수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서 시크한 매력을 풍기며, 1년 넘게 짝사랑해온 순정남답지 않은 반전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키스신이 담긴 ‘괜찮아 사랑이야’ 12회는 28일 오후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주하 남편, 혼외자식 출산 ‘김주하도 내연녀 존재 알았다? 반전’

    김주하 남편, 혼외자식 출산 ‘김주하도 내연녀 존재 알았다? 반전’

    ‘김주하 남편’ 방송인 김주하가 남편 강필구 씨의 내연녀 존재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혼소송 중인 김주하의 남편의 혼외자식 논란에 대해 전했다. 이 사실을 처음으로 보도한 매체는 현지 교민을 통해 김주하 남편 강필구 씨가 다른 여성과 사이에서 혼외자를 출산한 소식을 접했고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김주하도 내연녀의 존재는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주하는 이혼소송에 남편의 외도 자료를 제출했지만 남편 측은 비즈니스를 위해 몇 번 만났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김주하 남편 내연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내연녀..어쩌다 이런 일이” “김주하 가정사 너무 안타깝네요” “김주하 남편 내연녀..안타깝다” “김주하 남편 내연녀..남편이 너무 한 듯” “김주하 남편 내연녀..사실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김주하 남편 내연녀) 연예팀 chkim@seoul.co.kr
  • 전미라 “강호동에 세뇌당해 결혼”…19금 ‘침대 위의 메시’ 발언 무슨 뜻?

    전미라 “강호동에 세뇌당해 결혼”…19금 ‘침대 위의 메시’ 발언 무슨 뜻?

    전미라 “강호동에 세뇌당해 결혼”…19금 ‘침대 위의 메시’ 발언 무슨 뜻?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와 강호동이 화제다. 26일 방송은 테니스 편으로 꾸며져, 강호동 신현준, 정형돈 성시경, 이규혁 차유람, 양상국 헨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코치 자격으로 등장한 전미라는 강호동에게 세뇌당한 사연을 밝혔다. 전미라는 “강호동이 윤종신에 대해 나와 잘 어울린다거나 칭찬 등을 자꾸만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난 나보다 키 작은 사람은 남자로 안 봤다. 그래서 강호동의 세뇌가 부담스러웠다”고 전해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그 순간 멋쩍게 웃는 강호동의 모습에 ‘몰랐었어’라는 자막과 눈물을 흘리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더했다. 윤종신은 과거 KBS2 ‘야행성’에서 전미라와의 19금 토크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윤종신의 셋째 아이 ‘라오’가 태어난 것을 축하하며 출연자들이 ‘침대 위의 메시’에 대해 질문했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윤상은 “전미라에게 윤종신이 정말 침대위의 메시인지 물었는데 돌아온 것은 코웃음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사실 메시이긴 메시인데 전반전만 뛴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너무 웃긴다”,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윤종신과 결혼할 때 강호동이 소개시켜줬구나”,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이건 안 웃을 수가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미라, 과거 윤종신 ‘나는 침대위의 메시’ 19금발언.. 전미라의 대답은?

    전미라, 과거 윤종신 ‘나는 침대위의 메시’ 19금발언.. 전미라의 대답은?

    ‘전미라’ ‘윤종신’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 편에 윤종신 부인 전미라가 새 코치로 합류한 가운데, 과거 윤종신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전미라는 “강호동이 전미라와 윤종신을 이어줬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멤버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을 인정했다. 전미라는 “모두 다 같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남편이 대시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강호동이 자꾸 엮어주려고 했다”며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강호동이 ‘두 사람이 결혼할 것 같다’며 자꾸 나를 세뇌시켰다”고 털어놨다. 한편 전미라의 남편인 윤종신은 지난 2010년 KBS 2TV ‘야행성’에 출연해 ‘침대 위 메시’별명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출연자들은 윤종신의 셋째 출산을 축하하며 윤종신의 별명인 ‘침대위의 메시’에 대해 얘기를 꺼냈다. 같이 출연했던 가수 윤상은 “제수씨인 전미라에게 윤종신이 정말 침대위의 메시인지 물었는데 돌아온 것은 코웃음뿐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발끈한 윤종신은 “사실 메시이긴 메시인데 전반전만 뛴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전미라-윤종신 부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미라, 윤종신이랑 잘 어울려”, “전미라, 테니스 선수로 굉장히 유명하셨네”, “윤종신 침대 위 메시 웃기다”, “윤종신.. 침대 위 메시라는 표현 너무 노골적이네”, “전미라 윤종신 천생연분처럼 보여”, “전미라 윤종신, 서로 너무 잘 맞는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야행성’,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전미라 윤종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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