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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 아내 심혜진, 스캔들 터지고 한 행동이..‘아내 행동이 반전’

    윤상 아내 심혜진, 스캔들 터지고 한 행동이..‘아내 행동이 반전’

    ‘윤상 아내 심혜진’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윤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스캔들이 터지고 장인장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고 허락을 받아야 되는 타이밍이었는데 타이밍이 어긋났다”라고 운을 띄웠다. 윤상은 “당시 미래에 대해 확실한 계획이 있던 것도 아니고 혹시나 인연이 아닐 수도 있을 거란 생각에 시간을 지체했다. 그 시간이 무려 1년이나 갔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아내 심혜진이 여기에 화가 나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내 심혜진은 윤상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얼굴을 나타냈다. 심혜진은 윤상에게 “만나서 처음 인사할 때 ‘제 짝이 팬이었다’ 한 마디에 ‘넌 내 팬이 아니잖아’라는 오빠의 뒤끝이 17년 넘게 계속되고 있다”고 폭로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라면서 “이제 ‘넌 내 팬이 아니잖아’라는 말은 안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포즈도, 노래도 안 해준 것이 섭섭하다”고 말하며 그동안 쌓인 섭섭함을 드러냈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끝냈다. 이후 지난 1994년 HBS 탤런트 공채 1기로 선발돼 연예계에 데뷔한 바 있다. 그는 1998년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 출연하면서 윤상과 인연이 됐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윤상 아내 심혜진..정말 미인이다”, “윤상 아내 심혜진..윤상과 아직도 사이 좋은 듯”, “윤상 아내 심혜진..윤상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윤상 아내 심혜진..진심 부럽다”, “윤상 아내 심혜진..윤상 능력 좋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 연예팀 chkim@seoul.co.kr
  • 식물인간 이등병 “1년 7개월 만에 눈 떠서 한 첫마디는?” 충격적 반전

    식물인간 이등병 “1년 7개월 만에 눈 떠서 한 첫마디는?” 충격적 반전

    식물인간 이등병 “1년 7개월 만에 눈 떠서 한 첫마디는?” 충격적 반전 소방 공무원을 꿈꾸던 평범한 19살 청년이 있었다. 다른 젊은이들처럼 군에 입대한 청년은 15사단 자대로 배치받은 지 19일 만에 ‘뇌동정맥 기형에 의한 뇌출혈’ 상태로 부대에서 발견됐다. 식물인간이 된 구모 이병의 가족들은 뒤통수에서 발견된 상처 흔적을 군 헌병대에 제시하면서 구타당한 의혹을 제기한다. 하지만 군에서 받은 답은 ‘욕창’이라는 설명뿐이었다. 1년 7개월이 흐른 뒤 구 이병은 기적같이 깨어나 어머니와 눈으로 대화를 시작했다. 그러다 다시 1년 만에 말문이 열린 구 이병은 구타를 당해 쓰러졌다고 말하면서 가해자들의 이름을 폭로한다. KBS ‘시사기획 창’은 오는 11일 밤 10시 한 이등병의 구타 의혹 사건을 다룬 ‘식물인간 이등병-사실대로 말해줘’를 방영한다. 제작진은 “구 이병은 구타 장소나 목적,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진술했다”면서 “이런 구 이등병의 진술이 사건 당시 수사기록과 엇갈리면서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놓고 의문이 증폭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군 수사 당국이 구 이병의 뒤통수 상처흔적을 사건 당일 인지하고도 더이상 수사하지 않았던 점 등이 취재과정에서 드러났다”면서 “수사 기록에서 주요 목격자로 등장하는 인물들의 진술도 오락가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육군은 이날 입대 후 자대배치 19일 만에 쓰러져 1년 7개월간 식물인간 상태로 있다가 최근 깨어난 구 이병과 관련한 군대 내 구타의혹에 대한 재수사 방침을 밝혔다. 육군 최용한 공보과장(대령)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병역 의무를 수행하던 중 2012년 2월 18일 뇌출혈로 쓰러진 구 이병이 최근 의식을 회복한 것에 대해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재수사를 통해 가족들이 주장하는 (구타) 의혹을 명확히 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 이병은 당시 부대 배치 후 19일 만에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다가 최근 의식을 회복했다. 구 이병 가족들은 뒤통수에서 발견된 상처 흔적을 군 헌병대에 제시하면서 구타당한 의혹을 제기했지만 군은 당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최 대령은 “구 이병의 의식이 돌아오면서 구 이병과 가족들이 의문을 제기하는 만큼 육군은 정부 관계기관, 민간 수사기관 등과 공조하고 또한 가족이 원하면 가족을 참여시킨 가운데 재수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시 진료기록 등을 통해 사실 관계 여부를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면 민간 수사기관하고도 협조해서 추가 조사할 계획”이라면서 “군에서는 전혀 숨길 이유도 없고, 의도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최 대령은 “구 이병이 쓰러질 당시 군의관이나 민간병원 의사가 뇌동 정맥 기형에 의한 뇌출혈로 의식불명 상태가 됐다고 소견을 밝혔고, 그 당시에는 상처가 없는 것으로 나와 있다”면서 “목 뒤에 있는 상처는 구 이병이 입원해서 2주 이상 지난 3월 5일에 부모가 상처를 발견하고, 구타에 의한 것인지 의문을 제기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식물인간 이등병, 내가 저 상황이라면 정말 어땠을까”, “식물인간 이등병, 철저하게 수사하라”, “식물인간 이등병, 구타당해서 저런 심각한 질병을 얻다니.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아닌 이유? ‘농업인의 날 알고보니 반전’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아닌 이유? ‘농업인의 날 알고보니 반전’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아닌 이유? ‘농업인의 날 알고보니 반전’ ‘가래떡 데이’는 2006년 농업인의 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농림부에서 지정한 날이다. 11월 11일이 한자로 ‘11(十一)’이 ‘흙 토(土)’가 된다는 점에 착안해 지정된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일명 빼빼로 데이에 과자 대신 우리 쌀로 만든 고유 음식인 ‘가래떡’을 주고받자는 취지로 시작된 행사다. 그러나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 또는 ‘가래떡 데이’로 인식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연인과 친구끼리 빼빼로를 주고받는 ‘빼빼로데이’로 각인됐기 때문이다. 빼빼로데이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농업인의 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난 가래떡이 더 좋다”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가 아니라?”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오늘이 농업인의 날이였구나” “빼빼로데이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농업인의 날..기억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빼빼로데이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농업인의 날) 연예팀 chkim@seoul.co.kr
  • [사설] 北 미국 인질석방, 한반도 경색 돌파구 돼야

    북한이 억류해 온 미국인 인질 2명을 그저께 전격 석방함에 따라 북·미 관계는 물론 한반도 정세에도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 미국 정부가 그동안 ‘반(反)공화국 적대범죄 행위’로 북한 감옥에 갇힌 미국인 케네스 배(46)와 매튜 토드 밀러(24) 석방을 위해 물밑 교섭을 해 왔고, 북한이 이에 호응해 미 정부의 요구를 들어준 모양새를 취한 것이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석방 교섭을 위해 오바마 행정부 내 정보기관 총책임자인 제임스 클래퍼 국가정보국장(DNI)을 사실상 대통령 특사 형식으로 파견했다는 점이다. 클래퍼 국장은 중앙정보국(CIA)과 국방정보국(DIA), 국가안보국(NSA), 연방수사국(FBI) 등 10여개 정보기관을 총괄지휘하는 인물이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일일정보 보고를 하며 수시로 독대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클래퍼 국장의 북한 내 행적은 보도되지 않았지만 적어도 핵심 실세들과 만나 북한의 입장을 청취했을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북한 인권이 국제사회의 도마에 오른 상황에서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함과 동시에 북·미 관계 개선을 희망하는 북한 수뇌부의 생각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는 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이번 석방으로 미국의 대북정책이 변화하거나 북·미 관계가 순풍에 돛단 듯 진전되지는 않을 것이다. 북·미 관계의 키는 무엇보다 북핵과 미사일 문제가 쥐고 있다는 의미에서 극적인 반전은 기대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석방 카드가 2차 남북고위급 접촉 무산 직후에 나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북한이 미국 억류자 전원을 석방한 것은 고전적인 ‘통미봉남’(通美封南) 전술에 바탕을 둔 것으로 보인다. ‘국가전복 음모죄’ 등으로 무기 노동교화형을 선고받고 1년째 북한에 억류 중인 김정욱 선교사가 석방 리스트에서 제외된 것도 이런 맥락일 것이다. 미국에서도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이 고도화되면서 전략적 인내 정책이 실패했다는 자성론과 함께 대화를 통한 북한 리스크 관리론이 고개를 드는 상황이다. 북·미 관계 개선이 현실화되는 상황은 우리로서는 쌍수를 들고 환영해야 하지만 남북 관계가 꽉 막힌 상황에서 우리의 한반도 및 동북아 주도권은 급격하게 약화되는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더욱이 오늘부터 이틀간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기간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중·일 정상회담을 한다. 센카쿠열도 분쟁과 일본의 집단자위권 확대 등으로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쳤던 양국이 현실적인 실리 추구로 방향을 틀었다는 의미가 된다.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 간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중·일 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간자로서의 위상 확보를 노렸던 박근혜 정부의 동북아 외교가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받게 된 상황이다. 이런 복잡한 구도 속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은 깊은 의미가 있다. 2차 고위급 접촉이 대북 전단 문제로 무산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내일 시작되는 육·해·공군의 호국훈련에 대한 북측 비난전이 거세지고 있다. 우리는 북·미 간 현안인 석방자 문제가 해결된 시점에서 김정욱 선교사 석방이 남북 관계 개선의 단초가 된다는 점을 엄중하게 촉구하는 동시에 서서히 닫혀 가는 남북 관계 개선의 문이 이 여사의 방북을 통해 활짝 열리기를 기대한다.
  • [프로배구] 레오, 대한항공 타고 훨훨

    [프로배구] 레오, 대한항공 타고 훨훨

    ‘디펜딩 챔피언’ 삼성화재가 프로배구 남자부 선두 대한항공을 잡고 올 시즌 첫 연승을 거뒀다. 삼성화재는 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15 V리그 홈경기에서 대한항공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했다. 올 시즌 1승 뒤 1패의 패턴을 반복하며 좀처럼 상승세를 타지 못했던 삼성화재는 1라운드 막판 LIG손해보험전에 이어 처음으로 연승을 기록했다. 역시 ‘쿠바 특급’ 레오가 연승의 선봉에 섰다. 공격 성공률 62.79%에 블로킹 6개와 서브에이스 3개를 포함해 홀로 36점을 터뜨리며 압도적인 파괴력을 자랑한 레오는 현대캐피탈과의 시즌 개막전에 이어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블로킹·서브·후위득점 각 3점 이상)을 기록했다. 레프트 공격수 신영수가 허리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대한항공은 산체스(14득점)·곽승석(11득점)·정지석(9득점)의 삼각편대로 맞섰지만 레오의 폭발력 앞에선 역부족이었다. 특히 산체스의 공격 성공률이 40.62%에 그친 것이 패인이었다. 듀스까지 이어진 첫 세트에서 삼성화재가 레오의 집중력을 앞세워 승기를 잡았다. 이어진 2세트에서 레오는 산체스의 공격을 정면으로 막아 내며 외국인 선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5-5에서 산체스의 오픈 강타를 연달아 가로막아 팀에 리드를 안긴 레오는 15-11에서 또다시 산체스의 공격을 막아 내는 등 대한항공의 예봉을 꺾었다. 대한항공은 3세트 중반 산체스를 빼는 극약 처방까지 써 가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지만 이미 달아오른 레오의 손끝에서 쏟아지는 공격에 당하며 경기를 내줬다. 이어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이 KGC인삼공사를 3-0으로 꺾고 3연승을 내달렸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뉴욕 공원과 지하철서 발견된 ‘누드남’ 화제

    뉴욕 공원과 지하철서 발견된 ‘누드남’ 화제

    지난 6일(현지시간) 오후 8시 경 미국 뉴욕 지하철 역에서 승객들 사이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한 중년 남자가 나체 상태로 전동차 의자에 앉아 졸고 있었기 때문이다. 양말에 운동화만 신은 이채로운 모습에 승객들은 스마트폰을 들어 사진찍기에 바빴고 이 사진은 곧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퍼져나가며 화제가 됐다.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이 남자의 소식이 온라인에서만 시끄러웠던 것은 아니다. 뉴욕의 대중지들도 사진을 전면에 싣고 이 술취한 남자의 소식을 전했기 때문이다. 목격자는 "당시 남자는 술에 취해 있었으며 열차 안에는 30명 정도가 이를 지켜봤다" 면서 "사진을 찍다가 남자와 눈이 마주쳤지만 전혀 신경도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어 "남자는 여섯 정거장 정도를 이동하다 유유히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술취한 한 남자의 소동으로 끝난 이 사건은 그러나 새로운 사진이 공개되면서 반전을 맞았다. 사건이 있기 2주 전 쯤 뉴욕의 한 공원 벤치에 역시 같은 모습으로 앉아있는 남자가 목격됐기 때문이다. 새 사진을 공개한 멜라니 라젠비는 "지난 주말 남자의 사진이 실린 신문을 보고 두 눈을 의심했다" 면서 "2주 전 공원에서 만난 그 남자였기 때문"이라며 놀라워했다. 결과적으로 지하철에서의 남자 모습이 술에 취한 해프닝은 아니었던 셈. 라젠비는 "그는 사람들의 시선은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고 자신 만의 세상에서 뉴욕을 즐기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카메라 보더니 “비밀”…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반전’

    한채아 폭풍 먹방, 카메라 보더니 “비밀”…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반전’

    한채아 폭풍 먹방, 카메라 보더니 “비밀”…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반전’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앞으로도 재밌는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한채아 폭풍 먹방,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든다”, “한채아 폭풍 먹방, 얼굴 몸매 마음씨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라운드 오심행진’ EPL, 오심의 끝은 어디인가

    ‘매라운드 오심행진’ EPL, 오심의 끝은 어디인가

    이 정도면 심각하다. 정말 심각하다. 축구계에서 오심이 발생하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이번 시즌 EPL은 매라운드 나오는 오심이 경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9라운드 맨유 대 첼시전에서 나온 '더블헤드록' 장면, 10라운드 맨시티 대 맨유 전에서 나온 펠라이니의 아구에로에 대한 파울 장면에 이어 11라운드에서 경기에서는 두 경기에서 골과 직접 관련된 오심이 나왔다. 한 장면은 첼시 리버풀 전에서 나온 게리 케이힐의 핸드볼 장면이었고, 또 다른 한 장면은 QPR 대 맨시티 전에서 나온 아구에로의 동점골 장면에서의 오프사이드였다. 경기 후 비디오 확인 결과, 두 판정은 모두 명백한 오심이었다. 케이힐의 경우를 먼저 살펴보자. 경기 종료 직전에 나온 케이힐의 핸드볼 장면 사진을 살펴보면, 1) 제라드가 날린 슈팅은 골문을 향하고 있었고, 2) 케이힐의 팔은 몸에 붙어있지도 않았으며, 3) 케이힐의 팔에 맞은 공의 진행방향이 바뀌었다. 세 가지 사항이 모두 PK를 선언하기에 충분한 조건이었다. 해당 장면 이후 제라드가 주심을 따라가며 팔에 맞았다고 외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힌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 것이다. 로저스 감독 역시 경기 종료 후 해당 장면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QPR 홈에서 펼쳐진 QPR 대 맨시티 전에서는 더 많은 판정이 입방아에 올랐다. 전반전에 QPR 공격수 찰리 오스틴은 무려 3차례 골망을 갈랐지만, 첫번째 골은 오프사이드, 두번째 골은 간접프리킥에 의한 규정 때문에 골로 인정받지 못했다. 그런데, 그 장면들을 정확히 잡아낸 마이크 딘 주심이 맨시티의 동점골 장면에서 나온 1) 아구에로의 오프사이드와 2) 트래핑 과정에서의 핸드볼을 잡아내지 못한 것이다. 아구에로의 첫 골 장면에서 나온 두 가지 논쟁거리 중 핸드볼은 주심이 알아보기 힘들었고 팔에 맞은 정도가 미약하다고 볼 수도 있었다. 그러나, 아구에로는 명확히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출발했으며, 오프사이드 선언을 담당하는 해당경기의 부심은 정확히 아구에로의 위치를 보고 있었다.(사진 참조) 경기 종료 후 현지방송들에서 비디오 판독을 해봐도 아구에로는 분명히 한 쪽 다리가 QPR의 최종수비수 보다 앞서 있는 상황이었다. 이번 라운드에서 나온 두 번의 오심은 모두 경기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 케이힐의 핸드볼 상황이 PK로 선언됐다면 그리고 리버풀이 그 PK를 성공시켰다면, 리버풀은 동점골을 넣고 승점 1점을 챙길 수 있었고 첼시는 승점 2점을 잃을 수 있었다. 아구에로의 첫번째 동점골 장면에서 오프사이드가 제대로 판정됐다면, QPR은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홈구장에서 훨씬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낼 수 있었을 것이다. 최근 축구계에서 다시 한 번 비디오 판독 도입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이렇듯 끝없이 이어지는 오심행진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정보기술과 비디오 중계의 발전으로 팬들은 더 정확하고 상세하게 경기를 보게 됐는데, 주심들의 판정의 잣대는 전과 비교해 별로 나아진 것이 없는 것이다. 이쯤되면, PK가 의심되는 상황에서의 비디오 판독 도입은 정말 진지하게 검토해볼 필요성이 있어보인다. 오심으로 경기가 갈리는 것은, 오심의 피해자에게도 수혜자에게도 탐탁치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사진설명 1. 첼시 수비수 케이힐의 핸드볼 장면(현지방송 캡쳐) 사진설명 2. 맨시티 아구에로의 오프사이드 장면(현지방송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살해 “갱단이 시신 태우고 치아까지 거둬서…” 충격적 반전 스토리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살해 “갱단이 시신 태우고 치아까지 거둬서…” 충격적 반전 스토리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살해 “갱단이 시신 태우고 치아까지 거둬서…” 충격적 반전 스토리 지난 9월 멕시코 게레로주 이괄라시에서 시위를 벌이다 실종된 교육대 학생 43명이 갱단에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는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왔다. 헤수스 무리요 카람 멕시코 연방검찰 총장은 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밀레니오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카람 총장은 경찰과 함께 불법으로 시위 진압에 개입한 지역 갱단의 조직원으로부터 학생들을 끌고 가 살해한 뒤 시신을 불에 태워 강물에 던졌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전사들’이라는 이름의 갱단은 지난 9월26일 오후 아요치나파라는 지역의 교육대 학생들이 시골 교사의 임용 차별 철폐를 주장하고 기금 모금을 하면서 시위를 벌이자 경찰과 함께 발포를 해 학생 등 6명을 숨지게 하고 43명을 끌고 갔다. 갱단과 유착관계를 형성하고 있던 지역 경찰은 학생들이 탄 버스에 총격을 가하는가 하면 43명의 학생을 붙잡아 갱단 조직원들에게 넘겼다. 검찰에 따르면 갱단원들은 학생들을 덤프트럭에 실어 이괄라 인근 코쿨라라는 지역의 쓰레기매립장으로 끌고 가 총으로 쏴 살해한 뒤 신원을 확인할 수 없도록 시신에 기름을 뿌리고 타이어와 장작 등을 쌓아 밤새도록 불에 태웠다. 이어 남은 뼈 등 유해를 부수고, 치아 등을 수습해 쓰레기봉투에 담은 뒤 강물에 던진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용의자들이 학생들을 끌고 갔다고 진술하는 장면과 강둑 등에서 수사당국이 유해를 수습하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카람 총장은 실종 학생들의 유전자와 유해를 대조하는 작업을 해야 하지만 불에 심하게 탔기 때문에 신원 확인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의 발표에 대해 실종된 학생들의 가족 중 한 명은 “사건을 서둘러 덮으려는 검찰의 수사 결과를 믿을 수 없다”고 항의하기도 했다. 사건의 발단은 학생들이 시위할 당시 한 모임에 참석했던 호세 루이스 아바르카 이괄라 시장이 경찰에 진압을 지시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아바르카 시장은 부인 마리아 데 로스 앙헬레스 피네다가 하기로 한 연설에 학생들의 소요가 방해될까 봐 경찰에 진압을 지시했고, 경찰은 갱단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 지역 갱단과 유착관계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진 아바르카 시장 부부는 멕시코시티 근처에 있는 딸의 친구 집에 숨어지내다가 지난 4일 경찰에 체포됐다. 검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갱단의 조직원, 지역 정부의 관리 등 70여 명을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부패한 경찰과 유착관계를 형성한 갱단이 잔혹한 살인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된다면 이번 일은 멕시코의 대표적인 인권유린 사건이 될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갱단 살해, 세상에 대학생을 어떻게 저렇게 살해하나”,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갱단 살해, 멕시코는 살 동네가 못 된다”,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 갱단 살해, 하루도 저런 곳에서 살고 싶지 않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류 사회 동경하는 가난한 콜걸의 진정한 사랑 찾기

    상류 사회 동경하는 가난한 콜걸의 진정한 사랑 찾기

    블레이크 에드워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티파니에서 아침을’(1961년)은 희대의 청순함으로 꼽혔던 오드리 헵번의 매력을 극대화한 영화라 할 수 있다. 헵번은 영화에서 몸을 파는 콜걸로 등장하지만 세련된 패션 감각과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반전 매력을 보여 준다. 영화 막바지 헵번이 길 잃은 고양이를 안고 빗속에서 흐느끼던 장면은 뭇 남성들의 가슴을 울렸다. 남성들은 그 고양이를 선망했고 질투했다. 트루먼 카포트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화려한 뉴욕의 상류 사회를 동경하는 가난한 콜걸 홀리 고라이틀리(오드리 헵번 분)와 부유한 중년 여성의 애인 노릇을 하는 젊은 작가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하지만 단순한 사랑 이야기에 머물지 않는다. 화려한 대도시 이면의 방황하는 젊은이들의 모습과 함께 자본주의가 빚어내는 빈부 격차 등 당대 사회를 그리고 있다. 헵번은 딱 붙는 검정 드레스, 귀여운 앞머리로 포인트를 준 올림머리, 알이 큰 선글라스로 화려하게 치장한 채 티파니 보석상의 창을 들여다보곤 했다. 영화 전반에 깔린 서정적인 곡 ‘문 리버’(Moon River)는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그런데 영화의 원작자인 카포트는 애초 홀리 역으로 메릴린 먼로를 염두에 뒀다고 한다. 실제로 먼로가 캐스팅됐으나 콜걸이란 배역에 부담을 느껴 중도 하차했다. 대타로 출연한 헵번은 인생역전의 기회를 맞았다. 영화 속 뉴욕의 고급 보석상 ‘티파니’는 홀리의 욕구를 보여 주는 상징적인 장소이며, 그가 매주 찾아가는 ‘싱싱 교도소’는 그의 현실 속 공간이라 할 수 있다. EBS 고전영화극장에서 7일 밤 10시 45분 방영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다이어트 비법 “배고플 때 안참아” 고구마 칼로리 보니 ‘반전’

    개그맨 이지성 다이어트 비법 “배고플 때 안참아” 고구마 칼로리 보니 ‘반전’

    ‘개그맨 이지성, 고구마 다이어트, 고구마 칼로리’ 개그맨 이지성의 다이어트 소식이 화제가 되며 고구마 칼로리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5일 엔터테인먼트 전문 홍보대행사 앤스타컴퍼니는 “개그맨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밝혔다. 개그맨 이지성은 앞서 자신의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고구마를 추천한 바 있다. 이지성은 “다이어트 하면서 배고프면 어떻게 참냐고요? 안 참아요! 먹습니다! 뭘요? 고구마를 먹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구마 사진을 공개했다. 고구마는 칼로리가(100g당 128kcal)로 감자 칼로리(100g당 55kcal)의 두 배가 넘는다. 고구마 칼로리가 높음에도 살이 덜 찌는 것은 GI지수 때문이다. GI지수는 혈당 지수를 뜻하는데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라도 GI지수가 낮으면 살이 잘 찌지 않는다. 따라서 고구마 칼로리가 감자 칼로리의 두 배이지만 고구마의 GI지수가 55이고 감자의 GI지수가 90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고구마를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인 것. 네티즌들은 “개그맨 이지성 다이어트, 고구마가 비법이군. 칼로리 높아도 살 안 찌는 구나”, “개그맨 이지성 다이어트, 고구마 칼로리 의외네”, “개그맨 이지성 다이어트, 고구마 칼로리 생각보다 높구나”, “개그맨 이지성 다이어트, 나도 오늘부터 고구마만 먹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18기 공채 개그맨 이지성은 결혼을 앞두고 44kg을 감량했으며 예비신부는 2살 연하의 미모의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이지성블로그,앤스타컴퍼니(개그맨 이지성, 고구마 다이어트, 고구마 칼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아찔한 볼륨몸매 ‘운동선수 몸매란 이런것?’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아찔한 볼륨몸매 ‘운동선수 몸매란 이런것?’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박지은’ 로드FC 선수 송가연과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가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 신수지, 송가연, 인천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서희주가 출연해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연은 연애경험이 몇 번이냐는 MC들의 질문에 “한 번”이라고 답했다. 이어 송가연은 “연애에 신경 쓸 때가 아니다”며 선수로서의 의지를 드러냈다. 신수지의 연애사도 공개됐다. 함께 출연한 박지은은 신수지와 야구장에 갔던 일화를 전하며 “신수지와 함께 야구장에 갔는데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 그래서 ‘수지야 너 남자 몇 명 사귀었어?’라고 물었는데 ‘한 30명?’이라고 하더라”고 폭로해 신수지를 당황케 했다. 박지은의 폭로에 신수지는 “정식으로 사귄 게 없다. 선수 생활할 때는 바빠서 일주일에 한번 보다가 ‘미안. 나 전지훈련가’ 이런 식이었다. 진지하게 만난 사람은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방송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가연과 신수지의 몸매 비교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완벽한 몸매에 청순미모를 자랑하며 반전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박지은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H군 누구야”,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박지은, 어제 방송 너무 재밌었어요”,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둘다 연애스타일이 완전 다르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박지은, 한창 예쁠 때 연애 많이하세요”,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박지은, 둘 다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박지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터백 신하균, ‘70대노인부터 30대 짐승남까지’ 반전매력보니 ‘여심흔들’

    미스터백 신하균, ‘70대노인부터 30대 짐승남까지’ 반전매력보니 ‘여심흔들’

    ‘미스터백 신하균’ 배우 신하균이 70대 노인으로 완벽 변신한 가운데, 그의 근육질 몸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백’에서 신하균은 70대 재벌그룹회장 ‘최고봉’으로 등장, 이기적이고 고집불통 노인을 연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하균은 4시간에 걸친 특수분장 결과 완벽한 70대 노인의 얼굴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신하균은 6일 방송에서 30대 근육몸매를 과시해 또 한번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봉(신하균 분)이 도로 위 싱크홀로 인한 차량 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운좋게 큰 부상없이 집으로 돌아온 고봉은 욕조에 몸을 담갔다가 나왔는데, 30대로 몸이 젊어져 있었다. 고봉은 30대로 변해버린 자신의 몸에 충격을 받았으나, 이내 중요 부위까지 꼼꼼히 확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신하균은 군살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스터백 신하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미스터백 신하균,70대 30대 왔다갔다하네”, “미스터백 신하균 명드 탄생입니다”, “미스터백 신하균, 몸 정말 좋더라..”, “미스터백 신하균, 근육질 몸매 깜짝 놀랐네”, “미스터백 신하균, 믿고 보는 신하균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미스터백 신하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특례법 시행 한 달 아동학대 신고 52% 증가

    특례법 시행 한 달 아동학대 신고 52% 증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과 개정 ‘아동복지법’이 지난 9월29일 시행돼 누구든지 아동학대범죄를 알게 된 경우나 의심이 있는 경우에는 아동보호전문기관 또는 경찰에 신고할 수 있게 된 이후 아동학대 신고접수건수가 증가했고, 현장조사에 경찰 동행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남윤인순 의원은 7일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제출한 ‘특례법 시행 후 1개월간 신고접수 등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특례법 시행 후 1개월간 신고접수 현황은 1391건으로 전년 동기 신고접수 896건에 비해 52.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행 1개월 전의 1,305건과 비교하여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또 특례법 시행 후 1개월간 경로별 신고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112전화 775건, 아동보호전문기관 일반전화 556건 및 내방 39건 순으로 나타났고, 유형별 신고접수 현황으로 응급아동학대의심사례는 238건으로 특례법 시행 1년 전 동기대비 139건보다 103.6% 증가했고, 시행 한 달 전 173건보다 63.6% 증가했으며, 아동학대의심사례는 982건으로 1년 전 동기 579건보다 69.6% 증가했고, 시행 1개월 전 906건보다 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남윤인순 의원은 또 특례법 시행 후 1개월간 경찰과 동행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한 건수는 677건으로 1년 전 동기 22건에 비해 약 31배 증가했으며, 시행 1개월 전 259건에 비교해 2.5배 증가한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아동학대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피해아동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을 개정 ‘아동복지법’에 모든 시군구(232개)에 1개소 이상 설치운영하도록 의무화한 것을 준수하기 어렵다면 적어도 현 51개소에서 100개소로 확충하고, 피해아동전용쉼터를 현 36개소에서 72개소로 확충해야 하며, 아동보호전문기관 인력도 기관 당 현 9명에서 15명으로 증원하는 등 인프라 확충에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해야 마땅하다”고 예산 증액을 촉구하고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지원 예산을 규모가 줄고 있는 범죄피해자보호기금에서 확보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일반회계에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빅매치 보아, “영화에서 액션보다 운전을...” 어떤 영화이길래..반전

    빅매치 보아, “영화에서 액션보다 운전을...” 어떤 영화이길래..반전

    ‘빅매치 보아’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김의성, 라미란, 배성우, 손호준, 최우식과 보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보아는 “나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영화이기도 해서 뜻 깊고 의미있는 작품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보아는 “전직 복서 캐릭터인데 액션을 많이 했나”라는 질문에 “’빅매치’ 출연 확정이 된 후 이정재 선배님과 액션 스쿨을 다녔다. (캐릭터가)전직 복서 출신이라서 열심히 배웠다”고 전했다. 또한 보아는 “그런데 영화 속에서 액션은 한 신 밖에 없더라. 액션보다 운전을 더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보아는 “춤을 춰서 동작을 배우는 것은 좀 더 쉬웠는데 남자들과는 팔 길이도 다르고 동작도 달라서 어렵더라”고 말하자 최호 감독은 “보아의 경우 부상 투혼까지 있었다. 촬영 후 수술을 받는 과정도 있었는데 그런 노력이 화면에 잘 담기길 바란다”고 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매치 보아 소식에 네티즌은 “빅매치 보아..이번에 영화 꼭 봐야지”, “빅매치 보아 더 예뻐졌다”, “빅매치 보아..이정재와 함께 촬영 했구나”, “빅매치 보아..역시 매력적인 보아”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게 납치당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렸으며, 오는 27일 개봉예정이다. 사진 = 더 팩트 (빅매치 보아)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윙스 카투사 지원, 영어 얼마나 잘하나 보니..‘토익이 무려 970점?’

    스윙스 카투사 지원, 영어 얼마나 잘하나 보니..‘토익이 무려 970점?’

    ‘스윙스 카투사 지원’ 가수 스윙스가 카투사에 지원한 소식이 알려졌다. 5일 버벌진트는 페이스북을 통해 “말년휴가 끝나고 클리어링하던 시절의 날씨. Swings 의 카투사 합격을 기원한다”는 글을 게재하며 스윙스가 카투사에 지원한 사실을 전했다. 카투사란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국 육군에 배속된 한국 군인으로, 토익점수 870점, 텝스 690점 이상인 신체등위 1~3급 현역병입영대상자가 지원할 수 있다. 카투사 합격자는 6일 오후 5시 발표됐으며 스윙스의 합격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스윙스는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토익 점수를 밝힌 바 있다.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스윙스가 공부를 잘 한다. 성균관대학교 영문과에 재학 중”이라고 말했고, 스윙스는 “일반 전형으로 대학을 간 게 아니다. 외국에서 살다 온 덕분에 토익 점수 970점을 받아 영어 특기생으로 입학했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과거 정신질환으로 군 면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에 카투사에 지원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스윙스 카투사 지원에 네티즌은 “스윙스 카투사 지원, 멋지다” “스윙스 카투사 지원, 합격했을까” “스윙스 카투사 지원, 토익 점수 부럽다” “스윙스 카투사 지원, 대단해” “스윙스 카투사 지원, 최고” “스윙스 카투사 지원..반전 토익점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스윙스 카투사 지원)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영상]걸스데이 혜리, 모델 발탁 신고식에서도 ‘필살애교’

    [영상]걸스데이 혜리, 모델 발탁 신고식에서도 ‘필살애교’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애교 넘치는 신고식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일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EXR(이엑스알)은 유튜브를 통해 브랜드의 새 얼굴로 낙점된 혜리의 신고식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최근 ‘애교돌’로 인기를 모은 혜리가 베레모와 밀리터리 의상을 착용한 채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조교의 구호에 맞춰 ‘경례!’, ‘기준!’ 자세를 비롯해 함성을 지르는 등 해맑은 모습으로 신고식을 치른 혜리는 트레이드마크인 필살 애교를 부리다가도 ‘엎드려!’라는 호령에 시크한 표정으로 180도 변하는 등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혜리 애교가 대세다’, ‘요즘 혜리 잘 나가네’, ‘모델 활동 화이팅’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사랑스러운 애교를 뽐내던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는 인기에 힘입어 지난달 EXR 2014 F/W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영상=EXRonlin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귀엽게 딸꾹질하던 아기의 반전 ‘깜짝’

    귀엽게 딸꾹질하던 아기의 반전 ‘깜짝’

    딸꾹질을 하던 귀여운 아기의 반전적인 결말이 담긴 영상이 주위를 놀라게 한다면서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가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사무엘 클라크는 지난달 27일 ‘딸꾹질하던 아들의 모습을 찍던 중에 갑자기...’라며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을 보면, 한 아기가 혀를 날름거리며 딸꾹질을 하고 있다. 손가락을 입에 물며 딸꾹질을 참는 것처럼 보이던 아기는 더 이상은 못 참겠는지 혀를 내민다. 그 순간 입과 콧구멍에서 ‘뿌직’하는 소리와 함께 흰 액체가 뿜어져 나온다. 한편, 메트로는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혹시 미혼자가 이 영상을 본다면 혼자 살고 싶어질지도 모른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깜짝이야”, “어디 아픈 거 아닌가?”, “그래도 아기니까 용서된다”, “아기 키우는 게 쉽지 않아”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Samuel Clar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47㎞ ‘놀라운 연비’ BMW 하이브리드 i8 내년 시판

    47㎞ ‘놀라운 연비’ BMW 하이브리드 i8 내년 시판

    BMW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량(PHEV) 판매에 나선다. BMW코리아는 5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시승 행사에서 PHEV인 i8을 내년 초 국내 시판한다고 밝혔다. PHEV는 일반 하이브리드처럼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지만, 일반 전기 플러그를 꽂아 베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여전히 내연기관 엔진을 쓴다는 점에서 완벽한 친환경 차라고는 할 수 없지만 부족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수 전기차 시대를 여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BMW i8은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로 최고출력 362마력, 최대토크 58.2㎏·m의 힘을 발휘한다. 앞바퀴는 모터로, 뒷바퀴는 엔진으로 달린다. 최고 속도는 250㎞에 이른다. 유럽연합(EU) 기준으로 연비는 47.6㎞/ℓ. 현재까지 국내 출시된 양산차 중에서는 최고 연비로 가격은 1억원 후반대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최희 화보, ‘이런 모습도 있었어?’ 반전매력

    최희 화보, ‘이런 모습도 있었어?’ 반전매력

    최희가 반전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최희는 4일 공개된 한류매거진 KWAVE 11월호 화보에서 물오른 미모와 볼륨몸매를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최희는 현재 ‘슈퍼스타K6’에서 슈퍼메신저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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