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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르기니 사고, 알고보니 보험사기… “두 운전자 아는 사이” ‘역대급 반전’

    람보르기니 사고, 알고보니 보험사기… “두 운전자 아는 사이” ‘역대급 반전’

    람보르기니 사고, 알고보니 보험사기… “두 운전자 아는 사이” ‘역대급 반전’ 람보르기니 사고 보험사기 ’수리비만 1억 4000만원’으로 화제를 모았던 람보르기니 추돌사고가 보험사기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경남 거제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SM7 승용차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추돌사고는 두 운전자가 짜고 낸 사고였다. 이 같은 사실은 SM7 승용차 운전자가 가입해 있는 동부화재 측에서 SM7 운전자와 람보르기니 운전자의 말이 엇갈리는 등 사고 내용을 수상히 여겨 조사에 들어갔고, 이들이 고의로 낸 사고임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부화재 측은 “아직 보험금은 지급되지 않았으며, 두 운전자로부터 이 같은 사실을 시인받고, 확인서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두 운전자는 평소 아는 사이로, 보험금을 노리고 추돌사고를 일으켰다가 이번 사고가 크게 화제가 된 것에 부담을 느껴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부화재는 이들을 경찰에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도 이들을 사기 미수 혐의로 수사하기로 했다. 거제경찰서 관계자는 “이들이 사고를 낸 이후 보험 처리를 한다고 해서 우리에게는 사고가 접수되지 않았고, 언론보도를 통해 사고 내용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보험사기가 맞다면 고소·고발 없이도 수사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보험사에 사실 여부를 확인한 뒤 곧바로 수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SM7 보닛과 람보르기니 뒤범퍼 등이 파손되면서 람보르기니의 수리비만 1억 4000만원에 달했다.여기에 동급 차량에 대한 렌트 비용만 하루 200만원인 것으로 나왔다.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경우 신차 가격이 4억원이 넘는다. 이러한 억대 수리비를 물어야 하는 SM7 운전자가 거제 지역 조선소의 협력사에서 일하는 용접공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지영 알코올 중독인줄” 폭로에 김지영 표정이? ‘당황’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지영 알코올 중독인줄” 폭로에 김지영 표정이? ‘당황’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지영 알코올 중독인줄” 폭로에 박하선 반응보니 ‘반전’ ‘라디오스타 강예원 박하선 김지영’ 배우 강예원(33)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김지영(41)의 주량을 폭로했다. 지난 1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으로 꾸며져 ‘진짜사나이 - 여군특집2’에 출연했던 배우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영은 “얘네들 상태가 나 빼고 다 문제인 것 같다”고 멤버들을 디스했다. 이에 강예원은 “술은 언니가 제일 많이 마신다. 알코올 중독인줄 알았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의 폭로에 김지영은 크게 당황했고 박하선은 “지켜준다고 했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영은 “술 마시러 한 번 나올때 작정하고 나온다. 남편과 아이에게 미리 선전포고하고 다음날 아이가 눈 뜨기 전에 가면 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강예원 박하선 김지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어떤 내용 담겼나 봤더니 ‘반전’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어떤 내용 담겼나 봤더니 ‘반전’

    지난 17일 채널A ‘직언직설’방송에서는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공개했다. 해당 녹취록에 따르면 이규태 회장은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했다. 특히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에게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며 자신의 힘이 막강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방송에 출연한 이두아 변호사는 “방어적 입장에서 나온 정황이 참작될 순 있겠지만 분쟁 중 그의 이러한 발언을 상대가 지위를 이용한 위압적 태도라고 느꼈다면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좌충우돌’ 스물 그래서 더 웃프죠

    ‘좌충우돌’ 스물 그래서 더 웃프죠

    새봄을 맞아 생동감 넘치는 청춘영화 한 편이 찾아온다. 독립영화 ‘힘내세요, 병헌씨’로 주목받은 이병헌 감독의 장편 데뷔작 ‘스물’(25일 개봉)이다. 주변에서는 젊다고 부러워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나이 스물. 감독은 세 청년을 통해 오늘을 사는 젊은이들의 자화상을 재치와 유머로 버무렸다. 영화 ‘스물’은 보고 나면 감독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다. 여자 꼬시기와 숨쉬는 일이 전부인 잉여의 삶을 살고 있는 치호(김우빈)가 어느 날 영화 감독의 꿈을 꾸는 대목에서 자연스럽게 감독을 떠올리게 되기 때문이다. 16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이병헌(35) 감독은 “20대를 잉여처럼 보낸 것은 맞지만, 치호처럼 부유하고 자유분방한 삶을 살았던 것은 아니다”면서 웃었다. “아버지의 강권으로 대학을 가기는 했지만 꿈이 없었기 때문에 20대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보냈어요. 아니면 주로 야구장에 가 있었죠. 어렸을 때부터 혼자 비디오 가게에서 영화를 보고, 또 평점 매기는 노트가 따로 있을 정도로 영화를 좋아하긴 했어요. 집에서 빈둥대다 읽을 책이 떨어져 심심해진 어느 날 우연히 시나리오를 써 볼까 생각하게 됐어요. 용돈벌이 삼아 시나리오 공모전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영화계에 입문했죠.” 평소 글쓰기를 좋아했던 그는 틈틈이 시나리오를 썼고, ‘과속스캔들’ ‘써니’ 등을 각색하면서 영화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영화 ‘스물’은 그가 스물 여섯살 때 쓴 시나리오로 처음으로 팔린 작품이다. “실제로 제 주변에 경재(강하늘)처럼 명문대 출신 모범생으로 육군 장교가 된 친구도 있고, 동우(이준호)처럼 생활고로 좌절하다가 어엿한 샐러리맨이 된 친구도 있어요. 스무 살은 완전하게 성장하지 못한 상태의 어설픔이 있는 시간이잖아요. 연애나 우정에 대한 고민도 많지만 그걸 해결할 기술도 모자라는 나이죠.” 그가 되돌아본 20대는 “철부지에 자기중심적이고 노는 거 좋아하고 한편으론 고민하던 때”다. 영화 속 세 친구들은 이성에 대한 관심이 넘쳐 젊음을 발산하다가도 현실 앞에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감독은 철부지처럼 좌충우돌하는 순간들을 감칠맛 나는 대사로 포착해 웃음의 진폭을 넓힌다. “솔직해야 재미도 있고 공감이 크기 때문에 진짜 내 얘기처럼 전달하려고 했어요. 캐릭터에 집중하면서 과장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죠. 진부한 듯하면서 뒤에 살짝 비틀어 주는 반전 코드가 있는 코미디를 좋아하는데 이들의 어설픔을 십분 활용했죠.” 첫 상업영화부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등 인기 절정의 20대 배우들로 성공적인 첫발을 뗐다. 하지만 감독 데뷔하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영화 ‘써니’(2011)의 각색과 스크립터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연출을 해 볼 계획을 세웠어요. 투자 심사에 들어간 영화가 한 편 있긴 했는데, 몇달째 감감 무소식인데다 이후에도 서너 편이 연거푸 투자를 받지 못해 답답했죠. 그래서 아예 신인 감독의 데뷔기를 소재로 자전적인 영화(‘힘내세요, 병헌씨’)를 찍었던 거죠. 그것도 후반 작업을 할 돈이 없어서 1년 반이나 질질 끌다 가까스로 개봉을 할 수 있었어요.” ‘힘내세요, 병헌씨’는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2~3편의 작품이 투자를 받지 못해 엎어졌다. 그는 “시나리오를 쓰면서 모아 둔 돈으로 간신히 입에 풀칠은 할 수가 있었다”면서 웃었다. 둥글둥글 모난 데가 없는 이안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고 윤성호, 강형철 감독의 코미디 영화를 좋아한다. “영화 속 화려한 대사들은 멍 때리고 있을 때 나온다”는 그는 지금 자신이 영화 감독으로는 스무살 즈음이라고 말한다. “블랙코미디를 만들고 싶어요. TV 드라마를 좋아하는 저희 엄마나 누나도 좋아하는 편안한 영화도 만들고 싶구요.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영화를 봐도 ‘이병헌 영화’라는 느낌이 드는 저만의 영화를 만들어야죠. 앞으로 그 색깔을 만들어 나가는 게 제 숙제인 거죠.”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절치부심’ 지동원·김보경… 슈틸리케호 첫 승선

    ‘절치부심’ 지동원·김보경… 슈틸리케호 첫 승선

    지난해 브라질 월드컵 이후 대표팀에서 멀어진 공격수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과 김보경(위건) 등 6명이 새로 울리 슈틸리케 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슈틸리케의 황태자’로 떠오른 이정협(상주)은 건재했지만 이동국(전북)은 이번에도 축구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뉴질랜드와의 평가전에 나설 23인의 태극전사의 명단을 17일 발표했다. ‘검증되지 않은 선수는 대표팀에서 뛸 수 없다’는 슈틸리케 감독의 원칙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번에 선발된 대표팀은 오는 27일 우즈베키스탄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질랜드와 평가전을 치른다. 먼저 지동원과 김보경은 이번 평가전이 시험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들은 지난해 브라질월드컵에 참가한 뒤 대표팀에 발탁되지 못했다. 소속팀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힘든 시기를 보내다가 최근 새로운 팀으로 이적한 뒤 주전으로 나서고 있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동원, 김보경은 한번도 보지 못했다”면서 “소속팀에서 입지가 긍정적인 쪽으로 변화한 선수들이라 선발했다. 소집해 직접 기량을 확인해보고 싶다”고 설명했다. 각각 군사훈련과 부상으로 아시안컵 대표팀에서 제외됐던 김기희(전북)과 윤석영(퀸스파크 레인저스)도 합류한다. 이재성(전북)과 김은선(수원)이 ‘제2의 이정협’ 후보로 낙점됐다. 지난해 12월 아시안컵을 앞두고 제주도에서 치러진 전지훈련 당시 슈틸리케 감독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재성은 지난해 K리그에 데뷔한 신예다. 첫 시즌에 26경기에 나서 4골 3도움을 기록,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올랐다. 김은선은 리그 정상급 수비형 미드필더로 꼽힌다. 슈틸리케 감독은 “전지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리그 초반에도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그러나 슈틸리케 감독은 “매달 제2, 제3의 이정협을 발굴한다면 K리그에 부정적인 상황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지나친 관심을 경계했다. 이 밖에 슈틸리케호 주전 골키퍼로 성장한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손흥민(레버쿠젠), 기성용(스완지시티)도 다시 합류한다. 하지만 이동국과 김신욱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평가를 내놨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동국이 올 시즌 몇 분이나 뛰었느냐”면서 “대표팀은 선택받은 자들이 들어오는 곳이다. 지나치게 문턱이 낮아져서는 안 된다”고 일축했다. 예비로 선발된 김신욱에 대해서도 “계속 교체로 나오는 건 몸 상태가 온전치 않기 때문”이라고 잘라 말했다. 한편 차두리(FC서울)는 뉴질랜드 전에서 국가대표 은퇴 경기를 치른다. 슈틸리케 감독은 “꽃다발만 받는 은퇴식보다 은퇴 경기를 치르는 게 좋을 것”이라면서 “뉴질랜드전에 선발로 출전시켜 전반전이 끝나기 직전에 교체시킨 뒤 하프타임 때 은퇴식을 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그릭요거트, 그리스 전통 레시피보니 ‘반전’

    그릭요거트, 그리스 전통 레시피보니 ‘반전’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이영돈 PD가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돈 PD는 지난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 요거트에 관심을 두고 직접 임상실험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요거트 제조업체에 방문했고, 전통 그릭 요거트 만드는법을 배웠으며, 이 요거트는 뒤집어도 용기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돈PD가 간다 방송에서 공개된 그릭 요거트의 비법은 좋은 원유였으며, 이 업체는 좋은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켜 요거트를 만들었다. 또한 그리스 아라호바의 한 목장에서는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산양과 젖소들을 키우고 있었고, 이것이 건강한 그릭 요거트의 비밀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비법 알고보니 ‘반전’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비법 알고보니 ‘반전’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반전 외모에 깜짝

    줄리안 누나 공개, 반전 외모에 깜짝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자신의 나라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도착했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줄리안의 누나는 보이지 않았다. 식당 안에서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환상적인 몸짓을 보이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 마엘이었다. 특히 줄리안 누나 마엘은 명품 몸매와 화려한 댄스로 식당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민아 나도 여자예요, 너무 섹시해진 민아? 반전

    민아 나도 여자예요, 너무 섹시해진 민아? 반전

    ‘민아 나도 여자예요’걸스데이 민아의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티저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새벽 걸스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민아의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나도 여자에요’ 뮤직비디오에서 민아는 청순미와 함께 관능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데뷔 5년 만에 걸스데이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출격한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엔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오피셜] 선더랜드, 포옛 감독 경질 발표

    [오피셜] 선더랜드, 포옛 감독 경질 발표

    2014/15시즌 EPL에서 29라운드 현재 강등권 바로 위인 17위에 처져있는 선더랜드가 거스 포옛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선더랜드는 16일 구단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선더랜드가 거스 포옛 감독과 작별했음을 발표한다"며 "지금까지의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 미래에 행운을 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첼시 레전드 선수 출신인 포옛 감독은 2013년 10월 파올로 디 카니오 감독에 이어 선더랜드 감독에 부임해 지난 시즌 팀의 EPL 잔류를 이끌었으나 이번 시즌에는 불안한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포옛 감독은 최근에 팬들에게 공개편지를 남기는 등 팀을 이끌어가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지난 주말에 열린 리그 경기에서 전반전에만 아스톤 빌라에 4골을 내준 후 팬들에게 거센 비판을 받고 결국 경질됐다. 한편, 선더랜드는 빠른 시일 내에 새 감독을 물색하고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리그 종료 2개월을 앞두고 강수를 둔 선더랜드가 강등을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되는 대목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첫만남부터 반전 행동..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첫만남부터 반전 행동..뭐?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예원과 첫 만남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헨리가 첫 만남 데이트 장소로 예원의 집에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새롭게 프로그램에 합류하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지금 연애 안 한지 8년 됐다”며 “그래서 나도 두근거리는 마음을 느끼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미션 카드를 받은 헨리는 “감사하다”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였고, 신발을 신으며 “깔창 넣으면 멋있어 보이는데 그건 거짓말이다. 결혼하려면 내 원래 모습을 좋아해야 하니까 빼야 할 것 같다”고 말했지만 깔창을 신발 속에 넣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심각히 고민해 폭소케 했다. 이후 헨리는 “내 리얼한 모습을 보여줘야 하니까 빼야겠다”며 깔창 없이 집을 나서는 진실한 모습과 함께 설레는 마음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구라, 아내 빚 보증 골치아프다더니…반전

    김구라, 아내 빚 보증 골치아프다더니…반전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한 방송인 김구라가 아내 보증 소동과 관련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세바퀴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박슬기는 김구라에게 즉석 인터뷰를 했다. 박슬기는 김구라 빚 문제의 원인이 된 아내 보증 소동에 대해 물었다. 김구라는 “집사람이 실수한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 동현이가 계약금을 받았다. 그 게약금을 빚 청산 대신에 아내에게 줬다. 아내의 성장을 위해 상징적으로 준 계약금이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저희 집사람 지켜봐 달라”며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공황장애’에 대한 트라우마도 고백했다. 김구라는 아내의 보증 문제로 큰 빚을 지게 된 뒤 공황장애로 병원에 입원한 경험이 있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은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과 ‘무한도전’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그날 출연자가 굉장히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김영철이 말하는 분량이 남다르더라. 흡사 13:1로 싸우는 사람 같았다. 넋이 나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서장훈이 공황장애 걸리겠다고 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자 김구라는 “(공황장애가) 얼마나 고통스러운 병인 줄 아느냐?”면서 “왜 함부로 언급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AOA 팬들도 놀라게 만든 손가락 욕 “넌 X 먹어” 경악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AOA 팬들도 놀라게 만든 손가락 욕 “넌 X 먹어” 경악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넌 X 먹어” 손가락 욕까지..걸그룹 AOA 맞아? 표정 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이 과격한 랩을 선보이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6회에서는 AOA 지민과 치타가 4번 트랙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대결이 시작되기 전 치타가 지민을 거뜬히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민은 파격적인 가사로 치타를 도발하며 반전을 보였다. 지민의 랩에 치타는 “네가 아이돌일 때 나는 네게 박수쳐 AOA,근데 이리 넘어오면 내 제스처? 에오웩”이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서 X 먹어”라고 말하며 래핑 도중 손가락 욕설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치타는 이후 언프리티랩스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민이 약간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이 있는 것 같다”고 폄하했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손가락 욕설 퍼포먼스와 파격적 라임으로 치타를 제압한 지민이 승리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음 속 이야기를 했는데 좋은 결과 얻은 것 같다. 그룹 활동을 하면서 안주한 게 있었는데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언프리티랩스타 방송 이후 AOA 팬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깜짝 놀랐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이런 모습이”, “AOA 깜찍한 줄 알았는데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후덜덜 했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랩스타’의 팀워크 배틀에서 지민과 키썸은 2위를 차지했고 1위는 제시와 육지담이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캡처(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귀여웠다” 속옷화보 눈길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귀여웠다” 속옷화보 눈길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트레이닝복 귀여웠다” 속옷화보보니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의 첫 만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새롭게 가상커플로 합류한 헨리, 예원, 이종현, 공승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숙소에서 독립해 혼자 지내고 있는 예원의 집을 찾았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수줍은 미소로 첫만남을 가졌다. 헨리는 “많이 놀랐죠. 저도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라면서 “트레이닝복 차림의 편한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예원은 헨리에 대해 “안면은 있지만 친하다고는 할 수 없어서 진심으로 멍 때렸다”면서 “만난 순간 머릿 속이 백지가 된 느낌이었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과거 예원의 속옷화보도 새삼 눈길을 끈다. 화보 속에서 예원은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반전매력을 뽐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귀여웠다” 속옷화보보니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귀여웠다” 속옷화보보니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트레이닝복 귀여웠다” 속옷화보보니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의 첫 만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새롭게 가상커플로 합류한 헨리, 예원, 이종현, 공승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숙소에서 독립해 혼자 지내고 있는 예원의 집을 찾았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수줍은 미소로 첫만남을 가졌다. 헨리는 “많이 놀랐죠. 저도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라면서 “트레이닝복 차림의 편한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예원은 헨리에 대해 “안면은 있지만 친하다고는 할 수 없어서 진심으로 멍 때렸다”면서 “만난 순간 머릿 속이 백지가 된 느낌이었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과거 예원의 속옷화보도 새삼 눈길을 끈다. 화보 속에서 예원은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반전매력을 뽐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 알고 보니 ‘반전’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 알고 보니 ‘반전’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은 이용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배두나가 칸 영화제에서 짐 스터게스와 교제 중임을 인정한 뒤 두 사람 사이에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갔다. 하지만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연기보다는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신보라, 학창시절 사진+성적표 공개..헉 소리나는 반전 성적표

    사람이 좋다 신보라, 학창시절 사진+성적표 공개..헉 소리나는 반전 성적표

    사람이 좋다 신보라, 학창시절 사진+성적표 공개..헉 소리나는 반전 성적표 ‘사람이 좋다 신보라’ 개그우먼 신보라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고향 거제도를 찾은 개그우먼 겸 가수 신보라가 출연해 가족과 고향 사람들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보라를 본 동네 주민들은 “요즘 방송에서 안 나오던데 퇴출당했느냐” “얼굴이 예뻐졌다. 성형했느냐”고 농담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보라는 “어릴 때 학교 다닐 땐 매일 민낯에 안경 쓰고 있었기 때문에”라고 성형수술 의혹을 해명했다. 이날 모교를 찾은 신보라는 옛 은사님들을 찾았다. 한 선생님은 “수업할 때 모습은 모범적이고 맞춰놓은 학생 같아서 이렇게 개그맨이 될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공개된 신보라 성적표에는 ‘책임감이 강하고 주변 사람에 대해 배려하는 포용력이 있다’라는 평이 있었으며 전과목 성적이 ‘수’로 기록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보라는 전교회장 출신에 축제 때는 마이크를 잡는 등 공부 잘하고 끼 많은 우등생으로 선생님들께 기억되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신보라, 학창시절부터 남달랐구나”, “사람이 좋다 신보라, 더욱 호감됐다”, “사람이 좋다 신보라, 과거 사진 보니 많이 예뻐지긴 했네”, “사람이 좋다 신보라, 완전 모범생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사람이 좋다 신보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지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탱글녀’ 소름 돋는 반전..외모-목소리 불일치

    연지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탱글녀’ 소름 돋는 반전..외모-목소리 불일치

    연지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탱글녀’의 깜짝 반전..외모-목소리 불일치 ‘연지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레이싱 모델 연지은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반전 노래 실력을 뽐내 화제에 올랐다.12일 방송된 Mnet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서는 김범수 유세윤 이특의 진행 하에 제3대 초대 가수 윤민수와 8인의 출연자들이 치열한 진실게임을 진행했다.이날 미스터리 싱어 그룹 중 ‘핫 레이싱 모델’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연지은은 자신을 “탱글녀라는 별명으로 활동 중인 레이싱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완벽한 몸매에 청순한 얼굴로 모든 출연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연지은은 외모만으로 음치를 고르는 1라운드에서 윤민수의 지목을 받았다. 그러나 연지은은 반전 목소리로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열창했고 김범수는 “소름 돋았다”며 극찬했다.이에 연지은의 과거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연지은은 지난해 8월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당시 연지은은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말에 “탱탱한 엉덩이”라고 답한 바 있다. 사진=사진=FX, Mnet 캡처(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내조 원하는 예비남편? ‘알고보니..반전’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내조 원하는 예비남편? ‘알고보니..반전’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배우 배두나와 영국 출신 배우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은 이용해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해당 매체를 통해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설명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이 알려지자, 배두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배두나 짐스터게스 결별을 인정했다. 이어 관계자는 “배우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배두나가 칸 영화제에서 짐 스터게스와 교제 중임을 인정한 뒤 두 사람 사이에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갔다. 하지만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연기보다는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워쇼스키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여러 번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두나 집 스터게스는 지난해 5월 국내외 언론을 통해 열애설을 공식인정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외모만 보면 음치? 노래 직접 들어보니 ‘놀라운 실력’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외모만 보면 음치? 노래 직접 들어보니 ‘놀라운 실력’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알고보니 탱글녀? ‘아찔한 몸매+반전 목소리’ 남심폭발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출연, 8인의출연자들과 숨겨진 노래 실력자를찾기 위한 치열한 진실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미스터리 싱어 그룹 중 ‘핫 레이싱 모델’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연지은은 완벽한 몸매에 청순한 얼굴로 모든 출연진들의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윤민수는 외모만으로 음치를 고르는 1라운드에서 연지은을 지목, 결국 연지은은 탈락하게 됐다. 탈락한 연지은은 마이크를 잡고, 가수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불렀다. 호소력 짙은 반전 목소리로 노래를 소화해 낸 연지은의 무대에 음치 판정단은 충격에 빠졌다. 이어 연지은은 자신을 “탱글녀라는 별명으로 활동 중인 레이싱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신개념 미스터리 음악 추리쇼로,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치여도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회 초대 가수가 등장해 총 3라운드에 걸쳐 매 라운드별 노래를 제외한 힌트를 통해 1~2명씩 음치들을 탈락시키고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을 선택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캡처(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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