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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빈과 이나영 결혼 ‘농촌 웨딩’ 같은날 윤정희 발리 결혼..현장사진 보니 ‘반전 아름다움’

    원빈과 이나영 결혼 ‘농촌 웨딩’ 같은날 윤정희 발리 결혼..현장사진 보니 ‘반전 아름다움’

    원빈과 이나영 결혼, 밀밭에서? 같은날 윤정희 발리 결혼..현장 사진 보니 ‘반전 아름다움’ ‘윤정희 결혼, 원빈과 이나영 결혼’ 배우 윤정희(35)가 결혼했다. 1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정희가 한국시간으로 5월 30일 발리서 6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양가 친인척만 모인 가운데 조촐하게 식을 올렸으며 발리서 결혼식을 올린 후 현지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윤정희와 그의 남편은 지난해 가을 처음 만났고 약 8개월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정희의 남편은 6세 연상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정희 결혼은 배우 원빈(38)과 이나영(36)의 결혼 날짜와 같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외부에 철저히 비밀로 붙여진 점도 같았다.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30일 강원도 정선 덕우리 인근의 밀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 측이 공개한 원빈과 이나영 결혼 사진에는 푸른 산과 들을 배경으로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 입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원빈과 이나영 부부는 가족과 소수의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식을 치렀다. 이나영은 평소 친분이 있던 지춘희 디자이너가 만든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원빈과 이나영의 신접살림은 서울 방배동에 차려질 예정이며, 신혼여행은 추후 두 사람의 일정이 정해지면 다녀올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철로 추락 ‘스스로 투신했다?’ CCTV 보니 ‘반전’ 투신 아냐..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철로 추락 ‘스스로 투신했다?’ CCTV 보니 ‘반전’ 투신 아냐..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철로 추락 ‘스스로 투신했다?’ CCTV 보니 ‘반전’ 투신 아냐..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고래사냥’ 배창호(62) 감독이 철로 추락 사고를 당했다. 투신인 것처럼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지만 실족으로 드러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영화 ‘고래사냥’으로 유명한 배창호 감독이 1일 오전 5시 58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티역의 왕십리 방면 승강장에서 철로로 추락했다.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은 철로에 떨어진 후 선로 옆 안전지대로 몸을 피해 목숨을 건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배창호 감독이 추락한 해당 승강장에는 스크린 도어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CCTV 확인 결과 주변에 다른 사람이 없이 홀로 서 있다가 떨어지는 장면이 찍힌 만큼 스스로 투신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추락 사고는 투신이 아닌 실족으로 밝혀졌다.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사고 이후 배창호 감독과 절친한 관계인 이장호 감독은 이날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서 기자들을 만나 배창호 감독이 투신 자살을 시도한 것이 아니라 단순 실족으로 사고를 당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장호 감독은 “방금 본인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었다. 최근 시나리오 작업 때문에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시달려 왔는데 몽롱한 상태에서 지하철을 타러 갔다가 발을 헛디뎌 철로로 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장호 감독에 따르면 배창호 감독은 실족 사고 상황에 놀라 제대로 말을 못하고 있는 상태다. 가족들 역시 배창호 감독이 투신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오인하면서 크게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배창호 감독은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외상이 회복되는 대로 퇴원할 예정이다. 한편 1953년생인 배창호 감독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1982년 영화 ‘꼬방동네 사람들’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고래사냥’ 1, 2 시리즈와 ‘황진이’, ‘기쁜 우리 젊은 날’, ‘흑수선’ 등 20여 편이 넘는 작품에 제작과 감독으로 참여했다. 사진=서울신문DB(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주리 남편 공개, 연예인 뺨치는 신랑 외모 보니..‘정주리 반전 미모 화제’

    정주리 남편 공개, 연예인 뺨치는 신랑 외모 보니..‘정주리 반전 미모 화제’

    개그우먼 정주리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은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리누나! 오늘 정말 예뻐요. 결혼 축하해요 누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라는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국주 또한 자신의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주리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부부와 함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은혁과 이특의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 남편의 훈훈한 외모와 함께 정주리의 행복감이 묻어나오는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7년간 교제해 온 연인과 31일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 정주리 예비남편은 한 살 연하의 일반인이며 평범한 회사원으로 전해졌다. 결혼을 앞두고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도 알려 화제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김슬기, 상상초월 노래실력..반전 무대

    복면가왕 김슬기, 상상초월 노래실력..반전 무대

    ’복면가왕 김슬기’ 3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4대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8명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첫 번째 라운드는 모기향 필 무렵과 3초면 끝 마스터키가 김광석의 ‘그날들’을 불렀다. 모기향은 차분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자랑했다. 마스터키는 여성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를 들려줬다. 이후 대결 결과가 공개됐고 모기향 필 무렵이 3초면 끝 마스터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이후 마스터키는 솔로 무대에서 이문세의 ‘휘파람’을 불렀다. 마스터키는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김슬기. 풍부한 감성으로 모두 선배 가수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김슬기로 밝혀져 모두가 놀람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예쁜 얼굴에 근육질 몸매 ‘반전’

    [포토] 예쁜 얼굴에 근육질 몸매 ‘반전’

    캐나다 여성 보디빌더 라이얼 그래버(Ryall Graber)가 3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아놀드 클래식 브라질 2015(the Arnold Classic Brazil 2015)’ 무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놀드 클래식(the Arnold Classic)’은 보디빌더 출신의 영화배우, 정치인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이름을 딴 대회이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축구] ‘닥공’ 잡은 성남의 막판 5분

    [프로축구] ‘닥공’ 잡은 성남의 막판 5분

    시민구단 성남FC가 K리그 ‘1강’ 전북을 격침시켰다. 성남은 31일 탄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막판 황의조의 두 골에 힘입어 전북을 2-1로 제압했다. 성남은 이로써 9경기 연속 무패(4승5무)를 내달리며 5연승을 노리던 전북에 일격을 가했다. 선제골은 전북이 신고했다. 후반 4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호의 헤딩 슈팅이 골키퍼 전상욱의 손에 맞고 나오자 유창현이 몸을 날리며 머리로 받아 넣어 성남의 골망을 흔들었다. 성남은 전반 내내 전북을 몰아붙이고도 골을 기록하지 못한 데 이어 후반 들어서도 연이어 득점 기회를 놓치며 패색이 짙어갔다. 그러나 전반 거세게 전북의 골문을 두드리던 황의조가 막판 5분 사이 두 골을 몰아넣으면서 순식간에 경기를 뒤집었다. 황의조는 후반 35분 김두현의 코너킥을 머리로 받아 넣어 동점골을 터뜨린 데 이어 40분에는 상대 골키퍼 권순태가 놓친 공을 차 넣어 역전골까지 성공시켰다. 성남은 지난 27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8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다소 가라앉은 팀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종전 8위에서 5위로 뛰어올랐다. 반면 K리그 네 팀 가운데 유일하게 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 안착한 전북은 최근까지 이어오던 4연승에서 멈춰 섰다.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인천과 수원은 1-1로 비겼다. 홈팀 인천은 수원에 먼저 골을 내줬지만 조수철의 동점골에 힘입어 리그 2위 수원을 상대로 승점 1을 쌓는 데 성공했다. 수원은 2위(6승3무3패·승점 21)를 유지했지만 성남에 덜미를 잡힌 전북과의 격차를 좁힐 기회를 날렸다. FC서울과 울산도 상암벌 경기를 0-0으로 비겼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차유람 이지성 결혼 “모태 솔로라 키스 경험 無” 첫 만남은?

    차유람 이지성 결혼 “모태 솔로라 키스 경험 無” 첫 만남은?

    차유람 이지성 결혼 과거 “모태솔로 키스 경험도 없다” 차유람 이지성 결혼 이지성 작가과 결혼을 발표한 차유람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연애고시’에서 차유람은 MC들이 “모태솔로가 맞느냐”고 묻자 “그렇다. 어릴 적 당구를 위해 학교를 일찍 그만둬서 주변에 남자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차유람은 “썸은 몇 번 탔지만 실제로 사귄 적이 없어 키스 경험도 없다”며 “중2때 학교를 그만두고 당구 훈련만 열심히 해 남자를 만날 시간이 없었다”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요즘 딸 추사랑과 같이 나오는 걸 봤는데 반전이 있는 분이 매력적이다”고 말하며 이상형을 추성훈으로 꼽은 바 있다. 지난 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지성 작가와 차유람은 이달 20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차유람은 이지성의 저서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은 후 인문고전 독서모임에 참가하며 이지성 작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이지성 작가는 “처음엔 그녀의 아름다움에 반했고, 이어 그녀의 지성과 인격에 깊이 빠졌다”며 “우리 두 사람은 앞으로도 책, 기부, 봉사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겠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차유람의 친척이 담임목사로 있는 인천의 한 교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유람 이지성 깜짝 결혼발표 “키스 경험도 없다” 모태솔로 고백도 새삼 화제

    차유람 이지성 깜짝 결혼발표 “키스 경험도 없다” 모태솔로 고백도 새삼 화제

    차유람 이지성 결혼 과거 “모태솔로 키스 경험도 없다” 차유람 이지성 결혼 이지성 작가과 결혼을 발표한 차유람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연애고시’에서 차유람은 MC들이 “모태솔로가 맞느냐”고 묻자 “그렇다. 어릴 적 당구를 위해 학교를 일찍 그만둬서 주변에 남자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차유람은 “썸은 몇 번 탔지만 실제로 사귄 적이 없어 키스 경험도 없다”며 “중2때 학교를 그만두고 당구 훈련만 열심히 해 남자를 만날 시간이 없었다”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요즘 딸 추사랑과 같이 나오는 걸 봤는데 반전이 있는 분이 매력적이다”고 말하며 이상형을 추성훈으로 꼽은 바 있다. 지난 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지성 작가와 차유람은 이달 20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차유람은 이지성의 저서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은 후 인문고전 독서모임에 참가하며 이지성 작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이지성 작가는 “처음엔 그녀의 아름다움에 반했고, 이어 그녀의 지성과 인격에 깊이 빠졌다”며 “우리 두 사람은 앞으로도 책, 기부, 봉사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겠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차유람의 친척이 담임목사로 있는 인천의 한 교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력 없다? ‘복지부 입장봤더니..’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력 없다? ‘복지부 입장봤더니..’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나타나기 전 ‘전염력 없다’ 반전..복지부 입장 보니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력 없다? ‘복지부 발표 보니’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가 화제다.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해 숙지해야 할 사항을 모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4일 발표했다. 복지부는 “현 메르스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이 숙지하도록 메르스의 특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한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으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사진 = 서울신문DB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주리 남편 공개, 연예인 뺨치는 신랑+완벽 웨딩드레스 자태 ‘정주리 반전’

    정주리 남편 공개, 연예인 뺨치는 신랑+완벽 웨딩드레스 자태 ‘정주리 반전’

    ‘정주리 남편 공개’ 개그우먼 정주리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은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리누나! 오늘 정말 예뻐요. 결혼 축하해요 누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라는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국주 또한 자신의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주리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부부와 함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은혁과 이특의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 남편의 훈훈한 외모와 함께 정주리의 행복감이 묻어나오는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7년간 교제해 온 연인과 31일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 정주리 예비남편은 한 살 연하의 일반인이며 평범한 회사원으로 전해졌다. 결혼을 앞두고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도 알려 화제가 됐다. 정주리 남편 공개에 네티즌은 “정주리 남편 공개..멋있다”, “정주리 남편 공개..남편 훈남이네”, “정주리 남편 공개..행복하세요”, “정주리 남편 공개..남편 잘 생겼다”, “정주리 남편 공개..잘 어울리네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정주리 남편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강원도 민박집 들판에서 결혼..일본 반응은? 반전

    원빈 이나영 결혼, 강원도 민박집 들판에서 결혼..일본 반응은? 반전

    원빈 이나영 결혼 일본 언론이 배우 원빈과 이나영의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현지 언론은 원빈의 결혼 소식에 ‘한국 4대 천왕이 품절됐다’며 아쉬워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 등은 31일 “4대 천왕 원빈, 이나영과 극비 결혼”이라는 내용을 전했다. 원빈의 결혼 소식에 4대 천왕도 재조명 받았다. 4대 천왕에는 원빈, 배용준, 장동건, 이병헌이 속해 있다. 장동건은 배우 고소영과 2010년, 이병헌은 배우 이민정과 2013년 각각 결혼했다. 또 배용준은 배우 박수진과 오는 가을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4대 천왕은 모두 품절남이 됐다. 한편 원빈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이나영 씨와 원빈 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다”며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두 사람은 이날 강원도 정선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으며, 극비리에 진행돼 소수의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혼여행 일정은 현재 정해지지 않았다. 신혼집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마련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2012년 교제를 시작해 2013년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유람 이지성 결혼 “모태솔로 맞냐”는 질문에 뭐라 답했나보니?

    차유람 이지성 결혼 “모태솔로 맞냐”는 질문에 뭐라 답했나보니?

    차유람 이지성 결혼 “모태솔로 맞냐”는 질문에 뭐라 답했나보니? 차유람 이지성 결혼 이지성 작가과 결혼을 발표한 차유람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연애고시’에서 차유람은 MC들이 “모태솔로가 맞느냐”고 묻자 “그렇다. 어릴 적 당구를 위해 학교를 일찍 그만둬서 주변에 남자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차유람은 “썸은 몇 번 탔지만 실제로 사귄 적이 없어 키스 경험도 없다”며 “중2때 학교를 그만두고 당구 훈련만 열심히 해 남자를 만날 시간이 없었다”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요즘 딸 추사랑과 같이 나오는 걸 봤는데 반전이 있는 분이 매력적이다”고 말하며 이상형을 추성훈으로 꼽은 바 있다. 지난 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지성 작가와 차유람은 이달 20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차유람은 이지성의 저서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은 후 인문고전 독서모임에 참가하며 이지성 작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이지성 작가는 “처음엔 그녀의 아름다움에 반했고, 이어 그녀의 지성과 인격에 깊이 빠졌다”며 “우리 두 사람은 앞으로도 책, 기부, 봉사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겠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차유람의 친척이 담임목사로 있는 인천의 한 교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산소 운동 종류, 걷기+자전거 타기+등산+수영 ‘체중 증가하는 원인? 반전’

    유산소 운동 종류, 걷기+자전거 타기+등산+수영 ‘체중 증가하는 원인? 반전’

    ‘유산소 운동 종류’ 유산소 운동 종류가 화제인 가운데 체중이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가 화제다. 조지타운 대학교 메디컬 센터 정신의학과의 로버트 히데이야 교수는 미국의 폭스뉴스가 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5가지와 그 대책을 소개했다. 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첫 번째는 우울증이다. 많은 항우울제가 체중 증가를 유발한다. 만일 당신이 우울하고 그 때문에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2.3kg~6.8kg이 늘어날 것으로 각오해야 한다. 히데이야 교수는 “몇 년에 걸쳐 차츰차츰 이정도 불어난다”고 말한다. 약을 먹지 않는다 해도 우울증 환자는 체중이 늘게 마련이라는 증거가 있다. 두 번째는 잘못된 처방약을 먹고 있는 것이다.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약은 피임약, 호르몬 요법제, 스테로이드, 심장병과 고혈압에 먹는 베타차단제, 타목시펜 같은 유방암 약, 일부 류머티스성 관절염약, 일부 편두통 및 역류성 식도염약 등 매우 다양하다. 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세 번째는 느린 소화다. 변비를 포함한 소화 문제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네 번째는 특정 영양소가 부족한 것이다. 비타민D, 마그네슘, 철분 등이 부족하면 면역계가 손상된다. 또한 신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신진대사 방식이 바뀐다. 그러면 건강한 생활양식을 선택하기 어려워진다. 히데이야 교수는 “이런 사람은 에너지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카페인, 단 것, 단당류를 섭취할 가능성이 커진다” 면서 “달리기나 운동을 하기에는 체력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갖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마지막 이유는 늙어가는 중이다. 프라댕리드 교수는 “우리는 40, 50대가 되면 20대 때만큼 칼로리를 연소하지 못한다”면서 “따라서 음식을 적게 먹고 운동을 더 많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체중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데는 다이어트보다 운동이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프라댕리드 교수는 “살코기, 치즈, 콩 등 지방함량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먹으면 칼로리를 더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다”면서 “이에 비해 신체는 탄수화물을 더 늦게 연소하며 이를 저장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먹고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것은 체중 증가를 막는 좋은 방법이다. 한편, 유산소 운동 종류로는 ‘걷기’ ‘자전거 타기’ ‘등산’ ‘수영’ 이 있다. 유산소 운동 종류, 유산소 운동 종류, 유산소 운동 종류, 유산소 운동 종류, 유산소 운동 종류, 유산소 운동 종류 사진 = 방송 캡처 (유산소 운동 종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김학범 감독, 선수들에게 ‘토닥토닥’

    [포토] 김학범 감독, 선수들에게 ‘토닥토닥’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매 걸음 한국 프로축구의 새 역사를 써 나간 ‘시민구단’ 성남FC의 아름다운 도전이 16강에서 멈췄다. 성남은 27일 중국 광저우의 톈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 2차전에서 광저우 헝다에 0-2로 완패했다.이로써 성남은 1, 2차전 합계 2-3을 기록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시민구단으로 전환된 성남은 대한축구협회컵(FA컵) 우승으로 이 대회 티켓을 따냈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절대 다수였으나 성남은 시민구단으로는 처음으로 대회 첫 승을 올린 데 이어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6강 1차전에서는 ‘아시아의 맨체스터시티’ 광저우를 홈에서 2-1로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이날 2차전에서는 골 결정력에서 한 차원 높은 모습을 보인데다 4만여 홈 관중의 열광적인 응원까지 등에 업은 광저우에 결국 무릎을 꿇었다. 전반 초반까지 성남은 긴 패스와 히카르도 굴라트와 가오린 투톱의 문전 포스트 플레이를 앞세운 광저우의 공격을 두터운 수비로 막아냈다. 그러나 전반 25분 다소 의아한 페널티킥 판정으로 선제골을 내줬다. 황보원이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날린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페널티지역 안에 있던 곽해성의 팔에 맞았다.곽해성이 의도했다고 보기에는 슈팅 속도가 너무 빨랐으나 심판은 휘슬을 불었고 키커로 나선 굴라트가 성남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전 들어 성남은 측면 수비수 장린펑이 경기 초반 부상으로 교체된 탓에 불안한 모습을 보인 광저우의 오른쪽 측면을 남준재를 앞세워 집중 공략했다. 그러나 후반 4분 곧바로 골대를 노린 김두현의 왼쪽 코너킥이 왼쪽 포스트를 맞고 나왔고 5분 뒤에는 김두현이 문전에서 골망을 갈랐으나 패스를 건넨 히카르도가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땅을 쳤다. 성남 공격진이 ‘결과’를 내지 못하는 사이 광저우는 세트피스로 추가골을 올렸다. 후반 12분 오른쪽에서 정룽이 코너킥을 올리자 굴라트가 골지역 오른쪽에서 훌쩍 뛰어올라 머리를 갖다 대 공을 성남 골대에 꽂았다. 김학범 성남 감독은 황의조와 김성준, 루카스 등 공격수를 연달아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으나 슈팅은 번번이 골대를 외면하고 말았다. 일본 오사카의 엑스포 70 스타디움에서는 “1%의 포기도 없다”는 각오로 반전을 노린 FC서울이 결국 감바 오사카(일본)에 2-3으로 패배해 8강 진출이 좌절됐다. 16강 1차전에서 1-3으로 완패한 서울은 2차전에서도 2-3으로 물러나면서 1, 2차전 합계 3-6으로 완패했다. “축구는 이변이 일어날 수 있는 스포츠다”라며 총력전을 준비했지만 공격의 창끝은 무뎠고, 수비벽은 허술하기만 했다. 3골차 이상 승리가 필요했던 서울은 정조국과 윤주태를 공격의 최전선에 내세우고 에벨톤과 몰리나를 측면 공격수로 세워 다득점을 노렸다. 하지만 전반 초반부터 서울의 수비벽은 감바 오사카의 공격에 번번이 뚫렸다. 끌려가던 서울은 전반 16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다. 감바 오사카의 골잡이 우사미 다카시가 페널티지역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패트릭이 골대 정면에서 헤딩으로 골맛을 봤다. 전반 42분 페널티킥을 따내 절호의 득점 기회를 얻은 서울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몰리나가 실축, 동점골 사냥에 실패하며 땅을 쳤다. 골 기회를 날린 서울은 곧바로 또 실점했다. 감바 오사카는 후반 45분 오른쪽 측면에서 아베 히로유키가 올린 크로스를 서울의 중앙 수비수 김동우가 제대로 차내지 못했고, 흘러나온 볼을 구라타가 잡아 결승골을 꽂았다. 후반 시작과 함께 반격에 나선 서울은 2년차 공격수 윤주태의 발끝에서 추격골이 터졌다. 서울은 후반 13분 왼쪽 측면에서 심재혁이 올린 크로스를 윤주태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 맛을 봤다. 후반 41분 감바 오사카에 역습을 허용한 서울은 후반전 교체투입된 린스 리마에게 헤딩 쐐기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서울은 후반 추가 시간 윤주태가 득점에 성공했지만 경기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나혼자산다’ 출연 ‘상상초월 반전’ 원래 모습?

    맹기용, ‘나혼자산다’ 출연 ‘상상초월 반전’ 원래 모습?

    레시피 논란에 휩싸였던 셰프 맹기용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신예 치타, 맹기용, 예정화가 MBC ‘나 혼자 산다’의 게스트 코너인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20대들의 자취 라이프를 공개한다. 화제를 모았던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의 우승자 치타, ‘엄친아 셰프’ 맹기용,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몸매 끝판왕으로 등극한 예정화가 주목받는 모습 뒤에 가려진 20대 자취남녀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치타는 순둥이 같은 민낯으로 직접 청국장을 끓이는 등 자취 10년 차 베테랑의 모습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예정화는 아침 7시부터 수영을 시작하며 ‘운동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하지만 이제 자취 2개월 차로 접어든 예정화는 집안일에 서툰 모습을 보이며 무지개 회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전해졌다. 이 밖에도 훈남 셰프로 잘 알려진 맹기용은 집에서 못생긴(?) 허당남으로 변신해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요즘 가장 핫한 20대! 치타·맹기용·예정화의 싱글 라이프는 오는 29일(금)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소민 윤현민, 윤현민과 뽀뽀사진 해명 ‘알고보니 귓속말’ 깜짝반전

    전소민 윤현민, 윤현민과 뽀뽀사진 해명 ‘알고보니 귓속말’ 깜짝반전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전소민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을 언급했다. 전소민은 “타인에 의해 밝혀졌는데 우리가 만나는 걸 일부러 숨기려고 하진 않았다. 처음에 사진이 찍혔는데, 치킨 집에 있던 분이 사진을 찍으셔서 제보했나보다”고 공개열애를 하게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전소민은 “그 사진이 뽀뽀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누가 봐도 귓속말이었다. 그땐 사귀고 있는 시기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소민 연인 윤현민, 뽀뽀사진 해명 “그땐 사귀는 사이 아니었다” 반전

    전소민 연인 윤현민, 뽀뽀사진 해명 “그땐 사귀는 사이 아니었다” 반전

    택시 전소민, “윤현민과 뽀뽀사진? 그땐 사귀는 사이 아니었다” 뽀뽀사진 자세히보니 ‘반전’ ‘택시 전소민 연인 윤현민’ 배우 전소민이 연인인 배우 윤현민과의 연애사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전소민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과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전소민은 “타인에 의해 밝혀졌는데 우리가 만나는 걸 일부러 숨기려고 하진 않았다. 처음에 사진이 찍혔는데, 치킨 집에 있던 분이 사진을 찍으셔서 제보했나보다”고 공개열애를 하게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전소민은 “그 사진이 뽀뽀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누가 봐도 귓속말이었다. 그땐 사귀고 있는 시기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전소민은 “사실 5년 전에 윤현민에 만날 뻔 했다. 아침 드라마를 할 때였는데, 배우 오세정 씨가 연락처를 알려줬다”며 “하지만 그때는 너무 바쁠때라 ‘시간되면 보자’는 문자 후 연락이 끊겼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제 브리핑] 韓 국가경쟁력 25위… 日에 두 계단 앞서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이 매년 평가하는 국가경쟁력 순위에서 우리나라가 일본을 앞섰다. IMD가 세계 주요 61개국을 대상으로 분석해 28일(한국시간) 발표한 ‘2015년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작년보다 한 계단 상승한 25위에 올랐다. 반면 일본은 작년 21위에서 27위로 6계단이나 추락하면서 전체 순위에서 한국에 두 계단이나 뒤졌다. 중국은 작년보다 한 계단 상승한 22위를 차지해 우리나라보다 3계단 앞섰다. 한국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으로 22위를 지키다가 작년에 4계단 떨어진 뒤 올해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전체 1위에는 작년에 이어 미국이 올랐다. 작년에 각각 2위와 4위였던 스위스와 홍콩이 자리를 맞바꿨고, 싱가포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3위를 지켰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전소민 윤현민 “정경호 선배가 소개팅 주선” 두사람 스킨십 현장 포착… 사진보니 ‘깜짝반전’

    전소민 윤현민 “정경호 선배가 소개팅 주선” 두사람 스킨십 현장 포착… 사진보니 ‘깜짝반전’

    전소민 연인 윤현민 “윤현민과 볼뽀뽀? 그땐 사귀는 사이 아니었다” 데이트 사진보니 ‘깜짝’ ‘택시 전소민 연인 윤현민’ 배우 전소민이 연인인 배우 윤현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전소민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을 언급했다. 전소민은 “타인에 의해 밝혀졌는데 우리가 만나는 걸 일부러 숨기려고 하진 않았다. 처음에 사진이 찍혔는데, 치킨 집에 있던 분이 사진을 찍으셔서 제보했나보다”고 공개열애를 하게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전소민은 “그 사진이 뽀뽀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누가 봐도 귓속말이었다. 그땐 사귀고 있는 시기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또 전소민은 윤현민과 첫만남에 대해 “‘끝없는 사랑’ 드라마에서 제가 정경호 선배님 상대역이었다. 정경호 선배님이 ‘너 현민이 만나볼래?’라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전소민은 “이후 드라마 종방연 회식 자리에 정경호 선배님이 윤현민 씨를 불렀다. 그때 인사하고 같은 동네 주민이어서 자주 보다보니 친해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더팩트(택시 전소민 연인 윤현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평균 초혼 연령, 남녀 모두 30대 초반 ‘결혼보다 취업?’ 10명중 4명 “안해도 그만” 반전 결과

    평균 초혼 연령, 남녀 모두 30대 초반 ‘결혼보다 취업?’ 10명중 4명 “안해도 그만” 반전 결과

    평균 초혼 연령, 남녀 모두 30대 초반 ‘결혼보다 취업?’ 10명중 4명 “안해도 그만” ‘평균 초혼 연령’ 평균 초혼 연령이 30대 초반으로 나타났다. 27일 서울시가 발간한 ‘통계로 본 서울 혼인·이혼 및 가치관’에 따르면 남녀 모두 평균 초혼 연령은 30대 초반이었으며, 특히 여성의 경우 지난해 처음으로 30대 초반(38.4%)이 20대 후반(36.7%)을 추월했다. 지난해 평균 이혼 연령은 남성은 47.8세, 여성은 44.8세를 기록해 20년 새 남성은 9.1세, 여성은 9.9세 높아졌으며 혼인 지속기간이 20년 이상 된 부부의 이혼 비중은 전체 이혼건수의 32.3%로 4년 이내 신혼부부(22.5%)보다 높았다. 또한 지난해 이혼 부부 중 남성은 10명 중 4명, 여성은 10명 중 3명이 50세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해 혼인건수는 6만4823건, 인구 1000명당 혼인건수를 나타내는 조혼인율은 6.5건으로 199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이 32.8세, 여성이 30.7세로 10년 새 남성은 1.9세, 여성은 2.4세 높아졌다. 평균 초혼 연령이 상승함과 더불어 취업이나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가 커지면서 결혼에 대한 가치관 역시 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만 13세 이상 서울 시민의 41.0%는 결혼을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선택사항으로 인식했다. 이는 2년 전보다 6.9%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남성의 35.7%가, 여성의 45.9%가 결혼을 선택사항으로 여겼다. 반면 ‘결혼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답한 경우는 남성이 15.7%, 여성이 11.2%를 기록했다. 평균 초혼 연령을 접한 네티즌들은 “평균 초혼 연령 남녀 모두 30대구나”, “평균 초혼 연령, 정말 높아졌네”, “평균 초혼 연령, 20대에 결혼하기 힘든 세상”, “평균 초혼 연령, 결혼에 대한 인식이 정말 많이 달라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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