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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야식당 최재성 남태현, 남태현 연기 어땠나 보니..반전 ‘어땠나?’

    심야식당 최재성 남태현, 남태현 연기 어땠나 보니..반전 ‘어땠나?’

    ‘심야식당’ 5일 SBS ‘심야식당’이 첫 방송됐다.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인간애 넘치는 이야기를 특별하게 그려낸 드라마다. 아시아 전역에서 주목받는 그룹 위너의 보컬이 아닌 배우로서 성장한 모습이 새롭다. 5일 밤 0시10분 방송된 ‘심야식당’ 1회에서 남태현은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하는 민우로 등장했다. ‘심야식당’ 에서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역할로 등장했다. 극중 민우는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고 어머니는 사고로 돌아가셔서 외할머니 밑에서 자란 인물, 고양이 인형탈을 쓰고 홍보하는 알바를 시작하면서 ‘웃는 고양이’로 불린다. 특히 마스터 역의 김승우도 남태현의 연기에 대해 “기본기가 탄탄하고 몰입이 뛰어나다. 연기하는 것을 보면 기특하고 귀엽다”고 높게 평가한 바있다. 심야식당 최재성 남태현, 심야식당 최재성 남태현, 심야식당 최재성 남태현, 심야식당 최재성 남태현 심야식당 최재성 남태현 사진 = 서울신문DB (심야식당 최재성 남태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혁오, ‘무한도전 가요제’ 과거 유희열 “불량스러운 나얼” 외모 봤더니?

    무한도전 혁오, ‘무한도전 가요제’ 과거 유희열 “불량스러운 나얼” 외모 봤더니?

    ‘무한도전 혁오’ 혁오의 과거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당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가면무도회 특집으로, 혁오밴드의 리더 오혁이 ‘부채꽃 필 무렵’으로 분장해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불렀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혁오의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당시 인상도 주목을 받고 있다. MC 유희열은 “오혁을 처음 봤을 때 마치 불량스러운 나얼을 보는 것 같았다. 좋은 목소리와 반전된 스타일이 인상적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2015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져 심사위원 윤종신, 유희열, 이적을 비롯해 아이유, 혁오밴드, 자이언티, 윤상, 태양과 지디, 박진영 등이 출연했다. 복면을 벗은 혁오는 연이은 MC 유재석의 질문에 긴 생각 끝에 짧은 대답을 해 출연진들을 답답케 했다. 또 혁오밴드를 소개해달라는 말에는 “저희는 혁오라는 밴드고요”라고 답해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이를 보던 정형돈은 “아 답답해”라고 솔직히 말했고 광희는 “정지화면 같다”고 했다. 이어 유재석은 “어떤 음악을 하시는지 소개 해 달라”고 말했고 오혁은 이번에도 바로 답하지 못했고 박명수는 “종교음악 하는 것 아니냐”고 해 폭소케 했다. 혁오밴드는 보컬과 기타를 맡은 오혁과 드럼 이인우, 베이스 임동건, 기타 임현제로 구성된 밴드다. 무한도전 혁오 소식에 네티즌은 “무한도전 혁오..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굉장히 매력있다고 생각했는데”, “무한도전 혁오..앞으로 좋은 음악 들려주세요”, “무한도전 혁오..개성 강하다”, “무한도전 혁오..혁오 멋지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혁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혁오, 과거 유희열 “불량스러운 나얼” 폭소

    무한도전 혁오, 과거 유희열 “불량스러운 나얼” 폭소

    ‘무한도전 혁오’ 혁오의 과거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당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가면무도회 특집으로, 혁오밴드의 리더 오혁이 ‘부채꽃 필 무렵’으로 분장해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불렀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혁오의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당시 인상도 주목을 받고 있다. MC 유희열은 “오혁을 처음 봤을 때 마치 불량스러운 나얼을 보는 것 같았다. 좋은 목소리와 반전된 스타일이 인상적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2015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져 심사위원 윤종신, 유희열, 이적을 비롯해 아이유, 혁오밴드, 자이언티, 윤상, 태양과 지디, 박진영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통통한 얼굴 반전매력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통통한 얼굴 반전매력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 통통매력 물씬 쇼미더머니4 송민호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졸업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 졸업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송민호는 지금의 호리호리한 모습과는 다르게 통통한 체형을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머리에 커다란 빨간 꽃을 꽂고 유쾌하게 웃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송민호는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 삭발머리를 하고 출중한 랩실력으로 2차전에 통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틀어 보는 음악의 역사

    비틀어 보는 음악의 역사

    전복과 반전의 순간/강헌 지음/돌베개/360쪽/1만 5000원 일상에서 음악은 공기와 같은 존재다. 예술이 인간사를 반영하는 속성을 지닌다면 음악이야말로 당대의 정치, 문화와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이 책은 음악에 미치는 사회적 분위기와 그 영향에 주목하면서 기존의 선입견들에 대한 전복과 반전의 사유를 시도한다. 저자는 재즈와 로큰롤을 단순히 새로운 음악적 장르의 출현으로 봐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17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미국이 겪어야 했던 질곡의 역사가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재즈와 로큰롤은 노예의 후손인 하층계급 아프리카계 미국인과 독자적인 문화를 한 번도 갖지 못했던 10대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문화적 권력을 장악한 혁명의 또 다른 이름이다. 1950년대 미국에서 로큰롤 혁명이 일었다면 1960년대 말 가난한 대한민국의 대학 캠퍼스에는 통기타 혁명이 최초의 청년 문화를 일군다. 통기타 음악은 순식간에 주류 음악을 점령했지만 박정희 정권은 이 청년 문화를 문화적 적대자로 규정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 밖에도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위대함에 대한 기존의 관념들 또한 전복과 반전의 사유를 거쳐 재해석된다. 또한 ‘사의 찬미’ 신드롬의 배후에 똬리를 틀고 있는 일본 제국주의 음악 자본의 음모를 파헤친다. 저자는 이 신드롬을 징검다리로 일본의 엔카 문화가 1935년 ‘목포의 눈물’을 통해 한반도에 상륙했으며 엔카의 한국 버전인 트로트가 주류 장르로 됐다고 주장한다. 오랫동안 음악평론가로 활동한 저자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폭넓은 문화사적 비평이 돋보인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YG다운 실력…졸업사진은 반전매력

    쇼미더머니4 송민호, YG다운 실력…졸업사진은 반전매력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 통통매력 물씬 쇼미더머니4 송민호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졸업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 졸업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송민호는 지금의 호리호리한 모습과는 다르게 통통한 체형을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머리에 커다란 빨간 꽃을 꽂고 유쾌하게 웃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송민호는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 삭발머리를 하고 출중한 랩실력으로 2차전에 통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주일의 어린이 책] 무서워하지 마, 겁먹은 사자일 뿐이란다

    [이주일의 어린이 책] 무서워하지 마, 겁먹은 사자일 뿐이란다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아드리앵 파를랑주 글·그림/박선주 옮김/정글짐북스/33쪽/1만 2000원 어느 저녁 사자가 방을 비운 사이 호기심 많은 소년이 사자의 방에 들어갔다. 조금 뒤 밖에서 소리가 났다. 소년은 사자가 돌아온 줄 알고 재빨리 침대 밑으로 숨었다. 하지만 방에 들어온 건 또 다른 소년이었다. 두 번째 소년이 들어온 뒤 얼마 안 있어 또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가 났다. 두 번째 소년은 사자가 돌아온 줄 알고 천장의 등으로 올라갔다. 그러나 방에 들어온 건 소녀였다. 또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려 소녀도 사자인 줄로 알고 양탄자 아래에 숨었다. 이번에 방에 들어온 건 개였다. 개가 방을 한 바퀴 막 돌았을 때 문밖에서 소리가 났다. 개는 사자가 돌아온 줄 알고 부리나케 거울 뒤로 숨었다. 이번에 들어온 건 한 무리의 새들이었다. 문 뒤에서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가 나자 새들은 커튼 뒤로 숨었다. 이번엔 정말로 사자가 돌아왔다. 사자는 침대에 걸터앉았다. 소년, 소녀, 새, 개 모두 두려움에 떨었다. 한편 사자는 자기 방이 낯설게 느껴졌다. 거울 위치가 조금 달라졌고, 발 아래 양탄자는 살짝 떨리고 있었다. 사자는 덜컥 겁이 나 벌벌 떨면서 커다란 이불을 뒤집어쓰고 숨었다. 아이들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두려움을 많이 느낀다. 특별한 실체가 없는 두려움을 느낄 때도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실체 없는 두려움에 관한 이야기다. 실체를 몰라 느끼는 두려움은 실체를 알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경우가 많다. 책을 읽고 나면 평소 두려움을 느끼던 많은 상황이 실은 그럴 필요가 없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2015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라가치상 픽션 부문 수상작이다. 심사위원들은 “방에 숨어 벌벌 떠는 존재를 두려움을 모르는 용감한 사자로 그리며 통쾌한 반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반복되는 운율이 매력적”이라고 평했다. 초등 저학년.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송민호 졸업사진 보니 ‘지금 외모 어디로?’ 통통한 모습 ‘반전’

    쇼미더머니4 송민호, 송민호 졸업사진 보니 ‘지금 외모 어디로?’ 통통한 모습 ‘반전’

    쇼미더머니4 송민호, “지코와 작업하고 싶다” 두사람 알고보니 아는 사이? ‘대박’ ‘쇼미더머니4 송민호’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같이 작업하고 싶은 프로듀서로 블락비 지코를 선택했다. 지난 3일 Mnet ‘쇼미더머니4’ 1차오디션에서 송민호는 지코의 심사를 받게 됐다. 송민호는 위너, 지코는 블락비 소속으로 두 사람 모두 아이돌그룹의 래퍼라는 공통점이 있다. 송민호는 “지코 형과 고등학교 1학년 때 연습생 시절 처음 만났다”라며 지코와의 인연을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민호는 지코의 심사를 받기 전 “지코 형이 심사위원이라고 해서 다른 건 없지만 1차 때 나를 직접 심사하면 진짜 부담스러울 것 같다. 나의 장단점을 많이 알아서 그런 게 독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송민호는 많은 부담을 안고 지코 앞에서 첫 오디션을 치뤘다. 송민호는 “MY name is 불꽃 카리스마 민호”로 시작되는 멋진 랩을 선사했고, 지코에게 합격 목걸이를 받았다. 송민호는 2차 오디션에서 같이 작업하고 싶은 프로듀서로 지코를 꼽았다. 송민호는 “예전에 지코 형과 작업한 적이 있어서 지코 형과 다시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위너의 송민호의 졸업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 졸업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졸업사진 속 송민호는 지금의 호리호리한 모습과는 다르게 통통한 체형을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머리에 커다란 빨간 꽃을 꽂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캡처(쇼미더머니4 송민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남녀 축구 기분 좋은 출발

    남녀 축구 대표팀이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서전을 기분 좋은 승리로 장식했다. 홍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2일 나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2009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대회 금메달 영광 재현을 위한 첫걸음을 기분 좋게 뗐다. 대표팀은 전반 41분 페트라 이바니코바에게 오른발 슛을 허용하며 선제골을 빼앗겼다. 그러나 후반 24분 주장 이정은(부산상무)이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파울을 당해 페널티킥을 얻었고, 김담비(화천 KSPO)가 침착하게 성공해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43분에는 캐나다 여자월드컵 16강 주역 중 한 명인 이소담(대전 스포츠토토)이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역전 골을 뽑아냈고, 1분 뒤에는 장슬기(고베 아이낙)가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쐐기골을 터뜨렸다. 홍 감독은 “홈에서 치르는 첫 경기라 선수들이 부담을 가졌다. 전반전을 마친 뒤 편하게 하자고 주문했고, 후반 들어 정상적인 경기력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경기가 평일 오전에 치러진 데다 아직 공식 개막 전이라 관중석이 텅텅 비어 있었지만, 영강초교생 250여명의 열띤 응원은 눈에 띄었다. 경기장에서 차로 5분 거리에 떨어진 이 학교 학생들은 1~6학년 전교생이 경기장을 찾아 각각 다른 색깔의 티셔츠를 맞춰 입고 힘차게 응원했다. 김재소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대표팀도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3-1로 가볍게 제압했다. 정원진(영남대)이 전반 11분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13분에는 프리킥 찬스에서 골키퍼가 쳐낸 공을 박동진(한남진)이 골문 안으로 밀어넣었다. 박동진은 후반 7분 코너킥 찬스에서도 헤딩슛을 성공, 멀티골을 기록했다. 대표팀은 후반 19분 우준징에게 한 골을 허용했지만 큰 위기 없이 경기를 마쳤다. 여자 대표팀은 오는 4일 대만, 남자는 5일 이탈리아와 각각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광주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컴백 쇼케이스]밍스 ‘나도 너처럼’ 열창…말괄량이의 반전매력

    [컴백 쇼케이스]밍스 ‘나도 너처럼’ 열창…말괄량이의 반전매력

    말괄량이 신인 걸그룹 밍스(MINX)가 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소재 엘루이 클럽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고 9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날 밍스는 타이틀곡 ‘러브 쉐이크’(Love Shake)로 쇼케이스의 첫 포문을 열었다. 래쉬가드 차림의 밍스 멤버들(지유, 수아, 시연, 다미, 유현)은 ‘말괄량이’를 뜻하는 그룹명에 걸맞은 상큼하면서도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밍스는 발라드곡 ‘나도 너처럼’을 열창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된 가창력, 흰 원피스에서 나오는 청순미는 밍스의 숨겨진 반전 매력을 엿보게 했다. 앞서 보여준 ‘러브 쉐이크’(Love Shake)의 발랄한 무대와는 180도 다른 무대였다. 밍스의 이번 앨범 수록곡 ‘나도 너처럼’은 헤어진 남자를 원망하면서도 그리움을 떨쳐내지 못한 여자의 슬픔을 담아낸 감성 발라드곡으로, 고급스러운 스트링 라인과 트렌디한 리듬 소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밍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러브 쉐이크’(Love Shake)는 동명의 타이틀곡 ‘러브 쉐이크’와 ‘나도 너처럼’을 포함, 한 남자에게 반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슈퍼스타 슈퍼맨’(Superstar Superman), 뒤늦게 매력을 발견하고 늦은 후회 속에 가벼운 말로 사랑을 얻고자 하는 남자에게 바치는 노래 ‘셧 업’(Shut up), ‘러브 쉐이크’의 클럽 믹스버전 등이 포함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지창욱, 올 화이트로 파격 패션… 차원이 다른 섹시함

    지창욱, 올 화이트로 파격 패션… 차원이 다른 섹시함

    배우 지창욱의 LA 화보가 공개됐다. 2일 ‘ONE’ 매거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지창욱의 화보는 때로는 시크하게 때로는 순수하게 반전의 매력을 선사했다. 화보 속 지창욱은 모든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대륙까지 사로잡은 한류 스타의 기품을 한껏 드러냈다. 지창욱은 7월 중순에 열릴 일본 팬미팅에 이어 태국, 대만, 중극 등지에서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지창욱의 화보는 ‘ONE’ 매거진 7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ONE’ 매거진의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투브를 통해 비공개 컷과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 ONE매거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각양각색 카리스마 ‘기대 만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각양각색 카리스마 ‘기대 만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각양각색 카리스마 ‘기대 만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이하 ‘밤선비’) 캐릭터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MBC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뱀파이어 선비 성열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캐릭터 컷에서도 날카로운 눈빛과 서늘한 표정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극중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표현했다.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은 이유비는 상큼한 모습으로 늘 유쾌한 양선을 표현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밀을 품은 인물답게 애틋한 눈빛을 선보여 성열과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극 중 이윤은 겉으로 보기에는 여색을 밝히고 학문을 등한시 하는 세자의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물인 만큼 실제 이윤의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열의 첫사랑 명희와 속을 알 수 없는 ‘냉미녀’ 혜령으로 1인2역을 맡게 된 김소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화사한 명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혜령의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밤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완벽 비주얼에 기대 폭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완벽 비주얼에 기대 폭발

    1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밤을 걷는 선비’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에서 뱀파이어 선비가 된 이준기는 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만큼 노련한 모습으로 극중 성열을 표현해냈다. 이유비는 ‘밤을 걷는 선비’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에서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다른 남자 배우들과 달리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열의 첫사랑 명희와 속을 알 수 없는 ‘냉미녀’ 혜령으로 1인2역을 맡게 된 김소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화사한 명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혜령의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7월 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한복자태 보니 ‘비주얼 폭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한복자태 보니 ‘비주얼 폭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이유비 ‘케미 폭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1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밤을 걷는 선비’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에서 뱀파이어 선비가 된 이준기는 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만큼 노련한 모습으로 극중 성열을 표현해냈다. 뱀파이어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에서는 날카로운 눈빛과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서늘함을 자아내면서도, 눈빛 하나만으로 그가 오랜 시간 삼켜온 서글픈 세월을 짐작하게 했다. 이유비는 ‘밤을 걷는 선비’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밝은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은 이유비는 상큼한 모습으로 늘 유쾌한 양선을 표현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밀을 품은 인물답게 애틋한 눈빛을 선보여 성열과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에서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극 중 이윤은 겉으로 보기에는 여색을 밝히고 학문을 등한시 하는 세자의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물인 만큼 실제 이윤의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다른 남자 배우들과 달리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델 출신답게 표정과 간단한 포즈만으로도 아우라를 드러내 극의 갈등을 이끌어 나갈 귀의 캐릭터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다. 성열의 첫사랑 명희와 속을 알 수 없는 ‘냉미녀’ 혜령으로 1인2역을 맡게 된 김소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화사한 명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혜령의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와 여름에 걸맞는 뱀파이어 소재, 그리고 그 뒤에 숨어있는 미스터리 요소들까지 다양한 장르들이 어우러진 판타지 멜로 사극 ‘밤선비’는 ‘해를 품은 달’ ‘기황후’ 등을 연출한 이성준 PD와 ‘커피 프린스 1호점’ 장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7월 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대박이다”,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기대된다”,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비주얼 막강하네”,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케미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소속사 입장 보니..반전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소속사 입장 보니..반전

    1일 박신혜 이종석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박신혜 이종석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한 것. 디스패치는 박신혜 이종석이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포착한 사진을 보면 박신혜 이종석 데이트는 늦은 밤에 이루어졌으며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지인을 동반해 친목모임을 가졌다. 이종석은 자신의 퍼스트카(벤츠)와 세컨드카(포르쉐)를 번갈아 타며 새벽 1시 전에 박신혜를 집으로 데려다주곤 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총 든 군인과 반전운동가의 만남 ‘사랑과 전쟁’ 예고편

    총 든 군인과 반전운동가의 만남 ‘사랑과 전쟁’ 예고편

    명예를 위해 전쟁에 참가한 군인과 평화를 위해 반전시위 운동을 하는 여기자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 ‘사랑과 전쟁’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 작품은 전쟁 속에서 피어난 두 청춘의 사랑을 그려낸 전쟁멜로드라마다. 오는 2일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사랑과 전쟁’ 예고편에서는 청춘 남녀의 풋풋한 사랑과 애절한 이별의 풍경을 담아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야기는 휴가를 맞아 한껏 들뜬 ‘미키’(리암 헴스워스)가 우연히 반전시위 운동에 참가 중인 여기자 ‘캔디스’(테레사 팔머)를 만나 첫눈에 반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는 특유의 바람둥이 기질을 이용해 캔디스에게 다가가지만 그녀의 마음을 얻는 것은 녹록치 않다. 결국 미키는 캔디스의 환심을 얻기 위해 군에서 저항하다 탈영한 혁명가 행세를 하게 되면서 서서히 캔디스의 마음을 열게 만든다. 이후 미키는 자신이 캔디스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그녀에게 사실을 고백하려한다. 그리고 명예를 지키기 위해 군대에 복귀할 것인지, 그녀와의 사랑을 지킬 것인지 고민에 빠진다. 이렇게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청춘의 사랑이 전쟁이라는 거대한 장애물 앞에서 어떻게 결말을 맺을 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번 작품에는 할리우드 배우 리암 헴스워스와 테레사 팔머가 주연을 맡았다. ‘노잉’과 ‘토르’ 시리즈 등으로 얼굴을 알린 리암 헴스워스는 베트남 참전군인 ‘미키’ 역을, 호주 출신 여배우 테레사 팔머는 매력적인 여기자 ‘캔디스’ 역을 맡았다. 오는 2일 개봉. 상영사간 100분. 사진 영상=수키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각양각색 매력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각양각색 매력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각양각색 매력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이하 ‘밤선비’) 캐릭터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MBC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뱀파이어 선비 성열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캐릭터 컷에서도 날카로운 눈빛과 서늘한 표정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극중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표현했다.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은 이유비는 상큼한 모습으로 늘 유쾌한 양선을 표현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밀을 품은 인물답게 애틋한 눈빛을 선보여 성열과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극 중 이윤은 겉으로 보기에는 여색을 밝히고 학문을 등한시 하는 세자의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물인 만큼 실제 이윤의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열의 첫사랑 명희와 속을 알 수 없는 ‘냉미녀’ 혜령으로 1인2역을 맡게 된 김소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화사한 명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혜령의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밤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카리스마 ‘대박’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카리스마 ‘대박’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카리스마 ‘대박’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이하 ‘밤선비’) 캐릭터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MBC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뱀파이어 선비 성열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캐릭터 컷에서도 날카로운 눈빛과 서늘한 표정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극중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표현했다.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은 이유비는 상큼한 모습으로 늘 유쾌한 양선을 표현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밀을 품은 인물답게 애틋한 눈빛을 선보여 성열과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극 중 이윤은 겉으로 보기에는 여색을 밝히고 학문을 등한시 하는 세자의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물인 만큼 실제 이윤의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열의 첫사랑 명희와 속을 알 수 없는 ‘냉미녀’ 혜령으로 1인2역을 맡게 된 김소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화사한 명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혜령의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밤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우월 비주얼에 기대 증폭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우월 비주얼에 기대 증폭

    1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밤을 걷는 선비’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에서 뱀파이어 선비가 된 이준기는 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만큼 노련한 모습으로 극중 성열을 표현해냈다. 이유비는 ‘밤을 걷는 선비’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에서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다른 남자 배우들과 달리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열의 첫사랑 명희와 속을 알 수 없는 ‘냉미녀’ 혜령으로 1인2역을 맡게 된 김소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화사한 명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혜령의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7월 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선수의 엄청난 복근

    여선수의 엄청난 복근

    30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FIFA 여자월드컵 미국과 독일의 준결승에서 전반전 중 미국의 15번 Megan Rapinoe이 상의를 들어 올리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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