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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투3’ 이유리, 악역연기 노하우 “어떤 표정이 더 얄미울까 연구”

    ‘해투3’ 이유리, 악역연기 노하우 “어떤 표정이 더 얄미울까 연구”

    ‘국민 악녀’ 이유리가 악역 표정연기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13일 방송은 ‘시청률의 제왕’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유리-류수영-민진웅-이영은-김동준-최정원이 출연해 핑크빛 봄기운 물씬 풍기는 다채로운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가운데 ‘국민악녀’ 이유리가 악역 표정연기의 노하우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과거 화제를 모았던 ‘연민정 표정 25종 세트’를 보게 된 전현무는 “저렇게 많은 표정이 가능해요?”라며 감탄을 표했다. 이에 이유리는 “50부작이다 보니까 비슷한 씬들이 많아서, 어떻게 하면 다양하게 할까 생각 했어요”라더니 “앞에서 볼 때 울화가 치밀 수 있도록 ‘어떤 표정이 더 얄미울까’ 연구를 하는 거죠”라며 표정을 위해 계속해 노력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유리는 “14년만에 얻은 타이틀이기 때문에 좋다”라며 ‘국민악녀’ 타이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국민악녀 타이틀로 인한 에피소드를 밝힌 데 이어, 연기자로서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이유리는 극중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귀여운 면모를 발산해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그는 “감기 퍼뜨려야겠어요~”라며 장난을 치는가 하면 애교와 장난기가 더해진 거침없는 토크로 해투동을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이유리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민악녀’ 이유리의 악녀 표정연기 노하우 등 솔직한 토크와 그의 반전매력으로 꽉 채워질 ‘시청률의 제왕’ 특집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한편, 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민지, 솔로 티저 공개 ‘투애니원 막내 이렇게 섹시했어?’

    공민지, 솔로 티저 공개 ‘투애니원 막내 이렇게 섹시했어?’

    공민지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6일 공개된 2장의 사진은 공민지의 각기 다른 반전매력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공민지는 내추럴한 금발 웨이브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블랙 스트라이프 상의와 블랙 쇼트 팬츠로 몸매라인을 과감히 드러냈다. 공민지는 이번 앨범을 통해 첫 자작곡 공개, 박재범과 플로우식과의 콜라보 등의 사실이 공개되어 앨범 발매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민지 소속사 측은 “공민지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명 ‘MINZY WORK 01 UNO(민지 워크 01 우노)’는 숫자 중 첫 시작과 최고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는 ‘1’의 스페인어 ‘UNO(우노)’를 사용하여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공민지의 당찬 포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민지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4월 17일(월) 낮 12시 공개되며 첫 자작곡을 선보이는 등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인보우 오승아, 속옷 모델 발탁 ‘청순+섹시 반전 매력’

    레인보우 오승아, 속옷 모델 발탁 ‘청순+섹시 반전 매력’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가 속옷 모델로 발탁됐다. 16일 오승아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공식 SNS 등을 통해 오승아의 섹시한 모습이 담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한 속옷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된 오승아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단련된 핫바디와 청순 외모를 공개하며 반전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청순한 외모 뒤에 숨겨진 볼륨 몸매와 완벽한 복근을 드러내며 ‘청순 글래머’임을 뽐냈다. 한편 오승아는 현재 KBS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윤수인 역을 통해 첫 타이틀 자리를 차지하며 주연 자리에 안착했다. 오승아는 청순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와 상반된 매력을 담은 언더웨어 화보 사진 공개로 관심이 더욱 늘고 있다. 탄탄한 바디라인과 완벽한 복근까지 드러내며 ‘청순 글래머’의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지앤지프로덕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서현, 바른 생활 소녀의 반전 매력… 꽉 찬 돌직구에 형님들 ‘멘붕’

    ‘아는 형님’ 서현, 바른 생활 소녀의 반전 매력… 꽉 찬 돌직구에 형님들 ‘멘붕’

    바른 생활 이미지로 알려진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오늘(1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소녀시대 서현과 배우 이준이 출연한다. 이날 김희철은 서현과의 친분을 발판삼아 누구도 못할 짓궂은 공격을 했다. 그러나 서현은 김희철의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당차게 자기소개를 하며, 자신의 신곡 ‘DON‘T SAY NO’의 무대까지를 선보였다. 또한 형님들을 위해 ‘검무’까지 준비해와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형님들은 어린 시절부터 활동 했던 서현이, 벌써 데뷔 10주년을 맞았다는 사실에 놀라워 했다. 바른 생활 이미지의 서현을 생각했던 형님들은 적재적소에 돌직구를 날리는 서현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서현은 계속되는 형님들의 장난에도 기죽지 않고, 단호한 의사표현으로 기선 제압을 했다. 서현의 반전 매력은 이 뿐만이 아니었다. 멤버들과의 이색 달리기 대결에서 뜻밖의 에이스로 거듭난 것. 서현의 뛰어난 실력에 멤버들은 한 마리에 인어를 보는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형님들에게 뒤지지 않는 운동신경에 모두가 그녀에게 빠져 들었다는 후문이다. 형님들을 사로잡은 서현의 반전매력은 오늘(1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균상, MBC 드라마 ‘역적’ 홍길동 역 캐스팅 “첫 주연으로 우뚝”

    윤균상, MBC 드라마 ‘역적’ 홍길동 역 캐스팅 “첫 주연으로 우뚝”

    배우 윤균상이 ‘역적’에서 첫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됐다.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은 허균의 소설 속 도인 홍길동이 아닌 연산군 시대에 실존했던 역사적 인물 홍길동의 삶을 재조명하는 드라마. 폭력의 시대를 살아낸 인간 홍길동의 삶과 사랑, 투쟁의 역사를 밀도 있게 그려낼 작품이다. 극 중 홍길동은 어려운 시대 상황 아래 굶주린 백성들을 구원하고자 활약을 펼치며 그를 통한 이상적인 지도자의 면모와 시대를 아우르는 진정한 리더쉽으로 흙수저의 울분을 사이다처럼 통쾌하게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나 색다른 시각에서 캐릭터와 스토리를 구현한다. 윤균상이 분하는 홍길동은 조선 건국 후 백년 만에 나타난 역사(力士). 비루한 신분에서 백성의 마음을 헤아리기까지 풍류와 여인, 의리를 알며 권세도 재물도 필요치 않았던 그의 일대기를 촘촘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윤균상의 캐릭터 변신에도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최근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활약하며 해맑고 힘 센 막둥이 역할로 반전매력을 발산하고 있기에 홍길동의 강인함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윤균상은 “처음 주연을 맡게 돼 부담감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홍길동 역에 완벽 변신하고 싶다. 캐릭터가 실존 인물이라는 사실에 호기심이 들었고 혁명가인 그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열심히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역적’은 드라마 ‘킬미, 힐미’,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을 통해 독특한 소재와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김진만 PD가 메가폰을 잡고 드라마 ‘절정’,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인정받은 황진영 작가가 집필을 맡아 이들이 펼칠 시너지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조선의 실존 인물 홍길동의 맹활약을 예고한 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은 내년 초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뽀빠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김유정 함께 한 수학여행에 시청률 1위 ‘교복에 노란리본’ 눈길

    ‘1박2일’ 김유정 함께 한 수학여행에 시청률 1위 ‘교복에 노란리본’ 눈길

    ‘1박2일’이 상큼발랄한 18세 김유정과 함께한 수학여행 특집으로 시청자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 가운데 빛난 김유정의 반전매력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자아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2일)는 낭랑 18세 김유정과 떠나는 폭소만발 좌충우돌 수학여행 ‘있잖아요~ 유정이에요’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1박2일’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17.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부동의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김유정이 수건 돌리기를 하다 넘어지는 장면과 그를 본 육상부원이 갑자기 신발끈을 고쳐 매며 설렘을 폭발시킨 장면에서는 순간 시청률이 21.0%(수도권 기준)로 치솟으며 저력을 입증했다. 이날 멤버들은 김유정의 존재를 모른 채 나이를 추측하다 그가 등장하자 “다 속았어!”라며 입가에 미소를 띤 데 이어, “낭랑고에서 전학 온 18살 김유정이야”라며 인사를 전하는 김유정과 함께 18살 학생으로 돌아가 웃음을 자아내기 시작했다. 김유정은 교복에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후 멤버들은 김유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범상치 않은 예능케미를 폭발시키기 시작했다. 평소 묵찌빠를 져본 적이 없다던 김유정은 김종민-데프콘-차태현에게 연속 3연패를 당해 “으아아아아악”이라며 악을 지르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더불어 김준호-김종민과의 코믹한 고음대결을 펼치며 폭소를 자아내기도. 이때 김유정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사과를 반으로 잘 쪼갠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그는 생각지도 못한 손의 악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왜 이렇게 못 쪼개지?”라며 데프콘-김종민도 실패한 단단한 사과까지 두 동강 내버리며 눈을 떼지 못하게 하기도 했다. 이어 멤버들과 김유정은 학창시절 시내버스를 타고 다녔던 추억을 회상하며 시내버스를 타고 복불복을 이어가 꿀잼을 선사했다. 각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 “나 이번에 내려”라고 말하는 멤버들을 위해 김유정이 복불복 음식을 직접 선택해주는 시간을 가진 것. 이때 수줍게 달걀을 내민 윤시윤을 향해 강 스매싱으로 달걀을 내리찍는 김유정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와 함께 꿀잼 보장 메인 매치까지 이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유정이가 골라줘서 서로 둘이 까”라는 차태현의 말에 복불복 대결을 펼치게 된 김준호-김종민은 서로를 향해 달걀을 내리쳐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특히 “나는 껍데기가 형 이마에 박히게 할거에요”라던 김종민은 이내 날달걀에 당첨된 김준호에게 손수 달걀팩을 해줘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날달걀에 범벅이 된 채 버스를 쫓아오는 김준호의 모습은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3단 도시락을 걸고 펼친 수건 돌리기 게임은 시청자들을 배꼽 쥐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한국체육대학교와 용인대학교에 다니는 육상부 학생들을 상대로 수건 돌리기에 나서게 된 멤버들이 공포에 질려 죽을 힘을 다해 달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 것. 무엇보다 김유정이 달리다 넘어지자 순간적으로 신발끈을 고쳐 매기 시작한 센스 넘치는 추격자의 자태는 보는 이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더불어 이어진 다음주 예고에서는 사자와 야생 동침을 걸고 놀이공원에서 펼친 복불복의 모습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벌칙을 들은 멤버들과 김유정의 극과 극 반응과 함께 공포에 질린 놀이기구 탑승기가 그려져 다음주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KBS 2TV ‘1박2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분노의 샤우팅+짠내까지 “한계없는 하드캐리”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분노의 샤우팅+짠내까지 “한계없는 하드캐리”

    수애의 연기 종합선물세트에 시청자들은 활짝 웃었다. 코믹부터 로맨스까지 장르를 불문한 그의 팔색조 연기력이 빛을 발하며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여주인공 ‘홍나리’를 만든 것. 이 같은 수애의 활약에 힘입어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4회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4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9.0%, 전국 기준 8.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보다 수도권 1.0%, 전국 1.1%P 상승한 수치로, 무서운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제작 콘텐츠 케이) 4회에서는 미스터리 애비 고난길(김영광 분)의 정체에 한 발짝 다가가는 홍나리(수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리는 난길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창고를 뒤졌고, ‘1-3 고난길’ 이라고 수 놓여진 손수건을 찾아냈다. 이 과정에서 나리는 참치캔을 활용해 열쇠 제작에 성공하며 ‘열쇠장인’의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마타하리 뺨치는 스파이 기술을 보여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창고에 갇혀 하룻밤을 보낸 후 분노의 아재 샤우팅으로 난길을 소환해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이어 “이거 간접살인이야. 갇혀서 무슨 일이 일어났음 어쩔 뻔했어? 심장마비라도 왔으면! 집에 불이라도 났으면 어쩔 뻔했냐고?”라며 분노의 따지기에 들어갔지만, 난길이 자신과 무관함을 밝히며 열쇠 복제 사실을 알아채자 급 분노를 가라앉히고 “아이 추워. 아이 추워”라며 보호본능을 자극해 반전매력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친아버지 홍성규가 다다금융에 10억의 빚을 졌다는 것을 안 후 몸을 바들바들 떠는 나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나리는 회사로 날아온 월급 가압류 서류를 보고 다다금융으로 찾아갔고, 이를 알게 된 난길은 나리에게 자신이 가고 있으니 사인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했다. 특히 “관심 가져주지마 눈 마주치지 말고 딴데 봐”라는 난길의 메시지에 나리는 필사적으로 딴 곳을 바라보며 다다금융의 변호사와 김완식(우도환 분)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아버지가 오래 전에 빚을 졌다는 이야기에 반응을 하고만 나리. 난길이 아니라 자신의 친 아버지가 빚을 졌다는 것을 알게 됐고 충격을 받았다. 난길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한 번에 풀린 듯 떠는 나리의 모습은 짠내를 자아냈다. 또한 난길과 맞잡은 나리의 손이 바들바들 떨리고 있어 그가 얼마나 긴장했었는지를 고스란히 전했다. 무엇보다 수애의 종횡무진 활약이 빛났다. 수애는 코믹, 로맨스, 미스터리 등 장르 없는 연기력을 보여줬다. 시시각각 변하는 눈빛과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하는 목소리톤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단아함의 대명사’ 수애에게서 ‘아재 샤우팅’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했고, 허공을 바라보는 깨알 멍눈빛 연기로 시청자를 웃길 수 있다는 것을 확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수애의 디테일한 연기력이 홍나리의 감정선을 쌓아가며 극의 몰입도와 공감을 높이고 있다. 그의 눈빛, 말투, 표정 어느 하나 허투루 넘길 수 없을 정도로 캐릭터의 감정을 순간순간 담아내 감정이입을 이끌고 있다. 이에 수애의 한계 없는 하드캐리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연경, 반전매력 폭발…토끼 머리띠 쓰고 “오늘 이쁘네”

    ‘나혼자산다’ 김연경, 반전매력 폭발…토끼 머리띠 쓰고 “오늘 이쁘네”

    배구 선수 김연경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구선수 김연경의 일상이 담긴 소소한 모습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경은 “운동화를 앞뒤로 포개서 넣으면 수납을 잘 할 수 있다”며 정리 꿀팁을 소개했다. 이어 더러운 양말을 발견한 김연경은 그 즉시 바로 빨래를 하는 등 알뜰한 살림꾼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김연경은 또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토끼 머리띠를 뒤집어 써 세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안을 한 뒤 스킨과 로션을 바르던 그는 “오늘 이쁘네”라고 혼잣말을 해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주진모 ‘까칠+심쿵’ 반전매력, 최지우와 완벽 케미

    ‘캐리어를 끄는 여자’ 주진모 ‘까칠+심쿵’ 반전매력, 최지우와 완벽 케미

    ‘캐리어를 끄는 여자’ 주진모가 까칠한 언론사 대표 ‘함복거’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주진모는 까칠한 차도남의 매력과 박력 넘치는 심쿵남의 모습을 넘나드는 매력적인 언론사 대표 ‘함복거’로 첫 등장했다. 함복거는 자신의 루머를 막기 위해 거래를 시도하는 여배우 유리를 차가운 눈빛과 냉소적인 말투로 대하고, 제대로 된 기사 거리를 가져오지 못하는 직원들에게 서슴없이 독설을 내뱉는 등 사포처럼 까칠한 언론사 대표 그 자체를 보여줬다. 이어진 최지우(차금주 역)와의 첫 만남에서는 박력 넘치는 심쿵남의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불리해진 재판 시간을 끌기 위해 차금주는 자신의 블라우스를 열어 함복거를 성추행으로 몰아갔고, 이에 분노한 함복거는 차금주를 거칠게 벽으로 밀쳐내며 상남자 매력을 폭발시켰다. 또한 차금주를 향해 금방이라도 키스를 할 것 같은 포즈와 강렬한 눈빛을 보여주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전작인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최고의 톱스타로 분해 한 여자를 향한 순애보를 펼쳤던 주진모가 이번에는 반대로 톱스타를 취재하는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를 완벽하게 소화, 탄탄한 연기 내공을 선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AOA 설현, 화보 보니 물오른 성숙미 ‘시크 눈빛’

    AOA 설현, 화보 보니 물오른 성숙미 ‘시크 눈빛’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패션매거진 W KOREA(더블유 코리아)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현은 발랄하고 건강미 넘치는 기존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시크하고 여성스러운 면모를 한껏 선보였다. 실버 컬러의 자켓과 반달모양의 블랙 미니백으로 모던한 컬러매치를 선보이는가 하면 올블랙 패션에 복조리 모양의 민트 컬러 숄더백으로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다른 화보에서는 네크라인에 리본 포인트가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미니 원피스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애나멜 소재의 백을 매치해 상반 된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다양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화보 속 설현의 스타일링을 완성한 가방은 최근 브랜드 뮤즈로 발탁되어 다방면으로 활동중인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LF몰과 헤지스 액세서리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설현의 자세한 화보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 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 향한 온화미소… 외척세력엔 냉소 ‘반전매력 폭발’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 향한 온화미소… 외척세력엔 냉소 ‘반전매력 폭발’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이 냉소와 온화를 넘나드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8회에서 박보검(이영 역)은 대리청정 첫 국무를 수행하기 위해 편전에 들어섰다. 하지만 대신들로 가득 차 있어야 할 편전은 텅 비어있었다. 이후 박보검은, 아프다는 핑계로 상참에 참석하지 않았던 대신들에게 줄 약을 준비해 천호진(김헌 역)의 집을 찾아갔다. 이 장면에서 박보검의 냉소연기가 빛을 발휘했다. 결코 호통을 치거나 화를 내지 않았지만, 박보검 특유의 표정과 목소리로 대신들을 단숨에 제압한 것. 이어 천호진이 중전의 죽음에 대해 언급하며 세자의 행동에 대해 주의를 요하자, 박보검은 냉소적인 표정으로 맞서며 시청자들에게는 통쾌함을 선사했다. 반면, 김유정(홍라온 역)에게는 배려 깊은 행동과 따뜻한 눈빛으로 온화함을 드러냈다. 그는 무거운 일산을 들고 서있는 김유정이 잠시나마 쉴 수 있게 센스를 발휘함은 물론,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을 온전히 아껴주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내며 그 누구보다 다정하고 따뜻하게 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외척세력에게는 냉소함을, 김유정에게는 온화함을 드러낸 박보검의 냉온연기는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타스틱’ 김현주-주상욱-박시연-지수..본방사수 독려샷 “설렘 폭발”

    ‘판타스틱’ 김현주-주상욱-박시연-지수..본방사수 독려샷 “설렘 폭발”

    ‘판타스틱’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 배우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시청자들에게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연출 조남국, 극본 이성은, 제작 에이스토리)이 오늘(2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김현주, 주상욱, 박시연, 김태훈, 지수의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과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판타스틱’포스터 이미지가 담긴 홍보책자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배우들의 훈훈한 모습이 담겨있다. 첫 방송을 누구보다도 기다렸을 배우들은 애정을 가득 담아 시청자들을 향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시한부 판정에도 신파 따위는 개나 줘 버리고 화끈한 오늘을 살아가는 ‘멘탈甲’ 드라마 작가 이소혜 역을 맡은 ‘갓현주’ 김현주는 “‘판타스틱’이 드디어 오늘 첫 방송됩니다. 작품에 푹 빠져 즐겁게 촬영하고 있습니다.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이 함께하는 작품인 만큼 시청자 분들도 공감하며 보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오늘만 사는 로맨스 ‘판타스틱’ 본방사수!”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내며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이어 발연기 장인 일명 ‘발카프리오’ 톱스타 류해성 역을 맡아 역대급 연기 변신을 선보일 주상욱은 “유쾌하면서도 감동까지 있는 ‘판타스틱~’한 드라마입니다. 까칠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류해성 캐릭터를 통해서 지금까지와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저 또한 기대하고 있다. 첫 방송 꼭 본방사수 해주시고 저의 역대급 발연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판타스틱’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늘 본방사수!”라며 위트 넘치는 본방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2년 만에 현모양처와 센 언니를 오가는 극과 극 반전매력을 지닌 백설 역으로 화려하게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박시연은 “유쾌하고 통쾌한 백설의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설렌다.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즐겁게 촬영하고 있으니 꼭 본방사수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암에 걸린 암전문의 4차원 괴짜의사 홍준기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를 펼칠 김태훈은 “‘판타스틱’은 귀엽고, 경쾌한 드라마다. 또 그 안에 다른 스타일의 멜로와 감동도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완벽한 비주얼은 물론 뇌까지 섹시한 변호사지만 사랑 앞에서만큼은 순수한 ‘풋사랑꾼’ 김상욱 역을 맡은 대세배우 지수는 “훌륭하신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좋은 선배님들과 같이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처음으로 성인 역할을 맡아 의미가 남달라서 실제 변호사를 만나 뵙고 신입 변호사만의 특징이나 삶의 방식을 많이 공부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게 될 것 같아 많이 설렌다. 3회부터 본격적으로 출연하는데, 1회부터 쭉~본방사수 부탁드린다”며 포부 넘치는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판타스틱’은 이판사판‘오늘만 사는’멘탈甲 드라마 작가 이소혜(김현주 분)와‘똘끼충만’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주상욱 분)의 짜릿한‘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린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오늘을 만끽하며 사는 게 얼마나 판타스틱한 일인지를 두 사람의 짧고 짜릿한 로맨스를 통해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여기에 진한 여운과 공감을 자아내는 워맨스가 더해지면서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폭넓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한부라는 소재를 가지고도 눈물 대신 유쾌함을 담아 오늘을 만끽하며 사는 게 얼마나 판타스틱한 일인지를 보여줄 ‘판타스틱’은 ‘라스트’, ‘황금의 제국’, ‘추적자 THE CHASER’ 등을 통해 마니아 시청층을 확보하고 있는 조남국 PD와 ‘슬픈연가’, ‘세친구’, ‘남자셋 여자셋’ 등을 집필한 감각적인 필력의 이성은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주로 묵직한 장르의 드라마를 연출했지만 그 안에서도 세세한 감정선을 놓치지 않고 섬세한 연출을 보여줬던 조남국 PD만의 색다른 매력의 로맨틱 코미디가 탄생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판타스틱’은 오늘(2일) 저녁 8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에이스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진왜란1592’ 최수종, 발랄한 점프샷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누구?’

    ‘임진왜란1592’ 최수종, 발랄한 점프샷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누구?’

    ‘임진왜란1592’ 최수종의 발랄한 점프샷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최수종이 이순신으로 분하는 KBS1TV 드라마 ‘임진왜란1592’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임진왜란1592’의 공식 인스타그램 속 스틸컷들이 화제다. ‘임진왜란1592’는 KBS와 중국 CCTV 합작드라마로, 1592년 임진왜란 당시의 한·중·일 삼국의 역사적 기록들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최수종이 이순신 장군 역을, 김응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역을 맡았다. 귀선(거북선) 돌격장 이기남 역은 이철민이, 막둥아 아빠 역은 조재완, 탐망꾼은 백봉기가 연기한다. 이외 다케다 히로미츠(와키자카 야스하루 역), 손종학(오다 노부나가 역), 박노식(김윤방 역), 박동하(고니시 유키나가 역) 등이 출연한다. 지난 7월 ‘임진왜란1592’의 대본 사진 게재로 운영이 시작된 ‘임진왜란1592’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출연 배우들의 명연기 장면부터 촬영 현장 분위기 등이 생생하게 담겼다. 많은 병사들이 피투성이로 쓰러진 전쟁의 참혹한 현장과 바다에 띄워진 귀선의 모습도 담겨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엿볼 수 있다. 특히 최수종은 이순신 복장을 한 채 점프샷을 찍어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이순신 장군도 뛰었다 #점프샷 장군의 살아있는 각선미 #반전매력 영원한 원조 #하이틴스타 #최수종 최고!!”라고 적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임진왜란1592’는 3일 오후 9시 40분 1편 ‘조선의 바다에는 그가 있었다 상’ 방송을 시작으로 8일 오후 10시 2편 ‘조선의 바다에는 그가 있었다 하’, 9일 오후 10시 3편 ‘침략자의 탄생, 도요토미 히데요시’, 22일 오후 10시 4편 ‘삼국대전, 평양성’, 23일 오후 10시 5편 ‘검은 바다, 노량’이 차례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헤이즈 씨잼, 래퍼 카리스마는 어디에? ‘충격 일상’

    나 혼자 산다 헤이즈 씨잼, 래퍼 카리스마는 어디에? ‘충격 일상’

    래퍼 씨잼과 헤이즈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오는 26일 오후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씨잼과 헤이즈가 출연해 소중하게 품어온 래퍼의 꿈을 이룬 사연과 함께 소소한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씨잼은 “서울에서 사는 24살 중 가장 아무렇게나 사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힌대로 청소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집을 공개해 무지개 회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씨잼과 헤어스타일까지 똑같은 친구들이 자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더했다. 씨잼의 충격적인 일상은 계속 이어졌다. 그는 아침부터 포그 머신과 미러볼을 작동시켜 순식간에 집안을 클럽으로 만들어 버렸고 이를 본 이국주는 “밖에서 보면 불난 줄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소 파격적인 모습들과 달리 씨잼은 래퍼로서의 열정은 뜨거웠다. 해외의 스탠딩 코미디를 보며 제스처 연구는 물론, 최근에 겪은 이별의 경험을 담아 가사를 쓰기도. 이후 씨잼은 고등학교 절친이자 ‘쇼미더머니5’ 우승자 비와이와 만나 학창시절 함께 래퍼를 꿈꾸고 또 경쟁자로 무대에서기까지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풀어 놓고 이들의 힙합 브로맨스에 무지개 회원들은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라고 훈훈해 했다는 후문이다. 래퍼 헤이즈도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 헤이즈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민낯에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1분이라도 빨리 붙여야 오래간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헤이즈는 반전매력을 뽐냈다. 외모에서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헤이즈는 사실 영화 ‘겨울왕국’의 등장인물 ‘올라프’의 광팬이었던 것. 집안 곳곳에 올라프 인형이 있고 심지어 냉동실에도 올라프를 보관하는 ‘덕후’의 면모도 보였다. 헤이즈는 “눈사람이라서 냉장고에 넣어둔거다”라고 말하며 4차원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헤이즈는 자신의 생일 때문에 대구에서 올라온 가족이자 친구인 친오빠와 만남을 가졌다. 헤이즈는 친오빠와 남다른 우애를 자랑, 이야기를 나누며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구에서 무작정 상경해 아르바이트를 세 탕씩 뛰다가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했던 사연들을 공개한다. 또한 아직 전 남자친구와의 이별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신의 심정을 담은 곡 작업 현장도 공개한다. 래퍼 씨잼과 헤이즈가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6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타스틱’ 지수, 박시연 ‘현모양처 코스프레’ 오토바이 타는 모습에..

    ‘판타스틱’ 지수, 박시연 ‘현모양처 코스프레’ 오토바이 타는 모습에..

    지수와 박시연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JTBC 새 금토극 ‘판타스틱’ 측은 19일 박시연과 지수의 첫 만남을 담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그야말로 걸크러시의 정석, 섹시 도도한 매력의 결정체다. 밀착 가죽 팬츠와 라이더 재킷을 입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유의 섹시한 카리스마와 우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바이크에 올라탄 채 도도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 ‘센 언니’의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박시연이 연기하는 백설은 예쁜 외모와는 달리 학창시절 오토바이 좀 탔던 화끈한 성격의 센 언니지만 정치명문가의 며느리가 된 이후 ‘현모양처 코스프레’로 성질 다 죽이고 조신한 여자로 숨죽이고 살아가는 인물.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한 후 핵사이다 장착 ‘까스설명수’로 귀환한다. 극과 극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통쾌한 한 방을 날릴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지수(김상욱)는 그런 박시연에게 한눈에 홀딱 반한 듯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박시연을 바라보는 순수하지만 묘하게 섹시한 분위기가 여심을 설레게 한다. 극 중 지수가 연기하는 김상욱은 모델 뺨치는 외모와 핫보디, 구김살 없는 성격에 섹시한 뇌까지 장착한 ‘뇌섹남’이지만 연애 한 번 제대로 못한 풋풋한 연애꾼이다. 엘리트 로펌 변호사로 직업까지 탄탄한 ‘갖픈남’이지만,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사랑 앞에서만큼은 한없이 순수해지는 순정남으로 외모부터 성격까지 여심저격 포인트로 똘똘 뭉친 김상욱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판타스틱’ 제작 관계자는 “이날 현장에서 박시연과 지수는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반전매력을 제대로 보여준 박시연과 풋풋하면서도 남성미가 느껴지는 지수의 조합이 기대 이상이었다. 박시연과 지수가 보여줄 색다른 연상연하 로맨스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판타스틱’은 이판사판 오늘만 사는 멘탈갑 드라마 작가 김현주(이소혜)와 똘끼충만 발연기 장인 톱스타 주상욱(류해성)의 짜릿한 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린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청춘시대’ 후속으로 오는 9월 2일 오후 8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매혹적인 여인으로 변신… 자연미인의 순수함 발산

    박신혜, 매혹적인 여인으로 변신… 자연미인의 순수함 발산

    최근 KBS 월화 드라마 ‘닥터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신혜의 반전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의 미공개 컷이 오늘 추가 공개되었다. 오스트리아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새 뮤즈가 된 박신혜는 엘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자연 미인으로서의 순수한 아름다움과 이전과 다른 쉬크한 룩을 동시에 발산하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에 추가로 공개된 스와로브스키와의 화보 컷에서 박신혜는 모던한 형태의 진주제품과 더불어 FW16 신제품 시계와 귀걸이들을 착용하여 각각의 제품과 어울리는 다채로운 표정과 눈빛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천상 배우 박신혜’라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선 화보 “좋은 대본이라면 베드신도 가능해”

    박하선 화보 “좋은 대본이라면 베드신도 가능해”

    박하선은 독특하다. 선하고 가녀린 몸매로 청순의 아이콘과 같더니 웃기기도 하고 딱딱한 군인의 모습으로 악바리 근성을 보이기도 한다. 끝없이 새롭게 나오는 매력은 속절없이 그에게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게 한다. 쉴 틈 없이 달려온 그는 드라마 ‘유혹’과 중국에서 촬영한 영화 ‘탈로이도’ 이후 데뷔 이래 처음으로 1년6개월여의 긴 휴식기를 가졌다. 그런 그가 제목만 들어도 이색적인 tvN ‘혼술남녀’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실제로 혼자 술을 마시는 것을 즐긴다는 그와 bnt가 만났다. 레미떼, 스타일난다, 자스페로, 로사케이, FRJ Jeans 등으로 구성된 ‘글루미 선데이’를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를 통해 그는 응집해왔던 매력을 모조리 꺼냈다. 우리가 알던 박하선이되 박하선이 아니기도 했다. 그야말로 팔색조의 모습을 보인 그는 촬영 중간 중간 모니터를 확인하면 꼼꼼한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영화 ‘탈로이도’를 통해 본격적인 중국 진출 신호탄을 쐈다. 그는 중국 진출 계기에 대해 “예전부터 가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눈썹이 진한 편이라 중국 진출하면 잘 될 것이라는 지인들의 권유가 많았는데 이준기와 같은 한류배우와 작업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의가 들어왔다며 이준기에 대한 감사 표현도 잊지 않았다. 그는 중국에서의 촬영 중 가장 좋았던 것으로 ‘말’을 꼽았다. 말이 굉장히 예뻐서 중국에서 촬영하는 동안 중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그는 수준급 중국어 실력을 뽐내 중국인 스태프의 칭찬을 받기도 했다. 반대로 가장 어려웠던 것으로는 ‘음식’을 꼽았다. 맛있지만 기름지고 짠 음식이 많아 초반에는 고생했다고. 그는 1년6개월여의 휴식기를 마치고 9월 방영예정인 tvN ‘혼술남녀’로 복귀한다. 그는 여기서 흙수저 노량진 입성 강사역을 맡았다. 그는 ‘혼술남녀’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이유로 색다름과 재밌는 시놉시스라고 전했다. 입시학원 강사 이야기에 혼자 술 먹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혼술남녀’가 그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다. 실제로 그는 속상하거나 잠이 잘 오지 않을 때, 집에서 영화를 볼 때면 맥주나 와인 한 잔씩을 마시며 ‘혼술’한다고 한다. 그렇기에 더욱 시놉시스에 공감했다고. 그의 주량은 소주도 와인도 막걸리도 각 1병 정도다. 노량진에 대한 에피소드에 대해서는 회를 먹으러 자주 간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번에는 하석진과 호흡을 맞추게 된 그는 그동안의 상대역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으로는 차태현과 유준상이라 답했다. 특히 차태현은 앞에서보다 뒤에서 꾸준하게 챙겨주는 편이라고. 스태프들과 회식자리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도 말없이 50만원이 넘는 금액을 결제하고 갔다며 미담을 전했다. 여리여리한 외모의 박하선은 ‘진짜사나이’에 출연해서 반전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기존의 그의 이미지와 다른 모습에 많은 대중들의 호불호가 갈렸던 것도 사실. 그의 지인들은 방송을 보고 ‘너무 실제 모습을 보여준 것 아니냐’며 걱정했다고 한다. 실제 그는 ‘아들 같은 딸’이었다. 연탄을 밟아 깨고 쌀가마니와 생수통을 나르고 쥐도 잡았다. 외모만 보면 상상할 수도 없는 모습이다. 군인의 손녀였기에 집은 자연스레 규율이 심했다. 설거지 후에 그릇 놓는 방법까지 정해져 있을 정도라고. 그는 ‘진짜사나이’ 출연 결심 계기에 대해 “출연 당시는 개인적으로 정말 힘들 때였다. 일과의 권태기였다. 그런 상황에서 눈물 많은 내가 싫어서 강해지고자 ‘진짜사나이’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그가 눈물을 참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그런 모습을 연기로 보는 시선이 있어 속상했다고 전했다. 그는 ‘진짜사나이’는 육체적으로 정말 힘든 현장이었다며 2년 동안 군복무를 마친 남자들이 대단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짧은 시간이지만 동거동락한 ‘진짜사나이’ 멤버들과도 각별한 사이가 됐다. 아직까지 단톡방을 유지하고 있을 정도. 함께 출연한 이지애 아나운서의 영향으로 플라잉요가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그는 이지애에 대해 “언니는 정말 열심히 사는 분이다. 언니를 보면서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자극이 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4개월 동안 4시간씩 꾸준히 운동하고 인도도 다녀오고 그는 플라잉요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건강해지고 싶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서 시도한 플라잉요가는 그에게 좋은 영향을 미쳤다. 그는 원래 살이 안찌는 체질은 아니라고 한다. “19살까지는 살이 안 쪘는데 20살 되니깐 먹는 대로 살이 쪘다. 배우가 되고서는 통통하다는 말을 자주 들어서 살을 많이 뺐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으로 야식을 꼽았다. 먹는 것이 자신의 낙이라며 수입의 1/3 이상이 식비로 지출된다며 웃음 짓기도 했다. 민낯으로 인터뷰를 가진 그는 피부가 정말 고왔다. 그는 피부 비법에 대한 질문으로 “피부가 쉴 수 있게 평소에는 화장을 안 하는 편”이라며 사람들도 잘 알아보지 못해서 편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는 차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돌아다닌다고. 별 다른 어려운 점은 없지만 여자 혼자 다니기가 무서운 세상이기에 호신용으로 가스총과 경보기를 휴대하고 다닌다고 전했다. ‘하이킥’ 이후 매번 새로운 연기로 대중들과 만나는 그. 그는 ‘신선함’이 작품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한다. 이어 ‘쓰리 데이즈’의 김은희 작가와 ‘투윅스’의 소현경 작가의 대본은 설레고 기다려지는 대본이었다며 ‘팬심’으로 한 작품이라고 고백했다. 드라마에 비해 조금은 아쉬운 스크린 성적에 대해서는 “작은 역이라도 가리지 않고 잘할 수 있는데 드라마를 주로 하는 배우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아서 아쉽다”도 답했다. 이어 살인마 역이나 삭발을 하는 역도 좋다고 털어놨다. 또한 좋은 현장에 아름답게 연출되는 베드신은 감행할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도 어느덧 서른이 되었다. 그는 죽을 때까지 연기하고 싶다며 대사를 외울 수 있을 때까지,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안 끼칠 때까지 계속 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혼술남녀’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죽어라할 것 이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그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임했던 ‘동이’, ‘하이킥’이 모두 결과가 좋았다고. ‘혼술남녀’로 돌아올 박하선의 색다른 모습이 기대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구구단 데뷔 쇼케이스, 김세정-강미나에 초첨? “인기 이어받겠다”

    구구단 데뷔 쇼케이스, 김세정-강미나에 초첨? “인기 이어받겠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 구구단이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구구단은 28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더 리틀 머매이드(ACT.1 The Little Mermai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원더랜드(WONDERLAND)’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구구단은 ‘9가지 매력을 가진 9명 소녀들이 모인 극단’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구구단 강미나는 그룹명에 대해 “처음엔 당황스러웠지만, 뜻이 너무 좋아서 지금은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구구단 아홉 멤버는 각자의 매력을 단수와 심볼로 설명했다. 화사한 하나가 1단과 꽃, 최장신 소이가 2단과 반올림, 행복한 세정이 3단과 세잎클로버, 시원시원한 나영이 4단과 빛, 사랑스러운 혜연이 5단과 하트, 반전매력 해빈이 6단과 이퀄라이저, 럭키걸 미미가 7단과 화살표, 행운의 샐리가 8단과 8모양, 완벽한 미나가 9단과 바람개비를 담당하고 있다. 타이틀곡 ‘원더랜드’는 멤버들이 상상하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을 그려낸 노래로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인상적이다. 특이한 소재의 무대의상과 춤선이 돋보여야 하는 안무, 곳곳에 숨어있는 뮤지컬적인 요소를 통해 극단의 첫 번째 작품이자 구구단의 데뷔 콘셉트인 인어공주가 자동으로 연상된다. 9명은 3분 내내 무대를 꽉 채웠다. 구구단의 리더 하나는 “저희끼리 연습할 때 데뷔하면 어떤 느낌일까 줄곧 상상했는데 막상 쇼케이스 무대에 서게 되니 떨리고 긴장된다”며 “같은 목표를 갖고 준비해온 것들을 보여드리는 기회를 갖게 돼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엇보다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김세정, 강미나, 김나영의 합류가 가장 눈길을 끌었다. 김세정, 강미나는 최종 11인에 선발돼 2017년 1월까지 아이오아이(I.O.I) 활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에 관해 김세정은 “구구단으로 데뷔한다고 했을 때 아이오아이 친구들이 많이 응원을 해줬다. 아이오아이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구단 멤버 해빈은 이들의 인지도에 대해 “세정, 미나의 좋은 이미지를 구구단이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들의 인기에 힘입어 구구단은 데뷔 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 앨범 초도 물량 1만 장을 완판했다. 또한 이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타이틀곡 ‘원더랜드’가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는 기염을 토했다. 구구단의 음악방송 데뷔 무대는 29일 MBC뮤직 ‘쇼 챔피언’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청순+시크’ 반전매력 셀카 공개... ‘함부로 애틋하게’ 적극 홍보

    수지 ‘청순+시크’ 반전매력 셀카 공개... ‘함부로 애틋하게’ 적극 홍보

    수지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홍보에 적극 나섰다. 27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부로애틋하게 곧”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두 사진 속 수지는 상반된 모습을 선보였다. 첫 번째 사진에서 수지는 청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수지는 햇빛을 조명 삼아 머리를 쓸어 넘기며 이목구비를 과감히 드러냈다. 핑크색 립과 볼터치는 수지의 여성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수지는 검은 옷에 짙은 화장을 한 모습을 보이며 반전 매력을 보였다. 머리를 헝클어뜨린 채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수지는 와일드한 매력까지 갖췄음을 증명했다. 한편, 수지가 김우빈과 함께 출연하는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마스터-국수의 신’ 후속으로 7월 6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트와이스 쯔위 레드벨벳 슬기 ‘잘 먹는 소녀들’ 출연 “먹방계 신흥강자”

    트와이스 쯔위 레드벨벳 슬기 ‘잘 먹는 소녀들’ 출연 “먹방계 신흥강자”

    트와이스 쯔위와 레드벨벳 슬기가 JTBC ‘잘 먹는 소녀들’ 출연을 확정지었다 7일 JTBC 측에 따르면 쯔위, 슬기는 ‘잘먹는 소녀들’에 출연한다. 트와이스 멤버 쯔위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삼겹살, 치킨, 고기 국수, 떡볶이, 핫도그 등 다양한 ‘먹방’을 선보이며 ‘먹방계 샛별’로 떠오른 바 있다. KBS2 ‘나를 돌아봐’에서도 개불, 산낙지 등을 먹으며 내숭 제로의 거침없는 ‘먹방‘을 보여줬다. 레드벨벳 대표로 출전한 슬기 또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입이 터질 한 가득 만두를 물고 ‘먹방’을 선보였다. 또 한강에서 편의점 간식을 먹어치우는 모습이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도도한 외모와 다른 반전매력으로 ‘먹방계 신흥강자’로 주목받고 있는 인물. 이처럼 반전 먹방을 보여준 트와이스 쯔위 레드벨벳 슬기의 합류에 누가 ‘먹방요정 1인자’가 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첫 녹화를 앞두고 있는 JTBC ‘잘 먹는 소녀들’은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하는 걸 그룹 대표 ‘먹방 요정’을 뽑는 프로그램. 김숙, 조세호, 양세형이 MC로 나섰으며 김흥국도 ’먹방 심사위원'으로 합류를 결정지었다. 인터넷 생중계로 대결을 진행하며 첫 방송은 7월 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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