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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돌프 히틀러 ‘흑역사’ 담긴 사진 책으로 출간

    아돌프 히틀러 ‘흑역사’ 담긴 사진 책으로 출간

    나치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1889-1945)에게도 숨기고 싶은 과거가 있었던 모양이다. 최근 영국언론들이 히틀러의 소위 '흑역사'가 담긴 사진들을 모은 책(The Rise of Hitler)이 출간된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고있다. 그간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던 이 사진들은 근엄하고 자신감 넘치는 기존 히틀러의 모습이 아닌 다소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담고있다. 이번에 일부 공개된 사진을 보면 숲속에서 나무에 기댄 채 어딘가를 쳐다보는 히틀러의 모습이 가장 눈에 띈다. 반바지(레이더호젠·무릎까지 오는 가죽 바지로 알프스 지방의 대표 남성복)와 긴 양말을 신고있는 히틀러의 이채로운 모습은 항상 강한 독재자로 보였던 다른 사진들과 많은 차이를 보인다. 이 사진들은 나치 초기 '독일이여 깨어나라'(Deutschland Erwache)라는 팸플릿에 사용된 것으로 이후 히틀러는 사진 속 모습을 부끄럽게 여겼는지 사용 금지를 지시했다. 그러나 이 팸플릿은 전쟁이후 한 독일 가정집에 보관돼 있다가 영국 병사에 의해 발견돼 빛을 보게됐다. 이번에 출간되는 책처럼 최근들어 유럽에서는 히틀러와 관련된 출판물이 쏟아지고 있다. 그 이유는 오는 30일이면 히틀러가 세상을 떠난지 정확히 70년이 되기 때문이다. 잘 알려진대로 히틀러는 패망이 임박한 지난 1945년 4월 30일 독일 베를린의 한 지하벙커에서 연인 에바 브라운과 함께 동반 자살했다. 특히 이들은 자살하기 불과 40시간 전 측근들 앞에서 결혼식도 올렸다. 한편 사진 및 영상 활용 등 히틀러의 미디어 전략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다. 특히 그는 대중 연설에 탁월한 능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데 이는 노력의 결과라는 사실이 후세에 전해진다. 히틀러는 전속 사진가 하인리히 호프만이 촬영한 리허설 사진 한장 한장을 보며 스스로 대중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수정해 연설에 반영했으며 이같은 노력이 결국 당대의 명 연설가로 이름을 떨치는 배경이 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일상이 화보”…베컴 & 딸 하퍼, 데이트 포착

    “일상이 화보”…베컴 & 딸 하퍼, 데이트 포착

    축구스타에서 셀러브리티로 탈바꿈한 영국의 데이비드 베컴이 딸 하퍼 베컴과 오붓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스플래시뉴스 등 현지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미국에서 현역으로 활동할 당시 머물렀던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족과 휴식을 보내고 있는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이 운동하는 피트니스클럽 인근에서 딸 하퍼와 만나 오트밀과 과일, 땅콩버터 등을 올린 차가운 스무디를 나눠 먹으며 ‘딸바보’의 진면모를 보였다. 두 사람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일상속에서도 마치 음료 광고를 찍는 것 같은 자태를 뽐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이비드 베컴은 편안한 후드티셔츠와 트레이닝 바지, 운동화 차림이었으며, 하퍼는 금발의 긴 머리를 풀고 역시 편안한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이었다. 특히 올해 5살(만 3세) 된 하퍼의 폭풍 성장한 모습에 행인들의 눈길이 쏠리기도 했다. 데이비드 베컴의 딸 사랑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훈훈한 외모의 아들 3명에 이어 출산한 막내딸 하퍼에 대해 “딸이 생기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아들들은 비교적 독립적이지만 딸은 그렇지 않다. 외출 전에는 내가 입을 옷을 함께 고르기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 이들의 자녀인 브루클린(16), 로미오(12), 크루즈(9), 하퍼(5) 등의 일상은 매 순간 미디어를 통해 화제를 모은다. 최근 빅토리아 베컴은 첫째 아들인 브룩클린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한 뒤 쇼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과 데이비드 베컴의 수염 난 얼굴 클로즈업 사진 등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현재 데이비드 베컴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자신의 축구팀을 운영하는 동시에 각종 광고와 텔레비전 출연으로 변치 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으며,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의류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문 열려는 남성 뒤에서 몰래 공격하는 뱀 ‘아찔’

    문 열려는 남성 뒤에서 몰래 공격하는 뱀 ‘아찔’

    태국에서 남성이 뱀에 물릴 뻔 한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태국의 한 가정집 현관문에서 뱀이 남성을 물려고 몰래 접근하는 아찔한 장면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반바지 차림의 한 남성이 집에서 나와 철문 현관문 쪽으로 향한다. 남성이 잠긴 현관문을 따려는 순간, 벽 쪽에서 정체불명의 검은 기다란 물체가 몸을 날리며 빠르게 이동한다. 다름 아니 뱀. 뱀이 남성을 물기 위해 쏜살같이 다가오고 있었던 것. 남성이 현관 자물쇠를 따고 문을 밀어 열려 할 때, 뱀이 뒤에서 남성의 다리를 향해 도약한다. 남성은 독기를 품은 뱀이 자신의 다리를 물려는 순간 비로소 알아채고 ‘화들짝’ 놀라 피한다. 현관 한쪽으로 물러난 남성은 물린 곳이 없는지 다리 상태를 살피며 뱀의 움직임을 주시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놀랐겠네요”, “천만다행”, “행운의 사나이네요” 등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Awesome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출퇴근의 자유 이재용의 실험

    출퇴근의 자유 이재용의 실험

    삼성그룹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시대를 맞아 이달부터 자율 출퇴근제를 전면 실시한다. ‘7·4제’(오전 7시 출근해 오후 4시 퇴근)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시대를 대표하는 근무제라면 자율 출퇴근제는 이 부회장의 경영 색깔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31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본사 기준으로 오는 13일부터 자율 출퇴근제를 전면 실시한다. 자율 출퇴근제란 하루 4시간을 기본 근무시간으로 주 40시간 내에서 자율적으로 근무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일종의 탄력 근무제다. 삼성은 이 회장이 1993년 경영을 본격화한 ‘프랑크푸르트 선언’ 발표 한 달 직후인 그해 7월 ‘7·4제’를 시행했다.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꾸라”며 이 회장이 임직원에게 개혁을 몸으로 느끼게 하려고 직접 고안해 낸 일종의 ‘쇼크 요법’이었다. 반면 자율 출퇴근제는 이름처럼 내용도 ‘7·4제’와 반대다. 2012년 수원 DMC연구소를 대상으로 시범 도입한 이후 2014년 7월 연구개발직과 디자인직으로 확대됐다가 이달부터 전면 실시된다. 삼성 측은 파격적인 자율 출퇴근제가 직원들의 창의성을 더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업 부서가 건의해 최종 결정권자인 이 부회장이 추인했다. 이 같은 변화는 이 부회장이 1990년대 중후반 미국 유학 시절부터 글로벌 파트너들과 친분을 나누며 국제적 감각을 쌓아 왔기에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자율 출퇴근제는 해외 정보기술(IT) 경쟁사인 구글 등에선 진작 실시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하절기 수원 사업장의 디자인·마케팅 인력을 대상으로 반바지 차림의 출근을 허용하는 등 이재용 시대를 맞아 유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이다. 자율 출퇴근제가 실시되면 직원들은 목요일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평소보다 더 많이 근무하고 금요일 오후부터 ‘오프’를 할 수 있다. 반대로 주말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월요일 오후에 출근할 수도 있다. 라이프 스타일이 확 바뀌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본사에서 자율 출퇴근제를 시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수원 등 국내 사업장은 물론 해외 사업장에도 이 제도를 순차적으로 적용할 방침이다. 전자 계열사인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는 물론 다른 사업 부문의 계열사에도 이 제도가 점차 적용될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 회장의 ‘7·4제’ 적용 이후 출근 시간만 오전 7시로 당겨졌을 뿐 퇴근 시간은 변함이 없었다며 제대로 안착될지 지켜봐야 한다는 반응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100초 안에 보는 피트니스 100년사

    100초 안에 보는 피트니스 100년사

    100초 영상으로 보는 피트니스 100년사 영상이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보험회사 베네든 헬스케어가 제작한 ‘100초 안에 보는 피트니스 100년사’(100 Years of Fitness in 100 Seconds)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당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했던 운동 아이템을 100초 동안 보여 준다. 1910년대와 1920년대엔 일반 복장을 하고 부드러운 스트래칭, 1930년대는 간소한 반팔 반바지 복장 차림으로 여성연맹에 가입해 건강과 미용을 함께하는 운동, 1940년대는 전쟁의 시작과 함께 가정에서 홀로 운동을 시작했으며 매혹적인 몸매 가꾸기, 1950년대엔 훌라후프를 이용한 다이어트 운동이 유행했음을 선보인다. 이어 1960년대에는 사각형 금속 회전기구를 이용한 트림 트위스트, 1970년대는 재즈와 요가를 접목한 재저사이즈, 1980년대에는 댄스 형식의 유산소 운동 에어로빅, 1990년대엔 태권도와 복싱의 태보(Tae-Bo), 2000년대엔 대중문화 기반의 춤인 스트리트 댄스, 2010년대엔 신나는 라틴음악에 춤과 운동을 결합한 줌바(Zumba)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한다. 한편 지난 19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10만 2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enenden health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어벤져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초췌한 외출 포착

    ‘어벤져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초췌한 외출 포착

    영화 ‘어벤져스’에서 슈퍼 시력을 가진 캐릭터 ‘호크아이’로 열연해 온 할리우드 스타 제레미 레너의 초췌해진 모습으로 거리에 나타났다. 제레미 레너는 지난 해 9월 전 아내인 소니 파체코와 비밀 결혼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으나, 결혼한 지 10개월 만에 이혼소송을 제기해 또 한번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TMZ, 할리우드리포터 등 현지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제레미 레너는 이혼소송과 함께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딸의 양육권을 둘러싼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이 사실이 알려진 뒤 처음 드러낸 모습을 담고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제레미 레너는 매우 편안한 캐쥬얼 복장으로 로스앤젤레스 거리에 나섰다. 통이 넓은 반바지와 몸에 핏 되는 티셔츠 차림이었으며 얼굴은 매우 초췌해 보인다. 소송의 여파 탓인지 야구 모자를 푹 눌러썼음에도 불구하고 수심이 가득한 표정은 가려지지 않는다. 제레미 레너의 고민은 단순한 이혼 및 양육권 소송 때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영국 연예매체인 피플은 현지시간으로 25일, 제레미 레너의 룸메이트의 말은 인용해 “제레미 레너가 전 부인인 소니 파체코에게 이용당했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레미 레너와 20년 간 우정을 쌓아 온 룸메이트 크리스토퍼 원터스는 캐나다 출신의 파체코가 미국 영주권을 얻기 위해 레너와 결혼했으며, 딸을 임신했을 때와 출산 이후에도 엄마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제레미 레너의 사적인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협박의 도구로 삼았으며, 아이 역시 낙태를 고려했지만 경제적인 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해 출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제레미 레너의 전 부인인 파체코는 미국 연예매체와 한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주장을 강하게 반박했다. 미국 TMZ닷컴은 파체코가 제레미 레너에게 딸의 양육권 및 고액의 양육비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제레미 레너의 자산은 1300만 달러(약 144억 원)이며, 영화 ‘어벤져스’의 성공 이후 지난 한 해 동안 벌어들인 돈은 350만 달러(약 38억 원)에 달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집트 피라미드 배경으로 음란물 찍은 여성 논란

    이집트 피라미드 배경으로 음란물 찍은 여성 논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피라미드 앞에서 음란물 동영상이 촬영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어를 구사하는 한 여성이 지난해 이집트 카이로 기자 피라미드(Giza Pyramids) 앞에서 가슴을 드러낸 채 음란물 동영상을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가슴이 훤히 드러난 노란색 상의에 짧은 반바지 차림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여성이 기자 피라미드 앞에 서 있다. 여성은 촬영 중인 남성의 요구에 따라 주위를 살피며 손으로 옷을 당겨 가슴을 드러낸다. 10분짜리 영상에는 남성이 여성에게 다가가 가슴을 만지거나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맘두 알다마티 이집트 유물부 장관은 현지 언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피라미드 내부에서 불법으로 성적인 장면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집트 당국은 “해당 영상은 피라미드 배경이 덧붙여진 것”이라며 유적지에서의 촬영됐다는 사실을 부인해오다가 SNS상에 이 영상이 널리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뒤늦게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집트 학자 바썀 알샤마는 “피라미드의 중요한 위치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한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면서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라미드 전체에 보안 차단선이 설치돼야 한다”고 전했다. 이집트 현지 언론들은 지난해 온라인에서 공개된 10분짜리 음란물 동영상이 지역 보안 책임자의 묵인 아래 촬영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여성은 러시아 출신 포르노 배우 아우리타(23)이며 음란물을 촬영한 혐의로 고발된 상태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USParty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혼자산다 엠버, “나도 여자랍니다” 치마+하이힐 신고..각선미 자랑

    나혼자산다 엠버, “나도 여자랍니다” 치마+하이힐 신고..각선미 자랑

    ‘나혼자산다 엠버,’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가 과거 연애사를 밝혀 화제다. 엠버는 6일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 “마지막 연애는 7년 전”이라며 “최근 외로움 때문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엠버는 “연애를 해야 한다.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 않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사귀고 싶다. 연애 안 한 지 꽤 됐다”라며 마지막 연애는 데뷔 전인 7년 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엠버는 “썸이 한 명 있었는데 별 거 없었다. 3개월만에 끝났다”라고 밝힌 것. 엠버는 “내 입으로는 말 안 할 것”이라며 대답을 피했지만, 전현무는 ‘연예인인가’, ‘왜 헤어졌나’, ‘지금도 활동하시나’라며 집요하게 추궁했다. 엠버는 “서로 바쁘다보니 헤어졌다”라며 더 이상의 대답은 ‘노코멘트’라고 답했다. 나혼자산다 멤버들은 “연예인이네”라며 확신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한편 엠버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치마와 하이힐을 신고 숨겨왔던 각선미를 뽐낸 사진이 화제다. 엠버는 작년 1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 14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엠버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있다. 물론 짧은 반바지를 덧입긴 했지만, 그동안 보이시한 이미지를 고집했던 엠버였기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엔 충분했다. 엠버는 에일리의 ‘손대지마’에 맞춰 춤을 추며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선보였다.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과 엠버 치마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 엠버 치마..나도 여자랍니다”,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 엠버 치마..엠버 매력적이다”,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 엠버 치마..중석적인 매력 폭발”,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 엠버 치마..매력 넘쳐”,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 엠버 치마..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 엠버 치마) 연예팀 chkim@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소녀시대 태연, 날씬한 다리로 시선 고정

    [오늘의 포토영상]소녀시대 태연, 날씬한 다리로 시선 고정

    소녀시대 태연이 날씬한 다리로 여성적인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지난 5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짧은 반바지와 티셔츠에 스니커즈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연출했다. 이를 통해 태연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성숙한 섹시미의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는 한편 하얀 피부와 날씬한 다리로 여성미를 물씬 풍겼다. 한편, 태연을 비롯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지난 4일 일본 싱글 작업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사진=하이컷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혼자산다 엠버, 치마에 하이힐 신고 뭐해?

    나혼자산다 엠버, 치마에 하이힐 신고 뭐해?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가 과거 연애사를 밝혀 화제다. 엠버는 6일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 “마지막 연애는 7년 전”이라며 “최근 외로움 때문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엠버는 “연애를 해야 한다.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 않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사귀고 싶다. 연애 안 한 지 꽤 됐다”라며 마지막 연애는 데뷔 전인 7년 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엠버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치마와 하이힐을 신고 숨겨왔던 각선미를 뽐낸 사진이 화제다. 엠버는 작년 1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 14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엠버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있다. 물론 짧은 반바지를 덧입긴 했지만, 그동안 보이시한 이미지를 고집했던 엠버였기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엔 충분했다. 엠버는 에일리의 ‘손대지마’에 맞춰 춤을 추며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선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엠버, 치마입은 모습보니 ‘각선미가?’ 깜짝

    나혼자산다 엠버, 치마입은 모습보니 ‘각선미가?’ 깜짝

    엠버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치마와 하이힐을 신고 숨겨왔던 각선미를 뽐낸 사진이 화제다. 엠버는 작년 1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 14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엠버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있다. 물론 짧은 반바지를 덧입긴 했지만, 그동안 보이시한 이미지를 고집했던 엠버였기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엔 충분했다. 엠버는 에일리의 ‘손대지마’에 맞춰 춤을 추며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엠버, 과거 반전 모습까지 화제

    나혼자산다 엠버, 과거 반전 모습까지 화제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가 과거 연애사를 밝혀 화제다. 엠버는 6일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 “마지막 연애는 7년 전”이라며 “최근 외로움 때문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엠버는 “연애를 해야 한다.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 않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사귀고 싶다. 연애 안 한 지 꽤 됐다”라며 마지막 연애는 데뷔 전인 7년 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엠버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치마와 하이힐을 신고 숨겨왔던 각선미를 뽐낸 사진이 화제다. 영상 속 엠버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있다. 물론 짧은 반바지를 덧입긴 했지만, 그동안 보이시한 이미지를 고집했던 엠버였기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엔 충분했다. 엠버는 에일리의 ‘손대지마’에 맞춰 춤을 추며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선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엠버, 치마입고 섹시 각선미 뽑내..

    나혼자산다 엠버, 치마입고 섹시 각선미 뽑내..

    ‘나혼자산다 엠버’ 엠버는 6일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 “마지막 연애는 7년 전”이라며 “최근 외로움 때문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엠버는 “연애를 해야 한다.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 않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사귀고 싶다. 연애 안 한 지 꽤 됐다”라며 마지막 연애는 데뷔 전인 7년 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엠버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치마와 하이힐을 신고 숨겨왔던 각선미를 뽐낸 사진이 화제다. 엠버는 작년 1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 14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엠버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있다. 물론 짧은 반바지를 덧입긴 했지만, 그동안 보이시한 이미지를 고집했던 엠버였기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엔 충분했다. 엠버는 에일리의 ‘손대지마’에 맞춰 춤을 추며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선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오락실 농구 게임의 황제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오락실 농구 게임의 황제

    오락실에서 농구 게임을 하는 남성의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중국의 한 오락실 농구 게임기 앞에서 골대에 공을 집어넣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1분 15초 가량의 이 영상을 보면 줄무늬 셔츠의 반바지 차림의 남성이 양손을 이용해 농구공을 골대 속으로 집어넣는다. 한 눈에도 옆에 선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골인을 시키는 남성. 한 번의 실수도 없이 그가 던진 공이 골대 그물을 출렁이며 들어간다. 1분 동안 남성이 던진 농구점수 놀랍게도 491점. 남성은 게임이 끝나자 남은 공을 이용해 옆의 빈 골대를 향해 던진다. 장난삼아 던지는 공이 벽면을 맞고 골대로 빨려 들어간다. 남성이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흘린 땀을 닦으며 자리를 피하자 공을 넣던 남성이 놀라운듯 그를 쳐다본다. 이 영상은 현재 36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사진= Tommy L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오락실 농구 게임의 황제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오락실 농구 게임의 황제

    오락실에서 농구 게임을 하는 남성의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중국의 한 오락실 농구 게임기 앞에서 골대에 공을 집어넣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1분 15초 가량의 이 영상을 보면 줄무늬 셔츠의 반바지 차림의 남성이 양손을 이용해 농구공을 골대 속으로 집어넣는다. 한 눈에도 옆에 선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골인을 시키는 남성. 한 번의 실수도 없이 그가 던진 공이 골대 그물을 출렁이며 들어간다. 1분 동안 남성이 던진 농구점수 놀랍게도 491점. 남성은 게임이 끝나자 남은 공을 이용해 옆의 빈 골대를 향해 던진다. 장난삼아 던지는 공이 벽면을 맞고 골대로 빨려 들어간다. 남성이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흘린 땀을 닦으며 자리를 피하자 공을 넣던 남성이 놀라운듯 그를 쳐다본다. 이 영상은 현재 36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사진= Tommy L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겨울왕국 평창… 짜릿한 송어 맨손잡기

    겨울왕국 평창… 짜릿한 송어 맨손잡기

    ‘평창송어축제’가 2월 8일까지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얼음낚시와 텐트낚시 등 유쾌하게 송어를 낚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송어 맨손잡기’ 이벤트도 마련됐다. 평창송어축제의 백미 중 하나로, 얼음이 동동 뜬 커다란 수조에서 쏜살같이 달아나는 송어를 맨손으로 잡아 올리는 체험이다. 반바지를 입고 겨울 냉수에 걸어 들어가 맨손으로 직접 송어를 잡아채는 재미는 낚시와는 또 다른 손맛을 전해준다. 직접 잡은 송어는 매표소 옆 회센터에서 바로 손질해 회나 구이 등으로 맛볼 수 있다. 눈과 얼음이 함께하는 신나는 레포츠도 빼곡하다. 눈썰매를 비롯해 여러 명이 함께 즐기는 스노래프팅, 카트라이더 못지않은 재미를 선사하는 얼음카트와 얼음 위에서 즐기는 얼음자전거 등 다양한 눈과 얼음 레포츠가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준다. 또 스케이트, 전통 썰매, 사륜 오토바이 등 빼놓을 수 없는 겨울철 놀이들도 즐길 수 있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 (033)336-4000. ‘2015 대관령눈꽃축제’는 오는 18일까지 열린다. 평창 횡계리 메인 행사장과 송천 일대에서 펼쳐져 지난해보다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결 좋아졌다. 축제 기간 동안 제1행사장에서는 초대형 눈조각 프로젝트, 작가 초청 눈조각 전시, 눈사람 체험활동, 전통 전시체험장 등 눈으로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다. 눈썰매와 얼음 썰매, 팽이치기, 얼음 미끄럼틀, 스노 래프팅과 봅슬레이, 스노 사륜 오토바이 등 다양한 겨울놀이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국제알몸마라톤대회도 열린다. 축제장에서 대관령휴게소까지 왕복하는 코스로, 1000여명의 참가자들이 하의만 착용한 채 한겨울의 대관령을 힘껏 내달아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는 진풍경을 연출한다. 입장료는 3000원. 대관령눈꽃축제위원회 (033)335-3995.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LA 한인 여성만 노린 강도의 범행영상 공개 ‘참혹’

    LA 한인 여성만 노린 강도의 범행영상 공개 ‘참혹’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에서 한인 여성을 상대로 한 강도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방송인 KTLA 방송 등은 LA경찰국(LAPD)이 지난해 11월 9일 한인타운 아파트 건물에서 강도에게 폭행을 당하는 한국 여성의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아파트 현관에서 우편물을 찾은 한국인 여성이 엘리베이터로 향한다. 잠시 뒤 그 뒤로 회색 후드티와 반바지 차림의 남미계 남성이 빠른 걸음으로 여성의 뒤를 쫓는다. 그리고는 여성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치더니 가방을 빼앗으려 한다. 이에 여성이 강하게 저항하자 주먹질과 발길질을 일삼는다. 결국 남성은 여성의 가방을 강탈해 달아난다.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한인타운에서 이 영상 속 범인에게 당한 한국인 여성만도 벌써 4명째. 범인은 같은 달 23일에도 또 다른 아파트에서 같은 수법으로 한인 여성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이어 12월 23일과 30일에도 한인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는 등 강도질을 벌였다. 경찰은 홀로 귀가하는 한인 여성들이 범행 대상이 됐다면서 추가 범행에 대해서도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170cm 키에 20세에서 30세 사이의 남미계 남성인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하고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사진·영상=LAPD, lapdonline lapdonlin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거리에 설치된 현금인출기 폭파하는 남성 포착

    거리에 설치된 현금인출기 폭파하는 남성 포착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이하 현금인출기)를 폭파하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ABC뉴스는 호주 노던 테리토리 다윈의 알바트로스 거리에서 현금인출기가 복면 남성에 의해 폭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CCTV 영상을 보면 오전 3시 45분께 파란색 반팔, 반바지 차림의 한 남성이 모자를 눌러쓰고 얼굴을 가린 채 현금인출기 앞을 서성이는 모습이 보인다. 남성이 주위를 살핀 후, 성냥불을 켜자 불꽃이 일며 폭발과 함께 현금인출기가 파손된다. 생각보다 큰 폭발의 위력에 남성이 바닥에 쓰러진다. 폭발에 놀란 남성이 일어나 급히 도망친다. 경찰은 “크리스마스이브에도 이와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이번 사건은 최근 노던 테리토리에서 연이어 발생한 ATM 범죄로 붙잡힌 4인조 알바니아 강도들과 연관되었을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체포된 남성은 뉴 사우스 웨일스로 송환됐다. 사진·영상= ntpf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키니 안입은 여성 해고한 ‘언더커버 보스’ 방송 논란

    비키니 안입은 여성 해고한 ‘언더커버 보스’ 방송 논란

    국내에서도 방송된 바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언더커버 보스'(Undercover Boss)의 최근 방송 분이 미국 내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저녁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인기 프로그램 '언더커버 보스'가 방송됐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해당 회사의 일용직 사원으로 위장 취업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있다. 이번에 위장 사원으로 취업한 CEO는 섹시 레스토랑인 '비키니 스포츠 바 앤 그릴'을 운영하는 더그 귈러. 이곳은 섹시한 비키니 차림을 한 여성을 고용해 남성들에게 술과 음식을 판매하는 레스토랑이다. 미 전역에 지점을 갖고 성업 중인 이곳에 CEO인 귈러가 일일 직원으로 일하면서 여성 직원들의 애환을 듣는 식으로 프로그램은 진행됐다. 논란이 인 것은 프로그램 후반 자신의 신분을 공개하며 여성 직원들에게 '상벌'을 내리는 상황에서 발생했다. 일하는데 불편하다는 이유로 비키니 입기를 거부한 제시카라는 여성을 그 자리에서 해고한 것. 이에대해 귈러는 "이곳에서는 비키니, 진 반바지, 카우보이 부츠가 공식 의상" 이라면서 "회사의 규정을 어긴 것은 물론 일에 대한 열정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해 해고했다"고 밝혔다. 이와 반대로 푸짐한 상을 받은 사원도 있다. 열정적으로 일했던 그레이시에게는 가슴 확장 수술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회사 CEO로서 귈러는 확실한 상벌을 직원들에게 내렸지만 방송 후 이에대한 논란은 커졌다. 네티즌들은 "프로그램이 여성의 섹시함을 강제하는 회사의 모습을 홍보해주고 있다" 면서 "해고돼야 할 곳은 바로 방송국" 이라고 비난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령 할아버지의 귀신같은 나무 오르내리기 묘기

    고령 할아버지의 귀신같은 나무 오르내리기 묘기

    고령 할아버지의 나무 오르내리기 모습이 화제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에는 브라질의 한 밀림에 웃통을 벗고 서 있는 고령의 할아버지 모습이 담겨 있다. 반바지 차림의 할아버지는 큰 나뭇잎을 꼬아서 자신의 양쪽 발목에 묶는다. 잠시 뒤, 나무 가까이 자리를 옮긴 할아버지가 꼬아 묶은 나뭇잎 줄을 발에 걸고 나무를 오르기 시작한다. 밀림에서 평생을 산 할아버지는 고령임에도 불구 높은 나무를 순식간에 오른다. 나무 중간쯤 올라간 할아버지가 잠시 멈춰 나무 아래에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농담까지 던진다. 이어 할아버지는 전혀 힘든 기색 없이 나무 위까지 올라간다. 더욱 놀라운건 다음 상황. 할아버지가 옆에 있는 나무로 자리를 옮긴 뒤 나무에서 양 발을 떼어내고 순식간에 나무 아래까지 내려온다. 할아버지의 묘기 수준의 모습에 사람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할아버지, 멋져요”, “대단합니다”, “젊은 사람보다 더 나무를 잘 타시네요” 등 칭찬 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wesomevid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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