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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임 김예원에게 욕설 논란, 반말했나 안 했나 ‘갑론을박’

    이태임 김예원에게 욕설 논란, 반말했나 안 했나 ‘갑론을박’

    이태임 김예원에게 욕설 논란, 반말했나 안 했나 ‘갑론을박’ ‘이태임 논란’ ‘김예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출연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 배우 이태임이 출연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3일 “배우 이태임이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에 이어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이태임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욕설 논란을 일으키며 중도 하차했다. 당시 이태임은 제주도 바다에 입수해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라는 걸그룹 쥬얼리 출신 김예원의 질문에 갑자기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예원 측은 “욕설을 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툰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건에 대해 이태임 매니저가 대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태임 본인이 정식으로 사과했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이태임은 4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김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면서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었다. 욕을 한 건 잘못했지만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선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도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면서 “연예계를 떠날지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입장을 밝힌 뒤 김예원 측은 같은 날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김예원이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면서 “현장 스태프들 역시 김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89년생 김예원에게 욕설 논란, 반말했나 안 했나 ‘갑론을박’

    이태임 89년생 김예원에게 욕설 논란, 반말했나 안 했나 ‘갑론을박’

    이태임 89년생 김예원에게 욕설 논란, 반말했나 안 했나 ‘갑론을박’ ‘이태임 논란’ ‘김예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출연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 배우 이태임이 출연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3일 “배우 이태임이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에 이어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이태임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욕설 논란을 일으키며 중도 하차했다. 당시 이태임은 제주도 바다에 입수해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라는 걸그룹 쥬얼리 출신 김예원의 질문에 갑자기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예원 측은 “욕설을 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툰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건에 대해 이태임 매니저가 대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태임 본인이 정식으로 사과했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이태임은 4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김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면서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었다. 욕을 한 건 잘못했지만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선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도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면서 “연예계를 떠날지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입장을 밝힌 뒤 김예원 측은 같은 날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김예원이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면서 “현장 스태프들 역시 김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논란, “너무 추워서 샤워 하고 나왔는데..” 진실은?

    이태임 논란, “너무 추워서 샤워 하고 나왔는데..” 진실은?

    ‘이태임 논란’ 욕설 논란에 휘말린 배우 이태임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4일 이태임은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며 말을 꺼냈다.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태임은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며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욕은 했지만 정말 그건 잘못했지만 참고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서는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답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태임 예원 팽팽한 의견대립,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입장은?

    이태임 예원 팽팽한 의견대립,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입장은?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입을 열었다. 이태임은 4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면서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었다. 욕을 한 건 잘못했지만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전했다. 이태임 주장에 예원 측은 4일 오후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심지어 이태임이 욕설을 했을 때가 촬영 중인 상황이었다. 어떻게 카메라가 보고 있는데, 반말을 했을 수 있겠는가”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태임의 욕설 논란에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이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MBC 측은 “제작진이 이태임 욕설 논란에 어떤 얘기도 하지 않겠다고 한 상황”이라며 “욕설 논란에 함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느낀다”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느낀다”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느낀다” ‘이태임 논란’ ‘예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출연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 배우 이태임이 출연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3일 “배우 이태임이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에 이어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이태임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욕설 논란을 일으키며 중도 하차했다. 당시 이태임은 제주도 바다에 입수해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라는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의 질문에 갑자기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예원 측은 “욕설을 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툰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건에 대해 이태임 매니저가 대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태임 본인이 정식으로 사과했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이태임은 4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면서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었다. 욕을 한 건 잘못했지만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선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도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면서 “연예계를 떠날지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너무 화가 나서 참았던 게…”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너무 화가 나서 참았던 게…”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너무 화가 나서 참았던 게…” ‘이태임 논란’ ‘예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출연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 배우 이태임이 출연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3일 “배우 이태임이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에 이어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이태임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욕설 논란을 일으키며 중도 하차했다. 당시 이태임은 제주도 바다에 입수해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라는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의 질문에 갑자기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예원 측은 “욕설을 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툰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건에 대해 이태임 매니저가 대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태임 본인이 정식으로 사과했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이태임은 4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면서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었다. 욕을 한 건 잘못했지만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선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도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면서 “연예계를 떠날지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9년생 김예원에게 반말 들어 발끈했다는 이태임, 몇 살 차이?

    89년생 김예원에게 반말 들어 발끈했다는 이태임, 몇 살 차이?

    89년생 김예원에게 반말 들어 발끈했다는 이태임, 몇 살 차이? ‘이태임 논란’ ‘김예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출연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 배우 이태임이 출연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3일 “배우 이태임이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에 이어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이태임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욕설 논란을 일으키며 중도 하차했다. 당시 이태임은 제주도 바다에 입수해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라는 걸그룹 쥬얼리 출신 김예원의 질문에 갑자기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예원 측은 “욕설을 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툰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건에 대해 이태임 매니저가 대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태임 본인이 정식으로 사과했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이태임은 4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김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면서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었다. 욕을 한 건 잘못했지만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선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도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면서 “연예계를 떠날지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입장을 밝힌 뒤 김예원 측은 같은 날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김예원이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면서 “현장 스태프들 역시 김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욕설 논란에 입 열었다 ‘해명입장은?’

    이태임, 욕설 논란에 입 열었다 ‘해명입장은?’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에 이태임은 한매체와의 통화에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예원이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다”며 “욕은 했지만 정말 그건 잘못했지만 참고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털어놨다. 이태임의 욕설 논란 해명에 예원 측은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 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겠느냐”며 반박했다 사진=MB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드디어 입 열었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느낀다” 왜?

    이태임 논란, 드디어 입 열었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느낀다” 왜?

    ‘이태임 논란’ 욕설 논란에 휘말린 배우 이태임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4일 이태임은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며 말을 꺼냈다.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태임은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며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욕은 했지만 정말 그건 잘못했지만 참고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서는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답했다. 이태임은 최근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도 하차설이 돌았다. 이에 대해 이태임은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힘든 일이 많다. 그래도 참고 견디려 했었다. 그런데 ‘찌라시’에선 말도 안 되는 말들이 올라와 있고 또 사람들이 그대로 믿더라”고 토로했다. 이태임은 “찌라시를 만든 사람들을 고소하려고 했지만 회사에선 그냥 무시하는 게 상책이라고 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찌라시 내용을 그냥 믿는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섹시스타로 주목 받은 여배우는 그냥 마음에 안 들어 한다”며 “마치 마음대로 해도 되는 장난감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태임은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며 “연예계를 떠날 것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논란에 네티즌은 “이태임 논란..드디에 입을 열었네”, “이태임 논란. 과연 진실은?”, “이태임 논란..찌라시에서는 아무래도 과장된 부분이 있었을 듯”, “이태임 논란..안타깝다”, “이태임 논란..일이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태임 논란)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이태임 89년생 김예원에게 반말 듣고 욕설?…몇 살 차이인가 보니

    이태임 89년생 김예원에게 반말 듣고 욕설?…몇 살 차이인가 보니

    이태임 89년생 김예원에게 반말 듣고 발끈?…몇 살 차이인가 보니 ‘이태임 논란’ ‘김예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출연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 배우 이태임이 출연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3일 “배우 이태임이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에 이어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이태임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욕설 논란을 일으키며 중도 하차했다. 당시 이태임은 제주도 바다에 입수해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라는 걸그룹 쥬얼리 출신 김예원의 질문에 갑자기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예원 측은 “욕설을 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툰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건에 대해 이태임 매니저가 대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태임 본인이 정식으로 사과했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이태임은 4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김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면서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었다. 욕을 한 건 잘못했지만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선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도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면서 “연예계를 떠날지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입장을 밝힌 뒤 김예원 측은 같은 날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김예원이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면서 “현장 스태프들 역시 김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반말했다”vs“말도 안 된다”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반말했다”vs“말도 안 된다”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반말했다”vs“말도 안 된다” ‘이태임 논란’ ‘예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출연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 배우 이태임이 출연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3일 “배우 이태임이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에 이어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이태임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욕설 논란을 일으키며 중도 하차했다. 당시 이태임은 제주도 바다에 입수해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라는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의 질문에 갑자기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예원 측은 “욕설을 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툰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건에 대해 이태임 매니저가 대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태임 본인이 정식으로 사과했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이태임은 4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면서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었다. 욕을 한 건 잘못했지만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선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도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면서 “연예계를 떠날지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입장을 밝힌 뒤 예원 측은 같은 날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예원이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면서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원 이태임에 반말? 이태임 해명에 “말도 안 된다”

    김예원 이태임에 반말? 이태임 해명에 “말도 안 된다”

    김예원 이태임 예원에게 욕설 논란, “반말했다”vs“말도 안 된다” ‘이태임 논란’ ‘예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출연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 배우 이태임이 출연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3일 “배우 이태임이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에 이어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이태임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욕설 논란을 일으키며 중도 하차했다. 당시 이태임은 제주도 바다에 입수해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라는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의 질문에 갑자기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예원 측은 “욕설을 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툰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건에 대해 이태임 매니저가 대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태임 본인이 정식으로 사과했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이태임은 4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면서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었다. 욕을 한 건 잘못했지만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선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도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면서 “연예계를 떠날지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입장을 밝힌 뒤 예원 측은 같은 날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예원이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면서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욕설 논란에 드디어 입 열었다 ‘당시 촬영현장 어땠길래?’

    이태임, 욕설 논란에 드디어 입 열었다 ‘당시 촬영현장 어땠길래?’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태임은 3일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예원이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다”며 “욕은 했지만 정말 그건 잘못했지만 참고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털어놨다. 이태임의 욕설 논란 해명에 예원 측은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 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겠느냐”며 반박했다. 사진=MB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쟁식’ 징계 요구→‘봐주기’ 처벌 논의… 겉도는 윤리특위

    ‘정쟁식’ 징계 요구→‘봐주기’ 처벌 논의… 겉도는 윤리특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제구실을 못하는 건 징계 요구는 ‘정쟁식’으로 이뤄지는 반면 처벌 논의는 ‘봐주기식’으로 진행되는 탓이다. 실효성 논란이 반복적으로 불거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가장 큰 문제는 징계 요구가 여야 간 정쟁 과정에서 마구잡이 형태로 쏟아진다는 것이다. 이번 19대 국회에서는 여야 의원들의 몸싸움과 같은 극한 대치를 차단할 수 있는 국회선진화법이 적용되고 있음에도 여야 의원 사이의 ‘저급한 말싸움’은 여전하고, 이로 인해 벌써 37건의 징계안이 윤리특위로 넘겨졌다. “김정은 정권의 십상시”(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 “왜 반말이야. 나이도 어린 것이”(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새정치연합 정청래 의원), “야 너 인간이야? 난 사람으로 취급 안 해”(새정치연합 박영선 의원→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귀태(鬼胎·태어나지 않아야 할 사람)의 후손”(새정치연합 홍익표 의원→박근혜 대통령) 등이 대표적이다. 여야 의원들로 구성된 윤리특위가 민간 위원으로 구성된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징계 건의를 묵살하고 있다는 점도 문제로 꼽힌다. 윤리심사자문위는 심사를 통해 23건의 징계안 중 ‘출석 정지’ 3건, ‘공개 경고’ 4건, ‘공개 사과’ 4건 등으로 윤리특위에 건의했지만 반영된 사례는 아직까지 전무하다. 이른바 정쟁 과정과 달리 처벌 논의에서는 ‘일그러진 동료애’가 발휘되고 있는 것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윤리특위에서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기를 기대하기도 어렵다. 이전 국회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18대 국회에서 윤리특위에 회부된 징계안 54건 중 실제 징계가 확정된 사례는 1건에 불과했다. 2011년 당시 윤리특위는 ‘여대생 성희롱’ 발언 파문을 일으킨 무소속 강용석 의원에 대해 제명안을 확정했지만 이마저도 본회의에서 부결돼 ‘30일 출석 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또 17대 국회에서는 징계안 37건 중 10건만 가결됐다. 제15대와 제16대 국회에서도 각각 44건, 13건의 징계안 가운데 징계 결정이 내려진 사례는 없었다. 결국 ‘정쟁에 따른 징계 요구 속출→제 식구 감싸기식 늑장 처벌 논의→회기 만료에 따른 징계안 폐기’로 이어지는 악순환만 반복되고 있다. 한 국회 관계자는 “(윤리특위는) 윤리심사자문위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돼 있을 뿐 법적 강제성은 없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단독] ‘국회의원’ 윤리 0점

    [단독] ‘국회의원’ 윤리 0점

    19대 국회의원 10명 가운데 1명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의 징계 대상에 올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윤리특위는 국회 자문기구인 윤리심사자문위원회로부터 의원 11명에 대해 출석정지 등 ‘징계 의견’을 받았음에도 지금껏 단 한 건의 징계안도 처리하지 않았다. 정쟁 목적의 ‘의원 징계안 남발’과 의원들의 ‘제 식구 감싸기’로 윤리특위가 사실상 무용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윤리특위는 25일 올해 첫 전체회의를 열어 윤리자문위에서 넘어온 징계안을 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고 새로 제기된 징계안은 윤리자문위로 넘겼다. 하지만 그 외에 계류 중인 다른 징계안에 대해서는 별도 논의 없이 산회했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19대 국회에 제출된 의원 징계안은 총 37건에 달하지만 이 중 징계 처리가 확정된 경우는 한 건도 없다. 징계안이 제출된 의원은 의원 정원의 10분의1에 달하는 28명으로 집계됐다. 윤리특위는 윤리자문위가 ‘징계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출한 의원들에 대해서도 처리를 미루고 있다. 국회 사무처에 따르면 지금껏 윤리자문위가 심사한 23건의 의원 징계안 중 징계 의견을 낸 경우는 11건이다. 이 중 동료 의원에게 “왜 반말이야. 나이도 어린 것이”라며 ‘막말’을 한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등 3명에게는 ‘출석정지 30일’이라는 중징계 의견을 냈다. 특히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의원 징계안에 대해서는 2012년 10월 출석정지 의견을 냈지만 2년여가 지난 지금까지 윤리특위는 이를 반영하지 않고 있다. 의원 징계안 논의가 사실상 유명무실해지면서 의원들의 ‘일탈 행위’는 계속되고 있다. 김진태 의원은 막말 등을 이유로 19대 의원 중 가장 많은 4건의 징계안이 제출된 상태다. 윤리특위 소속 한 의원은 “의원 징계는 사실 여야 지도부 결정 없이 특위에서 처리하긴 힘들다”고 털어놨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고졸 채용 4년’ 시중은행 고졸 행원 1721명…세대 차이는 현재진행형

    ‘고졸 채용 4년’ 시중은행 고졸 행원 1721명…세대 차이는 현재진행형

    이명박 정부가 ‘양질의 고졸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면서 한때 시중은행에서도 고졸 채용 붐이 일었다. 2011년부터 최근까지 주요 시중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산업·기업은행) 7곳에서 채용한 고졸 행원은 1721명이다. 그 사이 정권이 바뀌며 고졸 채용 열기가 한풀 꺾이긴 했지만 일선 영업점에서 고졸 출신 행원들의 좌충우돌은 현재 진행형이다. 기존 행원들은 조직에 제대로 융화되지 못하는 고졸 행원들이 ‘골칫거리’라고 말한다. 고졸 행원들은 높은 정규직 문턱과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 ●행원 절반이 40대 이상… 갈등 필연 A은행에 근무하는 오상식(38·가명) 과장은 고졸 행원 때문에 하루에도 서너 번씩 울화통이 터진다. 처음 지점에 배치된 직후 영업점 입구에서 안내를 시켰더니 객장 소파에 앉아 잡지를 넘겨 보던 천연덕스러운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손님 앞에서도 ‘헐’, ‘대박’이란 용어를 쓰는 건 애교로 넘어갈 수 있다. 제때 일처리를 하지 않아 다그치면 매번 토끼눈을 뜨고 “까먹었어요”라며 말끝을 흐리는 게 다반사다. B은행의 오상식(34·가명) 계장은 1년 동안 고졸 행원의 사수 노릇을 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적응하겠지’라는 기대감은 번번이 실망으로 바뀐다. 최근에는 새로 생긴 애인과 업무시간 짬짬이 카톡(휴대전화 메신저)을 주고받는 것을 보면 당장 달려가 머리라도 쥐어박고 싶다. 업무에 집중하지 않으니 시제(하루 동안 거래된 수입과 지출의 결산)가 번번이 틀린다. 그런 날은 지점 전체가 늦게까지 남아 전표를 일일이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 오 계장은 4일 “영업점 선배들과 많게는 20년 이상 나이가 차이나 적응에 어려움도 있겠지만 아무리 교육해도 요즘 젊은 친구들의 ‘무(無)개념’은 고칠 수가 없더라”며 혀를 내둘렀다. C은행에 3년째 근무하는 장그래(21·가명) 행원은 퇴근 후 야간대학에 다닌다. 잦은 야근에 리포트 과제를 하다 보면 하루 수면 시간이 3~4시간에 불과하다. 장씨와 같은 고졸 행원들은 모두 계약직으로 채용된다. 대졸 신입 공채도 일부는 준정규직으로 채용되는 마당에 정규직 전환은 이들에겐 바늘구멍 통과하기다. 시중은행 중 고졸 행원을 가장 많이 채용한 기업은행(355명) 역시 최근 4년 동안 정규직으로 전환된 고졸 행원이 단 한 명도 없다. 힘들게 정규직이 되더라도 대졸 공채에 비해 승진 연수가 3~4년 늦고, 그나마도 4년제 학위가 없으면 ‘대리’ 이상으론 승진을 못 한다. D은행의 장그래(22·가명) 행원은 어려 보인다고 대뜸 반말을 하거나 담배를 사 오라며 개인적인 심부름까지 시키는 손님들은 참을 수 있다. 2년 동안 근무하고 순환배치되는 선배 행원들과 달리 ‘대타’처럼 6개월~1년 단위로 이 지점 저 지점 옮겨 다니고, 수신이나 대출기한 연장, 채권추심 등 일부 업무만 맡기는 부당함도 묵묵히 이겨 내고 있다. 오로지 정규직이 되는 날을 꿈꾸면서 말이다. 장 행원은 “화려한 ‘스펙’(취업에 필요한 각종 자격증) 없이 단지 특성화고 출신이란 이유로 쉽게 은행에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선배들도 적지 않다”며 “학력이 모자란다고 애사심이 떨어지는 건 아니다. 정규직이 되려고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직 연착륙 도울 프로그램 시급” 전문가들은 은행원의 절반가량이 40대 이상(금융인력기초통계)인 인력구조상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 고졸 행원과의 세대차이 및 갈등이 불거질 수밖에 없다고 본다. 김성희 고려대 노동대학원 교수는 “은행들이 정부 정책에 이끌려 아무런 준비 없이 고졸 행원을 채용하고, 차별적인 직군과 업무를 부여하고 있다”며 “고졸 행원의 특성과 업무 능력을 제대로 파악해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조직 연착륙을 도울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도입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안원경 인턴기자 cocang43@seoul.co.kr
  • ‘잔인한 12월’… 구직급여 신청자 매년 증가

    ‘잔인한 12월’… 구직급여 신청자 매년 증가

    서울의 한 사립대학에서 청소노동자로 일하는 이모(55)씨는 연말만 되면 불안하다. 용역업체 계약 만료일이 12월 31일이기 때문에 관리자의 눈 밖에 났다가는 업체 변경 과정에서 자칫 해고될 수 있기 때문이다. 관리자들이 부당한 대우를 해도, 때론 반말을 해도 묵묵히 참고 일하는 수밖에 없다. 재계약을 하고 새해를 무사히 맞으면 그제서야 추운 겨울 새로운 직장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안도감이 든다. 많은 이들이 새로운 한 해에 대한 설렘을 품고 새해를 맞지만, 간접고용 근로자들과 일반 기간제 근로자들은 해고 칼바람이 어서 지나가기를 바라며 새해를 맞는다. 원청과 용역업체의 계약변경과 비정규직의 계약기간 만료일이 12월에 집중된 탓이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의 조사에 따르면 인덕대 청소노동자 4명,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청소·경비·시설관리노동자와 인천공항 청소노동자 일부가 업체 변경 과정에서 연말 해고 위기에 내몰렸으나 노조의 대응으로 고용승계를 약속받았다.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이숙희 부지부장은 “원청업체가 용역 근로자 인원수를 줄여 재계약을 하려고 하다 보니 고용불안이 크다”며 “새해를 맞아도 계약서를 썼다는 말이 들리지 않으면 불안은 계속된다”고 말했다. 기업 인사가 집중된 12월은 다른 근로자들에게도 ‘잔인한 달’이다. 부산의 기장군·연제구를 제외한 14개 구와 충남의 당진시·계룡시·예산군·청양군의 비정규직 방문간호사 195명도 해당 지자체로부터 예산 부족을 이유로 무더기 해고 통보를 받았다. 이들은 부산과 충남 지역에서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갈 수 없는 의료취약계층 주민의 집을 일일이 방문해 8년간 간호업무를 수행해 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 일자리를 잃어 구직급여를 신청한 사람이 7만 9000명에 이른다고 1일 밝혔다. 2013년 12월보다 6000명(7.6%)이 증가했다. 12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1월을 제외하고 매달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해고 한파가 사계절을 몰아친 한 해였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단체장 발언대] 정원오 성동구청장 “감정노동, 인권 문제로 접근해야”

    [단체장 발언대] 정원오 성동구청장 “감정노동, 인권 문제로 접근해야”

    서울시가 120다산콜센터의 악성 민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한다고 한다. 장난전화부터 화풀이를 하는 폭언 민원, 상습 성희롱 등 얼굴 없는 폭력에 시달리는 직원들에게 무조건적인 친절을 강요하는 것 또한 다른 종류의 폭력이라고 판단한 것 같다. 친절은 공무수행의 기본이다. 그러나 이를 역이용해 떼쓰기, 협박하기, 허위 신고 등으로 행정력을 낭비하고 다른 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악성 민원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더불어 이를 상대하는 직원들의 긴장감과 피로도 또한 높아지는 것이 현실이다. 성동구는 얼마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관련 직무 스트레스를 조사했다. 좌절, 분노, 적대감 등을 느낄 정도의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민원의 종류를 묻는 질문에 57%가 인격을 무시하는 반말, 폭언 등이라고 답했다. 그중 23%는 법령, 규정 등에 위반한 처리를 요구하는 민원이라고 답했다. 민원 처리 시 받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에 대해서는 56%가 특별한 방법 없이 속으로 삭인다고 답했고, 1%는 이미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쯤 되면 감정노동을 전 사회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단순히 갑과 을의 지위에서 오는 부당함이 아닌 인권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 갑을이 아닌 역지사지에 따른 인식만이 악성 민원으로 인한 폭력을 해소할 가장 바람직한 대안이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다. 사각지대에 방치돼 온 감정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시급하다. 먼저 직원들에게 친절교육을 강화하는 만큼 그 친절이 역이용되지 않을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악성 민원을 겪은 직원은 부서장 직권으로 휴식을 의무화하고 상황에 따른 대처 매뉴얼을 제작해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거나 찾아가는 인사상담실 운영으로 고충을 수시로 살피고, 특히 스트레스에 취약한 임산부 직원의 경우 임산부 안내 표지를 설치하는 방법도 있다. 전 자치구적으로 공동 대안을 마련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런 대처로 담당 직원에게 악성 민원은 혼자 감내해야 할 고충이 아니라 기관 전체에서 함께하고 있다는 신뢰를 주고, 악성 민원에 대해 기관의 일관성 있고 책임 있는 태도를 주지시켜 반복적이고 잘못된 선례를 줄여 가야 할 것이다. 감정노동자를 보호할 이런 방안은 사후적 대책이다. 다만 제도를 통해서라도 감정노동자에 대한 전 사회적 의식 변화를 앞당길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미생 변요한, 드디어 기 꺾였다? 5대5 가르마 버리고 ‘침묵 선택’

    미생 변요한, 드디어 기 꺾였다? 5대5 가르마 버리고 ‘침묵 선택’

    ‘미생 변요한’ 드라마 ‘미생’에 출연중인 배우 변요한이 머리스타일을 통해 심경변화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지난 12월 6일 오후 방송한 tvN 금토드라마 ‘미생’ 15회에서는 출근길에서 마주친 장그래(임시와 분)가 한석율(변요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그래는 아침 출근길 회사 로비에서 한석율과 마주쳤다. 한석율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5대5 가르마를 벗어던지고 특유의 밝은 모습을 잃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이는 상사의 안하무인한 태도와 부당한 대우에 그가 대응하는 방법이었다. 과묵한 한석율의 모습에 장그래는 “그는 웃음을 잃었고 우리는 그를 잃었다. 성가시기만 했던 그의 수다가 그리워지기 시작한 건 오래 전이다. 하지만 우리 중 누구도 감히 그에게 섣부른 충고를 건넬 수 없었다”며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한석율은 방송 말미에 원래의 한석율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석율은 현장 사람들을 만난 후 분노를 참지 못했다. 성대리(태인호)의 무리한 행정처리에 반말해 회사로 찾아온 현장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전의를 불태운 것이다. 이에 한석율은 “현장을 무시하면 안되지”라며 5대5 가르마를 만들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미생 변요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생 변요한, 어제 너무 재밌더라”, “미생 변요한, 머리 내리니까 정말 잘생겼더라”, “미생 변요한, 멋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양현석 “내가 직접 경찰서 갔다” 정재계 인맥 소문 직접 물어보니 대답이 ‘깜짝’

    힐링캠프 양현석 “내가 직접 경찰서 갔다” 정재계 인맥 소문 직접 물어보니 대답이 ‘깜짝’

    힐링캠프 양현석 “내가 직접 경찰서 갔다” 정재계 인맥 소문 직접 물어보니 대답이 ‘깜짝’ 양현석 대표가 YG엔터테인먼트의 사건·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는 차세대 리더들과 청년들이 함께 하는 특집으로 꾸며졌다. 첫 번째 차세대 리더로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양현석과 함께 자리 한 유희열은 “최근 들어 YG가 사건, 사고의 아이콘이 되어가고 있다는 말이 있다. 대표로서 너무 관리가 소홀했던 것 아닌가”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유희열의 질문에 양현석은 “일단 먼저 창피하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 일어나도 될 일들이다. 관리를 조금 더 철저하게 했어야 하는데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덧붙이며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실제로 2011년 아이돌 그룹 빅뱅 대성의 교통사고와 지드래곤의 대마초 흡연 협의 기소유예 처분, 올해 같은 빅뱅 멤버 승리의 교통사고, 2NE1 박봄의 암페타민 사용 논란, 그룹 위너 멤버 남태현 관객 반말 논란 등 YG 멤버의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유희열은 도 “YG에서 사건사고가 일어났을 때 조용히 잘 넘어간다. 정·재계 인맥이 대단하다는 소문이 있는데”라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양현석은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양현석은 자신이 경찰서에 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언급하며 “YG 사옥 앞에 해외 팬들이 많아서 임시로 일인경비실을 설치했다”면서 “하지만 이것이 불법이라 경찰서에서 날 불렀다. 경찰서에 다른 사람이 가면 안되느냐고 요청했지만 안 된다고 하더라. 결국 내가 경찰서에 직접 갔다”고 전했다. 양현석은 아울러 자신에게 매년 추석 선물을 보내는 박진영을 언급하며 “성격 상 답례를 하지 못한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양현석이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1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양현석, 많이 힘들 텐데 그대로 여유있는 듯”, “힐링캠프 양현석, 사건 사고 이제는 좀 없었으면 좋겠다”, “힐링캠프 양현석, 새해에는 더 대박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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