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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임 예원 패러디, 치킨광고까지 “언니 치킨 마음에 안들죠”

    이태임 예원 패러디, 치킨광고까지 “언니 치킨 마음에 안들죠”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반말 및 욕설 영상이 유포된 가운데, 패러디가 계속 등장하고 있다. 치킨 업체 ‘기발한 치킨’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너 어디서 반마리니? (feat. 손호준)’란 제목의 패러디 광고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앞서 유포된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영상의 내용과 구도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태임이 예원에게 말한 “너 어디서 반말하니?”란 말을 해당 영상에서는 “너 어디서 ‘반마리’니?”라고 바꿔 차용했다. 영상 속 예원 역을 연기하는 배우는 이에 “아니 아니, 치킨은 한 마리지. 언니 치킨 마음에 안 들죠?”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기발한 치킨 유튜브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예원 패러디, 안영미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 표정 비교하니 싱크로율 99%

    이태임 예원 패러디, 안영미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 표정 비교하니 싱크로율 99%

    이태임 예원 패러디, 안영미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 도발에 나르샤 욕설 폭발 ‘이태임 예원 패러디’ 배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동영상을 ‘SNL’이 패러디했다. 2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의 ‘용감한 기자들’ 코너에서는 안영미 나르샤가 이태임 예원 동영상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안영미는 일반인 남자친구와 홍대 데이트에 나서따. 기자로 분한 신동엽을 비롯한 김준현, 유준현, 나르샤 등은 안영미를 취재하기 위해 위장했다. 안영미는 화가로 분한 나르샤에게 다가가 자신을 그려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나르샤는 당황하면서도 열심히 캐리커처를 완성했다. 나르샤의 그림을 본 안영미는 “못 생겼잖아”라고 화를 내며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말했다. 이에 나르샤는 “너 왜 눈을 그렇게 뜨니”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안영미는 “아니 내가 추워서”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는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을 패러디한 것. 앞서 이태임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욕설 논란에 휘말렸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이태임이 예원에게 사과하고 방송에서 하차하면서 상황이 일단락되는 듯했다. 그런데 당시 촬영분이 뒤늦게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예원 역시 반말과 욕설을 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재가열됐다. 해당 동영상을 보면 예원은 이태임에게 “추워요?”라고 물었고 이태임은 “너무 추워. 너 한 번 갔다와봐”라고 말했다. 이에 예원은 “안돼”라고 말했고 이태임은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라고 쏘아붙였다. 예원은 “아니, 아니”라고 답했고 이태임은 “너 어디서 반말이니?”라고 폭발하기 시작했다. 이태임이 “내가 우스워 보이냐”고 하자 예원은 “아니요”라며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말했다. 이에 이태임은 “눈을 왜 그렇게 떠?”라고 말한 뒤 욕설을 퍼부었다. 스태프들은 “태임아 왜 그래”라며 말렸고 예원은 입을 벌리고 눈을 치켜뜨며 당황스러움을 표출했다. 네티즌들은 “이태임 예원 패러디 살벌하네”, “이태임 예원 패러디 대박이다”, “이태임 예원 패러디 역시 SNL”, “이태임 예원 패러디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 어디서 반 마리니, 이태임 예원 패러디 ‘치킨 광고까지..’

    너 어디서 반 마리니, 이태임 예원 패러디 ‘치킨 광고까지..’

    이태임 예원 패러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너 어디서 반 마리니”라고 외치는 치킨 광고까지 등장했다. 배우 손호준이 모델로 활동 중인 치킨 프렌차이즈 브랜드 ‘기발한 치킨’은 29일 ‘너 어디서 반 마리니?(feat. 손호준)’라는 제목의 광고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태임이 예원에게 건넨 “너 어디서 반말하니?”라는 대사는 “너 어디서 반 마리니?”라고 바꾸고 예원이 이태임에게 한 “아니 아니. 추워서.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는 “아니 아니. 치킨은 한 마리지. 언니, 치킨 마음에 안 들죠?”라고 패러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안영미 “혼전 임신했다” 현재 썸남과?

    SNL 안영미 “혼전 임신했다” 현재 썸남과?

    SNL 안영미가 거짓 임신 사실로 폭소를 유발시켰다. 2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이하 SNL)의 ‘용감한 기자들’ 코너에서는 안영미와 일반인 남자친구의 데이트를 촬영하려는 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영미와 나르샤는 이태임과 예원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현장 영상을 패러디 했다. 안영미는 화가로 변신한 나르샤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부탁했고, 완성된 그림을 본 안영미는 “이게 뭐야. 누구 그린 거냐”라고 불만을 제기했다. 이에 나르샤는 “손님을 그린 거다”고 대수롭지 않게 굴었고, 안영미는 “아니, 못생겼잖아.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예원이 이태임에게 한 반말을 패러디했다. 이를 듣던 나르샤는 일어나 “야, 너 왜 눈을 그렇게 떠?”라고 이태임이 예원에게 했던 순간을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안영미는 김준현이 “이민호 수지 열애 한다”고 말하며 자신을 무시하고 다른 곳으로 취재를 가려 하자 “나 임신했다. 임신했어. 혼전 임신했다”고 외쳐 폭소를 유발시켰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태임 예원 패러디, 안영미 정색 표정에 나르샤 “너 왜 눈을 그렇게 뜨니?”

    이태임 예원 패러디, 안영미 정색 표정에 나르샤 “너 왜 눈을 그렇게 뜨니?”

    2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의 ‘용감한 기자들’ 코너에서는 안영미 나르샤가 이태임 예원 동영상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안영미는 일반인 남자친구와 홍대 데이트에 나서따. 기자로 분한 신동엽을 비롯한 김준현, 유준현, 나르샤 등은 안영미를 취재하기 위해 위장했다. 안영미는 화가로 분한 나르샤에게 다가가 자신을 그려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나르샤는 당황하면서도 열심히 캐리커처를 완성했다. 나르샤의 그림을 본 안영미는 “못 생겼잖아”라고 화를 내며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말했다. 이에 나르샤는 “너 왜 눈을 그렇게 뜨니”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안영미는 “아니 내가 추워서”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는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을 패러디한 것. 앞서 이태임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욕설 논란에 휘말렸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이태임이 예원에게 사과하고 방송에서 하차하면서 상황이 일단락되는 듯했다. 그런데 당시 촬영분이 뒤늦게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예원 역시 반말과 욕설을 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재가열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이태임 예원 언급..왜?

    허지웅, 이태임 예원 언급..왜?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반말 논란’을 언급했다. 허지웅은 2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라는 말의 예외적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 주변에 물어보면서 혹시 남자들의 대화에서 ‘X같냐?’라는 말과 같은 어감인 거냐고 물었더니 정확하다는 대답이 돌아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7일 유투브 홈페이지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현장 당시 대화를 나누는 이태임과 예원의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는 이태임이 지난 2월 예원에게 욕설을 했다고 알려진 제주 해안가 촬영 모습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태임이 예원에게 “야, 너무 추워. 너 한번 갔다와봐”라고 말을 건네고, 예원이 이태임에게 “안 돼”, “아니”라고 반말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영상에서 예원은 “왜 반말을 하느냐”고 묻는 이태임에게 “언니, 저 맘에 안 들죠?”라고 물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지웅, 이태임 예원 언급..뭐라고 했나?

    허지웅, 이태임 예원 언급..뭐라고 했나?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반말 논란’을 언급했다. 허지웅은 2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라는 말의 예외적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 주변에 물어보면서 혹시 남자들의 대화에서 ‘X같냐?’라는 말과 같은 어감인 거냐고 물었더니 정확하다는 대답이 돌아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7일 유투브 홈페이지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현장 당시 대화를 나누는 이태임과 예원의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는 이태임이 지난 2월 예원에게 욕설을 했다고 알려진 제주 해안가 촬영 모습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태임이 예원에게 “야, 너무 추워. 너 한번 갔다와봐”라고 말을 건네고, 예원이 이태임에게 “안 돼”, “아니”라고 반말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영상에서 예원은 “왜 반말을 하느냐”고 묻는 이태임에게 “언니, 저 맘에 안 들죠?”라고 물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태임 예원 패러디, 치킨광고 봤더니.. “언니 치킨 마음에 안들죠”

    이태임 예원 패러디, 치킨광고 봤더니.. “언니 치킨 마음에 안들죠”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반말 및 욕설 영상이 유포된 가운데, 패러디가 계속 등장하고 있다. 치킨 업체 ‘기발한 치킨’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너 어디서 반마리니? (feat. 손호준)’란 제목의 패러디 광고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앞서 유포된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영상의 내용과 구도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태임이 예원에게 말한 “너 어디서 반말하니?”란 말을 해당 영상에서는 “너 어디서 ‘반마리’니?”라고 바꿔 차용했다. 영상 속 예원 역을 연기하는 배우는 이에 “아니 아니, 치킨은 한 마리지. 언니 치킨 마음에 안 들죠?”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기발한 치킨 유튜브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서강대 신방과 출신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서강대 신방과 출신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서강대 신방과 출신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예원 패러디 홍수, “너 어디서 반 마리니?” 치킨광고 봤더니

    이태임 예원 패러디 홍수, “너 어디서 반 마리니?” 치킨광고 봤더니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반말 및 욕설 영상이 유포된 가운데, 패러디가 계속 등장하고 있다. 치킨 업체 ‘기발한 치킨’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너 어디서 반마리니? (feat. 손호준)’란 제목의 패러디 광고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앞서 유포된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영상의 내용과 구도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태임이 예원에게 말한 “너 어디서 반말하니?”란 말을 해당 영상에서는 “너 어디서 ‘반마리’니?”라고 바꿔 차용했다. 영상 속 예원 역을 연기하는 배우는 이에 “아니 아니, 치킨은 한 마리지. 언니 치킨 마음에 안 들죠?”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기발한 치킨 유튜브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예원 패러디, 안영미 도발에 나르샤 욕 폭발

    이태임 예원 패러디, 안영미 도발에 나르샤 욕 폭발

    2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의 ‘용감한 기자들’ 코너에서는 안영미 나르샤가 이태임 예원 동영상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안영미는 일반인 남자친구와 홍대 데이트에 나서따. 기자로 분한 신동엽을 비롯한 김준현, 유준현, 나르샤 등은 안영미를 취재하기 위해 위장했다. 안영미는 화가로 분한 나르샤에게 다가가 자신을 그려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나르샤는 당황하면서도 열심히 캐리커처를 완성했다. 나르샤의 그림을 본 안영미는 “못 생겼잖아”라고 화를 내며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말했다. 이에 나르샤는 “너 왜 눈을 그렇게 뜨니”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안영미는 “아니 내가 추워서”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는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을 패러디한 것. 앞서 이태임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욕설 논란에 휘말렸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이태임이 예원에게 사과하고 방송에서 하차하면서 상황이 일단락되는 듯했다. 그런데 당시 촬영분이 뒤늦게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예원 역시 반말과 욕설을 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재가열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이태임 예원 사건 언급..뭐라고 했길래?

    허지웅, 이태임 예원 사건 언급..뭐라고 했길래?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반말 논란’을 언급했다. 허지웅은 2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라는 말의 예외적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 주변에 물어보면서 혹시 남자들의 대화에서 ‘X같냐?’라는 말과 같은 어감인 거냐고 물었더니 정확하다는 대답이 돌아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7일 유투브 홈페이지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현장 당시 대화를 나누는 이태임과 예원의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는 이태임이 지난 2월 예원에게 욕설을 했다고 알려진 제주 해안가 촬영 모습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태임이 예원에게 “야, 너무 추워. 너 한번 갔다와봐”라고 말을 건네고, 예원이 이태임에게 “안 돼”, “아니”라고 반말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이태임 예원 패러디 이어 허지웅 발언 “X같냐?”까지..

    이태임 예원 패러디 이어 허지웅 발언 “X같냐?”까지..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반말 논란’을 언급했다. 허지웅은 2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라는 말의 예외적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 주변에 물어보면서 혹시 남자들의 대화에서 ‘X같냐?’라는 말과 같은 어감인 거냐고 물었더니 정확하다는 대답이 돌아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7일 유투브 홈페이지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현장 당시 대화를 나누는 이태임과 예원의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는 이태임이 지난 2월 예원에게 욕설을 했다고 알려진 제주 해안가 촬영 모습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태임이 예원에게 “야, 너무 추워. 너 한번 갔다와봐”라고 말을 건네고, 예원이 이태임에게 “안 돼”, “아니”라고 반말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영상에서 예원은 “왜 반말을 하느냐”고 묻는 이태임에게 “언니, 저 맘에 안 들죠?”라고 물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스펙 확인했더니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스펙 확인했더니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스펙 확인했더니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서강대 신방과?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서강대 신방과?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서강대 신방과?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명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대체 언제?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대체 언제?

    무한도전 식스맨 유명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대체 언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놀라운 스펙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놀라운 스펙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놀라운 스펙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키 162cm?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키 162cm?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 키 162cm?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서강대 입학 때 수능 수리 100점”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서강대 입학 때 수능 수리 100점”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서강대 입학 때 수능 수리 100점”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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