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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론보도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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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 반론보도

    감사원은 서울신문 4월9일자 ‘공공기관 정보공개 겉돈다’라는 제목의 1면 머리기사에서 “정보공개를 청구한 결과, 감사원은 20일을 넘어서야 답변했다.”는 내용에 대해 “1월19일 정보공개청구를 접수한 후 법정처리기한인 1월30일 청구자에게 전화로 통지하고 이후 우편으로 처리결과를 통보했다.”고 알려왔습니다.
  • 이명박 검증공방 다시 격화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검증과 관련해 공세가 거세지면서 공방이 격화됐다. 박근혜 전 대표의 측근인 유승민 의원은 22일 이 전 서울시장 비서 출신인 김유찬씨의 ‘위증교사’ 주장과 관련, 새로 구성될 검증위에서 재검증을 주장했다.유 의원은 이날 ‘김신명숙의 SBS전망대’에 출연해 “한나라당 검증위가 지금까지 했던 것은 ‘사실 확인을 할 수 없었다.’는 정도”라며 “새로 구성될 당 검증위에서 철저한 검증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이어 김유찬씨가 최근 제기한, 지난 96년 이 전 시장의 국회의원 선거 당시 기자들에 대한 ‘성접대’ 의혹에 대해서도 “그런 의혹이 제기됐다면 당연히 검증대상”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열린우리당 홍미영·신명 의원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나라당이 ‘새로운 한나라당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성 접대 의혹에 대한 진상을 명백히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전 시장측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 조해진 공보특보는 “아직도 김유찬씨의 말을 믿고 그말을 근거로 정치공세를 벌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고 개탄스럽다.”면서 “김유찬씨를 먼저 검증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측은 또 MBC ‘PD수첩’이 지난 20일 위증교사와 관련해 방송한 것에 대해 반론보도 청구를 검토키로 했다.김기용 나길회기자 kiyong@seoul.co.kr
  • [사고] 반론보도문

    국세청은 본지 2월27일자 24면 ‘정치목적 조사 vs 언론권력 남용’ 제하의 기사에서 ‘일각에서는 이번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해 정치적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보도한 데 대해 ‘언론사도 영리기업인 이상 일반기업과 동일한 기준에 따라 성역없이 세무조사를 해야 한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견지해 왔고, 현재 진행 중인 언론사 세무조사도 이에 따른 법집행으로 정치적 목적과는 전혀 무관하고 공정하게 집행하고 있어 불필요한 논란이나 근거 없는 의혹제기가 더 이상 없기를 바란다고 밝혀왔습니다.
  • [사고] 반론보도문

    ■ 반론보도문 2월6일자 서울신문 7면 ‘일해공원 명칭 공모 조작’ 제하의 기사에 대해 경남 합천군은 다음과 같이 반론문을 보내 왔습니다. 합천군은 당시 공모는 공원명칭을 결정짓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군민들이 어떤 명칭을 원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실시했던 것이며, 당시 공사 마무리와 준공식 등 바쁜 일정으로 공원명칭 결정절차를 일시 보류시킨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접수된 공원명칭 30여건 중 군정조정위에서 3개(일해·황강·죽죽)를 추천했고, 군의회가 3개(군민·일해·황강)를 선정해 양쪽의 의견에 따라 4개(군민·일해·죽죽·황강)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당초 기자와의 통화에서 일해공원 명칭을 공모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던 K씨도 당시 접수서류를 찾아 확인시킨 결과 기억을 되찾아 응모사실을 인정했다고 반론을 보내 왔기에 이를 게재합니다.
  • [사고] 반론보도문

    ●반론보도문 환경부는 본지가 지난 9월 4∼5일자에 게재한 ‘심층진단, 수도권 대기개선 대책’ 기사와 관련,“해당 기사는 특정지점에서 경유차의 미세먼지 기여율을 산정하면서 인위적 및 자연 오염원 등을 포괄해 산정한 반면 정부의 ‘수도권 대기개선대책’에서는 인위적 오염원을 산정 기준으로 삼았기 때문에 직접적인 비교가 될 수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 또한 정부는 경유차의 미세먼지 대책외에도 대기오염 총량관리 등을 통해 질소산화물 등의 종합적 저감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려 왔습니다.
  • 유회원씨 영장기각 재항고

    외환은행 헐값매각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 중수부는 24일 외환카드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론스타코리아 대표 유회원씨의 구속영장 기각에 따른 재항고를 대법원에 청구했다. 검찰은 대법원의 판단 결과를 지켜본 뒤 유씨를 기소할 예정이다. 검찰은 이와 함께 론스타에 대한 검찰 수사를 ‘민족주의에 편승한 마녀사냥’으로 비유한 외신들에 반론보도를 청구했다. 채동욱 대검 수사기획관은 론스타가 외환은행 매각계약을 파기하면서 검찰 수사를 탓한 것에 대해 “은행 매각은 당사자간 문제로 검찰이 수사를 하며 관여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은 외환은행장 재직시절 전산뱅킹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 등에서 업체로부터 5억 5000만원을 챙긴 이강원 전 은행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수재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 [사고] 반론보도문

    본지의 지난 8월29일자 5면 ‘한·미 이상기류의 핵심은 미군기지 오염치유 문제’ 기사에서 반환 미군기지 환경오염 치유문제와 관련, 정부가 5·31 지방선거에 이재용 전 환경부 장관이 출마한 것을 감안해 미국과의 협상을 늦췄다는 보도에 대해, 환경부는 청와대가 환경오염 치유문제 협상에 직접 관여하거나 결정을 유보하도록 요구한 적이 없으며, 이 전 장관의 대구시장 출마 또한 한·미 협상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밝혀 왔습니다.
  • [‘바다이야기’ 파문 확산] 문화부 주무부서 물갈이 왜?

    ‘도박공화국’의 주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경품용 상품권은 이미 지난해 그 폭발성이 예고됐었다. 지난해 8월 전격적으로 단행된 문화관광부 인사에서 게임 주무부서인 문화산업국 국장과 게임음반과장, 담당 사무관이 한꺼번에 경질된 것. 동일 업무 선상의 공무원을 통째로 바꾼 것은 정부의 업무 지속성을 감안하면 유례가 드문 인사였다. 이같은 조치는 그에 앞선 5월20일 경품용 상품권 인증과 관련한 외압 의혹을 보도한 KBS의 메인뉴스가 직접적 계기가 됐다.KBS 기자가 김용삼 게임음반과장과 나눈 대화내용을 토대로 이같은 보도가 나가자 정치권 외압 파문이 일었고, 김 과장과 문화부는 대화내용이 확대·왜곡됐다며 크게 항의, 얼마 후 반론보도가 나가기도 했다. 주무국장과 과장, 담당 사무관이 동시에 바뀐 인사를 두고 당시 문화부 안팎에선 ‘8월 대파동’이라고 부를 만큼 파장이 컸다. 문화부 모 서기관은 이에 대해 “사실상 문책성 인사였다. 방송의 메인뉴스를 통해 게임과 관련해 가장 민감한 부분이 걸러지지 않은 채 부정확하게 보도된 책임을 물은 것 아니냐.”고 말했다. 당시 문화부는 곽영진 문화산업국장을 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에, 김용삼 과장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에 발령, 사실상 좌천인사를 단행했다. 게임 담당이었던 윤석모 사무관은 문화미디어국으로 자리를 옮겼다. 하지만 방송보도가 부적절하다며 반론보도까지 신청해놓은 마당에 이를 문제삼아 국·과장과 담당 사무관 모두를 물갈이했다는 것은 그 사유가 설득력이 모자란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무언가 다른 사정이 있지 않았겠느냐는 것. 특히 경품용 상품권 관련 업계에서 이런 시각을 갖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업체 선정을 놓고 문화부와 한국게임산업개발원에 워낙 로비가 심해 그같은 고리를 끊기 위한 고육지책이 아니었느냐란 추측도 있다.”고 말했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바다이야기’ 의혹 확산] ‘2만원 상품권 강제교환’ 규정 삽입 의혹

    ‘바다이야기’의 대박 수익을 터뜨린 ‘뇌관’ 문화관광부의 개정 경품고시(2004년 12월 개정,2005년 2월 시행)가 졸속으로 만들어졌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특히 현행 경품고시 가운데 1회 게임으로 얻을 수 있는 경품 한도액을 2만원으로 제한한 규정은 상품권 유통시장을 30조원까지 팽창하게 한 최대 ‘독소조항’으로 지적돼 왔다. 도박성을 줄이기 위한 조치였지만 결국 상품권을 자주 환전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상품권 과대 발행을 부추겼다는 것이다. 문화부는 2003년 초 등장한 스크린경마가 높은 사행성을 내세워 1년만에 6000억원대의 매출액을 올리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도박성을 드러내자 이를 규제하기 위해 같은 해 영상물등급위원회를 통해 사행성 기준 등을 마련토록 하는 용역 연구를 한국게임산업개발원에 의뢰했다. 게임산업개발원은 당시 K팀장을 책임연구원으로,P연구원(현 H대 교수)을 공동연구원으로 한 용역연구를 진행, 같은 해 8월쯤 연구보고서를 영등위를 통해 문화부에 제출했다. 연구보고서는 게임 중 1시간에 어느 정도의 금액을 투입하는 것이 적정한 지 등을 보고서의 마지막 3∼4쪽에 담았다. 당시 연구에 가담했던 P씨는 “보고서의 상당부분이 고시에 반영됐으나 우리 연구에는 ‘2만원 경품 한도 규정’이 없었으며 우리가 손을 댈 수 있는 부분도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영등위 관계자는 “보고서에는 이 규정이 없었으며 문화부의 고시개정 과정에서 새 규정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부가 경마 부분과 관련한 부분은 용역보고서 내용을 반영했지만,2만원 경품 한도액 규정은 고시를 개정하면서 임의로 삽입했다는 것이다. 결국 이 조항이 들어감으로써 스크린경마는 주춤해진 반면 ‘바다이야기’등 릴게임(같은 문양의 그림판을 맞추는, 슬롯머신을 모사한 게임)은 극성을 부리게 됐다. 문화부는 스크린경마를 잡기 위해 ‘2만원 경품 한도 규정’을 도입한 것이지 ‘바다이야기’ 등 다른 게임을 위한 것은 아니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폐해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설득력이 떨어진다.‘바다이야기’를 염두에 두고 2만원 규정을 삽입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2004년 경품용 상품권 인증제도 도입 당시 문화부 게임음반과장이었던 김용삼 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은 “경품고시는 순전히 스크린 경마의 불법·사행성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며 “상품권 인증과 관련, 정치권 등으로부터 외압을 받은 일이 없으며, 특히 상품권 인증제도가 불법 경품용 상품권을 양성화하기 위해 도입됐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달라 반론보도까지 나갔던 사안”이라고 말했다.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 [알림] 반론보도문

    ●반론 보도문 서울신문 2006년 2월8일자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 인사청문회 기사와 관련, 기사에 언급된 ‘서울대 프락치 사건’은 ‘서울대 간부학생들의 민간인 고문 및 자백 강요사건’으로 바꿔 불러야 한다고 이 사건 피해자인 전모(51)씨가 알려 왔습니다.
  • 손해배상 등 피해 10건중 6건 구제

    지난 1년간 언론중재법에 의해 정정이나 반론, 손해배상 등이 청구된 보도 10건 중 6건이 구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중재위원회가 최근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 시행 1년을 맞아 집계한 피해 구제 현황에 따르면 언론중재법으로 새롭게 도입된 손해배상 청구 건수는 305건으로, 전체 청구 건수(1097건)의 27.8%에 달했다. 이와 함께 새로 시행된 인터넷신문에 대한 피해 구제 청구도 89건이 접수됐다. 손해배상 및 인터넷신문 관련 청구가 추가됨에 따라 전체 청구 건수는 언론중재법 시행 전 연간 평균 청구 건수(678건)보다 400여건이나 늘어났다. 손해배상 청구의 경우, 평균 조정액은 361만원으로 집계됐다. 중재부의 최소 조정금액은 50만원, 최대 조정금액은 1500만원이었으나 청구인의 신청금액은 평균 1억 7666만원으로 중재부의 조정액과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터무니없이 많은 배상금을 요구한 사례가 꽤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청구권별로는 정정보도가 569건(51.9%)으로 가장 많았고 손해배상(305건,27.8%), 반론보도(196건,17.9%) 등의 순이었다. 매체별로는 신문이 741건(67.5%)으로 가장 많았고 방송 232건(21.1%), 인터넷신문 89건(8.1%), 잡지 46건(4.2%) 등이 뒤를 이었다. 이들의 피해구제율은 평균 59.6%로,10건 중 6건 정도가 합의 및 직권조정 등에 의해 구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중재위 관계자는 “현재 인터넷 포털에 대한 피해 구제 청구도 가능하도록 언론중재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어 인터넷 매체에 대한 조정 신청이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사고] 반론보도문

    본지는 지난 7월3일자 기사에서 석관동 D아파트 방음벽이 부적절하게 철거돼 주민들이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고, 주민대표와 관련 기관이 서로 남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이에 대해 D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차량기지창 건설로 추가방음벽이 설치돼 기존의 방음벽이 무용지물로 방치됨에 따라 주민여론을 수렴하여 적법하게 철거가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혀 왔습니다.
  • 大法 “의견기사 반론보도 의무없다”

    언론사가 특정 사안에 대한 의견이나 희망을 밝힌 기사에 대해서는 반론보도를 청구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2부(주심 김용담 대법관)는 10일 국정홍보처가 동아일보를 상대로 낸 반론보도심판청구 소송에서 반론보도청구를 인용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문제의 보도는 언론사의 의견과 비평 등으로 진위를 입증할 수 있는 사실주장이 포함됐다고 볼 수 없는 만큼 반론보도 인용을 결정한 원심을 파기한다.”고 밝혔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언론중재법, 언론자유 과도한 침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부장 김선흠)는 언론사의 고의과실이 없더라도 사실관계가 틀리면 정정보도를 하도록 한 언론중재법 14조 2항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을 제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줄기세포 진위논쟁의 예에서 보듯이 언론사가 의혹제기 차원에서 보도할 때 진실은 공방과정에서 발견될 수도 있다.”면서 “사실관계만 따져 정정보도를 하게 하는 것은 언론에 과도한 사실조사 의무를 부담시켜 의혹제기를 어렵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혹 단계 보도를 못하면, 결과적으로 공적인 사안을 언론을 통해 알게 되는 일반국민의 알권리도 침해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조선일보는 지난해 7월 X파일 사건과 관련,‘국정원, 올 1월 도청테이프 성문분석’ 제목의 기사를 게재한 뒤 8월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반론보도문 게재 결정을 받았지만 불복, 위헌심판 제청 신청을 했다.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반론보도]

    서울신문이 지난달 18일 보도한 ‘의료보험 이원화체제로 개편’ 기사와 관련, 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의 의료정보를 보험사와 공유하기 위한 건강보험법 개정을 추진하지 않고 있다고 알려 왔습니다. 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한 국민들의 의료정보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해 보호되기 때문에 다른 기관에 제공돼서는 안 된다는 게 확고한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03년 현재 민간의료보험의 총 규모는 5조 7000억원으로 같은 해 보험급여비의 38.5%를 차지합니다. 이는 우리나라 의료보장체제는 공보험인 건강보험이 중심이 되고 본인 부담이 과다한 분야를 중심으로 민간의료보험이 보완적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게 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따라서 “건강보험과 민간의료보험으로 이원화해 개편한다.”는 표현은 현재의 건강보험 및 민간의료보험과 관련된 정책을 변화시킨다는 불필요한 오해를 살 소지가 있습니다.
  • ‘제5공화국’ 최종회 시청률 17.9%

    MBC 특별기획드라마 ‘제5공화국’(연출 임태우 극본 유정수)이 지난 11일 41회를 마지막으로 시청률 17.9%(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자체 최고치라는 유종의 미를 거두고 막을 내렸다. 그동안 KBS 1TV ‘불멸의 이순신’에 밀려 지난달 말에는 한자릿 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했지만, 현대사를 과감하게 다뤄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드라마로 평가받기도 했다. 마지막 회는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40년 우정이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조명했다. 또 5공 실세들이 그동안 제기했던 문제를 장문의 반론보도 형식으로 내보내 깊은 고민을 드러내기도 했다.
  • 새 언론중재법 한달… 인지세 규정 보완 시급

    개정 언론중재법이 지난달 28일 시행된 이래 한달이 지났다.‘봇물 터진 듯 소송이 쏟아질 것’이라며 호들갑스럽게 제기되던 우려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고 있다. 물론 아직 확답하기에는 이르다. 시행 한달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언론중재위원회측도 “아직 큰 변화는 없지만 속단하기에는 이르고 최소 3∼4개월은 지나봐야 전체적 윤곽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보통 중재신청의 성수기로는 봄·가을이 꼽힌다. 특히 4월쯤이 가장 많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연말쯤 가봐야, 더 정확하게는 1년 정도 지나봐야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는 말도 나온다. 개정 언론중재법이 지난달 28일 시행된 이래 한달이 지났다.‘봇물 터진 듯 소송이 쏟아질 것’이라며 호들갑스럽게 제기되던 우려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고 있다. 물론 아직 확답하기에는 이르다. 시행 한달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언론중재위원회측도 “아직 큰 변화는 없지만 속단하기에는 이르고 최소 3∼4개월은 지나봐야 전체적 윤곽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보통 중재신청의 성수기로는 봄·가을이 꼽힌다. 특히 4월쯤이 가장 많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연말쯤 가봐야, 더 정확하게는 1년 정도 지나봐야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는 말도 나온다. 그러나 그 이전에라도 언론중재법을 정교하게 다듬어야 한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날림공사를 한 티가 몇 곳에서 심하게 난다는 것이다. ●인지세 규정 빠졌다 개정안의 핵심 가운데 하나는 분쟁이 일어났을 때 중재위가 손해배상액까지 결정토록 할 수 있도록 한 대목. 그러나 급하게 법을 만들다 보니 모법에서나 시행령에서나 법적 절차에 늘 따라붙는 인지세 규정이 빠졌다. 법 개정에 관련된 그 어떤 기관이나 부처에서도 미처 챙기지 못한 것이다. 인지세 규정은 법이나 시행령에서만 둘 수 있다. 인지세는 소송가액에 따라 일정한 세금을 붙이는 것이다. 법원 민사소송의 경우 1심에서는 1억원 미만의 경우,10억원 미만의 경우,10억원 이상의 경우를 나눠 소송가액의 0.35∼0.45%의 인지세를 물도록 하고 있다.2·3심은 1심 인지세의 1.5∼2배다. 이는 사법행정 처리 비용을 본인에게 부담시킨다는 의미도 있지만, 정밀한 판단을 거치지 않은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마구잡이식으로 질러버리는 사태’를 막자는 것이다. ●중재신청자에게 유리하지만도 않다 이 때문에 실제 법 시행 이후 제기된 중재신청 가운데 몇건은 10억∼20억원대의 액수를 손해배상액으로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사로서는 주눅이 들만도 하다. 그러나 언론사들의 기를 죽인다고 해서 반드시 중재신청자에게 유리한 것만도 아니다. 법조계 인사들은 ‘100% 승소하더라도 그런 액수는 절대 인정받을 수 없다.’는 데 입을 모은다. 중재위로서는 손배배상액을 결정할 때 법원의 판례를 참고할 수밖에 없는데, 명예훼손 등에 관련된 소송에서는 5000만∼6000만원 정도 인정하는 것이 최고가라는 게 일반적인 평가다. 인명사고인 사망사건이 1억원 안팎인 상황에서 징벌적 손해배상제가 도입되지 않는 이상 명예훼손사건의 손해배상액이 그 이상으로는 절대 올라갈 수 없다는 설명이다. 그럴 경우 중재신청자 역시 필요 이상으로 오버할 위험성이 크다. ●중재위도 배고프다 또 이 문제는 이번 법개정으로 확대개편된 언론중재위의 재원 문제와 연결된다. 개정안으로 인해 늘어난 업무를 감당하기 위해 언론중재위 조직은 꾸준히 늘고 있다. 이 때문에 추가적인 재정이 필요한 형편이다. 인지세 규정이 있었다면 이를 국세로 넣은 뒤 이 가운데 일부라도 받아낼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하다. 물론 언론중재법은 이런 점을 고려한 듯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는 규정을 넣어두고 있다. 그러나 언론피해자들을 상담해주고 보호해주겠다는 뜻에서 중재위를 만들어뒀는데 수수료를 받는다는 것은 뭔가 앞뒤가 맞지 않은 구석이 있다. 이 때문에 중재위측은 이 조항을 쓰지 않겠다는 분위기가 강하다. ●14일만에 사실관계 확인하라? 정정보도와 반론보도는 다르다. 반론보도는 언론의 보도 자체는 인정하되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에 반해 정정보도는 언론의 보도 자체가 잘못됐다는 의미다. 그래서 정정보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작업이 뒤따라야 한다. 그런데 언론중재법은 정정보도 신청에 대해 14일 내에 결정을 내리도록 하고 있다. 다시 말해 사실관계를 14일 내에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기사야 가능하다 해도 사안이 복잡한 사건은 가능할지 의문이라는 것이다. 최근 인터넷언론의 반론보도문 게재를 의무화하는 그린박스제를 제안한 전여옥 의원식 발상과 별 다를 바 없다는 냉소까지 있다. 중재위 관계자는 “보통의 사안에서는 별 문제가 안 되겠지만 당장 확인하기 어려운 복잡미묘한 사안의 경우 상당한 문제를 낳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최근 국정원 도청 관련 보도에서 보듯 몇년이 지난 뒤에야 사건 실체의 일부가 조금씩 드러나는 경우가 있지 않으냐는 것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오늘의 눈] ‘허위보고’가 오보 부른다/김상화 지방자치뉴스부 차장

    “울릉군청으로부터 독도 입도 인원을 1회 70명,1일 140명으로 통제한다고 보고받고 있다. 인원초과는 있을 수 없다.” 문화재청 독도업무 실무자는 지난 26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울릉군청이 ‘독도 관리지침’에 따라 입도 인원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으며, 지침 이상의 입도는 금시초문이라고 밝혔다. 울릉군청 독도관리계 담당자도 “선착순 70명에 한해 ‘독도 관람증’을 배부하고, 유람선에 1∼2명의 군청 공무원을 안전요원으로 승선시켜 통제하고 있다.”면서 “오히려 관람증을 받지 못한 방문객들이 안전요원들의 통제에 강력 반발하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엄살을 부렸다. 독도경비대 관계자도 독도 입도 인원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고 거듭 주장했다. 그러나 이들의 입맞춤은 ‘삼봉호’ 선장 송경찬(50)씨의 실토로 거짓으로 드러났다. 송씨는 기자에게 “독도 개방 이후 유람선이 접안에 성공할 때마다 예외없이 승선객 전원을 입도시켜왔다.”면서 “관련 지침 위반으로 처벌을 한다면 달게 받겠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송씨는 또 “경찰이 ‘관련 규정을 어긴 것을 들어 고발조치하겠다.’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울릉군청 등에 다시 전화를 걸어도 이들은 “지금까지 독도 입도인원 초과는 절대 없었다.”며 “허위 사실을 보도하면 정정보도 등 강력 대응하겠다.”며 으름장을 놓기만 했다. 이들의 고충을 헤아리지 못하는 바 아니다. 천신만고 끝에 독도까지 와 물양장에 접안했는데 관람증이 없다고 해서 매몰차게 입도를 금지시킬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규정과 현실 사이의 괴리에 대해 설명을 하고 이해를 구하는 것이 순서이지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쉬쉬하거나, 민간에 압력을 행사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언론 오보와의 전쟁을 선언하고 나섰다. 앞으로 언론 오보에 대해서는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요청, 법적 대응 등 강력 조치키로 했다는 것이다. 정부가 언론을 탓하기 전에 공직사회의 관행화된 허위·축소보고를 근절하고 규정에 정해진 대로 정보공개를 철저히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 김상화 지방자치뉴스부 차장 shkim@seoul.co.kr
  • 정부 언론오보 DB화 논란

    정부가 주요정책사안에 대한 언론보도를 모니터링한 뒤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방안을 시행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정보도가 오보인지, 건전비판인지를 해당부처 담당실무자가 판단해 정부내 모니터링 시스템에 올리고, 이에 대한 대응과정과 조치결과까지 게재토록 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한편 보도활동을 지나치게 위축시킬 소지가 높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국정홍보처는 27일 “언론이 제기한 건전비판을 수용해 정책에 반영하고 언론의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하는 내용을 종합관리하는 정책보도모니터링시스템을 지난 1월부터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정책관련 보도를 43개 부·처·청이 직접 모니터링해 ‘문제보도’를 발굴, 홍보처가 구축한 내부인터넷망(정책보도모니터링시스템)에 게재하고 이후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요청, 법적 대응 등 조치과정과 조치결과까지 해당부처가 게재토록 하고 있다. 모니터링 대상은 국내 79개 인쇄매체와 20개 전파매체,33개 인터넷매체 등이다. 홍보처는 정책보도를 ▲건전비판 ▲정책참고보도 ▲오보 ▲문제성보도 등 네 종류로 분류, 오보와 건전비판 등에 대해 해당 부·처·청의 과장급 실무자가 내부 인터넷망에 올리도록 했다. 정부의 이같은 시스템 가동은 오보에 대한 각 부처의 적극 대응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시스템 구축에 직접 참여했던 전직 고위인사는 “각 부처의 오보대응이 소극적으로 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모든 공무원들이 온라인상에서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대응조치를 완료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홍보처는 이 시스템을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험운영해 오고 있으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언론 유관단체나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토론회를 비롯 여론수렴과정은 일절 거치지 않은 채 입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언론관계법 어떻게 돼 가나] 신문법 개정 4가지 쟁점 보니

    [언론관계법 어떻게 돼 가나] 신문법 개정 4가지 쟁점 보니

    11월 말부터 신문 관련법 개정이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된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시민사회단체들의 입법청원에 이어 각 당의 개정안들도 모두 공개됐다. 그러나 정치권의 복잡한 이해관계에다 보수-진보 대치, 해묵은 ‘시장-반시장’ 논란까지 덧칠되면서 해결책은 쉽게 보이지 않는다. 신문의 공공성 강화 차원에서 신문법 개정의 쟁점과 전망 등을 짚어본다. 신문법 개정작업이 흔들리고 있다. 언론개혁의 맥락에서 신문 관련법 개정의 포인트는 여론의 다양성 보장이다. 세계신문협회(WAN)의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100만명당 일간신문 발행종류 수는 3.27개로 조사대상 69개국 가운데 38위에 그쳤다. 내용적인 면에서는 더 많은 비판이 있어왔다. 극우-보수논조의 신문이 여론시장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다는 주장이 그것이다. 이 때문에 편집권의 독립이 개별언론사의 노력보다는 ‘제도적 장치’로 다뤄져야 한다는 차원에서 신문법 개정이 논의됐다. 그러나 뒷받침할 수 있는 조항이 점차 떨어져 나가고 있다. ●사라진 소유지분제한 소유지분 제한은 ‘사주’의 입김을 막자는 뜻에서 논의됐던 사안이다. 시민사회단체의 방안은 특수관계인 30% 이상 소유분에 대해서는 의결권을 제한한다는 것이다. 민주노동당은 지분조항을 30%에서 10%로 낮춰 더 엄격히했다. 그러나 한나라당의 강력한 반대와 위헌시비가 불거지면서 열린우리당 당론에서 빠졌다. 정청래 의원측은 “의결권이 제한돼도 실제 회사를 지배하기 때문에 의미가 없는 조항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시민사회단체들은 소액주주운동이 재벌기업에 끼친 영향을 무시한 발상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언론노조측은 의결권 제한 비율을 탄력적으로 운용해도 이상없다는 주장이다. 언론노조 이정호 정책국장은 “경영권 보장 차원에서 51% 이상에 대해 의결권을 제한해도 된다.”면서 “외부 지분이 단 몇%라도 참가했을 때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시장지배적 사업자는 누구? 여론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서는 ‘압도적인’ 신문에 대해 제약이 주어져야 한다. 열린우리당안은 1개 신문자 시장점유울 30%이상,3개 신문사 합계 60% 이상이라는 기준을 내세웠다. 그러나 기준과 범위가 아직 모호해 모양새가 이상해졌다. 이러다 보니 70∼80%대로 알려진 과점신문의 시장점유율이 40%대에 불과하다는 문화관광부의 조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이럴 경우 애초 과점신문을 염두에 뒀던 조항을 굳이 만들 이유가 없어진다. 그럼에도 기준과 범위에 대한 의견이 다소 엇갈려 엄밀한 논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광운대 주동황 교수는 ‘서울지역 종합일간지의 발행부수’를 기준으로 제시했으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언론위원장 이형근 변호사는 “흔히 말하는 ‘중앙일간지’는 전국지를 지향하기 때문에 전국 규모로 따지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언론노조는 발행부수 혹은 판매부수를 기준으로 하되 범위는 서울지역만 하든 전국으로 하든 상관없다는 태도다. 다만, 지방지 보호 차원에서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배달만? 판촉까지? 신문유통을 둘러싼 논의도 적잖이 헝클어진 형국이다. 원래 시민사회단체안은 ‘신문유통공사’를 만들어 배달망을 통일하자는 것이다. 배달은 기계적인 업무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판촉활동만 개별 신문사에 맡기면 정부가 개입한다거나 반시장적이라는 오해를 피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 때문인지 배달과 판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민간회사를 설립하면 정부가 지원한다는 열린우리당안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난센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혼탁한 신문판촉경쟁이 민간업체들끼리 싸움으로 더 크게 번질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공사’ 형식은 피해야 한다는 신중한 의견도 만만찮다. 세종대 허행량 교수는 “정부가 지원 차원에서 일부 지분을 출자하는 것은 몰라도 공사처럼 운영하면 다른 기업들과 형평성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 ●중재제도 잘못된 언론보도로 인한 피해를 어떻게 보상하느냐의 문제도 언론개혁의 중요한 과제다. 열린우리당은 오보에 따른 손해배상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영미식 징벌적 손해배상은 채택하지 않았지만 언론중재위에서 손해배상액까지 중재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언론노조는 그것이 진정한 손해배상의 방법이 될 수는 없다고 반대했다. 언론중재를 위해 능력있는 변호사를 살 돈이 있는 사람들이 ‘사회적 약자’이냐는 반문이다. 그보다는 반론·정정보도를 실제적으로 운영하는 게 더 합리적이라 주장했다. 선정적인 제목이 달린 큼지막한 기사 가운데 몇몇 구절만 짚어 정정해주는 지금의 방식 대신 최소한 원래 기사의 30%이상의 비중으로 정정·반론보도가 가능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정정·반론보도문의 전문을 해당 언론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것도 보완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됐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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