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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룸엔진, ‘스마트 화분’으로 SBA와 함께 크라우드 펀딩 실시

    블룸엔진, ‘스마트 화분’으로 SBA와 함께 크라우드 펀딩 실시

    블룸엔진(주)은 서울산업진흥원(SBA)과 함께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오는 12월 7일까지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와디즈를 통해 선보이는 블룸엔진의 ‘스마트 화분’은 물과 빛, 바람을 자동으로 제어하여 씨앗에서 싹이 나고 자라 꽃이 피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제품이다.최근 반려식물 키우기와 친환경적인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실내화초나 인테리어 화분 등 ‘식물 인테리어’가 주목 받고 있다. 하지만 식물은 깜빡하고 물을 주지 못하거나 제때 빛을 쐬어주지 않으면 금방 죽어버리기 때문에 관리가 쉽지 않다. 스마트 앱으로 실내화초를 키울 수 있는 ‘스마트 화분’은 씨앗과 인공압축토양을 사용하여 씨앗부터 재배가 가능해 화초 재배 준비와 분갈이가 간편하다. 화초 생장에 적합한 LED와 물을 자동으로 공급하는 워터펌프, 사용과 교체가 쉽고 저렴한 압축토양을 통해 화초의 성장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외 특허, 디자인 및 상표 출원과 등록을 마친 독특한 내부 설계로 급수가 간편하고, 최대 1.2리터 물을 저장할 수 있어 평균적으로 1~2달 가량 재급수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모든 제품 설정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진행되며, 온·오프, 작동 시간 설정, 상태 모니터링 등이 가능하다. 블룸엔진 박슬기 대표는 “누구나 자신만의 반려식물을 실내에서 키울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화분인 블룸엔진은 물과 빛, 바람을 자동 조절해 씨앗에서 싹이 나고 자라 꽃이 피어나는 과정을 볼 수 있어 아이들의 자연교육에도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실내 식물 재배를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데이터를 제공하는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면서 “출시에 앞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시장의 반응을 미리 살피고, 고객들의 피드백을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산업진흥원 기술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원금을 받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룸엔진은 와디즈 펀딩 오픈 20분만에 펀딩 목표금액을 100% 달성하였으며, 11월 20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목표를 350% 이상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려식물 키우는 ‘스마트 실내화초’ 눈길

    반려식물 키우는 ‘스마트 실내화초’ 눈길

    셀프인테리어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인테리어화분, 식물인테리어, 실내화초 등 다양한 친환경 인테리어 방법 역시 관심을 얻고 있다. 실내에서는 관엽식물이나 다육이 정도만 키울 수 있었던 것이 현실이지만, 최근 스마트 앱으로 키우는 실내화초가 등장해 인테리어화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블룸엔진(주)의 스마트화분은 화초를 씨앗부터 키워 싹이 나고 자라서 꽃을 피우는 전 과정을 볼 수 있게끔 만든 제품으로 인공압축토양을 사용하여 씨앗부터 재배가 가능하다. 화초 생장에 적합한 LED와 물을 자동으로 공급하는 워터펌프는 국내외 특허 및 디자인 출원 및 등록을 마친 독특한 내부 설계로 급수가 간편하고, 최대 1.2리터 물을 저장할 수 있어 평균적으로 1~2개월 가량 재급수를 하지 않아도 된다.스마트폰 앱을 통해 제품을 온오프할 수 있고 작동 시간 설정과 상태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소형 공기순환 시스템을 적용하여 화초의 광합성을 돕고 화초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반려식물을 실내에서 키울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화분 블룸엔진은 물과 빛, 바람을 자동 조절해 화초 생장의 전 과정을 볼 수 있어 아이들의 식물 교육에도 좋은 교재가 된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뛰어난 인테리어 효과까지 자랑하는 실내 스마트화분 ‘블룸엔진’은 11월 8일부터 12월 6일까지 와디즈 클라우드(리워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픈 20분만에 펀딩 목표금액을 100% 달성하였으며 13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목표를 280% 달성하고 있다. 한편 블룸엔진은 부엌에서 키울 수 있는 채소 및 허브류 제품과 모듈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소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몸같이 건강 챙겨주는 광진 ‘행복 돌보미’

    내 몸같이 건강 챙겨주는 광진 ‘행복 돌보미’

    서울 광진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7 의료급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기관 부문 전국 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광진구는 찾아가는 개별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인 ‘의료급여 행복돌보미 사업’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의료급여 행복돌보미는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을 키워주고, 각종 보건복지 지원 사업 정보도 제공해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사업이다. 행복돌보미들은 일일이 수급권자 가정을 찾아 기간이 지난 약품 등을 수거해 약국에서 폐기 처분하고, 수납바구니를 활용해 자주 복용하는 약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리도 해준다. 건강한 자아 찾기 프로그램인 ‘반려식물 키우기 사업’도 호평을 받았다. 독거노인 등에게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식물 화분을 전달하고, 행복돌보미가 정기적으로 찾아가 말벗이 돼 준다. 개인 부문에선 이민자 의료급여 관리사가 장려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2일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열린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앞으로도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 관리 능력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의료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동대문, 협치를 생각하다

    동대문, 협치를 생각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1일 구청 앞 광장 및 2층 다목적 강당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어울림·다울림 동대문구 협치한마당’(그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구의 민·관 협치 사례를 소개하고 협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다.이를 위해 33개의 홍보·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그뿐만 아니라 마을공동체사업인 반려식물 심기, 자원봉사체험, 목공체험 등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스도 있다.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정책을 토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20여개의 원탁 토론을 거쳐 구민이 제안한 정책 중 최우선순위로 선정된 정책은 내년 동대문구 지역사회혁신의제 사업으로 적극 추진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주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협력하는 진정한 협치를 실현하기 위해 구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최우선으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경기도 지자체, 깊어가는 가을 다양한 인문학 행사 개최

    경기도 지자체, 깊어가는 가을 다양한 인문학 행사 개최

    경기도 안양, 군포시 등 지자체가 깊어가는 가을 다양한 인문학 행사를 개최한다. 안양시는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통을 위해 ‘인문글판’을 설치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민들이 많이 찾는 동 주민센터에 게시되는 글판에는 매달 선정되는 시와 함께 삶의 여유와 희망을 주는 그림이 담겨 있다. 한국문인협회 안양지부에서 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이달의 시’를 선정한다. 안양시는 연 2회 시민공모와 재능기부 작품을 버스정류장 80곳 등 공공장소에 게시하는 인문글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시민공모 작품 30점을 선정해 시청 로비, 도서관 등에 순회전시도 하고 있다. 군포시는 오는 26일 강원국 작가의 ‘대통령의 글쓰기’를 시작으로 문화, 역사, 철학 등 다양한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다. 대통령비서실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강 작가는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 등을 출간했다. 다음 달 23에는 탁선삭 철학자가 한국문화의 특성에 대해 청중들과 삶의 지혜를 나눌 예정이다. 12월에는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회 위원장 나태주 시인이 ‘시가 당신을 살립니다’라는 내용으로 강연이 이어진다.가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꽃, 국화 전시회도 개최된다. 의왕시는 오는 14일 ‘1004나눔 국화향기축제’를 개최한다. 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하는 이 행사는 홀로 사는 노인과 단체가 반려식물로 키워 온 1004개의 국화꽃을 전시한다. 전시를 통해 판매해 얻은 이익금은 1004나눔 기금으로 적립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이숙희 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문화예술과 나눔이 공유되는 건전한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한 컷 세상] 나랑 살래?… 반려식물 찾는 1인 가구

    [한 컷 세상] 나랑 살래?… 반려식물 찾는 1인 가구

    19일 서울 롯데마트 구로점 내 원예매장인 페이지그린에서 한 20대 여성 고객이 반려식물로 인기가 높은 틸란시아 화분을 고르고 있다. 최근 혼자 사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반려식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부와 일로 집을 비우는 시간이 긴 탓에 손이 많이 가는 반려동물 대신 관리도 쉽고 자라는 모습을 보며 애정과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반려식물을 구입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 특히 공기정화 효과가 좋은 틸란시아와 스투키, 수생식물인 마리모 미니 화분 등이 인기다. 주 구매층인 1인 가구의 증가세에 따라 반려식물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현장 행정] 장애인·어르신 손잡은 이들…서대문 ‘복지 뽐내기’ 총출동

    [현장 행정] 장애인·어르신 손잡은 이들…서대문 ‘복지 뽐내기’ 총출동

    “아니 할머니 이런 집에서 어떻게 생활하셨어요. 우리가 말끔히 치워 드릴게요” 물건을 쌓아 놓는 일종의 병에 걸린 할머니 때문에 쓰레기에 갇혀 사는 장애인 가구를 구하기 위해 뒷집 이씨와 앞집 한씨, 그리고 동복지센터가 나섰다. “자~ 우리 복지센터 직원은 쓰레기를 치우시고, 자원봉사자는 바닥을 닦아 주세요. 집수리는 우리가 맡을게요” 쓰레기로 가득했던 집이 한나절 만에 깨끗하게 치워졌다. ‘어때요. 여러분, 항상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낮에도 밤에도 동복지센터를 찾아 주세요.” 대사도 어눌하고 노래도 세련되지 않는 연극이었지만, ‘복지’ 공동체의 중요성을 충분히 전달하는 연극이었다. 25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서울 서대문구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 사례 7개가 지역 주민들에게 노래와 연극, 뉴스 형식 등으로 소개됐다.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하고 연기하는 일종의 축제인 셈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발표대회는 지역 주민과 동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복지를 가깝게 체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우수 사례를 상호 교류하는 장이 될 것”이라면서 “또 앞으로 추진해야 할 복지사업의 방향과 동기를 부여하는 데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아현동 사회보장협의체는 ‘가가호호 사랑나눔 바이러스’라는 제목으로 ‘홀몸 어르신 반려식물, 정 담은 고추장 만들기’ 등 28개의 사업을 민요와 낭독 형식으로 발표했다. 또 남가좌1동은 ‘찾아가는 우리 이웃이 만들어가는 복지안전망’을 뉴스 형식으로, 연희동은 연희동 협의체 나르샤(날아오르다)라는 제목의 프레젠테이션과 동영상을 통해 발표했다. 또 북가좌1동은 ‘위기가구 발굴부터 지원까지 원스톱으로’를 뉴스 형식으로, 충현동은 ‘따뜻한 이웃사랑 행복·희망이야기’를 뉴스와 노래 형식으로 발표했다. 신촌동은 ‘미소천사 김 어르신의 행복한 일주일’을 수화 율동과 연극으로 전달했다. 김희진(43·북아현동)씨는 “서대문구의 지역 복지 전달체계가 전국에서 최고”라면서 “어려운 환경으로 삶을 포기하는 이웃이 없을 때까지 협의체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구성하고자 2012년 4월 2개 시범동(충현동, 남가좌2동)을 시작으로 2013년 1월 전동으로 확대 시행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이 매우 활성화돼 있어 전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결과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해당 분야에서 2년 연속(2014년 대상, 2015년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외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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