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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 일상 공개, 반려견과 산책 중 ‘남다른 포스’

    서현 일상 공개, 반려견과 산책 중 ‘남다른 포스’

    소녀시대 서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My baby 두부와 함께 chu. 날씨가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서현은 애완견과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 베이지색 코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서현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제주 신혼집 전격 공개 “제주 오고 싶어 결혼 빨리했다”

    이효리 제주 신혼집 전격 공개 “제주 오고 싶어 결혼 빨리했다”

    이효리 제주 신혼집 전격 공개 “제주 오고 싶어 결혼 빨리했다” 가수 이효리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과 신혼생활을 전격 공개했다. 이효리는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4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돼 신혼집이 있는 제주에서 신혼생활을 담을 수 있는 화보를 촬영했다. 이효리는 신혼집을 공개한 화보에서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의상과 몸매를 드러낸 노출 의상을 모두 소화하며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강렬한 눈빛은 물론 반려견과 함께 한 순수한 모습도 연출했다.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지구를 위해 좋은 일을 한 가지라도 하면 자존감도 높아질 수 있다”라면서 “밭에 유채를 심었는데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농사를 지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이상순과 함께 살고 있는 제주 신혼집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그들의 취향을 반영해 아늑하고 아름다운 분위기였다. 특히 태양열 전열판과 목재, 돌을 이용해 지은 친환경 집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반려견 순심이를 비롯한 세 마리의 개와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특히 제주 신혼집이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결혼을 했다고 밝힐 정도로 제주와 집에 대한 애정이 깊다. 이효리는 “혼자서는 제주에 내려오지 못했을 것이다. 이상순도 제주로 내려오고 싶어 했다.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기보다는 빨리 제주로 내려오고 싶어서 결혼을 빨리 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얼루어 코리아
  • EXO 백현, 반려동물 입양센터에서 보낸 아주 특별한 하루

    EXO 백현, 반려동물 입양센터에서 보낸 아주 특별한 하루

    2013년 최고의 대세로 떠오르며 뜻 깊은 한 해를 보낸 EXO의 멤버 백현이 반려동물 생명 지킴이에 도전하며 따뜻한 매력을 선보였다.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는 반려동물과 함께 유년시절을 보내며 반려동물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가진 백현의 바람에 따라 반려동물 생명 지킴이 체험의 기회를 제안했다. 백현의 반려동물 생명 지킴이 도전을 위해 <더 셀러브리티>는 서울특별시 반려동물 입양센터의김재경 선생님을 멘토로 선정하여 체험의 전 과정을 도왔다. 체험 당일, 반려동물과 빨리 만나고 싶다며 편안한 옷차림으로 이른 아침 현장에 도착한 백현은 30여분의 전문 교육을 이수한 뒤, 네 마리의 반려견과 ‘놀아주기, 식사예절 교육하기, 미용하기, 산책하기’ 등의 체험에 진지하게 임했다. 체험을 마치며, 백현은 “한 해 버려지는 유기견이 15만 마리나 된다는 이야기에 무척 가슴이 아팠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도, 키우고 싶은 사람도 반려동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인식이 필요하다”며 “입양센터에 있는 반려동물들이 좋은 주인을 만나 행복한 삶을 찾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밝혔다. 백현의 반려동물 생명 지킴이 도전기는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날에 희생당하는 동물 영혼 위로 반려견과 함께 무료콘서트 오세요”

    복날에 개와 소를 위한 특별한 잔치가 마련된다. 초복인 13일 오후 6시 경북 청도군 화양읍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개나 소나 콘서트’가 바로 그것. 복달임을 위해 희생당하는 무수한 동물들의 영혼을 달래 주고 반려견에게 명품 음악을 들려준다는 취지로 개그맨이자 청도 주민인 전유성씨가 기획한 행사다. 올해로 다섯 번째다. 입장료가 없는 대신에 애완견을 동반하거나 애완견을 많이 데리고 오는 사람과 함께 입장하도록 했다. 이마저도 어렵다면 그냥 입장해도 무방하다. 소를 데리고 음악회를 찾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그래서 주최 측은 소싸움의 고장으로 유명한 청도 싸움소들을 주인과 함께 음악회에 참석하도록 했다. 올해 행사에는 서울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 1만명 정도가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익상이 지휘하는 72인조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주옥 같은 연주로 무더운 초복의 밤을 식히게 된다. 개그우먼 정선희가 사회자로 나서 특유의 입담으로 공연을 이끌어 간다. ‘그건 너’,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로 유명한 가수 이장희가 출연해 근황과 히트곡을 들려준다. 또 재주꾼인 개그맨 임혁필은 대형 화면을 통해 샌드페인팅(모래그림)의 세계를 펼쳐 보이고 ‘빛의 화가’로 유명한 와사로 진페이는 어둠 속에서 손전등이나 특수한 장비로 빛을 표현해 그리는 ‘라이트 드로잉’을 선보인다. 주최 측이 행사 당일 공개할 ‘깜짝 게스트’는 기대되는 부분이다. 공연은 3시간 정도 이어진다. 청도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개·고양이 광견병 예방접종 서울 16일까지 약품 무료제공

    서울시는 다음 달 2~16일 생후 3개월을 넘은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시는 약품을 무료 제공함으로써 평소 2만원 안팎이던 접종 비용을 5000원에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예방 접종은 거주지 인근 동물병원에서 할 수 있다. 강남구 67곳 등 25개 자치구 741개 동물병원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전파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을 말한다. 최근 5년간 경기·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야생너구리·소·개에서 49건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엔 개 89만 마리와 고양이 17만 마리가 있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과 함께 등산이나 산책을 할 때 목줄을 매어 야생 너구리와 접촉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만약 사람이 야생동물에게 물렸을 경우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씻어 내고 응급조치 후 즉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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