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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모스,산티아고 추월/비 대선 17% 개표

    ◎초반열세 만회… 2%차 선두에/개혁단체선 “조작땐 불용” 경고 【마닐라 로이터 AFP 연합 특약】 필리핀 대통령선거 개표결과 13일 자정(한국시간)현재 피델 라모스 전필리핀 국방장관이 개표직후부터 줄곧 선두를 달려오던 미리암 산티아고 전농업개혁장관을 앞지르고 선두에 나섰다고 가톨릭계의 라디오 베리타스가 보도했다. 라디오 베리타스는 전체 약 2천5백만표중 17%인 4백20만표를 개표한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라모스후보가 95만2천1백41표(22.4%)로 93만5천2백98표(20.0%)를 얻은 산티아고여사보다 1만7천표를 앞섰다고 전했다. 이에앞서 산티아고여사는 자신의 승리를 주장하면서 지지자들에게 개표지연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부정방지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은 이날 우익 반군들이 수도 마닐라 일원의 발전소를 폭파하려 한다는 경찰측의 보고가 있은뒤 주요 시설들에 대한 보안강화를 지시했다. 텔모 쿠나난 수도방위사령관도 이날 마닐라 주둔 병력이 무장반군이나 기타 극렬단체들의 정권전복기도를 분쇄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반군 개혁단체인 무장세력운동(RAM)은 지난 12일 이번 대통령 선거결과가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이 지지하는 피델 라모스 전국방장관에게 유리하게 조작될 경우 새로운 공세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다음은 총 2천5백만표중 17%에 해당하는 약4백20만표에 대한 비공식 집계에 따른 각 후보들의 득표 상황이다. ▲1위 피델 라모스 95만2천1백41표 ▲2위 미리암 산티아고 93만5천2백98표 ▲3위 에두아르도 코후앙코 75만8천5백64표 ▲4위 호비토 살롱가 53만8천9백23표 ▲5위 이멜다 마르코스 46만8천8백8표 ▲6위 라몬 미트라 45만4천3백35표 ▲7위 살바도르 라우렐 14만1백31표
  • 페루죄인­경찰충돌 1백명 사망

    【리마 로이터 연합】 페루의 모택동주의 반군단체인 「빛나는 길」죄수들의 변호인단은 지난 4일간 계속된 반군죄수들과 경찰의 충돌로 1백여명의 죄수들이 죽거나 실종됐다고 말했다. 이들 반군죄수의 변호인단 단장은 또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록에 의하면 독방감옥에 갇힌 죄수들의 숫자는 6백50명에 달했다고 말했다.
  • 아프간­「모자디디」에의 기대(해외사설)

    아프가니스탄 내전이 시하투라 모자디디를 수반으로 하는 임시정부가 수립됨으로써 14년 유혈사태의 종식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임시정부 평의회의장인 모자디디는 대중들로부터도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그가 의장이 되리라고는 강경반군파와 온건파 모두도 예상 못했었다. 모자디디가 이끄는 아프간구국전선은 인원이 몇백명밖에 안되는 숱한 반군세력 중에서 가장 작은 조직중의 하나이다. 무자헤딘(반군)지도자들은 89년 파키스탄의 페샤와르에서 망명정부를 수립했을때도 그를 대표로 추대했었다. 모자디디는 65세로 아프가니스탄인들이 존경하는 흰수염을 가지고 있으며 다수족인 파슈트족 출신이다.코란 교리학자로 교수출신인 그는 「어려운 시대를 밝히는 이성의 목소리」로,중용을 지킬줄 아는 현인으로 존경을 받고 있다. 그는 강경파들의 살해 위협에도 극단적인 행동은 척결되어야 한다고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모자디디는 『서구와도 대화의 창구를 열어 놓아야 한다』며 파슈트어·페르시아어·아랍어 이외에 영어를 배운 사람이다. 그의지난날은 전투와 망명으로 이어진 고난의 시절이었으며 온건노선을 고집해 왔다. 대부분의 아프가니스탄인들은 강경파 반군지도자인 굴루딘 헤크마티아르가 권력을 잡지나 않을까 우려했으나 모자디디가 평의회의장이 됨으로써 새로운 출발에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됐다.이같은 희망이 꺾여서는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다.모자디디가 의장이 됨으로써 헤크마티아르의 강경세력과 광범위한 영향력을 가진 아메드 샤 마수드의 온건세력의 중재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미 그러한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상황은 그의 행동반경을 제약하고 있으며 아프간 회교과도정부의 앞날이 밝지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헤크마티아르의 강경파는 무력으로 권력을 잡을 기회를 틈틈이 노릴것은 틀림없다. 흰수염 모자디디가 정황이 불안한 카불에서 유혈사태를 막을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 나지불라 사면

    【뉴델리 DPA 연합】 권좌에서 축출된 아프가니스탄의 전대통령 나지불라에 대한사면이 아프간 신정부 통치자들에 의해 허용됐다고 인도 국영TV방송이 2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나지불라에 대한 사면이 하루전인 1일 카불에서 열린 무자헤딘 회교반군 과도평의회에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 아프간온건파 카불통제

    【카불 AP AFP 로이터 연합】 아프가니스탄 과도 집권평의회가 정권인수 작업에 착수한데 뒤이어 이들을 지지하는 온건파 반군들이 29일 수도 카불을 완전 통제함으로써 권력투쟁의 대세는 집권평의회쪽에 기운 것으로 보인다. 온건파 반군 연합세력은 29일 새벽 내무부 청사에 남아있던 강경파 반군 지도자인 굴부딘 헤크마티야르의 잔당을 전투끝에 축출했으며 수도 외곽으로 퇴각한 헤크마티야르 진영에 계속 압박을 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온건파 반군의 한 지도자는 앞서 벌어진 내무부 청사의 전투에서 헤크마티야르의 병사 2백50명을 포로로 잡았다고 밝혔다.
  • 타일족­회교도 충돌/스리랑카 79명 사망

    【콜롬보 AFP AP 연합】 스리랑카 타밀반군이 29일 스리랑카북동부의 한 마을을 습격,59명의 회교도주민들을 살해했으며 이에 대한 회교도들의 보복공격으로 20명 이상의 타밀족이 숨지고 36명이 다쳤다고 현지 정부관리들이 밝혔다. 대표적인 타밀 분리운동단체인 「타밀엘람해방호랑이」(LTTE)소속 약 25명의 전사들이 이날 새벽 폴로나루와지방 아린치파타나마을을 습격,잠자던 주민들을 살해했다고 현지경찰의 한 대변인이 전했다.
  • 14년내전 끝났어도 「불씨」는 잠복/불안한 과도정부의 앞날

    ◎주도권 노리는 강경파향배가 변수/내전 재개땐 유고식분열 가능성도 아프가니스탄의 이슬람 집권평의회가 28일 정권을 공식인수함으로써 14년에 걸친 아프간내전은 반군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그러나 아프간 새정부의 앞날이 결코 순탄한 것만은 아니다.이제까지는 공산정권타도라는 공통된 목표를 위해 서로 이념과 노선을 달리하는 반군파벌들간에 협조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지만 공통목표가 사라진 지금 각 파벌들은 주도권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어 집권평의회의 지도아래 하나로 뭉칠 수 있을지 매우 불투명한 실정이다. 아프간반군의 양대세력 지도자인 온건파의 아메드 샤 마수드와 강경파의 굴부딘 헤크마티야르가 집권평의회의 의장이 되지 못하고 집권기반이 약한 시브가툴라 모자디디가 2개월간의 과도기간 지도자로 선출된 사실이 반군파벌간의 화합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보여준다.모자디디의 선출은 반군파벌간의 타협의 결과지만 14년의 내전기간중 어떤 합의사항도 장기간 지켜본 경험이 없는 반군 각 파벌이 이같은 타협을 얼마나 오래 지켜나갈 것인지 현재로선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따라서 모자디디가 풀어야할 첫번째 과제는 이념과 종파·종주이 제각각인 각 파벌들을 하나로 단합시키는 것이다.그리고 이를 위한 최대관건은 집권평의회에의 참여를 거부하고 있는 헤크마티야르를 어떻게 무마하느냐에 달렸있다. 그러나 이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모자디디는 헤크마티야르를 「살인자」라고 비난하는등 둘사이가 극도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더욱이 헤크마티야르는 이스람법률의 엄격한 적용을 고집하고 있어 온건노선의 모자디디와는 융합하기 어려운 형편이다.반면 마수드는 이슬람정부가 수립되더라도 회교법률의 적용에는 비교적 탄력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모자디디를 비롯한 반군들의 상당수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또 이란과 같은 강력한 회교정부의 출현을 께름칙하게 생각하는 서방세계도 헤크마티야르보다는 마수드를 환영하는 입장이다.그러나 문제는 헤크마티야를를 완전히 제외시키고는 아프간의 평화정착이 보장될 수 없으며 그를 제외시킬 현실적인 방법도 없다는데 있다.따라서 헤크마티야르를 집권평의회안에 끌어들이지 못하는한 모자디디는 반군파벌들간의 반목과 대립에 시달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만일 반군들간의 타협이 깨져 내전이 다시 벌어질 경우 아프간이 유고와 같이 분열될 가능성도 많다.이는 다수민족인 파슈툰족을 이끌고 있는 헤크마티야르가 정권인수에 실패할 경우 파슈툰족만으로 독립국가를 건설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그럴 경우 소수민족인 타지크·우즈베크족으로 구성된 새 국가의 탄생이 불가피한데 중앙아시아의 회교공화국들을 포함한 주변지역들로 아프간사태의 여파가 확산될 것을 국제사회는 우려하고 있다. 한편 농업을 주산업으로 해온 아프간의 경제는 14년에 걸친 내전으로 논밭이 지뢰밭으로 변해 경작이 거의 불가능해지는등 완전한 피폐상태에 놓여 있다.그러나 이처럼 시급한 경제문제를 눈앞에 두고도 이의 해결을 위해 매달리지 못하고 반군파벌간의 대립과 반목을 방지하는게 더 급하다는 사실이 아프간이 처한 어려움을 입증하고 있다.수니파와 시아파,파슈툰족과타지크·우즈베크족의 대립등 모자디디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아프간반군간의 복잡한 대립은 내전종식이 아프간사태의 해결이 아니라 새로운 문제의 시작임을 보여주고 있다.
  • 모자디디는 누구/카불대교수 지낸 온건파 지도자

    아프간 정국안정의 중책을 맡은 시브가툴라 모자디디 회교평의회 의장(65)은 한때 반군지도자들중 가장 허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인물. 지난주 주요 과도정부인 회교평의회 구성에 합의한 반군지도자들에 의해 의장에 선출된 모자디디는 앞으로 나지불라 정권이 축출되면서 형성된 권력공백을 메우고 평화적 권력이양작업을 떠맡게 됐다. 저명한 회교가문 출신인 모자디디 의장은 지난 78년 공산정권 수립 후 일가족 75명이 체포돼 처형당하자 인근 파키스탄으로 피신,소규모이면서 온건한 아프간민족해방전선(ANLF)을 결성,공산정권과 점령 소련군에 대항해 회교반군투쟁에 가담했다. 온화한 겉모습과는 달리 반군단체들내의 문제에 관해서는 자신의 의견을 굽힐지 모르는 강한 면모를 갖고 있는 그는 한때 아프간으로 귀국해 카불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는데 89년 소련군의 아프간점령이 끝날 당시만 해도 허약하고 쉽게 조종할 수 있는 인물로 비쳐졌었다.
  • 아프간 과도정부 출범/평의회 첫 회의 전후복구 논의

    ◎모자디디,국제원조 호소… 강경반군 퇴각 【카불·이슬라마바드 로이터 AFP 연합】 온건파 반군들에 의해 카불교외로 밀려난 아프가니스탄 과격파 반군세력들의 산발적인 저항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브가툴라 모자디디가 이끄는 과도 집권평의회 소속 지도자들은 29일 카불에서 정권인수이후 첫회의를 열고 전후복구등 향후대책및 과격파 반군세력의 격퇴문제등을 집중논의했다. 이날 회교반군평의회(슈라)회의에서는 신정부참여를 거부하고 있는 헤크마티야르 휘하 반군세력의 격퇴문제등을 주요의제로 다룬 것으로 알려졌으나 협의내용은 즉각적으로 전해지지 않았다. 모자디디 평의회의장은 차후 헤크마티야르가 이끄는 「헤즈비 이슬라미」의 잠정 과도평의회 참여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메드 샤 마수드 국방장관휘하의 중무장한 온건파 반군들은 29일 새벽(현지시간)내무부 청사를 치열한 전투끝에 점령,신정부 참여를 거부하는 과격파 반군세력인 헤크마티야르 진영에 최후의 일격을 가했다. 한편 과도 집권평의회를 지지하는 온건파반군소속 탱크들은 카불공항 동쪽에 위치한 헤크마티야르 진지에 맹렬한 포격을 가했으며 카불시내에서도 포성과 총성이 간간이 울리는등 산발적인 전투가 계속됐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이와함께 카불외곽에서 전투가 벌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으며 카불공항도 민간항공기의 운항이 금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앞서 모자디디 평의회의장은 각국 외교관들과 만나 내전으로 황폐화된 아프간의 전후복구를 위한 국제원조를 거듭 요청했다. 이와관련,파키스탄은 아프간의 식량난을 해소하기 위해 밀 4만t과 항공기 1대분의 의약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파키스탄 외무부가 29일 발표했다.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총리는 이날 외국지도자로서는 처음으로 각료 3명등 고위급관리들을 대동하고 아프간을 비공식 방문,모자디디 아프간 집권평의회의장의 영접을 받았다. 이란은 항공기 2대분의 원조물품을 아프간에 제공했다고 테헤란 라디오방송이 전했으나 원조물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 아프간 과정 총리에 반군지휘관 파리드

    【폐샤와르 AFP 연합】 아프간의 과격파 반군세력인 「헤즈비 이슬라미」를 이끌고있는 굴부딘 헤크마티야르는 앞서 이루어진 반군단체들과의 합의에 따라 휘하의 반군지휘관 우스타드 파리드(41)를 과도정부의 총리로 임명했다고 헤크마티야르의 한 수석 보좌관이 28일 밝혔다. 히랄보좌관은 지난 24일 페샤와르에서 이뤄진 6개 반군단체들의 회동에서 총리임명권을 「헤즈비 이슬라미」측에 부여키로 합의했음을 상기시킨 뒤 경쟁세력인 「자미아티 이슬라미」가 아메드 샤 마수드사령관을 이미 국방장관에 임명한만큼 헤크마티야르가 서둘러 파리드를 총리에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 아프간반군,정권인수/모자디디/구정부관료들에 일반 사면천명

    ◎카불 일부지역 산발전투 계속 【카불 로이터 AFP 외신 종합】 「이슬람 집권평의회」의 시브카툴라 모자디디가 28일 아프간 정부로부터 28일 공식적으로 권력을 넘겨 받았다.이날 외무부청사에서 열린 정권이양식에서 모자디디는 강경파 반군지도자 헤크마티야르에게 평화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나지불라 정권에서 일했던 관료들의 일반사면을 천명했다. 나지불라 정권에서 일했던 이들은 이날 모자디디에 대한 충성을 맹세했다. 그러나 정권이양식이 열린 외무부청사 부근과 카불시내에서는 모자디디 지지자들과 강경파 헤크마티야르 지지자들간의 충돌로 또다시 전투가 재개됐다. 목격자들은 로켓탄이 외무부 건물에 떨어졌으며 곧이어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또한 헤크마티야르가 장악하고 있는 내무성 건물주변에서 전투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파키스탄은 이날 「이슬람 집권평의회」를 아프가니스탄의 합법적인 정부로 승인했다고 국영TV가 보도했다. 이 TV는 나와즈 샤리프총리가 모자디디 의장에게 모자디디의 「이슬람 집권평의회」를 인정하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 아프간 강경파,조건부 휴전/「4개항」 충족때까지 전투

    ◎일부선 “발효” 발표 【이슬라마바드 로이터 연합 특약】 아프가니스탄 반군강경세력인 헤즈비 이슬라미의 한 대변인은 27일 헤즈비 이슬라미가 4개의 조건을 전제로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전제조건들이 충족될 때까지 전투는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앞서 파키스탄외무부는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총리의 중재로 반군 강온파간에 전면적인 휴전이 합의돼 즉각 발효됐다고 발표했었다. 그러나 헤즈비 이슬라미의 대변인은 이같은 발표에도 불구,전투는 계속되고 있으며 전제조건이 충족되기 전에는 휴전이 발효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그러나 헤즈비 이슬라미가 요구한 4개항의 전제조건 내용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이같은 휴전발표는 지난 24일 반군 6개파간에 과도정부 구성이 합의돼 「51인 이슬람평의회」의장으로 선출된 시브가하툴라 모자디디가 과도평의회 위원들을 이끌고 파키스탄을 떠나 카불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모자디디는 27일 늦게 또는 28일중 카불에 도착,집권하게 될것으로 알려졌다.파키스탄 외무부대변인은 헤크마티야르의 헤즈비 이슬라미와 이란에 본부를 둔 반군들의 동맹체인 헤즈비 와흐다트가 과도정부구성을 지지하고 있다며 이날의 휴전합의도 과도정부 구성합의의 틀안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와관련,헤즈비 이슬라미의 한 대변인은 헤즈비 이슬라미가 과도정부 수립계획과 관련,다른 정파들과 협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헤크마티야르는 앞서 과도정부수립에 반대,모자디디에게 파키스탄을 떠나지 말라고 경고했었다.
  • “즉각 휴전” 촉구/갈리유엔총장

    【카불·이슬라마바드 외신 종합】 아프가니스탄 강경파 반국과 온건파 반군과의 전투가 26일에도 카불 중심부대통령궁 주변을 비롯한 도시전역에서 치열하게 전개돼 양측에 많은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목격자들이 전했다. 이날 신정부의 국방장관에 취임한 아메드 샤 마수드에 충성하는 온건파 회교반군들은 신정부 참여를 거부하고 있는 강경파 회교반군조직인 「헤즈비 이슬라미」소속 반군과의 2시간에 걸친 치열한 전투끝에 수도 카불시내 중심가에 있는 대통령궁을 장악했다고 목격자들이 말했다. 카불시의 적십자사는 이날 이틀간의 전투에서 수십명이 사망하고 2백여명이 부상했으며 그 수가 계속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은 이날 아프가니스탄의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면서 교전상태에 있는 강·온파 회교반군세력들에게 자제력을 보여줄것을 호소했다.
  • 13년내전 끝내고 개선하던날

    ◎아프간반군,카불 무혈입성… 정권인수 착수/시민들 거리나와 환영… 정부군 저항없어/대통령관 장악싸고 강·온파 한때 신경전/강경파 “이제 대립은 끝… 과도정부와 협력” 【카불·페샤와르 외신 종합】 아프가니스탄의 수천명 회교반군들이 25일 수도 카불로 입성,대통령궁과 국방부 건물을 비롯,정부의 각 부처및 라디오·텔레비전 방송국등 주요시설을 무혈접수했다.이로써 아프간은 지난 13년여간 최소한 1백50만명을 희생시킨 내전을 종식시키는 결정적인 계기를 맞았다.아프간의 무자헤딘반군들간의 주도권싸움으로 유혈충돌이 우려되기도 했으나 온건파 마수드 휘하의 반군들이 이날 카불무혈입성에 성공했다.이에앞서 회교반군들은 24일 51인회교집권평의회구성 등 과도기 통치일정에 극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발표한바 있다. ○…카불입성을 앞두고 강·온파간의 주도권 싸움으로 카불의 남북과 북문에 각각 온건파반군단체인 자미아티 이슬라미소속 반군과 헤즈비 이슬라미소속 강경파반군들이 배치돼 대통령궁 장악을 둘러싸고 한때 극도의 긴장감이 감돌기도. 그러나 일부목격자들은 마수드 휘하의 반군들이 대통령궁과 국방부건물·카불공항을 장악한 반면 굴부딘 헤크마티아르의 반군들은 내무부와 국회의사당을 접수한 것으로 25일 전했다. ○…반군들의 카불무혈입성이 있은 이날 카불시내의 주요거리는 트럭에 분승한 헤즈비 이슬라미소속의 회교반군들이 거리를 질주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으며 반군의 카불입성과 때를 같이해 일단의 시민들이 반군 깃발을 흔들며 거리로 쏟아져 나와 이들을 환영하기도. ○군·경찰등 무장해제 ○…마수드의 온건반군파들은 나지불라대통령축출이후 비어있던 대통령궁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정부군들로부터 별다른 저항을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반군은 카불진입 과정에서 각 경찰서와 군부대를 장악하고 일부 정부군을 무장해제시켰다고 현지 모격자들이 전언. ○러시아대사관 포위 ○…반군들은 또 카불 북쪽 외곽지대에 위치한 러시아대사관을 포위했으나 대사관측이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카불주재 한 서방외교관이 전했다. 한편 아프간주재 러시아대사관은 2백50명이 넘는 자국인들을 긴급철수시켰으나 현재 25명의 외교관이 카불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은 26일 나지불라대통령의 신변보호문제를 논의하기위해 파키스탄의 페샤와르에서 반군지도자들과의 회담을 가질 예정. ○치안평의회 구성 ○…반군들의 거점인 파키스탄의 페샤와르에서는 반군들의 카불입성과 때를 같이해 카불의 치안책임을 담당하게 될 「6인지휘관」평의회가 구성됐다고 아프간 이슬람통신(AIP)이 이날 보도. AIP통신은 이와관련,일부 평의회 소속 지휘관들이 이미 카불에 도착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와관련,카불정부의 압둘 와킬 외무장관은 연정구성합의를 환영한 고 말하고 정권이양을 위한 만반의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
  • 아프간반군,과정구성 합의/온건파 모자데니 잠정수반 추대

    【카불·페샤와르 AP AFP 연합】 아프가니스탄 반군 지도자들은 24일 온건파 지도자인 시브가툴라 모자데디를 수반으로 하는 과도정부 평의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한 반군측 통신이 보도했다. 아프간 이슬라믹 통신은 모자데디가 2개월 기한으로 과도정부 평의회의 잠정 수반을 맡을 것이며 강경파인 헤즈비 이슬라미(이슬람당)를 포함해 파키스탄과 이란에 근거지를 둔 10개 반군 주요 세력에서 각 5명씩의 대표가 참여,평의회는 모두 50명으로 구성된다고 전했다. 반군 지도자들간의 이같은 합의는 강경파 반군 헤즈비 이슬라미의 지도자 굴부딘 헤크마티아르가 카불정부에 대해 무조건 항복하지 않으면 공격을 개시할 것이라고 경고한 시한을 이틀도 채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나온 것이다. 이 통신은 반군 세력의 거점인 북서부의 페샤와르시에서의 보도를 통해 평의회총리는 헤즈비 이슬라미의 강경파 지도자인 굴부딘 헤크마티아르가 맡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에 앞서 온건파 반군 자미아트 이슬라미의 소식통들은 카불에 대한 공격을 경고했던 굴부딘 헤크마티아르의 「체면을 살려주는」 방안의 하나로 이 평의회의 수반은 각 반군파벌 인사들이 윤번제로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관측했다.
  • 아프간 강경반군 과정구성 지지/“중립인사 참여땐 동참”

    ◎온건파 카불입성… 주도권 장악/강경파 수도 잠입… 충돌 우려도 【카불 AFP 로이터 연합】 아프가니스탄의 강경 반군 헤즈비 이슬라미의 지도자인 굴부딘 헤크마티예르는 23일 아프간내에 무자헤딘 과도정부 설립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모든 반군 세력들이 공정한 비율로 참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카불 라디오 방송은 헤크마티예르가 이날 보하마드 라피에 부통령과 아프간 돔부 로우가르에서 가진 전격 회담에서 이같이 말했으며 임시정부 참가대표들은 서로간에 받아들일 수 있는 중립적인 인물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헤크마티예르는 또1년내에 아프간에서 총선이 실시되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방송은 전했다. 한편 아프간 문제 해결을 위한 반군 지도자들과의 회담을 위해 23일 파키스탄의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한 베논 세반 유엔특사는 무자헤딘 반군간에 빠른 합의가 이뤄지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카불 AP 연합】 아프가나스탄 회교 반군 온건 세력은 22일 강경파를 따돌린채 임정을 구성할 수 있음을 경고하면서 내전 발발후 처음으로 병력을 수도 카불에 무혈입성시키는 등 정국 주도권을 한층 강화했다. 【카불 로이터 연합】 아프가니스탄 강경파 반군이 수도 카불에 대한 무력침공을 경고한 가운데 대립 상태에 있는 무자헤딘 반군들은 23일 각각 수도 카불에 은밀히 잠입,반군간 유혈충돌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아프간 정부의 한 고위 관리는 온건파 자미아티 이슬라미 지도자인 아메드 샤 마수드가 사실상 카불을 장악하고 있다고 이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수천명에 이르는 마수드의 병사들이 카불 시내에 진주해 있으며 휘하 군사 전문가들이 군부대에 배치돼 이미 무장을 완료한 상태』라고 전했다.
  • 아프간 강경반군/「카불공격」 최후통첩/온건파에 내일까지 철수촉구

    ◎유엔선 특사파견… 평화해결 노력 본격화 【이슬라마바드·카불 로이터 AP 연합】 아프가니스탄의 강경 회교 반군단체 내부 분열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강경파 헤즈비 이슬라미의 지도자 굴부딘 헤크마티아르는 22일 정부군과 온건파 반군인 자미아티 이슬라미의 전사들이 카불 주변 안전지역에서 24일까지 철수하지 않을 경우,카불을 공격할 것이라는 새로운 최후통첩을 보냈다. 헤크마티아르는 이날 헤즈비 이슬라미가 운영하는 방송을 통해 정부군및 자미아티 이슬라미 전사들에게 이같은 경고를 전달했다. 페샤와르에 본부를 둔 헤즈비 이슬라미의 대변인도 새로운 최후통첩 내용을 확인하고 이와 함께 오는 26일까지 권력을 반군 지도자 평의회에 이양치 않을 경우,카불을 공격할 것이라는 앞서의 최후통첩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헤즈비 이슬라미의 또다른 관계자들은 헤크마티아르 휘하의 지휘관 5명이 21일 카불에서 회담을 갖고 카불 공격명령을 실행치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는 카불발 보도내용을 부인하면서 이같은 보도는 완전히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외교관들도 이와 관련,헤크마티아르가 점점 고립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면서 헤즈비 이슬라미 병력들은 아마드 샤 마수드가 이끄는 반군 및 민병대 연합세력과 싸울 수 있는 충분한 전력을 갖고있지 못하다고 밝혔다. 달라루딘 하카니가 이끄는 수천명의 회교 반군들은 이날 카불 남쪽 1백㎞지점에 있는 나지불라 전대통령의 고향 가르데즈시를 점령했으며 카불로 진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믿을만한 반군 소식통이 전했다. 한편 유엔의 아프간 특사인 베논 세반은 이날 카불정부를 이양받을 임시정부 구성을 제의한 마수드와 처음으로 회담을 갖고 마수드의 병력이 카불을 공격치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다. 세반특사는 차리가르에서 열린 회담 후 이같은 다짐은 평화로운 해결을 위한 커다란 조치라고 말했다.
  • 아프간 온건반군 독자임정 추진/“강경파 내일까지 참여” 촉구

    ◎현정부서도 권력이양 준비 착수 【이슬라마바드 AFP 연합 특약】 온건 회교반군 지도자로서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아메드 샤 마수드는 현재 파키스탄에 머물고 있는 다른 무자헤딘(반군)지도자들에게 카불에 수립될 반군정부에 동참할 수 있는 시한을 오는 23일로 제시,통보했다고 마수드의 동생인 야하 모하메드가 밝혔다. 23일이 지나면 자신을 지지하는 반군지도자들과 함께 정부구성에 들어가겠다는 것이다. 한편 아프가니스탄의 강경파 회교반군 헤즈비 이슬라미세력은 남부 로가르지방의 주도인풀레알람을 공략,수도 카불 남쪽 10㎞지점까지 전진했다고 미디아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카불 AFP 연합 특약】 베논 세반 유엔 아프가니스탄파견 특사가 21일 카불을 떠나 온건 반군지도자 아메드 마수드와 회동하기 위해 확인되지 않는 장소로 출발했다고 외교소식통들이 전했다. 【카불 로이터 연합 특약】 압둘 라힘 하티프 아프가니스탄 대통령대행은 21일 『아프간정부는 카불을 포위하고 있는 무자헤딘 게릴라들에게 정권을 이양할 준비가 돼있다』고말했다. 하티프대통령대행은 취임이후 처음으로 가진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권이양을 가로막는 유일한 문제는 무자헤딘반군이 먼저 하나로 단결돼 정권을 넘겨받을 정부를 구성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의 주요목표는 정권이양이 평화롭게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카불을 공격하겠다는 강경파 반군지도자 굴부딘 헤크마티아르의 위협에 대한 질문에 『분열돼 있는 반군의 어느 한 단체에 정권을 넘겨줄 생각은 없다』고 대답했다. 한편 헤크마티아르는 자미아티 이슬라미를 이끌고 있는 아메드 샤 마수드를 『반역자』라고 비난하면서 카불을 무력으로 점령하겠다고 재차 위협했다. 헤크마티아르는 20일 정부가 오는 26일까지 항복하지 않을 경우 카불에 대해 전면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 아프간반군,「정권인수위」 곧 구성/강경파선 카불공격 재경고

    ◎정부측,나지불라 출국 허용 【카불·이슬라마바드 AFP 로이터 연합】 붕괴된 아프간정부를 대체할 아프간「과도평의회」구성이 19일 반군 온건파들을 중심으로 합의됨으로써 타결의 발판이 마련됐던 아프간사태는 반군 양대세력중 강경파인 헤즈비 이슬라미측이 평의회구성 불참선언과 함께 평의회측에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고 나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헤즈비 이슬라미의 굴부딘 헤크마티아르사령관은 오는 26일을 최종시한으로 설정,카불의 「평의회」측에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고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수도 카불을 공격할 것을 천명했다고 아프간의 ANA통신이 20일 보도했다. 헤즈비 이슬라미의 나와브 살림대변인도 이날 『카불의 평의회측이 26일까지 무조건적으로 항복하지 않을 경우 무력에 의해 제거될 것』이라고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나 과도평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아프간반군들은 20일 그들이 카불외 모든 도시들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과도평의회에 참여한 회교반군 「자미아티 이슬라미」의 아메드 마수드 사령관은 회교반군들이 카불정부로부터 정권을 이양받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한 사실을 곧 발표할 것이라고 파키스탄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소식통들은 회교반군의 공격과 이반세력들로 인해 약화된 카불정부가 권력이양협상을 하도록 압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으며 압둘 와킬 외무장관도 19일 회교반군정부가 구성될 것이라는 사실을 시인했었다. 【카불 로이터 연합】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20일 베논 세반 유엔특사와의 협상에서 축출된 나지불라 전대통령의 출국을 허용하는데 합의했다고 정부 소식통들이 말했다. 이 소식통들은 또 나지불라는 이날 아프간을 떠날 것같다고 말했으며 외교관들은 그가 인도로 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나지불라 전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은 지난 16일 그의 정부가 전복된 이후 유엔사무소에 피신해 있었다. 압둘 와킬 외무장관은 앞서 나지불라를 가증스러운 독재자라며 그는 사법당국에 인도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 「무자헤딘 평의회」 구성 합의/아프간반군,평화적 정권인수 논의

    ◎군·정치인 1명씩 참여… 유엔도 지지/강경 회교원리주의단체선 부인/하티프,대통령서리에 【카불·이슬라마바드 AP AFP 연합】 축출된 나지불라 대통령의 뒤를 이어 19일 비공산계 출신 압둘 라힘 하티프 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대행에 임명된 가운데 반군들간에 평화적인 권력이양을 위한「무자헤딘 평의회」를 구성하기로 폭넓은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파키스탄 외무부의 한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각 정파의 지도자들과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18일밤 파키스탄의 페샤와르에서 7시간에 걸쳐 회담을 갖고 군사령관 1명과 정치인 1명을 새로 구성될 평의회의 대표로 임명한다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전하고 이같은 구상은 유엔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아프간의 권력을 평화적으로 이양하기 위한 유엔 평화안에 『일부 변화가 있었다』고 전하고 현재 카불에 있는 베논 세반 유엔 특사가 권력이양과정에서의 중개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굴부딘 헤크마티아르가 이끄는 강경파 회교원리주의 단체인헤즈비 이슬라미의 한 대변인은 이번 회담에서 아무런 합의도 이끌어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아메드 샤 마수드는 기자들에게 자신은 반군들과 정부군,민병대 지도자들로 연립정부를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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