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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자체發 ‘반값 등록금’… 안산 모든 대학생 年200만원 지원

    경기 안산시가 지역 내 대학생들의 ‘반값 등록금’을 추진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례를 제정해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본인 부담 등록금 절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요즘 대학생들이 비싼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 때문에 학업과 미래 설계에 전념하지 못하고 있어 미래에 대한 투자인 교육 투자를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전국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중 전북 부안군과 강원 화천군이 대학생 등록금 절반 또는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나 시 단위론 처음이다. 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저소득층 가정 대학생 자녀 등을 대상으로 등록금을 우선 지원한 뒤 재정 여건을 보며 4단계로 나눠 지원 대상을 늘린다.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1단계로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인, 다자녀 가정(3자녀 이상) 대학생 자녀들에게 등록금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해당 대학생들이 한국장학재단 등 다른 기관에서 받는 장학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의 50%이다. 대학생 1명당 연간 평균 등록금 자부담액은 320만원으로, 시는 이의 절반인 평균 165만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원금을 최대 200만원으로 설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련 조례 시행일 기준 1년 이상 부모와 함께 안산시 거주자로, 전국 어느 대학이든 좋다. 시는 1단계 지원 대상을 3945명 정도로 파악하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올 하반기 예산 29억원을 조만간 마련할 추경예산안에 편성할 계획이다. 이어 2단계로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등 사회적 약자 대학생 자녀(900여명 추정)까지, 3단계로 소득 6분위까지, 마지막 4단계로 관내 전원으로 확대한다. 현재 전체 인원은 2만 300여명이다. 소요 예산은 2단계로 확대 시 연간 71억원, 4단계로 확대 시 335억원으로 추산했다. 시는 대학생 등록금 지원을 위해 이달 중 보건복지부 및 경기도와 협의를 마치고 다음달 공청회 및 시민설명회를 개최한 뒤 6월 말까지 시의회 심의를 거쳐 관련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댓글 공작’ 지휘한 조현오 전 경찰청장 보석으로 석방

    ‘댓글 공작’ 지휘한 조현오 전 경찰청장 보석으로 석방

    경찰의 댓글 여론 공작을 지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법원에 보석을 청구해 풀려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는 어제(11일) 조 전 청장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였다. 따라서 조 전 청장은 이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조 전 청장은 지난 2010년 1월부터 2012년 4월까지 서울지방경찰청장과 경찰청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보안·정보·홍보 등 휘하 조직을 동원해 이명박 정부에 우호적인 글을 게시하게 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로 구속기소 됐다. 당시 이 같은 방식으로 작성한 글은 약 3만 7000건에 이른다. 해당 글들은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 구제역, 김정일 사망, 유성기업 노동조합 파업, 반값 등록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국회 비준,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제주 강정마을 사태, 정치인 수사 등 전방위를 다뤘다. 그러나 조 전 청장은 “정치공작, 댓글 공작으로 몰아가는데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질서 유지를 위한 댓글 활동은 경찰 본연의 임무”라고 주장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반값 구매 가능한데… 또 포기한 ‘적극 행정’

    “추상적인 면책 기준에 공무원 징계 불안” “최근 기계 장비를 사려고 알아보던 중 관련 업체가 소문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전시회 때 몇 번 갖고 나간 게 전부인 사실상 새 제품을 절반 가격에 팔겠다고 제안하더라고요. 당초 예산으로 사려던 것보다 성능이 뛰어난 제품을 싸게 살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떴지만 결국 구입을 포기했습니다. 관리자 가운데 조달 규정에서 벗어난 이런 거래를 책임지겠다는 이가 한 명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중앙부처 한 주무관은 정부가 추진하는 적극 행정이 ‘공허한 메아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토로했다. 민간기업이라면 ‘좋은 제품을 싸게 샀다’고 상을 받았겠지만, 공직사회에선 멋모르고 나섰다가는 곧바로 ‘감사 폭탄’을 맞을 수 있어서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각 부처 장관이 책임지고 ‘적극 행정은 문책하지 않고 장려한다’는 기준을 세워 독려해 달라”고 주문했지만 이를 바라보는 공직사회의 시선은 회의적이다. 적극 행정 면책을 위한 규정이 추상적이고 모호해 공무원이 이를 100% 믿고 따를 수 없기 때문이다. 7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현재 ‘적극 행정 면책제도 운영 규정’을 만든 정부부처는 행정안전부와 법제처,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11곳이다. 하지만 운영 규정이 구체적이지 못해 공무원이 적극 행정에 나서고 싶어도 이를 보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최근 적극 행정 운영 규정을 제정한 법제처를 보면 면책 대상 기준을 ‘업무 처리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과 ‘업무를 적극적으로 처리한 결과일 것’,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을 것’ 등 세 가지로 제시했다. 사실상 감사 주체가 상황에 따라 알아서 해석하라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현령비현령’ 식의 운영 규정은 다른 부처들도 마찬가지다. 이는 각 부처가 감사원의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본떠 운영 규정을 만든 탓이다. 모법(母法)이 부실하니 부처 규정도 유명무실할 수밖에 없다. 한 중앙부처 공무원은 “감사원이나 각 부처의 감사부서 모두 실적을 위해서는 뭔가를 지적하고 잡아내야 한다. 지금은 대통령 때문에 적극 행정을 옹호하는 척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딴소리를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창원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는 “적극 행정을 하다가 한두 명만 처벌을 받아도 공직사회는 다시 수동적으로 변해 적극 행정을 위한 노력이 일회성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며 “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감사원이 공무원 문화를 새롭게 만든다는 생각으로 장기간에 걸쳐 노력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위메프 히든프라이스, 국내 출시 전인 에어팟2가 반값

    위메프 히든프라이스, 국내 출시 전인 에어팟2가 반값

    위메프 히든프라이스가 화제다. 위메프 히든프라이스는 3일 애플 에어팟2를 반값에 판다. 매주 수요일 진행하는 히든프라이스 더싼데이는 인기 브랜드 제품을 인터넷 최저가 대비 반값에 한정 판매하는 행사다. 히든프라이스는 이번 행사에서 에어팟2 무선충전 지원모델을 11만9000원에 선보인다. 에어팟2는 아직 국내 정식 출시 되지 않았다. 히든프라이스가 판매할 물량은 국내에서도 AS가 가능한 병행수입 제품이다. 애플이 책정한 국내 공식 출고가는 24만9000원이다. 이벤트는 1차(자정부터 오후 12시), 2차(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 총 2회 응모 가능하다. 히든프라이스는 추첨을 통해 1차와 2차, 각각 100명씩 총 200명에게 에어팟을 11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슈퍼반값쿠폰’을 증정한다. 히든프라이스 관계자는 “매주 수요일 더싼데이 행사를 통해 히든프라이스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특가상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3일 행사는 추첨방식을 적용해 에어팟2 신제품을 선착순 부담 없이 초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선 에어팟2 외에도 유아 및 여성용품 브랜드 ‘슈베스’의 기저귀 생리대 유아세제 물티슈 등이 인터넷 최저가의 반값에 판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종합] 위메프 낱말퍼즐, 답 찾으면 할인 ‘도전해보자’

    [종합] 위메프 낱말퍼즐, 답 찾으면 할인 ‘도전해보자’

    위메프 낱말퍼즐 이벤트가 화제다. 위메프는 2일 낱말퍼즐 이벤트를 시작했다. ‘OOOO 위메프’에서 O 속의 답을 찾으면 할인이 가능하다. 낱말 퍼즐의 정답이기도 한 ‘특가대표’처럼, 위메프는 가격 경쟁력을 내세워 왔다. 위메프는 이번 낱말퍼즐 이벤트와 같이 특가 마케팅 이벤트가 입소문을 타면서 브랜드 입지 확보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매출에도 변화가 있었다. 지난해 4분기 위메프의 거래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3% 증가했고 지난 1월에는 역대 최대 거래액인 5500억 원을 넘어섰다. 실제 위메프는 지난해 11월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거의 매일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위메프 특가 이벤트는 반값특가·랭킹특가·00데이. 낱말퍼즐 등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된 만우절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된 만우절

    만우절이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변모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 경쟁이 치열해지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홍보가 제품 판매에 승부처로 떠오르면서 유통업계는 만우절 할인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티몬, 위메프, 신세계푸드, 롯데온(ON) 등은 만우절을 맞아 대대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만우절엔 우주여행 등 실체가 없는 가상 상품을 내놓고 판매하는 장난스런 이벤트가 주를 이뤘지만 올해는 유독 여러 채널에서 파격 할인 마케팅을 쏟아내고 있다. 티몬이 이날 0시 애플 무선 이어폰 에어팟을 20대 한정으로 9만 9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시작으로 만우절 숫자를 상징하는 ‘4010원 깜짝 할인 쿠폰’, ‘401원 타임적립금’ 등의 이벤트를 실시하자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다운되는 등 모바일 쇼핑족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신세계푸드도 만우절을 ‘만두절’로 정하고 이날 하루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최근 출시된 명란군만두를 반값에 판매했다. 2100만 회원이 물품을 사고파는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전국 이색 매물 자랑’ 이벤트를 개최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친필 사인 등을 매물로 내놨다. 만우절이 새 ‘쇼핑 대목’이 된 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온라인 쇼핑 경쟁 때문이다. 티몬 관계자는 “올해 들어 쇼핑 시장이 온라인 위주로 완전히 넘어오면서 만우절 할인 이벤트가 각사를 어필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기는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분석했다. 특히 만우절을 이용한 홍보·마케팅은 2030세대가 다수인 SNS에서 파급 효과가 크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2030 젊은층의 경우 펀(Fun) 마케팅이나 B급 코드를 통한 마케팅을 기존 프로모션이나 홍보 방법에 비해 더욱 친밀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며 “특히 SNS에서 재미있고 기발한 프로모션이 화제가 될 경우 해당 제품이 입소문을 타고 홍보도 폭발적으로 이뤄지는 것에 주목해 만두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롯데 계열사 온라인몰 통합 ‘롯데 ON’ 개시

    롯데 계열사 온라인몰 통합 ‘롯데 ON’ 개시

    롯데쇼핑이 계열사 온라인몰 통합 로그인 시스템인 ‘롯데 ON’ 서비스를 1일 도입한다. 지난해 8월 ‘롯데 e커머스 사업본부’를 출범, 3조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계열사별 온라인몰을 통합하겠다는 발표 이후 첫 결과물이다. 롯데는 백화점과 마트, 슈퍼, 홈쇼핑, 하이마트, 롭스, 닷컴 등 7개 유통 계열사의 온라인몰에 한 번에 로그인할 수 있는 통합 로그인 시스템 ‘롯데 ON’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엘롯데 앱에서 로그인한 뒤 앱 화면 우측 상단의 ‘ON 몰 이동’ 버튼을 누르면 다른 앱에서 계열사 웹페이지로 이동해 쇼핑할 수 있다. 7개사 온라인몰에서 통합 검색 기능도 지원된다.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검색하면 해당 판매상품 외에도 동일한 키워드로 검색되는 상품 검색 결과를 볼 수 있다. 롯데는 이 같은 통합검색 시스템에서 시작해 내년 상반기 7개사 온라인몰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앱인 ‘롯데 ON 앱’을 구축할 계획이다. 롯데 ON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7개 계열사들은 ‘롯데를 켜세요 롯데 ON 반값 ON’ 행사를 연다. 1~7일 7개 온라인몰 상품 구매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5000만원 상당의 ‘하와이 한 달 살기’ 경품을 증정하고, 8일부터 19일까지 오전 11시와 오후 4시 매일 두 번씩 선착순으로 에어팟,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LG퓨리케어 공기청정기 구매 금액의 50%를 L포인트로 포인트백을 받을 수 있는 ‘롯데 ON 하프타임’ 행사도 연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쏘카, 반값 차량대여 ‘쏘카패스’ 출시

    쏘카, 반값 차량대여 ‘쏘카패스’ 출시

    쏘카가 반값에 차량을 대여해주는 월정액 서비스 ‘쏘카패스’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쏘카패스는 매달 9900원을 내면 아반떼부터 벤츠까지 쏘카의 차량 1만 1000여대를 차종과 횟수에 상관 없이 50%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선착순 1만명 한정으로 회원을 모집한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모델이었는데 출시 한 달 만에 완판됐다. 쏘카패스 할인의 대여시간은 최소 4시간부터 최대 2주까지다. 정기구독 신청은 쏘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 수 있다. 구독 중 서비스를 취소하면 90일 이후에 재가입이 가능하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5G보다 더 빠르게~ 새달 파격 혜택 쏜다

    5G보다 더 빠르게~ 새달 파격 혜택 쏜다

    SKT, 5GX 대상 ‘빅5’ 제휴처 반값에 KT, 매달 5일 통 큰 할인에 영화 초대 LGU+, 5·15·25일에 ‘G’ 제휴사 쿠폰5세대(G) 이동통신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동통신사들이 4월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숫자 ‘5’에 초점을 맞춘 혜택들이 많다 SK텔레콤은 이 회사 5G 브랜드인 5GX 론칭을 기념해 5GX 고객 대상으로 4월 동안 월 1회 11번가 5G 액세서리, 도미노피자 방문 포장, 빕스(VIPS), 세븐일레븐, 롯데월드 등 ‘빅 5’ 제휴처에서 50% 멤버십 할인을 제공한다. 5GX 가입자가 아닌 전 고객 대상 행사도 있다. SK텔레콤은 달력에서 ‘T’자를 그리는 첫째 주와 매주 수요일을 ‘T데이’로 정해 제휴처에서 최고 40% 할인율로 멤버십 할인혜택을 제공해 왔는데, 다음달부터 T데이가 아니더라도 고객이 원하는 날 사용할 수 있는 ‘내맘대로 혜택’을 추가했다. 4월 ‘내맘대로 혜택’에 따라 SK텔레콤 사용자들은 멤버십 등급에 관계없이 다음달 중 한 번 T맵 택시와 세븐일레븐 20% 할인을 각각 받을 수 있다. 고가 요금제를 쓰는 VIP 고객들에겐 기존 제공하던 무료영화 혜택 외 오픈마켓 할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인 옥수수 쿠폰 제공 등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을 추가했다.한 달에 한 번 원하는 날 원하는 제휴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더블할인 멤버십’을 운영해 온 KT는 5G 상용화에 맞춰 ‘5Good’(오굿) 혜택 이벤트를 선보인다. 5G 가입자뿐 아니라 전 고객 대상 이벤트로 매달 5일에 더블할인 혜택보다 더 높은 할인율을 제공한다. 4월엔 5일 하루동안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50% 멤버십 할인이 이뤄진다. 또 KT멤버십 고객 응모를 거쳐 8000명을 초청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상영 이벤트가 열린다. 한편 4월 더블할인 스페셜 혜택 대상 제휴처는 G마켓(2만원 구매 시 4000원 할인쿠폰), 배스킨라빈스(파인트 40% 할인), 버거킹(단품 50% 할인), CGV(온라인 예매 시 최대 8000원 할인),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최대 40% 할인), 전시 ‘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50% 할인) 등이다.LG유플러스는 숫자 ‘5’가 포함된 4월 5일, 15일, 25일 영문 ‘G’가 들어간 제휴사에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5일엔 LG트윈스 잠실구장 경기 5000원 할인권, CGV 팝콘 싱글팩 2개, G마켓 스마일캐시 5000원권을 제공한다. 15일엔 GS25, 골프(Golf)존, LG생활건강 할인쿠폰을 발급하고 25일엔 CGV, SSG닷컴, LG생활건강 할인쿠폰을 준다. LG유플러스는 또 5G 스마트폰인 삼성 갤럭시 S10 5G와 5G 요금 3개월치를 지원받는 ‘2019 유플런서’와 ‘U+5G 서비스 체험단’을 50명씩 다음달 3일에 선발한다. 유플런서는 5G 통신환경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가상현실·증강현실·게임 관련 미션, U+5G 서비스 체험단은 프로야구·골프·아이돌 라이브 콘텐츠를 체험한 뒤 유튜브와 블로그 등에 관련 경험을 공유하는 활동을 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전두환 자택 공매 일단 중단…법원, 전씨 측 집행정지 신청 받아들여

    전두환씨 측이 서울 연희동 자택의 공매 처분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공매 절차는 본안 소송의 판결 선고 이후 15일까지 효력이 정지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 장낙원)는 이날 전씨의 부인 이순자씨 등이 한국자산관리공사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를 인용했다. 재판부는 “신청인들이 제출한 소명자료에 따르면 공매 처분으로 인해 신청인들에게 생길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그 효력을 정지할 긴급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처분의 효력 정지가 공공 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할 만한 자료도 없다”고 덧붙였다. 전씨의 연희동 자택은 전씨가 미납한 추징금을 환수하기 위해 공매에 부쳐졌다. 전씨 자택은 5번의 공매에서 유찰된 뒤 지난 18~20일 진행된 6차 공매에서 낙찰됐다. 낙찰가는 51억 3700만원이다. 이 물건의 최초 감정가는 102억 3286만원에 달했지만, 계속 유찰되면서 감정가의 10%인 10억 2328만 6000원씩 낮은 가격으로 다음 공매가 진행됐다. 이번 6차 공매는 최초 감정가의 반값인 51억 1643만원에 시작했다. 시작가격보다 0.4% 높은 값을 부른 유효 입찰자 1명이 물건을 낙찰받았다. 이 물건은 전씨 부인 이순자씨와 며느리, 전 비서관 등 3명이 소유자로 올라 있어 낙찰돼도 명도가 쉽지 않은 점이 처음부터 단점으로 꼽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종합] 히든프라이스, 에어팟이 반값 ‘쿠폰 발급 방법은?’

    [종합] 히든프라이스, 에어팟이 반값 ‘쿠폰 발급 방법은?’

    ‘히든프라이스’ 위메프가 27일 추첨을 통해 인기 브랜드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 대비 50% 이상 할인 판매하는 히든프라이스 더싼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상품으로는 ▲애플 에어팟 ▲애플 아이패드 9.7인치 32GB ▲애플 아이폰XR 64GB ▲LG전자 그램15 15ZD990-VX5BK i5 실버▲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크림 등이 해당한다. 이벤트는 1차(자정부터 오전 9시)와 2차(낮 12시부터 오후 3시) 두 번에 걸쳐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응모한 상품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슈퍼반값쿠폰’을 증정한다. 또 자정부터 2시간 간격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선착순에 들지 못한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1000원 할인 쿠폰을 행사 기간 증정한다. 쿠폰 발급 방법과 당첨 여부 조회 등은 히든프라이스 모바일 앱 또는 포털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중현 위메프 히든프라이스TF장은 “이번주 더싼데이는 추첨 방식으로 진행해 선착순 부담없이 득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매주 수요일 진행하는 더싼데이 행사에서 더 강력한 혜택과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GS25 반값 택배 편의점서

    “소매점서 생활 편의 플랫폼 도약 기대” 기존 택배 가격의 절반에 불과한 반값 택배가 출시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기존 편의점 택배 가격의 절반에 불과한 ‘반값택배’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반값 택배는 고객이 GS25 점포에서 택배 발송을 신청하고 택배 수령자가 GS25 점포에서 찾아가는 구조의 택배 상품이다. 접수부터 수령까지 걸리는 기간이 약 4일로 일반 편의점 택배보다 길지만, 요금은 최대 65% 저렴하다. 중량이 10㎏이면서 물품 가액이 50만원인 화물을 택배로 보낼 경우 일반 편의점 택배 가격은 6000원이지만, 반값 택배는 2100원에 불과하다. 또 무게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정해지는데 500g 미만인 경우 최소 요금인 1600원이 적용된다. 500g∼1㎏이면 1800원, 1∼10㎏은 2100원이다. 중량이 10㎏을 초과하거나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1m가 넘는 부피의 상품, 물품 가액 50만원을 초과하는 상품, 변질 우려가 있는 식품류 등의 화물은 택배 신청을 할 수 없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소매점의 역할을 뛰어넘는 생활 편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자 이번 반값 택배를 기획하게 됐다”며 “배송 일정이 급하지 않으며 택배비를 아끼고자 하는 고객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종합] 위메프 반값특가, 0시 특가상품은 한정수량 고작 10개?

    [종합] 위메프 반값특가, 0시 특가상품은 한정수량 고작 10개?

    위메프 반값특가가 시작됐다.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또 다시 일주일간 ‘반값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내용은 매일 0시 한정수량 반값 특가와 2시간마다 1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5천원 할인되는 5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50% 할인쿠폰은 당급 당일에 사용해야 한다. 이날 오전 오후 11시에 판매되는 특가 상품은 입생로랑 립, 보뚜 석류즙 30팩 1+1, 아디다스 운동화, 필립스 디지털 에어프라이어 등이다. 또한 밤 0시 한정수량 특가 상품은 네모핸드카트 45리터, 페넬로페 물티슈 30매 14팩, 오일 스프레이, 닭가슴살 소세지3개, 바포바쓰2개, 조성아 22바운스업 팩트 등이다. 하지만 0시 특가상품은 한정수량이 고작 10개라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는 게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위메프는 수개월 전부터 소비자들에게 할인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또 디지털 워크, 베이비 워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위메프의 한글+가격 파괴 ‘일리커피머신’ 가격 실화? “3만9900원”

    위메프의 한글+가격 파괴 ‘일리커피머신’ 가격 실화? “3만9900원”

    위메프가 초특가 행사를 진행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위메프는 13일(오늘)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두 시간마다 초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상품은 샤오미 S2 공기청정기로 네이버 최저가 120,800원 보다 저렴한 99,000원에 판매한다. 오후 7시에는 일리커피머신으로 100개 한정판매된다. 기존 123,000원 최저가에 반값도 안 되는 단 돈 39,9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후 9시에는 아이패드 6세대를 99,00원에 서른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마지막 오후 11시에는 4천개 한정수량으로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9,900원에 제공한다. 위메프는 이와 더불어 매일밤 00시 오픈되는 ‘33데이’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오후 5시 샤오미 미에어 S2 공기청정기 100개 한정 9만9000원 △오후 7시 일리 커피머신 100개 한정 3만9900원 △오후 9시 아이패드 6세대 32GB 30개 한정 9만9000원 △오후 11시 호식이 두마리치킨 4000개 한정 9900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씨줄날줄] 대학 기숙사 전쟁/박현갑 논설위원

    [씨줄날줄] 대학 기숙사 전쟁/박현갑 논설위원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니는 비수도권 출신 학생들은 새학기가 되면 ‘대학 기숙사 전쟁’을 치른다. 밤 11시 귀가 시간 준수나 외박 시 사전신고 등 시시콜콜한 기숙사 생활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부담은 있으나 학교 주변의 원룸보다 반값 정도 비용으로 지낼 수 있다. 하지만 수용 인원이 턱없이 적다. 교육부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4년제 대학 185곳의 학생 기숙사 수용률은 21.5%였다. 서울은 17.2%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런 사정을 감안, 대학 기숙사 수용 인원을 최대 5만명까지 늘린다고 대선 공약을 냈었다. 하지만 공약 이행은 더디기만 할 뿐이다.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연합 기숙사 건립 난항은 이런 실정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재단은 국유지인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1000명을 수용할 연합 기숙사 건립을 3년째 추진 중이다. 기숙사가 완공되면 100명의 한양대생과 서울 소재 다른 대학생 900명 등 당일 통학이 어려운 저소득층 학생들은 인근 원룸의 절반 수준인 월 15만원의 비용으로 기숙사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1000명 가운데 학교에 관계없이 최대 500명까지는 건립비를 기부한 경주, 기장, 영광, 울주 등 원전을 낀 4개 지역 출신 학생들이 이용대상이다. 그런데 내년 개관이 목표지만, 첫 삽도 못 뜨고 있다. 건립 예정지 인근 주민들이 연합 기숙사 건물 때문에 조망권이 침해받는다며 반대해서다. 재단 측은 “건물 높이를 기존 15층에서 10층으로 낮춰 조망권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편의시설 개방도 약속했으나 임대사업을 하는 지역 주민들의 민원 때문인지 구청은 이 곳 대신 신답동 공원부지를 대체지로 제안하나 이 경우, 공원총량제에 저촉돼 서울시에서 승인이 필요한 사항”이라고 말한다. 대학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기숙사 건축도 지지부진하기는 마찬가지다. 고려대가 5년 전부터 추진 중인 1100명 규모의 기숙사 건립 사업이나, 서울과학기술대가 공릉동 일대에 225명 수용 규모로 2년 전부터 추진 중인 대학협력형 행복주택 건립 사업은 모두 주민 반발로 진척이 없다. 이런 가운데 대학가 주변의 원룸이나 빌라 등을 대학이 직접 빌려 학생 기숙사로 쓰도록 하는 방안을 교육부에서 마련 중인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이렇게 되면 임대사업자들은 공실 걱정을 덜 수 있고, 학생들로서는 잠자리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될 수 있다. “10분을 활용하라. 이것이 모든 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이다.” 미국의 20대 대통령인 제임스 가필드가 대통령 취임 연설에서 했다는 말이다. 대학생 때 기숙사 생활을 했는데 자신보다 성적이 뛰어난 친구의 기숙사 방 불이 늘 자기 방보다 10분 뒤에 꺼진다는 걸 알고 이에 자극받아 더 열심히 공부했다고 한다. 우리 학생들이 가필드처럼 잠자리 걱정 없이 ‘형설지공의 촛불’을 밝힐 수 있는 날이 하루라도 당겨지기를 기대해 본다. eagleduo@seoul.co.kr
  • 집주인도 대학생도 윈윈… 성동 ‘반값원룸’ 탄생

    집주인도 대학생도 윈윈… 성동 ‘반값원룸’ 탄생

    보증금·월세·이자 부담 훌훌… 상생 도모 올해 50호 공급… 신혼부부로 확대 예정서울 성동구에 지난 2일 대학생 주거비 부담을 덜고, 원룸임대주의 생존권을 실질적으로 지킬 ‘성동한양 상생학사’ 1호점이 문을 열었다. 최근 기숙사 신축 문제를 놓고 학생들과 원룸 임대업자들 사이에 생긴 갈등을 풀고 공생 문화를 일굴지 주목된다. 성동구는 “전국 최초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한양대·집주인과 뜻을 모아 관내 한양대생들에게 기존 원룸 임대료보다 싼 ‘반값원룸’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한양대 인근 원룸(전용면적 13~16㎡) 평균 시세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 50만원이다. 성동한양 상생학사는 보증금은 3000만원으로 올리되 월세를 40만원으로 낮추고, 보증금과 월세를 구와 한양대에서 지원한다. LH에서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해 학생에게 2900만원을 연 1% 이자로 대출해 주고, 구와 한양대에서 이자를 반씩 부담한다. 월세 40만원은 구와 한양대에서 7만 5000원씩 분담, 15만원을 지급한다. 학생은 보증금 100만원과 월세 25만원만 내면 된다. 구는 사업 참여 주택을 찾고, LH는 사업 참여 주택에 집 수리비도 지원한다. 한양대 근처 한 임대업자는 “한양대 기숙사 건립으로 공실 걱정을 했는데, 이번 사업으로 공실 부담도 덜고 수리비까지 지원받게 됐다”며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희생이 아닌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이라 만족스럽다”며 웃었다. 구 관계자는 “올해 총 50호(상반기 21호·하반기29호)를 공급할 예정”이라며 “운영 상황을 분석, 보완해 공급 호수도 더 늘리고, 입주 대상도 신혼부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원오 구청장은 “기숙사 신축으로 임대 수요 감소를 우려하는 생계형 건물주의 임대 수익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의 주거 안정을 꾀해 대학과 지역이 공생하는 새로운 청년 주거복지 모델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주거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주거 문제 해결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티르티르, 연예인 물광피부 비밀? ‘세일할 때 챙겨두자’

    티르티르, 연예인 물광피부 비밀? ‘세일할 때 챙겨두자’

    이유빈 대표가 이끄는 화장품 브랜드 ‘티르티르’가 세일을 시작한다. 티르티르는 4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6일 밤 11시50분까지 전품목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티르티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티르티르는 지난해 ‘반값 이벤트 대란’을 불러일으킨 브랜드이기도 하다. 지난해 12월 17일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는 “여러분 저희 실수로 옵션별 수량 한정이 걸려있지 않아 준비된 1000개를 넘어 현재까지 반값 세일 품목이 2만 세트 이상 판매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티르티르 측은 고객 감사 이벤트의 일환으로 이날 10시 특정 제품을 선착순 1000명에게 반값에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해당 업체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고, 서버 폭주로 이어졌다. 이번 세일행사에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높게 올라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3일 이유빈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신 티르티르 온라인 세일 시작입니다 #물광피부 함께 만들어봐요 #티르티르”라는 글과 함께 세일 시작을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원더투어 대한항공, 비행기 반값 티켓 ‘어떻게 사면되지?’

    원더투어 대한항공, 비행기 반값 티켓 ‘어떻게 사면되지?’

    ‘원더투어’ 대한항공이 창사 50주년 기념 항공권 50% 할인 행사를 위메프에서 진행한다. 원더투어 항공 측은 오늘(26일) 00시부터 이벤트를 시작하며 50% 대한항공 항공권 할인 쿠폰은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제이티비 전용인 ‘대한항공 50%’ 쿠폰은 10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10만원이 할인되며 해외 항공권까지 이용 가능하다. 원더투어 대한항공 50% 할인 쿠폰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5분마다 선착순 50명, 총 400명에게 증정한다. 50% 할인 쿠폰을 ‘득템’하지 못했다면 차선책이 있다. 이날 00시부터 23시 59분까지 롯데 제이티비 전용 7% 할인 쿠폰을 증정 중이다.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무제한 할인이 되며 해외 항공권 전용으로 지역 제한, 출발일 제한이 전혀 없다. 두 종류의 쿠폰 모두 유효 기간이 있다. 발급일부터 28일 23시 59분 59초까지 사용해야 한다. 원더투어 대한항공 50% 할인 쿠폰을 받으려면 모바일 네이버에서 원더투어 대한항공 검색후 ‘대한항공 반값’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쿠폰 오픈 시간에 맞춰 할인 쿠폰을 다운 받고, 원더쇼핑 앱에 접속 후 ‘해외항공’에서 항공권을 검색해 예약하면 된다. 결제 시 롯데JTB 할인에 쿠폰을 적용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더쇼핑, CJ온마트와 패밀리세일 진행

    원더쇼핑, CJ온마트와 패밀리세일 진행

    온라인몰 채널링 서비스 원더쇼핑이 오는 27일 천원특가, 원더쇼핑 추천상품 등이 있는 CJ제일제당 직영몰 CJ온마트와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상품은 △비비고 매운 왕교자(385gx2) 1900원 △비비고 남도떡갈비(375g+75g) 1000원 △비비고 소고기미역국(300gx3) 1000원 △고메 함박스테이크(540g) 1000원 등이다. 원더쇼핑 추천 상품인 비비고 깍두기 볶음밥, 맛밤, 스팸 등도 최대 8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쿠폰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3만원 이상 구매하면 6%, 7만원 이상 구매하면 9% 할인 가능한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신는 커플 슈즈 브랜드 ‘더바니’와 반값 쿠폰 행사를 진행한다. 원더쇼핑에서 반값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에 더바니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면 2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로 신혼부부는 부동산 중개비 반값

    서울 구로구는 20일 구청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구로구지회와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중개 보수 50% 경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혼부부가 처음으로 주택을 구매할 경우 부동산 중개 보수를 낮춰 주는 내용이 골자다. 전국에서 처음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결혼 5년 이내, 부부 합산 소득 7000만원(외벌이 5000만원) 이하인 구민 부부가 이번 사업에 동의한 중개업소를 통해 취득가액 4억원 이하 주택(전용면적 60㎡)을 처음으로 구입할 땐 부동산 중개 보수를 50% 줄일 수 있다. 구로구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구로구지회는 중개업소 동참을 이끄는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참여를 강제할 수 없는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다행히 관내 대부분 업소에서 함께한다는 의사를 보이고 있다”면서 “참여 업소엔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신혼부부가 가정을 꾸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처럼 청년층 인구 유입이 뒤따라야 지역 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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