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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 이봉창 의사 순국 93주기 헌화

    용산, 이봉창 의사 순국 93주기 헌화

    서울 용산구는 10일 이봉창의사 역사울림관에서 이봉창 의사 순국 93주기 추모 헌화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역사울림관 운영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반 시민에게 개방된다.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헌화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의사는 용산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다. 1901년 현 원효로 2가인 경성부 용산방 원정2정목에서 태어나 효창동에서 살았다. 그는 일제강점기 일본 도쿄에서 히로히토 일왕을 향해 폭탄을 투척한 항일 독립운동가 로 유명하다. 1932년 10월 10일 순국했다. 이봉창의사 역사울림관은 이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고자 그의 생가 인근에 만든 공간이다. 지난 2020년 10월 개관 이후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기억과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산 출신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 이봉창 의사의 숭고한 뜻과 희생정신은 오늘날 우리가 계승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이 의사와 같은 선열들의 발자취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념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10일 이봉창 의사 순국 93주기 추모 헌화 행사

    용산구, 10일 이봉창 의사 순국 93주기 추모 헌화 행사

    서울 용산구는 10일 이봉창 역사울림관에서 이봉창 의사 순국 93주기 추모 헌화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역사울림관 운영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반 시민에게 개방된다.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헌화에 참여할 수 있다. 이봉창 의사는 용산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다. 1901년 8월 10일 경성부 용산방 원정2정목(현 용산구 원효로2가)에서 태어난 후 효창동에서 살았다. 그는 일제강점기 일본 도쿄에서 히로히토 일왕을 향해 폭탄을 투척한 항일 독립운동가로 유명하다. 1932년 10월 10일 순국하였다. 그의 숭고한 희생은 훗날 독립운동의 불씨를 되살리는 계기가 됐다. 이봉창 역사울림관은 이봉창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고자 그의 생가 인근에 만든 공간이다. 지난 2020년 10월 개관 이후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기억과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산 출신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 이봉창 의사의 숭고한 뜻과 희생정신은 오늘날 우리가 계승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이봉창 의사와 같은 선열들의 발자취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념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예산 6000만원 지원 ‘도원삼성아파트 보행계단’ 신설… “오랜 주민 숙원사업 해결”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예산 6000만원 지원 ‘도원삼성아파트 보행계단’ 신설… “오랜 주민 숙원사업 해결”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9월 30일 용산구에 위치한 도원삼성아파트에서 열린 보행계단 완공식에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도원삼성아파트는 2001년 준공된 총 2074세대 규모의 단지로, 특히 201·202동 534세대 주민들은 단지 중앙 진출입로만 이용할 수 있어 생활 불편이 컸다. 이에 주민들은 2023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민원을 제기해 왔으며, 김 의원과 서울시, SH공사 용산주거안심종합센터가 협력해 약 6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 그 결과 올 7월 공사 계획이 확정되었으며, 약 두 달간의 공사 끝에 9월 16일 준공을 마치고 30일 완공식을 했다. 완공식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박희영 용산구청장, 함대건 용산구의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용산주거안심종합센터 이성재 센터장이 함께했으며, 주민일동과 노인회, 부녀회, 통반장, 관리사무소는 아파트 보행 계단 설치에 기여한 점을 인정해 김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의원은 현장을 둘러본 뒤 “도원삼성아파트 보행계단은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 대표적 숙원사업”이라며 “그동안 수차례 민원을 제기하며 목소리를 내주신 주민 여러분 덕분에 결실을 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요구와 행정기관의 협력이 맞물려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용산의 여러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과 함께 해법을 찾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계단 이용 과정에서 미끄럼 방지 등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세심히 챙겨 더욱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용산구, 추석맞이 ‘사랑의 밥차’…350명 어르신께 삼계탕 대접

    용산구, 추석맞이 ‘사랑의 밥차’…350명 어르신께 삼계탕 대접

    서울 용산구는 한가위를 앞둔 지난달 30일 한강로동 한마음어린이공원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밥차’를 열고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350여명에게 삼계탕을 무료로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한강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사랑의 밥차 주최로 진행됐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직접 배식에 나섰다. 사랑의 밥차는 1998년 요리사 채성태 씨가 시작한 무료급식 봉사에서 출발한 단체로, 이날 정비창전면 제1구역 조합 후원으로 마련된 ‘사랑의 쌍화차’와 신용산교회, 지역 기업체 용우상사 후원으로 준비된 영양떡·라면 꾸러미도 어르신들께 전달됐다. 현장에는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과 건강관리 부스가 함께 운영돼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겼고, 구가 운영하는 ‘우리동네 버스킹’ 공연이 클래식과 대중가요 무대를 선보이며 흥겨운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한 어르신은 “명절마다 홀로 지내 많이 쓸쓸했는데, 이렇게 따뜻한 밥 한 끼와 선물까지 받아 마음이 든든하다”며 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직접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배식하며 건강을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박 구청장은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나눔과 복지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녹지축·도심 기능 조화롭게… 용산, 후암동 재정비 사업 속도 낸다

    서울 용산구는 지난 24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에서 ‘용산 지구단위계획 및 후암동 특별계획구역 재정비’가 수정·가결됐다고 30일 밝혔다. 후암동 특별계획구역은 이번 결정으로 4개 특별계획구역과 일반관리구역으로 재조정됐다. 용산구 관계자는 “사업추진 의지가 높은 구역은 개발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 움직임이 없는 지역은 특별계획구역에서 제외해 개별 개발이 가능하도록 했다”며 “녹지축과 도심 기능을 아우르는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후암로와 한강대로104길을 넓히고, 공원 2곳·공공청사 1곳·사회복지시설 2곳 등을 신설할 계획이다. 남산과 용산공원을 연결하는 녹지·보행축 조성 방안도 포함됐다. 대상지 내부 보행연결체계를 구축하고, 남산으로 향하는 통경축을 확보해 열린 경관을 조성할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개발사업의 기반을 마련한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대상 창업아카데미

    용산구,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대상 창업아카데미

    서울 용산구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한 ‘하반기 창업아카데미’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분야별 전문가 강의를 통해 창업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다. 하반기 교육은 10월 15일과 16일 이틀간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모집 정원은 선착순 40명이며, 용산구 사업자와 구민을 우선 접수한다. 신청은 10월 10일까지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아카데미 홈페이지(https://edu.seoulsbdc.or.kr)에서 가능하다. 교육은 ▲창업자금 보증지원 제도 및 소상공인 지원 사업 ▲창업 세무·노무 ▲AI 활용 온라인 마케팅 ▲상권 입지 분석 및 활용 ▲스마트스토어 활용 등으로 구성된다. 수료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창업자금 특별보증 신청 자격을 부여받아, 업체당 최대 5000만원, 최장 5년간 보증받을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창업 과정에서 가장 큰 부담이 되는 자금 확보와 운영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아카데미를 마련했다”며 “창업을 준비하는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 용산구, 내달 2일 노인의 날 기념식·시니어모델 패션쇼

    용산구, 내달 2일 노인의 날 기념식·시니어모델 패션쇼

    서울 용산구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다음달 2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시니어모델 패션쇼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용산구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공로를 기리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표창 대상자, 관내 어르신 등 750여 명이 참석한다. 청파노인복지관의 ‘2025 용산 시니어 모델 프로젝트’를 수료한 23명의 어르신 모델이 무대에 선다. ‘올드머니룩’을 주제로 한 패션쇼를 선보이고, 가족과 함께하는 인터뷰를 통해 도전의 의미와 소감을 나눈다. 이어지는 뮤지컬 갈라쇼에서는 그룹 퍼포먼스, 패션쇼, 축하공연이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니어 모델 패션쇼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어르신들의 도전과 열정을 보여주는 자리다. 지난 5개월 동안 워킹 기술, 이미지메이킹, 무대 퍼포먼스 등을 꾸준히 연습해 온 어르신들은 자신감과 활력을 무대 위에서 발산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시니어모델 패션쇼가 어르신들의 당당한 도전과 활력을 보여주는 무대가 되어 모든 세대에 감동과 용기를 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서울 25개 구의회 의장, 상호발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서울 25개 구의회 의장, 상호발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용산구의회는 지난 24일 전쟁기념관 로얄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9월 월례회의를 주관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성철 용산구의장, 조동탁 강동구의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서울시 17개 구의회 의장, 용산구의회 의원, 박희영 용산구청장 등이 참석해 자치분권과 의정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용산구의회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사, 환영사, 축사, 감사패 증정, 의정 대상 및 우수직원 표창, 안건 토의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이날 의정대상에는 함대건, 장정호, 김형원, 권두성, 윤정회 의원이, 우수직원 표창에는 이혜영 전문위원과 김명희 주무관이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철 의장은 환영사에서 “서울시 자치구의회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회의가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는 25개 구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서, 지방자치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공통 현안을 논의하고, 구의회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손주와 한 무대에’ 용산구 어울림 한마당 열어

    ‘손주와 한 무대에’ 용산구 어울림 한마당 열어

    서울 용산구는 지난 24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1·3세대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로당 어르신과 어린이집 원아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와 정을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였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권영세 국회의원, 이원복 용산구지회장, 주민 등 78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지회 강사팀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본 공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모범어르신과 노인복지 기여자 등 유공자 20명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이어 본공연에서는 경로당과 어린이집, 용산노인대학 등 13개 팀이 무대에 올라 합창·율동·라인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동빙고어린이집, 용산노인대학, 용암경로당, 신동아경로당, 용산구청직장어린이집 등 다양한 팀이 참여한 무대마다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다. 박 구청장은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교감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활성화와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한남동 북한남삼거리 보도육교 본선 상부 철거

    용산구, 한남동 북한남삼거리 보도육교 본선 상부 철거

    서울 용산구는 지난 20일 밤부터 21일 새벽까지 진행된 한남동 북한남삼거리 보도육교 본선 상부 철거 작업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정은 전체 철거 일정 가운데 가장 중요한 단계로, 차량 통행이 많은 한남대로 상부 구조물을 안전하게 해체함으로써 사업이 본격화되는 계기가 됐다. 보도육교 철거는 9월 15일부터 27일까지 총 14일간 진행된다. 특히 20~21일 야간 집중 작업에는 구조기술자, 장비 운전자, 신호수, 산소공 등 약 50여 명의 인력과 300t·250t·50t급 대형 크레인 3대, 트레일러 등 중장비 18대가 투입됐다. 작업은 사전 준비 6일을 거쳐 20일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약 10시간 동안 이뤄졌다. 절단·인양·운반 등 전 과정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공사 중 도로는 부분 통제와 13분간의 전면 통제가 있었으나, 경찰 및 교통 통제 인력 배치로 교통 혼잡이나 안전사고 없이 작업이 종료됐다. 북한남삼거리 보도육교는 오랫동안 한남대로를 횡단하는 주요 보행 시설로 활용돼 왔으나, 구조물의 노후화와 안전성 문제로 철거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철거 이후에는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기존 횡단보도에 교통섬을 설치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철거가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남은 공정도 안전하게 마무리해 쾌적한 한남대로와 남산 조망권 회복을 실현하겠다”라고 했다.
  • 용산구, 중소상공인·주민 상생 ‘용산상회’ 후원

    용산구, 중소상공인·주민 상생 ‘용산상회’ 후원

    서울 용산구가 오는 25일 오전 11시~오후 5시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용산구상공회 주최로 열리는 중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상생마켓 ‘용산상회’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넓힐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지역 내 중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 자활근로사업단에서는 재화, 의류, 공예품 등 우수한 상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또한 충북 제천시 등 7개 자매시·군과 함께하는 직거래장터를 마련해 사과, 꿀, 한과류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도시와 농어촌 간 교류 촉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상인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모여 중고물품을 사고파는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 또한 마련됐다. 체험부스는 ▲인공지능(AI) 솜사탕 자판기 ▲풍선공예 ▲라탄공예 ▲3D펜 그리기 등으로 열린다. 무대에서는 초대가수 이도진, 스페이스A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이 준비됐다. ‘우리누리 풍물단’과 ‘춤추는 난타’ 주민공연, ▲퓨전국악 ▲탭댄스 등 버스킹도 무대에 오른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행사의 주제가 ‘상생’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 상인, 주민 등이 함께 성장하고 어울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했다.
  • 시립노인복지관 ‘스크린파크골프장’…용산 어르신들, 활기찬 노후 즐긴다[현장 행정]

    시립노인복지관 ‘스크린파크골프장’…용산 어르신들, 활기찬 노후 즐긴다[현장 행정]

    한남점, 스크린 타석·퍼팅장 갖춰“날씨 상관없이 할 수 있어 좋아”연내 삼각지점·남산점으로 확대 서울 용산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연습장이 문을 열었다. 서울 시립 노인복지관 가운데 파크골프장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난 18일 ‘용산스크린파크골프 한남점’ 개장식에서 “복지관에서 복지 정보도 얻고 파크골프장에서 친구분들과 어울리면서 활기찬 노후도 즐길 수 있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며 “생활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 앞으로 삼각지점 등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추가해 나가겠다”고 했다. 파크골프는 저렴한 비용과 간편한 접근성 때문에 고령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생활스포츠다. 일반 골프와는 달리 채 하나로도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특히 실내 스크린파크골프는 날씨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다. 용산스크린파크골프 한남점은 스크린 타석 2곳과 퍼팅장 1곳을 갖추고 있다. 타석당 최대 4명이 동시 이용 가능하다. 각 타석에는 무료 대여용 골프채 2개가 비치돼 있다. 초급반 강좌 개설도 예정돼 있어 처음 접하는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안전한 운동환경을 위해 퍼팅장에는 스트레칭 밴드를 비치해 충분한 준비운동을 돕는다. 이용 요금은 1인당 3500원이다. 복지관 1층 키오스크에서 예약 후 1시간 50분 동안 이용 가능하다. 개장식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실내스크린파크골프장 개장을 반겼다. 구재운(86)씨는 “파크골프를 날씨에 상관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실외 파크골프장도 늘려달라”고 했다. 용산구는 생활체육 인프라 확장을 위해 주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여가문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용산 동부권의 첫 공공 수영장인 이태원초등학교 수영장은 리모델링 후 재개관을 앞두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서울시 최초로 동 생활체육 파크골프 교실을 개설해 동호인 저변을 넓혔다. 오는 11월에는 용문동에 파크골프 퍼팅연습장을 선보인 뒤 연내 용산스크린파크골프 삼각지점과 남산점을 마련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체육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기초연금을 수급하는 65세 이상 주민에게 스포츠시설 이용료도 지원하고 있다.
  • 용산구, 숙명여대 축제 맞이해 대학가 민관경 합동 순찰

    용산구, 숙명여대 축제 맞이해 대학가 민관경 합동 순찰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숙명여대 축제 기간을 맞아 지난 17일 대학가와 초등학교 일대에서 민·관·경 합동 순찰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순찰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 용산구청, 청파동 주민센터, 용산경찰서(서장 총경 서재찬), 원효지구대, 용산구 자율방범연합대, 동 자율방범대 등에서 50여명이 참여했다. 합동 순찰은 2개 조로 나눠 여성 1인 가구가 많은 숙명여대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과 초등학교 주변 골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최근 아동 대상 범죄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 주변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현장 대응 활동으로 추진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합동 순찰에서는 올해 5월 완료한 청파동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사업 현장도 함께 확인했다. 안심 커뮤니티 공간 ‘반디’는 기존 새마을협의회, 자율방범초소 노후 컨테이너 리모델링을 통해 복합 안전거점으로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새로운 소통 및 안전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민·관·경이 협력해 방범 활동을 펼치면서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마을 주인의식을 높이는 시간이었다”라며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안전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용산구, 10억 투입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사업’ 본격 추진

    용산구, 10억 투입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사업’ 본격 추진

    서울 용산구는 올 하반기부터 시·구비 10억여원을 투입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어린이 보호구역 확대, 노후 보도 재정비, 보행 친화적 디자인 도로 조성 등을 통해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앞서 상반기에는 용산경찰서, 학교, 학부모와 협력해 원효초 등 6개 학교 통학로를 정비했으며, 하반기에는 추가로 4개 학교·유치원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원효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용산초등학교 및 국립맹학교 인근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한강초등학교 정문 주변 보도 정비 및 교통안전시설 개선 ▲서빙고초등학교 인근 보도 확장 ▲선린중학교 정문 앞 보도 신설 ▲한강중학교 앞 모퉁이 대형차량 회전반경 확대 및 보도 확장 등이 있다. 하반기 사업은 이태원초등학교, 남정초등학교, 강변유치원, 충신유치원 등 4곳의 특성에 맞춰 추진된다. 이태원초는 노후 도로와 시설물을 정비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 도로를 도입해 교통사고 위험을 낮춘다.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안심 승·하차 구간도 신설한다. 남정초와 강변유치원은 이격식 미끄럼방지 포장, 디자인 도로, 반사경, 노란전주 등을 설치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인다. 충신유치원은 승·하차 구간과 횡단보도 대기공간에 디자인 보도블럭을 설치해 학부모 차량 혼잡을 줄이고, 보광초에서 해제된 교통단속용 카메라를 이전해 실효성을 강화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를 목표로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동부권 첫 공공 수영장’ 이태원초 수영장 신규회원 모집

    용산구, ‘동부권 첫 공공 수영장’ 이태원초 수영장 신규회원 모집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초등학교 수영장 시설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23일부터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개설 프로그램은 수영), 아쿠아로빅, 기구 필라테스, 서킷핏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산구 공공체육시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달부터 시행된 공공체육시설 ‘구민 우선 등록제’에 따라 23일에는 용산구민만 접수할 수 있으며, 24일부터는 용산구 직장인 등 타 구민도 신청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문화체육센터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준공식은 10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40분간 진행된다. 이태원초 수영장은 기존 학교복합시설을 새단장해 조성한 용산 동부권 첫 공공 수영장이다. 시설 면적은 2259.63㎡로, 지하 1층에는 수영장과 부대시설, 지하 2층에는 주차장과 기계실을 갖췄다. 수영장은 길이 25m, 6개 레인(정원 100명) 규모다. 건축물대장상 지하층으로 표기돼 있으나 실제로는 옹벽과 맞닿은 지상층으로, 창문을 통해 자연 채광이 가능하다. 부대시설로는 유아풀, 샤워실, 화장실, 기구 필라테스실, GX룸 등이 있으며, 주차장은 총 17면으로 시설 이용자만 이용할 수 있다. 구는 노후 시설을 개보수하면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했다. 밝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출입문 단차를 대부분 제거했으며, 로비 공간을 관람실까지 넓혀 답답함을 줄이고 보호자 접근성을 높였다. 시설 운영은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 맡는다. 구 관계자는 “민간 업체가 운영하던 시절보다 약 40% 저렴한 비용으로 운동을 즐길 수 있다”라며 “학교 재산을 관할하는 중부교육지원청의 예산 협조를 받아 노후 기계설비도 모두 교체 했다”고 말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산 동부권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 주민 여가 선용에 두루 기여할 수 있도록 이태원초 시설개선 공사를 적극 추진했다”라며 “구민 우선으로 등록이 이뤄지는 만큼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날짜에 맞춰 잘 신청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용산, 새달까지 중개사 자율 점검 서비스

    용산, 새달까지 중개사 자율 점검 서비스

    서울 용산구는 지난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지역 내 개업공인중개사 880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인중개사들이 관련 규정을 스스로 진단·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디지털 기반 비대면 체계다. 자율점검 항목은 중개사무소 등록 및 신고 사항, 거래계약서 보존 의무, 등록 인장 사용 여부 등이다. 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공인중개사는 용산구청 홈페이지에서 참여하면 된다. 자율점검으로 현장 방문으로 인한 영업 불편을 줄이고, 공인중개사들에게 자율성과 책임감을 부여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구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공인중개사들이 직접 점검하며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라며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용산에서 부동산중개업의 중요성이 큰 만큼 직업윤리와 준법 의식이 강화돼 투명하고 안전한 중개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용산구, 공인중개사 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 개시

    용산구, 공인중개사 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 개시

    서울 용산구는 지난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지역 내 개업공인중개사 880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인중개사들이 관련 규정을 스스로 진단·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디지털 기반 비대면 체계다. 자율점검 항목은 중개사무소 등록 및 신고 사항, 거래계약서 보존 의무, 등록 인장 사용 여부 등이다. 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공인중개사는 용산구청 홈페이지에서 참여하면 된다. 자율점검으로 현장 방문으로 인한 영업 불편을 줄이고, 공인중개사들에게 자율성과 책임감을 부여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구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공인중개사들이 직접 점검하며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라며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용산에서 부동산중개업의 중요성이 큰 만큼 직업윤리와 준법 의식이 강화돼 투명하고 안전한 중개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용산구, 20일 용산청년축제 ‘쉬었다 갈래?’

    용산구, 20일 용산청년축제 ‘쉬었다 갈래?’

    서울 용산구는 오는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도심 속 이색적 공간으로 떠오른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용산 청년축제 ‘쉬었다 갈래?’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용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이 지난 6월부터 축제기획단을 꾸려 준비했다. 기획단 청년들은 콘셉트와 슬로건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최근 주목받는 트렌드인 ‘웰니스’에서 영감을 얻어, 청년들이 마음·신체·사회적 균형을 이루는 하루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메인 무대에서는 국악 앙상블, 댄스 공연, 가수 무대, 마술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과 함께 ‘청년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이어 초대가수 ‘디셈버 DK’의 축하 무대가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주제별 마당은 청년들의 지친 일상을 내려놓고(비우고), 새로운 활력을 충전하며(채우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간다는(나아가는) 스토리라인을 담아 운영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행복한 용산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로서 청년들이 직접 기획·참여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라며 “바쁘게 살아가는 청년 세대가 잠시나마 쉼을 통해 활력을 충전하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선물 같은 하루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용산구는 15일부터 20일까지 ‘용산 청년주간’을 운영한다. ‘용산-숙명 취·창업 페스타’, 취업특강, 지음위크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 용산구,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추진

    용산구,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추진

    서울 용산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체육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초연금을 수급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10만원이 지급된다. 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시설에서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 가능한 시설은 ‘제로페이맵’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9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지급은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다만 신청 시기에 따라 지급 일자가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신청 편의를 위해 기존의 전화, 온라인 홈페이지 신청 방식에 더해, 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특히 1차 신청자라 하더라도 2차 접수를 희망할 경우, 반드시 신청 기간 내 재신청해야 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용산구, 개학 맞은 초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용산구, 개학 맞은 초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서울 용산구가 초등학교 개학 시기에 맞춰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을 정비한다고 11일 밝혔다. 용산구 관계자는 “지난달 25일부터 집중 단속을 통해 학생들이 유해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비 대상 지역은 유치원 및 초등학교 주출입문 300m 이내 어린이 보호구역 33곳과 학교 경계로부터 200m까지의 교육환경 보호구역 일대다. 주요 정비 내용은 정당 현수막 설치 금지 구역 단속,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 즉시 제거 등이다.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정당 현수막 설치가 금지됨에 따라 자진 철거를 요구하고 미이행 시 강제 철거를 시행할 방침이다. 통행량이 많은 상가, 유흥업소, 숙박시설 주변의 노후·불량 간판은 업주에게 자율 정비를 권장하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학생들이 보다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하고, 학부모님께서도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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