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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구자명 “축구 했다가 노래하는 애..정체성 방황했다”

    복면가왕 구자명 “축구 했다가 노래하는 애..정체성 방황했다”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수 구자명이 가왕의 문턱 앞에서 좌절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제52대 가왕 자리를 두고 가왕 ‘장화신고 노래할고양’과 도전자 ‘노래천재 김탁구’의 대결이 펼쳐졌다. ‘노래할고양’은 박효신의 ‘눈의 꽃’을 선곡해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 폭발적인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판정 결과 50대 49라는 역대 최초의 스코어로 ‘노래할고양’이 승리했다. 아쉽게 가왕에 오르지 못한 ‘김탁구’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구자명입니다”라면서 가면을 벗었다. 구자명은 “가수로서에 대한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면서 “제가 부상으로 인해 현역을 못가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밖에 있으면서 내가 다시에 무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축구 했다가 노래하는 애. 오디션을 나와서 잠깐 활약했던 애로 잊혀실까봐 가수의 길을 포기할까 했었는데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노래 때문에 노래를 관두고 싶었는데, 다시 힘을 준 것도 노래여서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구자명은 “반짝 오디션 프로그램 1등, 축구선수 출신 이런 거 말고 듣고 싶었던 소리는 이제 정말 가수 같다는 노래로 희노애락을 표현하는 가수해도 될 것 같다는 평을 듣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일x박신혜, ‘바램’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보니 ‘아련 눈빛’

    정준일x박신혜, ‘바램’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보니 ‘아련 눈빛’

    배우 박신혜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가수 정준일의 신곡 뮤직비디오 스틸컷이 공개됐다. 정준일 소속사 엠와이뮤직은 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정준일의 세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바램’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소파에 함께 앉아있는 정준일과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오누이처럼 다정하게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달하고 있다.함께 공개된 또 한 장의 스틸컷에서는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박신혜를 확인할 수 있다. 기둥에 등을 댄 채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만으로도 감성적인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며 이와 동시에 이번 뮤비에는 어떤 사연과 스토리가 담겨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승환의 ‘그저 다 안녕’, 십센치(10cm)의 ‘10월의 날씨’, 볼빨간사춘기의 ‘우주를 줄게’ 등을 연출한 이래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좀처럼 뮤직비디오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정준일 또한 이번 뮤비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준일이 지난 2014년 정규 2집 ‘보고싶었어요’(타이틀곡 ‘고백’)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3집은 타이틀곡 ‘바램’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다. 특히 노라 존스의 ‘컴 어웨이 위드 미(Come away with me)’ 앨범으로 그래미상을 수상하고 마돈나, 빌리조엘, 폴 매카트니, 뮤즈, 산타나 등과 작업한 세계적인 엔지니어 테드 젠센(Ted Jensen)이 이번 앨범 전곡 마스터링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일반적으로 한 명의 엔지니어와 작업을 하는 것에 반해 정준일은 곡의 느낌에 따라 총 5명의 엔지니어와 믹싱 작업을 했다. 국내 최고 엔지니어로 알려진 고승욱, 강효민, 이창선 외에도 머라이어캐리, 에릭 클랩튼 등과 작업한 미국 뉴욕의 프랜 캐스컬트(Fran cathcart)가 1번 트랙 ‘우리’를 믹싱했으며, 타이틀곡 ‘바램’은 박효신의 ‘야생화’를 작업한 조준성 엔지니어가 맡아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정준일의 정규 3집 전곡 음원과 박신혜가 출연하는 ‘바램’ 뮤직비디오는 오는 1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엠와이뮤직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밸런타인데이에 뭐하지?”...달콤한 날 연인·부부를 위한 ‘감성 충전’ 공연

    “밸런타인데이에 뭐하지?”...달콤한 날 연인·부부를 위한 ‘감성 충전’ 공연

    평소 아무 생각없이 먹었던 초콜릿도 유독 특별해지는 2월. 소중한 연인에게 달콤한 사랑과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밸런타인데이가 돌아왔다. 그녀 또는 그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오랜만에 함께 공연장을 찾는 것은 어떨까. 지금 막 시작한 새내기 커플도, 그동안 데이트가 뜸했던 부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풍성하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할 뮤지컬부터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연극까지, 당신의 완벽한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공연들을 소개한다. ◇화려한 무대, 유려한 선율…눈과 귀 사로잡는 뮤지컬뮤지컬 ‘팬텀’은 프랑스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을 무대화했다. 흉측한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채 파리의 오페라극장 지하에 숨어 사는 팬텀이 아름답고 순수한 여인 크리스틴 다에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클래식한 음악으로 아름답게 그려냈다. 슬픈 운명을 가진 팬텀 역에는 초연에 이어 가수 박효신이 합류했으며 박은태, 전동석이 새롭게 캐스팅됐다. 팬텀을 만나 오페라극장의 새로운 디바로 성장하는 다에는 초연 배우 김순영과 새롭게 캐스팅된 김소현, 이지혜가 연기한다.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6만~14만원. 1577-6478.  뮤지컬 ‘보디가드’는 스토커의 위협을 받는 당대 최고의 여가수와 경호원의 러브 스토리를 다룬 영화 ‘보디가드’에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이 남긴 불멸의 히트곡을 엮었다. 휴스턴이 연기한 레이철 마론 역에 정선아, 이은진(양파), 손승연이 캐스팅됐다. 냉철하지만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목숨도 바치는 냉철한 경호원 프랭크 파머는 배우 박성웅과 이종혁이 연기한다. 3월 5일까지. 6만~14만원. LG아트센터. 1544-1555.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널리 알려진 러시아의 천재 음악가 라흐마니노프와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라흐마니노프가 교향곡 1번 초연 당시 혹평을 받은 이후 3년간 어떤 곡도 작곡할 수 없었던 좌절의 시간, 달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렸다. 무대 위 연주로 ‘제3의 배우’라 불리며 관심을 모은 피아니스트 이범재와 실력파 신예 박지훈이 각기 다른 매력의 연주를 선보인다. 4중주에서 6중주로 개편된 현악팀의 연주가 클래식 무대를 보는 듯 무대를 채운다. 3월 1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3만 3000원~6만 6000원. (02)588-7708.   ◇혼란한 시대에 던지는 메시지…곁에 있는 사람과 함께 사색하는 연극연극 ‘베헤모스’는 재벌가 아들이자 명문대 재학생인 ‘한태석’이 벌인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이를 덮으려는 자와 파헤치려는 자의 파워 게임을 생생하게 그렸다.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인도 무죄로 만드는 변호사 ‘이변’과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자 애쓰는 검사 ‘오검’ 간의 갈등이 긴장감을 더한다. 2014년 방송 당시 탄탄한 대본과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주목받은 KBS 드라마스페셜 ‘괴물’을 재해석했다. 인간의 속물 근성을 들여다보며 누구나 가지고 있는 내면의 추악함을 신랄하게 꼬집는다. 4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4만 4000원~5만 5000원. (02)739-8288.2016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작품 선정작인 연극 ‘신인류의 백분토론’은 기존에 보지 못한 토론이라는 새로운 연극 형식을 무대에 도입했다. ‘창조론과 진화론 어느 쪽이 타당한가’라는 주제로 정치, 사회, 종교, 예술 등 각계 인사들이 토론을 한다. 극 중 객관적인 시선으로 신뢰를 받고 있는 XBS ‘백분토론’의 사회자 ‘신석기’를 중심으로 종교나 자기 학문에 대한 신념이 뚜렷한 패널 6명이 각각 창조론과 진화론으로 나뉘어 그저 이기기 위한 끝장 토론을 펼친다. 75인치 모니터 5대에 실시간으로 패널들의 얼굴과 자료화면을 담은 영상 시스템을 도입해 실제 스튜디오 같은 현장감을 구현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26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3만원. (02)744-4331.  연극 ‘밑바닥에서’는 러시아의 셰익스피어라 불리는 막심 고리키가 1902년 발표한 동명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하수구처럼 더럽고 어두운 싸구려 여인숙을 중심으로 젊은 도둑, 한때 지식인이었지만 사기꾼으로 전락한 인간 등 밑바닥 인생들의 삶을 그렸다. 현대 사회의 거대한 모순과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존엄을 잃고 살아가는 인간 군상을 보여주며 이들의 희망과 상처를 이야기한다. 배우 김수로가 총괄프로듀서, 연출, 배우로 참여한다. 희망을 심어주는 순례자 ‘루까’는 배우 강성진이 연기한다. 3월 12일까지.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 4만원. (02)2088-0923.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K팝스타6 샤넌, 열창 중 눈물에 “감정 너무 과했다” 심사위원 ‘냉혹’

    K팝스타6 샤넌, 열창 중 눈물에 “감정 너무 과했다” 심사위원 ‘냉혹’

    ‘K팝스타6’ 샤넌이 열창 중 눈물을 쏟았다. 심사위원의 평가는 냉정했다.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3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이 열렸다. 이날 방송에서 샤넌은 박효신의 ‘숨’을 열창했다. 곡 말미 샤넌은 감정이 벅차오른 나머지 눈물을 흘렸다. 샤넌은 “여태까지 연습을 해왔을 때는 이렇게까지 감정이 차오른 적이 없었다”며 민망해했다. 심사위원 유희열은 “감정에 푹 빠져서 부를 수 있다는 건 좋은 경험이다. 가수들마다 그런 곡이 있다. 예를 들어 박효신 씨는 ‘야생화’라는 곡만 부르면 운다. 그 노래만 부르면 감정이무뎌지지 않는다고 한다. 샤넌에겐 ‘숨’이 그런 곡일 수 있다”고 다정하게 위로했다. 그러나 이어진 심사평은 냉철했다. 유희열은 “샤넌은 일단 숨이 길다. 음처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길다는 뜻이다. ‘숨’은 음폭이 굉장히 넓다. 샤넌도 살짝 버겁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 없던 버릇이, 바이브레이션이 진해졌다. 장단점이 교차했던 무대”라고 평했다. 양현석은 “볼 때마다 정말 훈련이 잘된 말 같다. 칭찬해주고 싶다. 이제 나이가 겨우 18살밖에 안됐는데, 독한 여자란 표현도 썼다”면서 “하지만 오늘은 장애물을 넘는 말이 경주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샤넌은 제가 봤을 떄 팝과 R&B가 훨씬 더 잘 맞는 것 같다. 오늘은 감정에 취해 부르다보니 감정이입이 너무 과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K팝스타에서 가장 풀기 힘든 문제가 샤넌이다. 너무 속이 상하고 답답했던 무대였다. 심사위원 3명이 모두 공감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샤넌의 감정만 들어갔다”고 혹평했다. 이어 “그 동안 가수라는 꿈을 꾸고 시작하면서 앞에 있는 사람한테 강한 인상을 주려고, (남한테)칭찬받기 위해 쓴 시간이 너무 길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1년에 한번은 소속 가수들과 밥을 먹고, 미성년자가 아니면 와인도 마시고 하면서 많은 얘기를 한다. 이유는 ‘난 네가 궁금해, 넌 뭐 좋아해?’ 묻고 싶어서. 사넌에게 그렇게 해주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샤넌은 본인이 뭘 좋아하는지 물어보면 잘 모를 것 같다. 그러니까 노래를 불러도 ‘내 목소리가 뭐지?’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영은 “노래에 박효신이 너무 많이 남아있다. 마음은 진심인지 모르겠는데 노래를 너무 잘하니까 노래는 자동적으로 알아서 불리고 있고 마음만 진심인 느낌”이라며 “누군가가 관심을 많이 안 가져줬기 때문에 퇴화된 것이다. 이부분을 해결해야 샤넌의 문제가 풀린다”고 조언을 쏟아냈다. 이를 들은 양현석은 “얘기하고 싶어요. 나 너 궁금해, 너 뭐 좋아해?”라고 말했고 샤넌은 또 다시 눈물을 쏟았다. 양현석은 “노래 연습하지 말고, YG 구내식당에서 한번 대화해보고 싶다. 저 한번도 참가자들이랑 독대해서 얘기해본 적이 없다”면서 “아직 성공이란 단어를 붙이기엔 미흡한 부분이 있다. 샤넌 양의 그 가려운 부분, 마음속 깊이 있는 부담감을 떨쳐내주고 싶다. 샤넌 양에게 중요한 계기가 되는 이 순간에, 양현석이란 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샤넌을 캐스팅했다. 사진=SBS ‘K팝스타6’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창정 ‘올해를 빛낸 가수’ 1위, 트와이스-엑소-빅뱅 제쳤다

    임창정 ‘올해를 빛낸 가수’ 1위, 트와이스-엑소-빅뱅 제쳤다

    가수 임창정이 올해를 빛낸 가수 1위로 선정됐다. 한국갤럽이 2016년 7월, 9월, 11월 세 차례에 걸쳐 전국(제주 제외) 만 13~59세 남녀 4,2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활동한 가수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를 세 명까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임창정이 11.8%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임창정은 연기와 노래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왔을 뿐만 아니라 예능감도 탁월한 대표적인 만능엔터테이너다. 올해 9월 발매한 정규 13집 ‘I’M‘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큰 사랑을 얻으며 지난해 6위에서 다섯계단 상승했다. 2위는 9.9%의 지지를 얻은 걸그룹 트와이스다. 지난해 10월 데뷔한 트와이스는 올해 발표한 ’Cheer Up‘과 ’TT‘가 연달아 히트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음원 판매와 스트리밍, 뮤직비디오 부문에서도 발군의 기록을 보여 연말 각종 시상식을 휩쓰는 중이다. 저연령일수록, 특히 10대 남성에서 가장 큰 지지를 받았다. 3위는 ‘트로트 여왕’ 장윤정(8.9%)으로, 올해는 하반기 MBC 주말극 ‘불어라 미풍아’ 주제곡 ‘살만합니다’를 선보였다. 오랜 기간 불리는 트로트 특성상 작년에 발표한 정규 7집 ‘여자’ 수록곡 ‘반창고’, ‘오! 마이러브’뿐 아니라 ‘초혼’, ‘사랑아’, ‘어머나’ 등 대표곡들이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주로 장년층에서 많은 지지를 받으며, 2014년만 제외하고 2007년 이후 9년간 5위 안에 들었다. 4위는 12인조 남성 그룹 엑소(7.7%)다. 올해 6월 발표한 정규 3집의 타이틀곡 ‘몬스터’는 해외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모았고, 8월 선보인 3집 리패키지 앨범 ‘로또’까지 100만 장 이상 판매돼 정규 1, 2집에 이어 ‘트리플 밀리언셀러’ 기록을 달성했다. 저연령일수록, 특히 10대 여성의 지지가 두드러졌다. 5위는 소녀시대(6.9%)로, 지난 8월 데뷔 9주년 기념곡 ‘그 여름(0805)’을 발표했다. 6위는 이선희(6.4%), 7위는 거미(5.5%), 8위는 빅뱅과 여자친구(4.9%), 10위는 방탄소년단(4.7%)이 차지했으며 이승철(4.5%), 씨스타(4.4%), 아이유(4.3%), 성시경(4.0%), 홍진영(3.9%), 아이오아이(I.O.I, 3.6%), 김범수(3.1%), 조용필·국카스텐(이상 3.0%), 이문세·박효신(이상 2.9%)이 뒤를 이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 2016’ 결승전, 김영근 ‘이 사랑’ VS 이지은 ‘숨’ 역대급 대결

    ‘슈퍼스타K 2016’ 결승전, 김영근 ‘이 사랑’ VS 이지은 ‘숨’ 역대급 대결

    Mnet ‘슈퍼스타K 2016’이 TOP2 김영근과 이지은의 ‘자유곡 미션’ 선곡표를 전격 공개했다. 오늘(8일) 밤 9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슈퍼스타K 2016’ 결승전은 TOP2가 각자 가장 자신 있는 곡을 자유롭게 선택해 자기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부르는 ‘자유곡 미션’과 TOP2와 실력파 뮤지션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꾸며지는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총 2번의 무대로 꾸며진다. 생방송에 앞서 공개된 ‘자유곡 미션’ 선곡표를 살펴보면 먼저 김영근은 포지션의 ‘이 사랑’을 선곡, 또 한 번 레전드 무대를 예고해 귀추가 주목된다. 이지은은 박효신의 ‘숨’을 선곡해 감성 충만한 무대로 마지막 경연을 환희와 감동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페셜 스테이지’ 무대에서는 김영근과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진한 브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이지은은 가수 유성은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할 예정이어서 이들이 선보일 무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 결승전을 앞두고 ‘슈퍼스타K 2016’ 제작진은 꿈의 무대를 향해 달려온 김영근과 이지은의 과거 ‘슈퍼스타K’ 오디션 모습을 담은 영상(http://tvcast.naver.com/v/1293949)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망의 결승전은 오늘(8일) 밤 9시 30분 생방송으로 펼쳐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복면가왕 복면신부 꺾은 김복면, 정체는 김나영 ‘양철로봇 2연승’

    복면가왕 복면신부 꺾은 김복면, 정체는 김나영 ‘양철로봇 2연승’

    복면가왕 양철로봇이 2연승에 성공했다. 아쉽게 가왕의 자리를 놓친 김복면은 가수 김나영이었다.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3대 가왕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에 도전하는 복면 가수들의 2, 3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복면신부 결혼했어요’와 ‘역도요정 김복면’의 2라운드 대결에서 복면신부는 그룹 빅뱅 태양의 ‘눈코입’으로 애절한 무대를 꾸몄다. 김복면은 러브홀릭스의 ‘버터플라이(Butterfly)’를 부르며 시원한 고음을 뽐냈다. 김복면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고 복면신부의 정체는 바로 31년차 가수 김완선이었다. 이어 3라운드에 진출한 김복면은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불렀으며 이에 맞선 ‘무한패션왕’은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열창했다. 투표 결과 김복면이 승리해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무한패션왕’은 로커 박완규였다. 드디어 양철로봇과의 결승. 양철로봇은 박효신의 ‘해줄 수 없는 일’을 선곡해 판정단의 극찬을 받았다. 결국 양철로봇은 방어에 성공하며 44대 가왕에 올랐고 복면을 벗은 김복면의 정체는 음원가수 김나영이었다. 김나영은 “얼굴 없는 가수로서 ‘복면가왕’이 잘 맞는 프로그램 같다”며 “모르는 상태인데 칭찬을 많이 해줘서 감사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나영은 지난 10월 자신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더 퍼스트 앨범’을 발매한 후 ‘음원강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다. 신인에 방송활동이 많지 않음에도 김나영은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면서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젝스키스 ‘세 단어’ 가온차트 10월 종합 1위 “20년차 아이돌의 저력”

    젝스키스 ‘세 단어’ 가온차트 10월 종합 1위 “20년차 아이돌의 저력”

    젝스키스의 ‘세 단어’가 가온차트 10월 월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0일 한국공인음악차트 가온차트 측에 따르면 45주차부터 밀크뮤직 데이터가 차트에 반영되었으며 젝스키스의 ‘세 단어’가 10월 월간 디지털 종합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10월 월간 디지털 종합 차트 2위는 볼빨간사춘기의 ‘우주를 줄게’가, 3위는 박효신의 ‘숨’이, 4위는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이, 5위는 IOI의 ‘너무너무너무’가 올랐다. 10월 월간 가온 앨범 차트 1위는 총 681924장의 판매고를 올린 방탄소년단의 ‘WINGS’가 차지했으며, 2위는 172278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샤이니의 ‘1 of 1 - The 5th Album‘가 차지했다. 3위는 트와이스의 ’TWICEcoaster : LANE 1‘으로 총 166810장이 팔렸다. 한편 45주차 가온차트 1위는 디지털 종합 차트와 온라인 스트리밍 차트 부문에서 트와이스의 ‘TT’가 차지했다. 45주차 앨범종합차트 1위는 엑소의 ’Hey Mama! - The 1st Mini Album‘이 차지했다. 케이팝 스타들의 글로벌 인기를 가늠하는 가온 소셜 차트 1위는 트와이스의 ‘TT’가 차지했으며, 한류 인기 척도인 가온 웨이보 차트 그룹 인기 1위는 방탄소년단, 개인 인기도 1위는 엑소의 레이가 차지했다. 45주차 디지털종합차트 TOP5로는 2위 태연의 ‘11:11’가 차지했으며, 3위 블랙핑크의 ’불장난’, 4위 EXO-CBX (첸백시)의 ‘Hey Mama!’, 5위 MC몽의 ‘널 너무 사랑해서 (Feat. 정은지 of 에이핑크)’ 순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예원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박효신과 인증샷 눈길 “내 마음의 신”

    예원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박효신과 인증샷 눈길 “내 마음의 신”

    쥬얼리 출신 예원이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젤리피쉬와 결별한 박효신과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예원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효신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콘서트 꼭 가세요 정말 500% 인생콘서트가 될거에요 정말 정말 존경합니다” “오늘 다시 한번 대단함을 느끼고 왔어요 그냥 다 감사합니다! 최고예요 앞으로도 쭉 #내마음의신 #박효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효신의 열혈 팬임을 인증한 예원은 그가 최근까지 몸 담고 있었던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 9일 젤리피쉬 측은 “예원이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젤리피쉬와 예원의 전속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박효신은 8년간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했으나 지난 8월 결별하고 글러브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사진=예원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팝콘소녀’, 박효신 ‘야생화’로 3연승 성공...이변 없었다

    복면가왕 ‘팝콘소녀’, 박효신 ‘야생화’로 3연승 성공...이변 없었다

    복면가왕 ‘팝콘소녀’가 박효신의 곡 ‘야생화’로 가왕의 자리를 또 지켜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팝콘소녀’가 또 다른 가왕 ‘심장어택 큐피드’, 예선을 거쳐 올라온 ‘만수무강 황금거북이’를 꺾었다. 이날 가왕 무대에서 ‘만수무강 황금거북이’는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심장어택 큐피드’는 임재범의 ‘겨울편지’를 부르며 각자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에 맞서 팝콘소녀는 박효신의 ‘야생화’를 불렀다. 감성 가득한 목소리와 애절한 가사는 한데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팝콘소녀의 무대를 본 판정단은 “넘사벽이다”, “신들린 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다. 같이 작업을 하고 싶은 가수다”라며 그녀의 노래 실력에 감탄했다. 일부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결국 팝콘소녀는 두 가왕 후보를 꺾고 3연승을 했다. 이날 ‘큐피드’는 B1A4 산들, 황금거북이는 그룹 부활의 10대 보컬 김동명으로 밝혀졌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 복면가왕 오브 가왕전 할 때 되지 않았나 싶다. 클레오파트라, 코스모스, 음악대장, 팝콘소녀”, “선곡이 끝내준다”, “고음 부분보다 첫 소절부터 가슴이 아림”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재일 “박효신은 야생화 같은 사람” 이유는?

    정재일 “박효신은 야생화 같은 사람” 이유는?

    작곡가이자 가수 정재일이 가수 박효신의 히트곡 ‘야생화’ 제목을 짓게 된 비화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박효신의 특집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무대에는 정재일이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박효신은 ‘야생화’ 곡 제목에 대해 “당시 술에 취한 정재일이 ‘형은 야생화 같은 사람이야’라고 말해서 제목을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유희열은 “왜 그런 말을 했냐”고 질문했고, 정재일은 “그 때 형이 엄청 힘들어했다. 그래서 ‘Wildflower’라는 노래를 형에게 들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박효신 씨가 슈퍼스타이지만 그 이면에는 외로움과 쓸쓸함이 있으니까 그렇게 제목을 지은 것 같다”며 설명을 덧붙였다. 이날 박효신 정재일의 투샷을 본 네티즌들은 “천재와 천재의 만남”, “피아노 정말 잘 치시네요 대박”, “야생화 제목이 그렇게 지어졌다니”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효신, 토이 노래 무대 선보여...유희열 “너무 좋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효신, 토이 노래 무대 선보여...유희열 “너무 좋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효신이 부른 토이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영상이 화제다. 지난 29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수 박효신은 “‘토이’ 노래 중 어떤 곡을 가장 좋아하느냐”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좋은 사람’ 등을 꼽았다. 이에 박효신은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1절을 선보였다. 박효신의 애절한 보이스와 어우러진 감성 가득한 가사는 청취자들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노래를 부른 뒤 박효신은 “떨리네요, 형 앞에서 부르려니까”라며 원곡자가 유희열임을 언급했다. 이에 유희열은 “되게 좋다. 음색이 훨씬 깊어진 것 같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국보급 성대”, “진짜 곁에서 살고 싶다”, “창법이 바뀌었나? 너무 듣기 좋아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효신 “야생화, 아무리 불러도 감정 무뎌지지 않아”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효신 “야생화, 아무리 불러도 감정 무뎌지지 않아”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효신이 자신의 히트곡 ‘야생화’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9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수 박효신은 MC 유희열과 ‘야생화’라는 곡을 부를 때 힘든 점에 대해 언급했다. 유희열은 “제 노래방 애창곡은 무조건 ‘야생화’다. 보통은 성대가 나간다고 하던데 저는 폐가 찢어지는 줄 알았다”라며 박효신에게 노래 부를 때 고음 때문에 힘들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효신은 “높아서 힘들지는 않았던 것 같다. 제 노래가 다 높아서 평소에 그런 (고음에 대한) 생각을 잘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박효신은 “감정 때문에 힘들다. (노래를 많이 불러서) 감정이 무뎌질 때도 됐는데 지금도 (감정이) 훅 올라올 때가 있어서 그게 힘들다”고 덧붙였다. 답변을 들은 MC 유희열은 “그래서인지 박효신 씨의 곡 ‘야생화’는 불로초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2년이 지나도 사랑을 받고 있다”며 칭찬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월간 유스케’ 창간호, 박효진 콘서트 안방서 “황홀”

    유희열의 스케치북 ‘월간 유스케’ 창간호, 박효진 콘서트 안방서 “황홀”

    가수 박효신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월간 유스케’ 첫 주인공이 됐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는 매월 한 회씩 선보이는 특집인 ‘월간 유스케’ 첫 번째 시간으로, 창간호인 10월 특집은 ‘꿈’이라는 주제로 준비됐다. 박효신은 16년 전 ‘이소라의 프로포즈’를 통해 지상파 방송에 첫 출연했는데, 자신의 꿈을 이뤄준 무대에 다시 한 번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 박효신의 출연 사실이 공개된 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약 5만 명 이상의 방청 신청이 쏟아져 스케치북 역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녹화 현장에는 약 1600여 명의 방청객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고, 이는 박효신의 방송 출연을 간절히 바라던 사람들의 소망을 그대로 입증했다. 한편 이 날 박효신은 3시간이 넘는 녹화 시간 동안 특수효과를 비롯해 수많은 히트곡을 쉼 없이 부르며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여 눈과 귀를 황홀케 했다는 후문이다. ‘월간 유스케’ 첫 회를 장식한 박효신은 “영광”이라며 스케치북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너무 긴장돼서 잠을 한 숨도 못 잤다”며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방송 출연을 극도로 자제해오던 박효신은 스케치북에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묻자 “희열이형의 영상편지를 보고 결심하게 됐다”며 지난 방송에서 유희열이 박효신에게 쓴 영상편지를 봤다고 답했다. 이어 MC 유희열은 “박효신에게 유희열이란?”이라고 질문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는데, 이에 박효신은 “플로리스트”라는 답변을 내놓아 그 이유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또한 박효신은 유희열의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꼽은 뒤 즉석에서 짧게 선보여 좌중을 감동하게 했다. 박효신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월간 유스케’ 창간호 특집은 오는 29일 밤 12시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유닛 첸백시 헤이 마마 ‘첸+백현+시우민’ 31일 음원 공개 “기대 폭발”

    엑소 유닛 첸백시 헤이 마마 ‘첸+백현+시우민’ 31일 음원 공개 “기대 폭발”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EXO-CBX(엑소-첸백시)로 전격 출격한다. 첸백시는 오는 31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미니앨범 ‘Hey Mama!’(헤이 마마)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데뷔한다. 첸백시 조합은 엑소 팬들에겐 이미 낯익다. 이들은 지난 해 고척돔에서 진행된 엑소 단독콘서트에서 유닛 무대를 선보이는 등 팬들 앞에서 보컬 호흡을 보여준 바 있다. 이후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첸백시 프로젝트가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후 첸백시는 23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폐막공연 원아시아드림콘서트에서 대중 앞 첫 유닛 무대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모았다. 첸백시는 엑소의 첫 유닛인만큼 관심도 높다. 이미 엑소는 트리플 밀리언셀러, 3년 연속 가요대상 수상, 음원 음반차트 1위, 연기 및 예능서 활발한 개인활동에 성공하며 가요계에 한 획을 그었다. 그런 이들의 첫 유닛 출격이 과연 어떤 성적을 거둬들이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박효신, 샤이니,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 트와이스 등이 연달아 출격한 10월은 ‘가요대전’이라 불릴 정도로 그 열기 뜨거웠던 터. 이 가운데, ‘헤이 마마’를 발표하는 첸백시가 10월 가요대전의 마지막 승자가 될 수 있을지 여부도 관심이 모아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엑소 제쳤다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대세 입증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엑소 제쳤다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대세 입증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가수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그룹 아이오아이와 엑소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방탄소년단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는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 엑소, 트와이스, 젝스키스, 임창정, 레드벨벳, 인피니트, 박효신, 블랙핑크, AOA, 아이유, EXID, 빅뱅, 다비치, 세븐틴, 에일리, 마마무, 태연, 원더걸스, 빅스, 러블리즈, 여자친구, 현아, 한동근 순으로 분석됐다. 1위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132만1,894보다 52.91%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그 뒤를 이어 아이오아이와 엑소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이들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지난 9월보다 각각 38.20% 증가, 26.5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10일 발표한 정규 2집 앨범은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26위, 영국에서는 62위에 올랐다. 앨범 순위에서 국내 가수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앨범 세 장 연속 진입하는 K팝 최초의 그룹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실제로 빅데이터 버즈량을 분석을 보면 방탄소년단은 글로벌에서 생성하는 버즈량이 국내에서 생성하는 버즈량을 압도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이 미국 내 프로모션이나 영어 노래 하나 없이 놀라운 기록을 만들어냈다고 하지만, 방탄소년단은 SNS를 가장 잘 활용하는 아이돌 그룹으로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유튜브 같은 글로벌 SNS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기록을 쏟아내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갈수록 상 무게가 무거워” 정국 소감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갈수록 상 무게가 무거워” 정국 소감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소감이 화제다. 방탄소년단 정국이 19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하. 아미. 진짜 고마워요. 갈수록 상의 무게가 무거워지네요. 무거운 걸 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힘이 필요하죠. 그러니까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진짜 너무 고마워요. 내일 봐요”라며 MBC뮤직 ‘쇼챔피언’ 1위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난스러우면서도 의지에 불타는 표정으로 ‘쇼챔피언’ 1위 트로피를 거머쥐고 있는 정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은 ‘쇼챔피언’에서 컴백 타이틀곡 ‘피 땀 눈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쇼챔피언’ 1위 후보격인 TOP5에는 다비치 ‘내 옆에 그대인걸’, 박효신 ‘숨’, 볼빨간 사춘기 ‘우주를 줄게’, 샤이니 ‘1 of 1’가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효신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확정...유희열 러브콜 통했나? “보고 싶어”

    박효신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확정...유희열 러브콜 통했나? “보고 싶어”

    가수 박효신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효신이 오는 25일 녹화가 예정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참여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최근 정규 7집을 낸 그는 제작진의 거듭된 러브콜을 받고 고심 끝에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유희열이 박효신에게 보냈던 영상편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게스트로 인피니트가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MC 유희열은 멤버 성종에게 “누구랑 듀엣을 해보고 싶냐”고 물었고, 성종은 “박효신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성종은 “기회가 된다면 제가 솔로곡을 낼 때 피처링 한 번 부탁드립니다”라며 영상편지를 남겼다. 유희열은 성종에 이어 “효신아, 희열이 형이야. 잘 지내지? 앨범 나왔더라. 보고싶어”라며 짧고 굵은 러브콜을 보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 외에도 그는 박효신의 콘서트에 화환을 보내는 등 꾸준히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인기가요’ 샤이니 ‘원 오브 원’으로 1위 “샤이니 월드 감사드립니다” 소감

    ‘인기가요’ 샤이니 ‘원 오브 원’으로 1위 “샤이니 월드 감사드립니다” 소감

    ‘인기가요’ 샤이니가 신곡 ‘원 오브 원’(1 of 1)로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샤이니가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젝스키스, 박효신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로써 샤이니는 SBS MTV ‘더 쇼’,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에 이어 4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멤버 민호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사장님, 스태프들, 매니저들,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스태프들 모두 고맙다. 그리고 샤이니 월드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샤이니의 컴백 타이틀곡 ‘1 of 1‘(원 오브 원)은 한 여자에게 하나뿐인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뉴잭스윙 장르에 복고 감성과 샤이니의 색을 매력적으로 입힌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외에도 방탄소년단, 레이디스코드, MC그리, 다비치, 백퍼센트, 세븐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볼빨간 사춘기, 新 음원 강자 ‘우주를 가진 기적의 신인’

    볼빨간 사춘기, 新 음원 강자 ‘우주를 가진 기적의 신인’

    ‘볼빨간 사춘기’는 최근 멜론, 네이버 등 7개 차트 모두 3위권 안에 들며 新 음원 강자로서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볼빨간 사춘기’는 지난 8월 29일 첫 번째 정규 앨범 ‘레드 플레닛(Red Planet)’ 공개했다. 발매 당시엔 타이틀곡 ‘우주를 줄게’가 바로 차트 아웃되는 수모를 겪기도 했지만, 이내 입소문을 타고 한 달만인 지난달 27일 차트 1위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켰다. ‘볼빨간 사춘기’ 음악에는 그들만의 색깔이 묻어난다. 특히 타이틀곡 ‘우주를 줄게’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인 사랑스러운 곡이다. 여기에 더해진 보컬 안지영의 음색까지 3박자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사춘기스러운 톡톡 튀는 가사도 인상적이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다룬 가사로 공감대를 얻고 있다. 수록곡 ‘나만 안되는 연애’에서는 연애에 대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하고 겪어본 생각을 가사에 담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는 평이다. 무엇보다 자작곡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밴드다. ‘볼빨간 사춘기’의 타이틀 ‘우주를 줄게’는 두 멤버가 공동 작사하고 안지영이 작곡한 곡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의 수록곡 10곡 중 9곡을 직접 만들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편 ‘볼빨간 사춘기’는 박효신과 젝스키스, 샤이니, 방탄소년단 등 내로라하는 베테랑 가수들의 컴백에도 불구 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선방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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